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0__ 2026년 한국은 아직도 12·3 비상계엄 악령. 트럼프, 성남 소재 ‘미루시스템즈’ 언급 영상. 계연수
- 뚱보강사
- 2026.01.06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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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0__ 2026년 한국은 아직도 12·3 비상계엄 악령. 트럼프, 성남 소재 ‘미루시스템즈’ 언급 영상. 계연수
2026년 한국은 아직도 12·3 비상계엄 악령... EBS, MBC, KBS Producer Director 박승배 님이 페북에 글을 올려주셨습니다... 2026년 새해가 열렸다. 하지만 한국 정치는 아직도 12·3 비상계엄의 악몽에 갇혀 있다... 여야 모두 그렇다... 지난해 12월 26일,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취임 147일 만에 첫 기자회견을 열었다. 민생과 대화 정치로의 변화를 기대했다.
하지만,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내란 진압은 한시도 멈출 수 없다”며, 새해도 내란 몰이를 계속하겠다고 선언했다. 그냥 몰이도 아니고, “내란의 티끌까지 법정에 세울 것”이라고 한다. 12·3 비상계엄 후 민주당은 꽃길을 걸어왔다. ‘닥치고 내란’은 만능키였다. 그걸로 대선에 승리하고, 정치적 반대파를 모두 감옥에 보내고, 공포에 떨게 했다.
민주당은 국회에 이어 정부도 장악해, 하고 싶은 걸 다 했다. 눈엣가시 검찰을 78년 만에 해체하고, 사법부 장악에 나섰다. 조희대 대법원장을 조리돌림하고,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을 만들고, 이제 법왜곡죄, 재판소원, 대법관 증원 등을 추진하려고 한다.
다음 표적은 언론이다. 2026년은 언론에 가혹한 해가 될 것이다. 이미 지난해 12월 24일 ‘허위조작정보 근절법’이란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정부가 허위 정보를 가려내 처벌하겠다고 한다. 독재에서나 가능한 일이다. 징벌적 손해배상제도 언론에게 큰 족쇄가 될 것이다.
언론중재법 개정안도 준비하고 있다. 여기에 언론의 자유·편집권에 해당하는 의견, 논평도 중재 대상에 넣겠다고 한다. 언론에 앵무새가 되라는 것이다... ...
그래서 2026년 최대의 화두는 여전히 민주주의다. 이재명 대통령에게 2026년은 운명적 해이다... 본인의 사법 리스크를 없앨 수 있는, 사실상 마지막 해이기 때문이다... 한국형 대통령 권력은 집권 2년 차에 절정에 오르고, 3년 차부터 하락기에 접어든다.
이재명 대통령은 올해 온 힘을 쏟아부을 것이다. 그 요동이 사법부 같은 국가 시스템은 물론 언론, 시민단체까지 흔들 것이다... 민주당은 운 좋게도, 무력한 야당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을 돕고 있다.
야당 국민의힘 최대의 문제는 상상력 빈곤이다. 사실상 정치 전략이란 게 없고, ‘닥치고 단결·투쟁’뿐이다... 윤어게인에 “우리가 황교안이다... 전쟁이다”라고, 밤낮으로 쉬지 않고 주야장천 외친다... 친한이던 장동혁 대표는 윤어게인으로 돌아서, 1.5선 만에 당대표에 오르는 기적을 연출했다.
하지만 장동혁 대표는 그 협소한 지지기반에 갇혀, 옴짝달싹 못 하고 있다. 김문수 후보가 그렇게 대선에 졌다. 윤어게인에 대한 판단은 헌법재판소는 물론 국민도 이미 끝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어처구니없는 국정운영, 김건희 여사의 몰상식한 국정 개입도 속속 드러나고 있다. 윤어게인에서 도대체 무얼 더 기대하나?
