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6__ 계엄과 내란을 혼동시키기. 염통과 소금통. 저염식과 균형 상실. 요실금
- 뚱보강사
- 2026.03.01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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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6__ 계엄과 내란을 혼동시키기. 염통과 소금통. 저염식과 균형 상실. 요실금
법무법인 황앤씨 울산사무소 대표변호사 김태규 국민의 힘 울산 남구갑 조직위원장이 글을 올려주셨습니다. ‘계엄과 내란을 혼동시키고’... (2026년 2월 20일).
[무기징역, 너무 호들갑 떨 일이 아닙니다] 윤대통령에 대한 유죄와 무기징역, 충분히 예상된 일이었습니다. 윤대통령의 내란죄를 인정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계엄과 내란을 혼동시키고, 무리하게 구성요건을 끼워맞춘 내란죄를 인정할 리가 없습니다.
2018년 권순일의 주도하에, 이재명에 대한 선거법위반 사건이 무죄 취지로 파기환송되고, 그 이후 정치적 편향성이 듬뿍 담긴 판결들을 보면서, 이제는 소송의 결과를 예견할 때 엄격한 법리적 분석보다는 판사의 정치적 성향이나 정치적 지형과 압력을 살피는 것이 더 정확하게 판결의 결과를 예측하는 기준이 되었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윤 대통령 판결을 법리적으로 볼 때,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으면 계엄과 내란이라는 두 단어를 분리해서 쓸 인지만 있어도, 무죄라고 하는 것이 맞다라고 말합니다. 하나하나의 구성요건을 엄격히 따져간다면, 죄가 될 수 없는 것이 자명한데, 그런데도 무기징역 이상을 예상했던 것은 우리의 사법현실이 그만큼 서글프기 때문입니다.
거점 법원의 형사나 행정 사건 담당에, 손쉽게 좌익이나 그나마 중도 좌익 정도의 판사들이 배치될 수 있는 시스템을, 김명수 대법원장 시절에 이미 구축해 두었습니다. 그러니 정치사건은 이미 충분히 정치화된 판사들이, 맡을 가능성이 큽니다. 다들 그러지요. 희안하게 정치적 사건들은 그런 판사들한테만 걸린다고요. 그게 정말 우연일까요?
그런 와중에 이번 사건은 역대 그 어떤 사건보다도, 정권에 의한 강압이 거세었습니다. 대법원장의 탄핵을 수시로 입에 올리고, 대법원장을 수사한다고 겁박하며, 담당판사의 허접한 술자리 사진 하나로 온갖 협박을 일삼았습니다. 국회 법사위원장이라는 자는 법원행정처장을 앞세우고 사법부의 정수인 대법원 경내를 거만하게 휘젓고 다녔습니다.
판결의 이유를 살피고, 그동안 재판해 온 사정을 감안하면, 지귀연 판사는 덜 정치화된 사람일 수 있습니다. 그러니, 더 거칠게 압박을 가했을 겁니다. 정치적 압력을 최고치로 끌어올려, 법관의 독립을 완전히 파괴하고 받은 판결이었습니다. 그 판결이 유죄가 되는 것이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역사의 심각한 퇴행입니다. 이승만 대통령이 특정 판결에 불만를 표시하자, 초대 김병로 대법원장이 대통령을 향해 '이의 있으면 항소하시오'라고 했다는 것을 잘 알려진 일화입니다. 75년 전 대한민국이 막 시작할 때조차 분명했던, 삼권분립과 법관의 독립이 21세기 대한민국에서는 트릿합니다.
판결 이후에 많은 법리분석을 하는데, 그 분석도 필요하지만 더 필요한 것은 역사의 퇴행을 멈추는 것입니다.
약 30차례의 무차별 탄핵과, 예산 거부로, 정부를 멈춰 세운 것은 사실상 반란입니다. 법을 악용하여 정부를 불신임하는데, 그것을 저지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국회 절대 다수당은 그러한 반란를 해도 된다는 권리를 누가 주었습니까? 국가시스템을 마비시키고, 파괴하려 했던 자들이, 오히려 상대를 향해 내란 타령하면서, 꽹과리 소리만 높이는 형국입니다. 과거의 적폐타령과, 하나 다르지 않고, 국민들도 식상합니다.
