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7__ 하메네이 사망, 이란 국민. 혈액순환운동. 앤트로픽. AI 기업들 수백만 권 책을 구매 스캔. 『컴퓨터는 깡통이다』
- 뚱보강사
- 2026.03.03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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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7__ 하메네이 사망, 이란 국민. 젊어지는 혈액순환운동. 앤트로픽. AI 기업들 수백만 권 책을 구매 스캔. 『컴퓨터는 깡통이다』
60대 이후, 내가 무너지지 않으려면, 지켜야 할 선 7개...
1. 돈 있다는 말하지 마라.
입 열면 빌려달라하거나, 노린다.
2. 자식집 다 사주지 마라.
다 주면 효도 안 온다, 당연하게 여긴다.
3. 며느리, 사위의 눈치 보지 마라.
비위 맞춰주면, 무시당한다.
4. 몸이 아프다는 소리, 자주 하지 마라.
듣는 척만 하고, 귀찮아한다.
5. 자식 집에서 살지 마라.
눈치보다 병 난다, 내 집이 최고다.
6. 손주 봐달라는 거, 다 들어주지 마라.
필요할 때만 찾고, 고맙다는 말도 없다.
7. 결국, 내 노후는 내가 지킨다.
가족이라고 믿고, 다 의지하면, 무너진다. 가족은 가장 가까운 타인이지만
결국은 ‘타인’이다. 어른이 된다는 건, 가족을 사랑하되, 자기 삶의 중심은 스스로 세우는 일이다.
하메네이 사망, 이란 국민은?
트럼프 “하메네이 사망… 이란 국민, 조국 되찾을 기회”... [조선일보] 김은중 기자가 보도했습니다(2026년 3월 1일). “미국과 전 세계를 위한 정의” 공식 발표... “대(對) 이란 정밀 폭격, 목표 달성할 때까지 계속”...
미국이 2월 28일 오전, 이란에 대해 ‘장대한 분노(Operation Epic Fury)’라 명명된, 대대적인 군사 작전을 개시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오후, 이란 최고 지도자인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가 사망했다고 확인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인 ‘트루스 소셜’에서, “역사상 가장 사악한(evil) 인물 중 하나인 하메네이가 사망했다” “이란 국민이 조국을 되찾을 수 있는 가장 큰 기회가 왔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중동 전역과 전 세계의 평화’라는 목표 달성이 이뤄질 때까지, “정밀 타격이 중단 없이 계속될 것”이라고 했다. 트럼프는 사저가 있는 플로리다주(州) 마러라고에서, 국가안보팀과 함께 이번 작전을 지켜봤다.
트럼프는 이란의 하메네이가 “우리의 정교한 정보망과 추적 시스템을 피하지 못했다”며, “이스라엘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그와 함께 살해된 다른 지도자들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었다”고 했다. 이번 작전에서 미군은 주요 지휘 통제 시설, 이스라엘은 하메네이를 비롯한 고위 지도부 거처에 대한 타격을, 각각 담당했다. 미 정부 당국자는 이날 폭스뉴스에 “하메네이와 함께 고위급 인사 10~15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는데, 일부 언론은 이 숫자를 40~50명까지로 보고 있다.
이번 공습으로, 이란 내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는 지도부가 통째로 날아갔다는 얘기다. 트럼프는 “위대한 미국인들, 하메네이와 피에 굶주린 그의 깡패(THUGS) 무리에 살해되거나 신체 손상을 입은, 전 세계의 모든 이들을 위한 정의”라고 했다.
트럼프는 “이란 국민이 조국을 되찾을 수 있는 가장 큰 기회”라며, “우리는 그들의 혁명수비대(IRGC)와 군부, 기타 보안 및 경찰 부대 다수가 더 이상 싸우기를 원하지 않고, 우리로부터 면책을 요구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있다. 어젯밤 말했듯이, ‘지금은 면책권을 얻을 수 있지만, (저항하면) 나중에 죽음만이 기다릴 뿐’”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혁명수비대와 경찰이 이란 애국자들과 평화롭게 통합돼, 이란을 마땅히 누려야 할 위대함으로 되돌리기 위해, 한 팀으로 협력하기를 바란다. 그 과정은 곧 시작될 것”이라고 했다. 트럼프는 “중(重)폭격과 정밀 타격이 중단 없이, 일주일 내내 계속될 것”이라 했는데, 앞서 악시오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는 “장기전으로 모든 걸 장악하거나, 2~3일 내 (작전을) 종결할 수 있다”고 했었다.
