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7__ 박영실 교수. 좌파정권 10년 만에 거덜. 위기의 한국경제. 명태균 조작. 등 돌린 이유. 기축사화
- 뚱보강사
- 11:32
- 조회 133
- 추천 1
1257__ 박영실 교수- 한국 경제는 좌파정권 10년 만에 거덜- 위기의 한국경제- 명태균 여론조작- 대통령에 등 돌린 이유- 기축사화--- 157ok
뚱보강사 이기성
1257__ 박영실 교수. 한국 경제는 좌파정권 10년 만에 거덜. 위기의 한국경제. 명태균 여론조작. 대통령에 등 돌린 이유. 기축사화
한국 최초로 신문사와 출판사의 편집자와 기자를 위한 교육 학원을 개원한 ‘한국편집아카데미’ 박영실 원장은 뚱보강사와 함께 1995년에 의왕시 계원예술대학교에 한국 최초로 전자출판학과를 개설한 출판계의 최고 원로 교수님이다. [참고] [뚱보강사 칼럼] ‘#281__ 신사고와 김영사’, 뚱보강사, 2021.05.08.
1982년에 개인용컴퓨터인 애플II+가 국내에 수입되자, 출판업계의 대변혁을 예상한 출판사들이 모여서 대응책을 논의하기 시작한다. 1982년과 1986년, 2차례의 전자출판연구회의 발족을 지나서, 1988년에 정식으로 한국전자출판연구회(CAPSO)를 상업법인으로 발기시킨다. 탑출판사(김병희), 평화출판사(허창성), 장왕사(이기성), 범우사(윤형두), 한길사(김언호), 열화당(이기웅), 한울출판사(김종수), 보성사(이경훈), 삼민사(한규면), 동보문화사(임요병), 월간디자인(이영혜) 등의 발기인 외에도, 한국편집아카데미(박영실), 현암사(조근태), 출판협회(이두영 국장), 출판연구소(김희락 국장), 영진출판사(이문칠) 등이 적극 참여한다. 동아일보사(최하용), 조선일보사(이진광), 경향신문사, 김영사(박은주), 한언출판사(김철종) 등도 계속 참여한다. 1999년에는 현암사(조근태) 등 100여 개 출판사가 모여 ebook을 취급하는 북토피아 포털을 별도로 조직한다.
2026년 10월 30일, [브레이크뉴스]의 문일석 발행인이 기사를 올렸습니다.
*한국편집아카데미를 운영했던 박영실 교수님을 만나다!-- 필자는 1989년 무렵, 기자 양성학원이었던 한국편집아카데미(기자양성 학원)에서 강사생활을 한 적이 있었다. 신문사나 출판사에 취직하려는 취재 기자 또는 편집기자 지망생들에게 취재론을 가르쳤었다. --
당시, 박두언 중앙일보 편집부 차장께서는 신문 편집론을 강의했다. 이때, 이 학원의 박영실 원장(1946년 생. 고대졸업. 한양대학 전 교수)을 만나, 그때의 인연이 오늘 날까지 이어진다. 이 분은 한양대에서 17년간 출판기획론을 강의하셨다.
시간이 많이 흘렀다. 지난 10월 30일 저녁, 서울 강남지역에서 이 분과 만났다. 20년 간 운영된 한국편집아카데미를 졸업(수료)했던 인재들이 신문사-출판사 등에 포진, 신문-출판-인쇄 문화를 앙양(昂揚)시켰었다.
박영실 교수님은 한 분야에서 오래 봉직하신, 출판-인쇄업계의 노장(老壯)이시다. 이 분, 올해로 80세이시니, 이제 노장(老壯)으로 진급(?)하신 셈이다. 후학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고개가 숙여진다. 노장은 큰 업적을 남기고, 그저 사라져갈 뿐이다~~~
한국 경제는 좌파정권 10년 만에 거덜
일본에서 출판된 한국경제의 실체에 대한 책... 출판사= 彩図社(사이즈샤).
『本当は ヤバイ! 韓国経済』 = 『사실은 위험한 한국 경제』
일본 신문이 폭로했습니다(2026년 10월 31일). 좌파정권이 몰고 온 경제위기를 모르고 사는 한국 국민(日紙폭로). 너무나 충격적인 글입니다. 좌파정권 10년이 불러온 불행, 일본서 베스트셀러... 彩図社(사이즈샤) 출판, 일본 기업 전문가 미츠하시 다카아키의 저서가 큰 인기...