사법적으로 아무런 가치도 가지지 못하는, 정치판결을 가지고, 내란 정당이네, 누구와 절연을 해야하네 등등으로 떠든다면, 그건 결국 정치적 셈을 고려한 구실찾기에 지나지 않습니다.
반문하지요, 만약에 이번 사건에서 무죄가 되었다면, 헌법수호정당이라고 말하고, 윤석열의 정신이 옳았다라고 말했을 텐가요? 정치판결 가지고 정치적 계산을 하는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가끔, 법원 안에 있는 옛 동료들과 얘기할 기회가 있으면, '미안하다'고 말하는게 버릇이 되었습니다. 친정에 대한 불편한 얘기를 자주 하다보니, 미안함이 앞서는 것입니다. '법원 안의 정치 판사'들만 공격하려는 건데, 그게 법원 전체에 대한 공격이 되어, 미안하다고 말하면, 오히려 전혀 그리 생각하지 말라고 합니다. 되려 그 정치판사들에 대한 격정을 토로하는 경우들을 봅니다.
어쩌면, 다수의 판사들은 그럴지 모르겠습니다. 법원 안에 또아리를 틀고, 법관의 허울을 쓰고, 판결을 통해 혁명을 꿈꾸는자들에 대한 불만은, 오히려 저보다 더 클지도 모르겠습니다. 대개 형사합의, 영장전담, 행정에서 배제된 판사들...
무기징역이라고 너무 호들갑 떨 것 없습니다. 대한민국에 더는 정치 청정지역은 없습니다. 정치로 오염된 법원과, 그런 법원조차 채찍으로 후려갈기는 정권이 만들어낸 작품입니다. 그저 판결이라는 형식의 망나니춤에 지나지 않습니다. 이걸 가지고 장사하려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이 역사의 반동입니다. 현실에서 '법치의 발전'이라는 단어는 이제 사치입니다. 적어도 ‘그 옛날의 법치로 회복'이라도 하고, 국가의 시스템을 정상으로 돌리는 일이라도 해야 합니다.
지귀연 판사도 현직 대통령에 대한 수사가 가능하다는데, 하물며 진행되고 있는 이재명에 대한 재판은 왜 멈추어 세움니까? 그리고 윤석열은 무기징역이라고요. 비논리를 논리로 바로 잡고, 불합리를 합리로 되돌리며, 비정상을 정상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위대한 우리 국민의 DNA에 내장된 불의에 대한 강한 저항의식이 끓어 넘치도록 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자유와 법치를 위한 특별한 묘수나 왕도는 없습니다.
심장 염통 소금통
‘심장, 염통, 소금통’ 세 단어를 챗지피티 프롬프트에 넣었더니, 저를 칭찬해줍니다. “좋은 조합을 집으셨어요. 이 세 단어, 에세이나 칼럼에 쓰면 ‘생활 언어로 철학을 하는 맛’이 납니다.”라고 답을 주고, 응답을 시작하네요...
1. 사유형(조용한 칼럼 도입부)
사람에게는 세 가지 심장이 있다. 의사가 말하는 ‘심장’이 있고, 시장에서 불리는 ‘염통’이 있으며, 세상살이를 하며 드러나는 ‘소금통’이 있다. 심장은 생명을 유지하고, 염통은 결단을 밀어붙이며, 소금통은 그 사람 인생의 간을 맞춘다. 어떤 이는 건강한 심장을 가졌지만 염통이 작고, 어떤 이는 염통은 크지만, 소금통이 지나치게 짜다.
2. 사회·세대 비판형
요즘 사회는 심장은 과로 상태다. 쉬지 않고 뛰게 만들면서도, 고장 나면 개인 탓을 한다. 염통은 점점 작아져서 위험한 질문 앞에서는 모두 숨고, 소금통은 조직과 권력의 손에 쥐어져 있다. 짜게 굴 줄 아는 사람만이 “현실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하지만 너무 짠 음식이 결국 식탁을 떠나듯, 소금통만 큰 사회는 오래 버티지 못한다.