비상계엄 1년을 맞은, 지난해 2025년 12월 3일은 변화를 위한 중대 고비였다. 정치란 타이밍이다. 하지만 장동혁 대표는 “12·3 비상계엄은 의회 폭거에 맞서기 위한 계엄” “탄핵은 한국 정치의 연속된 비극”이라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그렇게 기회는 지나가 버렸다. 지난해 12월 25일 발표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대구·경북 지역의 국민의힘 지지율은 2주 전 조사 40%에서 19%로 떨어졌다.
장동혁 대표가 기대한 핵심 지지층마저 떠나고 있다. 무능한 리더십이 빚은 참사다. 올해 6·3 지방선거가, 이 모든 걸 판단할 것이다. 이대로면, 국민의힘은 필패다. 정청래 대표의 지방선거 전략은 ‘내란 심판’이다. 철 지난 2차 종합특검을 추진하는 이유다.
트럼프, 성남 소재 ‘미루시스템즈’ 언급
트럼프 대통령, 성남 소재 ‘미루시스템즈’ 언급 영상 공유… 모스 탄 대사가 언급했던 그곳... 미시간주 앤트림 카운티 오류율 허용 한도의 750배... 도미니언, 스마트매틱, 미루시스템즈는 같은 계열사... [한미일보] 임요희 기자가 보도했다(2025년 12월 28일).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국 대통령이 2025년 12월 26일(현지시간), 2020 대선 선거 부정과 관련한 RSBN 방송 영상 등을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공유했다. 특히 이번 영상에서 언급된, 성남 소재 ㈜미루시스템즈(Miru Systems)는 최근 모스 탄(Morse Tan) 전 미 국무부 국제형사사법 대사(United States Ambassador-at-Large for Global Criminal Justice)가 “영국과 홍콩뿐만 아니라, 한국 ‘성남시’를 거점으로 한 사이버 개입이 ‘2020 미국 대선 당시’, 트럼프 후보의 표를 삭제하는 데 관여했다”고 발언한 것과 관련해,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허용 한도의 750배에 달하는 오류 무엇?
먼저 RSBN(Right Side Broadcasting Network·우파 방송 네트워크)’ 방송에 출연한 한 증인은 “도미니언(Dominion Voting Systems)이 미시간주 앤트림 카운티(Antrim County)에서, 한밤중에 2020년 대선 결과를 트럼프에서 바이든으로 뒤집은 방법”을 소개했다. 그는 “허용되는 오류율은 12만 5000표 당 1표인데, 앤트림 카운티의 도미니언 투표소의 오류율은 8.3표였다”며, “이는 허용 한도의 750배에 달하는 수치”라고 밝혔다.
또 “한 국무장관실 관계자가 앤트림 카운티의 투표 감사 과정에서, 자원봉사자들에게 ‘서명이 동일한 여러 장의 투표용지를 세라’고, 지시했다”고 폭로했다. 그는 “2020년 선거에서, △위조 투표용지 △기계를 통해 중복 처리된 투표용지 △수작업으로 적발된 이중 서명, 그리고 그 외 온갖 부정행위로 인해 수많은 ‘오류’가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또 오류가 허용 수치의 750배에 달한다는 것은 “도미니언의 프로그램된 기계가 자동으로, 바이든의 것으로 표를 바꾸거나, 누군가가 수동으로 버튼을 클릭해 여러 표를 한꺼번에 바이든에게 몰아주는 방식으로 판정이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그는 단호하게 부르짖었다
“이건 단순한 오류도, 서류상의 실수도, 기계적인 결함도 아니었습니다. 이건 사기였습니다. 명심하십시오. 이것은 선거 부정의 단 하나의 수법일 뿐입니다. 선거 결과를 조작하는 데에는, 여러 가지 방법과 기술이 있습니다.”
방송에 출연한 증인은 “도미니언이 미시간주 앤트림 카운티에서 한밤중에, 2020년 대선 결과를 트럼프에서 바이든으로 뒤집은 방법”을 소개했다. (트루스소셜 공개 영상 캡처).
