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7__ 미인 마누라 효과. 트럼프 페이지. 그 많던 시민단체는 어디로? 개전과 동시에 이승만 신변의 위협
- 뚱보강사
- 2026.06.10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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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__ 미인 마누라 효과- 트럼프 정치 페이지- 그 많던 시민단체는 어디로?- 대장동 변호사는 국회의원, 장관- 개전과 동시에 이승만 신변의 위협--- 124ok
뚱보강사 이기성
1227__ 미인 마누라 효과. 트럼프 정치 페이지. 그 많던 시민단체는 어디로? 대장동 변호사는 국회의원, 장관. 개전과 동시에 이승만 신변의 위협
뚱보 찰스가 런던에 있을 때, 걷기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매일 같은 길모퉁이를 지나갈 때마다, 한 쎅시한 매춘부를 마주치게 되었습니다. 그는 그녀에게 다가갈 때마다, 또 벌어질 일을 예상하며, 마음의 준비를 하곤 했습니다. “150파운드(30만 원)!” 그 여자가 외쳤습니다. 그러자 뚱보는 입가로 작게 중얼거리듯 말했습니다. “안 돼! 5파운드(만 원)!” 그냥 그녀를 조용히 시키기 위해서였습니다. 이렇게 둘 사이의 이상한 의식 같은 일이, 매일 반복되었습니다. 그 여자는 매번 외쳤습니다. “30만 원(150파운드)!” 그러면 그는 대답했습니다. “만 원(5파운드)!”어느 날, 부인 카밀라가 뚱보 남편 찰스와 함께 산책에 나섰습니다. 두 사람이 그 쎅시한 매춘부가 있는 모퉁이에 가까워지자, 찰스는 평소보다 더 불안해졌습니다. 예상대로 그녀는 그 자리에 서 있었습니다. 찰스는 두 사람이 지나가는 동안, 그녀와 눈을 마주치지 않으려고 애썼습니다. 그때, 그 매춘부가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봐라! 뚱보야. 5파운드(만 원)밖에 안 쓰면, 이런 여자랑 다니게 되는 거야, 이 구두쇠 자식아!”
미인 마누라 쿨리지 효과
(Coolidge Effect)
세기의 미인도 피할 수 없는 본능의 역습 : 쿨리지 효과
엘리자베스 테일러, 마릴린 먼로, 오드리 햅번, 비비안 리, 에바 가드너, 잉그리드 버드만... 이름만 들어도 세상 모든 남자가 무릎 꿇을 것 같은 이 '비교 불가'의 미인들에게도, 공통된 비극이 있다. 바로 남편의 끊임없는 외도로 불행한 운명에 시달렸다는 점이다. 그런데, 놀라운 건, 그 상대가 아내보다 더 큰 아름다움이나 매력이 없다는 흥미로운 사실이다.
세상은 경악한다. "집에 다이아몬드를 두고, 왜 밖에서 돌덩이와 구를까?" "눈이 삐었나? 아내보다 예쁜 구석이 하나도 없는데!" 하지만 이건 시력의 문제가 아니라, '뇌의 배신'이다. 남자의 눈이 삐어서가 아니라, 그의 도파민 공장이 '익숙한 보석'보다, '생소한 돌'에 더 강렬하게 반응해버린 상황이다. 이 황당한 심리를 설명하는 명확한 이론이, 바로 쿨리지 효과(Coolidge Effect)이다.
닭은 아는데, 대통령은 모르시나?
이 용어는 미국의 제30대 대통령 '캘빈 쿨리지'의 일화에서 시작됐다. 평소 '침묵의 칼'이라 불릴 만큼, 무뚝뚝했던 그가 농장을 방문했을 때의 일이다. 먼저 닭장 앞을 지나던 영부인이, 수탉의 지치지 않는 정력을 보고 감탄하며 안내원에게 물었다.
"저 수탉은 하루에 몇 번이나 하나요?" "수십 번도 더 합니다."
