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2__ 『먹히는 글쓰기 끌리는 말하기』. 국정원 ‘사이버위협 평가 및 2026년 5대 위협 전망’
- 뚱보강사
- 2026.01.08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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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2__ 『먹히는 글쓰기 끌리는 말하기』. 국정원 ‘사이버위협 평가 및 2026년 5대 위협 전망’
2024년 11월 2일자 뚱보강사 칼럼 ‘#919__ 라떼. 걷기. 허리. 훌륭한 스토리 만들기 <불변의 법칙>’에 쓴 걷기운동 만보기 수치 이야기였다... 뚱보강사가 2023년 초부터 1년 반 동안을, 자기 자신과의 약속인, 하루에 3000보 걷기 운동을 계속하다가, 금년 2024년 8월부터 느슨해지더니... 급기야 2024년 10월에는 하루 1710 걸음으로 줄었다... 더위탓을 핑계로... 하루 걷기 운동 걸음수가 절반으로 줄어들었다. 2024년 금(10/24) 949, 토 1163, 일 2165, 월 1869, 화 2293, 수 962, 목(10/31) 2566걸음... 일주일 평균 하루 1710 걸음으로...
2024년 10월 하루 걷기 운동 1710 걸음이던 것이, 1년 2개월이 지난 지금 2026년 1월에는, 또 반으로 줄어서, 하루 평균 800 걸음이 되었다. 물론 이번 연초가 너무 추었다고는 하지만... 2026년 1월 7일(수) 하루에 걸은 만보기 수치가 1813 걸음이다... 일주일간 하루 평군 걸음을 계산해본다... 2026년 1월 1일(목) 173걸음, 1/2(금) 806, 1/3(토) 346, 1/4(일) 1733, 1/5(월) 348, 1/6(화) 387, 1/7(수) 1813걸음. 1/1~1/7 합계는 5606 걸음. 5606 나누기(/) 7 = 801(800.85) 걸음...
[사진] 만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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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히는 글쓰기 끌리는 말하기
『먹히는 글쓰기 끌리는 말하기』 ... 도서출판 보아스에서 발행한 YTN 김대근 앵커의 책 ‘실전 노하우,『먹히는 글쓰기 끌리는 말하기』’... 글을 쓸 때는 다른 표현, 정확한 단어, 쉬운 표현을 찾기 위해 항상 인터넷 사전을 수시로 검색하고 활용하는 것을 일상화하자. ‘① 다양한 표현, ② 정확하고 쉬운 단어 쓰기, ③ 간결한 문장.’...
글을 쓰는 데 있어서 단어를 많이 아는 것은, 수많은 연장을 갖고 있는 것과도 같다. 자를 예로 들면, 자도 길이에 따라 15cm, 30cm 등 각종 자가 있고, 줄자, 직자(直字), 연귀자(燕歸子), 삼각자, 직각자 등 용도에 따라 수많은 종류가 있다. 작업의 종류에 따라 이 자들을 적절히 사용하면, 효율도 높아지고 결과물의 퀄리티도 크게 달라진다. 단어도 마찬가지다. 문장에서 가장 적절한 단어들을 다양하게 잘 배치하는 것은, 문장의 퀄리티를 높이게 된다.
또한, 문장을 쉽게 쓰기 위한 노력도 필요하다. 뉴스를 진행하는 앵커로서, 단신 기사를 읽을 때, 당혹스러울 때가 있다. 대부분의 기사는 예독(豫讀)을 하고 방송에 들어가지만, 24시간 뉴스 매체 특성상, 최신 소식을 갑자기 끼워 넣는 경우도 부지기수다. 만약 갑자기 들어온 소식이 여러 개일 때는, 난감할 수밖에 없다. 특히 눈으로, 재빨리 기사를 훑어보고, 내용을 이해해야 하는데, 그러기 쉽지 않은 때가 있다. 문장 구조가 복잡한 경우가 그렇다.
글쓰기에서도 마찬가지다. 독자가 한눈에 의미를 이해할 수 있도록 문장을 써야 한다. 독자가 외국어를 독해하듯이, 주어와 서술어를 구분하고, 또 다른 주어와 서술어를 구분하는 수고를, 겪지 않게 해야 한다. 한 문장 안에, 주어와 서술어가 여러 개 들어가는 겹문장과 같은, 복잡한 문장 구조는 독자의 집중력을 흐트러뜨리기 때문에, 가급적 단문을 써야 한다.
글을 쓸 때는 다음의 세 가지를 염두에 두자. ‘① 다양한 표현 활용하기, ② 정확하면서도 쉬운 단어 쓰기, ③ 문장을 간결하게 다듬기.’
