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8__ 중국 개딸 소분홍과 스타벅스. 단백질과 근육. 머스크의 인공지능 시대
- 뚱보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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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보강사 이기성
1228__ 중국 개딸 소분홍과 스타벅스. 단백질과 근육. 머스크의 인공지능 시대
[나무위키]에 보면, ‘개딸’의 원래 의미는, ‘개같이 말 안 듣는 딸’처럼, 거칠고 체념 섞인 애정 표현으로, 드라마에서 부모가 고집 센 딸을 부를 때 쓰였습니다. 개딸은 원래 드라마 ‘응답하라 1997’에서 성동일이 말 안 듣는 딸을 애정 섞인 잔소리로 부르는 표현으로 쓰였고, 이후 정치 맥락에서는, ‘개혁의 딸’에서 유래한 신조어로 확산되었습니다. 다만 최근에는 특정 정치 지지층을 가리키는 용어로 쓰이면서, 비하·멸칭으로 변질된다는 비판도 함께 제기됩니다.
중국 개딸 소분홍과 스타벅스
한국의 ‘개딸’은 중국의 ‘소분홍’과 상통하는 점이 있습니다... 소분홍, 샤오펀훙(중국어: 小粉紅, 병음: xiåo fěnhóng)은 인터넷에서 젊은 중국 배타주의적 민족주의자들을 지칭하는 용어이며, 영어로는 Little Pink입니다. 소(小)는 젊다, 분홍(粉紅)은 이들이 처음 생겨난 웹사이트의 배경화면이 분홍색인 것에서, 유래한 것입니다. 중국어 위키백과에 따르면, 이 사이트는 진강문학성(晋江文学城)입니다.
한국 스타벅스 이야기
[페북]에 ‘5.18 유공자 명단과 유공내용 공개촉구 국민연합’(5.18 공촉연)의 오윤식 님이 [최보식의 언론]의 기사를 올려주셨습니다... [최보식의 언론]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의 샴쌍둥이는 중국 '소분홍? 이효리·소니·BTS 마녀사냥한 중국 '소분홍(小粉紅)'의 판박이? 기자명 박주현 객원논설위원(2026년 5월 25일).
스타벅스 이야기는 정말이지, 다시는 입에 올리고 싶지 않았지만, 아침에 눈을 떠 뉴스를 보니, 나라 꼬라지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 왔나 싶어, 한심해서 도저히 그냥 넘어갈 수가 없다.
[브레이크 뉴스] 문일석 발행인, 기사입력 2026년 6월 12일.
2026년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직전 발생한, 스타벅스 불매운동은 스타벅스코리아의 마케팅 논란에서 촉발되어, 이재명 정부 및 여당과 야당 간의 치열한 정치적 공방(이른바 '커피 전쟁')으로 확산되었습니다.
스타벅스 코리아가 5월 18일(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텀블러 판촉 행사인 '탱크데이'를 진행했습니다. 해당 홍보물에 '책상에 탁!' 등의 문구가 사용되면서, 5·18 민주화운동(탱크 투입)과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책상을 탁 치니 억 하고 죽었다")을 희화화·폄훼했다는 거센 비판에 휩싸였습니다.
https://www.breaknews.com/1213694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 및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이를 "국가 폭력을 미화하고 피해자를 모욕하는 패륜 행위"로 규정하며, "가용한 모든 수단을 총동원해 강력하게 응징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현장 행보 중에도 "거기 커피 아니죠?"라며 스타벅스를 직접 겨냥했습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을 비롯한 정부 기관들이 관내 행사에서 스타벅스 상품권 이용을 중단하는 등 정부 차원의 보이콧을 선언했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세종청사 등 공직사회 내 스타벅스 매장이 한산해지는 풍경이 연출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5·18 민주화운동 비방·모욕 처벌법을 발의하고 소속 후보자 및 캠프에 '스타벅스 출입 자제령'을 내렸습니다.
[최보식의 언론]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의 샴쌍둥이는 중국 '소분홍? 이효리·소니·BTS 마녀사냥한 중국 '소분홍(小粉紅)'의 판박이?
이재명과 민주당, 그리고 그 장단에 맞춰 춤을 추는 지지자들에게, 딱 한 가지만 건조하게 묻고 싶습니다. 당신들, 거울에 비친 그 얼굴이 중국의 '소분홍(小粉紅)'들과 단 1그램이라도 다르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나요? 니들과 샴쌍둥이같은 중국 사례들을 보여드립니다.