[참고] [의정신문] 김청월 기자, 2026.10.26.
https://www.seoulcit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9303
『국제수지 분석을 통해 본 위기의 한국경제』
『本当は ヤバイ! 韓国経済』
『사실은 위험한 한국 경제』
"한국 경제는 좌파(左派) 정권 10년 만에 거덜 났으며, 또 한 번 5년의 좌파정권이 탄생한다면, 완전 침몰한다"는 충격적인 책이 일본에서 출판, 2개월 사이 3판 인쇄에 들어 가는 베스트셀러가 됐습니다. 지난 6월, 일본 채도사(彩圖社)에서 초판 5,000부를 판매한 후, 불과 2개월 만에 3판 인쇄에 들어간, 이 책은 올 가을 4판 진입에 들어갑니다.
한국언론과 경제학자들은 권력이 무서워, 또 정권의 눈치를 보느라, 감히 "한국 경제가 침몰하고 있다"는 말은 꺼내지 못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일본인 저자가 "한국 경제는 야바이, 거짓말 경제" 라는 책을 출간, 한국 경제 위기의 본질이 좌파정권에 있다는 진상을 폭로하자, 순식간에 베스트셀러로 등극하며 일본 열도가 들썩이고 있다.
저자 미츠하시 다카아키는 또 새로운 용어도 만들어 냈다. "한국에는 탈북자(北者)가 1만 명 정도 되지만, 해마다 탈남자(남한을 떠나는 사람)는 8만 명이 넘는다"고 지적했다. 여기서 '탈남자(南者)'란 한국인들의 해외이민을 의미한다.
저자 미츠하시 다카아키는 "한국의 국제수지와 경상수지는 언밸런스다. 경상수지는 엄청난 적자인데, 단기 외국자본을 빌려 한국은행 금고에 보관하기 때문에, 일반 시민들은 그런 사실을 잘 모르고 있다"면서, "그러나 지금 한국의 위기는 1997년 아시아 통화위기(IMF)때처럼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했다.
미츠하시 다카아키 저자의 지적대로, 한국의 주요 은행 50%는 이미 외국 자본에 넘어간 상태다. 그 중에서 외국인들에게 배당된 금액이 4조 4,451 억 원이다. 이 금액은 한국 기업이 배당한 총액의 무려 52%에 해당한다. 외국인들은 배당금으로 받은 배당이익금을 모두 자기 나라로 송금한다. 따라서 해마다 엄청난 자금이 한국을 떠나는 것이다.
이에 비해, 일본은 해외에서 엄청난 배당금이 오히려 일본으로 들어오고 있다. 현재 한국의 수출 품목이 선박과 자동차, 핸드폰을 제외한, 다른 제품들이 별다른 인기가 없다는 것이다. 또한, 이들 인기 수출품 조차도 부품 자립도가 낮아 모두 일본에서 주종 부품들을 사 가지고 조립만 하는 형태다. 이런 악순환 속에서, 좌파 정권 10년 동안 북한에 퍼다 준 액수가 무려 50~60조 원이라고 밝힌, 저자 미츠하시 다카아키는, "사정이 이런데도 한국 국민들은 그들의 경제가 침몰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다."고 우려하는 것이다.
이에 대한 원인을, 한국 좌파정부가 각종 통계 자료를 허위로 발표하기 때문으로, 저자는 파악했다. 한국 정부는 또 실업자 수를 국민의 3.5%인 83만 명이라고 했으나, 실제 숫자는 126만 명이라며, 이런 사례들이, 바로 한국정부가 발표하는 엉터리 통계라고, 저자 미츠하시 다카아키는 비판하고 있다. 그런 사례들로 볼 때, "한국에 또 한 번 좌파정권이 들어선다면, 남한 경제는 뿌리에서 부터 흔들릴 것이며, 결국 침몰할 수밖에 없을 것" 이라고 우려했다.
