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1__ 요양원. 보수와 진보. 좌파와 우파 집권. 황희 의원의 ‘버스하우스’. 한국 중국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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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1__ 요양원- 단수와 복수- 보수와 진보- 좌파와 우파 집권 결과-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버스하우스’- 민주당사부터 폐버스로 옮겨라- 한국 중국 일본---95ok
뚱보강사 이기성
1241__ 요양원. 단수와 복수. 보수와 진보. 좌파와 우파의 집권 결과.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버스하우스’. 민주당사부터 폐버스로 옮겨라. 한국 중국 일본
2026년 8월 11일 아침, 과천 집에서 남태령을 넘고 사당동을 지나, 88고속도로를 타고 김포공항 가는 방향으로 가다가 검단 신도시로 들어선다. 예쁜 마누라가 2시간을 혼자 운전하고 있다. 더운 날씨에 혼자서, 고생이 너무 많지만, 내 1종운전면허를 죽여놓았으니, 마누라는 할 말이 없다... 내 나이 81세에 통보온, 운전면허갱신 적성검사를 받지말고 포기하라고, 내 면허증은 1종운전면허인데 갱신하지 말라고... 60여년 전인, 1964년에 대학교 들어가자마자 딴 운전면허인데... 그때는 쓰리쿼타 자동차로 운전실기시험을 보았는데... 이제부터는 마눌님이 자기 차로 모시고 다닐테니, 나더러 운전면허를 갱신하지 말라고 엄명...
검단시(인천 서구 완정로) 7층 검단메디컬요양원에 도착했습니다. 장모님을 만나서, 제가 물어보았습니다. “저 누구예요?” “몰라.” “저 보현이 아빠예요.” “몰라.” 장모님의 딸을 가리키며, “저 이 사람의 남편이에요” “몰라, 내가 바보가 됐나봐.” 그날그날의 컨디션에 따라서, 장모님 치매 정도가 다릅니다...
오늘은 97세 장모님의 치매 정도가 심합니다. 가장 예뻐하던 손주딸 보현이도 기억 못하시고... 대부분 경우, 한눈에 나(사위)를 알아보지 못하셔도, ‘보현이 아빠예요!’하면 ‘응, 보현이 아빠...’하면서 알아보셨는데, 오늘은 손주딸 이름도 기억 못하십니다.
부모님이 나이 드시면, 몸이 불편하여 혼자 거동이 어렵고, 본인 혼자서 배뇨, 배변이 힘들고, 만성질환에 시달리게 되면 불가피하게, 집에서 모실 수 없게 됩니다. 이때 첫 번째 문제는 부모님을 ①요양원(요양시설)에 모실까? ②요양병원에 모실까?하는 결정입니다. [참고] ‘#645 보바스 요양병원’, 2023.01.12.
https://kg60.kr/cmnt/2342/boardInfo.do?bidx=886159
2018년 12월에, 100세로 뚱보강사 아버님이 영면하시기 전 1년 동안, 경기도 성남시 분당의 요양병원 ‘보바스기념병원’에 입원해계셨습니다. 2008년부터 요양병원 적정성평가에서 연속 1등급에 선정된, 한국 최고의 요양병원이라, 대기 환자가 많아서, ‘보바스기념병원’은 월 1400만 원씩의 입원치료비에도 불구하고, 입원실을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만큼 힘들었습니다. 온갖 빽이란 빽을 전부 동원해서, 겨우 입원시켜드릴 수 있었습니다. 병원 설비, 의사, 간호사... 보바스 병원은 치료서부터 서비스까지 역시 국내 최고의 요양병원이었습니다... 그런데, 장기입원자 및 지병이 없는 등 요양병원 입원 자격이 안 되는데, 빽으로(?) 입원하고 있는 환자를 잡아내라는 문재인 정부의 특별감사에 걸려서, 1년만에 퇴원할 수밖에 없었고, 아버님을 노인요양원으로 옮겨서 모시게 되었습니다.