1. 소니(Sony)의 달력 강박증: 날짜에 숨겨진 음모론
소분홍들의 가장 대표적인 억측은, 날짜와 숫자에 대한 병적인 집착이다. 2021년, 일본 소니가 중국에서 신제품 카메라 발표일을 7월 7일로 공지하자, 중국 전역이 발작했다. 1937년 노구교 사건(중일전쟁 발발일)과 날짜가 겹친다는 이유로 "고의로 중국을 모독했다"는 음모론이 폭발했다. 결국 중국 당국은 소니에 100만 위안(2억 2,467만 원)의 벌금을 때렸다. 노구교 사건은 1937년 중국 베이징 교외 루거우차오(노구교)에서 일본군과 중국군이 충돌한 사건이다.
이듬해 소니의 중국 웨이보(微博) 계정에, 붉은 단풍잎 사진이 한 장 올라왔다. 그러자, 소분홍들은 "중국 열사 마오안잉이 죽은 날(10월 24일) 근처에 붉은 잎을 올린 것은 고의적인 모욕"이라며, 소니의 계정을 정지시켜 버렸다.
(참고 1) 웨이보(微博)는 중국 최대의 마이크로블로그 사이트로, 2009년 8월 서비스를 시작했다. '작다(micro)'는 뜻의 웨이와 '블로그'를 뜻하는 보커의 첫 글자를 합친 말이다(微博 = ‘微型博客’(미니 블로그, 마이크로 블로그)의 준말). 웨이보(微博) 사이트는 글쓰기뿐만 아니라, 사진과 동영상을 업로드할 수 있고, 다른 회원을 팔로할 수 있어, 중국판 트위터로 통한다.
(참고 2) 중공군 통역요원 마오안잉(毛岸英, 1922~1950)은 마오쩌둥(毛澤東, 1893~1976)의 장남으로, 6.25 남침 전쟁에 참전했다가 폭격으로 전사하여, 북한의 '중국인민지원군 총사령부 열사릉원'에 묻혀 숭배되고 있다. 한국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중공군은 엄연히 한국을 불법침략한 적군이다.
2. 방탄소년단(BTS)과 이효리: 맹목적 성역의 강요
2020년, BTS가 밴플리트상을 수상하며, "한미 양국이 함께 겪은 고난의 역사(한국전쟁)를 영원히 기억하겠다"고, 지극히 상식적인 소감을 남겼다. 그러자 소분홍들은 "항미원조(미국에 맞서 중공군이 북한을 도운 전쟁)에서 희생된 중국군의 숭고함을 무시했다"며, 발작을 일으켰다. 침략군의 후예들이 피해자인 한국인에게 자신들(중국인, 중공군)의 희생을 추모하라며 강짜를 부린 것이다. 결국, 삼성과 현대차 등은 중국 내 BTS 광고를 내려야 했다. - [최보식의언론=박주현 객원논설위원(재담 엔터테인먼트 대표)] -
https://www.bosik.kr/news/articleView.html?idxno=26514
(참고) 밴 플리트상 = 제임스 밴 플리트상(James A. Van Fleet Award)은 1957년 코리아 소사이어티를 창립한 미국 육군 장군인 제임스 밴 플리트(1892∼1992)를 기리는 상으로, 1992년부터 코리아 소사이어티에서 대한민국과 미국의 관계에 크게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한다.
가수 이효리가 예능에서 예명으로 "마오 어때요?"라고 농담 한마디를 던졌다가, 마오쩌둥을 모독했다며 사이버 테러를 당한 사건이나, 블랙핑크가 예능에서, 장갑 없이 아기 판다를 만졌다고 "중국의 국보를 훼손하려 했다"며, 국가적 불매운동을 운운한 사건, 역시 동일한 맥락이다.
3. 애플(Apple) 고객센터의 관상학: 시각적 과잉 해석
2023년, 애플 공식 홈페이지 고객지원 메뉴에 등록된, 아시아계 여성 모델 사진이 타깃이 됐다. 소분홍들은 모델의 땋은 머리와 작은 눈이 "중국인을 비하하는 서구권의 고정관념을 의도적으로 차용한 것"이라며, 불매운동을 선동했다.
그러나 팩트는 무엇이었나? 해당 모델은 중국인조차 아니었다. 미국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미국 원주민(인디언) 출신의 실제 애플 직원이었다. 소분홍들은 자신들의 못생긴 외모 콤플렉스를 글로벌 기업의 디자인에 억지로 투사해, 분노를 배설한 삼류 코미디였다.
4. 눙푸산취안(農夫山泉) 포장지 마녀사냥: 자국 기업도 예외 없는 사상 검증
외국 기업만 당하는 게 아니다. 2024년 초, 중국의 1위 국내 생수 업체인 '눙푸산취안'이 타깃이 됐다. 이들이 판매하는 녹차 페트병의 포장지에 그려진 사찰 그림이 '일본의 야스쿠니 신사'를 닮았다는 황당한 주장이 퍼졌다. 심지어 병뚜껑이 빨간색인 것은 일본 제국주의의 상징인 태양을 의미한다는 정신병적인 해석이 덧붙여졌다. 중국 소분홍들은 마트 매장에 진열된 자국 브랜드 생수를 길거리에 쏟아버리고, 불태웠다.