『국제수지 분석을 통해 본 위기의 한국경제』
[교보]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586451
『本当は ヤバイ! 韓国経済』 『사실은 위험한 한국 경제』
ISBN 9788995986813 발행(출시)일자 2007년 12월 15일
223쪽 | 153 * 224 mm, 저자명 三橋貴明(미츠하시 타카아키)
本당はヤバイ!韓國經濟 : 迫り래る通貨危機再래の恐怖/三橋貴明
********** 목차 **********
역자 서문
********** 제1부 악순환에 허덕이는 한국경제
제1장 여섯 가지 적자
제2장 수렁에 빠진 국제수지
제3장 엔 캐리의 역습
제4장 통화위기 재래의 악몽
********** 제2부 붕괴하는 한국사회
제5장 한국수출기업의 실상
제6장 가공할 전교조와 평준화 교육
제7장 식민지 경제대국
제8장 기러기 아빠의 비참한 현실
제9장 심각한 국내 공동화
제10장 코스피(KOSPI) 최고치 의혹
제11장 붕괴하는 한국사회
제12장 급증하는 한국 탈출자
제13장 GDP 5.0% 성장의 수수께끼
제14장 보도의 신뢰성
저자 후기
『本当は ヤバイ! 韓国経済』 『사실은 위험한 한국 경제』
저자(글): 미쓰하시 다카아키(三橋貴明)는 1994년 수도대학도쿄(옛 도쿄도립대학) 졸업 후, 외국계 IT회사에 근무. 2005년 중소기업진단사 자격을 취득했다. 통신업계에 대해서 기업의 재무 분석에 입각한 제안형 컨설팅을 하면서 국민경제, 국제수지 등 국가의 기본적인 경제지표에 재무 분석 수법을 응용해 각국 경제를 분석하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이: 조진구(趙眞九)는 고려대 사회학과 졸업, 도쿄대학 대학원 법학정치학연구과 박사과정 수료(법학박사, 국제정치 전공). 고려대, 강원대 강사 역임. 현재 전략과문화 대표. “일본의 과거 역사인식과 야스쿠니신사 문제”, “국교정상화 40주년의 한일관계: 신 한일어업협정과 독도문제를 중심으로”, “한미관계의 맥락에서 본 한국군의 베트남전 철수” 등의 논문과 『20세기의 전쟁과 평화』(공역), 『워싱턴의 사쿠라』(공역) 등의 역서가 있다.
--
[그림] 역대 대통령
=
---
명태균 여론조작
심규진 커뮤니케이션 학자, 스페인 IE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 조교수, 언론인 님이 글을 올려주셨습니다(2026년 10월 26일).
한 여론조사 업자가 한국 정치를 흔들었다. ‘명태균’. 창원의 이름 없는 여론조사 업자였다. 그에게 여의도로 가는 문을 열어준 사람은 4선 중진 김영선이었다. 2021년 1월, 국민의힘 서울시장 경선. 오세훈과 나경원이 맞붙은 판이었다. 여러 조사에서 나경원이 앞섰고, 여성 가산점 10%까지 붙어 있었다. 그때 명태균이 오세훈을 찾아왔다. 오세훈 본인의 말로는 김영선의 소개였다.
같은 시기 명태균은 김종인 비대위원장의 곁에도 있었다. ‘김종인 옆의 젊은 친구’로 불렸다. 수사 기관과 언론 등의 발표 따르면, 명태균의 미래한국연구소가 서울시장 선거와 관련해 돌린 비공표 조사 13건 가운데, 최소 12건에서 특정 표본을 임의로 부풀린 흔적이 나왔다.
1심은 오세훈에게 유죄를, 이틀 전 2심은 무죄를 선고했다. 2심이 든 이유 중 하나는, 오세훈 캠프 실무진조차 명씨 조사를 표본과 가중치가 엉망이라 쓸 가치가 없다고 봤다는 것이다. 캠프 안에서도 ‘엉터리’라던 숫자가 여의도를 떠돌며 힘을 얻었다.
그다음은 대통령이었다. 김영선은 윤석열 부부에게 명태균을 “김종인과 이준석을 한꺼번에 잡을 수 있는 사람”이라고 추천했다. 김종인은 윤석열을 처음 만난 자리에 명태균이 김건희 여사와 함께 있었다고 밝혔다. 이준석은 윤석열과의 만남 연락이 명태균을 통해 왔다고 인정했다.
대통령실은 아예 이준석이 명태균을 소개했다고 주장했다. 이준석은 부인했다. 그리고 2024년 3월 1일 새벽 4시, 경남 하동 칠불사. 김영선, 명태균, 이준석, 천하람이 한자리에 모였다. 그날 새벽 이준석과 천하람이 홍매화를 심는 사진은, 훗날 명태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라왔다.
명태균은 ①김영선에서 ②오세훈으로, ③김종인으로, ④이준석으로, ⑤윤대통령 부부로. 한 사람의 여론조사 업자가 숫자 하나를 들고 보수 정치의 심장부까지 걸어 들어갔다. 여의도 정치판은 이렇게 쉽게 오염된다.
여론조사는 민심을 재는 도구가 아니라, 선전과 선동의 도구가, 상대를 겨누는 정치의 무기가 된다. 이건 한국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10월 20일, 미국 여론조사 업체 웨지우드 폴링이, 자사 조사 대부분을 조작했다고 시인했다. 해명은 “업계의 허점을 보여주려던 실험”.
들키기 전엔 여론조사였고, 들키고 나니 실험이 됐다. 이 가짜 숫자 15개가 뉴욕타임스 여론조사 집계에 들어가 있었다.