영부인은 의미심장하게 덧붙였다. "그걸 나중에 대통령께도 꼭 좀 말씀해 주세요." 이 이야기를 전해 들은 쿨리지 대통령은 잠시 생각하더니 되물었다. "그 수탉이 매번, '같은 암탉'하고만 하나?" "아뇨, 매번 다른 암탉과 합니다." 쿨리지 대통령은 고개를 끄덕이며 응수했다. "그걸 내 아내에게도 꼭 좀 전해주게." 이 웃지 못할 ‘티키타카’가, 바로 쿨리지 효과의 핵심이다. 새로운 짝이 나타나면 잠들었던 본능이 번개처럼 부활하는 '새것 콤플렉스'이다. (참고) 티키타카(tiqui-taca)는 스페인어로 탁구공이 왔다 갔다 하는 모습을 뜻하는 말로, 짧은 패스를 빠르게 주고 받는 축구 경기 전술을 말한다. 최근에는 사람들 사이에 죽이 잘 맞아, 빠르게 주고 받는 대화를 의미하기도 한다.
트럼프 정치 페이지
[페북]에 트럼프가 올린 글이 있어 소개합니다. 출처를 확인해 보니, 사용자가 제시한 주소 "DonaldTrump4President"는 페이스북의 "Donald Trump For President" 페이지입니다. 이 페이지는 도널드 트럼프의 선거 캠페인과 연계된 공식 정치 페이지로 알려져 있으며, 개인이 아닌 캠프 조직이 운영하는 페이지입니다. Donald Trump For President Facebook Page 글의 성격은 ‘트럼프 지지·선거 캠페인 성격의 정치 페이지’로 기사(article)라기보다는, 정치적 의견 또는 홍보 게시물(post)에 해당합니다. [참고]
https://www.facebook.com/photo?fbid=1460273129462045&set=a.636197345202965
한국 수백만 애국 시민들, 도난당한 선거에 맞서 일어서다
수많은 대한민국 시민들이 국가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내며 밤거리로 쏟아져 나왔다. 이들은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며 대규모 평화 시위를 벌였고, 새로운 선거 실시와 의혹이 제기된 부정선거의 종식을 요구했다.
Millions of South Korean Patriots Rise Up Against Stolen Election
In a powerful display of national pride, huge crowds of South Korean citizens flooded the streets at night, waving South Korean and American flags in a massive peaceful protest demanding a new election and an end to alleged fraud.
애국 시민들은 이재명과 중국 공산당과 연계된 세력으로부터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싸우고 있다고 주장한다. 또한 대한민국-미국 동맹을 수호하고 좌파 세력의 지배로의 전환을 거부하기 위해 굳건히 맞서고 있다고 말한다.
Patriots are fighting to protect their democracy from Lee Jae-myung and forces linked to the Chinese Communist Party. They are standing strong to preserve the vital ROK-US alliance and reject any shift toward leftist control.
이는 자신의 나라가 빼앗기는 것을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는, 수백만 국민의 목소리라고 주장한다. 세계는 지금 한국인들이 "선거를 훔치는 행위를 멈춰라(Stop the Steal)"라고 외치며, 민주주의는 침묵 속에서 죽지 않을 것이라고 선언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This is the voice of millions who refuse to let their country be stolen. The world is watching as South Koreans declare: Stop the steal. Democracy will not die in silence.
챗지피티의 의견: 이 글은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습니다.
1. *"Stop the Steal(도둑질을 멈춰라)"*는 원래 2020년 미국 대선 이후, 도널드 트럼프 지지층이 사용한 구호입니다. 이후 일부 한국 보수 집회에서도 사용되었습니다.
2. "이재명", "중국 공산당", "ROK-US Alliance(한미동맹)", "Stop the Steal" 등의 표현을 함께 사용하는 것으로 보아, ‘특정 정치 성향의 SNS 게시물이나, 해외 보수 성향 계정이 작성한 선전·의견성 글’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3. 최근 한국 지방선거 과정에서 일부 지역의 투표용지 부족 문제로 재선거 요구 시위가 있었지만, "수백만 명이 거리로 나왔다"거나 "선거가 도난당했다"는 표현은 사실 보도라기보다 정치적 주장에 가깝습니다.