한편, ABC뉴스의 백악관 담당 기자인 조너선 칼은, 이날 X(옛 트위터)에서 트럼프와의 통화 내용을 소개하며, 트럼프가 하메네이 다음의 이란의 지도부가 어떤 모습일 것으로 예상하냐?는 질문에, “아주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다만, 이런 구상의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고 한다. 트럼프는 이번 군사 작전이 얼마나 오래갈 것이냐?는 질문에는, “우리가 원하는 한, 계속 (작전을) 할 수 있다”면서도, “이미 너무 큰 피해를 입혔고, 그들이 사실상 무력화된 것과 같다”고 했다.
미국의 공습으로 사망한, 이란의 하메네이는 1989년 아야톨라 루홀라 호메이니 사망 이후, 후임 이란 최고 지도자로 선출돼, 신정 체제인 이란을 37년간 사실상 통치해왔다. 통치 기간, 강한 반미(反美)·반이스라엘 노선을 견지해 왔다. 미국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은 “이란 정권은 기회가 있었지만, 협상을 거부해, 이제 그 대가를 치르고 있다”며, “미국은 이 분쟁을 시작하지 않았지만 끝낼 것이다. 이란처럼 세계 어디에서든, 미국인을 살해하거나 위협한다면, 당신들을 추적해 제거할 것”이라고 했다. 헤그세스 국방장관은 “이란이 거의 50년 동안 미국인을 표적 삼았고, 항상 자신들의 극단적인 이념을 관철하기 위해,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를 손에 넣으려 했다”고 했다.
10살 젊어지는 혈액 순환 운동
김지수 님이 ‘건강을 말하다’ 글을 올려주셨습니다(2026년 2월 13일)...
현직 의사가 알려준 “혈관 나이 10살 젊어지는 혈액 순환 운동”...
1. 제자리에서, 까치발을 들고 내리세요
2. 손바닥을 힘껏 쥐었다가 펴주세요
3. 누워서, 팔다리를 하늘 위로 터세요
4. 발등을 몸쪽으로 당겼다 밀어줘요
5. 무릎을 높이 들어, 제자리걸음 하세요
6. 허벅지 근육을 만지며, 스쿼트 하세요
7. 수시로 겨드랑이를 가볍게 두드려요
8. 발가락을 꼼지락거리며 근육을 써요
9. 양손을 마주 잡고, 힘껏 밀어주세요
10. 가벼운 산책으로, 전신 피를 돌려요
앤트로픽(Anthropic)의 파나마 프로젝트
대화형 AI ‘클로드(Claude)’ 시리즈로 널리 알려져 있는, 미국 앤트로픽(Anthropic) 회사는 AI 안전과 해석 가능성을 핵심으로 하는 미국 AI 연구 회사입니다. 앤트로픽(Anthropic)의 ‘파나마 프로젝트(Project Panama)’는 도서 디지털화 계획으로, 저자와 출판사의 저작권에 대한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건입니다... ‘클로드’는 대형 언어 모델(LLM: large language model) 기반 AI로 Anthropic이 개발한 AI입니다. 대화, 글쓰기, 요약, 번역, 코드 작성, 데이터 분석 등 범용 작업을 수행합니다.
‘파나마 프로젝트’는 Anthropic이 자사의 AI 모델 ‘클로드’를 훈련시키기 위해 수행한, 대규모 도서 디지털화 계획입니다. 2024년경 비밀리에 진행되었으며, 2025~2026년 저작권 소송 과정에서 내부 문서가 공개되면서, 세상에 알려졌습니다.
1. 프로젝트의 목표와 방법
[목표]: AI가 더 수준 높은 글쓰기와 지식을 학습하도록 하기 위해, 전 세계 책을 가능한 많이 디지털화하는 것.
[방법]: 중고 서점 등에서 수백만 권의 책을 대량 구매하고, 책의 등을 잘라내는 ‘파괴적 스캔(destructive scanning)’ 방식으로 페이지를 디지털화한다.
스캔 후 남은 종이는 재활용 처리한다.
