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6__ 투표율 허위 입력 선관위. 늙어갈 때. 크리에이터 수입. 북케이션 열풍. 지식문화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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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6__ 투표율 허위 입력 선관위. 늙어갈 때. 크리에이터 연간 수입. 북케이션 열풍. 지식문화 대상


투표율 허위 입력 선관위... [조선일보] [사설] 이번엔 투표율 허위 입력, 선관위 무능과 기만이 불신 키운다(2026724)...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 규명을 위한 검경 합동수사본부 관계자들이, 723일 경기도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압수수색을 위해, 선거 상황실로 들어가고 있다. 합수본은 앞서 투표지 부족 사태 수사 과정에서 선관위 실무자급 직원들이 투표자 수 오입력 실수를 은폐하기 위해, 전산상 통계 수치를 임의로 수정한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에 나섰다. /연합뉴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중앙선관위와 경기도선관위 관계자들이, 투표율을 허위로 입력한 정황을 잡고, 관련 압수수색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선관위 직원들이, 투표자 수 입력 실수를 은폐하기 위해, 전산상 통계 수치를 임의로 수정한 정황을 확인했다는 것이다. 선관위 직원들이 투표자 수 입력 실수를 상부에 보고하지 말고, 임의로 숫자 맞추기를 하자고 모의한, 메신저 대화 내용 등도 확보했다고 한다.

 

선관위의 문제가 끝없이 드러나고 있다. 6·3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뿐 아니라, 개표 오류 같은 문제가 드러난데, 이어 이번엔 선거 통계까지 임의로 수정했다니, 놀라울 따름이다. 지난달 경기·전북 교육감 선거에선 개표 사무원이 후보 간 득표수를 바꿔 입력하거나, 한 투표소 개표 결과를 다른 투표소 결과로 입력하는 일도 드러났다. 아무리 선관위가 감시 사각지대에서 부패와 무능에 빠져 있었다고 하지만 이 정도였나하는 생각이 들지 않을 수 없다.

 

이번 수치 허위 입력이, 결과적으로 투표율 수치 자체를 왜곡했는지 여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그러나 그 결과에 상관없이, 이런 잘못들이 선관위는 물론 투표 결과 전체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작은 실수를 숨기려다, 선거 관리 전반에 대한 불신을 키우고 있는 셈이다.

 

나아가, 일부에서 주장하는 부정선거론의 불씨로 작용하고 있는 것은 물론이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시위는, 50일 가까이 이어지고 있다. 선관위의 크고 작은 실수가 계속 이어지면, 이런 부정선거론이 수그러들지 않을 것이다.

 

선관위가 자신들의 잘못을 조사해 자진 공개할 수 있다고, 기대할 수 있는 시기는 지났다. 검경 합수본이 철저한 수사를 통해, 선관위의 잘못을 낱낱이 밝혀낼 수밖에 없다. 국회가 선관위에 대한 특검에 합의했지만, 합수본이 상부에서 알고도 묵인했는지, 다른 지역과 다른 선거에서도 숫자 맞추기가 있었는지 등을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 진상이 드러나야, 선관위 부패와 무능을 고치려면 무엇을 어떻게 뜯어 고쳐야 하는지 해답이 나올 것이다.

 

[댓글] 100자평, 65more, 2026.07.24.

무능이라니, 기자 눈에는 무능으로 보이나? 부역질인가? 너무나 유능하고 부역질 잘 하시고, 챙길 것 다 챙기고, 어떻게 더 잘 해?

 

[댓글] 답글작성, 소천빛, 2026.07.24.

... 애들아, 이런 기관을 독립 기관으로 유지해야 하나? 국민이 졸로 보이냐?

 

[댓글] 답글작성, 롯린이, 2026.07.24.

청와대와 행정부, 이재명 진짜 몰랐나? 이상한데...

 

 

사람은 늙지 않는다.

 

그들은 몸을 쓰지 않을 때 늙는다.

PEOPLE DON'T AGE. THEY STOP USING THEIR BODY.

 

1. 쪼그려 앉는 것을 멈추는 순간, 다리 힘이 감소한다.

2. 스트레칭을 멈추는 순간, 관절이 유연성을 잃는다.

3. 균형을 훈련하는 것을 멈추는 순간, 낙상 위험이 높아진다.

4. 매일 걷는 것을 멈추는 순간, 에너지가 떨어진다.