3. 인물·리더십 칼럼용
좋은 리더는 심장 전문의가 아니라, 염통 요리사에 가깝다. 구성원의 심장이 멀쩡히 뛰게 돌보고, 필요할 때는 염통을 꺼내 들 만큼의 결기를 보여야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소금통이다. 과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조직의 맛을 조절할 줄 아는 사람. 리더십의 본질은 힘이 아니라, 간이다.
4. 에세이 결말용(잔향 남기는 문장)
우리는 흔히 심장이 강한 사람을 원한다고 말하지만, 실은 염통과 소금통을 함께 보고 있다. 심장은 타고나지만, 염통은 쓰다 보면 커지고, 소금통은 실패를 통해 조금씩 조절된다. 인생은 결국 심장을 지키며, 염통을 키우고,
소금통의 뚜껑을 배우는 과정이다.
5. 아주 짧은 칼럼 문장(인용용)
심장은 건강검진으로 알 수 있지만, 염통과 소금통은 위기에서 드러난다.
염통 없는 용기는 무모함이고, 소금통 없는 정의는 밍밍하다.
나이가 든다는 것은 심장이 늙는 게 아니라 소금통을 배운다는 뜻이다.
응답이 다 끝나고, [챗지피티]는 뚱보강사에게 묻습니다.
① 정치·조직·가정 중 특정 맥락, ② 유머를 더한 버전 / 문학적인 버전, 중 하나로 ‘완성 원고’까지 다듬어 드릴게요. 어디에 실릴 글인지 알려주시면, 그 톤에 맞춰 칼 같이 맞춰드립니다.
소금, 천일염
이번에는 [페북]에 올라온 글입니다. [맥염] 님이 올려주신 글 ‘소금’입니다( 2023년 10월 23일).
사람의 심장을 염통(소금통)이라고 한다. 심장암은 없다. 아마 소금
덕인 것 같다. 소금은 크게 두 가지 종류가 있다. 암염 또는 정제염과 우리나라와 같은 갯벌에서 만드는 천일염이다. 미국에는 천일염이 없고, 모두가 암염이나 정제염뿐이다. 암염이나 정제염은 미네랄이 없는 순수 염화나트륨(Nacl)이다. 이 암염이나 정제염은 미네랄이 없다.
소금을 많이 먹지 말라는 이론은, 바로 이 암염과 정제염을 말하는 것이다. 인간의 몸속에 필요한 것은 미네랄이 풍부한 천일염이다. 당연히, 미국 의사들의 이론은 소금(암염, 정제염)을 먹지 말라고 하게 되어있다. 한국의 의사들이 미국 의학의 영향아래 있기 때문에, 당연히 소금을 먹지 말라는 이론을 따르고 있는 것이다.
저염식 문제, 인지 상실, 균형 상실
[맥염시대]에 San Francisco Chronicles, "저염식이 노인에게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글이 실렸습니다(2018년 9월 27일).
탈수, 주의력 결핍 및 인지 상실과 함께, 균형 상실은 혈액 내 낮은 염도를 특징으로 하는 저나트륨혈증으로 알려진 상태의 증상입니다. 저나트륨혈증이 경미한 경우에도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진단이 어렵기 때문에 노인에게 특히 해로운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American Society of Nephrology 회의에서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저염식 식단이 기여 요인일 수 있습니다.
낙상은 노인들에게 가장 심각한 문제 중 하나이며, 65세 이상 인구의 약 3분의 1이, 적어도 매년 한 번 넘어집니다. 노인의 낙상 관련 부상은, 수많은 심리적 및 신체적 결과와 관련이 있으며, 뼈 골절 및 고관절 골절의 주요 원인이며, 합병증 및 영구적 장애 또는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낙상은 노인의 모든 부상 관련 사망의, 거의 절반을 차지합니다.