방송을 탔고, 미국의 한 상원 경선 후보는 그 숫자 이후 후원금이 끊기고 사퇴 압박에 시달렸다. 단 한 명의 유권자도 대답하지 않은 숫자가 선거를 흔든 것이다. 서울에서도, 뉴욕에서도.
출처는 흐려지고 권위는 또렷해진다. 나는 이것을 숫자의 세탁이라 부른다. 커뮤니케이션 학자로서 나는 오래전부터 여론조사의 함정에 대해 그리고 그 한계에 대해 지적해왔다. 여론조사는 대중매체 시대의 발명품이라고. 모두가 같은 시간에 같은 뉴스를 보던 시대. 아침 출근길에 전철에서 신문을 펼쳐들던 시대. 9시 뉴스와 종이 신문이 의제를 정하고, 국민이 그 의제를 흡수하고, 전화 한 통으로 그 흡수의 정도를 재던 시대. 그 전제 위에서만 천 명의 응답이 전체를 말할 수 있었다.
그러나, 그 시대는 끝났다. 진정한 의미의 대중매체는 이제 없다. 누군가는 TV로, 누군가는 유튜브로, 누군가는 인스타그램과 디스코드와 단톡방으로 정치를 산다. 같은 나라에 살지만 같은 현실을 살지 않는다. 그래서 지금의 전화 면접 여론조사는 민심 전체의 거울이라 할 수 없다.
올드 미디어의 영향력이 어디까지 닿아 있는지를 확인하는 제한적 지표다. 정치는 이미 종교가 되고, 부족이 되고, 팬덤이 되고, 커뮤니티가 됐다. 이제 봐야 할 사람은 전화를 받는 사람이 아니다. 움직이는 사람이다.
후원하고, 퍼 나르고, 모이고, 투표장에 나오는 사람이다.
의제도 더 이상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지 않는다. 커뮤니티 안에서 끓어오르고, 알고리즘을 타고 번지고, 거꾸로 언론을 끌고 간다. 이 지형을 전화 한 통으로 잴 수는 없다.
빅데이터로 사람들이 실제로 무엇을 보고, 말하고, 공유하는지, 읽어야 한다. 전화 무작위 조사로 기성 매체 수용층의 흐름을 잡아야 한다.
웹 조사와 패널 조사로 디지털 공간의 변화를 추적해야 한다.
포커스 그룹으로 숫자가 말하지 못하는 동기와 언어를 들어야 한다.
하나의 숫자가 아니라, 여러 도구를 겹쳐 그린 큰 그림.
그래야 비로소 민심의 윤곽이 보인다. 내가 오래도록 던져 온 질문은 하나다. 이 숫자는 누구의 광장에서 나왔는가? 그리고 누가 그것을 국민 전체의 목소리로 포장하는가?
범여권 5인, 대통령에 등 돌린 이유
이재명 대통령에 등 돌린 이유... 2025년 대선 땐, 한 배 탔는데… 범여권 5인, 대통령에 등 돌린 이유... [중앙일보] 위문희 기자, 신수민 기자가 보도했습니다(2026년 10월 17일).
-- 범여권 선거연합의 균열 -- 지난해 21대 대통령선거(2025년 6월 3일)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을 위해 힘을 모았던 범여권 핵심 인사들과 이재명 대통령 사이의 정치적 거리는 집권 2년 차에 들어선 시점에 상당히 벌어진 모습이다.
①추미애 경기지사와 ②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③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방송인 ④김어준씨와 ⑤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 등이다. 이들이 이재명 대통령과 거리를 두게 된 이유는 제각각이다. 차기 대권을 향한 포석과 당내 정치적 입지 확보, 개혁 노선의 선명성 부각, 진보 진영 내 영향력 유지 등 저마다 서로 다른 이해관계가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역대 정부에서도 집권 이후 노선과 주도권을 둘러싼 이견은 있었지만, 이재명 정부에선 ①대통령의 지지율 하락과 ②선거연합 내부의 균열 조짐이 비교적 이른 시기에 맞물려 나타났다는 점이 특이하다. 중앙SUNDAY가 범여권 현역 의원 10인의 목소리를 들어, 각자의 정치적 셈법과 전망에 대해 들어봤다.
“정청래, 전대 전 청와대의 모욕적 방식에 반발”
최근 이재명 대통령과 가장 뚜렷하게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인물은 추미애 지사다. 6선 의원 출신인 추 지사는 2022·2025년 대선에서 각각 선대위원장직을 맡아 이 대통령을 도왔지만, 최근에는 검찰 출신인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인선을 공개 비판하는 등, 대통령의 인사권 행사에 문제를 제기했다. 또 추 지사가 경기도의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 것은 야권이 이재명·김동연 전 지사 시절의 재정 운용을 문제 삼는 디딤돌이 됐다.
