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0__ 중국 데이터센터 바닷속에. 미국도 해수냉각. 노후 생활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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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보강사 이기성

 

 

    860__ 중국 데이터센터 바닷속에. 미국도 해수냉각. 노후 생활수칙

 

 

공무원도 출신에 따라... 디지털 크리에이터 최서림 교수님의 글... ‘나도 국립대 교수였기에일종의 공무원이었던 셈이다. 난 선출직 아닌 일반공무원들을 높게 평가하지 않는다. 공무원 출신들은 대체로 보신주의자다. 공무원들은 눈치 빠른 기회주의자가 많다. 이해득실 계산이 빠르고 약다. 모험을 할 줄 모르는 이들은 리더십이 결여된 이들은최고지도자가 될 수 없다. 그보다도 제일 나쁜 점은 상부에서 지시하는 대로만 하는 것이다. 뇌가 없는 자들 같다. 이들은 누가 시키지 않으면, 스스로 결정하고 판단할 능력이 심히 결여되어 있다. 이런 자들은 기업의 CEO나 국가의 최고권력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본다.

 

 

     데이터센터를 바닷속에 건설하는 이유

 

[주간조선] 김형자 과학칼럼니스트가 보도했다(2024313). 중국의 하이랜더가 하이난섬 인근에서 잠수함 데이터모듈 배치작업을 하고 있다. 하이랜더는 2025년까지 바닷속 35m 지점에 축구장 13개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설치할 계획이다... 중국이 세계 최초로 최대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바닷속에 건설하려는 계획을 실제로 추진 중이다. 지금 하이난섬 인근 해저에 데이터 저장장치를 하나둘씩 배치하고 있다. 해수를 자연 냉각수로 쓰는 데이터센터가 완성되면, 육상 센터보다 에너지 효율을 40~60% 높일 수 있다.

 

--- 찬 바닷물로 서버 열 식히는 기술이 핵심... 전 세계 소식이 실시간으로 공유되는 시대, 이제 인터넷은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수단이다. 현재 전 세계 인구의 65% 이상이 매일 24시간, 1365일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접하는 동시에 어마어마한 데이터를 만들어낸다. 특히 인공지능(AI)과 자율주행 같은 디지털 기술이 발전하면서, 데이터 총량도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전 세계의 데이터 총량은 2016년 약 20ZB(제타바이트· 1021승 바이트)에서 202280ZB(제타바이트)로 증가했다. 2025년에는 175ZB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데이터 생성량이 확대되자, 국내외 빅테크 기업들이 데이터센터(data center) 확보에 공을 들이고 있다. 제타바이트(Zettabyte, ZB)1021승을 의미하는 SI 접두어인 제타와 컴퓨터 데이터의 표시단위인 바이트가 합쳐진 자료량을 의미하는 단위이다.

 

(K, 1,000)에서 백만(M, 1,000,000)으로, 백만(M, 1,000,000)에서 10(G, 1,000,000,000)으로 1000 단위씩 올라가는 이 단위(KB, MB, GB, TB, PB, EB, ZB, YB)는 킬로바이트(KB), 메가바이트(MB), 기가바이트(GB), 테라바이트(TB), 페타바이트(PB), 엑사바이트(EB), 제타바이트(ZB), 요타바이트(YB)이다.

 

데이터센터는 ICT(정보통신기술)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장비인 컴퓨터 시스템과 통신장비, 저장장치 등이 설치된 시설물이다. 마치 도서관에 책이 꽂혀 있듯이, 반도체와 전자장치가 공장처럼 구축돼 있는 인터넷의 심장과 같은 곳이다. 인터넷 검색과 이메일, 온라인 쇼핑, 암호화 등 방대한 정보의 저장과 출력을 위해 수천, 수만 대의 서버를 한 곳에 모아 관리하는 공간이어서 서버 호텔(Server Hotel)’이라고도 부른다.

 

세계 각국에 구축된 데이터센터는 지난해 말 기준 1만여 개에 이른다. 하지만 데이터 트래픽이 기하급수적으로 급증하면서, 데이터 처리 용량 확보를 위한 데이터센터 증설은 계속될 전망이다. 문제는 데이터센터의 전기 사용이 더욱 많아진다는 점이다.