그 많던 시민단체는 어디로?
[The Korea Herald 코리아헤럴드, 페북] 2026년 6월 7일자.
서울 남부의 일요일 아침, 한국이 최근 몇 년 동안의 선거 관련 집회처럼 보이지 않았다. SK올림픽핸드볼체육관 밖에는 투표용지 부족이 신고되자,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투표함을 지키기 위해 몰려든 인파가, SK올림픽핸드볼체육관 밖에 몰려들었습니다.
젊은 남녀가 아기와 아이를 데리고 부모와 나란히 서 있었고, 수요일 선거 재선을 요구하는 사람들 사이에는 미국 깃발이 몇 개 보였다. 경찰은 토요일 밤이, 인파 절정인 약 33,000명으로 비공식적으로 추정했고, 일부 사람들은 밤새 현장에 남아 있었다. -- 임재성, 차민정 --.
팔로워 6.1천 명, 교육바로세우기운동본부 대표, 교육전문가 박소영 님의 주장을 첨부합니다. (사진)
https://www.facebook.com/photo?fbid=4218231834988072&set=pcb.4218232674987988
그 많던 시민단체는 어디로 다 갔는가!
선관위가 저지른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국민의 참정권이 무참히 짓밟혔는데 며칠이 지나도, 그 많던 시민단체① ② ③ ④ ⑤ ⑥...들은 입을 꾹 다물고 있습니다....
① 5.18에 탱크데이라는 이벤트를 했다는 이유로 기업 총수까지 머리를 숙이게 한 스타벅스 사태에서, 텀블러를 깨부수며 스타벅스 아웃, NO 스타벅스라고 외치던 시민단체들도...
② 후쿠시마 오염수라 외치며, 당장 회만 먹어도 죽을 것처럼 떠들어대며 윤석열 탓이다. 윤석열 퇴진하라던 그 사람들도...
③ 뇌 송송, 구멍 탁을 외치며, 미국 소는 안 된다며 이명박정권의 FTA를 반대하며, 광화문을 뒤덮었던 그 많은 사람들도...
④ 최순실이 박근혜 대통령 연설문을 대신 쓰고, 국정농단을 벌였다며, 모이자! 분노하자! 내려와라!를 외치며, 20여차례나 광화문을 촛불로 뒤덮었던 그 사람들도 다 어딜 갔는지?....
⑤ 때때마다 정의를 외치며, 홈페이지를 도배하던 전교조도...
⑥ 온몸에 신나를 뿌리고, 불을 붙이던 민주노총도...
이들 시민단체들은 선관위의 이번 행태에 대해서, 어떠한 목소리도 내지 않고 있다...
선택적 분노에 익숙한 이런 자들이, 지금까지 대한민국에서 정의를 외쳐왔다. 그리고 이 사회를 흔들어왔다.
그리고, 결국 때마다 앞장서서 선동해왔던 그들의 위선이 국민들의 눈과 귀를 멀게 하여 범죄자들이 판치는 대한민국을 만들었다.
그러나, 아직 대한민국은 정의가 살아있다.
우리의 2030 세대들의 가슴 속에, 그 정의가 살아 있었다.
그들은 형형색색의 돈냄새 풀풀 나는 피켓 대신, 스케치북에 꾹꾹 눌러쓴 손글씨 피켓을 들고 정의를 외치고 있다.
그들 2030 세대들을 바라보며, 이 나라에 아직 희망이 있음을 느낀다...
정치인들은 또 다시, 이들의 뜨거운 가슴에 찬물을 끼얹지 마시길....
대장동 변호사는 국회의원, 장관으로
대체 대장동에선 우리가 모르는 어떤 일들이 있었길래, 대장동 변호사는 국회의원도 되고, 장관도 되나요?... 오제학 님의 블로그에서 가져왔습니다(2026년 4월 8일). 왜 대장동 사건의 변호사는 국회의원도 되고, 장관 등 온갖 정부 요직에 시루떡 속 콩알처럼, 쏙쏙 요기조기 틈만 나면, 들어가 한자리씩 박히는가? 하다하다 대장동 변호사 이승엽의 누나까지, 외교관이 되어 휴스턴 총영사로 날아가다니!