이를 두고, 친명계에선 ‘해당행위’라는 비판까지 나오며, 부글부글 끓고 있지만, 역설적으로 추 지사가 여권 내에서 정치적 존재감을 가장 뚜렷하게 드러내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김지용 후보자 인선 비판의 경우엔, 문재인 정부 법무부 장관 시절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과 충돌했던 경험에서 비롯된 문제의식이라는 해석이 있다. 문재인 정부 청와대 출신 한 의원은 “과거 친윤 세력과의 갈등 과정에서, 자신이 피해를 봤다는 인식이 강해, 지금도 그에 따른 피해의식을 드러내는 것”이라고 했다. 추미애 지사가 다른 검사장 출신을 염두에 두고 있다는 얘기도 있다.
추미애 본인은 부인하지만, 추 지사의 행보를 차기 대권 도전과 연관 짓는 시각도 있다. 중도 성향으로 분류되는 경기 지역의 한 민주당 의원은 “원래 팀워크가 강점인 분은 아니지 않으냐?”며, “다음 대선 경선에 나서기 위해 이 대통령의 인기가 떨어질 것으로 보고, 지금부터 강하게 공격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경기지사직이 대권으로 향하는 ‘꽃길’이 될지는 미지수다. 친명계 의원은 “경기지사가 대권 도약의 발판이 될 수 있지만, 도정을 잘 이끌어야 한다는 전제가 있다”며, “자칫 정치적 ‘늪’이 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추미애 지사에 앞서 이재명 대통령과 이른바 ‘명·청 대전’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충돌했던 인물은 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다. 이재명 대통령 집권 이후 첫 여당 대표를 지낸, 정청래 전 대표는 1인 1표제와 보완수사권 폐지 등을 추진하며, 강성 지지층을 기반으로 독자적인 정치적 입지를 다졌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러나 지난 8·17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정권은 짧고, 국민은 영원하다”는 메시지를 내놓으며, 이재명 대통령과의 갈등을 수면 위로 드러냈다.
정청래 전 대표와 가까운 한 의원은 “정청래 전 대표가 당초 전당대회에 다시 출마하지 않을 수도 있었지만, 청와대가 모욕적인 방식으로 자신을 정리하려 한다고 받아들이면서, 출마 쪽으로 마음을 굳힌 것”이라며, “‘청와대가 나에게 칼을 뽑았구나’라고 생각한 것”이라고 전했다. 실제로 6·3 지방선거 이후, 정청래 전 대표를 겨냥한 책임론이 불거진 와중에, 이재명 대통령 순방 환송 행사에, 정 전 대표가 초청받지 못했고, 친명계를 중심으로 전당대회 불출마를 압박하는 목소리까지 나왔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전 대표가 네 시간가량 단독 만찬을 가진 걸 두고, 관계 회복 가능성이 거론되지만, 김민석 대표 등과 차기 당권을 둘러싼 경쟁 등, 갈등의 불씨는 여전히 남아 있다는 관측이다. 친문계로 분류되는 한 의원은 “김민석 대표의 위기는 (정청래 전 대표) 본인에겐 기회이기 때문에, 언젠가 다시 권력을 찾으리라며, 절치부심하고 있을 것”이라고 봤다.
친문재인 진영의 차기 대권주자로 거론되는,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과 직접 대립각을 세우기보다는, 민주당 내 일부 인사들과 충돌하며, 독자적인 정치적 입지를 다지는 모습이다. 지난해 대선 당시, 조국 전 대표는 수감 중이었지만, 조국혁신당은 이재명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하고, 선거 지원에 나섰다. 이 대통령도 취임 후 첫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에, 조국 전 대표를 포함하며, 범여권 연대 기조를 이어갔다.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관계는, 지난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를 거치며, 균열이 드러났다. 조국혁신당의 한 의원은 “조국 전 대표가 부산 선거에 나서려 하자, 민주당 지도부에서 출마를 만류했다”며, “그렇다면 평택에 출마했을 때라도, 서로 배려해야 했는데, 민주당이 김용남 의원을 공천하면서, 감정의 골이 깊어졌다”고 했다.
범여권에선 지난 1월, 정청래 전 대표가 제안했다가 무산된,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문제가 2028년 총선을 앞두고, 다시 부상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조국혁신당이 수도권을 포함해, 독자 후보를 낼 경우, 민주당의 의석 확보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친명계 일각에서는 합당 이후의 정치적 역학관계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분위기다. 한 친명계 의원은 “합당이 이뤄지면, 조국 전 대표가 친명계를 제외한 친노·친문 지지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추미애 지사 등과 경쟁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당 밖에서는 지난해 대선 당시, 이재명 후보를 지지했던 방송인 김어준 씨와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달라진 행보가 주목된다. 오랫동안 친노·친문 진영의 주요 스피커로 활동하며, 범여권 지지층에 영향력을 행사해 온 두 사람은, 최근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놓고, 비판적인 목소리를 내고 있다.