5. 나이키, H&M과 신장 목화 사태: 자본주의에 씌운 전체주의의 굴레
글로벌 패션 브랜드들이 중국 신장 위구르 자치구의 강제 노동 우려를 표명하며, 해당 신장 위구르 지역 목화를 쓰지 않겠다고 선언하자, 소분홍들은 이를 '내정 간섭'이자 '중국에 대한 모욕'으로 규정하고, 상품 화형식을 벌였다. 기업의 인권적 결정을 국가에 대한 배신으로 치환해버리는 전체주의적 테러다.
부끄러움을 안다면 거울치료가 되겠지만, 아마 모를 것이다. 맹신은 원래 이성과 수치심을 마비시키는 법이니까. 한국에서 민주주의를 외치던 자들이 가장 앞장서서, 이 나라 대한민국을 중국 공산당 수준의 삼류 국가로 끌어내리고 있다. 지긋지긋한 스타벅스 타령을 다시 꺼낼 수밖에 없는 이유다. 당신들의 그 알량한 애국심과 정의감이, 사실은 중국 소분홍의 광기를 그대로 복제해, 우리나라 꼬라지를 가장 저열한 미개국가로 떨어뜨리고 있다는 사실만 기억해라.
단백질과 근육
배영규 님이 [페북]에 올려주신 백현동 박사님의 글입니다...
지팡이 없이 걷는 비법입니다. 나이가 들면 자연스럽게 근육이 줄어들어서 힘이 없어지는 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사실, 우리가 먹는 단백질이 근육으로 제대로 가지 못해서,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아무리 고기나 계란을 잘 챙겨 먹어도, 이걸 모르면, 아무리 잘 먹어도 근육은 점점 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저(백현동 박사)가 20년 동안 어르신들의 근육 건강을 연구해 온 내용을 알려드리는 것입니다.
두부보다 싸고 계란보다 강력한, 단백질 보물 3가지를 지금부터 소개하겠습니다. 이걸 알면 약국 갈 필요 없이, 밥상에서 10년 전 근육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1. 왜 근육이 중요할까요?
근육은 그냥 움직이는 데만 쓰이는 게 아닙니다. 우리 몸의 건강 저장고 역할도 하고, 면역력을 높여주는 호르몬도 만들고, 혈당 조절도 도와주고, 에너지도 저장하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근육이 부족하면 이런 무서운 일들이 생길 수 있습니다.
⓵ 걷는 게 힘들어져: 평소보다 오래 걸리고 계단 오르기가 힘들어집니다.
⓶ 감기에 자주 걸려: 면역력이 떨어져서 감기에 자주 걸리고, 걸려도 잘 회복되지 안습니다.
⓷ 상처 회복이 느려져서, 넘어져서 다치거나 베여도 잘 안 아뭅니다.
⓸ 계속 피곤해: 아무리 자도 피곤하고 기운이 없습니다.
2. 나이가 들면 단백질 흡수가 왜 떨어질까요?
60대가 넘어가면, 위에서 나오는 위산이랑 소화효소가 줄어듭니다.
그래서 똑같이 단백질을 먹어도, 젊을 때보다 몸에 흡수되는 양이 훨씬 적어집니다. 쉽게 말해서, 근육은 계속 줄어드는데, 먹은 단백질은 몸에 잘 안 들어가니까, 힘이 없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50대 이후에는, 체중 1kg당 1.5g의 단백질을 먹어야 합니다.
60kg인 사람이면 하루에 90g의 단백질을 먹어야 하는데, 이게 계란으로 치면 12개 분량입니다. 이렇게 많은 양을 일반 음식으로만 채우기는 정말 어렵겠지요?
3. 어르신 맞춤
단백질은 뭐가 달라야 할까요?
어르신들은 단백질을 먹을 때, 세 가지를 꼭 신경 써야 합니다.
⓵ 부드럽고 소화가 잘 되어야 합니다:
딱딱하거나 질긴 음식은 위에서 잘 분해되지 않아서 흡수가 안 됩니다.
⓶ 칼슘, 아연 같은 보조 영양소가 같이 있어야 합니다.
단백질만 먹는다고 근육이 되는 게 아니라, 이런 영양소들이 있어야 단백질이 근육으로 잘 만들어집니다. 마치 집을 지을 때, 벽돌만 있으면 안 되고 시멘트랑 철근도 필요한 것처럼 말입니다.
