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7__ 어르신 짧은 시. 한길사 김언호. 군인과 수녀. 이화영의 거짓말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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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7__ 어르신 짧은 시- 한길사 김언호- 군인과 수녀- 재판부는 믿음을 지켰으며, 배심원단도 이화영의 거짓말을 인정---74ok

뚱보강사 이기성

 

 

1237__ 어르신 짧은 시. 한길사 김언호. 군인과 수녀. 재판부는 믿음을 지켰으며, 배심원단도 이화영의 거짓말을 인정

 

2회 어르신 짧은 시 공모전수상 작품, 노년의 언어로 쓴 시집인 꽃은 오래 머물지 않아서 아름답다라는 책은 한국시인협회와 대한노인종합복지관협회가 공동 주최한 제2'어르신의 재치와 유머' 짧은 시 공모전(공모는 2025225~331) 수상 작품집'이다. 65세에서 100세까지 인생의 길고도 깊은 시간을 건너온 노인들이, 전국과 해외에서 투고한 8500여 편의 시 중에서 엄선한 77편의 짧은 시를 엮어 책으로 발간했다. <조선일보, 전남일보 기사 (20255) 참조>.

 

[우수상] 정남순: ‘무슨 소용 있나?’

고기는 있는데 치아가 없다. 시간은 있는데 약속이 없다.

자식은 있는데 내 곁에 없다. 추억은 있는데 기억이 없다.

 

꽃은 오래 머물지 않아서 아름답다

()한국시인협회와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문학세계사가 주관한 2회 짧은 시 공모전의 수상작들을 수록한 작품집이다. 본심의 심사는 시인 김종해, 나태주, 김수복이 맡았으며, 공정한 블라인드 심사를 통해 오직 시 자체의 힘으로 선정된 작품들만을 담았다.

 

꽃은 오래 머물지 않아서 아름답다, 문학세계사, 2025.

********** 목차 **********

서문노년의 시어(詩語)로 그려낸 인생의 풍경

********** 1부 영감한테 뽀뽀했더니 영감이 울었다

대상저녁노을

우수상영감 생각, 우수상마음,

발자국, 미안하다 말하면 사랑한다로 듣지요, 맙소사,

까만 똥, 바람 부는 섬, 겸손,

경로 우대증, 봄맛, 그리운 손길,

침묵, 칭구, 장닭,

처음 가는 길, , 칭찬,

극과 극,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커피.

********** 2부 추억은 있는데 기억이 없다

최우수상찔레꽃 어머니

우수상무슨 소용 있나, 우수상거짓말

알츠하이머, 첫사랑, 나가기,

이명, 뒷모습, 벌초,

빨리 나아요, 불공평, 시방 간데이,

아버지 그리고 갈대, 준비, 문간,

배고프지 않아요 어머니, 인생 동반자, 인생,

부처님 부끄럽사옵니다

********** 3부 필 때는 저마다 더디 오더니

우수상봄꽃, 우수상후회, 우수상동창 모임

이웃 할머니, 앞바다, ,

안부 전화, 아기 천사, 병원,

배려, 새엄마, 제인,

나물 맛 국 맛, 모차르트가 흐르거든, 아이와 노인,

금기 항목, 옹고집, 메꾸리,

키오스크, 호미와 지게

********** 4부 꽃은 오래 머물지 않아서 아름답다

우수상살아 보니, 우수상간격, 우수상

이럴 줄 몰랐다, 보름달, 걸음마 연습,

바지사장, 뭐가 더 있어? 아내의 손길,

나 어디까지 왔노, 자존심, 변비,

늦는 남편, 온통 사랑, 일흔,

흑백사진, 나의 엄니, 인생

**********해설나태주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일을 더 믿어야 합니다

 

 

     한길사 김언호

 

뚱보강사 칼럼 #152_출판연구소와 출판문화진흥원(2016212)

칼럼 #281__ 신사고와 김영사(202158)에서 한길사 김언호 사장과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참고] https://kg60.kr/cmnt/2342/boardInfo.do?bidx=288510

[참고] https://kg60.kr/cmnt/2342/boardInfo.do?bidx=768253

 