영상은 또 “이제 심사 단계로 넘어간 투표용지의 비율이 얼마나 높은지, 살펴봐야 한다”며, “심사 단계는 부정행위가 많이 발생하는 곳으로, 이는 △투표 결과를 조작하고 △기계 오류나 △감사 과정에서 적발된 부정 투표를 통과시키는 전체 부정행위 작전의 한 단계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
전 세계 100여 개국에서 일어나는 일
또 다른 출연자는 “△미시간주 앤트림 카운티 전체 투표수의 68%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 전체 투표수의 94%를 보면, 여기에는 공통점이 있다”고 전했다... ... 아울러 수많은 기록이 파기되었다며, “로그, 증거 보관 기록 등 물리적 증거는 전혀 검토할 수 없었다”고 전했다.
그는 “2020년 사기 사건 이후, 아무런 조치도 취해지지 않았고, 취해질 수 있도록 허용되지도 않았다. 트럼프가 2020년 대선의 진정한 승자였다. 우리가 살펴본 모든 부정행위는, 단 한 지역에서만 일어난 일이다. 나머지 국가에서는 어떨지 상상해 보라”고 제안했다... 부정선거는 전 세계 100여 개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조직적인 사업이다.
마지막으로, 그는 “가장 중요한 것은 이러한 일이 전국적으로 발생했으며, 전 세계 100여 개국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점이다.
이것은 전 세계적으로 선거를 조작하고 훔치기 위해 사용하는 사기 수법이다. 도미니언, 스마트매틱, 미루시스템즈 등은 모두 같은 모기업의 계열사이기 때문”이라는 말로 마무리했다.
(This is the election fraud cartel and their fraudulent methods to rigging and stealing elections worldwide because Dominion, Smartmatic, Miru Systems, etc., are all different branches of the same base company.)
트럼프 대통령이 공유한, 이번 영상은 2020년 4·15총선 시점부터 부정선거 의혹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한국에도 큰 파문을 일으키는 중이다.
운초 계연수 선생
『환단고기』 책의 편찬자 운초 계연수 선생의 생애와 업적... 필자는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국학박사, 향토사학자, 시인, 문학평론가, 칼럼니스트) 대산 신상구(大山 辛相龜) 님입니다.
운초(雲樵) 계연수(桂延壽) 선생은 1864년 5월 20일 평북 선천 출생의 항일독립운동가이자, 민족사학자이다. 본관은 수안(遂安)이고, 자는 인경(仁卿)이며, 호는 운초(雲樵) 또는 일시당(一始堂)이다. 호 운초(雲樵)의 운(雲)은 평안도 백운산(白雲山)에서 따온 것이다.
운초 계연수는 나라의 독립은 민족 정기와 역사로부터 시작되고 오직 민족혼의 뿌리인 단군사상 즉 성통공완(性通功完) 홍익인간(弘益人間) 재세이화(在世理化)를 회복하는 것만이 우리 민족의 살길임을 직시했다.
그리하여, 그는 삭주 배골(梨洞) 진사 이형식과 태백진사 백관묵(白寬默)과 교분을 갖고, 광무 1년인 1897년에 조선 고종(高宗) 때의 실학사상가이자 계몽 운동가인 이기(李沂, 1848-1909)를 찾아 그의 문하가 되어, 여러 역사학자와 사상가들이 저술한 책들을 두루 읽었다.
1898년에는『태백진훈(太白眞訓)』과 『단군세기(檀君世紀)』를, 1899년에는『참전계경(參佺戒經)』, 『태백일사(太白逸史)』, 『천부경요해(天符經要解)』를 간행해 정통국사 광복에 기여했다. 그런가 하면, 이기 선생과 함께 일본의 신도와 서양종교를 대신할 태백교(太百橋)를 창교했다. 나중에 태백교도(太白敎導)들은 모두 홍암(弘巖) 나철(羅喆, 본명 羅斗永 또는 羅寅永, 1863-1916) 선생의 대종교(大倧敎)로 통합되었다.