 

1. The moment you stop squatting, leg strength declines.

2. The moment you stop stretching, joints lose mobility.

3. The moment you stop training balance, the risk of falls rises.

4. The moment you stop walking every day, energy levels drop.

 

5. 충분히 수분을 섭취하는 것을 멈추는 순간, 회복이 느려진다.

6. 몸을 도전하는 것을 멈추는 순간, 지구력이 약해진다.

7. 일상적으로 움직임을 피하는 순간, 경직과 피로가 증가한다.

맺음말: 꾸준한 습관이 건강을 만든다.

 

5. The moment you stop hydrating properly, recovery slows down.

6. The moment you stop challenging your body, endurance weakens.

7. The moment you avoid movement daily, stiffness and fatigue increase.

Conclusion: Consistent habits create health.

 

 

   크리에이터 연간 수입

 

팔로워 1.8만 명 팔로잉 4.5천 명의 프로젝트 썸원 content owner 크리에이터 님이  전 세계 크리에이터 연간 수입 순위 Top 20”을 알려주셨습니다. [참고] 50 Highest-Paid Creators in 2026.

 

1. 미스터비스트(MrBeast), 3억 달러(4515억 원) : 대규모 챌린지 예능

2. 다르 만(Dhar Mann), 6500만 달러(978억 원) : 교훈성 단편 드라마

3. 스티븐 바틀렛(Steven Bartlett), 5200만 달러(783억 원) : 비디오 팟캐스트 (Diary of a CEO)

4. 마키플라이어(Markiplier), 3800만 달러(572억 원) : 호러 게임 리뷰

5. 렛 앤 링크 (Rhett & Link), 3700만 달러(557억 원) : 코미디 듀오

 

6. 코디 산체스 (Codie Sanchez), 3100만 달러 (467억 원) : 재테크 및 스몰 비즈니스

7. 아이쇼 스피드(IShowSpeed), 3000만 달러 (452억 원) : 스포츠 및 게임 스트리밍

7. 마크 로버(Mark Rober), 3000만 달러 (452억 원) : 과학 및 공학

9. 미즈 래이첼(Ms. Rachel), 2600만 달러 (391억 원) : 유아 교육

10. 제서(Jesser), 2500만 달러(376억 원) : 농구

 

11. 미스터밸런(MrBallen), 2400만 달러(361억 원) : 미스터리·실화

12. 드루스키(Druski), 2000만 달러(301억 원) : 스케치 코미디

13. 찰리 더밀리오(Charli D'Amelio), 1800만 달러 (271억 원) : 댄스

13. 잭셉틱아이(Jacksepticeye), 1800만 달러 (271억 원) : 게임

15. 아담 와히드(Adam W), 1700만 달러(256억 원) : 스케치 코미디

 

16. 레베카 자몰로(Rebecca Zamolo), 1500만 달러(226억 원) : 가족 예능

17. 제이크 셰인(Jake Shane), 1400만 달러(211억 원) : 코미디, 유머

17. 닉 디지오바니(Nick DiGiovanni), 1400만 달러(211억 원) : 요리 (마스터셰프 출신)

17. 브렌트 리베라(Brent Rivera), 1400만 달러(211억 원) : 코미디 및 라이프스타일 브이로그

20. 티피컬 게이머 (Typical Gamer), 1300만 달러(196억 원) : 프로 게이머

 

 

     북케이션 열풍

 

디지털 끄고 책 펼치자... '북케이션' 열풍, 진짜 휴식 찾는 여행객들...

[인사이트] 이선민 기자가 보도했습니다(2026629).

 

디지털 기기에서 벗어나, 책과 함께하는 여행이 새로운 휴식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바쁜 일상과 과도한 정보에 지친 현대인들이 온전한 휴식을 찾아 '북케이션'을 선택하면서부터이다. 최근 머니투데이가 인용한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여행업계에서 독서 관련 여행 상품이 눈에 띄게 증가하는 추세다.

 

글로벌 여행사 ‘EF얼티밋브레이크는 틱톡 독서 커뮤니티에서 인기를 모은 에밀리 헨리의 소설 '피플 위 미트 온 베케이션'을 테마로 12일간의 크로아티아 여행을 출시했다. 여행자들은 소설 속 인물들이 거쳐간 두브로브니크와 스플리트를 직접 방문하며, 작품 속 장면을 체험한다.