골절의 위험 인자로서의 경증 저나트륨혈증 연구: 로테르담 연구는 6년 동안, 55세 이상의 네덜란드 성인 5,000명을 토대로 연구하였습니다. 연구자들은 참가자의 8%가 생활 보조 시설에 있고, 이 그룹의 모든 사람들이 경증 저나트륨혈증을 앓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후에 방문해보니, 체내 염분 수치가 정상인 사람들보다 당뇨병과 낙상의 비율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Pioneer Network에서 발행한, "New Dining Practice Standards"라는 제목의 보고서에 따르면, 생활 보조 시설의 노인들은 종종 개별 평가 없이 일상적으로 저염 식단을 섭취합니다. 이 보고서는 12개의 전문 의료, 간호 및 영양 조직의 태스크 포스의 산물입니다. 그들은 저염식이 요법이 생활 보조 시설에 있는 상당한 비율의 노인들에게, 영양실조와 체중 감소에 기여하고 있다고 결론지었습니다.
Mercy Medical Center의 의사 Kathryn Boling은 탈수가 어떻게 신장 결석, 혈압 문제, 위궤양과 같은 심각한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설명합니다. 네덜란드 로테르담에 있는 Erasmus Medical Center의 Ewout J. Hoorn 박사에 따르면, "일반 대중들에게 저나트륨혈증의 합병증은 입원 환자에게서 잘 알려져 있지만, 경증 저나트륨혈증에도 중요한 합병증이 있음을 보여주는 최초의 연구 중 하나입니다." 이어 “혈액 내 나트륨 농도가 낮은지 여부를 선별해 이를 치료하는 것이, 골절을 예방하는 새로운 전략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미국인들은 이제, 그 어느 때보다 오래 살고 있습니다. 사실,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부문 중 하나는 2040년까지 인구의 20%를 차지할 85세 이상의 사람들입니다. 이러한 미국 노인들은 높은 삶의 질을 누릴 자격이 있으며, 일부 노인들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저염식이 필요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그렇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개별 의학적 평가가 없으면 실제로 그 반대의 경우가 있을 수 있지만, 모든 노인이 이 개입의 혜택을 받을 것이라고 가정해서는 안 됩니다.
천일염을 먹어야
별유선의 섭리에 의하면, 이 천일염을 먹어야만 하는 것이다(자연의 깊은 이치에 따르면, 인간은 자연 소금을 먹게 되어 있다). 사람의 인체는 70%가 물이다. 그냥 물이 아니라, 0.85%의 소금물이다.
그래서 병원에 입원하자마자 꽂아주는 주사가 바로, 19세기 영국의 생리학자 시드니 링거(Sydney Ringer)가 만든 전해질 용액인 링거(링게르) 주사이다. 이 링거 주사가 0.9%의 소금물 주사인 것이다. 이 0.9%의 식염수가 혈관속으로 바로 들어가면, 우선 사람이 깨어나는 것이다.
여기서 한 가지... 환자에게 소금물을 혈관에 직접 주사하는 것은 괜찮고, 먹으면 안 되는 근거가 있는가? 없다... 미국 의사 월렉이 쓴 책 ‘죽은 의사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Dr. Joel Wallach의 "Dead Doctors Don't Lie!"). ‘소금을 먹였더니 환자들이 약을 끊었다는 임상실험을 설명하기도 한다.’한국 정부의 무지한(?) 관료들은, 천일염은 비위생적이므로, 천일염 농장인 염전을 폐쇄하고 위락시설로 바꾸라고, 정부지원금까지 지불하며 권장하는 실정이다. 심지어는 대량식품업체나, 학교나 공장의 대량급식업체에서는,
천일염을 사용할 수 없다는 법령까지 만들어, 시행하는 실정이니 참으로 큰일이 아닐 수 없다.
소금의 역할은 방부제이다. 인체 속에 염도가 부족하면, 몸이 썩는다. 즉 부패한다. 부패하는 현상은 어떤 것인가? 바로 각종 염증, 아토피, 무좀 등의 세균번식이다. 대부분의 병은 세균성이다.
의사들의 지시에 의해, 모든 국민들은 소금을 제대로 먹지 못하고 있다. 그나마 먹는 소금이 천일염이 아니라 맛소금, 꽃소금 등 정제염이다. 많은 사람들의 몸이 부패해가고 있는 것이다. 요즘은 소아 아토피로부터 시작하여, 성인들도 아토피라는 병으로 말로 다할 수 없는 고통을 당하고 있다. 주변에 아토피로 고통당하는 자들을 본적이 있는가? 심하면 문둥병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온 몸이 흉해지고, 진물이 나는 등 고통을 견디다 못해 성격이 민감해지거나, 포악해지는 경우도 생긴다. 몸속에 염도가 부족하여, 사람의 몸이 부패하고 있는 것이다.