#152_출판연구소와 출판문화진흥원

영진출판사에서 19889월에 초판이 나온 <<전자출판>> 책의 부록 제1한국전자출판연구회의 설립 배경을 보면, 우리나라 전자출판 산업의 시작 배경을 알 수 있다. 1988127일 출협 총회날. 범우사(윤형두 사장), 한길사(김언호 사장), 열화당(이기웅 사장), (김병희 사장), 도산문화사(김민영 차장), 한울(김종수 사장),장왕(이기성 상무), 동보출판사(임요병 부장), 우리출판사(김동금 사장) 모두 9명이 전자출판 모임의 필요성을 재 강조함. 작년부터 장왕교재연구원(이기성 상무), 삼민사(한규면 실장), 도산문화사(김민영 차장), 출협(이두영 국장), 출판연구소(김희락 국장), 하이테크사(최인수 사장), 열화당(이기웅 사장), 보성사(이경훈 사장), 우신사(노양환 사장), 평화출판사(허창성 사장), 한울(김종수 사장) 11명은 컴퓨터 및 전산사식기에 관심을 갖고 있거나 직접 사용하는 입장이었음.

 

뚱보강사는 한길사 김언호 사장님과 1988년에 한국전자출판연구회(CAPSO)를 함께 창립했습니다. 한길사 역사기행도 함께 하고... 마침, [서울신문] 이순녀 수석 논설위원의 인터뷰를 보고, 내용을 정리했습니다(2026730). ‘출판 거목김언호 한길사 대표... 창립 50년 맞은 한길사, 언론사 해직 뒤 준비 없이 시작. 송건호 첫 책 이후 3500권 펴내. 리영희 우상과 이성필화 겪어. 문공부 불려 가고 판금 조치도. 돌이켜 본 출판 반세기, 90년대 로마인 이야기등 출간... 대형 인문·역사 시리즈 잇따라. 사상가 함석헌 선생 책 좋아해. ‘뜻으로 본 한국역사에 행복감...

 

책 읽기는 성찰·관용 정신 길러, 팔릴까 고민하는 상황이 고통. 교육, 에세이·토론으로 바꿔야. 공공재 책·책방 체계적 지원을... ‘한 권의 책은 한 시대의 정신과 사상입니다. 한 권의 책이 인간의 삶을 반듯하게 세웁니다.’ 파주출판도시 한길사 사옥을 찾는 이들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문장이다. 건물 출입구 바닥에 새겨진, 이 글은 김언호(81) 대표가 쓴 것이다. 더하거나 뺄 것 없는 정갈하고, 옹골찬 문장 안에 한국 출판계의 거목과 국내 대표 출판사가 지나온 궤적과 지향점이 오롯이 담겨 있다.

 

올해로 한길사는 창립 50주년을 맞았다. 자유언론수호투쟁을 펼치다, 동아일보에서 해직된 김 대표는 1976년 출판사 문을 열었다. 출판인으로 살아온 반세기는 어땠을까? 책을 읽지 않는 시대에 책이 지니는 가치와 출판의 본질은 무엇일까? 지난 21일 김 대표를 파주 출판사 집무실에서 만났다.

 

- 50주년을 맞아 특별히 기획한 책이 있나?

지난 3월 출간한 백범 강산에 눕다를 포함해, 몇 가지 중요한 책을 준비하고 있다. ‘백범 강산에 눕다는 언론인 출신 임순만 작가가 김구 선생의 일생을 소설로 재구성한 책이다. 유네스코가 백범 탄생 150주년을 맞아 김구의 해로 공식 지정한 해에 출판돼 더욱 뜻깊다. 하반기에 나올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에 관한 책도 의미가 크다. 1974년 결성돼 50년 넘게 이어 온 한국 천주교의 위대한 집단지성을 한 권으로 정리한 기념비적인 기록물이 될 것이다. 인문 시리즈 한길그레이트북스200번째 책도 곧 나온다. 생태 마르크스주의 이론가 존 벨라미 포스터가 쓴 인류세 시대의 자본주의라는 책이다. 1996년에 1관념의 모험으로 시작된 한길그레이트북스도 올해로 출간 30년이 됐다.”

 

-처음 출판인의 길을 걷게 된 계기가 궁금하다. 아무 준비도 안 된 상태에서 출판사 등록부터 했다고.

