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1__ 가족 모임 몇 번? 인터넷신문이 조정신청의 60%. 아프리카 수학 ishango bone. 정치인의 케이키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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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1__1년에 가족 모임 몇 번?- 인터넷신문 조정신청의 60%- 아프리카 수학 ishango bone- 불가능한 약속 남발하는 정치인의 케이키즘--11ok

뚱보강사 이기성

 

 

    861__ 가족 모임 몇 번? 인터넷신문이 조정신청의 60%. 아프리카 수학 ishango bone. 정치인의 케이키즘

 

 

1968121일 김신조 등 북한의 공작원들이 박정희 대통령을 암살하려고 한 사건이 일어나자(1.21 사태), 북한의 간첩이나 공작원을 식별해내기 위해, 19681121일 전 국민에게 12자리의 번호를 부여한 것이 한국 주민등록번호의 시초이다. 현재와 같은 주민등록번호 체계는 1975년 한국개발연구원 김대영 수석연구원이 미국의 사회보장번호 시스템을 참조하여 만들었다. 주민등록번호를 부여하는 프로그램은 대형컴퓨터 IBM System/370의 어셈블러 언어로 짰다. 종로2가에 있는 메인프레임 컴퓨터 프로그래밍 학원을 뚱보강사와 같이 다닌 우준식 ()시엠아이코리아/아카데미 센터장이 [페북]에 글을 올려주셨다...


작년에 결혼한 아들과 통화 내용”...

) 아들~~ 얼굴좀 자주 보자.

아들) 아빠. 저희집은 많이 보는 편이에요.

) 그런거니? 그래도 자주 보면 좋지.

아들) . 이번 주말에 갈께요...

그러고 보면 울 집은 명절 2.. 구정, 추석, 엄빠 생일(9, 11) 2.. 엄빠 결혼기념일(4), 어버이날(5) 퉁쳐서 1. 친할머니(11), 친할아버지(4) 기일 2(큰집, 고모네 가족 모임).. 12월 가족 모임 1(큰집, 고모네 가족 모임). 아들 생일(6), 딸 생일(7) 퉁쳐서 1. 며느리 생일(2) 1. 외가집 모임 2(애들이 외가쪽 조카들과 친하니).. 그럭 저럭 1년에 12번은 보는거네. ^^

 

뚱보강사네는 정초에 한 번, 추석에 한 번 모이고... 할아버지, 할머니 제사는 안 하기로 했다. 생일날은 카톡이나 메일로 때우고... 우준식 센터장네는 1년에 12번 모이는데, 뚱보강사네는 1년에 겨우 2번 가족모임이다...

 

 

    인터넷신문 소송이 전체의 30%, 전체 조정 신청 60% 넘어

 

매년 800개씩 늘어나는 인터넷신문의 민낯언론중재위 전체 조정 신청의 60% 넘어... 인터넷신문 대상 소송 건수는 전체의 30% 넘어... [반론보도닷컴] 유정무 기자가 보도했다(2024311). 인터넷신문, 올해만도 벌써 133개 등록... 전체 등록 언론사 중 45%... 언론중재위 2023년 조정 신청 건수 발표...인터넷신문 비중이 60% 돌파... 인터넷신문 대상 소송 건수는 전체의 30% 넘어...

 

인터넷신문 수가 여전히 가파른 증가세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평균 800여 개 이상의 인터넷신매체가 생겨나고 있다. 311일 문화체육관광부가 공개한 정기간행물 등록관리시스템을 보면, 올해에만 벌써 133개의 인터넷신문이 새롭게 등록, 11831개로 집계됐다. 인터넷신문 증가와 함께, 그 저질(?) 민낯도 드러나고 있다. 언론중재위원회가 발표한 언론조정 신청 건수 중, 인터넷신문이 차지하는 비중이 지난해 처음으로 60%를 돌파했기 때문이다.