보바스 같은 ②요양병원의 경우, 치료와 요양을 주된 목적으로 운영되는 반면, ①노인요양원은 요양과 케어를 주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①노인요양원은 등급신청을 하셔서 환자가 치매등급을 받으면, 이용이 가능합니다. 요양원 입원비용은 월 50~70 만 원 정도입니다. [참고] #1093__ 요양병원과 요양원.
https://kg60.kr/cmnt/2342/boardInfo.do?bidx=996057
브라는 단수, 팬티는 복수
아들 조니: 아빠, 오늘 학교에서 국어 문법 시간에 ‘단수와 복수’를 배웠어요.
아빠: "그런데, 왜 네가, 오늘 왜 문법 선생님한테 맞았니?"
아들 조니: "제가 질문을 했더니, 선생님이 답을 못 해서 화가 난 나머지, 저를 때리셨어요."
아들 조니: "선생님! 브라는 두 개를 가리는데 왜 단수이고, 팬티는 하나만 가리는데 왜 복수입니까?"라고 물어봤어요.
DAD: Why did the grammar teacher slap you today?
LITTLE JOHNNY: I just asked her a valid question that she couldn't answer, so she took out her frustration by being violent.
DAD: What was the question?
LITTLE JOHNNY: I asked her why bra is singular when it covers two things, but panties is plural when it actually covers only one thing?
브라(bra)는 양쪽 가슴, 즉 꼭지 두 개를 덮는 속옷인데도, 단어 형태는 단수입니다. 팬티(panties)는 신체의 한 부위를 덮는 속옷인데도 단어 형태는 복수입니다. bra와 panties는 각각 그렇게 굳어진 명사이기 때문에, 문법적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보수와 진보
mala kairein, makarias 금병익 님이 페북에 올려주신 글입니다...
사회주의와 공산주의... 보수와 진보의 관계와 이해...
보수와 진보라는 말은 너무 오랫동안 뒤섞여 사용되어 왔습니다.
나는 최대한 정확하게 구분하여 사용하고자, 이 글을 씁니다.
1) 사람들은 흔히, 사회주의와 공산주의를 함께 "좌파"라고 부른다. 비록 파시즘에 대한 저항, 노동자 보호, 사회구조 개혁 등 여러 이유로 역사적으로 두 사상은 함께 행동했고, 서로 영향을 주고받았다. 그러나 이들의 역사적 연대와 사상의 기원, 그리고 방법은 분명히 다르다.
2) 우리는 일반적으로, 자유와 성장은 보수, 평등과 분배는 진보와 연결하여 이해한다. 프랑스대혁명 당시, 국민의회는 자유, 평등, 박애를 함께 선언했다. 그 당시의 사상가들은 자유, 평등, 박애를 함께해야 할 가치로 생각했다. 자유는 개인의 선택과 자율을 위해, 평등은 인간의 존엄과 보호를 위해, 박애는 공동체의 연대와 책임을 위해.
이들은 조화와 균형을 이루어야 하는 가치이지, 대립되는 가치가 아니다.
복잡한 인간세상은 하나의 정의로 설명할 수 없고, 하나의 정의만으로 앞으로 나아갈 수도 없다.
3) 보수와 진보는 단일한 개념이 아니라, 시대에 따라 의미가 변화하고 발전되어 온 용어다. 홉스의 사회계약론과 아담 스미스의 국부론은 그 당시에는 기존 질서에 도전한 혁신적인 사상이었지만, 지금은 보수적인 견해로 이해된다. 또한 국가와 시민사회를 구분하는 사고가 발전하면서, 기존 국가와 사회질서에 대한 비판이 나타나며, 자유로운 개인과 시민의 가치가 발전되었다. 이후 개인의 자유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사회문제가 드러나며, 공동체와 사회의 역할이 다시 강조되었다.
다시 사회가 개인을 지나치게 억압하는 문제가 발생하면서,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회복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났다. 이러한 과정은 계속해서 반복되고, 앞선 단계가 가진 한계와 모순이 다음 단계의 문제의식을 낳으며, 새로운 사상이 등장했다는 점에서 헤겔의 변증법적 과정이라고 이해할 수 있다.
4) 개념의 역사, 사상의 역사, 제도의 역사는 같지 않다. 따라서 오늘날의 진보를 이해하려면, 단순히 마르크스주의나 사회주의만으로 설명할 수 없다. 사회주의는 산업혁명 이후 구체적인 정치·사회사상으로 등장했다. 그러나 그 바탕에 있는 공동소유, 평등, 공동체, 사회제도에 관한 개념은 분명 르네상스를 거쳐 고대와 중세 이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사회주의의 기본 개념은 아주 오래전부터 이어져 왔고, 이상적 사회주의부터 사회주의라는 이름으로 정리되었다. 이러한 사상적 흐름이 적극적인 행동으로 전환된 분기점은 "마르크스주의" 라고 생각한다.