기자가 되고 싶어 신문방송학과에 진학할 정도로, 언론인을 천직으로 여겼는데 신문사에서 해고되고 나니, 막막했다. 일 년쯤 고민하다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성탄 전날인 1224일에 출판사 등록을 했다. 출판이 신문보다 오히려 더 본격적인 언론일 수 있다는 신념으로, 대책 없이 출판사부터 차렸다. 당시 책 한 권 조판비가 30만 원 정도였는데, 그 돈을 마련하지 못해, 어머니에게 손을 벌렸다. 그렇게 출판한 첫 책이, 송건호의 한국 민족주의의 탐구.”

 

-한길사의 출발은 오늘의 사상신서총서다. 어떻게 기획하게 됐나?

우리의 시대정신을 담는 책을 내야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했다. 총서 제목은 미국 저널리스트 월터 리프먼의 신문 연재 칼럼 오늘과 내일에서 영감을 받았다. ‘한국 민족주의의 탐구에 이어, 고은의 역사와 더불어 비애와 더불어’, 리영희의 우상과 이성등을 출간했다.”

 

-90년대 들어 대형 인문·역사 시리즈들을 잇달아 내놓았다.

“70~80년대가 우리의 사상, 주체적인 인문사회과학 이론과 민족사에 집중했던 시기라면, 90년대 세계화 시대에 접어들면서는 인류 역사의 보편적인 고전에서 다시 시작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동서고금의 철학과 사상을 집대성한 한길그레이트북스’,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15)가 그렇게 나온 역작들이다. 우리 역사를 쉽게 풀어낸 이이화의 한국사 이야기’(22), 중국 근현대사를 인물 중심으로 엮은 김명호의 중국인 이야기’(10)도 완간까지 10~15년씩 걸린 대형 프로젝트다.”

 

-지금까지 낸 3500여 권 중에서 가장 아끼는 책을 꼽는다면?

우리말, 우리글을 가장 잘 구사한 사상가 함석헌 선생의 책을 가장 좋아한다. ‘뜻으로 본 한국역사등 한길사에서 출간한 책이 80여 권이다. 나는 사상계세대다. 고등학생 때 밑줄 그어가며 읽은 그 책들이, 내 사상과 철학의 뿌리다.

 

-책 출판의 최우선 원칙은 무엇인가?

첫 독자인 내가 설득되는 내용이라야 한다. 나와 생각이 다르더라도 의미 있고, 좋은 글이면 출판한다. 진보냐 보수냐의 진영 논리가 아니라 내용 자체가 정의롭고, 도덕적이며, 민주적인지가 기준이다. 지식인·작가는 권력자나 가진 자가 아니라 약한 이들의 편에 서야 한다. 한길사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시대정신에 부합하는 책들을 만들어 왔다고 자부한다. 인간을 인간답게 살게 만드는 지침서가 책이라고 생각하고, 지금도 그런 책을 만들려고 노력한다.”

 

-책 만드는 일을 넘어 인문·사회과학·역사 강좌 등 교육에도 힘을 기울였는데.

애초부터 출판사는 열린 학교여야 한다고 생각했다. 1985년 안암동에 50~60명이 들어가는 교실을 만들어, 강좌를 시작했다. 우리끼리는 민립(民立)대학이라고 불렀다. 한길사 10주년인 1986년 안동 병산서원에서 지식인 대회를 열었고, 이듬해에는 해인사에서 젊은 연구자 대회도 기획했다. 전국 각지에서 진행된 한길역사기행도 의미 있는 프로젝트였다.”

 

-파주출판도시, 예술마을 헤이리 조성에도 앞장섰다.

“80년대부터 책의 유토피아를 만들자는 생각으로, 출판인들과 합심해 출판도시를 구상했다. 2002년에 파주로 이사했다. ‘책의 도시라는 개념은 세계적으로도 드문 실험이다. 출판과 예술, 공동체를 결합한 모델로 역사에 남을 일이라고 생각한다. 헤이리예술마을도 마찬가지다.”

 

-디지털 시대에 책이 점점 더 외면받고 있다.