⓷ 가격이 합리적이어야 합니다.
근육은 하루 이틀 만에 생기는 게 아니라, 최소 3개월은 꾸준히 먹어야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가격이 비싸면 지속하기 어렵습니다.
4. 단백질 보물
3가지를 공개합니다. 이 세 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놀라운 식품들이 우리 주변에 있습니다.
⓵ 건새우가 왜 좋을까요?
새우를 말리는 과정에서 단백질이 농축되고, 칼슘은 10배, 아연은 5배나 많아져서. 아연은 단백질을 근육으로 만드는 효소를 활성화시켜서, 먹은 단백질이 진짜 근육이 되게 도와줍니다. 가격도 계란 한 판보다 저렴한데 단백질 함량은 훨씬 높습니다.
*효과: 근육, 뼈, 면역력을 동시에 강화해 줍니다.
⓶ 황태포가 왜 좋을까요?
얼렸다 녹였다 반복하면서 단백질 구조가 부드러워져서 소화가 정말 잘 됩니다. 위장이 약한 어르신들한테 딱입니다.
단백질 함량이 소고기보다 4배나 많고, 기름기는 거의 없어서 먹은 단백질이 바로 근육 만드는 데 쓰여집니다. 눈 건강에 좋은 비타민 A도 많아서 노화를 막고 면역력을 높여줍니다.
*효과: 소화가 잘 되고, 피로 회복에도 좋으며, 눈 건강까지 챙겨줍니다.
⓷ 검은콩이 왜 좋을까요?
검은콩의 검은 색소인 안토시아닌은, 혈관을 깨끗하게 해서, 단백질이 근육까지 잘 전달되게 도와줍니다.
일반 콩보다 항산화 물질이 4배나 풍부해서 노화 방지에 아주 좋습니다.
단백질 함량도 높고, 우리 몸에서 근육으로 만들어지는 효율도 아주높습니다.
*효과: 혈관 건강, 근육 건강, 눈 건강까지 한 번에 챙길 수 있어 아주 좋습니다.
같이 먹으면 더 좋은 궁합
⓵ 건새우 + 시금치:
시금치의 비타민 C가 건새우의 칼슘 흡수를 도와줍니다.
⓶ 황태 + 무우:
무우에 있는 소화 효소가 황태 단백질 소화를 도와줍니다.
⓷ 검은콩 + 들기름:
들기름의 오메가 3가 검은콩의 안토시아닌 효과를 오래 지속시켜줍니다.
피해야 할 나쁜 궁합
⓵ 두부 + 시금치:
시금치의 수산이 두부의 칼슘 흡수를 방해합니다.
⓶ 짜게 조린 콩자반:
나트륨이 많으면 신장에 부담을 주고 칼슘 배출을 늘려줍니다.
⓷ 단백질 + 카페인:
식사 후 바로 커피를 마시면, 단백질 흡수를 방해하니까, 30분 정도 간격을 두고 마셔야 합니다.
【2주 만에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식단 플랜】
1. 1주차: 기초 체력 회복 & 소화 적응
⓵ 아침: 황태국 (황태, 무, 대파 넣고 끓이기)
⓶ 점심: 검은콩 밥 (일반 쌀에 검은콩 3:1 비율로 섞어 밥짓기)
⓷ 저녁: 건새우 요리 (무침, 볶음 등 다양하게)
2. 2주차: 근육 합성 가속화
⓵ 아침: 황태 죽 또는 황태 미역국
⓶ 점심: 검은콩 두유 또는 검은콩 비율 늘린 콩밥
⓷ 저녁: 건새우전 또는 건새우 볶음 (들기름 살짝 둘러주면 더 좋습니다!)
이 식단을 2주 동안 꾸준히 실천하면, 소화가 편해지고 걷는 속도가 빨라지며 하루 종일 활력이 넘치는 걸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 이야기한 건새우, 황태, 검은콩 이 세 가지만 기억해도, 10년 전 근육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보내 온 글)
아무리 좋은 음식을 드셔도, 25세가 지나면서 세포외막이 찢어져서, 수분과 영양흡수를 못해서, 노화가 오는 것입니다.
세포의 건강을 챙겨보시고
건강하고 활기찬 인생을 만들어가시길 바랍니다.
-- 배영규 박사 드림 ~꾸벅! --
머스크의 인공지능 시대
팔로워 9천 명, East-West Center 박승배 님이 “일론 머스크가 말하는 - 새로운 미래” 글을 올려주셨습니다.