사회주의의 기본 개념과 역사적 기원, 사상적 계보는 구분해서 이해해야 한다. 이렇듯 보수와 진보는 단순히 대립되는 이념이나 사상으로 이해하면 안되고, 서로의 역사와 관계를 이해할 때, 비로소 인류가 나아가기 위한 의미있는 대화와 가치있는 토론이 이루어진다.
일반적으로 보수는 단순히 과거를 지키는 것이 아니다. 인류가 오랜 시간 동안 경험하며 검증한 가치를 지키는 것이다. 보수는 낡은 도구를 붙드는 것이 아니라, 본질적 가치를 지키기 위해서 필요한 변화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진보 또한 지금까지 인류가 쌓아온 유산을 존중하고 유지하며, 시대에 맞는 더 나은 수단과 방법을 찾는 것이다. 나는 진보를 하나의 이념이나 구호로 생각하지 않는다. 진보는 더 나은 세상,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려는 인간의 자각과 행동이다. 그래서 진보는 단순한 희망이나 구호가 아니라, 현실에서 구체적으로 발현되어야 한다.
나는 인류역사상 가장 진보적인 사건을 "르네상스"라고 생각한다. 인간이 신으로부터의 자유를 선택했을 때! 그 이후 인간은 오랜 시간에 걸쳐 "신에 의존하던 존재"에서 "스스로 자각하며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지는 존재"로 나아갔다.
오늘날 사용되는 '진보'는 르네상스, 종교개혁, 계몽주의, 프랑스대혁명, 산업혁명, 자유주의 등 여러 사상과 역사적 경험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형성된 결과이다.
여러 분야에서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보호하고, 신분제를 무너뜨리고 생산량을 증가시킴으로써,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회복시키고 삶의 조건을 개선하는 등...
이처럼 진보는 인류의 역사 속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나며, 발전하고 이어져 왔다.
좌파와 우파의 집권 결과
장동혁 지지 모임(장지모)의 박강덕 님이 그림을 올려주셨습니다.
내용은 ‘좌파들이 집권하면 안되는 이유’로 경기도 도지사의 정치와 경제 능력을 비교했습니다...
역대 경기도지사의 부채 상환
- 김문수(국힘) 1조 6천 억 원 빚 갚음
- 남경필(국힘) 3조 4천 억 원 빚 갚음
- 이재명(민주당) 빚만 3조 원 증가 +++
- 김동연(민주당) 빚만 4조 원 증가 +++
- 추미애 (민주당) 민주당이 만든 빚 7조 원... 경기도 재정 파산...
- 이재명(민주당) 한국 1400조 원 빚 증가 +++ (건국이래 최고 채무액)
현재 추세로, 2030년에 3000조 원 빚으로... (대한민국 국가 파산)
[사진] 좌파의 집권 결과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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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버스하우스’
[주간조선] 이소진 기자가 보도했습니다(2026년 8월 10일).
"우리가 집이 없지 자존심이 없나?"…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폐버스 주택'에 AI 조롱 폭발...
'한남 더 휠·반포터 자이' AI 밈 확산...
논란 커지자,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 "상처 입힌 부분 진심으로 죄송"...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청년 주거난 해소 대안으로 제시한 이른바 '버스 하우스(폐버스 개조 청년주택)'가 2030 세대의 거센 반발을 불러일으킨 가운데, 온라인에서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조롱성 밈(meme)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앞서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네덜란드의 폐선박을 활용한 '보트 하우스' 사례에서 착안해, 버려지는 버스를 리모델링한 뒤, 대학가 청년들에게 단기 임시 주거 공간으로 제공하자고 제안했다.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가구당 약 5000만 원의 비용으로 1만 세대를 공급할 경우, 총 5000억 원 수준이면 가능하다며, 이동형 버스 하우스와 트레일러형 구조 등 다양한 활용 방식을 제시했다. 그는 "신속한 공급이 가능한 현실적 대안"이라고 설명했다.
