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8__한류 K컬처의 성공. 롱테일 법칙과 파레토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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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8__한류 K컬처의 성공- 롱테일 법칙과 파레토 법칙- 고대 초능력자---14ok

뚱보강사 이기성

 

 

858__한류 K컬처의 성공. 롱테일 법칙과 파레토 법칙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정길화 원장이 영국 Guardian 지의 한류 기사를 소개해주셨다. 한류 K컬처의 성공... 영국 가디언(Guardian)... BTS, Blackpink, Squid Game, kimchi what’s the secret of South Korea’s world-conquering culture?... From K-pop to K-beauty, via film and fashion, South Korea is punching way above its weight. The boyband BTS alone rakes in billions every year. Are there lessons for other countries? 비티에스, 블랙핑크, 오징어 게임, 김치... 근래 서구 언론에 나온, 한류 기사로는 심층성과 균형성 면에서 역대급이다.

 

저스틴 맥커리(Justin McCurry) 기자는 K컬처의 성공비결을 꼼꼼하게 살펴보는(톺아보는) 가운데, 한류를 둘러싼 쟁점... 가령 정부주도론, 민간자생론, 민관 병진론을 다 아우르고 있다(Wed 6 Mar 2024). 맥커리 기자는 존 리(John Lie) 교수를 인용하면서 "드라마와 대중음악이 인기를 얻자, 정부는 외교부와 한국 대사관을 활용해 이를 홍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쉽게 말해 숟가락을 얹고 있다는 것이다. 한편으로 콘텐츠진흥원(KOCCA),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KOFICE), 영진위(KOFIC)를 정부의 지원기관으로, 그리고 한국영화아카데미(KAFA), 한예종(KNUA), 부산영화제(BIFF)를 새로운 창작자의 양성기관으로 평가하고 있다.

 

영국 가디언 지 덕분에, 한류의 성과를 둘러싼 정부와 민간의 오랜 신경전(?)은 이제 종지부를 찍을 것으로 기대해도 좋겠다. 맥 기자는 한류의 세계적인 성공은 당연히 민간의 노력의 결과이지만, 정부는 민간이 창의성을 펼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간접적으로 지원하고 있다(indirectly support)”는 문체부 관계자(한류지원협력과?)의 인터뷰를 통해, 사실상 이 논의를 정리하고 있다. 기사는 또 블랙리스트나 연예계 스캔들도 빠뜨리지 않고 있는데.... 최근의 이선균 배우 사망도 언급하는 등 한류와 한국 연예계의 어두운 면도 지적하고 있다.

 

말미에서, 맥 기자는 <파친코>의 사례를 들면서 Penn State 강인규 교수의 인터뷰를 통해 한국인들은 세계와 공유할 흥미로운 이야기를 많이 가지고 있다.“고 언급하고 있다. 다시 말해 "한 세기 동안 피식민, 분단, 전쟁, 빈곤, 독재 등 혹독한 시련을 극복한 한국인들의 심오한 경험과 불굴의 저력이 한국 문학의 깊이와 풍부함에 담겨 있다고 보고 있는 것이다. 즉 앞으로 한류의 방향성은 'K-문학'이라고 진단하고 있다. 그렇다면 바야흐로 남은 것은 노벨 문학상인가...

 

 

롱테일 법칙과 파레토 법칙

 

온라인 소매업과 정보 상품의 디지털화, 상업 환경 변화 불러와... 무한한 가상공간, 소비자에게 수많은 옵션 제공하고 유통비용 낮춰... 이를 뒷받침하는 롱테일(long tail) 법칙’, 사람들에게 틈새시장 만들어줘... 반면에, ‘파레토(Pareto) 법칙은 상위 20%가 전체의 80% 좌우한다는 것... [뉴스투데이] 최봉 기자가 보도했다(2024229).