일론 머스크(Elon Musk, 1971~)는 헛소리를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가 앞으로 10년 안에 세상이 어떻게 바뀔지, 우리가 어떻게 준비해야 할 지를 이야기합니다. 머스크는 테슬라 전기차 만들었고, 스페이스X 로켓을 쏘아 올린 사람입니다. 머스크는 미래를 먼저 보고, 남들보다 3년, 5년 앞서 갑니다.
2010년에 전기차 만든다고 했을 때나, 2015년에 민간 로켓을 만든다고 했을 때도 비웃었습니다. "민간회사가 우주에 자기 로켓을 쏘겠다고?" 그런데, 지금 어떻습니까? 나사(NASA)도 스페이스X 로켓을 빌려서 씁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뭔가 말하면, 귀담아 들어야 합니다. 그런 그가 작년(2025년) 크리스마스 직전에 "충격적인 말"을 했습니다.
🔰 일론 머스크의 말의 핵심 단어가 뭐냐면요? AI(인공지능)의 ‘특이점’입니다. 지금까지 컴퓨터는 사람이 시키는 대로만 했습니다. 인공지능(AI)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이 데이터를 주고, ”이곳 공부해!“라고 가르쳐 줘야 배웠습니다. 마치 애 키우는 것처럼 말이죠. 그런데, '특이점'을 넣어주면, 완전히 달라집니다. 사람이 가르쳐주지 않아도 컴퓨터가 스스로 공부하며, 점점 더 똑똑해집니다.
여러분도 자녀 키워보셨죠. 애가 어릴 땐, 밥 먹여야 하고, 옷 입혀야 하고, 학교도 데려다줘야 합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이 되면, 애가 알아서 합니다. 그 때부터는 부모 손이 덜 갑니다. 인공지능(AI)도 똑 같습니다. 특이점을 넣어주면, 사람의 손이 필요 없어집니다.
🔰 일론 머스크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2026년, 올해는 인공지능이 사람 수준이 되고,
2030년이 되면, 전 세계 70억 인구를 합친 것보다 더 똑똑해집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그런데, 머스크는 확신에 차서 말합니다.
우리는 이미 그 시작점에 들어섰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세상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게 될까요? 일론 머스크는 놀라운 말을 했습니다.
모든 사람이 부자처럼 살게 됩니다. 여러분 기본소득이라고 들어보셨죠?
정부가 국민들한테 매달 50만 원, 100만 원씩 나눠주는 거 말입니다.
그냥 최소한으로 먹고 살 정도만 주는 거죠.
근데 머스크가 말하는 건, 기본소득이 아니라, 보편적 고소득입니다.
모든 사람이 고소득자처럼 산다는 거죠.
어떻게 그게 가능하냐고요? 간단합니다. 로봇이 일하기 때문입니다.
근데, 로봇이라면 어떻게 될까요? 처음에 로봇을 살 때만 돈이 듭니다. 그 다음부터는 '전기세'만 나갑니다. 월급, 4대 보험, 퇴직금 필요없고, 24시간 일하며, 생산비용이 엄청나게 줄어듭니다. 그럼 어떻게 될까요? 물건값이 뚝뚝 떨어집니다. 여러분이 원하는 물건이나 서비스를 싸게 받을 수 있습니다. 돈을 많이 버는 게 아니라, 돈의 가치가 올라가는 겁니다.
공장이 로봇으로 가득 차면, 생산 비용이 거의 0이 됩니다. 그러면, 물건 가격도 거의 0으로 떨어집니다. 물가가 너무 떨어져서, 정부가 걱정할 정도가 되지요.
하지만, 🔰 여기서 중요한 변고가 나옵니다. 일론 머스크는 말했습니다.
3년에서 7년 동안은 매우 힘든 시기가 옵니다. 그러니까, 좋은 세상으로 가긴 가는데, 가는 과정이 순탄치 않다는 겁니다. 왜 그럴까요?
일자리가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로봇이 사람 일을 대신하니, 사람은 일자리를 잃습니다. 공장에서 일하던 사람, 식당에서 일하던 사람, 편의점에서 일하던 사람, 이 사람들이 갈 곳이 없어집니다. 새로운 일자리가 생기긴 합니다. 로봇을 관리하는 일! 컴퓨터를 다루는 일! 이런 새 일자리가 생깁니다.
그런데, 속도가 문제입니다. 기존 일자리가 사라지는 속도가, 새 일자리가 생기는 속도보다 훨씬 빠릅니다.
그 틈에 낀 사람들이 힘들어집니다. 50대, 60대분들이 특히 힘듭니다.
새로운 기술을 배우기에는 나이가 많고, 그렇다고, 지금 일을 계속하기엔 로봇이 밀려옵니다. 그래서 머스크가 험난할 수 있다고 경고한 겁니다.
앞으로 3년에서 7년 동안 사회가 혼란스러울 수 있다는 겁니다.