 

 

     ‘전기 먹는 하마데이터센터

 

흔히 데이터센터는 전기 먹는 하마라고 한다. 서버(대형 컴퓨터) 수만 대가 모여 있다 보니, 그 자체가 소비하는 전력도 엄청난 데에다, 서버에서 발생하는 열을 식히는 데 필요한 냉각용 전력도 막대하기 때문이다. 데이터센터 사용 전력의 약 50%가 서버 냉각에만 사용된다. 국제에너지기구(IEA)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2년 전 세계 데이터센터에서 사용한 전력 소비량은 전체 전력 수요의 2%에 해당하는 460TWh(테라와트시)였다. 2026년에는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량이 620~1050TWh까지 늘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월가 대표 투자은행 모건스탠리는 2022년 수치를 기준으로 계산할 때, 2027년에는 생성형 AI가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의 4분의 3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 공기 냉각식과 액체 냉각식... 보통 데이터센터를 가동할 때는 섭씨 30도가 넘는 열이 발생한다. 데이터센터 서버는 온도와 습도에 매우 민감하기 때문에, 과열로 부품을 망가뜨리지 않으려면 20~25도로 낮춰야 한다. 데이터센터의 열을 잡아내는 기술이 결국 AI 시대의 주도권을 쥐는 셈이다. 때문에 주요 빅테크 기업들은 열 식히는 방식 찾기에 고심 중이다. 그동안 기업들이 데이터센터 열 식히기에 가장 많이 사용한 기술은 공랭식(空冷式)이다. 공기를 통과시켜 기기에서 방출되는 열을 식히는 방식이다. 하지만 에너지가 많이 사용되고, 환풍기가 돌아갈 때 소음이 크다는 게 단점으로 작용해, 지금은 새로운 방식들이 도입되고 있다.

 

--- 액체 냉각식과 바닷속에 통째로 집어넣는 방식... 그 대표적인 대안이 액체 냉각이다. 공기 대신 액체를 흘리거나 데이터센터에서 열을 내뿜는 하드웨어를 물속에 담가 열을 식히는 방식이다. 액체는 열전달이 공기보다 높기 때문에, 공랭식보다 20%의 적은 에너지를 사용하면서도 최대 1000배까지 효율적인 냉각이 가능하다. 미국 서버 제조업체 슈퍼마이크로컴퓨터가 액체 냉각 방식을 쓰는 대표적인 기업이다. 한편 데이터센터를 아예 바닷속에 집어넣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기업도 있다. 바로 중국의 하이랜더다. 하이랜더는 차가운 바닷물이 서버의 열을 금방 식혀줄 수 있다는 판단에서, 잠수함 데이터모듈을 바닷속에 통째로 집어넣는 방식을 채택했다.

 

중국의 하이랜더는 2025년까지, 하이난섬 인근 바닷속 35m 지점에 100개의 잠수함 데이터모듈을 배치한다는 계획이다. 규모는 축구장 13(68000)와 비슷하다. 이 거대 센터의 첫 작업으로, 지난해 4월 첫 번째 데이터모듈(저장장치)을 설치했고, 11월 말부터는 또 다른 모듈들을 계속 추가하고 있다. 각 데이터모듈의 무게는 자동차 1000대 정도에 달하는 1300t, 수명은 25년이다.

 

     온실가스 배출도 획기적으로 줄여

 

강이 아닌 바다 밑에다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는 주된 이유는 무엇일까? 담수인 강바닥에 짓는 것이 오히려 더 편리할 텐데 말이다. 바닷물은 담수보다 비열(어떤 물질 1g을 섭씨 1도 올리는 데 필요한 열량) 용량이 더 크기 때문에, 데이터센터에서 발생하는 열이 더 빨리 방출될 수 있다. 즉 동일한 냉각 효과를 얻는 데 담수보다 해수를 사용하는 게, 냉각 비용이 더 저렴하다는 얘기다.