이것은 기자들이 기사를 쓸 때 되새기는 사항들이다. 기자들은 방송기사는 초등학교 2학년생도 이해할 수 있도록, 써야 한다는 말을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듣는다. 하지만 막상 기사를 쓸 때면, 이 말을 쉽게 잊는다. 또한 다뤄야 하는 내용이 전문적이거나 복잡한 경우에는, 쉽게 설명하는 것이 불가능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그래서 누가 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사를 고치고 또 고친다. 더 많은 사람이 볼수록, 기사의 파급력도 커지기 때문이다.
글도 마찬가지다. 쉽게 이해할 수 있고, 공감할 수 있는 글이 대중을 사로잡는다. 그런 글을 쓰기 위해서는 쉬운 단어로, 가급적 단문을 활용해 다양한 표현을 구사할 수 있어야 한다. 김대근 저자의 『먹히는 글쓰기 끌리는 말하기』 책은 보아스 출판사에서 2024년에 발행했다.
『먹히는 글쓰기 끌리는 말하기』
********** 목차 **********
프롤로그
********** 제1부 글은 곧 그 사람이다
********** 제1장 글쓰기에 정답은 없지만 정도(正道)는 있다
우리는 글이 자신의 얼굴인 시대에 살고 있다
자신만의 이야기를 쓰자
흥미로운 스토리는 글쓰기의 치트키가 된다
언론고시를 통과하게 해준 힘, 글쓰기의 기본기
무궁무진한 글감 소재를 찾아내는 법
콘텐츠를 만들어가는 질문법
잘 고른 이슈가 글의 차별성을 만든다
사람들이 내 글을 읽어야 하는 이유가 글의 콘셉트가 된다
글은 글자로 하는 상대와의 커뮤니케이션이다
독자의 마음을 사는 공감의 글을 쓰자
********** 제2장 실전 글쓰기 노하우
글쓰기의 근력을 길러주는 구상도 그리기
주제를 향한 일관된 흐름을 놓치지 말자
각 문단은 주제와 역할이 있다
문장에 다양한 감정들이 일어나도록 다채로운 표현을 쓰자
쉽지만 유려한 글을 쓰자
일상의 묘사를 일상화하자
글은 고치고 다듬을수록 좋아진다
제목은 글을 포장하는 포장지와 같다
TIP 합격을 부르는 자기소개서 쓰기
********** 제2부 말은 세상과 소통하는 창이다
********** 제3장 자신감 있게 말하기를 위한 기본기 다지기
나 자신의 말하기 모습을 점검하고 기록하자
자신감과 뻔뻔함이 유창함을 이끈다
나를 돋보이게 하는 인상적인 말하기
이야기를 돋보이게 하는 시각적인 요소들
발표 긴장을 눌러주는 특효약, 리허설
대화의 물꼬를 트는 아이스브레이킹의 힘
짧은 말하기 연습을 통해 말할 때 습관을 교정하자
********** 제4장 현장에서 통하는 실전 말하기 노하우
말하기의 만능 해결사, 3단 논법
상대에게 깊은 인상을 주려면 짧고 핵심적으로 말하자
상대가 자연스럽게 귀 기울이도록 교감의 분위기를 조성하자
원활한 대화를 위해서는 유연한 태도로 대응하자
솔직함은 말의 신뢰를 더한다
질문이 능력인 시대가 온다
콜포비아를 해결해주는 메모의 힘
집에서 혼자서도 할 수 있는 보이스 트레이닝
TIP 반드시 선택받는 면접의 기술
국정원 ‘사이버위협 평가 및 2026년 5대 위협 전망’
국정원이 오늘(1월 8일) 발표한 내용, 하나같이 심상치 않다... 국정원, 2026년 5대 위협 요소 선정... [위키트리 사회] 윤희정 기자가 보도했다( 2026년 1월 8일). AI가 해킹 공격에 쓰일 땐 어떤 변화가 생길까?... 국가정보원이 8일 공개한 사이버 안보 분석 결과가 예사롭지 않다. 지난해 한 해 동안 벌어진, 해킹 공격의 규모와 피해 수준이 심각했고, 올해는 더욱 위협적인 양상으로 전개될 것이란 경고가 나왔다. 국정원은 이날 '2025년 사이버위협 평가 및 2026년 5대 위협 전망'을 통해, 작년 사이버 공격 현황을 분석하고 올해 예측되는 위험 요소들을 공개했다.