 

인터넷신문은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연평균 801개씩 증가... 인터넷신문은 지난 20176885개에서 20211314개로 1만 개를 돌파했다. 20221962지난해 11689이달 10, 11831개로 꾸준히 증가했다. 지난해 기준으로는 매년 평균 41%, 개수로는 801개씩 늘어난 수치다. 전체 언론사에서 인터넷신문이 차지하는 비중도 매년 늘고 있다. 지난 2016년에서 2018년까지는 30%대에 머물렀지만, 201940.6%40%를 돌파했다. 이어 202042.4% 202143.3% 202244.6% 지난해 45.7%45%를 처음으로 넘었다.

 

문제는 인터넷신문의 증가가 언론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보다는, 부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점이다.

 

 

     언론중재위 처리 사건 절반 이상이 인터넷신문

 

지난해 언론중재위가 접수·처리한 전체 조정신청 건수는 4085건으로 전년 3175건 대비 910(28.7%) 증가했다. 최근 5년간 조정사건 청구현황을 살펴보면 지난 201935442020392420214278건으로 꾸준히 증가했다. 지난 2022년에는 3175건으로 감소했으나, 지난해 4085건으로 다시 늘었다. 여기서 중요한 부분은 유형별 청구현황이다. 인터넷신문은 매년 전체 건수 중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인터넷신문 대상 조정건수는 201958.0%(2055) 202053.6%(2102) 202157.9%(2477) 202258.5%(1857) 지난해 61.0%(2491)로 집계됐다. 언중위가 지난 5년간 접수·처리한 사건 중 절반 이상이 저질 인터넷신문이었다.

 

언중위가 매년 발표하는 '언론관련판결 분석 보고서'를 보면 인터넷신문에 대한 소송 건수도 지난 2019702020702021902022106건으로 늘고 있다. 전체 소송 건수는 지난 2019334건에서 2020221건으로 감소했다가, 2021259, 2022316건으로 다시 증가했다. 이중 언론관련 소송 건수 중 인터넷신문의 평균 비중은 30.2%였다. 실제로 지난 201920.9% 202031.7% 202134.7% 202233.5%로 집계됐다. 즉 같은기간 3건 중 1건은 인터넷신문을 대상으로 소송이 이뤄졌다는 것.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인신윤위)의 기사 관련 심의규정 위반 사례도 매년 증가하고 있다. 인신윤위의 인터넷신문 기사 심의 결과 통계를 보면 기각 권고 주의 경고 등의 합계가 매년 300건 이상씩 증가하고 있어서다. 지난 201946392020490120215200건으로 5000건을 돌파했다. 이어 지난 20225600, 지난해 5913건으로 6000건에 임박하고 있다.


 

     아프리카 수학 ishango bone(이샹고의 뼈)

 

1950, 벨기에 고고학자에 의해 아프리카에서 발견된 뼈조각에 의해 과학계가 흔들렸다. 이샹고의 뼈(이상고 뼈)1950년 벨기에 탐험가 장 드 하인젤린 드 브라쿠르(Jean de Heinzelin de Braucourt)가 콩고를 탐험하던 중 발견했다. 사람의 유적과 석기 도구 사이에서 발견된 것으로 보아, 이 지역에서 어업과 채집을 중심으로 생활했던 문명을 알 수 있었다.장 드 하인젤린 교수는 이샹고 뼈를 벨기에로 가져왔고, 현재 브뤼셀에 있는 벨기에 왕립자연과학연구소(Royal Belgian Institute of Natural Sciences)에 보관되어 있다. 깨지기 쉬운 유물을 보존하기 위해 여러 개의 주형과 복사본이 만들어졌다.

 

최근 날짜로 보면 25,000년 된 뼈. 하지만 이 석유냄새가 나는 뼈에 놀란 것은 산술 놀이였다. 문제는 그 당시 이런 수학 계산용 도구가 존재하지 말아야 했다는 것이다. 당시 고대 이집트의 파라오 시대는 아직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The Ishango bone, discovered at the "Fisherman Settlement" of Ishango in the Democratic Republic of the Congo, is a bone tool and possible mathematical device that dates to the Upper Paleolithic era.