정책 제안이 알려지자, 청년층에서는 거센 반발이 터져 나왔다.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대출길은 다 막아놓고, 청년들에게 폐버스에 들어가 살라는 것이냐?", "정책이 아니라 조롱", "우리가 집이 없지, 자존심이 없나?", "청년이 노숙자나 난민인가?", "제안한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 본인과 가족부터 '버스 하우스 1호 입주자'로 들어가라" 등의 반응이 쏟아졌다.
이 같은 분노는 청년층의 밈 문화와 결합하면서 AI를 활용한 각종 풍자 콘텐츠로 번졌다.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폐버스 청년주택 가상 브이로그' 영상이 대표적이다.
영상 속, 폐버스 청년주택 6개월 차 주민은 "여름에는 버스 안이 찜질방 되고, 겨울엔 냉동고가 된다"고 말한다. 창가에 곰팡이가 핀 주택 내부를 보여주면서는 "세대당 딱 5000만 원 쓴 느낌 맞다"고 꼬집었다. 해당 영상은 게시 이틀 만에 조회 수 23만 회를 기록했다.
엑스(X·옛 트위터)에서는 서울의 대표적인 고가 아파트 이름을 패러디한 '오늘 자 청년 버스 부동산 매물 소식'이 화제를 모았다. '한남 더 힐'을 비튼 '한남 더 휠(매매가 2000만 원)', '아크로 리버파크'를 패러디한 '아크로 리버스 파크(매매가 1500만 원)', '반포 자이'를 응용한 '반포터 자이(매매가 1500만 원)' 등의 가상 매물이 등장했다.
서울 서초구 센트럴시티터미널 한복판에 세워진 '버스 하우스 01', 폐버스를 층층이 쌓아 올려 아파트처럼 만든 '더퍼스트무빙캐슬', 관리소장 이름에 '황희'가 적힌 AI 생성 이미지 등도 온라인에서 빠르게 퍼지고 있다.
정치권에서도 비판이 쏟아졌다. 국민의힘은 "청년을 우롱하는 기괴한 발상"이라고 지적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상하수도 연결 문제와 미국의 차량 거주 통계를 언급하며, "차량 거주는 주거가 아니라 노숙으로 분류된다"고 비판했다.
여권 내부에서도 부정적인 반응이 나왔다.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한국은 여름과 겨울의 기온 차가 커 실현이 어렵다"며, "유휴부지가 있다면 차라리 주택을 짓는 것이 낫다"고 선을 그었다.
논란이 커지자,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관련 글을 삭제하고, 사과했다. 그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생각해 보자는 차원에서 제안한 것"이라며, "그 과정에 청년에게 예기치 않게 상처를 입힌 상황이 된 부분은 진심으로 송구하고 죄송하다"고 했다.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버스 하우스에 대해서도 "고시원 등 열악한 환경에 놓인 청년들을 위한 임시 주거 공간 아이디어 차원이었다"고 해명했지만, 온라인에서는 이를 풍자한 AI 밈이 잇따라 등장하는 등, 논란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
민주당사부터 폐버스로 옮기길
장동혁 "이재명 정권은 국민포기정부… 민주당사부터 폐버스로 옮겨라"
[주간조선] 이용규 기자가 보도했습니다(2026년 8월 10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0일 이재명 정부를 향해, "이재명 정권은 국민포기정부"라며 "국민주권정부를 표방했으나 국민을 포기한 지 오래됐다"고 비판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 삶에 피해주는 정책은 안 하느니만 못하다'고, 말해놓고 국민이 반대하는, 국민에 피해만 주는, 안 하느니만 못한 정책을 줄줄이 내놓고 있다"며, 이처럼 말했다.
장동혁 대표는 "국민이 하지 말라고 하는 일만 더 강하게 밀어붙이는 대통령, 국민이 반대하는 일만 밀어붙이는 여당"이라며,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을 당장 경질하고, ETF(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에 대해서는 국정조사와 특검도 실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혜택 축소 문제도 거론했다. 장동혁 대표는 "정부가 ISA 혜택까지 줄이겠다고 나섰는데, 대통령이 이제 와서 남 일처럼 '왜 그렇게 했느냐?'고 따져 묻는다"며, "대통령이 정부에 할 말이 아니라, 국민이 대통령에게 따져 물을 일"이라고 지적했다.