부패방지 물질 세 가지, 일반적으로 부패를 방지하는 물질이 ①소금과 ②설탕과 ③알콜이다. 인간의 몸은 이 세가지 중에서, 소금으로 몸을 절여 부패하지 않도록 창조되었다. 그런데 소금 금지령 때문에, 소금을 먹지 못하니까, 몸은 자신의 부패방지를 위해 무엇인가 요구하게 되었는데, 이때 현대인들은 설탕으로 대신한 것이다.
그래서 현대인들의 특징이 바로, 설탕을 좋아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몸은 소금으로 부패를 방지 하는 것이지, 설탕으로 부패를 방지 하는것이 아니다.
그나마 이 설탕도 미네랄이 풍부한 원당이면, 영양면에서라도 좋을 수 있을 텐데, 모두가 정제과정을 통해 미네랄을 모두 제거한 순수한 당분일 뿐이다.
알콜중독: 알콜중독도 같은 이치이다. 염도가 부족한 사람이 알콜을 마시기 시작하면, 몸은 알콜을 부패방지용으로 착각하고, 소금이 부족함을 느낄 때마다 알콜을 찾게 되지만, 몸은 만족할 수가 없다. 그래서 더 많은 양의 술을 먹어보지만, 주량만 늘 뿐 소용이 없다. 결국 몸은 망가지고, 각종 성인병과 수족을 벌벌 떠는 신체의 마비증상인 수전증까지 오게된다.
이런 알콜 중독자에게 천일염을 섭취시키면, 신기하게도 알콜중독에서 벗어나 평정을 되찾게 되는 사례가 보고되고 있다. 각종 질병과 천일염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심지어는 불면증, 우울증, 정신착란증, 온 전신의 뼈마디마디가 쑤시는 고통스런 질병인 신경성류마티스 관절염 환자들에게 천일염을 먹이면, 수일 내에 증상이 사라지는 현상이 일어난다. 이 모두가 현대인들이 누군가가 잘 못 전해준 정보에 의해, 소금섭취를 제대로 하지 못한 심각한 현실을 말해주는 증거들이다.
이제 우리는 소금을 먹지 말라는 편견에서 벗어나야 한다. 더 이상, 인간의 병을 책임지지 않는 병원의 지시를 무조건 따를 수 없다. 입원환자에게 나오는 식사를 몇 개월만 먹으면, 건강한 사람도 병이 들 수밖에 없이 싱겁다. 게다가 하얀 쌀밥은 더더욱 환자에게 도움을 주지 못하는 밥상이다. 암세포가 가장 싫어하는 것들, 햇빛과 물과 소금과 섬유소, 비타민C 등이다. 어쩌면 현대인들은 단백질(고기)를 비롯하여, 암세포가 좋아하는 것들만 먹는다고 봐야 한다. 그 중 소금과 물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혹자는 소금을 많이 먹으면 안 된다고 걱정한다. 미안하지만 걱정 안 해도 될 것은 소금은 과식이란게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많이 넣으면 짠 것이 아니라, 써서 먹을 수가 없다.