 

엄청난 위력을 지닌 무엇을 의미하는 블록버스터(blockbuster)는 원래, 영화계에서 막대한 흥행 수입을 올린 영화를 뜻했다. ‘블록버스터 전략은 특히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전통적인 접근 방식이다. 매장 진열대와 기존 유통 채널의 공간이 제한되어 있는 경우, 제작자는 한두 개의 히트작이 나머지 목록을 차지할 것으로 기대하면서, 몇 가지 베스트셀러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온라인 소매업과 정보 상품의 디지털화는 상업 환경을 변화시켰다. 가상 선반(virtual shelf) 공간은 무한하고, 소비자는 수많은 옵션을 통해 검색할 수 있으며, 제품 복제 및 유통의 한계 비용은 낮아졌다. 블록버스터 전략과 다른 접근 방식을 고려하게 된 것이다.

 

롱테일 법칙, 틈새시장 제공에 주목

 

크리스 앤더슨(Chris Anderson)2012년까지 와이어드(Wired) 잡지의 편집장을 역임했던 작가이자 사업가다. 그는 와이어드에 페루 안데스산맥에서 발생한, 거의 죽을 뻔했던 등산 사고에 관한 내용을 다룬 “Touching the Void”라는 책에 대해 글을 썼다. 앤더슨은 이 책이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상업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지는 못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10년 후인 1997, 존 크라카우어(Jon Krakauer)“Into Thin Air”라는 책(1996년 에베레스트 재난 당시 8명이 사망하고 여러 명이 강풍에 의해 실종되었던 사건을 기록한 책)이 출판되었고, Touching the Void가 다시 판매되기 시작했다. 앤더슨은 이것이 온라인 서점 아마존( Amazon)의 추천 때문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이는 등산에 관한 책이 인기 장르는 아니지만, 이를 즐기는 사람들에게 틈새시장(niche market)을 만들어준 것이다.

 

롱테일(long tail)[그림1]에서 보듯이 히트상품을 나타내는 빈도수(frequency)가 높은 부분을 머리, 틈새시장을 나타내는 아래 우측 부분을 꼬리로 비유한 것에서 유래했다.

 

[그림 1] 롱테일 법칙(출처=stat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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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테일은 200410월 와이어드 잡지의 기사에서, 앤더슨이 이 전략을 적용한 기업의 사례로 Amazon.com, Apple, Yahoo!를 언급하면서 대중화되었다. 앤더슨은 그의 저서 “The Long Tail: Why the Future of Business Is Selling Less of More”에서 이 개념을 자세히 설명했다. 실제로 Amazon.com에서 20%의 베스트셀러보다, 80% 비인기 도서의 매출액이 더 높다고 한다. 현재는 편의상 롱테일 법칙이라 부른다.

 

 

파레토 법칙, Winner takes it all?

 

20%, 80%라는 수치가 나왔으니 떠오르는 또다른 법칙이 있다. 바로 파레토 법칙(Pareto principle)이다. 파레토 법칙(일명 80:20 법칙)은 대략 80%의 결과가 20%의 원인(소수의 핵심)에서 비롯된다고 말한다. 이는 롱테일 법칙과 달리, 상위 20%가 전체의 80%를 좌우한다는 것이다.

 

1941년 경영 컨설턴트인 조셉 M. 주란(Joseph M. Juran)은 로잔 대학교에서 강의하면서, 190680:20 법칙에 대해 쓴 이탈리아 경제학자인 빌프레도 파레토(Vilfredo Pareto)의 저서를 읽고, 품질 관리 및 개선의 맥락에서 이 개념을 발전시켰다. 파레토는 그의 첫 번째 저서인 정치경제학에서 이탈리아 왕국 토지의 약 80%를 인구의 20%가 소유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1990년대와 2000년대에 걸쳐 선풍적 인기를 끌었던, 경영혁신 전략인 ‘6시그마방법론의 핵심개념도 파레토 법칙을 적용하고 있다.