“‘왜 사는가?’, ‘어떻게 살 것인가?’를 묻고 답하는 것이 책의 본령이다. 책을 읽지 않으면, 깊이 있는 성찰이 불가능하다. 많은 사람이 인공지능(AI)과 스마트폰에 매여, 성찰의 시간을 잃어가고 있다. 볼거리가 많아졌다고 하지만 그 무엇도 책을 따라올 수는 없다. 책 읽기는 선택이 아니라, 인간다운 삶을 위한 사회적 필수 조건이다.”

 

-서울국제도서전에 인파가 몰리고, 책을 유행 아이템처럼 활용하는 텍스트 힙현상 등은 어떻게 보나?

책에 아예 관심이 없는 것보다는 낫지만, 어렵거나 두꺼운 인문학 서적들은 쳐다보지 않는다는 점에서 안타까움이 크다. 그레이트북스도 초판 1000부 판매하기가 어렵다. 책이 좋으면 무조건 내야 하는데, 팔릴까를 먼저 고민해야 하는 상황이 고통스럽다. 50년간 출판업을 해 오면서 지금이 가장 어려운 시기다.”

 

-책을 읽는 사람과 사회는 무엇이 다른가?

책을 많이 읽는 사람만이, 관용의 정신을 가지고 상대방을 이해할 수 있다. 남북 관계도 마찬가지다. 책을 안 읽고 주장만 하니, 평화가 어려운 것이다. 평화도 결국 책을 읽는 사람들이 만들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책을 읽는 사회는 정신과 사상을 일으켜 세운다. 그런 사회가 아름답고, 정의로운 사회다.”

 

-독서 교육은 어떻게 해야 하나?

정부가 최근 교육기본법을 개정해 독서교육을 강화하기로 한 것은 다행이다. 일 년에 40~50권씩은 읽도록 해야 한다. 아이들을 스마트폰으로부터 해방시켜야 한다. 시험 위주 교육에서 벗어나 에세이와 토론 중심으로 바꿔야 한다.”

 

-평소 서점 지원과 도서관 정책의 필요성을 강하게 주장해 왔다.

책은 공공재다. 서점 역시 공공성을 가진 공간인 만큼 정부가 지원해야 한다. 동네 책방들이 살아남을 수 있도록 서점지원법을 만들어야 한다. 전주시는 지역 서점에서 책을 사면 책값의 20%를 지원해 준다. 전국적으로 이런 지원이 확산돼야 한다. 서울 뒷골목에 작은 책방 1000개가 생기면, 일자리도 그만큼 늘어난다. 도서관도 건물만 지을 게 아니라, 전문가들이 선정한 양서를 많이 채워 넣는 게 중요하다. 아울러 좋은 책을 만드는 편집자를 정부가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제도가 마련되면 좋겠다.”

 

한길사 김언호 대표는 1945년 경남 밀양에서 태어났다. 동아일보 기자로 일하다 해직된 뒤, 1976년 한길사를 설립했다. 한국출판인회의를 창설해 1·2대 회장을 역임했다. 파주출판도시와 예술마을 헤이리를 구상하고 건설하는 데 앞장섰다. ‘책의 탄생’, ‘책의 공화국에서’, ‘세계서점기행’, ‘그해 봄날’, ‘서재 탐험등을 저술했다.

 

 

   친밀감은 '기술'이 아니라 '동반자 관계'에서 만들어집니다

성관계 중 서로의 만족을 높이는 방법

HOW TO ENHANCE MUTUAL PLEASURE DURING INTERCOURSE

 

**솔직하게 대화하세요.**

무엇이 좋은지 서로 묻고, 귀 기울여 듣고, 자신의 느낌도 솔직하게 나누세요. 상대방은 당신의 마음을 저절로 알 수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Great intimacy isn't about performanceit's about partnership. Communicate openly. Ask, listen, and share what feels good. Your partner isn't a mind reader.

 

**천천히 시간을 가지세요.**

서두르면 서로의 교감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여유를 갖고 시간을 보내면 기대감이 커지고, 두 사람 모두 더욱 깊이 몰입할 수 있습니다.

Slow down. Rushing often reduces connection. Taking your time builds anticipation and allows both partners to become fully engaged.

 

**현재의 순간에 집중하세요.**

눈을 맞추고, 손길을 나누며, 진심 어린 애정을 표현하는 것은 정서적·신체적 친밀감을 더욱 깊게 만들어 줍니다.

