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5__ 노인네 장수 운동. 허리 디스크 예방 운동. 이해인 생의 목표. 정신 건강 약. 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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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5__노인네 장수 운동- 허리 디스크 예방 운동- 이해인 생의 목표 건강= 정신건강 약- 완장---12ok

뚱보강사 이기성

 

 

    845__ 노인네 장수 운동. 허리 디스크 예방 운동. 이해인 생의 목표. 정신 건강 약. 완장

 

 

작년에 김관태(지호)님이 ‘#650__ 19금 웹툰 결재. 대진국 발해와 후고구려에서 한약보다 좋은 무료 건강 비법 11가지를 알려주셨는데, 이번에는 노인네 장수 운동 14가지 방법을 다시 소개해주셨다.

 

  ♡노인용 장수 운동 14가지


머리를 두들겨라! 손가락 끝으로 약간 아플 정도로 머리 이곳저곳을 두들깁니다. 두피가 자극되어 머리도 맑아지고 기억력이 좋아집니다. 빠지던 머리카락이 새로 나고, 스펀지 머리(두피가 떠 있는 상태)가 치유됩니다.

눈알을 사방으로 자주 움직여라! 눈알을 좌우로 20, 상하로 20, 대각선으로 20, 시계방향으로 회전하여 20, 시계 반대 방향으로 20, 손을 비벼서 눈동자를 지그시 눌렀다가 번쩍 뜨기를 20, 모두 100번을 하면 시력에 큰 도움이 됩니다. , 눈을 들어 멀리 푸른 숲 등을 바라보거나 눈을 감고 휴식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콧구멍을 벌려 심호흡하라! 맑은 공기를 심호흡하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폐세포는 페록시즘이란 해독 기관이 잘 발달되어 있어서 각종 유해물질을 잘 처리합니다. 심호흡을 하면 각종 유해 물질을 배출하여 건강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머리가 맑아지고 기억력이 좋아집니다. 노인들은 치매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혀를 자꾸 입안에서 굴려라! 혀로 입천장을 핥고, 입 밖으로 뺐다 넣었다 하면서 뱅뱅 돌리고 혀 운동을 하는 겁니다. 침은 회춘 비타민입니다. 침은 옥수(玉水)입니다. 충분한 침이 들어가 소화에 도움을 줍습니다.

잇몸을 마사지하라! 손가락으 잇몸을 눌러서 비비며 마사지합니다. 그리고 치아를 딱딱 딱 위아래를 부딛혀 줍니다. 이 방법을 '고치법(叩齒法)'이라고 합니다.

 

즐거운 노래를 부르라! 우울하고 슬픈 일을 당했을 때도, 흥겨운 노래를 여러 번 마음으로 되풀이 노래하면, 기쁜 마음이 회복되고 생의 활기를 찾을 수 있습니다.

귀를 당기고, 비비고, 때리라! 귀를 잡고 당기고 비틀고 비비고 때리는 것이 건강에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식욕을 억제하여 비만을 예방하거나 치료해 줍니다. , 깊은 수면을 취하도록 도움을 줍니다. 신장, 비뇨, 생식기 계통의 기능이 활성화되도록 돕습니다.

얼굴을 자주 두드려라! 손바닥으로 좀 아플 정도로 얼굴을 자주 두드리면, 혈관계통이 활성화되어 혈압, 동맥경화 등의 치료를 돕게 되며, 혈색이 좋아져 아름다운 얼굴이 됩니다. 허리가 자주 아파서 못 견디는 분들은 코 바로 밑의 인중(홈이 파진 곳)을 두 손가락으로 지그시 누르고, 또 자주 문지르면 효과가 있습니다.

어깨와 등을 마사지하라! 어깨와 등은 스스로 하기 어려우니, 가족이나 친구끼리 서로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머리 뒤쪽과 어깨는 스스로 지그시 누르고, 엄지와 다른 손가락으로 움켜잡으며 지그시 누르는 지압을 하면, 피로가 풀리며 중풍을 예방하고 우리 몸의 장기들을 강화시켜줍니다.