 

완벽에 가까운 ‘6시그마수준의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품질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변수를 찾아내고, 그중 가장 핵심적인 변수를 선별하여 집중적으로 관리한다는 개념이다. 상위 20%의 변수를 잘 관리하면, 품질의 80% 정도는 개선할 수 있다는 접근방식이다.

 

[그림 2] 파레토 법칙 80:20(출처=quo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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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테일 법칙과 파레토 법칙, 상황에 맞게 적용할 수 있어

 

롱테일 법칙과 파레토 법칙(80:20 법칙)은 서로 상반된 개념이라 할 수 있다. 어느 것이 맞고 틀린 것이 아니라, 상황에 따라 다르게 적용가능하기 때문에 두 법칙 다 옳다 하겠다. 한동안 코미디 프로에서 유행했던 말이 생각난다.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 승자독식은 현재도 여전히 존재하고 있으며 더욱 심화하고 있다. ‘부의 편중을 생각한다면 파레토 법칙은 부정적으로 자주 쓰이는 것 같다. 긍정적 쓰임새도 많은데..

 

한편 롱테일 법칙은 소수의 반란, 약자들의 부상을 연상케 한다. 그동안 소외되었던 약자들의 힘이 모이면,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존재감을 과시할 수 있다는 다소 긍정적 의미가 강하다.

 

 

고대 초능력자

 

디지털 크리에이터 John Core Ra 님이 고대 초능력자에 대한 글을 올렸다. 고대에 초능력자들은 선인(仙人)으로, 어릴 때부터 수행에 힘써 초능력자가 되는 사람들이다. 선인(仙人)이란 중국, 한국, 일본 등의 도교 문화권의 전설에서 찾아볼 수 있는 불로불사를 얻은 인간을 가리킨다. 또는 신선(神仙)이라고도 부른다. 그때의 초능력 전수자는 거의 신()에 가까운 사람이었고, 그러한 전통이 수천 년간 이어져 왔다.

 

무제국을 떠나는 이주자는 Maya이고, 마야가 이주자 태양의 이주자 개척자 그런 뜻이다. 그들은 초능력으로 무장한 사람들이다. 환웅천황이 이끌고 동방 태백으로 이주한 개척자들도 전부 초능력으로 무장한 사람들이다. 이들도 핵랑(核郞)이라 했으며, 태양의 이주자 태양의 전사 용사 사나(용사 전사) 파견사라는 뜻이다. 이건 삼국유사에 나온다. 복희씨가 풍백(風伯)이라는 관직을 맡았다. 그의 선조들이 핵랑이다. 우사, 풍백, 운사, 왕금영(王錦營) 석제라(釋提羅) 육약비(陸若飛) 등이 있다. 우리가 이런 능력을 잃어버린 시간은 짧다. 그 초능력이 전수되었던 시간은 거의 1만 년도 넘었다.

 

 

7만 년을 영유한 무제국

 

[네이버 블로그] 집쟁이 silvino111 님이 구전으로 내려오는 무제국에 대해 알려주셨다. 좀 황당한 얘기 같이 들려도, 우리가 알고 있는 문명이 있는 역사 시대는, 사실은 훨씬 전부터 시작되었다. 마고시대, 환인 시대 이전에도 문명이 있었으며, 그 문명은 무제국이며, 적도에서 동서로 배를 타고 다니며, 거의 7만 년을 영유한 문명세계였다. 이미 무제국 때 태양을 숭배하는 사상이 있었으며, 태양을 라아라고 하였는데, 라아는 세계 공통어가 되었다.

 

한자에는 일()이 날이다. 일은 일루미나를 말한다. 일라라 하는 것도 해가 솟는다는 말이다. ‘조선이라는 말은 됴오헌 인데, 됴오가 해가 뜬다는 말이고, 헌은 신선하다는 뜻이기도 하며, 鮮 仙 聖 獻 등 같은 계열의 말이다.