신임 휴스턴 총영사로 간 이경은은 '국경너머인권' 대표라고? 그래서 국경을 넘어갔나? 에너지 관련 기업만 4700개가 모여있는, 휴스턴은 '세계 에너지 수도'로 꼽히는 주요 지역이어서, 휴스턴 총영사라는 자리는 단지 미국 남부에 있는 한인들만 관할하는 것이 아니라, 에너지 대란 속에서 엄청난 경제외교를 해야하는 매우 중요한 자리다. [TV조선] '대장동 변호사' 누나 휴스턴 총영사 임명… '비외교관 1급지' 논란도... 신경희 기자가 보도했습니다(2026년 4월 6일).
게다가 미국만이 아니라, 중남미 5개 지역까지 커버해야 하는 매머드급 공관이거늘~~ 외교경력 하나 없는 자를, 대장동변호사 이승엽의 누나한테 줬다고? 지금 이 정권이 들어와서 임명한, 대사급 공관장 31명 중 UN대사를 포함해 17명이 외교와는 전혀 상관없는 낙하산들이다.
[댓글] 대한민국은 이제 외교의 난맥상 때문에라도 망하게 생겼다. 도대체 대장동 사건에는 우리가 모르는 무슨 일이 똬리를 틀고 있기에, 이런 사태가 연이어 일어나는 것일가?
[댓글] 조선시대 세조가 쿠데타를 하고 나서, 공신들한테 감투 씌워주던 장면이 연상되는 것은 나, 뿐일까? -- 박선영 전 의원{자유선진당} --
6.25 남침과 동시에 이승만 신변의 위협
김성민 님이 페북에 글을 올려주셨습니다(2026년 4월 20일).
나는 6.25 남침 개전 직후의 이승만 대통령을 역사상 최고 수준의 전시 지도자로 평가한다.
... 맥아더 장군의 방문을 알고, 이승만 대통령은 L-5를 타고 수원에 도착해, 맥아더에게 지원을 호소한다. 그 과정에서 북한군 야크기의 공격을 받아, 논바닥에 몸을 던지기도 했다... 그런데, 도대체 왜 이승만 대통령을 비난하는 것인가? ...
이승만 대통령 관련글을 몇 차례 적으니, 소위 '런승만'을 주장하는 댓글이 여러 개 달렸다. 굳이 대응하지 않는 이유는, 어차피 조롱조로 나서는 사람에게, 내가 여러 사료를 뒤지며 공부한 결과를 나눠줄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나는 당신이 무슨 생각을 하든, 별 관심이 없다... 그러니 이 문제에 대해 호기심을 가진 사람들만 읽어보길 바란다.
[참고] 《소련 군사고문단장 라주바예프의 6·25전쟁 보고서 1》은 국방부 산하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가 2001년에 발간한 중요한 한국전쟁 사료집입니다. 이 책은 소련군 장성인 블라디미르 니콜라예비치 라주바예프(V. N. Razuvaev)가 북한 주재 소련 군사고문단장 겸 대사로 재직하면서, 모스크바에 보낸 비밀 보고서를 번역·수록한 자료입니다.
라주바예프(Razuvaev) 소련 고문의 기록에서 드러나듯, 북한은 처음부터 서울을 점령하기 위한 작전을 구상했다. 전쟁 개시 2일차에, 서울부터 점령하는, 계획이다. 그러기 위해, 전차부대와 지상 공격용 전투기를 준비했다. 서울은 38선에서 45km거리다. 대통령은 서울을 사수해야 하는가?
2차대전의 시작점이 된, ①폴란드의 경우를 보자. 독일의 기갑부대가 밀려오고, 슈튜카가 통신망과 철도를 끊는다. 간신히 독일군을 막던 상황에서 9월 17일 새벽 소련이 동쪽 국경으로 침공한다. ①폴란드 대통령과 총리, 총사령관은 다음 날 18일 새벽, 루마니아를 통해 망명을 시도한다. 루마니아는 독일의 압박을 받아, 폴란드 수뇌부를 억류했다. 지도부가 사라진 11일 후 수도 바르샤바가 점령당한다.
