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0__ 진 커밍스 이재명 직격. 스트레스 점수. 나는 신채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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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보강사 이기성

 

1240__ 진 커밍스 이재명 직격. 스트레스 점수. 나는 신채호다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민주당 대표 시절에 가뭄과 정부 책임을 언급한 발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KNN 뉴스]

당시 이재명 민주당 대표는 20221128,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광주·전남의 가뭄 상황을 언급하며, “과거 왕조 시대에도 기근이 발생하면, 왕이 책임을 졌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왕이 직접 기우제를 지내며 고통을 감수했던 사례를 들고, 정부가 국민의 민생과 어려움에 책임 있게 대응해야 한다는 취지로 발언했습니다.

당시 이재명은 경제와 민생이 악화되면, 극단적 선택 사례가 늘어날 수 있다며, “정부는 국가가 왜 존재하는지 답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팔로워 8.5천 명의 East-West Center 박승배 님과 202681일자 블로그 [난이야게시판]에는 [한미일보] 임요희 기자의 조폭 같은 대통령을 가진 대한민국제목의 기사가 인용되었습니다. [한미일보] 임요희 기자(2026727). [참고]

https://www.hanmiilbo.kr/news/list.php?mcode=more&mcode2=&itid=19&tnum=&vg=gallery

 

진 커밍스, 이재명 직격... “조폭 같은 대통령을 가진 대한민국

남이 만든 성과는 자신의 성과로 포장하고, 자신이 잘못해 책임져야 할 부분은 아랫사람들에게 떠넘기며, 국민들의 원성이 높아질 것 같으면 추경으로 돈을 풀어 공돈이나 나눠주면서, 불만을 무마하려 드는 대통령 코스프레나 하고 있다”... 미국 정치 칼럼니스트 진 커밍스가 이재명을 조폭에 비유하며,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갔다. [참고] [한미일보]

https://www.hanmiilbo.kr/news/view.php?idx=11404

진 커밍스(한미 관계 및 한반도 정세 전문 칼럼니스트, Jean Cummings, The Korea Signal 공동편집장).

 

그는 7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1950년대 동대문 사단 같은 조폭 사업가들은 돈으로 사람을 거느리고, 시장조사나 사업 시찰을 명목으로 해외를 돌아다니며, 돈을 펑펑 쓰고 여행을 즐기는 한편, 회사에서 문제가 일어나면 모든 책임을 아랫사람에게 떠넘긴 뒤 오히려 그들에게 책임을 추궁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이재명이 지금 보여주는 행동을 보면, 조폭 두목들이 사업체를 운영하는 방식으로 나라를 운영하고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고 직격했다. [참고] 메가포네(http://www.megaphone.or.kr).

 

이재명 주변에서 이어진 죽음들: 먼저, 진 커밍스는 이재명의 주변 인물들이 끊임없이 의문의 죽음을 당하고 있다는 점을 짚었다.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사업본부장으로, 공사의 2인자로 불렸던 유한기는 202112월 숨진 채 발견되었고,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1처장으로 대장동 개발 실무를 담당했던 김문기도 202112월 자신의 사무실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다.” 그는, 두 사람이 11일 간격으로 잇따라 숨진 채, 발견됐다는 점도 짚었다.

 

또한, 시민단체 대표로, 이재명의 변호사비 대납 의혹을 제기했던 이병철도 20221월 서울의 한 모텔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김혜경의 법인카드 의혹과 관련해 참고인 조사를 받던 김모 씨 또한 20227월 자신의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다. 또한, 이재명이 성남시장과 경기도지사로 재직하던 시절, 비서실장을 지낸 전형수도 20233월 자신의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다.”

 

진 커밍스는 이들뿐만 아니라, 이재명을 둘러싼 인물들, 그리고 그의 집권 기간에 발생한 의문의 죽음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며, 한 정치인의 주변에서 이처럼 많은 사람이 잇따라 숨진 채 발견되는 상황을, 과연 정상이라고 할 수 있는지 물었다.

