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4__ 시진핑 중국. K-컬처 300조 원. 매슬로우 ‘욕구 5단계설’
- 뚱보강사
- 2025.12.30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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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4__ 시진핑 중국- K컬처 300조- 매슬로우 ‘욕구 5단계설’---92ok
뚱보강사 이기성
1164__ 시진핑 중국. K-컬처 300조 원. 매슬로우 ‘욕구 5단계설’
EBS, MBC, KBS PD 박승배 님이 [이포크타임즈] 이경찬 논설위원의 글을 소개해주셨습니다... 시진핑이 집권한 2012년 당시, 해외에서 난민 지위를 신청한 중국인은 약 1만 2천 명~1만 5천 명 수준이었다. 그러나 2020년에는 그 수가 10만 7천 명으로 급증해. 약 7배 가까이 늘어났다. 2021년에는 약 12만 명, 2024년에는 17만 6천 명을 넘어섰다. 2012년부터 2024년까지 누적 기준으로 보면, 해외에서 난민 지위를 신청한 중국인의 총수는 이미 100만 명을 돌파한 것으로 집계된다.
목적지 가운데, 가장 선호되는 국가는 미국이다. 2021~2024년 미국 국경에서 적발된 중국 국적 불법 이주자는 급증했으며, 2023년에는 전년도 대비 두 배로 늘었다. 또한 2020년 기준 해외에 거주하는 중국 국적자는 약 1천50만 명으로, 2012년에 비해 사실상 두 배 수준으로 증가했다.
이 수치들은 ‘태평성대’라는 구호와 뚜렷한 대비를 이룬다. ‘중국몽’이 제시된 이후 연간 난민 신청자 수는 약 1만 5천 명에서 17만 명 이상으로 뛰었다. 다시 말해, 시진핑 집권 13년 동안 중국 난민 수는 집권 이전과 비교해 연간 기준으로 10배 가까이 늘어난 셈이다.
시진핑 중국 ‘가장 붐비는 장소’ 3 곳
중국 사회에는 이른바 ‘가장 붐비는 3 곳’이 있다. 미국 대사관과 영사관, 신방 기관, 그리고 대형 병원이다. 이들 장소는 ‘태평성대’라는 외피 아래 숨겨진, 민생의 압박과 사회적 긴장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첫째는 미국 대사관과 영사관이다. 비자 신청과 망명 문의가 급증하면서 장사진이 이어지고 있다. 많은 이들이 위험을 감수하며 국경을 넘고 있고, 2023년 미국의 중국인 난민 인정률은 33%에 달했다. 이는 정치적 억압과 경제적 불안이 ‘탈중국’ 현상을 부추기고 있음을 보여준다.
둘째는 신방 기관이다. 토지 강제 수용과 부패, 권리 침해를 호소하는 민원인들이 몰려들지만, 상당수는 통제와 압박에 직면한다. 이는 ‘전 과정 인민민주’라는 구호의 실효성에 의문을 던진다.
셋째는 대형 병원이다. 의료 자원 부족, 팬데믹 이후의 후유증, 급속한 고령화가 겹치며 ‘고품질 발전’을 강조하는 현실 속에서도 의료 접근성 문제와 비용 부담은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다. 이 세 곳은 번영의 상징이 아니라, 사회적 모순이 집중적으로 분출되는 지점이며, 더 많은 사람이 이주를 선택하게 만드는 압력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태평성대’ 아래서 난민은 왜 급증했나?
그렇다면, 왜 이처럼 ‘번영’을 외치는 시대에 중국 난민은 급증했을까?
첫째, 경제 요인이다. ‘신노멀’과 ‘고품질 발전’이라는 선전과 달리, 봉쇄 정책과 경기 둔화, 만성적인 실업 문제는 중산층의 신뢰를 흔들었다.
청년 실업률은 한때 30%를 넘었고, 2023년에는 외국인 직접투자 감소와 부동산 시장 침체가 맞물리며 자본과 인재의 해외 유출이 가속화됐다.