어떤 사람도 써서 못 먹을 만큼 소금을 많이 먹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많이 먹으면, 몸이 물을 달라고 보채기 때문에, 이때 물을 마시면 된다. 양질의 생수를 말이다. 그래서 우리몸은 일정의 염도를 유지하게 된다. 생수만 많이 마셔도 사람의 성격이 차분해진다는 연구, 실험 발표가 있다. 물과 소금... 건강의 필수요건이다. 그리고 현대인의 모든 병이 심혈관계 질병이다. 다른 말로 하면 혈액이 문제라는 것이다. 일반적으로는 피가 탁하다고 한다. 그러나 사실상은 피가 탁하다는 말 이전에, 피가 묽은 것이다. 그러니까, 핏속에 까지 오염이 되고, 노폐물이 침전되어 뻑뻑한 오염물질로 변해서, 혈액순환이 안 되는 것이다. 청량음료가 아닌, 순수 생수와 천일염을 충분히 섭취하면 건강한 혈액, 즉 맑고 깨끗한 피가 되어, 당신의 몸을 건강하게 유지시켜 줄 것이다. 나의 몸이 0.85%의 염도를 유지하게 되면, 어떤 병균이 내 몸속에 들어와도 이길 수 있다
더 없이 좋은 식품... 음료..., 차라리 약이라고 해야한다. 우리가 겨울에, 동치미 심심하게 한 잔 쭉 마시는 것 생각하면 된다. 실제 동치미 국물 겨우 내내 먹어두면, 이보다 더 좋은 민간요법이 없다. 여름엔 물김치로 만들어, 시원하게 간간하게 음료수처럼 수시로 마시는 것도 역시 최고다. 누구든지 할 수만 있다면, 필수 식생활로 실천하면 이게 보약이다. 소금에 절인 배추나 음식은 상하지 않는다. 몸에 염증이 많다는 것은 곧 부패했다는 뜻이다. 한글로 곰팡이... 영어로 바이러스... 더 쉬운 말로 썩어가고 있다.
요실금
성인 여성 50%가 겪는 요실금, 겨울에 왜 더 심해지죠? [한겨레] 김미영 기자가 보도했습니다(2026년 2월 4일).
1. 얄미운 질환, 맘고생하며 ‘끙끙’
“성인용 기저귀는 어르신들을 위한 것인 줄 알았어요. 근데 어느 순간 내가 그걸 쇼핑몰에서 눈팅하고 있더라고... 장거리 운전할 때마다 (불안해서) 팬티라이너를 착용한 지 좀 됐어... 몰랐지? 잘 참다가도 휴게소나 졸음심터 화장실만 가까워지면 참지 못하고, 실수할 때가 있어서….”(지인 A)
“겨울에는 맥주를 가급적 안 마시려고... 한 번 봉인(?)이 풀리면, 화장실에 너무 자주 가게 되거든. 지금은 아예 술자리에 안심패드를 차고 가곤 해... 혹여 실수해서 옷에 샐까봐... 물이나 커피, 술 같은 수분을 많이 섭취하면 심해지더라고. 실수했던 트라우마가 아직 생생하기도 하고. 평상시엔 큰 불편함이 없는데, 치료를 받아야 하나? 수술을 해야 하나?”(지인 B)
단언컨대, 갱년기 여성이 하는 건강 고민의 80~90%는 요실금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예외가 아니라서요. 장거리 운전, 술자리, 줄넘기나 달리기 같은 운동을 할 때는 ‘혹시?’ 하는 불안감에, 팬티라이너를 반드시 착용합니다. 어르신들만 경험하는 질환이라고 생각했고, ‘설령 내게 그런 일은 없겠지…’ 했으나, 세월의 흔적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한편으로는, 아이 셋을 자연분만으로 출산했으니, 그럴 수도 있겠다고 위안을 삼곤 합니다.)
요실금. 정말 ‘얄미운’ 질환입니다. 내 의지와 상관 없이 소변이 새어 나오는 증상인데, 그렇다고 건강에 지장을 주지는 않아요... 하지만 위생적으로 사회적으로 곤란한 상황(?)을 만들고, 일상생활에서 불편과 불안을 초래하지요. 통계에 따르면 요실금은 성인 여성의 50%가 경험해 본 적이 있을 정도로 흔해요. 창피함에, 수치심에 남편, 친구, 자녀에게조차 털어놓지 못하는 것일 뿐. 그러면서 혼자 눈치 보며 맘고생 하며 ‘끙끙’ 앓고 있을 뿐.
요실금은 겨울철 더 악화되는 경향이 있어요... 땀 배출이 줄어, 소변량이 늘어나는 현상과 더불어, 추위로 인해 신체 근육과 조직이 수축하면서 발생하는 생리학적 변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이지요.