 

이 뼈는 "이샹고의 뼈(ishango bone)"라고 알려져 있다. 그들의 존재는 아프리카가 수학의 요람이라는 증거다. 이 물체는 파라오의 첫 계산 전 15,000, 그리스에 수학이 등장하기 전 18,000년 전까지 존재했다. 의심할 여지도 없다, 고대 이집트의 수학자들이 했던 모든 것은, 최초의 아프리카인들의 조상들이 이미 했던 것일 뿐이었다.

 

[그림 1] 아프리카 이샹고의 뼈(ishango b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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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Janus Deus

Stefano Landroni 이샹고의 뼈에 대한 해석은 크게 추측성이 있는 것은 사실이며, 다른 문명보다 고대 아프리카 민족에 대한 수학적 지식에서 "우월함"을 증명할 확실한 증거는 없다. 그러나 수학, 과학, 기술 역사에 아프리카 문명의 중요하고 ,자주 과소평가된 기여를 인식하는 것은 중요하다.


균형 잡힌 요약: 아프리카 문명의 기여

1. **이샹고 본**: 이샹고 뼈는 약 2만 년 전으로 알려진 가장 오래된 계산 악기 중 하나를 나타낸다. 새기는 계산의 형태를 시사하지만, 그 정확한 해석은 여전히 논쟁의 대상이다.

2. **이집트 수학**: 고대 이집트인들은 십진수 체계를 개발하여, 라인드 파피루스와 모스크바 파피루스 같은 수학 텍스트를 정리했다. 이 논문들은 산술, 기하학 및 대수학 분야의 기술을 보여준다. *예시*: Rhind Papyrus는 분수, 선형 방정식, 산술 진행을 포함한 복잡한 수학 문제를 포함하고 있다.

3. **건설 기술**: 고대 이집트의 피라미드와 다른 기념물들은 진보된 기술을 증언한다. 예를 들어, 기자의 피라미드가 구축된 정밀도는 기하학에 대한 깊은 지식을 보여준다. *예시*: 기자의 대피라미드는 추기점에 대한 극단적인 정밀도와 일치하며, 이는 천문학에 대한 세련된 지식을 암시한다.

4. **이집트 천문학**: 이집트인들은 태양 주기를 기반으로 달력을 만들고 시리우스 별을 관측하는 등 실용적인 목적으로 천문학을 사용했다. 이 지식은 농업과 종교 경영에 기초적이었다. *예시*: 아부 심벨 신전은 동지 때 햇빛이 신전 내부에 스며들어, 신들의 동상을 밝히는 방식으로 지향한다.

 

 [참고]  현재 기록상 남아있는 고대 숫자는 고대 4대 문명인 황하(중국), 인더스-티그리스(인도),

유프라테스(바빌로니아), 나일강(이집트) 문명들의 숫자들이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숫자의 역사도 BC 3500~3000으로 짐작하고 있었다.  수학의 역사도 비슷하게 시작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1960년도에 콩고에서 발견된 이샹고(Ishango)뼈가 발견되었다.  이샹고란 비비원숭이의 코뼈에 줄을 그어 놓은 것으로 2만년 전 선사시대에 만들어 진 것이다.  처음에는 이 줄들이 달력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최근에 이 줄이 수학적 계산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불가능한 약속 남발 정치인의 케이키즘

 

실현 불가능한 약속 케이키즘(Cakeism)’... [동아일보], 박중현 칼럼, “케이크를 먹게도, 갖게도 둘 다 해준다는 달콤한 거짓말”(202449)... 불가능한 약속 남발하는 정치인의 종특’... 수요 늘리는 정책 펴며 ()사과 잡겠다’... 경제 원칙 어긋난 공약(空約) 결국은 탈나... 유권자가 허구성 꿰뚫어보고 가려내야...