에집트도 라아가 태양이다. 아메리카는 하아, 카아 라고 하였다. 일본 쪽은 하라이다. 카라라고도 한다. 이는 카라마야가 진출했기 때문에 그렇다.

 

마야는 이주민 이주집단 개척자 그룹인데, 그들을 무제국에서는 마야라고 하였다. 모두 태양을 뜻하는 말을 붙였는데, 서쪽으로 가는 마야를 나가마야라고 하였으며, 북쪽으로 가는 마야도 나가마야인데, ‘위굴마야라고 하여 구분한다. 동쪽 그러니까 아메리카나 일본(당시는 일본이 없었고, 대륙만 있었음)쪽으로 가는 개척자는 카라마야라고 하였다. 이렇게 마야가 떠나는 이유는, 홍수가 너무 자주 일어나고, 민심도 흉흉해지고 지진 해일 화산 등등 약 2만 년 전부터 조짐이 일기 시작했기 때문에, 장기간에 걸처 서서히 이주 집단이 늘어났던 것이다.

 

 

기원 전 7만 년 전의 무(Mu) 대륙

 

뚱보강사 칼럼 ‘#266__ 무 대륙과 민주유공자에서 무 대륙에 대해 점시 언급한 바 있었다. 역사지리학이나 지질학, 지형학 분야에서 좀더 연구해야 결과가 나오겠지만, 지금의 태평양이 생기기 전의 지구의 형태는 현재와 너무나 달랐다. 지리학이나 지질학의 연구로, 지금의 한국이 있는 한반도가 현재의 남태평양 아래쪽 호주 근처에 위치하고 있었다는 것은 당시의 공룡 같은 동물이나 식물, 광물에 의해 증명되고 있다. 그러나 그 이전 시기의 무(Mu) 대륙에 대하여는 극히 일부분만 밝혀지고 있고, 아직은 태평양 해저에서 발견되는 고대 건축물, 도로 등 고대 문명의 흔적만 발견되었을 뿐, 확실한 학설은 공인되지 않고 있다.

 

(Mu) 대륙은 기원전 7만 년 경에 남태평양에 존재했다고 이야기되는 가상의 대륙이다. 서쪽으로는 일본의 요나구니섬에서부터 동쪽으로는 칠레의 이스터 섬까지 이어져 있으며, 오늘날의 하와이 제도도 원래 무 대륙의 일부로 무 대륙 최북단에 해당되었다. 또한 남쪽으로는 뉴질랜드 북쪽 해안과 인접해 있는 엄청난 규모의 대륙이었다.

 

무 대륙은 3개의 '네시아'가 하나의 대륙이었다는 것을 주장했던 영국의 제임스 처치워드의 저서 '잃어버린 무우(Mu-)대륙(1926)'에서 처음 주장된 대륙설이다. 무 대륙은 10개가 넘는 민족이 거주하고 있었으며, 인류 역사상 최초의 문명을 이룩했다고 전해진다. 6400만 명에 달하는 인구가 무 대륙에 거주했으며, 이들은 화산폭발과 지진으로 무 대륙이 가라앉은 기원전 12000~ 기원전 11000년경에 거의 대부분 몰살되었다고 짐작되지만, 일부는 중국, 러시아, 몽골 등으로 뿔뿔이 흩어져서 오늘날까지 살아가고 있다고 전해진다.

 

6400만 명에 이르는 무 대륙의 사람들은 10개의 인종으로 나뉘어 있었는데, 인종 차별은 없었다. 무의 왕권은 튼튼했고, 광활한 무 대륙에 오직 하나의 정부, 하나의 왕실이 있었다. ‘의 국민들은 사회 적응 훈련 교육을 받았는데, 이 교육은 7세부터 21세 혹은 28세까지 행해졌다고 한다. 이들은 굉장히 진취적이었으며, 항해술도 고도로 발달하여 전 세계의 모든 해양을 항해했다고 한다.