 

100개의 데이터모듈을 갖춘 데이터센터의 처리 능력은 약 6만 대의 일반 컴퓨터가 동시에 작동하는 것과 맞먹는 슈퍼컴퓨터 수준이다. 이를 통해 고화질 이미지 사진 400만 장을 30초 내에 처리할 수 있다. 세계 인구 절반이 해안가에 거주하는 만큼 데이터의 이동 거리도 줄어들어, 빠른 인터넷 속도를 제공하는 효과도 누릴 수 있다. 해저 데이터센터는 바닷물이 냉각수 역할을 하는 만큼, 전력 소모도 줄어든다. 중국은 육상 데이터센터의 전기 사용량보다 연간 약 12200h(킬로와트시)가 절약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는 중국 시민 16만명의 평균 전기 사용량과 비슷하다.

 

데이터센터가 지구온난화에 미치는 영향은 적지 않다. 직접적인 오염물질을 배출하지는 않지만, 화력발전에 기반한 전력 사용량이 많아져 데이터센터 산업은 글로벌 탄소 배출량의 0.8%를 차지할 만큼 탄소를 많이 배출한다. 하지만 해수를 이용하는 데이터센터는 이러한 탄소 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하이랜더의 데이터모듈 100개가 모두 설치되면, 세계 최초로 상업용 해저 데이터센터의 가동이 시작된다. 하이랜더는 이후 중국 연해 지역은 물론 동남아시아 지역으로까지 해저 데이터센터를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2018년부터 2년간, 스코틀랜드 오크니섬 인근 바다에서 해저 36.5m864대의 서버를 장착한 데이터센터를 통째로 집어넣어 시험 가동한 바 있다. 그 결과 해저 데이터센터는 고장률이 지상 데이터센터의 8분의1 수준에 불과했다. MS는 지금 스코틀랜드 시험의 12배 규모인 상용 해저 데이터센터를 설치하려고 준비하고 있다.

 

 

     노후 생활수칙

 

김승재 페친 님이 노후를 보내는 생활수칙-(일명 100세 지킴이법)” 글을 올려주셨다. [네이버 블로그] 해피멘(Happy Men)“100세까지 건강하게 장수하기 위한 생활습관들/ 100세까지 건강하게 장수하는 비법의 내용과도 같다.

 

1. 하루에 잠은 꼭 6~8시간 단잠을 주무십시오.

2. 잠자리에서 일어나게 되면, 누워서도 자신만의 운동을 하세요.

3. 일어나서는 입 안을 깨끗이 양치를 꼭 하시고, 따뜻한 물을 한잔 마셔 보세요.

4. 아침식사는 절대 거르지 말고, 야채를 많이 드십시오.

5. 하루에 계란 후라이는 필수로 2개 드시고... 30분 후 두유 한잔도 더불어 드세요.

 

6. 매끼 빠지지 말고... 양파와 오이를 꼭 드세요. 양파는 혈전 청소부요, 오이는 장내의 노폐물 배출자입니다.

7. 나이가 들수록, 일주일에 세 번 이상 단백질을 섭취하세요.

8. 육류로는 오리고기, 흑돼지 앞다리살이 최고죠. 불포화 지방산이기 때문입니다.

9. 꼭 수육으로 섭취하세요. 굽거나, 볶는 것은 안 좋습니다. 같이 곁들이면 생선도 좋습니다.

10. 포화지방산 고기는 되도록 멀리하세요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

 

11. 되도록이면 밀가루 음식은 자제 하세요. 국수, , 수제비, 과자, 등등... 그것은 바로 포도당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췌장이 인슐린(insulin) 만드느라 힘들죠. 노후에는 고혈압이나 당뇨로 이어집니다.

12. 우리가 생각 없이 먹는 튀김요리, 통닭, 햄버거, 피자, 마요네즈도 몸에 안 좋습니다.

13. 생활 문화를 바르게 갖지 못하면... 결국 병은 찾아들기 마련입니다. 그러기 전에 노후 백세시대에 맞는 건강시대로 함께 갑시다.

14. 밤 늦게... 되도록, 8시 넘어서는 음식을 자제하세요.

15. 잠들기 전에 뜨거운 물 한잔으로 몸을 편히 잠들게 하면 더욱 좋습니다.

 

16.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요. 아무리 많은 돈을 줘도... 대신...아파 줄 사람 없고... 대신 죽어줄 사람도 없다고 하지요. 나중에 후회하지 않게 지킵시다... 실천은 곧 건강을 지키는 것입니다.