 

케이크를 갖고 있기도 하고, 먹기도 할 수는 없다(You can’t have your cake and eat it too)’라는 영국 속담이 있다. 맛있어 보인다고 입에 냉큼 넣어버리면 케이크는 없어진다. 아끼고 남겨두려면, 먹어 치워선 안 된다. 상충하는 인간의 욕심을 동시에 만족 시킬 방법은 없다는 교훈이다. 그런 일이 가능하다고 주장하는 게 종특(종족특성)’인 직업군이 있는데, 바로 정치인들이다. 그래서 실현 불가능한 정치 공약(空約)케이키즘(Cakeism)’이라고 한다.

 

전쟁과 이상기후, 코로나19로 풀린 돈 때문에, 세계는 3년 넘게 인플레이션과 전쟁 중이다... 금리를 높여 통화량을 줄이고, 공급을 늘리거나 수요를 억제하는 게 답이다. 그런데도 정치인들은 나만의 해법이 있다고 자신한다. 202411월 미국 대선에서 재선을 노리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내 재임 땐 인플레가 없었다고 한다. 2020415일 트럼프 이름 싸인을 넣은 수표를 미국 전 가정에 돌려 인플레를 유발한 그가 하기에는, 낯 뜨거운 말이다. 재선되면 모든 수입품 관세를 10%포인트 올리겠다는데, 틀림없이 물가가 오를 것이다. 그래도 미국 유권자 절반이 지지한다.

 

실현할 수 없는 거짓 약속은 언젠가 탈이 난다. ‘물가를 낮추려면 금리를 내려야 한다는 황당한 지론을 펴던, 튀르키예의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Recep Tayyip Erdoğan) 대통령이 그런 경우다. 결국 올해 3, 기준금리를 연 50%까지 올렸지만 70%에 육박하는 물가 상승 때문에 이달 초 지방선거에서 참패했다. 그래도 11개월 전 튀르키예 유권자들은 저금리를 고집하고, 현금을 집어주던 그에게 표를 던져 정권을 연장시켰으니, 그로선 남는 장사였다.

 

2024410일 한국 22대 국회의원 총선을 앞두고, 한국에선 금()사과를 둘러싼 케이키즘이 기승을 부렸다. 수입을 막아 놓은 상태에서, 이상기온과 병충해로 수확량이 30% 감소한 사과 공급을 당장 늘릴 순 없다. 그럼 수요라도 줄이거나, 분산시켜야 한다. 그런데 윤석열 대통령은 농축산물 가격안정자금을 무제한·무기한 투입해 값을 낮추게 했고,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생활필수품 부가가치세를 한시 인하하자고 한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인당 25만 원씩 13조 원의 지원금을 나눠줘 돈 없는 사람도 사과를 사먹게 하자는 쪽이다.

 

정부 안정자금, 여당의 부가세 인하는 잠깐은 값을 끌어내릴 순 있어도, 사과를 챙겨먹지 않던 이들까지 사먹게 만들어, 결국 가격을 다시 높인다. 야당 지원금은 사과뿐 아니라, 다른 물가까지 불안하게 만들 수 있다. 국민은 결국 자기 세금이 듬뿍 들어간 사과를 먹게 된다.

 

여야 정치권이 표가 떨어질까 봐, 총선 공약에서 빼버린 국민연금 개혁도 케이키즘이 자주 끼어드는 사안이다. 국회 연금개혁특별위원회는 소득의 9%인 보험료율을 1213%로 올리면서 40%인 소득대체율을 놔두거나, 50%로 높이는 방안을 제안했다. 2055년인 연금고갈 시기를 고작 78년 늦춰 개혁안이라 하기도 민망하다. 이미 국민 대다수는 지금 20대 청년이 60대가 됐을 때, 연금이 바닥나는 걸 안다. 개혁에 실패하면 지금 태어나는 아이들이 성인이 됐을 때, 월급의 40%를 부모, 조부모 세대에 나눠줘야 한다.