둘째, 정치적 억압이다. 시진핑 체제는 ‘국가 안보’를 앞세워, 표현의 자유를 강하게 통제해 왔다. 종교·정치·인권 문제를 이유로 망명을 선택한 사례는 지속적으로 늘었고, 2012년 이후 이러한 사유로 해외 망명을 신청한 중국인은 누적 100만 명을 넘는 것으로 추산된다.
셋째, 사회적 불공정이다. ‘공동부유’ 구호와 달리 빈부 격차는 완화되지 않았고, 교육·의료·노후 부담은 오히려 가중됐다. 이는 가계 단위의 이주 결정을 부추기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넷째, 국제 환경이다. 미·중 갈등이 심화되는 가운데, 많은 중국인은 여전히 미국을 ‘자유의 상징’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국경 이주가 증가했다.
다섯째, 악화되는 고용 환경이다. 생존의 출구를 찾기 위해 일부는 극심한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해외로 향하고, 외국에서 일해 가족을 부양하려는 선택을 하고 있다.
이 모든 현실은 정치적 구호와 정면으로 충돌한다. ‘중국몽’은 ‘이민의 꿈’으로 변질됐고, ‘위대한 부흥’은 ‘위대한 탈출’이라는 현상과 나란히 전개되고 있다. 난민과 이주 통계가 보여주듯, 지금의 중국 사회는 ‘태평성대’라는 표현을 더 이상 전면에 내세우기 어려운 국면에 들어섰다는 평가가 나온다.
시진핑의 정치적 구호는 거대하지만, 그 이면에서 누적된 사회적 불안과 개인의 절망을 가리기에는 역부족이라는 평가다. 체제 전환이나 구조적 변화가 없다면, 이 같은 ‘난민 물결’은 앞으로도 지속되거나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 -- 이경찬 논설위원.이포크타임즈.
‘K-컬처 300조 원· K-관광 3천만 명’
문체부, ‘K-컬처 300조 원·K-관광 3천만 명’ 조기달성 올인... 12월 23일 ‘문체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국무회의 통과, 12월 30일부터 시행... ‘문화미디어산업실’, ‘관광정책실’, ‘예술인권리보호과’ 신설 등 조직 확대·개편... [재외동포신문] 장영환 기자가 보도했습니다(2025년 12월 25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케이-컬처 300조 원, 케이-관광 3천만 명’을 달성하기 위해, ‘문화미디어산업실’과 ‘관광정책실’을 신설하고, 그 토대가 되는 문화예술 생태계를 탄탄하게 지원할 ‘예술인권리보호과’를 신설하는 등, 조직을 확대·개편한다. 문체부는 관계기관 협의, 입법예고 등 의견조회를 거쳐 조직 개편의 내용을 담아 마련한 ‘화체육관광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일부개정령안’이 12월 23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었으며, 12월 30일에 공포·시행된다고 밝혔다.
문체부는 ‘문화미디어산업실’을 신설해, 국별로 추진하고 있는 콘텐츠산업 진흥과 미디어 정책, 저작권 보호, 국제문화교류·협력 정책을 유기적으로 연계·총괄한다. 과거에도 콘텐츠, 미디어, 저작권 정책을 총괄하는 문화콘텐츠산업실(2008~2017년)이 설치된 적이 있으나, ‘케이-콘텐츠’가 ‘케이-푸드’, 패션, 관광 등 ‘케이-컬처’ 영역이 확장되고 세계화됨에 따라, ‘문화미디어산업실’에 국제문화교류·협력 기능을 추가하여, ‘케이-컬처’ 산업 육성을 더욱 종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문화미디어산업실’ 내의 콘텐츠정책국과 미디어정책국을 개편해, ‘지식재산(IP)-인력-자금-연구개발(R&D)’ 등 콘텐츠산업의 4대 성장 기반을 중점적으로 지원하는 문화산업정책관을 두고, 미디어·영화·게임·대중음악·출판 등 핵심 분야 지원 기능은 ‘콘텐츠미디어산업관’으로 일원화해 개별 산업 내 쟁점에 대해서도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관광은 수출과 내수를 동시에 견인하는 국가 경제의 핵심 동력으로서, 디지털 전환과 관광 수요의 변화 등 환경 변화에 대한 선제적 대응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범부처·지자체·민간 간 정책 조정과 협업 기능을 강화하고, 국가 관광정책의 기획, 추진 역량을 높이기 위해 기존 ‘관광정책국’을 ‘관광정책실’로 격상한다. 