실업자가 늘어나고, 사람들이 불안해 하고, 정치가 어지러워지고, 이런 일들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험한 시기(3~7년)만 넘기면 천국이 온다는 겁니다. 모두가 잘 사는 세상이 온다는 거죠.
🔰 그래서, 머스크가 한 말이 뭡니까? 지금 노후 자금 모으지 마세요.
10년, 20년 후엔 의미 없습니다. 그런 거 없어도 잘 살 수 있기 때문이죠.
집도 있고, 병원도 다니고, 즐길 거리도 많고, 거의 다 공짜로 됩니다.
진행자가 놀라서 되묻습니다. “정말입니까? 머스크 본인도 그렇게 하신다는 겁니까?” 머스크가 고개를 끄덕입니다. “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노후 자금 따로 모으지 않습니다.” 세계에서 제일 부자인 사람이, 노후자금을 안 모은답니다. 미래엔 돈이 지금처럼 중요하지 않답니다.
🔰 그리고, 더 충격적인 발언이 나옵니다. 의대 가지 마세요. 3년 안에 로봇이 최고 외과에서보다 수술 더 잘합니다. 여러분, 의사 되는 게 얼마나 힘든지 아시죠? 의대 6년 다니고, 인턴 1년 하고, 전문의 되려면 4년 더 배웁니다. 총 11년입니다. 11년 동안 밤낮없이 공부해야 겨우 의사가 됩니다. 그런데, 로봇은 3년만 지나면 끝입니다. 3년 안에 세계 최고 외과 의사보다
수술을 더 잘하게 됩니다. 세계 최고 수준으로요. 머스크가 말하는 로봇이 뭐냐면요? 테슬라에서 만드는 ‘옵티머스’라는 푸른색의 인간형 로봇입니다. 이 로봇이 3년 안에 수술을 사람보다 잘하게 된다는 겁니다.
믿어지십니까?
🔰 더 무서운 건, 로봇의 장점입니다.
로봇은 피곤하지 않으며, 밤새 수술에도 손이 안 떨리고, 항상 완벽하며, 한 번 배운 건, 절대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더 놀라운 건 이겁니다. 로봇 한 대가 뭔가를 배우면, 전 세계 모든 로봇이 동시에 배웁니다.
예를 들어볼까요? 삼성 서울병원에서 로봇 한 대가 어려운 심장 수술에 성공했습니다. 그 순간 부산에 있는 로봇, 뉴욕에 있는 로봇, 아프리카에 있는 로봇 등 전 세계 모든 로봇이 1초만에 공유됩니다. 그리고 로봇은 사람보다
훨씬 더 잘 봅니다. 사람들은 한계가 있지요. 우리는 그냥 보이는 것만 봅니다. 그런데, 로봇은 엑스레이처럼 몸 속을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혈관, 신경, 뼈, 다 보입니다. 0.01mm 단위로 정밀하게 수술합니다. 사람 손으로는 불가능한 정밀도입니다. 5년 지나면, 성형외과 수술도 로봇이 합니다. 그것도 사람보다 훨씬 더 예쁘게 합니다.
🔰 여러분, 이게 무슨 의미인지 아십니까? 의료비가 거의 공짜가 됩니다.
지금은 큰 수술하려면, 돈이 엄청나게 듭니다. 심장 수술 한 번에 2천만 원, 3천만 원 합니다. 암 수술은 더 비싸죠.
근데 로봇이 수술하면 전기세만 나가니, 수술비가 100분의 1로 떨어집니다. 그리고 어디서든 같은 수술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은 어떻습니까? 서울 큰 병원 가야 좋은 의사 만납니다. 그런데, 로봇이 있으면 달라집니다. 강원도 산골 마을이나 제주도, 울릉도에서도 서울대병원 수준의 수술이 가능합니다. 의료 평등이 실현되는 겁니다.
🔰 그런데, 여기서 더 중요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수명입니다. 피터가 물었습니다. “일론 머스크씨, 몇 살까지 살고 싶습니까?” 머스크가 대답했습니다. 최소 124살 이상, 150살은 살고 싶습니다. 여러분, 이게 허황된 이야기가 아닙니다. 북극고래는 200년, 그린랜드 상어는 500년을 삽니다. 상어가 우리보다 똑똑합니까? 아닙니다. 단지, 그들의 몸이 그렇게 프로그램되어 있을 뿐입니다. 머스크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 인간은, 몸 어딘가에 나이를 재는 시계가 있습니다. 왼팔이 늙었는데, 오른팔은 젊은 사람은 없잖아요. 온 몸이 똑같이 늙습니다. 그 시계를 찾아내면 됩니다. 이제 인공지능이 그 시계를 찾아낼 겁니다. 10년 안에 그러면, 주사 하나, 알약 하나로 노화를 멈출 수 있습니다.