김어준 씨는 지난달 28일 방송에서 “사랑의 시기는 끝났다”며, 비판적인 시각을 포함해 대통령과 동지·우정의 관계를 유지하며, 조언자로서 역할을 다하겠다는 취지로 말했다. 유시민 전 이사장은 강한 ‘배신감’을 토로하고 있다. 그는 같은 달 22일,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을 두고, “우리가 생각한 검찰개혁, 더불어민주당의 입장, 대통령의 공약이라고 얘기했던 것과는 완전히 다른 것이었다”며, “이재명 대통령이 지금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여권 일각에서는, 두 사람이 진보 진영 내에서 쌓아온 영향력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방향 사이에 간극이 생겼다는 분석도 나온다. 한 민주당 중진 의원은 “두 사람의 입장에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사실상 킹메이커 역할을 해온 입장에서, 이 대통령이 검찰개혁 등을 자신들의 생각과 다르게 추진하는 게 못마땅한 것”이라며, “이재명 대통령이 잘못돼야, 자신들의 예측이 맞고 영향력이 확인된다고 생각하는 건 아닌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또 다른 민주당 의원은, 윤석열 정부 시절 김어준 씨의 유튜브 구독자가 늘어난 점을 거론하며, “이들 입장에서는 한동훈이 대통령이 되는 것도 두려운 일이 아닐 것”이라며, “정권 재창출에 대한 절박함이, 이재명 대통령 본인만큼 크지는 않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들과 이재명 대통령 사이에 벌어진 틈이, 다시 좁혀질지는 미지수다. 다만 범여권에서 아직 압도적인 차기 주자가 부상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이 대통령이 주도하는 판이란 해석도 있다. 이때 결국 중요한 건 이 대통령의 지지율이다.
한 수도권 중진 의원은 “결국 이재명 대통령 본인이 지지율을 회복하면 해결될 일”이라면서도, “총선이 다가오는 가운데, 부동산 문제 등으로 지지층 이탈이 나타나고, 서울의 보수화까지 본격화된 상황이다. 이런 흐름이 장기화하면, 이재명 대통령은 훨씬 더 취약한 정치적 구조에 갇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축사화(기축옥사)
박승배 님이 김대기 단국대 초빙교수의 글 ‘기축사화(기축옥사)’를 올려주셨습니다(2026년 10월 3일).
<역사를 바로 알지 못하면 나라가 망한다> -- "첨언"(역사를 모르는 신세대의 암울한 미래) --
기축옥사는 조선시대 선조 22년(1589)에 정여립(鄭汝立)의 모반을 계기로 일어난 옥사였다. 서인(西人)들이 3년간 1,000여 명의 동인(東人)을 사형시키거나, 유배 보낸 대참극이었다. 결국, 이 서인(西人)들의 세력이 조선을 망하게 만들었는데... 지금의 호남 좌파 서인(西人)들이 5년 동안 ‘적폐 청산’이라는 명목으로 해놓은 짓은 ’기축옥사’와 똑 같았습니다."
1589년 조선의 기축옥사(己丑獄事)는 명분이 ‘정여립 모반 사건’ 가담자 처벌이었지만, 사실은 왕위 계승의 정통성이 부족한 선조가 입지를 강화하고자 동인을 토벌한 대참극이었다. 3년간 사형이나 유배를 당한 동인 선비가 1000여 명에 달했고, 조정에는 일할 관리가 부족할 정도였다고 한다.
조선 4대사화를 다 합쳐도, 희생자가 500여 명인 점을 감안하면, 이 ‘기축옥사’ 사건이 얼마나 잔혹했는지 알 수 있다. 그런데 ‘기축옥사’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동인 세력을 절멸시킨 서인들은, 1623년에는 인조반정을 주도하여, 광해군과 북인마저 제거하면서, 바야흐로 서인 세상을 만들었다. 이후에도 왕비는 서인 출신으로 간택하고, 조정은 서인들로 채우면서, 조선이 망할 때까지 집권했다.
서인들만의 세상이 되면서, 정치 환경이 확 바뀌었다. 정책이나 논리 경쟁은 사라지고, 자기와 생각이 다른 사람은 절대 용서하지 않는 사생결단 정치가 전개되었다. 효종 때 서인들이 반대한 ‘북벌론’(북오랑케 토벌)을 주장한 남인의 거두 윤휴를 성리학의 이단으로 몰다가, 반역죄를 씌워 처형한 것이 대표적 사례이다. 학문도 성리학 이외에는 허용하지 않았다.