또한, 관광정책실 내에는 관광정책의 총괄 기능과 지역관광 진흥기반 육성을 담당하는 관광정책관과 함께, 국제관광정책관을 별도로 두어 외래관광객 3천만 명 시대를 이끌 방한 관광정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예술인 권리보장법’ 시행(’22년 9월) 이후 처음으로, 예술인 권리보호를 전담하는 정규 조직을 신설한다. 특히 부서 명칭을 ‘예술인권리보호과’로 정해, 일반적인 지원이 아닌 예술인 권리보호를 강화하고자 하는 새 정부 의지를 반영했다. 또한 예술인 권리침해 조사 업무 인력을 충원(4명 → 5명)해 예술인 권리침해에 신속히 대응한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이번 조직 개편의 목적은 그동안 축적해 왔던 문화 경쟁력을 기반으로 산업적 결실을 볼 수 있게 문체부 조직을 재구축하는 것이다”라며, “신설되는 ‘문화미디어산업실’과 ‘관광정책실’은 물론 기존 문화예술정책실 등 문체부의 정책 역량을 결집하고, 범부처-지자체-민간 협력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케이-컬처 300조 원, 케이-관광 3000만 명’을 조기에 달성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매슬로우 ‘욕구 5단계설’
매슬로우는 인본주의 심리학의 창시자로, 1943년 인간의 욕구가 단계적으로 충족되는 ‘욕구 5단계설’을 주창했습니다. (참고) [네이버 AI브리핑]
‘욕구 5단계설’의 핵심 개념: 욕구는 ①생리적·②안전·③소속감·④존중·⑤자아실현 순으로 상승하며, 하위 욕구가 충족되어야 상위 욕구로 동기화됩니다. 자아실현은 최상위 단계로, 잠재력을 극대화해 자기 완성을 추구하는 가치입니다. 매슬로우는 병리학 중심의 주류 심리학을 비판하고, ‘진실한 자아’의 애정 어린 보살핌을 강조했습니다.
[그림] 매슬로우 욕구 단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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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브러햄 매슬로우(Abraham Harold Maslow, 미국, 1908~1970)
욕구 계층 이론으로 유명한 미국의 심리학자이자, 칼 로저스와 함께 윤리적 인간주의 심리학의 주요한 선구자 중 한 명입니다. 매슬로우 ‘욕구 5단계설’ 이론의 전개: 초기 5단계에서, 1969년 자아 초월을 추가해 6단계로 확장되었고, 이후 ①생리적·②안전·③소속감·④존중·인지·심미·⑤자아실현·⑥초월 욕구 8단계로 최종 정리되었습니다.
[비판과 한계]: 모든 사람이 반드시 정해진 순서대로 욕구를 경험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 상위 욕구가 반드시 하위 욕구 충족 후에만 나타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 지적됩니다. [관련 이론]: 알더퍼의 ERG 이론은 욕구를 존재·관계·성장으로 단순화하고, 상위 욕구 좌절 시 하위 욕구로 퇴행하는 ‘좌절-퇴행’을 제시합니다.
은퇴 후 50년간 시니어·실버·노후·귀농·모임
나는 몇 단계 인가? (매슬로우 욕구 5단계)... 개인적으로 같은 MZ세대에게 매슬로우 욕구 5단계를 소개해주고 싶다. 직장, 모임, 비즈니스, 투자를 하다보면 참 많은... 이 매슬로우 욕구 5단계 표에 따르면, 왜 그런지 이해가 간다. 아무리 돈이 많고 존경을 받아도 인간의 기본욕구가 충족이... 미래에 보면 이불킥을 찰 것 같지만, 지금의 나는 매슬로우 욕구 4.5단계를 살아가고 있는 것 같다. 딱히 누구한테 인정을...
[영업의신 조이의 마인드셋] 환대의 힘, 매슬로우의 인간 욕구 5단계 [한국강사신문] (2023년 4월 24일)...