배와 팔 다리를 두들겨라! 배와 팔 다리를 약간 아플 정도로 자주 두들기면 건강에 아주 좋습니다. 소화가 잘 되며, 피곤이 풀리고 새로운 활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양 무릎을 두 손으로 두들기면 관절에 아주 좋습니다.

 

"곡도(穀道)"를 강화하라! 곡도는 대장과 항문을 말합니다. 대변을 본 후, 한 손끝에 비누칠을 해서, 흐르는 물로 항문을 깨끗이 합니다.

항문 운동을 하라! 항문을 오므리듯이 당겨주고 풀어주는 것을 반복하는 훈련을 꾸준히 하면, 성적 능력도 강화됩니다.

손바닥을 부딪쳐 손뼉을 쳐라! 소리가 나는 것이 싫으면 한쪽 손은 주먹을 쥐고 손바닥을 교대로 치면 됩니다. 손바닥을 힘 있게 치면, 한 번 칠 때마다 약 4천 개의 건강한 세포들이 생겨납니다.

발을 자극하라! 발바닥을 주먹으로 치고, 발가락을 전후좌우로 돌리며 비틀고, 발가락 사이를 지그시 약간 아플 정도로 눌러 맛사지를 하며, 발목을 돌려 운동하는 것은 심신의 피로를 풀고 활력을 줍니다. 발바닥을 엄지손가락으로 지그시 이곳저곳을 눌러, 지압하면 숙면을 취하게 됩니다. 꾸준히 발을 움직이세요.

 

 

     허리 디스크 예방 운동

 

다리가 저리면 늦었다... ‘척추의 신이 전하는 디스크 예방 운동법... 허리를 뒤로 쭉 펴는 신전(伸展) 운동’... [조선일보] 박지민 기자가 보도했다(2024.05.29.) 국내 허리·목 디스크 환자는 292만여 명이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22). 척추의 신이라고 하는 정선근 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도 한때 허리 디스크로 오래 고통 받았다. 논문을 탐독했고, 별다른 수술이나 힘든 운동 없이도, 정 교수의 허리 통증이 사라졌다. 정 교수는 척추 질환은 잘못된 자세나 습관이 누적돼서 생긴 퇴행성 질환이라며, “올바른 자세를 알고 실천하면, 허리 디스크는 스스로 나아질 수 있다고 했다.

 

흔히 디스크라고 하는 질환의 정식 명칭은 추간판 탈출증이다. 척추뼈와 척추뼈 사이를 이어주는 물렁뼈인 추간판(디스크)이 터져 나오는 증상이다. 추간판은 중심에 있는 젤리성 물질 수핵(髓核)을 질긴 외부층인 섬유륜이 둘러싼 형태다. 수핵이 힘을 받아 섬유륜 일부를 찢고 나오면서 화학적 염증과 요통이 생겨난다. 증상이 심해지면 수핵이 섬유륜 전체를 찢고 신경을 압박하면서 다리 등 넓은 부위로 퍼지는 방사통까지 유발한다.

 

정선근 교수는 방사통이 생기고 다리가 저려야, 디스크에 걸렸다고 생각하는 일이 흔하지만, 이미 늦은 것이라며 요통은 허리 디스크 통증의 시작으로 봐야 한다고 했다.

 

통증을 유발하는 디스크에 난 상처를 치유하는 자세가 허리를 뒤로 쭉 펴는 신전(伸展) 운동이다. 손을 칼에 베였을 때, 상처 부위에 반창고를 붙이는 것처럼, 찢어진 섬유륜을 붙이기 위해 허리를 뒤로 젖혀주는 것이다. 정 교수는 디스크의 찢어진 부분을 붙여주는 반창고 자세라고 볼 수 있다가능하면 허리를 구부리지 않고, 쭉 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했다. 처음 이 자세를 잡으면 허리가 뻐근하다. 상처가 난 부위가 서로 맞닿으면 아픈 것과 같은 원리다. 하지만 조금만 지나면, 통증이 줄어들고 증상이 호전된다.