이렇게 만든 ‘디지털 텍스트 데이터’를 AI 학습 데이터로 사용한다. 내부 문서에는 다음과 같은 목표가 있었다고 한다. “전 세계 모든 책을 파괴적으로 스캔하려는 노력.” 또한 이 프로젝트가 외부에 알려지지 않기를 원한다는 내용도 내부 문서에 기록되어 있었다.
2. 왜 책을 그렇게까지 많이 모았나?
AI 기업들이 겪는 가장 큰 문제는 고품질 학습 데이터 부족이다. 인터넷 데이터만으로 학습하면, 다음과 같은 문제가 생긴다.
① 욕설·밈·저급 문장 과다
② 사실 오류 증가
③ 문장 구조 품질 저하
그래서, Anthropic은 “좋은 글은 책에 있다”라고 판단했다. 즉, 인터넷 데이터는 양은 많지만, 질이 낮다. 그러나, 책은 양은 제한적이지만, 편집자와 출판사의 검토를 거쳐 발행되므로, 콘텐츠의 질이 높다. 그러므로, 고품질 데이터를 얻기 위하여, 도서 전체를 데이터화하려는 전략이 나온 것이었다.
3. 법적 판결과 논쟁
그러나, 이 프로젝트는 곧 저작권 논쟁으로 이어졌다. 법원의 판단은 ‘책을 구매해 스캔하는 행위 자체’는 공정 이용(fair use)이다. 그러나, 불법 해적판 사이트(LibGen 등)의 데이터를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 문제 발생이 가능하다. 결국 Anthropic은 작가들과의 소송에서, 약 15억 달러(1:1400으로 환산하면, 2조 1000억 원)의 합의금을 지급하며, 사건을 마무리했다. [참고] 앤스로픽을 상대로 책 저자들이 제기한 저작권 소송 관련 4,000페이지가 넘는 문서.
‘파나마 프로젝트’는 AI 시대의 지식·저작권 문제를 상징하는 사건이 되었다. [의미]: AI 학습 데이터의 출처 문제, 책·논문 등 지식 자산의 대규모 디지털화, AI와 출판 산업의 충돌... 많은 출판계 인사들은 이 사건을 두고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AI가 인류의 지식을 먹어 치우는 방식이 드러난 사건.” 한마디로, ‘파나마 프로젝트’는 AI 학습을 위해, 수백만 권의 실제 책을 구매하고, 책등을 잘라서 스캔한 Anthropic의 비밀 데이터 수집 프로젝트였다.
『컴퓨터는 깡통이다』
챗지피티 [프롬프트]에게 부탁했습니다. “이기성 저 『컴퓨터는 깡통이다』 책의 목차와 요약내용을 알려주세요”
[응답] 이 책은 1990년대 초, 개인용 컴퓨터(PC)가 막 보급되던 시기에, 가서원 출판사에서 나온 컴퓨터 입문서입니다. 컴퓨터를 어려워하는 일반인에게 “컴퓨터는 신비한 기계가 아니라, 속이 빈 깡통 같은 도구”라는 비유로 설명하여 큰 인기를 얻었고, 약 30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가 되었습니다.
『컴퓨터는 깡통이다』-1, 『컴퓨터는 깡통이다』-2 책은, 컴퓨터를 어려운 기술이 아니라, 인간이 사용하는 ‘빈 깡통 같은 도구’로 설명하며, 가서원 출판사에서 발행한, 정보화 시대를 쉽게 풀어준 대중 컴퓨터 교양서입니다.
1. 책의 핵심 메시지
책 제목의 의미는 매우 단순합니다. 컴퓨터 자체는 아무 생각도 없는 ‘깡통’이며, 사람이 무엇을 넣느냐에 따라 가치가 달라진다. 즉, “컴퓨터 = 도구, 프로그램과 데이터 = 내용물, 사람의 생각 = 진짜 가치”라는 관점을 독자에게 전달합니다.