나 아닌 다른 사람들과 사회라는 환경 속에서, 서로 어울리며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중요한 것들에는 무엇이 있는가? 인간은 개인이 원하는 본능적인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의식적으로 또는 무의식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관계에 있어 가장 핵심적인 부분 중 한 가지는 인간 개인의 욕구에 대한 갈망과 해소일 것이다.
Team real.10(2025년 9월 25일)... 매슬로우의 욕구 8단계...
매슬로우의 욕구 8단계, 일단 1층은 생리적 욕구이다. 잠, 물, 음식 없이는 살아갈 수 없으니까 가장 중요한 욕구 층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2층은 안전에 대한 욕구, 그러니까 이건 건강, 집이 필요한 욕구이다. 3층은 사회적 욕구이다 이건 관계를 쌓고 싶은 욕구의 층이다. 4층은 자존에 대한 욕구이니까 성취감 또는...
성공한 사람들의 15가지 특징
임은주심리상담센터의 임은주 심리학자가 알려주는 매슬로의 15가지 특징입니다...
1. 현실 중심적이다.
거짓, 가짜, 사기, 허위, 부정직 등을 진실로부터 구별하는 능력이 있다.
2. 문제 해결 능력이 탁월하다.
어려움으로부터 도망가려 하지 않는다. 오히려 어려움과 역경을 문제 해결을 위한 기회로 삼는다.
3. 수단과 목적을 구분할 줄 안다.
목적으로 수단을 정당화하지 않으며, 수단이 목적 자체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즉, 과정이 결과보다 더 중요할 수 있다는 자세를 갖는다.
4. 사생활을 즐긴다.
남들과 함께 하는 시간보다는, 혼자 있는 시간에 종종 더 편안함을 느낀다.
5. 환경과 문화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주위 환경에 의해 쉽게 바뀌지 않는다. 자신의 경험과 판단에 더 의존한다.
6. 사회적인 압력에 굴하지 않는다.
항상 사회에 순응하며 살진 않는다. 겉으로는 평범해 보이지만, 속으로는 반사회적이거나 부적응 자의 심리를 갖고 있기도 한다.
7. 민주적 가치를 존중한다.
인종, 문화, 개인의 다양성에 열린 자세를 취한다.
8. 인간미가 있다.
사회적 관심, 동정심, 인간미를 지니고 있다.
9. 깊이 있는 인간관계를 맺는다.
수많은 사람들과 피상적인 관계를 맺기 보다는, 가족이나 소수의 친구들과 깊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을 선호한다.
10. 공격적이지 않은 유머 감각이 있다.
자기 자신을 조롱하는 듯한 유머를 즐겨 사용한다. 남을 비웃거나 모욕하는 유머는 삼간다.
11. 자신과 남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
남들이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이나 태도에 연연해 하지않고,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바라본다. 남에게도 마찬가지. 남을 가르치거나 바꾸려 하지않고, 자신에게 해가 되지 않는한 있는 그대로 내버려둔다.
12. 자연스러움과 간결함을 즐긴다. 꾸미는 것보다는 있는 그대로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것을 더 좋아한다.
13. 감성이 풍부하다. 주위의 사물을 평범한 것일지라도 놀라움으로 바라볼 수 있다.
14. 창의적이다.
창의적이고 독창적이며, 발명가적 기질이 있다.
15. 최대한 많은 것을 알려고 하고 경험하려한다.
경험의 정점에 다다르기를 좋아한다(학문, 종교, 철학, 스포츠등). 경험의 순간이 최고조에 달했을 때, 초월적인 기쁨과 자유를 느낀다. 그리고 이 경혐이 머릿속에 남아, 계속 그 경험을 쌓으려 노력한다. - 매슬로우 -
[참고] 박승배 PD. East-West Center Institute of Culture and Communication, EBS, MBC, KBS PD.
[참고] [이포크타임즈] 이경찬 논설위원
https://www.epochtimes.kr/latest-news
[참고] [재외동포신문] 장영환 기자, 2025.12.25
https://www.dongp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55351
[참고] 매슬로, 매슬로의 욕구단계이론 (Maslow's hierarchy of needs)
[네이버, AI브리핑]
[참고] 임은주 심리학자, 임은주심리상담센터.
https://blog.naver.com/rosa8769
[참고] [한국강사신문]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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