 

아울러 이러한 죽음들이 설령 이재명과 전혀 관련이 없는 죽음으로 최종 판명된다 해도, 나는 이런 인물에게 국가 운영을 맡기는 현실을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다, “좌우를 떠나 이재명이라는 인물 자체가 국가에 위협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우려하는 것이지, 민주당이나 국민의힘 어느 한쪽의 편을 들기 위해 글을 쓰는 사람이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나는 이재명 지지자들이 정상적인 판단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라고 보지 않는다. 특히 이재명이 너무 좋아서 눈물이 난다고 말하는, 한 여성의 영상을 보면서, 그 생각은 더욱 확고해졌다고 꼬집었다.

 

무책임의 극치: 진 커밍스는 국내에는 해결해야 할 중대한 문제들이 산적해 있음에도, 국민들에게 빚을 내서라도 주식에 투자하라는 식으로 부추겨 놓고, 이제 와서 주가가 폭락하고, 자신이 권장한 레버리지 투자로 재산을 잃은 국민들이 넘쳐나자, 책임을 남의 탓으로 돌리고 있다, 이런 인물에게 국가 운영을 맡기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 다시 확인하게 된다고 밝혔다.

 

아울러, “호르무즈 사태로 원유 수급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국민들이 고유가를 걱정하던 상황에서도, 이재명은 주유소들을 협박하는 식으로 대응했고, 시급한 국내 현안이 있는 상황에서, 중요하지도 않은 싱가포르 방문에 나섰다, 그렇게 그는 국내에 위기가 있을 때마다, 국내를 빠져나가기를 반복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국내에서 원유 수급과 물가, 금융시장 불안을 막는 대책을 마련해야 하는 상황인데도, 대통령이라는 자가 해외(싱가포르)에 나가, 시급하지도 않고 성과도 불분명한, 투자 약속(2030년까지 3억 달러 규모의 글로벌 모펀드인 K-VCC를 조성하고, 한국과 싱가포르의 AI, 딥테크 스타트업에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남발하며, 막대한 국가 자금을 쓰겠다고 과시하고 돌아온 것을 문제 삼았다.

 

또한, 김혜경은 필리핀 마닐라 메트로폴리탄 극장에서 열린 모두의 K축제에 참석해, “우승팀 외에 참가한 네 팀 모두에게 항공권을 주겠다는 제안을 즉석에서 꺼내며, 나랏돈 쓰는 것을 마치 자신의 돈 쓰듯 과시했다, “국민에게는 원유 수급 문제로 허리띠를 졸라매라고 하면서, 이재명 부부는 국가 예산을 해외에서 펑펑 쓰고 다녔다고 직격했다.

 

진 커밍스는 더 황당한 것은, 그가 해외에 머무는 사이, 국내 증시가 급락하자, 대통령으로서 시장이 왜 무너졌는지 원인을 점검하고,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기보다, 마치 자신의 돈을 쓰듯, ‘돈을 더 풀라고 지시를 내린 것으로 넘어갔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이재명의 방식은 문제가 발생하면, 조직원들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두목은 뒤로 숨는, 전형적인 조폭 두목형 사업가의 운영 방식과 다르지 않다, 신랄하게 비판했다.

 

6일 중 하루를 해외에서 보낸 이재명: 진 커밍스는 또 한국의 역대 대통령들 가운데, 취임 후 1년 남짓한 기간에, 이재명처럼 자주 해외로 나간 경우는 없었다고 진단했다. 그는 이재명은 취임 후 약 13개월 반 만에, 이미 12번째 해외 순방에 나서면서, 이명박의 취임 첫해 최다 기록을 넘어섰다, “202564일 취임한 뒤, 캐나다 G7 정상회의, 일본과 미국 방문 및 백악관 정상회담, 뉴욕 유엔총회, 말레이시아 아세안 정상회의, UAE, 이집트, 남아공, 튀르키예 순방, 중국 방문, 일본 방문, 싱가포르와 필리핀 국빈 방문, 인도와 베트남 국빈 방문, 벨기에, EU, 이탈리아, 교황청, 프랑스 순방, 튀르키예 NATO 정상회의와 몽골 국빈 방문에 이어, 현재 샌프란시스코와 브라질, 칠레, 아르헨티나, 독일 순방까지 나가고 있다고 짚었다.