2. 책의 구성(대표적인 목차 구조 요약)
출판본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구성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1부 컴퓨터는 무엇인가
컴퓨터는 왜 ‘깡통’인가
컴퓨터에 대한 두려움 버리기
컴퓨터의 기본 구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 2부 컴퓨터의 기본 작동
컴퓨터의 언어와 프로그램
운영체제의 역할
컴퓨터 기억장치와 파일
키보드와 입력 장치
********** 3부 개인용 컴퓨터 활용
한글과 워드프로세서
데이터 관리와 프로그램
컴퓨터 통신
사무자동화와 컴퓨터 활용
**********4부 미래의 컴퓨터 사회
정보화 사회의 도래
컴퓨터와 인간
컴퓨터 시대의 직업과 교육
※ 종이책 ①가서원 출판사의 『컴퓨터는 깡통이다』-1, 『컴퓨터는 깡통이다』-2는 1991년에 2권으로 발행되었고, ②매주 1번씩 발행되는 ‘주간조선’에는 ‘뚱보강사 이기성의 1000자 이야기 칼럼’이라는 제목으로 1990년부터 1994년까지(1회부터~192회까지) 칼럼·에피소드 형식으로 더 세분화되어 게재되었습니다.
가서원에서 출판된 “컴퓨터는 깡통이다”-1 목록
제1부 컴퓨터는 깡통이다
제2부 ‘바지들고서’ 컴퓨터 글쇠
제3부 컴퓨터 운전사 ‘도씨카DOS’
제4부 글틀과 자료틀
제5부 컴퓨터 나라의 말
제6부 바이러스가 옮기는 컴퓨터 감기
제7부 전국이 내손안에 있소이다-컴퓨터통신
제8부 한국의 컴퓨터 공룡
제9부 한글과 컴퓨터
3. 책 내용 요약 (핵심 5가지)
① 컴퓨터는 두려운 기계가 아니다
1990년 당시 많은 사람들이 컴퓨터를 “전문가만 다루는 기계”라고 생각했지만, 저자는 “컴퓨터는 계산과 기억을 대신해주는 도구일 뿐”이라고 설명합니다.
② 컴퓨터의 본질은 입력–처리–출력
컴퓨터의 모든 작동은 세 가지 과정으로 이루어진다고 설명합니다.
입력 (Input), 처리 (Processing), 출력 (Output). 이 구조만 이해하면 컴퓨터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고 합니다.
③ 프로그램이 컴퓨터를 움직인다
컴퓨터 자체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 프로그램과 데이터가 들어가야 의미 있는 결과가 나온다고 강조합니다.
④ 컴퓨터는 생활 도구가 된다
책이 쓰인 당시(1990년) 예측으로 사무자동화, 전자문서, 컴퓨터 통신, 전자출판 등이 사회를 바꿀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실제로 이후 인터넷·전자책·디지털 출판으로 현실이 됨)
⑤ 정보화 사회의 인간 역할
컴퓨터가 발전할수록 중요한 것은 창의력, 정보 활용 능력, 지식 생산이라고 강조합니다.
4. 이 책이 유명해진 이유
이 책이 1990년 당시 큰 인기를 얻은 이유는 세 가지입니다.
4-1. 컴퓨터를 비유로 쉽게 설명
4-2. 기술서가 아니라 생활 이야기 형식
4-3. 컴퓨터 공포증을 없애는 대중 교양서
그래서, 당시 컴퓨터 입문서 중에서는 매우 독특한 책으로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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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지피티]가 자기 의견을 제시합니다...
원하시면 추가로, ‘이 책이 나온 1990년대 한국 PC 환경 (DOS, 한글 프로그램, PC통신)’, ‘이기성의 ‘전자출판 혁명’ 이야기’, ‘이 책의 유명한 비유와 명문장’도 자세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이기성의 ‘전자출판 혁명’ 이야기
‘이기성의 ‘전자출판 혁명’ 이야기, ‘이 책의 유명한 비유와 명문장’을 프롬프트에 넣었습니다. 3초만에 답이 나옵니다... 『컴퓨터는 깡통이다』의 저자 이기성은 단순히 컴퓨터 입문서를 쓴 사람이 아니라, 한국에서 전자출판(Computer Aided Publishing, Digital Publishing) 개념을 널리 알린 인물 중 한 사람으로 평가됩니다.
1. 전자출판이란 무엇인가?
이기성이 말한 전자출판 혁명은, 다음과 같은 변화를 의미했습니다.
--- 기존 출판 방식 ---
원고지 작성, 식자공이 납활자로 조판, 교정지 인쇄, 재조판(페이지별로 조판), 인쇄.
--- 전자출판 방식 ---
컴퓨터로 원고 작성, 화면에서 편집, 바로 인쇄용 데이터 제작.
