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4__ 컴퓨터는 깡통이다. 옥수수 인사돌. 출판진흥원장 또 중도 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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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보강사 이기성

 

 

    714__ 컴퓨터는 깡통이다. 옥수수 인사돌. 출판진흥원장 또 중도 퇴진

 

 

뚱보강사 칼럼 ‘#183__ 컴퓨터 혁명 시대의 한국 출판의 일부... 1995926일 화요일에 방영된 채널 13EBS-TV컴퓨터는 내친구강좌의 제8DOS #6편에서는 “1994년에 K-DOS 버전 5.0까지 개발되었다라고 말하는 K-DOS 개발자의 인터뷰 장면이 소개되었다. 교육방송 TV ‘컴퓨터는 내친구강좌의 PD는 윤문상, 진행은 이기성/김다혜 2인이었다. K-DOS 개발자는 윈도95 같은 GUI 방식의 운영체제 프로그램 개발에 정부가 적극 지원해야 하나, 19959월 현재 우리 정부는 그렇지 못한 실정이라고 안타까워했다.

 

칼럼 ‘#402__산소 탱크 휘커스 움베르타에서 일부를 가져왔다... 청량리 지하철역 역사 옆에 붙어 있는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3나의 장미화원’ MYMISSROSE 꽃집에서 김다혜 대표와 윤문상 CTS TV 사장을 만났다. 윤문상 사장은 한국교육방송공사(EBS) 부사장 출신이고, 김다혜 대표(탤런트)EBS 교육방송TV에서 19933월부터 19942월까지 윤문상 PD‘TV컴퓨터 첫걸음’(138, 237) 프로그램을 뚱보강사와 함께 진행했다. 1990EBS TV의 먼저 이름인 KBS-3 TV에서 박달화 PD컴퓨터를 배웁시다프로그램이 뚱보강사의 TV컴퓨터교육의 시작이었다. 1993EBS TV에서 윤문상 PD의 프로그램이 대히트하자, EBS 교육방송TV(19942~19952)에서 윤문상 PD‘TV컴퓨터는 내친구’, 계속해서 1995년에도 연말까지, 이기성과 김다혜 탤런트의 진행으로 컴퓨터교육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1993년부터 이어온 윤문상 PD, 이기성, 김다혜 탤런트의 3인 공동 진행 팀워크는 2011년 뚱보강사의 계원예술대학 교수 정년퇴임까지, 2015년 뚱보강사의 동국대 언론정보대학원 겸임교수 정년퇴임과, 2016~2017년 출판진흥원장 시절에도 연결되었다. 그동안 윤문상 PDEBS TV에서 정년퇴임을 하고, CTS TV 사장으로, 김다혜 탤런트는 꽃집 MYMISSROSE를 창업했다.

 

30년만인 202382일에 윤문상 대표가 [페북]에 댓글을 달아주셨다. [윤문상] 이기성 교수님, TV ‘컴퓨터 첫걸음93년 봄에 시작한 것 같아요. [이기성] 그렇습니다. 윤문상 대표님의 지극정성으로 EBS에서 본격적인 컴퓨터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쁜 김다혜 씨와 함께 3총사가 한 마음으로 방송에 임했습니다. [윤문상] 벌써 30년이 흘렀네요. 그때 "컴퓨터는 깡통이다"를 읽고, 계원대학교에 교수님 섭외하러 갔을 때, 사무실에 책과 원고가 꽉 차 있어서 간신히 길을 뚫고 교수님책상까지 갔던 일과 서울대 중환자실에 심근경색으로 입원하셨는데, 간호사 몰래 나와서 방송하고 가셔서 의사 분께 많이 혼나셨다고 하신 일이 기억나네요.

 

[최준화] 이 책으로 컴퓨터 이해할 수 있도록 추천도서 선정하여 사장님께 구매 요청했던 시절이 생각납니다. [이기성] 31년 전에 최준화 대표님이 애독자이셨네요... 반갑습니다... ㅋㅋㅋ... 그 당시, ‘컴퓨터는 깡통이다’ 1, 2권 대 히트였습니다.