주택 정책에 대해서는, "온갖 규제와 대출 통제로 부동산 시장이 이미 지옥이 됐는데, 그래 놓고 대통령은 '결혼 페널티'를 없애겠다고 한다"고 했다.
최근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했다 철회한 '버스 주택'에 대해서도 비판을 이어갔다. 장동혁 대표는 "이제는 하다 하다 '폐버스'로 청년 주택을 만들겠다는 얘기까지 하고 있다. 해프닝으로 봐 달라는데, 미래를 포기해야 할 청년들에게 이게 해프닝처럼 던져야 할 말인가?"라고 따져 물었다.
그러면서 "청년들에게 폐버스에서 살라는 얘기 말고, 민주당사와 민주당 국회의원 사무실부터 폐버스로 옮기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국, 중국, 일본
박광수 경남매일 주필이 [시정일보]에 기고한 글입니다(2025년 5월 12일).
[참고] (사)21세기안보실천연합 공개게시판
http://www.21csaa.com/bbs/board.php?bo_table=notice&wr_id=396
대한민국의 역사를 알아야 대한민국 국민이 될 자격이 있다.
중국과 일본은 한국에게 어떤 나라인가?
조선시대부터 중국과 일본과 우리나라와의 지배기간 비율이
중국 503년 : 일본 36년이다.
1. 우리에게 일본이 더 큰 원수국가인가? 중국이 더 큰 원수국가인가?
결론부터 말하면 두말 할 것도 없이, 중국 503년 : 일본 36년으로 중국이 훨씬 더 큰 원수다.
2. 중국은 한국에겐 천년 원수다.
3. 일본은 한국에 부스러기라도 남겼지만, (부스러기가 아니라 근대산업화 기반과 기술, 재산을 남겼다)
암튼 일본은 부스러기라도 남겼지만, 중국은 침탈만 해갔다!!
일본에 위안부가 있었다면 중국은 50만에 이르는 '환향녀'가 있다! 환향녀 뿐인가? 병자호란이 끝나면서 당시 조선 인구의 10%를 청으로 끌고 갔다.
걸핏하면, 우리의 처녀들을 중국놈들이 공물로 데려가지 않았는가?
중국은 사실상 1392년 이성계의 조선건국에서부터 1895년 시모노세끼 조약때까지, 503년간 조선을 중국의 속국으로 지배했던 것이 사실이다.
조선왕조는, 이성계가 나라이름도 명나라에 조선과 회령 중에서 정해달라고 요청했다. 역사적으로 보면 이성계의 쿠데타는 잘못된 것이고 망국적 치적이므로, 최영 장군의 명나라 정벌계획이 맞았는지도 모른다.
1407년 태종은 중국을 숭모한다는 모화루(모화관)을 세우고, 영은문의 전신 홍살문도 세워, 중국 사신을 영접해 오다가, 중국의 요구로 1539년 중종 때 중국의 은혜를 영접한다는 '영은문'으로 이름까지 바꿔 세운 것이다.
시진핑이 트럼프에게, "한반도는 중국의 일부였다"고 말해 우리를 분노케 했지만, 사실 그들은 500년이상 그렇게 생각해왔다. 조선은 무력을 사실상 포기하고 중국 밑으로 스스로 기어들어간 나라였다.
치욕적이게도, 중국 황제가 승인해야 왕이 될 수 있었다. 매년 바쳐야 하는 온갖 공물에 백성들의 진이 빠졌다. 심지어 중국 사신의 서열이 조선 왕보다 높았다. 중국 사신이 한 번 뜨면, 조선의 산천초목이 벌벌 떨었다.
중국 조정에 뇌물을 바치고, 사신에 임명된 자들이 조선에 와 본전의 몇 배를 뽑았다. 중국 사신이 오면, 조선 왕이 나가 영접하던 곳이 영은문이었다. 중국 황제의 은혜를 맞이한다는 것이다.
1894년 발발한 일본과 청 전쟁에서 패한, 중국이 1895년 4월 17일 일본 시모노세끼에서, 일본 이등박문과 중국(청) 이홍장 간의 조약으로 "청국은 조선이 완전한 자주 독립국임을 인정한다" 라고 선언함으로써, 조선은 중국의 503년 지배에서 독립할 수가 있었기에, 일본에게 오히려 고맙다고 해야될 것이다.