 

그런데도 정부와 여야는 보험료는 조금 올리고, 받는 돈은 안 줄이고, 연금고갈도 막을 수 있는 신통한 수라도 있는 양 결정을 미뤄왔다. 요즘 정치권 탓만 하기 힘든 게, 지난 정부 때 문재인 대통령도 보험료율 인상안이 담긴 개혁안에 퇴짜를 놨다.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를 댔는데, 실은 그저 정치인들의 눈높이였을 뿐이다.

 

더욱이 여소야대가 예상되는 이번 총선의 판세를 고려할 때, 여야가 쏟아낸 수많은 약속들은 앞으로 3년간 먹을 수도, 가질 수도 없는 떡이 될 공산이 커졌다. 한 위원장은 여당인 우리 정책은 현금이고, 민주당 정책은 약속어음이라 하지만, 과반 의석을 못 얻고, 야당과 타협도 할 수 없으면 입법이 필요한 공약은 모두 공염불이 된다. 이재명 대표는 지난 대선 때, 기본소득의 재원 마련이 불가능할 것이란 당내 비판에 나는 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그런 그라도, 예산권과 법안 거부권을 가진 정부를 상대하면서 돈 풀기 공약을 실현할 방법은 없다.

 

케이크를 갖는 것도, 먹는 것도 지지한다는 말을 했던 정치인이 보리스 존슨 전 영국 총리다.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를 옹호하던 그는, EU 탈퇴와 영국 경제의 번영이 동시에 가능하다고 국민을 설득했다. 지금 영국인의 다수는 8년 전 브렉시트 투표에 찬성한 자신의 결정을 후회하고 있다. 410일 국회의원 총선에서 우리 유권자들은 떡을 먹게도, 갖게도 해준다는 정치권의 거짓 약속을 꿰뚫어 보고, 나중에 가슴 치며 후회할 선택을 피해갈 수 있을까? [동아일보], 202449, 박중현 칼럼.

 

 

[참고] [반론보도닷컴] 유정무 기자, 2024.03.11.

https://www.banronbodo.com/news/articleView.html?idxno=22625&fbclid=IwAR2ohcwcvSJPkEOqcomINHOhbmZrQyj6reMYHD0BjIVkFUIrV4Etmwo39m8

[참고] 18천년 전 아프리카 수학, ishango bone.

https://www.facebook.com/Storiachepassione.it

https://www.facebook.com/photo?fbid=464832429820464&set=a.197349906568719

https://www.storiachepassione.it/?fbclid=IwZXh0bgNhZW0CMTAAAR2A3yIxa-i1SGkBSgRPc0gyaTa3F21JU8yy1RQRzIb0yDfdUq3J3NsrHmo_aem_gJzx4tBVA-Oee3PEJaMLOw

[참고] [나무위키]

https://namu.wiki/w/%EC%9D%B4%EC%83%81%EA%B3%A0%20%EB%BC%88

[참고] [수학의 역사 (옥스포드 대학 언론)]

https://global.oup.com/.../the-history-of-mathematics...

[참고] [피라미드: 이집트 대기념물의 신비, 문화, 과학 (스미소니언 북스)]

https://www.smithsonianbooks.com/.../pyramids-mystery...

[참고] [고대 이집트 천문학 (케임브리지 대학 언론)]

https://www.cambridge.org/core/journals/egyptian-astronomy

[참고] [동아일보] 박중현 칼럼, 케이크를 먹게도, 갖게도 해준다는 달콤한 거짓말, 2024-04-09.

https://www.donga.com/news/Opinion/article/all/20240409/124400544/1?utm_source=facebook&utm_medium=share&utm_campaign=article_share_fb&fbclid=

[참고]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3755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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