 

 

[그림 ] ‘컴퓨터는 깡통이다가서원 199265일자 문화일보

(하단 5단통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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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수수 인사돌

 

대한체육회 KSOC 장상경 페친이 84(금요일)옥수수가 나오는 철!’, ‘현직 치과 원장의 전달 사항을 전해주셨다... "옥수수가 치통 치료제"... 치아가 아프거나 잇몸에서 피가 날 때...! 치통(충치)이 아무리 심해도...! 잇몸이나 치아가 아파도...! "옥수수 하나면 평생 치아 걱정 안 해도 된다고 합니다"... 옥수수를 사다가 알맹이는 맛있게 드시고, 옥수수 알이 달려있던 옥수수 속대는 칼로 여러 토막을 내서 주전자 같은 데 넣고, 물을 부은 다음 사골을 우려내듯 푹 삶습니다(삶는 동안 물이 부족하면 중간 중간에 물을 보충해 가면서)... 그렇게 우려낸 물을 적당히 식혀서, 마시지는 말고 입안에 머금고 있다가 뱉어버리기를 15~20회 반복하면(통증이 심할 때는 며칠간 반복) 평생 동안 두 번 다시 치통으로 고생하는 일이 없고, 치과에 갈 일도 없다고 합니다... 옥수수 수염차를 끓여 먹으면 몸에 좋다는 이야기는 누구나 아는 상식입니다. 그런데 옥수수알만 먹고 그냥 버리는 옥수수의 속대에 이가탄’(효소소염제인 염화라이소자임이 주성분)이나 인사돌’(옥수수불검화정량추출물, 후박75%에탄올연조엑스) 같은 치통, 치아염증약의 원료로 쓰이는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는 사실이 놀랍기만 합니다.

 

 

     인생 70은 내리막길이 아니다

 

KBS, EBS 근무하신 박승배 님이 81일날 [페북 스토리]에 올리신 글이다... “인생 70은 내리막길이 아니다”... “'인생 80'은 꽃으로 말하면, 만발한 때이다.”... 1, 2, 3, 4, 5(1, 2, 3, 4, 5)를 실천하라!... 나이 70은 인생 내리막의 종점인가? 아니다... 아직 호기심이 남아있고, 꿈과 희망이 있다면, 나이쯤이야 무슨 문제인가?

 

건강잡지(健康雜誌)에 실린 노년의 건강을 위한 "1, 2, 3, 4, 5" 전략을 소개한다. 없애야 할 것 한 가지, 줄여야 할 것 두 가지, 늘려야 할 것 세 가지, 반드시 해야 할 것 네 가지, 그리고 몸에 익혀 벗을 살아야 할 것 다섯 가지가 전략이다.

 

01. = 1: 담배를 끊어라... 없애야 할 것 한 가지가 담배이다. 담배를 피우면서도 90세 이상 장수(長壽)한 사람은 많다. 그러나 의학적 근거로 볼 때는 담배를 끊는 것이 옳다. 담배의 독소는 여러 가지 암의 원인이다.

02.= 2: 식사량과 음주량을 줄여라... 식탐은 비만을 낳고, 성인병의 원인이 된다. 과일과 채소 위주로 먹되, 먹는 양을 줄이는 것이 장수의 비결이다. 마시는 술의 양도 많지 않도록 절제해야 한다. 폭주는 뇌세포를 손상시켜 치명적인 뇌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다.

03.= 3: 운동, 접촉, 휴식을 늘려라... 어떤 운동이든 한 가지는 매일 하는 게 있어야 한다. 신체적으로 활동이 자유로워야 삶이 즐겁다. 접촉이란 다른 사람, 다른 일과 직면(直面)하는 것이다. 사람이 사회적 접촉을 유지하는 것은 '인간세계'로부터 소외되지 않기 위해서 필수적이다. 피로가 만병의 원인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아무리 할 일이 쌓였더라도 건강유지를 위한 휴식은 많을수록 좋다.