 

소설의 배경지를 찾아가는 문학 기행을 넘어, 독서와 웰니스를 접목한 소규모 힐링 여행도 주목받고 있다. 미국 텍사스 주 레이크 오스틴 스파 리조트(Lake Austin Spa Resort)는 독서와 요가, 명상, 작가와의 대화를 포함한 34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영국의 여성 전용 독서 휴가 커뮤니티 '레이디스 후 릿'은 남아메리카 위, 멕시코 동쪽의 바베이도스(Barbados)나 스위스 알프스에서 12~14명 규모의 소그룹 여행을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여행 내내 편안하게 독서를 즐기고, 마지막 날 저녁 한 권의 책을 주제로 토론을 나누는 특별한 경험을 한다.

 

독서 여행에 참여한 콘텐츠 크리에이터 토미카 브라이언트는 미국 잡지 새터데이이브닝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무언가를 해야 한다는 압박 없이 책에 몰입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귀한지 알게 됐다", "책과 따뜻한 차, 방해받지 않는 시간 속에서 진정한 치유를 경험했다"고 전했다.

 

     틱톡 캡쳐도서 및 문학

 

호텔업계도 이런 흐름에 발맞춰 독서 중심의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객실에 책을 어메니티처럼 배치해 투숙객을 맞이하는 방식이 확산되고 있다.

아바니호텔&리조트는 전 세계 44개 지점에 북코너를 마련했고,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지점에서는 암스테르담을 배경으로 한 소설 대여 서비스를 시작했다.

미국의 고급 부티크호텔 윌리엄스인은 독서 몰입 패키지를 통해, 투숙객이 미리 알려준 독서 취향을 바탕으로 지역 독립 서점이 선정한 책들을 객실에 준비해둔다.

 

전문가들은 북케이션 인기의 배경으로, '디지털 피로감'을 지적한다. 빠른 콘텐츠 소비와 정보 과부하에 지친 여행객들이 독서와 명상, 요가처럼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활동으로 심리적 안정을 찾으려 한다는 분석이다.

 

글로벌 항공권 가격 비교 플랫폼 스카이스캐너의 2026년 여행 트렌드 보고서에서는, 여행객의 55%"책에서 영감을 받아 여행을 예약했거나 고려 중"이라고 응답했다.

 

도서 큐레이션 전문 기업 베드사이드리딩의 설립자 제인 우벨-마이어는 "지금의 트렌드는 단순히 이야기의 배경을 따라가는 것을 넘어, 사람들이 실제로 책을 온전히 읽을 수 있는 환경을 찾아 떠나는 것"이라며,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끄고 마음을 진정시키는 데, 책만큼 좋은 동반자는 없다"고 말했다.

 

 

     선관위원장의 근무 기록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의 근무 기록을 둘러싸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회에 제출된 자료에 따르면 노 전 위원장은 대법관 퇴임 이후 지방선거일까지 약 3개월 동안 법정 근무일 기준 절반가량만 선관위 청사에서 업무를 수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부에서는 최근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선거 관리 논란이 불거진 상황에서 선관위원장의 업무 수행이 충분했는지 점검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반면 선관위는 위원장이 비상임직인 만큼, 일반 공무원처럼 출퇴근 의무가 있는 자리가 아니며, 청사에 출근하지 않는 날에도 보고를 받고 업무를 수행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과거 선관위원장들과 비교해도 출근 횟수가 적은 편은 아니라는 입장을 밝히며, 근무 시간만으로 업무 소홀 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득표수 완전 동일

 인천서 사전투표조작 논란 터졌다

 

인천시장 선거에서 박찬대 후보가 당선되었지만, 사전투표 결과가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송도1동과 송도2동에서 주요 후보들의 득표수가 동일하게 나왔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일부 시민들은 투표 조작을 의심하고 있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조작 가능성을 강력히 부인하며, 독립적인 개표 절차를 거쳤음을 강조했습니다. 송도1동에서는 총 4,546명이 투표에 참여했고, 박 후보는 3,030, 유정복 후보는 1,440표를 얻었죠. 송도2동에서도 유사한 결과가 나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다양한 추측이 떠돌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선거에서 패배한 유정복 후보는 확률적으로 극히 드문 결과라며, 사전투표 제도에 대한 불신을 표명했습니다. 그는 선거 과정의 신뢰성을 문제 삼으며 사전투표를 폐지하고, 이틀간의 본투표 방식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죠.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조작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송도1동과 송도2동의 선거인수와 투표자수가 다르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재확인 대상 투표지 수량도 일치하지 않는다고 강조했어요. 이 논란은 최근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엮이면서, 더 확산되고 있습니다. 송도5동과 동춘1동에서는 투표용지가 부족해 유권자들이 대기해야 했던 상황도 있었어요. 추가로, 인천 지역에서는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수사가 본격화되며, 관련자들이 여러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2026 글로벌 지식문화 대상

 

무더운 여름 7월 오후, 과천시 한국전자출판교육원(ebook Academy)에서 [한국미디어뉴스통신]의 김승현 기자와 인터뷰가 있었습니다(2026723, 과천 드림빌).