 

그가 계산한 바로는, 이재명이 83일 귀국하면, 그의 해외 부재 기간은 모두 68일로 늘어나며, 이는 취임 후 14개월 동안 한 달 평균 4.9, 사실상 매달 닷새 가까이 해외를 돌아다닌 셈이며, 전체 재임 기간의 약 16%, 거의 여섯 날 중 하루를 해외에서 보낸 것이 된다고 지적했다. “대통령 취임 후 1년 남짓한 기간에, 이처럼 자주 해외를 방문한 대통령은 한국의 역대 대통령 가운데, 이재명이 처음이다.”

 

열두 차례 순방에서, 이재명은 무엇을 가져왔는가? 진 커밍스는 이재명이 해외를 돌아다니면서 대체 무슨 성과를 가져왔는지도, 꼼꼼히 따져 물었다. 그에 따르면, “이재명은 취임 후 1년 동안, 열두 차례나 해외 순방에 나섰지만, 국민이 숫자와 계약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성과는 거의 없었다, “순방 때마다 AI, 핵심광물, 공급망, 방산 협력과 각종 MOU를 성과라고 발표했지만, 대부분 앞으로 협력하겠다는 약속에 불과할 뿐, 실제 투자나 수주로 확정된 결과도 찾아보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재명의 이번 샌프란시스코 방문도 마찬가지라며, “삼성, SK, 현대차를 비롯한 한국 기업들은 이미 미국의 AI 기업들과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었는데, 이재명은 그 자리에 참석해 빅테크 최고경영자들과 사진을 찍고, 술자리를 가진 뒤, ‘샌프란시스코 AI 선언이라는 이름을 붙여 기업들이 해오던 일을, 자신의 외교 성과처럼 내세웠다고 비판했다.

 

심지어, 현장에서 나온 것은 한국에 투자해 달라는 요청, ‘앞으로 협력하겠다는 답변이 대부분이었으며, 구체적인 투자 금액이나 확정된 계약도 없었다는 것이다. 진 커밍스는 결국, 기업인들이 마련한 행사를, 자신의 성과로 포장한 뒤, 이를 명분으로, 무려 711일 동안 샌프란시스코와 브라질, 칠레, 아르헨티나, 독일을 돌아다니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더구나 이재명 자신은 미국과 이미 합의한, 투자 약속조차 제대로 이행하지 않고 있다, 이런 상황이라면, 워싱턴에서 미국 정부의 고위급 관계자들을 만나, 남아 있는 현안을 직접 풀고, 구체적인 결과를 가져와야 하지만, 정작 정책 결정자들과의 회담 일정도 없이, 남미로 가는 길에 기업들의 AI 행사에 끼어들어, 이를 외교 성과처럼 선전하고 있다고 했다.

 

진 커밍스는 그사이, 국내 경제와 정치 갈등은 물론, 안보와 보안 문제까지 곳곳에서 터지고 있는데도, 이재명은 그런 일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책임을 돌리고, 자신은 세계를 돌아다니는 점을 문제 삼았다.

 

그는 해외 방문이 많았던 전 대통령을 빗대, “이명박은 논란도 있었지만, 최소한 원전 수주나, 건설 계약처럼 순방을 통해, 무엇을 가져왔는지는 국민들에게 보여주기라도 했다, “이재명은 누구보다 자주 해외를 돌아다니면서도, 국민이 숫자와 계약으로 확인할 수 있는 확실한 성과는 하나도 없다고 꼬집었다.