2. 걱정 말아요. 부끄러워 마세요
요실금은 본인의 의지와 상관 없이 소변이 새어 나오는, 증상을 말해요. 성인 여성의 50%가 경험한 적이 있을 정도로 흔해요. 그러니 부끄러워할 필요가 전혀 없어요. 요실금은 나이가 들면서 증가하는데, 노인 여성에서는 77%까지 증가한대요. 60대 이상 여성을 대상으로 살펴보면 38%에 이른다고 해요. 하지만, 실제적인 유병률은 더 높은데, 이는 요실금 환자의 25%만 병원을 찾기 때문이래요.
갱년기 여성들이 주로 경험하는 요실금은 복압 요실금이에요. 배에 힘이 들어가면 배의 압력이 증가하면서 소변이 새는 특징이 있어요. 일어날 때, 기침, 재채기, 웃을 때, 계단을 오르거나 운동할 때 발생해요. 여성들이 경험하는 또다른 요실금은 절박 요실금이에요. 소변이 마려울 때 참지 못해 미처 속옷을 내리기도 전에 배출해버리는 경우가 여기에 해당해요 소변이 마려운 느낌이 들면서, 갑자기 화장실에 가는 동안, 혹은 물소리가 들리면 못하고 소변 실수를 하게 되지요. 복압 요실금 환자의 30% 정도는 절박 요실금이 동반된 혼합 요실금 형태로 나타난다고 하니, 요실금을 경험한 갱년기 여성들 상당수는 복압 요실금과 절박 요실금을 동시에 경험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해요.
3. 치료할 수 있어요. 생활습관 관리부터
요실금은 다행히 정확한 진단 후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충분히 개선되요. 증상이 경미한 초기에는 케겔 운동과 같은 물리 치료와 생활습관 개선, 약물 치료, 혹은 레이저를 이용한 비수술적 시술로도 호전을 기대할 수 있어요. 요실금이 있다고 해서 모두 수술이나 약이 필요한 것은 아니라는 것이죠.
갱년기 여성 다수가 겪는 절박 요실금은, 골반근육 훈련을 반복하면 개선 효과를 볼 수 있어요. 방광 주변의 근육의 힘이 강해지면서 갑자스러운 방광근육의 수축이 일어나는 것을, 보완 조절해주기 때문이지요. 가끔 소변이 새는 정도라면 이 방법을 시도해보세요.
항문을 조이는 느낌으로 수초간 힘을 주고 풀기를 반복하는, 골반 근육운동(케겔 운동)을 꾸준히 하고, 배뇨 간격이 너무 짧다면 시간을 조금씩 늘리고, 반대로 너무 길다면 규칙적인 배뇨 습관을 만들어 보세요. 소변을 너무 자주 보는 경우, 배뇨시각을 기록하는 배뇨일지를 쓰면,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겠죠? 점차 간격을 늘려서 하루 화장실에 가는 횟수는 4~6회 정도로 제한해 보세요.
또한, 커피, 차, 술, 탄산, 초콜릿, 설탕, 매운 음식 등 방광을 자극하는 음식을 줄이세요. 수분 섭취는 ‘목이 마르지 않을 정도’로 조절하되, 현재 섭취량의 약 25%만 줄여도 도움이 돼요. 여기에 더해 체중 관리, 변비 예방, 금연은 증상 개선에 효과적이에요.
요실금은 ‘참는 것’이 해결책이 아니에요. 증상이 걱정돼 물 마시는 것을 극도로 제한하거나, 소변이 마렵지 않아도 미리 화장실을 가는 일은 하지 마세요. 오히려 방광을 망치는 지름길이거든요. 먼저 수분 섭취를 지나치게 줄이면 소변이 농축되고, 이 때문에 방광 점막을 자극해 방광이 예민해지는 절박성 요실금 증상이 악화될 수 있어요. 습관적인 배뇨, 즉 화장실에 자주 가는 일 역시 하지 말아야 하는데요. 소변이 차기도 전에 자꾸 비워내면 뇌와 방광 사이에 신호 체계에 오류가 생겨, 방광은 적은 양에도 ‘가득 찼다’고 착각하게 된대요.