즉, “원고 → 조판 → 인쇄”라는 복잡한 과정을, 컴퓨터 한 대에서 모두 처리하는 혁명이라고 설명했습니다.
2. 당시로서는 매우 앞선 예측
1988년에 영진출판사에서 발행된 『전자출판』 책에서, 이기성은 다음과 같은 미래를 이야기했습니다.
--- 종이 원고는 사라질 것이다, 편집자는 컴퓨터 화면에서 책을 만들 것이다, 책은 디지털 파일로 유통될 수도 있다, 누구나 개인 출판을 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 ---
오늘날의 전자책, PDF 출판, 온라인 출판 플랫폼, 1인 출판 등이 바로 그 예측에 해당합니다.
3. 전자출판 혁명의 핵심 주장
이기성은 전자출판의 본질을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 “출판의 중심이 인쇄기에서, 컴퓨터로 이동한다.” ---
이는 오늘날 디지털 콘텐츠 산업, 전자책 시장, 온라인 지식 플랫폼 등으로 현실이 되었습니다.
유명한 비유와 명문장
『컴퓨터는 깡통이다』의 유명한 비유: 이 책이 유명해진 가장 큰 이유는 기술 설명을, 생활 비유로 풀어낸 점입니다.
① 컴퓨터 = 깡통
가장 유명한 비유입니다. 컴퓨터는 깡통과 같다. 속이 비어 있으며, 사람이 무엇을 넣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즉 컴퓨터 자체는 지능이 없다. 프로그램과 사람이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② 컴퓨터 = 계산 잘하는 바보
또 하나의 유명한 설명입니다. 컴퓨터는 매우 빠르게 계산하지만, 스스로 생각하지 못하는 바보다. 그래서 인간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③ 프로그램 = 요리법
프로그램을 설명할 때, 이런 비유를 사용합니다. 컴퓨터 = 부엌, 프로그램 = 요리법, 데이터 = 재료. 요리법이 없으면, 아무 요리도 만들 수 없듯이, 프로그램이 없으면, 만능이라는 컴퓨터도 아무 일도 하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책에서 자주 인용되는 문장
다음 문장들은 이 『컴퓨터는 깡통이다』 책의 핵심 사상을 보여주는 표현들입니다.
① “컴퓨터는 생각하지 않는다. 생각하는 것은 언제나 인간이다.”
② “컴퓨터는 깡통이다. 깡통 속에 무엇을 담느냐가 중요하다.”
③ “정보화 사회에서 중요한 것은 기계가 아니라, 사람의 생각이다.”
④ “컴퓨터를 두려워하지 말라. 그것은 단지 일을 빨리하는 도구일 뿐이다.”
이 책의 역사적 의미: 『컴퓨터는 깡통이다』는 한국에서 컴퓨터 대중화, 정보화 교육, 전자출판 인식 확산에 큰 영향을 준 책으로 평가됩니다. 특히, 컴퓨터를 ‘기술’이 아니라, ‘생활 도구’로 설명한 최초의 대중서 가운데 하나입니다.
✅ 『컴퓨터는 깡통이다』 정리
핵심 메시지 : 컴퓨터는 생각하는 기계가 아니라 인간의 도구
대표 비유 : 깡통, 바보 계산기, 요리법
시대적 의미 : 한국 컴퓨터 대중화와 전자출판 개념 확산
『컴퓨터는 깡통이다』가 300만 부 베스트셀러가 된 이유
저자 이기성의 『컴퓨터는 깡통이다』는 1990년대 한국에서 300만 부 이상 판매된 컴퓨터 교양서로 알려져 있습니다. 당시로서는 매우 이례적인 기록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크게 다섯 가지로 설명됩니다.
1. 시대적 타이밍이 절묘했다
책이 나온 시기 1990년은 한국에서 PC가 막 보급되던 초기 정보화 시대였습니다. 학교에 컴퓨터 교육 시작, 기업의 사무자동화(OA) 도입, 워드프로세서 사용 확대. 사람들은 컴퓨터가 필요하지만, 두려움과 낯섦을 동시에 느끼고 있었습니다. 이 책은 바로 그 “컴퓨터 공포증”을 없애주는 역할을 했습니다.
2. 기술서가 아니라 ‘이야기책’이었다
당시 컴퓨터 책들은 대부분 프로그래밍 설명, 기술 용어, 명령어 위주였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비유, 일상 이야기, 철학적 설명으로 풀어 썼기 때문에, 비전공자도 읽을 수 있는 최초의 컴퓨터 대중서가 되었습니다.