 

아울러 남이 만든 성과는 자신의 성과로 포장하고, 자신이 잘못해 책임져야 할 부분은 아랫사람들에게 떠넘기며, 국민들의 원성이 높아질 것 같으면, 추경으로 돈을 풀어, 공돈이나 나눠주면서, 불만을 무마하려 드는 대통령 코스프레나 하고 있다고 이재명을 비판했다.

 

그는 특히 자신을 비판하는 사람들에게는, 법으로 처벌하겠다는 칼을 휘두르면서, 정작 자신은 부부 동반으로 해외를 돌아다니며, 룰루랄라 여행이나 즐기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진 커밍스는 대한민국에 이런 인물이, 대통령 자리에 앉아 있다는 사실 자체가, 국가적 치욕이라고 날을 세웠다!!! - 임요희 기자 -

 

 

   인간이 받는 스트레스 점수

 

순위 TOP 20(SRRS 기준), 스트레스요인과 스트레스점수(LCU)

1. 배우자의 죽음 100점  2. 이혼 73

3. 별거 65점                4. 수감 또는 형집행 63

5. 가까운 가족의 죽음 63

 

6. 개인적인 부상이나 질병 53점   7. 결혼 50

8. 해고 47점                            9. 부부 관계 회복 45

10. 퇴직 45

 

11. 가족의 건강변화 44점        12. 임신 40

13. 성적 문제 39점                 14. 새가족구성원 39

15. 직무 재배치 또는 전근 39

 

16. 경제적 어려움(대출연체 등) 38점    17. 직위변경 36

18. 자녀의퇴거(입대 유학등) 29점        19. 학교졸업 26

20. 생활 화경 변화 (이사 등) 25

 

   '조선의 체 게바라' 신채호

 

"단 한 문장도 철회하지 않았다"... (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가 보도했습니다(2026423). 나라가 무너지는 순간, 지식인은 어디에 서야 하는가? 말이 금지된 시대, 끝까지 책임질 수 있는 문장은 무엇인가? 독립운동가이자 사학자, 사상가로서 치열한 삶을 살았던, 단재 신채호의 생애를 영웅 서사가 아닌 '선택과 책임'의 기록으로 복원한 전기적 에세이, 이동순 저, '나는 신채호다'가 출간됐다(2026423).

 

나는 신채호다 - 근대, '조선의 체 게바라'로 불린 선각자,

이동순 저, 일송북 출판사, 2026.

 

이동순 저자는 신채호를 고정된 영웅상으로 세우지 않는다. 대신, 그가 학자나 지식인으로서 누릴 수 있었던 안락한 가능성들을 어떻게 하나씩 포기하며, 글을 무기로 삼았는지에 주목한다. 이에 신채호의 삶을 영광의 연대기가 아닌, '포기의 목록'이자 '고독의 기록'으로 규정한다.

 

"우리는 어디까지 침묵하지 않을 수 있는가?"라는 물음을, 침묵과 책임의 문제를 집요하게 따라간다. 나라가 무너지는 순간, 어디에 설 것인지, 말이 금지될 때 무엇을 선택할 것인지, 끝까지 책임질 수 있는 문장이 무엇인지를 독자에게 돌려준다.

 

이 질문은 신채호의 생애를 다시 보는 방식과도 맞닿아 있다. 신채호는 학자로 남을 수도 있었고, 지식인으로 존중받을 수도 있었지만, 책은 그가 그 가능성을 버리고, 글을 무기로 시대와 맞서는 길을 택했다고 본다. 그 선택의 무게를, 찬양보다 질문의 형식으로 풀어가는 점이 특징이다.

 

서문에서 이동순은 신채호를 "늘 옳았던 사람이 아니라, 한 번 쓴 문장에 끝까지 책임진 사람"으로 규정한다. 그의 삶은 영광의 연대기보다 포기의 목록에, 성공의 서사보다 고독의 기록에 더 가까웠다고 본다. 감옥과 망명, 침묵과 단절 속에서도 자기 문장을 철회하지 않았다는 해석이 책의 중심축을 이룬다.