 

무의 국민들은 태양신을 숭배했는데, 무 대륙이 침몰할 때도 사람들은 신전과 사원으로 도망쳐서 태양신에게 기도를 했다고 한다. 허나 이 모든 것은 가설일 뿐, 아직까지 정확히 알려진 증거는 없다.

 

[참고] 정길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KOFICE 원장, MBC 근무.

https://www.facebook.com/search/top?q=%EC%A0%95%EA%B8%B8%ED%99%94

[참고] 가디언, the guardian.

https://www.theguardian.com/world/2024/mar/06/bts-blackpink-squid-game-kimchi-whats-the-secret-of-south-koreas-world-conquering-culture

[참고] [뉴스투데이] 최봉 산업경제 전문기자, 2024.02.29.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40228500230?fbclid=IwAR0WDCLXkD13-zjQlYn20E9Ysw3oLZEzxUmq4SYhRbwr87Le-hkEuo-LtgQ

[참고] John Core Ra, 디지털 크리에이터.

https://www.facebook.com/Ra.core.john

[참고] [네이버 블로그] 집쟁이, silvino111. 419. 백제가 색족|작성자 집쟁이. https://blog.naver.com/silvino111/222260705350

[참고] [위키백과] 무대륙

https://ko.wikipedia.org/wiki/%EB%AC%B4_%EB%8C%80%EB%A5%99

[참고] ‘#266__ 무 대륙과 민주유공자’, 뚱보강사, 2021.04.25.,조회 439.

https://kg60.kr/cmnt/2342/boardInfo.do?bidx=766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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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00년에서 9700년 전 사이를 평균 1만년으로 잡고,
    이 시점을 제1년으로 하자는 것이 바로 세사르 에밀리니아 가 주창한 
    할러신 칼렌다이다. 
    Holocene Calendar

    강석두 
    POSTECH / 포항공과대학교 교수
    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20661250756

    2시간  ·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은 지질학적으로 분류하자면 온신세, Holocene(할러신), 또는 충적세라고 한다.
    세사르 에밀리아니(이탤리 출신 미국과학자)는 이를 약 1만년으로 보자
    (과학적으로 합당한 주장임을 심해 침전 토양 분석으로 증명하였음)고 한다. 고로, 현생인류의 달력을 1만년 전부터 시작하자는 것이다. 
    플라이스토세(Pleistocene)가 가장 최근의 빙하기로서 
    신생대 4기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지질학적으로 258만년 전에서 9700년 정도의 사이. 약 257만년간. 갱신세 또는 홍적세라고 불리우기도 한다.
    예전에 포스팅한 적이 있는 탄자니아의 올두바이 협곡의 발굴(루이스 리이키) 결과 약 180만년 전으로 잡았었는데, 
    최근의 좀더 과학적인 연구 결과 구석기 시대의 상한선이 주욱 머나먼 과거로 올라갔다. 
    이는 [원시 인류의 지적활동이 시작]되는 시기였다고 본다. 

    이 시기에 한반도는 일본열도와 육로로 연결되고, 시베리아는 베링열도를 통하여 알라스카와 연결되어 동해는 거대한 호수 같았다고 본다.
     제주도는 반도와 연결되어 있었다. 
    이 빙하기는 지구상의 대강 9개의 거대 화산의 분출로 화산재가 태양열을 차단하며 생긴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것은 수십년 전 필리핀의 피나투보 화산폭발로 실제 지표면의 온도가 거의 1도 정도 하강한 것을 보면 수긍되는 이론이다. 
    그리하여, 이 빙하기가 끝난 시점인 대강 11000년에서 9700년 전 사이를 평균 1만년으로 잡고,
    이 시점을 제1년으로 하자는 것이 바로 세사르 에밀리니아 가 주창한 할러신 칼렌다이다. 

    Holocene Calendar.
    나는 이 할러신 칼렌다를 
    현생인류가 기본으로 삼아야 할 가장 과학적으로 합당한 달력이라고 주장하는 바이다.
    <Daba Sin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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