 

 

     허리를 뒤로 쭉 펴는 신전(伸展) 운동

 

신전 운동은 일상생활에서 간단히 할 수 있다. 서 있을 때는 발을 어깨 너비로 벌린 뒤, 두 손을 허리에 대고 허리를 내밀면서 상체와 목을 뒤로 젖히면 된다. 앉아 있을 때는 엉덩이를 의자 깊숙이 집어넣고 앉아 두 팔을 뒤로 뻗으면서 똑같이 몸을 젖히면 된다. 잠에 들 때는 하늘을 보고 똑바로 눕되, 척추 신전을 위해 허리에 쿠션을 받치는 것이 좋다.

 

이미 증상이 악화돼 방사통까지 왔으면, 올바른 자세만으로는 증상이 호전되지 않는다. 염증과 통증 모두 심하기 때문에, 소염제 등을 먹어야 한다. 척추에서 신경이 지나가는 공간인, 경막외(epidural, 硬膜外)에 스테로이드 주사를 맞는 방법도 있다. 정 교수는 염증과 통증을 줄여 놓은 상태에서, ‘반창고 자세를 하면 튀어나온 디스크가 줄어든다고 했다. 그는 디스크 탈출이 너무 커, 신경 뿌리를 눌러서 신경을 손상할 수 있는 때는 수술이 필요하다고 했다.

 

디스크가 터지기 전이라면, 꾸준한 운동으로 허리 근력을 키우는 게 예방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이미 디스크가 찢어졌는데, 무턱대고 근력 운동을 해서는 안 된다. 정 교수는 디스크에 문제가 있는 상황은, 팔로 따지면 팔뼈가 부러진 것이라며 팔뼈가 튼튼할 때는 운동해서 근육을 키우면 좋겠지만, 팔뼈가 부러졌는데 아령을 든다고 뼈가 붙지 않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 했다. 디스크 예방을 위한 근력 운동은 디스크가 터지기 전에, 혹은 다 붙고 나서 해야 한다는 것이다. 올해로 60세인 정 교수는 주 3~4일은 근력 운동을 하고, 수영이나 걷기 등으로 척추 건강을 지킨다고 말했다.

 

 

     생의 목표는 건강

 

아름다운 글로 많은 사랑을 받는 대표적인 종교인인 이해인은 부산 성 베네딕도회 수녀이다. 이해인(李海仁)은 자연과 삶의 따뜻한 모습, 수도사로서의 바람 등을 서정적으로 노래하는 시인이다. 1945년 강원도 양구 출생으로, 1970년 소년에 하늘로 등단했다. 필리핀 세인트루이스 대학 영문과 및 서강대 대학원 종교학과를 졸업했다.

 

()의 목표, 이해인

인생의 7할을 넘게 걸어왔고, 앞으로의 삶이 3할도 채 안 남은 지금ᆢ,

내 남은 생의 목표가 있다면 그것은 건강한 노인이 되는 것이다.

 

나이가 들어 늘어나는 검버섯이야 어쩔 수 없겠지만,

옷을 깔끔하게 입고 남의 손 빌리지 않고, 내 손으로 검약한 밥상을 차려 먹겠다.

눈은 어두워져 잘 안 보이겠지만, 보고 싶은 것만 보는 편협한 삶을 살지는 않겠다.

약해진 청력으로 잘 듣진 못하겠지만, 항상 귀를 열어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따뜻한 사람이 되겠다.

성한 이가 없어 잘 씹지 못하겠지만, 꼭 필요한 때만 입을 열며 상처 주는 말을 하지 않는 사람으로 살겠다.

다리가 아파 잘 못 걸어도, 느린 걸음으로 많은 곳을 여행하며, 여행지에서 만난 좋은 것들과 좋은 사람들에게 배운 것을 실천하는 여유있는 삶을 살아가겠다.