신시개천 5806년인 서력 1909년, 정월 초에 전북 만경 출신인 해학(海鶴) 이기(李沂) 선생은 수제자인 계연수 선생과 함께, 단학강령 3장 즉 제천보본(祭天報本) · 경조흥방(敬祖興邦) · 홍도익중(弘道益衆)을 발표했다. 그리고 그해 3월 16일에는 강화도 마니산에서 제천서고한 후, 일제 침략 이후 끊어진 제천 행사의 맥을 잇고, 한민족의 올바른 역사와 철학을 찾아 이를 지키고 선양하기 위해 단학회를 창립하고, 해학(海鶴) 이기(李沂) 선생이 제1대 회장에 취임했다.
계연수 선생은 1909년 7월 13일 스승인 해학(海鶴) 이기(李沂) 선생이 단학회 발기총회를 앞두고, 한일합방의 국치에 비분을 참지 못하여 서울의 경성여관에서 절식자진(絶食自盡)하자, 1910년 10월 3일 단학회(檀學會)의 제2대 회장으로 취임하고, 강화도 마니산 참성단에서 제천의식을 올린 다음 민족혼 회복을 위해 단군사상을 연구했다.
계연수 선생은 1911년 3월에 백암(白岩) 홍범도(洪範圖, 1868-1943)와 송암(松岩) 오동진(吳東振, 1889-1944)의 경제적 지원을 받고, 스승 이기의 감수를 받아 『환단고기(桓檀古記)』 30권을 편찬했다.
『환단고기』는 신라의 승려 안함로(安含老)와 원동중(元董仲)이, 환인(桓因)·환웅(桓雄)·단군(檀君)의 역사를 서술한『삼성기(三聖記)』, 고려시대의 문신 행촌(杏村) 이암(李嵒, 1297-1364)이 단군조선의 역사를 기록한 『단군세기(檀君世記)』, 고려 말의 학자 범장(范樟)이 북부여의 역사를 서술한『북부여기(北夫餘紀)』, 조선시대의 학자 이맥(李陌, 1455-1528)이 환국(桓國)·신시시대·고려에 대한 내용을 다룬 『태백일사(太白逸史)』등을 한데 묶어 단군조선을 대통일 민족국가로 서술하고 있다. 그런데『환단고기』30권 대부분이 일제에 의해 압수당해 불태워졌고, 몇 권만이 독립운동가인 도산(島山) 안창호(安昌浩, 1878-1938) · 단재(丹齋) 신채호(申采浩, 1880-1936) 등의 손에 넘어가 전해졌는데, 한국전쟁 중에 거의 다 사라졌다고 한다.
광무 16년인 1912년 5월에는 만주 봉천현 집안현에 위치해 있는 광개토대왕비를 답사해, 일본 군벌들이 정책적으로 마멸했던 광개토경성능비문(廣開土境聖陵碑文) 138자를 직접 사출(寫出)하여, 후세에 남겨놓아, 우리가 오늘날 광개토경평안호태제(廣開土境平安好太帝)의 위대한 업적을 소상히 알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란하(灤河)를 건너서, 오늘의 하북성 개평시 동북 70리에 소재한 안시성(安市城)까지 답사하고, 이곳이 옛날 양만춘(楊萬春) 장군이 당태종(唐太宗) 이세민(李世民, 599-649)의 좌측 눈을 화살로 쏘아 맞힌 역사의 현장임을 밝혔다.
계연수 선생은 1914년, 단학회 회원 5~6명과 함께, 사적 제136호인 강화도 마니산 참성단(塹星壇)을 참배하고, 남만주 관구현(寬句縣) 홍석납자(紅石拉子)로 옮겨가, 독립운동단체인 천마산대(天摩山隊), 서로군정서(西路軍政署), 의민사(義民社), 벽파대(碧波隊), 기원독립단(紀元獨立團) 등과 연계하여 무장독립운동의 중심적 역할을 담당하였다.