①폴란드 수뇌부는 영국,프랑스의 지원을 이끌어내지도 못했다. 폴란드 수뇌부는 소련이 침공하자마자, 안전이 담보되지도 않은 상황에서, 무리하게 망명하다 억류되는 바람에, 전쟁 지휘가 마비되는 상황에 처한다.
②프랑스는 또 왜 그렇게 빨리 항복했을까? 독일 기갑부대가 아르덴숲으로 우회하여 프랑스 주력 부대를 포위하자, 순식간에 궁지에 몰렸다. 독일군이 파리로 진군하자 프랑스는 파리를 무방비 도시로 선언했다. 저항하지 않을테니, 문화유산과 시민을 공격하지 말란 소리다.
②파리 무방비 선언 전날, 프랑스 정부는 투르로 도피했다. 파리가 점령 당하자, 항복파가 득세해, 폴 레노 총리는 물러난다.
①폴란드와 ②프랑스는 정부가 들어선지 2년도 안 된, 대한민국과 비교도 할 수 없는 강군이었다. ①바르샤바, ②파리는 서울과 달리, 전선에서 멀리 떨어져 있다. 기갑부대가 열심히 달려와도, 며칠씩 걸린다. 서울은 맨몸으로 보병이 달려와도, 하루면 도착한다.
6.25 전쟁은 북한 야크기의 여의도 비행장 공습으로 시작되었다. 다시 말해, 이승만은 6월 25일 북한의 남침 시작과 동시에, 신변의 위협을 받았다. 이승만은 6월 27일 새벽 서울을 떠났는데, 북한은 이미 전날 의정부까지 뚫고 들어왔고, 청량리까지 진출했다는 보고가 있었다.
(참고) 이승만 대통령과 유엔군
https://www.facebook.com/photo/?fbid=10243347103439561&set=a.1616841907176
그러나, 이승만 대통령이 자신 몸의 안위 만을 생각한 건 아니다. 초대 미국대사 무초(John J. Muccio)는 6월 29일 맥아더의 수원 기지 방문 상황을 그리고 있다. 이승만은 미국 조종사가 모는 L-5 경비행기에 탑승해, 수원에 온다. 수원기지는 북한 야크기의 공격에 노출된 상태였다. 하루 전에도, C-54 수송기가 공격을 받아 불타올랐다.
맥아더 장군은 노구의 이승만 대통령이, 불편한 L-5 경비행기를 타고 온 게 안타까워, 비치크래프트(Beechcraft) 기체를 제공한다. 무초 대사의 인터뷰다.
"이승만 대통령과 나는 방금 착륙해, 엔진을 켠 채로 잠시 멈춰 있던, 비치크래프트에 올라탔다. 우리가 안전벨트도 매기 전에, 비행기가 출발했다. 활주로 중간쯤에서 비행기가 갑자기 방향을 틀었다. 승무원이 오더니, 문을 열고 "뛰어내려요, 엄폐하세요"하고 외쳤다. 북한군 야크기 한 대가 우리에게 달려들고 있었다." -- 트루먼 도서관 --
이승만 대통령은 전쟁 한 가운데 노출되어 있었다.
"북한군 야크기가 떠난 후, 조종사가 이승만 대통령과 나를 돌아보며 "비행기 상태가 어떤지 확인해 볼 테니, 여기 계시는 게 좋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때 우리는 논바닥에 엎드려 있었다. 잠시 후, 조종사는 이륙하는 데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다고 말하며 돌아왔다.
전날 활주로 끝에 내 개인 차를 두었기에, 이승만 대통령에게 차로 내려가자고 제안했다. 대통령은 흔쾌히 동의했다. 나는 수원에서 대전까지 직접 운전해서 내려갔다." 이승만 대통령은 6월 26일 맥아더에게 전보와 통화로 지원을 호소한다. 이 호소가 먹혔기 때문에, 6월 29일 맥아더가 수원으로 온 것이다. 6월 27일에 서울을 대피해서, 대구로 내려갔다가, 다시 대전으로 온다. 이곳에서 무초 대사를 만나, UN의 참전 결의를 전해 듣는다.
