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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보강사]
1173__ 중국은 시장 자율적인 전력 직거래. ‘생각의 도약’. 유튜버
N
뚱보강사
26.01.10
[뚱보강사]
1172__ 『먹히는 글쓰기 끌리는 말하기』. 국정원 ‘사이버위협 평가 및 2026년 5대 위협 전망’
N
뚱보강사
26.01.08
[뚱보강사]
1171__노리에가. 마두로 대통령 부부 체포
N
뚱보강사
26.01.07
[뚱보강사]
1170__ 2026년 한국은 아직도 12·3 비상계엄 악령. 트럼프, 성남 소재 ‘미루시스템즈’ 언급 영상. 계연수
N
뚱보강사
26.01.06
[뚱보강사]
1169__ ‘한국 원자력의 아버지’ 장인순. 지상파 방송의 몰락
N
뚱보강사
26.01.05
[뚱보강사]
1168__ 월 400만 원 내는데 검사 못해 췌장암 말기. 쿠팡 대표를 국회로 불러 혼낸(?) 광경
N
뚱보강사
26.01.04
[뚱보강사]
1167__ 출협회장은 왜 문체부를 배신하나? 스웨덴 도서관. 늙은 나무에서 새순이. HWP 파일과 AI 개발
N
뚱보강사
26.01.03
[뚱보강사]
1166__ AI 시대의 성패는 결국 인간. ‘환단고기’ 위서론. 『1909년 환단고기』. 간디와 한비자
뚱보강사
26.01.01
[뚱보강사]
1165__ 공수처도 이재명 칼, 민중기 특검도 이재명 칼. 바이오닉 안구. 단군조선 ‘과학으로 검증된 역사’. 장수운동
뚱보강사
25.12.31
[뚱보강사]
1164__ 시진핑 중국. K-컬처 300조 원. 매슬로우 ‘욕구 5단계설’
뚱보강사
25.12.30
[계수나무]
안녕하세요?
[1]
계수나무
25.12.26
2025 송년 모임 (사진 계속)
관리자
25.12.21
소식
공지사항
경조사
동창회 행사
경기고 60회 제 51기 정기 총회 개최 알림
[14]
관리자
25.05.25
제35회 경기가족 걷기대회 개최 안내
관리자
25.03.11
졸업 60주년 이후 동기회 운영에 관한 공지
[1]
관리자
24.08.05
제34회 총동창회 주관 "경기가족 걷기대회" 개최 안내
[1]
관리자
24.04.10
경기 60회 제49기 정기 총회 개최
[86]
관리자
23.05.19
경기산우회 제49회 정기산행 안내
관리자
23.03.21
제33회 경기가족 걷기대회 개최 안내
관리자
23.03.21
총동창회 定期總會 개최 안내
관리자
23.01.04
"2022년도 자랑스러운 경기인" 추천에 관한 건
[2]
관리자
22.10.17
8월 동창회 회장단 소식
[1]
관리자
2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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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오군 타계
강희만
25.12.06
윤용구군 모친상
강희만
25.07.31
황재성군 타계
강희만
25.07.31
신현억군 타계
강희만
25.05.04
이상희군 모친상
강희만
25.04.15
김정구군 타계
강희만
25.01.30
고원용군 타계
강희만
25.01.30
주해룡군 타계
강희만
25.01.21
김영철군 타계
[1]
강희만
24.12.15
이흥남군 아들 도헌군이 결혼합니다
강희만
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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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송년의 밤 초청 안내
[22]
관리자
25.12.01
2025년 가을여행 출발안내
관리자
25.11.04
2025년 가을 여행 참가안내
[45]
관리자
25.10.14
2025 봄 여행 참가 안내
[43]
관리자
25.04.14
2024년 송년의 밤 개최 안내
[35]
관리자
24.11.25
2024 가을여행 출발안내
[1]
관리자
24.11.04
24년 가을 여행 안내
[47]
관리자
24.10.09
졸업 60주년 기념여행 출발 안내
관리자
24.05.22
졸업 60주년 기념행사 안내
[104]
관리자
24.04.15
2023년 송년모임 안내
[35]
관리자
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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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회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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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2__ 『먹히는 글쓰기 끌리는 말하기』. 국정원 ‘사이버위협 평가 및 2026년 5대 위협 전망’
N
=1172__ 『먹히는 글쓰기 끌리는 말하기』. 국정원 ‘사이버위협 평가 및 2026년 5대 위협 전망’ 2024년 11월 2일자 뚱보강사 칼럼 ‘#919__ 라떼. 걷기. 허리. 훌륭한 스토리 만들기 <불변의 법칙>’에 쓴 걷기운동 만보기 수치 이야기였다... 뚱보강사가 2023년 초부터 1년 반 동안을, 자기 자신과의 약속인, 하루에 3000보 걷기 운동을 계속하다가, 금년 2024년 8월부터 느슨해지더니... 급기야 2024년 10월에는 하루 1710 걸음으로 줄었다... 더위탓을 핑계로... 하루 걷기 운동 걸음수가 절반으로 줄어들었다. 2024년 금(10/24) 949, 토 1163, 일 2165, 월 1869, 화 2293, 수 962, 목(10/31) 2566걸음... 일주일 평균 하..
뚱보강사
26.01.08
조회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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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4__ 시진핑 중국. K-컬처 300조 원. 매슬로우 ‘욕구 5단계설’
=1164__ 시진핑 중국- K컬처 300조- 매슬로우 ‘욕구 5단계설’---92ok 뚱보강사 이기성 1164__ 시진핑 중국. K-컬처 300조 원. 매슬로우 ‘욕구 5단계설’ EBS, MBC, KBS PD 박승배 님이 [이포크타임즈] 이경찬 논설위원의 글을 소개해주셨습니다... 시진핑이 집권한 2012년 당시, 해외에서 난민 지위를 신청한 중국인은 약 1만 2천 명~1만 5천 명 수준이었다. 그러나 2020년에는 그 수가 10만 7천 명으로 급증해. 약 7배 가까이 늘어났다. 2021년에는 약 12만 명, 2024년에는 17만 6천 명을 넘어섰다. 2012년부터 2024년까지 누적 기준으로 보면, 해외에서 난민 지위를 신청한 중국인의 총수는 이미 100만 명을 돌파한 것으로 집계된다. 목적지 가운데, 가..
뚱보강사
25.12.30
조회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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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
안녕하세요?
계수나무
25.12.26
조회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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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송년 모임 (사진 계속)
송년 모임 (사진 계속)
관리자
25.12.21
조회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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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송년 모임 후기
2025년 송년모임 후기 12월 17일 수요일, 25년도 송년모임이 "커피라운지 55"에서 열렸다. 금년이 11회차 송년모임이다. ... 이 세월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홈페이지를 펼쳐 송년모임의 지난 자취를 살펴 본다. 송년 모임은 동기 중심으로 모이는 6월 총회와 달리, 동기들 부부가 참여하는 연말 모임이다.이 연말모임의 태동은 2012년 강경호 회장 재임기 때 였는데... 2010년도 당시 “옛골 모임” 중심으로 김재웅군이 주도하여 진행해오던 월례 예술강좌 행사를(음악, 미술강좌, 예술의 전당 세미나실 개최), 동기회 차원의 문화 행사로 끌어 올려 어부인 들에게 소개하고,저녁 자리도 같이하자는 취지로 추진 되었다. (참고 링크: https://kg60.kr/cmnt/12325/boardInfo.do?b..
관리자
25.12.21
조회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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