04.= 4: 걷고, 배우고, 즐기고, 웃어라... 매일 한 시간 정도만 걸으면 결코, 아파 눕는 일은 없다. 특히 공기가 맑은 새벽 시간에 나무가 많은 숲이나 공원을 걸으면 좋다. 배움은 정해진 나이가 없다. 웃음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인생을 즐겁게 하는 활력소다. 억지웃음이라도 웃으면 정말 웃게 되고, 정말 웃으면 긍정적인 기운이 솟아난다.

05.= 5: 자연, 친구, , , 컴퓨터를 가까이하라... 자연 속에 건강과 젊음이 있다. 마음을 열고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친구. 시대와 공간을 초월해

소통을 나누는 책은 정신과 마음을 윤택하게 해 준다. 술은 즐거움을, 컴퓨터는 이 시대를 가깝게 하자는 의미이다.

 

 

     한국출판산업진흥원장 또 중도퇴진

 

한국출판산업진흥원장 또 중도퇴진, 지난 2017년에도 정부 바뀐 시점에... [전북일보] 김영호 기자가 보도했다(2023725). 김준희 원장, 임기 15개월 남기고 갑작스런 사의 표명... 2017년에도 정부 바뀐 시점에 이기성 원장 잔여 임기 채우지 못해... 전북혁신도시에 위치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하 출판진흥원)의 김준희 원장이 최근 사의를 표명하면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준희 출판진흥원 원장은 725일 전북일보와의 통화에서 지난 17일 문화체육관광부에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112월에 임명된 김 원장의 임기는 오는 202412월까지 3년이다. 출판진흥원은 출판문화산업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문체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출판진흥원은 지난 2017년에도 이기성 전 원장이 정부의 낙하산 인사 논란에 휩싸이면서, 잔여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물러난 일이 있다. 공교롭게 출판진흥원은 지난해 정부가 바뀌고 난 뒤, 이번에 또 다시 원장이 중도 퇴진하는 불명예를 안게 됐다. 잔여 임기가 15개월 가량 남은 시점에서 김 원장이 갑작스럽게 사의를 표명하자, 출판진흥원 안팎에서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출판기업 경영자 출신으로 임기를 절반 조금 넘게 수행한 김 원장은 출판문화 산업계의 과제를 풀어나가려 했으나, 최근 문체부 경영평가에서 미흡한 결과를 받아 책임을 지고 물러날 뜻을 밝히게 됐다고 사의를 표명한 배경을 설명했다. 문재인 정부 때 임명된 김 원장은 표면상으로 경영평가 미흡에 대한 책임을 통감한다는 차원에서 사의를 밝혔지만, 그 이면에는 현 정부와의 마찰 때문이란 관측도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문체부는 대한출판문화협회가 주최하는 서울도서전의 운영 회계 의혹과 관련해 감독기관인 출판진흥원의 묵인이 있었는지, 감사를 통해 추적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출판진흥원은 김준희 원장의 사직서가 당장에 처리되더라도, 신임 원장의 임명 때까지는 공석 사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당분간 원장 직무대행 체제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참고] 뚱보강사 칼럼 ‘#183__ 컴퓨터 혁명 시대의 한국 출판’, 이기성, 2018.10.16. 조회 567.

https://kg60.kr/cmnt/2342/boardInfo.do?bidx=581746

[참고] 이기성, ‘#402__산소 탱크 휘커스 움베르타’, 뚱보강사, 2021115, 조회 208.

https://kg60.kr/cmnt/2342/boardInfo.do?bidx=789399

[참고] 장상경, 대한체육회 KSOC.

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3518111698

[참고] 박승배, Director at KBS.

https://www.facebook.com/stories/1764108827049223/UzpfSVNDOjE2MDc5MzU1MzY5NDYzNA==/?view_single=false

[참고] [전북일보] 김영호, 2023-07-25.

https://www.jjan.kr/article/20230725580313?fbclid=IwAR0csAfR0A4wfUeDLO4KlPX9f-dSrhnGHE4P3f9kehxhwXbqm_odlnyLo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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