작년 사이버 공격, 규모와 피해 모두 사상 최대
국정원 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국가가 지원하는 해킹 세력과 국제 조직의 활동이 두드러졌다. 이들은 첨단 기술 탈취와 돈벌이를 목적으로 한국을 집중 공략했다. 특히 작년 4월 이후, 국민 일상과 밀접한 분야에서 대형 사고가 연이어 터졌다. 플랫폼 서비스, 이동통신, 은행권, 행정기관 등 사회 기반 시설이 집중 타격을 받았다. 이로 인해, 개인 정보가 대규모로 유출됐고 금전적 손실도 막대했다.
국제 범죄 집단이 기업들을 상대로 벌인 랜섬웨어 공격도 급증했다. 중요 데이터를 암호화한 뒤, 돈을 요구하는 수법으로 피해 기업이 속출하면서, 사회 전반에 불안감이 번졌다. 북한 해킹 조직의 움직임은 더욱 공격적이었다. 방위산업, IT 기술, 의료 분야 등에서 핵심 산업 기술을 빼내갔고, 해외 암호화폐 거래소를 공격해 약 2조 2000억 원이라는 사상 최대 금액을 탈취했다.
해커들은 성공 확률을 끌어올리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동원했다. IT 제품의 보안 허점을 파고들거나, QR코드를 악용한 큐싱 사기, 분실 스마트폰의 초기화 기능을 이용한 방식 등 새로운 공격 기법을 계속 개발했다.
올해는 더 심각… 5대 위협 요소 선정
국정원은 작년의 공격 패턴과 국제 정세,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 등을 종합해 올해 주시해야 할 5가지 위협을 선별했다.첫째, 지정학적 주도권을 잡기 위한 사이버 공격이 전방위로 펼쳐질 전망이다. 북한의 9차 당대회 개최, 한미 간 팩트시트 발표, 중국과 일본의 갈등 등 역내 안보 상황이 복잡해지면서 적과 아군을 가리지 않는 해킹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둘째, 한국의 전략 산업 기술을 빼가려는 공격이 무차별적으로 이뤄질 것이다. 글로벌 첨단 기술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관련 기업을 직접 공격하는 것은 물론, 협력 업체를 통한 우회 침투나 내부 인력 포섭 등 가능한 모든 수단이 동원될 것으로 예상된다.
셋째, 국가 핵심 시설을 노린 다층적 공격이 강화될 우려가 크다. 통신망, 금융권, 국방 시설 등에 미리 침투해 평상시에는 정보를 빼내다가, 위기 상황에서는 시스템을 마비시키거나 파괴해 사회 혼란과 국민 피해를 유발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넷째, 인공지능이 해킹의 전 단계에 관여하면서, 사이버 안보의 판도가 바뀔 것으로 전망된다. AI가 공격 도구로 활용되면서, 통제나 예측이 불가능한 새로운 형태의 위협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는 국가 안보와 기업 생존에 직접적 타격을 줄 수 있다.
다섯째, 국가와 업체, 범죄 조직이 서로 손잡는 해킹 연합 세력이 확대될 것이다. 이익을 챙기고 추적과 책임을 피하기 위해 국가가 민간 업체와 결탁하거나 범죄 조직끼리 연합과 분열을 반복하는 현상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국가 안보 차원의 위협… 총력 대응할 것"
김창섭 국정원 3차장은 "지난해 발생한 일련의 해킹사고는 특정 분야, 기업의 문제를 넘어, 국가안보와 국민의 삶을 직접적으로 위협하고 있다"며, "범정부 합동 대응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국정원의 역량을 적시 적소에 투입해, 우리 국민과 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국정원의 이번 발표는, 사이버 위협이 더 이상 특정 영역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 전체의 안보 문제로 확대됐음을 시사한다. 특히 올해 예상되는 위협 요소들이 국민 생활과 경제, 안보 전반에 걸쳐 있어, 체계적이고 선제적인 대응이 절실한 상황이다.
[참고] ‘#919__ 라떼. 걷기. 허리. 훌륭한 스토리 만들기 <불변의 법칙>’, 뚱보강사, 2024.11.02. 조회 287.
https://kg60.kr/cmnt/2342/boardInfo.do?bidx=978672
[참고] YTN 김대근 앵커, YTN 정치부, 사회부 기자. 앵커의 실전 노하우, 글쓰기 -<<먹히는 글쓰기 끌리는 말하기>>-
[참고] 김대근, 『먹히는 글쓰기 끌리는 말하기』, 보아스 출판사, 2024년,
[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5031006
[참고] [위키트리. 사회] 윤희정 기자가 보도했다( 2026년 1월 8일).
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08254?utm_source=taboola&utm_medium=editorial-p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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