10년 후면, 나이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120살까지 건강하게 사실 수 있습니다. 손주들 증손주들 고손주들까지 다 보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머스크가 “의대가지 마세요!” 라고 한 겁니다.
물론, 의사가 완전히 사라지는 건 아닙니다. 로봇을 관리하고, 감독하는 의사는 필요합니다. 하지만, 지금처럼 많은 의사가 필요하진 않습니다.
🔰 그런데, 이렇게 로봇과 인공지능이 발전하려면 뭐가 필요할까요?
엄청난 양의 전기가 필요합니다. 일론머스크가 인터뷰에서 이 부분을 강조했습니다. [①전기 생산•②변압기•③냉각 장치] 이 세 가지가 문제입니다. 무슨 말이냐면요? 컴퓨터 칩은 충분합니다. 엔비디아가 좋은 칩 만듭니다. 삼성도 만들고, TSMC도 만듭니다. 칩은 많습니다. 근데 뭐가 부족하냐? ①전기입니다. 칩을 돌리려면 전기가 필요한데, 전기가 없습니다.
데이터센터 지으려고 해도, 전기가 없어서 못 짓습니다. 지원하는데 전기가 없어서, 가동을 못하기도 합니다. 이게 지금 미국 상황입니다.
②변압기도 문제입니다. 발전소에서 만든 전기는 전압이 너무 세어서 그대로 못쓰니, 전압을 낮춰줘야 합니다. 그걸 하는 게 변압기입니다.
근데, 이게 지금 전 세계적으로 부족한데, ③냉각장치도 마찬가지입니다. 컴퓨터 칩이 돌아가면 열이 엄청나게 납니다. 여러분 스마트폰 오래 쓰면, 뜨거워지잖아요. 데이터센터는 그것의 100만 배입니다. 식혀줘야 합니다. 안 그러면 타 죽습니다. 그런데, 냉각장치가 부족합니다.
🔰 여러분, 이게 무슨 의미입니까?
투자 기회입니다. 인공지능 시대로 사는 건 확정적입니다. 머스크도 확신하고, 전 세계 기업들이 달려들고 있습니다.
[①전기•②변압기•③냉각장치] 이 세 가지가 발목을 잡는 장애물이 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돈이 몰립니다. 엄청난 투자가 들어갑니다. 막힌 길을 뚫어야 합니다. 오늘 쏟아부어서라도 뚫어야 합니다. 그래서 [①전기∙②변압기∙③냉각 장치]를 만드는 회사, 이런 회사들의 주가가 오를 수밖에 없습니다.
🔰 특히, 원자력발전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왜냐고요? 태양광, 풍력은 불안정합니다. 날씨가 좋으면 전기가 많이 나오고, 날씨가 나쁘면 적게 나옵니다. 그런데, 데이터센터는 24시간 365일 내내 똑같은 양의 전기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원자력입니다.
원자력은 365일 똑같이 전기를 만들어냅니다. 요즘, SMR[Small Modular Reactor (소형 모듈식 원자로)]라는 소형원자로가 뜹니다. 기존 원자력 발전소는 엄청나게 크고, 짓는 데 10년 걸리고, 돈도 엄청나게 듭니다. 근데 SMR은 작고, 빨리 지을 수 있으며, 공장에서 만들어서 트럭으로 실어 나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투자했고, 아마존도 투자했고, 구글도 투자했습니다. 다들 전기가 필요하니까요.
🔰 일론 머스크는 더 나아갑니다. 그가 말하길, 우주의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면 됩니다. 우주엔 태양이 항상 빛납니다. 24시간 365일 태양빛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우주에서 전기를 만들어서 지구로 보낸다는 겁니다. SF영화 같은 이야기지만, 머스크는 진지합니다.
스페이스X 로켓으로, 태양광 패널을 우주에 실어 나르겠다는 겁니다. 심지어 데이터센터도 우주에 짓겠다고 합니다. 왜냐고요? 우주는 진공입니다. 열을 식히기 쉽습니다. 지구에선 에어컨을 돌려서 식혀야 하는데, 우주에선 그냥 열을 바깥으로 내보내면 됩니다.
이게 일론 머스크가 그리는 미래입니다.
🔰 그리고 중국과의 경쟁도 치열합니다.
중국이 전기 인프라를 미친 속도로 깔고 있습니다. 조만간 중국의 전기 생산 능력이, 미국의 세 배가 될 겁니다. 중국이 전기에서 미국을 압도하면, 인공지능에서도 압도하게 됩니다. 전기가 곧 인공지능 경쟁력이기 때문에, 미국으로서는 절박합니다. 반드시 이겨야 합니다.