3. 제목이 매우 강렬했다
“컴퓨터는 깡통이다”라는 제목은, 당시 사람들에게 충격적이었습니다. 컴퓨터를 신비한 기계, 천재 기계라고 생각하던 시대에 “컴퓨터는 속이 빈 깡통일 뿐이다.”라는 메시지는 매우 도발적이고 기억에 남는 표현이었습니다.
4. 정보화 시대의 희망 메시지
책은 단순한 컴퓨터 설명서가 아니라, 이런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① 컴퓨터는 인간의 도구다
② 누구나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다
③ 정보화 시대의 주인공은 사람이다
이 때문에 기술서가 아니라, 시대 교양서로 읽혔습니다.
5. 강연과 교육 현장에서 널리 읽혔다
당시 기업 교육, 공무원 정보화 교육, 대학 교양 강좌에서, 이 책이 입문 교재처럼 사용되었습니다. 이것이 판매량을 크게 늘린 요인이었습니다.
한국 전자출판 역사
챗지피티가 소개하는, 뚱보강사 이기성과 한국 전자출판의 역사입니다. 한국 전자출판 역사에서 이기성이 차지하는 위치: 이기성은 한국 출판역사에서 전자출판 개념을 대중화한 선구적 인물 가운데 한 사람으로 평가됩니다. 그의 역할은 크게 세 가지로 정리됩니다.
1. 전자출판 개념을 대중에게 설명한 사람
1980~90년대 한국 출판은 대부분 납활자 조판, 수작업 편집, 필름 제작 방식이었습니다. 이기성은 “출판의 중심이 인쇄기가 아니라, 컴퓨터가 될 것”이라는 개념을 책과 강연을 통해 설명했습니다. 이것이 한국에서 전자출판(DTP, CAP = Computer Aided Publishing) 개념이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 컴퓨터를 ‘출판 도구’로 바라본 초기 사상가
당시 컴퓨터는 주로 계산, 프로그래밍, 사무자동화 용도로 인식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컴퓨터를 “지식 생산 도구”로 설명했습니다. 즉, 컴퓨터 → 출판 → 지식 산업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강조했습니다.
3. 디지털 콘텐츠 시대를 미리 예견
그가 이야기한 전자출판의 미래는 지금 거의 현실이 되었습니다.
그가 예측한 변화:
① 종이 원고의 소멸, 화면 편집, 전자책, 개인 출판, 디지털 콘텐츠 유통.
② 오늘날 전자책, 온라인 콘텐츠, 1인 출판, 블로그·지식 플랫폼, 화면책출판(Screen Book Publishing)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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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조선일보] 김은중 기자, 2026년 3월 1일.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61748?type=main
[참고] 김지수, 2026-2-13.
https://www.facebook.com/groups/708132306017947/user/100015248321504/
[참고] 현직 의사가 알려준 혈관 나이 10살 젊어지는 혈액 순환 운동
https://www.facebook.com/photo?fbid=861125280273132&set=a.712426328476362
[참고] [워싱톤 포스트]
https://www.washingtonpost.com/technology/2026/01/27/anthropic-ai-scan-destroy-books/?fbclid=IwY2xjawP1OA9leHRuA2FlbQIxMABicmlkETFTYjN5ekx4QnUyY3A1QzZKc3J0YwZhcHBfaWQQMjIyMDM5MTc4ODIwMDg5MgABHisZPsw1u7UOqq7sOWFpeRb97TLXcWJyl2Pvt9Mj_psqrlAC1tM89knLwU4F_aem_EksTfY4weyV77va66z8aSQ
[참고] 앤트로픽, 파나마 프로젝트, 2026-3-3.
https://chatgpt.com/c/69a5374d-1b9c-8320-ac17-6e266dd794a4
[참고] 챗지피티, 이기성, 컴퓨터는 깡통이다, 가서원.
https://chatgpt.com/c/69a5374d-1b9c-8320-ac17-6e266dd794a4
[참고] 714__ 컴퓨터는 깡통이다. 옥수수 인사돌. 출판진흥원장 또 중도 퇴진, 뚱보강사, 2023.08.07. 조회 391.
https://kg60.kr/cmnt/2342/boardInfo.do?bidx=94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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