[참고] https://www.kmu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1839

 

인터뷰 목적은 대한민국 전자출판의 거목 이기성 원장, '2026 글로벌 지식문화 대상(2026 Global Knowledge & Culture Award)' 수상에 대한 소감을 말하라는 것이었습니다.

1. 수상 배경

이기성 한국전자출판교육원 원장이 2026 글로벌 지식문화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디지털 전환과 AI 시대에 출판·미디어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인문학과 기술을 접목한 비전을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2. 수상 이유

이 원장을 대한민국 전자출판 1세대 선구자로 소개하며, 다음과 같은 공로를 강조합니다. 수십 년간 전자출판 분야의 연구와 산업 발전에 기여.

K-콘텐츠의 글로벌 경쟁력 향상에 기여. 출판계와 학계 전반에 혁신적인 업적을 남김.

3. 주요 업적

34년 전 한국에 컴퓨터 바람이 불 때, 베스트셀러 컴퓨터는 깡통이다, 컴퓨터는 깡통이다-2, 가서원, 1992년 저자, "기술은 인간을 위한 도구일 뿐"이라는 철학을 지속적으로 제시, AI와 빅데이터 시대에도 인간의 창의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

도서출판 장왕사 상무이사(1970~2020), 전자출판 교육 및 보급, 한중일 출판 학술교류 확대, 신구대, 계원예대, 동국대 언론정보대학원 교수(1988~2015), 인쇄용 활자 표준 원도 및, 전자출판용 활자 개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장(2016~2017), 장기적인 출판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퍼블리싱 스쿨(Publishing School)' 설립 제안, K-출판(K-Publishing)의 세계화 기반 구축 노력.

4. AI 시대에 대한 철학

이기성 원장의 철학을 다음과 같이 요약합니다. "AI는 강력한 도구이지만, 문화적 가치와 창의성을 만드는 주체는 결국 인간이다." 또한 AI 기술을 적극 활용하면서도 인간 중심의 지식문화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5. 엔비디아 젠슨 황과의 비교

글로벌지식문화대상 선정 운영사무국은 이기성 원장의 철학이, 엔비디아(NVIDIA)CEO 젠슨 황(Jensen Huang) 이 강조하는 생태계 중심 리더십과 유사하다고 평가했다고 소개합니다.

6. 수상 소감

이기성 원장은 다음과 같은 취지의 소감을 밝혔습니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인간의 정신과 문화적 가치는 더욱 중요해진다.

AI를 적극 활용하되, 인간 고유의 창의성과 견고한 지식 시스템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이 글로벌 콘텐츠 강국으로 발전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

7. 향후 계획

한국전자출판교육원(eBook Academy)과 관련 업계는 AI 시대에 맞는 인문학과 첨단 IT가 결합된 새로운 K-출판 모델을 개발하고, 확산할 계획이라고 소개합니다.

 

   Korean Publishing Pioneer Lee Ki-sung Receives the 2026 Global Knowledge & Culture Award

July 23, 2026

SEOUL, South Korea Lee Ki-sung, President of the Korean eBook Academy, has been honored with the 2026 Global Knowledge & Culture Award in recognition of his lifelong contributions to Korea's publishing industry and his vision for the future of knowledge and culture in the age of artificial intelligence.

The award, presented by Korea Media News Agency, recognizes individuals who have made outstanding contributions to the development of knowledge, culture, and the global competitiveness of Korean content through sustained academic research and industrial innovation.

 

A Pioneer of Korean Electronic Publishing

Widely regarded as one of the pioneers of Korea's electronic publishing(Computer Aided Publishing) industry, Lee has devoted decades to advancing digital publishing technologies, publishing education, and international academic exchange.

He is also the author of the bestselling book "Computers Are Just Empty Boxes" (컴퓨터는 깡통이다), which sold more than three million copies in the 1990s. Throughout his career, he has consistently emphasized that technology should serve humanity rather than dominate it.