🔰 여러분, 요약 정리하겠습니다.
일론 머스크가 2025년 12월의 인터뷰에서 그린 미래는 이렇습니다.
① 2026년 올해에는 인공지능이 사람 수준이 됩니다.
② 2030년엔 인공지능이 인류 전체보다 똑똑해집니다.
그 과정에서 3년에서 7년간, 큰 혼란이 옵니다. 하지만, 그 혼란을 넘기면, 모두가 부자처럼 사는 세상으로 옵니다. 물가는 떨어지고, 서비스는 풍부해지고, 의료는 거의 공짜가 됩니다. 그리고 그 모든 것의 핵심에 전기가 있습니다.
[전기∙변압기∙냉각장치]를 만드는 회사, 이런 회사들이 앞으로 중요해집니다. 여기에 투자 기회가 있습니다. 머스크는 이 모든 걸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테슬라를 만들고, 스페이스X를 만들며, 지금도 매일 새로운 계획을 세웁니다. 그래서, 머스크가 "노후자금 모으지 마세요!"라고 한 겁니다.
10년 20년 후면, 노후자금이 의미 없어집니다. 세상이 완전히 바뀌기 때문입니다. "의대 가지 마세요!"라고 한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10년 넘게 공부해서 의사되는데, 로봇한테 밀리면 허무하잖아요.
🔰 그럼, 우리는 뭘 해야 할까요?
☆첫째, 새로운 기술을 배워야 합니다.
컴퓨터 스마트폰 다루는 법을 익혀야 합니다.
☆둘째, 투자해야 합니다.
특히, 전기 인공지능 관련 회사에 투자해야 합니다.
☆셋째, 자녀들에게 미래를 준비시켜야 합니다.
의대나 법대보다, 컴퓨터나 로봇 쪽을 생각해 봐야 합니다.
앞으로 3년에서 7년은 힘든 시기입니다. 많은 사람이 일자리를 잃고,
혼란스러울 겁니다. 하지만, 준비한 사람은 살아남습니다.
1997년 IMF 때 그랬잖아요. 하지만, 이번엔 규모가 다릅니다.
IMF는 한국만의 위기였지만, 이번 건 전 지구적 변화입니다. 인류 역사상 가장 큰 변화입니다. 이걸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 여러분의 남은 인생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일론 머스크는 이미 답을 알려줬습니다.
모두가 잘 사는 인공지능 시대가 온다. 전기가 핵심이니, 노후자금 말고
지금 투자하라. 이제 여러분이 선택할 차례입니다. 선택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지금까지 경제학 과외였습니다.
ㅡ 과학 다이제스트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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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뚱보강사, ‘#769__ 암컷과 개딸. 요하 문명과 단군조선. 무슬림과 예수. 노자’, 이기성, 2023.12.19. 조회 209회.
https://kg60.kr/cmnt/2342/boardInfo.do?bidx=954562
[참고] 개딸 [나무위키]
https://namu.wiki/w/%EC%86%8C%EB%B6%84%ED%99%8D
[참고] 오윤식, 5.18 유공자 명단과 유공내용 공개촉구 국민연합 (5.18 공촉연).
[참고] 이효리·소니·BTS 마녀사냥한 중국 '소분홍(小粉紅)'의 판박이?
기자명 박주현 객원논설위원, [최보식의 언론], 2026.05.25.
https://www.bosik.kr/news/articleView.html?idxno=26514
[참고] [브레이크 뉴스] 문일석 발행인, 기사입력 2026년 6월 12일.
https://www.breaknews.com/1213694
[참고] 박승배, 팔로워 9천 명•팔로잉 3.2천 명. East-West Center,
University of Hawaii at Manoa.
https://www.facebook.com/kbs2baron
[참고] 배영규 박사, 봉화 사람들 .....!! 백현동 박사.
[참고] [뚱보강사] ‘#1182__ AI와 AGI. 고급스런 습관 11가지. 어리석은 지도자 교만한 생각. 성병 300만 원’, 이기성, 2026.02.02. 조회 313회.
https://kg60.kr/cmnt/2342/boardInfo.do?bidx=1007477
[참고] [뚱보강사] ‘#1131__AI와 머스크. 고등학생의 AI 이용. 구글의 AI 검색 혁명’, 이기성, 2025.11.07. 조회 173회.
https://kg60.kr/cmnt/2342/boardInfo.do?bidx=1001882
[참고] [뚱보강사] “#790__ 국산 NPU ‘아톰’ 세계 인정 최상위. 전두환의 한국형 원자로”, 이기성, 2024.01.28. 조회 210회.
https://kg60.kr/cmnt/2342/boardInfo.do?bidx=957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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