6월 29일 맥아더 장군의 방문을 알고, 이승만 대통령은 L-5 경비행기를 타고 수원에 도착해, 맥아더에게 지원을 호소한다. 그 과정에서 야크기의 공격을 받아, 논바닥에 몸을 던지기도 했다. 그러면 도대체 왜 이승만 대통령의 대피를 비난하는 것인가?
이승만 대통령이 대피하지 않아야 했나? 서울에서 인민군에게 잡혀 정부가 무너지고, 외교의 구심력을 상실했어야 했나? 맥아더에게 호소하지 말고, 국제사회에 호소하지 말아야 했나?
이승만의 대피를 비난하는 속마음은 사실 그런 거 아닌가? 이승만이 잡혔으면, 김일성에 의해 간단히 통일되어 버릴 수 있었는데, 아쉽다는 것외에 다른 해석이 있을 수 있나? 혹은, 시민을 피난보내지 않고, 대통령이 먼저 탈출한 게 문제인가?
하나 물어보자. 2026년 이재명은 북한이 쳐들어오면, 서울에서 마지막 한 명이 피난할 때까지 서울에 있다가, 한강 다리 셔터 내리고 대피하나? 그럴리가. 그런 식으로 전쟁하는 나라는 없다. 전쟁나면 이재명도 바로 런재명이 된다. 내말이 틀린가?
이승만 대통령은 개전 직후 긴박한 상황에서, 특권을 누리지 않았다. 수행원 한 사람 없이, 노구를 끌고 다녔다. 폴란드처럼, 국제 사회에 호소하지 못하고, 무너지지도 않았다. 프랑스처럼, 정치력에 밀려, 쉽게 항복을 선언하지도 않았다. 이승만 대통령은 논바닥에 구르며,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다. 맥아더는 그런 모습에 감동해 자신의 비행기까지 내준다. 맥아더는 다음날 트루먼 대통령으로부터 미 제24사단 투입 승인을 이끌어냈다. 나는 개전 직후의 이승만 대통령을 역사상 최고 수준의 전시 지도자로 평가한다.
여기까지가 내가 조사해 공부한 결과다. 내 자료가 사실과 다르면, 언제든지 내 판단을 바꿀 용의가 있다...
[참고] 런던 길모퉁이
https://chatgpt.com/c/6a153e7b-fb8c-83ec-aa97-d549816f7160
[참고] 트럼프, 챗지피티.
Millions of South Korean Patriots Rise Up Against Stolen Election
https://chatgpt.com/c/6a2769a6-fc6c-83e8-96dd-a8588667378a
https://www.facebook.com/DonaldTrump4President
https://www.facebook.com/photo?fbid=1460273129462045&set=a.636197345202965
[참고] [코리아헤럴드 페북] The Korea Herald, 2026-6-7
https://www.facebook.com/koreaheraldofficial
[참고] 박소영 팔로워 6.1천 명. 교육바로세우기운동본부 대표
https://www.facebook.com/photo?fbid=4218231834988072&set=pcb.4218232674987988
https://www.facebook.com/bagsoyeong.397334
[참고] 오제학, 2026. 4. 8. 오제학 블로그
https://m.blog.naver.com/PostList.naver?blogId=faithls&tab=1
[참고] 민중흥, 친구 3.8천 명.
https://www.facebook.com/minjunghong.324715/
박정희대통령 단체 민중홍
https://www.facebook.com/groups/1049013366406470/user/100009126127157/
[참고] 김성민 2026-4-20
https://www.facebook.com/photo/?fbid=10243347103439561&set=a.1616841907176
[참고] [TV조선] '대장동 변호사' 누나 휴스턴 총영사 임명… '비외교관 1급지' 논란도... 신경희 기자, 2026년 4월 6일.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4/06/2026040690321.html
[참고] 소련 군사고문단장 라주바예프의 《6·25전쟁 보고서 1》. 국방부 산하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가 2001년에 발간, 한국전쟁 사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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