17. 가족 식단은 온 가족의 건강을 지키는 최상이죠. 그래서 대단히 중요한 것입니다. 이것만 알고 실천해도... 건강하게 백세시대로 가는데 이상 없습니다.

18. 인간에게 생기는 치매는... 나이먹고... 늙어서 생기는 병이 아닙니다.

치매는... 물을 잘 마시지 않아 생기는 병 중 하나입니다. 우리 몸은 면역체계가 가동됩니다. 우리 몸에 물이 부족하면... 물이 없어도 살 수 있는 부분부터 물 공급을 차차 줄여나갑니다. 이 때가... 물을 잘 마시지 않는 30대 부터입니다.

19. 40~50대부터는 더더욱 물을 마시지 않습니다. 그럼 우리 몸 중 어디가 먼저 늙어 갈까요? 바로 피부부터 늙어 갑니다. 피부가 말랐다고 죽지는 않습니다.

20. 그래도 물이 부족하면, 다음 어디를 줄여 나갈까요? 장기입니다. 이 때는 50~60대가 되겠네요.

 

21. 그래서 이때부터 여기 저기부터는 아픈 곳이 많아지는 겁니다. 물론 그동안 많이 사용하기도 했지만...

22. 최종적으로 물이 부족하면요... 뇌에 물 공급이 잘 되지 않습니다. 드디어 뇌가 아프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노인이 되면 질환 중에서... 뇌 관련 질환이 제일 많습니다.

23. 물 부족은 만병의 근원입니다. 반대로 물만 잘 드셔도, 질병 80%는 스스로 낫는다고 합니다. 물을 잘 드시면 치매 예방도... 치매도 늦출 수 있습니다. 문제는 물이 목에 걸려서 먹지 못하는데 있습니다. 옛날 노인들이 하시는 말씀 중에... 물도 되서 마시지 못한다며, 한 모금도 못 마시는 노인들도 많았습니다.

24. 사람이 늙어서 죽을 때는... 몸에 수분이 거의 빠져나가 양자 파동이 없을 때 죽는 것입니다. 물을 자주 마시는 습관을 들이세요.

25. 모든 건강과 질병은... 식생활 습관과 생활 습관이 90%이며, 부모로부터 유전으로 물려받은 질병도 습관으로 고칠 수 있습니다.


26. 우리가 상온(常溫)의 물만 잘 마셔도, 몸은 몰라보게 건강해집니다.

27. 냉수는 체온을 떨어 뜨리는데, 체온이 1도 떨어질 때마다 면역력은 30%, 기초대사력은 12%씩 떨어집니다.

28. 냉수는 소화불량, 혈액순환, 효소의 활성기능을 떨어뜨립니다. 냉수는 체내 산화를 촉진시켜 노화를 촉진합니다.

29. 암세포는 저()체온 상황에서 활성화 되고, ()체온에서는 얼씬도 못합니다. 우리가 병에 걸리면 일단 몸이 불덩이가 되는데,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몸이 스스로 알아서 체온을 높여, 몸 속에 들어온 병균을 죽이거나 퇴치하여 살리려는 생명의 자생능력 때문입니다.

30. 몸이 따뜻해지면, 더 이상 지방 비축이 필요없구나라고 하고’... 인체가 스스로 판단해, 음식을 과다 섭취하지 못하게 하거나 몸속의 지방 비축을 스스로 제어합니다. 몸이 건강해지려면, 일단 가정에서부터 생수나 식수를 냉장고 안에서 밖으로 끌어내도록 해야 합니다.

 

[참고] 최서림, 디지털 크리에이터.

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43238409193

[참고] [주간조선] 김형자 과학칼럼니스트, 2024.03.13.

https://week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32951&fbclid=IwAR1KxGxQe4NRkvRC0e0ehwvppeRqNSYHbPop8mkdctOE2VzyakyMQmd1dew

[참고] 김승재, 2024-4-23.

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27915064395

[참고] [네이버 블로그] 해피멘 Happy Men, “100세까지 건강하게 장수하기 위한 생활습관들/ 100세까지 건강하게 장수하는 비법”, 202387.

https://blog.naver.com/cyborg7007/223177037663

[참고] [네이버 블로그] 해피멘, ‘노화는 증식을 포기한 대신 생존을 추구한다’. https://blog.naver.com/cyborg7007/22317543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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