Stay present. Eye contact, touch, and genuine affection deepen emotional and physical intimacy.

 

**전희를 소홀히 하지 마세요.**

애정 표현, 키스, 포옹, 그리고 부드러운 스킨십은 몸과 마음을 모두 준비시켜 더욱 만족스러운 시간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

Don't skip foreplay. Affection, kissing, cuddling, and sensual touch prepare both body and mind for a more satisfying experience.

 

**친밀함의 목표는 한 사람만 만족하는 것이 아닙니다. 두 사람 모두가 소중히 여겨지고, 사랑받고, 존중받는다고 느끼는 것입니다.**

Be willing to adapt. Comfort matters. Explore different positions, rhythms, and pacing together to find what works best for both of you.

 

**왜냐하면 가장 오래 기억에 남는 친밀함은 완벽한 기술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행복과 기쁨을 진심으로 아끼는 두 사람이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Encourage feedback. A simple "Does this feel good?" can transform intimacy into a shared experience instead of a guessing game.

 

 

     군인과 수녀

 

군인이 한 수녀에게 달려왔다. 숨을 헐떡이며 그는 말했다. “제발, 수녀님. 수녀님의 치마 밑에 숨어도 될까요? 이유는 나중에 설명드리겠습니다.”

수녀는 허락했다.

[참고] https://chatgpt.com/c/6a642269-049c-83e8-b99a-1486d434cbfe

 

잠시 후, 헌병 두 명이 달려와서 물었다. “수녀님, 혹시 군인 한 명을 보셨습니까?” 수녀는 대답했다. “저쪽으로 갔습니다.”

 

A soldier ran up to a nun. Out of breath, he asked, "Please,

may I hide under your skirt? I'll explain later. "The nun agreed.

A moment later, two Military Police ran up and asked, "Sister,

have you seen a soldier?" The nun replied, "He went that way."

 

헌병이 저쪽으로 가버리자, 군인이 수녀의 치마속에서 기어나왔다. “감사합니다. 저는 이락 전쟁에 끌려가기 싫습니다.” 수녀는 말했다.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러자 군인이 덧붙였다. “그리고... 무례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수녀님은 정말 멋진 다리를 가지고 계십니다.”

 

수녀가 대답했다. “만일 조금만 더, 내다리의 위쪽을 봤다면, 당신이 본 것은 보지가 아니라, 훌륭한 불알한 쌍이었을 거야. 나도 이락 전쟁터에 가고 싶지 않거든!”

 

After the Military Police ran off, the soldier crawled out from under

her skirt and said, "I can't thank you enough, Sister. You see, I don't

want to go to war in Iraq. The nun said, "I understand completely." The soldier added, "I hope I'm not rude, but you have a great pair of legs!“

 

The nun replied, "If you had looked a little higher, you would have seen a great pair of balls, instead of vulva. I don’t want to go Iraq either!“

 

평생 기억되는 칭찬 10가지

오늘의 나를 아끼는 작은 위로의 문장들

01. 당신 덕분에 오늘 하루가 정말 행복했어요.

02. 당신은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람이에요.

03. 당신의 배려는 늘 감동을 줘요.

04. 당신은 말보다 행동이 더 멋진 사람이에요.

05. 당신 덕분에 용기를 낼 수 있었어요.

 

06. 당신은 주변 사람들을 웃게 만드는 특별한 매력이 있어요.

07. 당신은 누구에게나 좋은 영향을 주는 사람이에요.

08. 당신은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에요.

09. 당신은 그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소중한 사람이에요.

10. 당신은 지금 모습 그대로도, 누군가에게 큰 힘이 되는 사람입니다.

 

 

     이화영 유죄판결

 

재판부는 믿음을 지켰으며, 배심원단도 이화영의 거짓말을 인정했습니다.

한반도 통일연구원 대표,이사장 이인제 님이 올리신 글입니다.

 

지난 주말, 작지만 의미 심장한 판결이 하나 있었다.수원지방법원에서 내린 이화영 유죄판결이다. 검사가 소주를 곁들인 연어회 파티로 자신을 회유했다는 이화영의 주장이 거짓말이라는 것이다.