4. 자주하는 질문
Q. 나이가 들어서 발생한 요실금은 노화 과정에서 정상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인데, 치료받을 필요가 있나요?
A. 고령일수록, 소변을 볼 때 불편감이 생기기 시작하고, 요실금의 발생도 중년 이후의 남성 및 여성에서 증가합니다. 또한 요실금은 나이 외에도, 방광과 골반을 지지해 주는 주위 조직이 약해지는 경우, 뇌경색, 척수손상, 당뇨 등의 질환이 있는 경우, 자궁암이나 직장암으로 수술을 받은 경우 및 방광염 등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5. 생활습관 개선에도 ‘실수’ 걱정된다면
요실금은 부끄러워하거나 수치스럽거나, 감춰야 할 질환이 아니에요.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한 신체 기관의 노화 현상이자 질환일 뿐임을. 감기에 걸리면 병원에 가듯, 소화가 안되거나 설사가 나면 병원에서 처방전을 받아 약을 먹듯 의료진(산부인과·비뇨기과 등)의 도움을 받으세요. 요실금에서 해방돼 당당하고 활기찬 일상을 찾아갑시다!
지금은 사람들에게 아무렇지 않게 얘기하지만, 저도 한때 요실금으로 마음고생을 한 적이 있어요. 당시 체중이 80kg에 육박할 때였는데, 그러다 보니 천식도 심해지고, 없던 요실금 증상도 나타나더라고요. 의사 선생님은 “살이 찌면, 기관지에도 지방이 붙어, 천식이 심해진다”는 조언을 제게 주셨죠. 천식이 심해져 자주 기침을 하다보니, 기침 때마다, 나도 모르게 ‘찔끔’ ‘찔끔’…. 살을 빼려고 줄넘기를 시작했더니, 뛸 때마다 또 ‘찔끔’ ‘찔끔’.
제 경험에 비춰보면, 갱년기 여성들이 최우선으로 지켜야 할 건강 수칙은 ‘적정 체중 유지’예요. 요실금 역시 뚱뚱하면 심해져요. 복압이 증가하기 쉬워 복압성 요실금이 발생할 확률이 커지기 때문이지요. 체중 감량 이후 (언제 그랬냐는듯) 천식과 요실금이 호전된 걸 제가 직접 경험했으니, 이건 정말로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어요!
[참조]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대한배뇨기능개선학회, 아주대 의료원, 삼성서울병원, 세브란스병원
한국 60세 이상 요실금 유병률
60세 이상 한국 노인 10명 중 약 2~3명이 요실금을 경험하고, 요양시설 노인은 절반(10명 중 5명)이 경험한다.
1. 전체 노인 인구(지역사회 거주 노인)= 약 15% ~ 30%
2. 여성 노인(60세 이상)= 약 10% ~ 40%
3. 요양시설 노인(60세 이상)= 약 40% 이상
4. 70세 이상 여성 노인= 약 30~50%
5. 70세 이상 남성 노인= 약 10~20%
요실금은 여성은 30~40대(출산 후)와 50~60대(폐경 후)에 많이 시작되고, 남성은 보통 60대 이후에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70대부터는 남녀 모두 요실금이 크게 증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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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김태규, 법무법인 황앤씨 울산사무소 대표변호사, 국민의 힘 울산 남구갑 조직위원장, [밴드초대장] 김태규의 울산에 ‘大韓‘ 사랑, 2026-2-20
팔로워 1.1만명 • 팔로잉 5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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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심장 염통 소금통, [챗지피티] 2026-2-14.
https://chatgpt.com/c/698fd202-4674-8323-9444-e0293fce6516
[참고] [맥염] 2023-10-23.
https://www.macsalt.kr/bbs/board.php?bo_table=salt&wr_id=1
[참고] [맥염시대]
https://www.macsalt.kr/bbs/board.php?bo_table=story&wr_id=10
[참고] San Francisco Chronicles, 2023-09-26. "저염식이 노인에게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2018년 9월 27일.
[참고] 월렉, ‘죽은 의사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Dr. Joel Wallach의 "Dead Doctors Don't Lie!"),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267764
[참고] [한겨레] 김미영 기자, 2026년 2월 4일.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89835?type=journalists
[참고] 챗지피티, 2026-3-1.
https://chatgpt.com/c/69a3a0e7-fe0c-8322-beed-d9a1506c5f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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