어린 시절부터 줄곧 들어온 "무엇이 되고 싶냐?"는 질문에 이제 '건강한 노인' 이라고 답한다.

 

나이가 들면, 건강한 사람이 가장 부자요. 건강한 사람이 가장 행복한 사람이요. 건강한 사람이 가장 성공한 사람이며, 건강한 사람이 가장 잘 살아온 사람이다.

 

 

     정신건강 약 26가지

 

이광영 전북대학교 교수가 정신건강 약 26가지를 알려주셨다.

1. 사랑에 빠지는 것.(Falling in love)

2. 얼굴이 아플 정도로 크게 웃기.(Laughing so hard your face hurts)

3. 따뜻한 샤워.(A hot shower)

4. 편지를 받는 일.(Getting mail)

5. 가장 좋아하는 노래를 듣는 일.(Hearing your favorite song)

 

6. 밖에 내리는 빗소리를 들으며 침대에 누워 있기.(Lying in bed listening to the rain outside)

7. 아무 생각 하지 않고, 그냥 쉬기.(Take a break without thinking)

8. 건조기에서 꺼낸 따뜻한 수건.(Hot towels out of the dryer)

9. 초콜렛.(Chocolate)

10. 멀리서 온 전화.(A long distance phone call)

 

11. 거품 목욕.(A bubble bath)

12. 낄낄대며 웃기.(Giggling)

13. 즐거운 대화.(A good conversation)

14. 바다 보러가지.(The beach)

15. 좋은 꿈.(Sweet dreams)

 

16. 오랜 친구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일.(Spending time with old ones)

17. 걱정해주는 사람의 손을 잡아주는 일.(Holding hands with someone you care about)

18. 옛 친구를 우연히 만나서 하나도 변하지 않은 것을 발견했을 때.(Running into an old friend and realizing that some things never change)

19. 사랑하는 사람을 안아주는 일.(Hugging the person you love)

20. 일출 보기.(Watching the sunrise)

 

21. 스스로에게 웃기.(Laughing at yourself)

22. 한밤중에 몇 시간씩 하는 통화.(Midnight phone calls that last for hours)

23. 진짜 아무 이유 없이 웃기.(Laughing for absolutely no reason at all)유 없이 웃기

24. 내가 아름답다고 말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Having someone tell you that you're beautiful)

25. 친구.(Friends)

26. 일어나보니 아직 몇 시간 더 잘 수 있다는 것을 알았을 때.(Waking up and realizing you still have a few hours left to sleep)

 

 

--- 경북 청도 출생으로, 1993현대시등단한 최서림 디지털 크리에이터가 완장제목의 글을 올리셨다...

 

  완장 최서림


어떤 색깔이든, 완장이 채워지면,

누구라 할 것 없이 늑대가 된다.

눈에 띄지 않는 완장을 찬 그들은

법의 테두리 밖에서, 도처에서, 킁킁거리며 어슬렁거린다.

시베리아 늑대만큼 재빠르게,

법 위에 올라타서, 법을 주무른다.

늑대에게 한번 찍혀서 물리기만 하면,

그 누구도 벗어날 재간이 없다.

이미 죽은 시체까지 물어뜯는 늑대들,

완장이 벗겨지면 이빨 빠진 똥개가 된다.

 

 

[참고] 김관태(지호)

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0042628855

[참고] ‘#650__ 19금 웹툰 결재. 대진국 발해와 후고구려’, 이기성, 뚱보강사, 2023.01.17. 조회 219.

https://kg60.kr/cmnt/2342/boardInfo.do?bidx=886574

[참고] [조선일보] 박지민 기자, 2024.05.29.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37202?cds=news_edit

[참고] 이광영 교수, 전북대학교 Invited Professor, 한국일보 근무.

https://www.facebook.com/kwangyeong.lee.1

[참고] 최서림, 디지털 크리에이터, 경북 청도 출생, 1993현대시등단,

시집 이서국으로 들어가다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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