국민들 대부분이 씁쓸한 가운데 안도의 한숨을 내쉬셨으리라. 혹시 미쳐돌아가는 세상이라 재판부마저 무죄판결을 내리고, 이를 빌미로 이재명이 공소취소 선풍을 일으키지 않을까 걱정하고 계셨을 터이니까.

 

그러나 재판부는 그런 기우를 밀어내고 믿음을 지켰으며, 배심원단도 이화영의 거짓말을 인정했다. 이재명정권의 거짓선동이 무릎을 꿇는 순간이었다. 그러나 여기에서 손을 들 그들이 아니다.

이화영은 경기도의 대북사업을 전담하는 이재명의 부지사였다.이재명의 지시를 받지 않고 또 이재명에게 보고하지 않으며 독자적으로 일하는 부지사를 상상할 수 있는가! 지시와 보고는 다른 증거가 필요없는 천하공지의 사실이다.

 

또 연어회와 소주 한 잔으로 회유당해 거짓말을 했다는 이화영의 주장은 그 자체로 황당무계하기 짝이 없다. 국회의원을 지내고 현직 부지사로 일하는 자가 자기 보스를 소주 한 잔에 팔아넘긴다는 이야기를 누가 믿을 수 있을까!

 

그런데 이재명과 민주당은 1년이 넘도록 이 거짓선동을 멈추지 않았다. 국회청문회까지 열어 온갖 쇼를 다 벌였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는 말처럼 권력으로 진실도 상식도 다 덮을 것처럼 날뛰었다.

 

이번 판결은 그 거짓선동에 날린 비수와 같다. 많은 국민들에게 큰 용기와 영감을 주었을 것이다. 그렇다, 진실은 패배하지 않는다! 재판부도 우리 국민도 진실 이외에는 아무 것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이재명은 공소취소의 망령을 떨치고 스스로 재판재개를 요청하라! 억울하고 떳떳하다면, 그 재판에서 결백을 밝히고 무죄판결을 받으라! 그것이 곧 법의 지배다. 법의 지배를 부정하고 스스로를 초법적 존재로 착각하는 순간, 자기 자신부터 돌이킬 수 없는 재앙에 직면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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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꽃은 오래 머물지 않아서 아름답다, 문학세계사, 2025. [11번가]

https://www.11st.co.kr/products/8236878947?NaPm=ct%3Dms9qqids%7Cci%3D3fab253f9d389683a313af85a01be596f133ed4a%7Ctr%3Dboknx%7Csn%3D17703%7Chk%3De34e3b9728ac809c4cae9759dca1993f3cb61e72&utm_term=&utm_campaign=%B3%D7%C0%CC%B9%F6pc_%B0%A1%B0%DD%BA%F1%B1%B3%B1%E2%BA%BB&utm_source=%B3%D7%C0%CC%B9%F6_PC_PCS&utm_medium=%B0%A1%B0%DD%BA%F1%B1%B3

[참고] [서울신문] 이순녀 수석 논설위원. 2026-07-30.

https://www.seoul.co.kr/news/editOpinion/column/people-story-lsn/2026/07/30/20260730025001?fbclid=IwY2xjawTYzupleHRuA2FlbQIxMQBzcnRjBmFwcF9pZBAyMjIwMzkxNzg4MjAwODkyAAEezyPO8f_Z5Wy9mRBB57MAJX4mwcif6uDli6OmSMlg3dLf2LjZJm0l6k5XGIA_aem_7MDcp4xuNATIV9I3MUtiDg

[참고] https://chatgpt.com/c/6a669dea-ccac-83ee-ac89-3ce22c2ed13b

[참고] https://chatgpt.com/c/6a642269-049c-83e8-b99a-1486d434cbfe

[참고] 이인제 한반도 통일연구원 대표,이사장. 팔로워 1.4만 명 팔로잉 97. https://www.facebook.com/powerij1211

[참고] 뚱보강사 칼럼 #152_출판연구소와 출판문화진흥원(2016212)

https://kg60.kr/cmnt/2342/boardInfo.do?bidx=288510

[참고] 뚱보강사 칼럼 #281__ 신사고와 김영사(202158)

https://kg60.kr/cmnt/2342/boardInfo.do?bidx=768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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