그리하여, 서대문 모화관을 독립관으로 바꾸고, 영은문 자리에 중국으로 부터의 독립을 기념하기 위해, 독립문을 세운 것이다.
독립이라 하면, 일본으로 부터 독립만 아는데, 서대문에 있는 독립관과 독립문은 36년간 지배해온 일본으로부터 독립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503년 동안 지배받던 중국의 압제에서 벗어나게 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1897년 서재필 박사가 주축이 돼 만든 것이다.
그런데, 중국 공산당을 존경하고, 반일을 내세우는 주사파 운동권이 권력을 잡으면서, 중국이 우리에게 준 막대한 피해는 묻히고 잊혀졌다.
1950년 6·25 남침을, 김일성과 모의하고 적극지원하여 우리국민 수십만명을 살상한 마오쩌둥을 존경한다는 정신나간 전직 대통령까지 등장했다.
독립문에 대한 무식과 오해가 희극이 돼버린 사례가 문재인의 2018년 3·1절 기념식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3·1절 기념행사를 마치고, 서대문 독립문 앞에서 만세를 불렀다니 참으로 한심하기 짝이없다.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우리 국민들의 비극이다. 대통령이란 자가 독립문이 일본 독립문으로 알고있으니, 개가 웃을 일이다.
■ 우리를 중국으로부터 독립시킨 것은 일본이고, 우리를 일본으로부터
독립시킨 것은 미국이다. 이렇게 볼 때, 우리에겐 8.15 광복절뿐 아니라,
1895년 4월17일도 광복절임으로, 둘 다 기념해야 될 것이다.
1895년 4월 17일에 일본 이등박문과 중국(청) 이홍장 간의 조약으로 "청국은 조선이 완전한 자주 독립국임을 인정한다" 라고 선언했다.
■ 중국과의 관계는 오래된 역사이니 잊자고 한다면, 일본도 이젠 잊고, 극일을 위한 발판으로 삼아야 한다. 과거 좌파 정권의 자칭 지도자라 했던 자들의 경우, 무식하면 용감은 하겠지만, 국민과 국가를 이끌 지도자 될 자격이 훨씬 뒤떨어졌던 것이, 이제 확실하게 증명되고 있는 것이다.
중국은 우리 역사 이래 침략하고, 빼앗아 가기만 했다!
무식하고, 사악하고, 멍청하고, 찌질한, 바보들!
그래서 공산 사회주의 선전선동에 현혹되어 동조하고 부화뇌동하는 일부 좌경세력들!
한국이 중국으로부터 해방된 것은 일본이 시켜주었고,
일본으로 부터의 해방은 미국이 시켜주었음을 알고,
우리 나라 현재의 안전과 후손들의 안녕을 위하여
이런 점들을 잘 분별해야 할 것으로 봅니다.
-- 2025년 5월 12일 시정일보. 박광수(경남매일 주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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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645__ 오디오북. 보바스 요양병원. 요양원에 갇히지 않으려면.
뚱보강사, 2023.01.12., 조회 430.
https://kg60.kr/cmnt/2342/boardInfo.do?bidx=886159
[참고] 1093__ 요양병원과 요양원. 좋은 사람. 인공지능 디지털교과서(AIDT). 뚱보강사, 2025.07.27., 조회 137.
https://kg60.kr/cmnt/2342/boardInfo.do?bidx=996057
[참고] 단수와 복수
https://chatgpt.com/c/6a73f800-eaa4-83e8-8c47-f110394259ff
[참고] 금병익. mala kairein, makarias
https://www.facebook.com/groups/349041088622298/user/61566409138362
https://www.facebook.com/geumbyeong.ig/about_details
[참고] [주간조선] 이소진 기자, 2026년 8월 10일.
[참고] [주간조선] 이용규 기자, 2026.08.10.
https://week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54185
[참고] 박광수 (경남매일 주필), 2025.05.12 시정일보 기고.
(사)21세기안보실천연합 공개게시판.
http://www.21csaa.com/bbs/board.php?bo_table=notice&wr_id=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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