 

구성은 10부로 짜였다. '나라가 죽었다' '글은 무기가 되었다' '나는 적을 보았다' '칼이 된 말' 같은 제목이 이어지며 신채호의 사유와 행동을 단계적으로 따라간다. 후반부에는 '유랑과 망명' '글로 제조한 폭탄 "조선혁명선언"' '내 문장은 횃불로 전해지리라' 등이 놓여 그의 삶을 더 압축적으로 묶는다.

 

저자는 신채호를 과거의 인물로만 가두지 않으려 한다. 정보와 의견이 넘치지만 선택의 순간에는 말을 아끼는 시대, 알고도 드러내지 않는 태도가 일상이 된 시대에 왜 지금 다시 신채호를 불러야 하는지를 정면에서 묻는다. 저자는 무지가 아니라 "유예된 태도"가 오늘의 문제라고 본다.

 

이 지점에서 신채호는 지식을 전달하는 인물보다 태도를 요구하는 인물로 호출된다. 기록은 과거를 설명하는 도구가 아니라 현재를 겨누는 기준이었다는 설명, 침묵이 정말 중립인지 되묻는 문제의식이 책 전반을 관통한다. 신채호가 필요한 이유를 위대함보다 질문을 피하지 않았다는 데서 찾는 셈이다.

 

이동순은 시인이자, 문학평론가다. 동아일보 신춘문예 시와 문학평론에 당선됐고, 민족서사시 '홍범도'를 완간했으며 백석 시전집을 엮는 등 한국 근현대 인물과 문학사를 복원해왔다.

-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art@news1.kr) -

 

나는 신채호다 - 근대, '조선의 체 게바라'로 불린 선각자,

이동순 저, 일송북 출판사, 2026

********** 목차 **********

서문 ..10

우리가 신채호를 읽는 이유

********** 1부 나라가 죽었다

********** 2부 글은 무기가 되었다

********** 3부 나는 적을 보았다

********** 4부 칼이 된 말

********** 5부 나는 굽히지 않았다

********** 6부 유랑과 망명

********** 7부 내 생각은 늘 쫓겨 다녔다

********** 8부 글로 제조한 폭탄 조선혁명선언

********** 9부 내 문장은 횃불로 전해지리라

********** 10부 꺼지지 않는 불꽃

에필로그

단재 신채호 연보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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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KNN 뉴스]

https://www.facebook.com/reel/1368007625432691

https://www.facebook.com/stories/113236403924802/UzpfSVNDOjE5MTE1NDg2OTk3ODM1NzQ=?view_single=false

[참고] 박승배, 팔로워 8.5천명 팔로잉 3.3천명

East-West Center. https://www.facebook.com/kbs2baron

[참고] 블로그 [난이야게시판] 2026-8-1

https://blog.naver.com/winnet49/224364552065

[참고] [한미일보] 임요희 기자, 2026-7-27.

https://www.hanmiilbo.kr/news/list.php?mcode=more&mcode2=&itid=19&tnum=&vg=gallery

[참고] [한미일보] https://www.hanmiilbo.kr/news/view.php?idx=11404

[참고] [뉴스1] 박정환 기자, 2026.04.23.

https://www.news1.kr/life-culture/book/6146537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907364?lfrom=facebook&fbclid=IwY2xjawTRU4FleHRuA2FlbQMxMDAAc3J0YwZhcHBfaWQQMjIyMDM5MTc4ODIwMDg5MgABHpx8jjtTZrK7EdIcfn6qKD9ntUF0xhsqa17JuuGKLeIr738uonK-iHZa3VNI_aem_vW5aaiwCZIimDJzkB2Mgrg

[참고] '나는 신채호다'/ 이동순 지음/ 일송북/ 272

[참고] [예스24] '나는 신채호다'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86986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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