오로지 성리학 이념만이 최고 가치가 되면서, 기업을 천시하고, ‘상복을 몇 년간 입어야 하는가?’ 하는 예송 논쟁이나 벌이고 있었으니, 나라가 잘 될 수 없었다.
지금 세월호사건이 10년이 다 되어가는데도, 상장이나 다름없는 노란 리본을 신주 단지 모시듯 달고 다니는 민주당 세력의 숨은 전략이, 이제는 두렵기까지 하다.
더욱이, 금번 2024년 4.10총선에서 7석 부족한 200석의 의석을 거머쥔 야당이던 민주당은 사실상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를 기세이다.
[참고] SBS 뉴스 유영규 기자: 민주 175석, 국민의힘 108석… 조국혁신12· 개혁신당3· 새미래1· 진보1. 민주당 2연속 압승… 거센 정권심판론에 이례적 여당 참패...(2024년 4월 11일).
대한민국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정식 출범(발족)일 2021년 1월 21일... ... 고위 공직자 검찰의 기소권 박탈 목적으로 2021년 1월 공수처를 만들어 놓고, 그것도 자기들 뜻대로 되지 않자, 공수처도 못믿겠다고 특검만을 외쳐대는 데, 설상가상으로 고법에서 2년형이 선고되어 대법의 확정 판결만 남은 사건을 다시 특검하자는 것은 공산당의 왕정이나 다름없는 횡포인 것이다. 그 끝이 어디인지 모르겠다.
지금 436년 전의 기축옥사(1589년)를 되짚어 보는 것은 적폐 청산(문재인 대통령 2017.05.~2022.05.) 이후, 우리 사회와 닮은 점이 너무 많아 이 역사의 교훈을 우리 신세대에게 알리기 위함이다. 2017년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64)가 ‘적폐청산’과 ‘통합’을 동시에 강조하며 총력전에 나섰다. ‘적폐청산’으로 지지층을 결집하고, ‘통합’으로 외연을 확대해 1강 독주 체제를 굳히려는 전략이다.
진보 진영이 적폐 청산 명분으로 대통령, 대법원장, 국정원장, 장관, 군 장성 등 보수 진영을 초토화하고 입법, 사법, 행정, 언론 등 거의 모든 권력을 장악했던 문재인 정권이 저질러 놓은 적폐는 그야말로 매국, 또는 망국으로가는 조선말기 수준 모습과 별반 차이가 없었다. 정치 환경이 편 가르기와 사생 결단식으로 가는 것도 유사하다.
전직 대통령들을 차례로 수감하는 모습은 참 모질긴 보복 역사의 단면이었다. 가장 우려되는 공통점은, 자기와 생각이 다른 사람을 용납하지 않는 행태다. 공수처법에 대해 소신을 밝혔던 자기당 의원을 배척했는가 하면, ‘지역 사랑 상품권이 큰 효과 없다’는 연구 결과를 밝힌, 국책 연구원이 대선 주자에게 야단 맞았다.
또, 문재인 정권 탈원전 정책은 거의 성리학 수준이 아니었던가.
그 빤히 알면서도 몰아부친 탈원전 정책으로 거의 회생 불능에 빠트린 한국전력, 월성 원전을 감사했다고, 수사를 한다고, 감사 원장이나 검찰 총장을 향해 총공세를 가하던 문재인 정권의 5년이 똑같이 재현되고 있는 현실 또한 흡사하다.
사회는 다양해야 건강하게 발전하는데, 자기와 생각이 다르다고 ‘적폐니, 토착 왜구니, 친재벌이니’ 하며 적대시하는 행태는, 정말 조선 선조때 신 기축옥사가 재현되는 것은 아닐까 싶다.
솔직히 문재인 정권 5년 내내 그러했다(2017년 5월~2022년 5월). 자기들 뜻과 다르다 하여, 경제 부총리를 들볶아서, 허위 경제 지표와 부동산 지표 물가 지수까지 조작하며, 국민을 5년 동안 속여 왔던 문재인 정권, 지금의 민주당이 아닌가?
400조 원 국가 부채를 단 5년만에 1000조 원으로 불려 놓은 그야말로 미친 문재인 정권의 대명사, 이재명 민주당도 역시 미친 개 정당이라 할 것이다. 문재인 정권은 원전 정책이 무너져도, 주 52시간제나 경제 3법 등으로 기업인들 속이 타들어가도, 막무가내 묵묵부답이었고, 아니 기업 해체 또는 국유화 운운하는 등, 포플리쥼 정책으로 섬찟한 공산주의가 떠오를 지경이 아니었던가?