당시 운초 계연수 선생이 편찬한『환단고기』는 단군 조선 삼한의 역사를 말살하려던 일본제국의 흉계에 큰 위협 요소가 되었다.
단군교 기관지인『단탁(檀鐸)』(1921년 11월), 성암(成庵) 전병훈(全秉薰, 1857년~1927년)의 『정신철학통편(精神哲學通編)』등에 따르면, 1916년 그는 묘향산으로 약초를 캐러 갔다가, 석굴에서 천부경(天符經)을 발견하고, 1917년에 탁본하여, 단군교에 보내 해석을 구하였다. 그리고 대종교(大倧敎)를 통하여 보급하도록 하였다.
한편 동방 한민족의 옛 역사와 민족정신에 관심이 많았던 계연수 선생은, 여러 양반가와 사찰에 비장되어 있던 서책(書冊)과 금석문(金石文), 암각문(岩刻文) 등 각종 사료를 수집했다.
계연수 선생은 1919년 상하이(上海) 대한민국 임시정부 국무령(國務領)을 지낸 이상룡(李相龍)의 지휘 아래에 들어가, 참획군정(參畫軍政)을 맡아, 공을 세웠다. 그리고 만주에서 국사 연구와 항일독립운동을 하다가, 1920년 8월 15일 남만주 관구현(寬句縣) 홍석납자(紅石拉子)에서 일본제국 순사감독 감연극(甘演極, 一云 甘永極)이 보낸, 조선독립군으로 위장한 밀정의 덫에 걸려, 무참하게 살해되었다.
일제는 계연수 선생의 사지를 절단하여, 압록강에 버리고, 배달의숙 건물에 불을 지르는가 하면, 계연수 선생이 소장하고 있던 3,000여 권에 달하는 서적과 원고를 모두 불태워버렸다.
계연수 선생의 서거 이후, 단학회는 독립군 천마대(天摩隊) 대장인 최시흥(崔始興) 장군에게 계승되었다. 그런데 최시홍 장군이 석주(石洲) 이상룡(李相龍, 1858-1932) 선생과 함께 독립운동을 펼치다가, 취임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일본 밀정에게 붙잡혀 살해되었다.
그리하여 단학회는 북로군정서의 백야(白冶) 김좌진(金佐鎭, 1889-1930) 장군과 함께 혁혁한 무공을 세운 서로군정서(西路軍政署)의 이덕수(李德秀) 장군에게 이어졌다. 그러나 이덕수 장군 역시, 일본군과의 전투에서 전사하면서, 단학회가 침체되고 『환단고기(桓檀古記)』도 유실되었다.
[참고] 박승배 팔로워 9.1천 명, 팔로잉 3.2천 명. East-West Center Institute of Culture and Communication, EBS, MBC, KBS Producer Director. https://www.facebook.com/kbs2baron
[참고] [한미일보] 임요희 기자, 2025년 12월 28일.
[참고] 신상구, 충청문화역사연구소장(국학박사, 향토사학자, 시인, 문학평론가, 칼럼니스트). 大山 辛相龜.
[참고] 운초 계연수 선생
1. 단단학회편(이유립),『환단고기』, 광오이해사, 1979.
2. 「추적! 환단고기 열풍」- 역사스페셜, KBS, 1999.10.2.
3. 이상룡,『석주유고』, 고려대학교, 1973.
4. 이상룡,『석주유고 후집』, 석주이상룡기념사업회, 1996.
5. 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독립운동사』, 1976.
6. 삿사 미츠아키,「한말·일제시대 단군신앙운동의 전개 : 대종교·단군 교의 활동을 중심으로」, 서울대학교 대학원, 2003.
7. 양종현,『백년의 여정-이유립 평전』, 상생출판사, 2009.11.18.
8. 안경전,『환단고기 역주본』, 상생출판사, 201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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