 

Human Creativity in the AI Era

Although artificial intelligence and big data are transforming the publishing industry, Lee argues that AI is ultimately a powerful tool rather than a substitute for human creativity.

He believes that genuine cultural value originates from human imagination, ethics, and creativity, while technology functions as an instrument that supports those uniquely human qualities.

 

Contributions to Publishing Education

Lee has played a leading role in expanding academic cooperation between Korea and China in publishing studies.

He also promoted the free distribution of electronic book editing software to encourage digital publishing and proposed establishing long-term Publishing Schools capable of educating future publishing professionals over periods of ten to twenty years.

His long-term vision is to build a sustainable K-Publishing ecosystem that can become a global knowledge industry alongside the international success of K-Pop and other Korean cultural content.

 

Leadership Philosophy

According to the award committee, Lee's philosophy resembles the ecosystem-oriented leadership promoted by NVIDIA CEO Jensen Huang.

Rather than focusing solely on technological advancement, Lee emphasizes resilience, collaboration, and human-centered values, advocating an ecosystem in which publishers, creators, educators, and technology professionals grow together.

 

Acceptance Remarks

In his acceptance speech, Lee stated that as technology advances, the importance of human values and cultural insight becomes even greater.

He emphasized that Korea should actively embrace AI while preserving human creativity and developing a strong knowledge infrastructure, enabling the country to become a global leader in cultural and knowledge-based content.

 

Looking Ahead

Following this award, the Korean eBook Academy and its partners plan to further develop innovative publishing models that combine advanced information technology with humanistic values, contributing to the next generation of Korea's publishing industry.

 

Summary

The article portrays Lee Ki-sung as a pioneering figure who has helped shape Korea's electronic publishing(Computer Aided Publishing) industry over several decades. It highlights his belief that technology should always remain a tool in service of humanity, and that human creativitynot artificial intelligenceis the true source of cultural value. The 2026 Global Knowledge & Culture Award recognizes both his past achievements and his vision for the future of publishing in the AI era.

 

2026 글로벌 지식문화 대상


한국전자출판교육원 원장 이기성


귀하는 대한민국 전자출판 1세대 선구자로서 지속적인

학술 연구와 산업 인프라 구축에 헌신하며,

대한민국 출판 · 미디어 산업의 견고한 기틀을 다져오셨습니다.

특히 급변하는 AI 시대 속에서도 인문학적 가치와 기술적 비전을

제시하며 K-콘텐츠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와 지식문화 발전에

현저한 공로를 세우셨기에, 그 높은 뜻과 업적을 기리며

이 상을 드립니다.

KMR 한국미디어뉴스통신

 

 

2026 Global Knowledge & Culture Award

Korean eBook Academy Director Lee Kisung

 

You have been a pioneering figure of Korea's electronic publishing generation, dedicating yourself to continuous academic research and building the industry's infrastructure. Particularly in the rapidly changing AI era, you have presented humanistic values and technological vision, significantly contributing to enhancing the global competitiveness of K-content and advancing knowledge and culture. In honor of your high aspirations and achievements, this award is presented to you.

KMR Korea Media News & Commun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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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조선일보] [사설] 투표율 허위 입력, 2026724.

https://www.chosun.com/opinion/editorial/2026/07/24/VL77WBLKBBFYBM7J7ET7S5PRKU/

[참고] Somewon Yoon 크리에이터, 팔로워 1.8만 명팔로잉 4.5천 명.

프로젝트 썸원 content owner.

https://www.facebook.com/somewon.yoon

[참고] Visual Capitalist.

[참고] [인사이트] 이선민 기자, 2026.06.29.

https://www.insight.co.kr/news/560658?fbclid=IwY2xjawSxSe5leHRuA2FlbQIxMABicmlkETFFaVRUeHlRTE5lNUFueFdyc3J0YwZhcHBfaWQQMjIyMDM5MTc4ODIwMDg5MgABHs6p9gJLNklMr_8-zfbA8YGkZlE8RtEmrjDwEn1ecZql94ZXclMXRDirL96V_aem_dbidAQOSv8-stW79O0fe5A

[참고] [한국미디어뉴스통신] 김승현 기자, 2026. 7. 23.

대한민국 전자출판의 거목 이기성 원장, '2026 글로벌 지식문화 대상' 수상https://www.kmu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1839

[참고] [한국미디어뉴스통신] 김승현 기자, 이기성, 2026. 7. 09.

https://www.kmu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75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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