세계 기후변화로 연례 행사처럼 겪던, 가뭄 대책으로 성공시킨 4대강 사업을 환경 단체는 아직도 흠집 내기에 열심이다. 정부안의 전문 관료들 의견은 실종되고, 진영 논리만 가득한 우리 정치권은 정말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검찰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우수한 엘리트들이모인 곳인데, 어쩌다가 ‘개’에 비유 당하고, 이상한 정치인 1명 때문에 망가질 만큼 우스운 곳이 되었는지 모르겠다.
기축옥사를 수사한 사람은 우리에게 문인으로 잘 알려진 송강 정철이다.
선조는 정철을 특검으로 임명하면서, “백관 중의 독수리, 대궐의 맹호”라고 극찬했지만, 기축옥사가 끝나가던 1591년 말 “악독한 정철이 내 선한 선비들을 다죽였다”고 분노하며 유배시켰다. 정철은 이후 술독에 빠져 살다가, 2년후 57세에 강화도에서 비참하게 생을 마감했다고 한다.
적폐 청산 총대를 멨던 검찰은 앞으로 어떻게 역사에 기록될까?
기축옥사 3년 후 조선은 임진왜란을 맞았다. 선조는 도망가고, 백성은 경복궁에 불을 질렀다. 이후 정묘호란, 병자호란까지 맞으며 조선은 쑥대밭이 되었다.
서인(좌파 민주당)들은 미래 대비는 안하고, 자기들끼리 안방 정치만 한 댓가일 것이다. 먹잇감 포플리즘 정책, 입만 열면 미군 철수, 친일 매국에 무슨 쉐쉐 정책이요, 우리 김정은이 웬말인가?
지금 우리가 총체적 위기를 맞고 있다. 현 정치권이 지금처럼 미래 대비를 소홀히 하고, 자기들만의 세계를 꿈꾸다가는, 기축옥사 이후의 못난 역사가 반복되고 있는 것이다.
* 여기서 강조하고 싶은 조언 한마디를 한다면, 광주 5.18 사건, 세월호 사건, 천안함 폭침사건, 이태원 참사 등이 재조명되어야 한다는 것이고, 2차 대전 이후 미군 주둔이 유지된 나라는 흥하고, 미군 주둔이 떠난 나라는 가난과 패망 뿐이었다는 교훈이다.
-- 김대기 단국대 초빙교수 --
-=
[참고] #281__ 신사고와 김영사, 뚱보강사, 2021.05.08., 조회 450.
https://kg60.kr/cmnt/2342/boardInfo.do?bidx=768253
[참고] #1012__ 의대 증원. 한국편집아카데미. 출판 지원 예산 증액. 글은 자신 없다는 당신. 좌파의 올가미, 뚱보강사, 2025.02.24. 조회 211.
https://kg60.kr/cmnt/2342/boardInfo.do?bidx=985838
[참고] [브레이크뉴스] 문일석 발행인, 2026년 10월 30일.
팔로워 5.3천 명 • 팔로잉 382명. -시인-500여 편의 시가 있음. 작가. 브레이크뉴스 발행인 -웃음종교 교주-서울누드화미술관 설립 추진(누드화 4,000 여점 소장함). moonilsuk@naver.com
https://www.facebook.com/moonilsuk
[참고] [의정신문] 김청월 기자, 2026.10.26.
https://www.seoulcit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9303
[참고] [SBS 뉴스] 유영규 기자: 민주 175석, 국민의힘 108석…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7607637&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참고] 박승배, East-West Center. 팔로워 8.4천 명 • 팔로잉 3.3천 명.
https://www.facebook.com/kbs2baron
[참고] 『국제수지 분석을 통해 본 위기의 한국경제』, 三橋貴明(미츠하시 타카아키), 『本当はヤバイ!韓国経済』 『사실은 위험한 한국 경제』
[참고] [교보]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586451
[참고] 심규진. 언론인, 2026-10-26. 팔로워 1만 명 • 커뮤니케이션 학자 | 스페인 IE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 조교수. 정치 커뮤니케이션·데이터 분석·브랜딩·마케팅. 역사·유럽·AI·리더십을 연구합니다.
https://www.facebook.com/qkyujinshim2023
[참고] [중앙일보] 위문희 기자, 신수민 기자. 2026년 10월 17일.
[참고] 김대기 단국대 초빙교수, ‘기축사화(기축옥사)’. 2026년 10월 3일.
=
=
- 전체1건(329.37 KB) 모두 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