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5__ 벽돌책. 정재학 시인 방성대곡. '법 왜곡죄'에 홀로 반대표 던진 노무현 사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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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__ 벽돌책. 정재학 시인 방성대곡. '법 왜곡죄'에 홀로 반대표 던진 노무현 사위

 

도전 의식 자극깊이 추구도파민 시대, 뜨는 벽돌책’... [데일리안] 장수정 기자가 보도했습니다(202639).

 

빠르게 쏟아지는 단편 정보들 속깊은 성찰 담은 벽돌책이 더 인기 얻고 있다.” 500 페이지가 넘는 두꺼운 벽돌책, 독자들의 도전 의식을 자극하고 있다. ‘완독인증이 선사하는 쾌감도 있지만, ‘두꺼운책에서만 느낄 수 있는 깊이에 독자들의 만족감도 큰 모양새다.

 

SNS벽돌책을 키워드로 검색하면, ‘읽어보면 좋을벽돌책 추천글부터, 벽돌책을 잘 읽는 방법, 나아가 벽돌책을 독파했다는 인증까지. 다양한 게시글이 쏟아진다. 대표적인 벽돌책으로 꼽히는 사피엔스’, ‘, , ’, ‘코스모스등은 함께읽자는 제안도 SNS 게시글을 통해 이어진다. 이중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지난해 예스24 자연과학 분야 연간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해, 독자들의 독서 욕구를 실감케 했다.

 

독자들의 이 같은 반응에, 출판사도 적극적으로 호응 중이다. ‘저먼 지니어스’, ‘량치챠오 평전1000 페이지가 넘는 책으로 벽돌책전문 출판사로 꼽히는 출판사 글항아리는 8권 분량의 정사 삼국지를 최근 출간했다. 민음사는 제인 오스틴의 작품과 함께 해설서를 담은 디어 제인 오스틴 에디션과 제인 오스틴 특별판 세트를 출간하는 등 분량으로 독자들의 만족감을 더하는 시도를 하고 있다. ‘챌린지를 통해 벽돌책 독파를 인증하고, 특별한 책을 소장하는 경험에 방점을 찍는 요즘 독자들의 취향을 파고드는 모양새다. ‘디어 제인 오스틴 에디션의 경우, 제인 오스틴의 세계를 파고드는 재미도 있지만, 알록달록한 표지에 대한 만족감 가득한 후기도 이어졌었다.

 

서점가는 관련 이벤트로, 독자의 니즈를 겨냥했다. 독서 플랫폼 밀리의 서재는 젊은층 사이에서 뜨는 벽돌책 챌린지를 돕기 위해, ‘AI 독파밍서비스를 시작했다. 책을 읽으며 궁금했던 점을 질문하면, ‘AI 독파밍이 대답해 주는 방식으로, 독자들의 적극적인독서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밀리의 서재에 따르면, 이 서비스를 통해 밀리 독자들은 436페이지 분량의 머니 트렌드 2026’를 비롯해, ‘결핍은 우리를 어떻게 변화시키는가’, ‘변화하는 세계질서등 난도 높은 벽돌책을 즐겼다.

 

교보문고는 도전, 벽돌책 깨기기획전을 통해, 다양한 벽돌책을 소개했다. 과학 교양서의 바이블로 꼽히는 리처드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632)를 비롯해 인류의 역사에 대한 통찰을 담은 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648),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719) 등이 추천 명단에 올랐다. 인간의 폭력성을 조명한 스티븐 핑커의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1408) 이윤기의 그리스 로마 신화 합본판(1200)도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교보문고에 따르면, ‘도전, 벽돌책 깨기기획전의 홈페이지 방문자는 약 9만명, 댓글 작성자는 1230명으로 활발한 참여가 이뤄지고 있다.

 

도서 판매로도, ‘벽돌책에 대한 독자들의 반응을 읽을 수 있다. 교보문고 관계자는 벽돌책의 대표 주자인 이기적 유전자는작년 대비 95%, 직전 동기간 대비 33% 판매량이 신장했으며, ‘코스모스는 작년 대비 122%·직전 동기간 대비 9%, ‘, , 는 작년과 직전 동기간 대비 13% 신장했다고 설명했다.

 

AI 시대, ‘검증된정보를 추구하는 흐름과도, 맞물린다는 분석도 나왔다. 교보문고 관계자는 빠르게 변하는 단편 정보들 속에서, 오히려 더욱 사랑받을 수 있는 인간의 본질, 깊은 성찰들을 담은 벽돌책이 더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고전 벽돌책으로서 검증된 논픽션 도서들을 읽으려는 경향도 함께 있다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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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재학 시인의 방성대곡(放聲大哭)

 

방성대곡(放聲大哭)큰 소리로 몹시 슬프게 곡을 함’...

정재학 시인이라는 분이 잠시나마, 맺혀있는 응어리를 풀어주는군요시인 정재학 님의 글을, 박승배 님이 소개해주셨습니다... 전라도 시인 정재학의 우국충정에서 우러나오는 금쪽같은 말입니다.

 

대통령님이시여, 똑바로 보고 바른 길로 가시요... 독재와 공산화를 위해서, 나라의 경제와 산업을 망쳐 놓는 것이, 우선이라 생각했는가!!.. 당신, 왜 이러는데?..

 

지금 이재명은 밀월기(蜜月期)에 있다. 10여가지 범죄혐의와 다섯가지 재판에서 벗어나, 대통령이 되었다는 안도와 해방감으로, 충만한 시기를 맞고 있다. 그래서 필자도, 이 시기만큼은 조용히 보내려 했으나, 대통령이 되어 하는 꼴이, 온통 나라 말아먹는 짓이라, 아무래도 한 소리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3년 전, 21대 대선에서부터 예견했던 일이지만, 이재o은 지금 나라를 망치고 있다. 먼저 북한과의 관계가 심상치 않다.

 

대북방송을 중지한 것부터, 전단살포 금지 등, 친북행위로 돌아선 것까지, 범국민적으로 동의없는 독선이 나타나고 있다. 독선은 독재자의 출발점이다.

외교는 이재명 대통령 당선 즉시, 후진국으로 추락해 버리고 말았다. 존경받는 위치에서 손가락질 받는 위치로 전락한, 캐나다에서의 G7 정상 회의, 바로 그 자리에서, 호주 총리는 이재o에게 손가락질을 하고 있었다.

 

세계 정상들로부터, 대통령 당선 축하 전화도 받지 못한 것 또한, 이를 증명한다. 범죄자 이재o과 부정선거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세계 정상들이 모를리 없다. 나토 회의도 불참했다. 그리하여,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인정 받지 못하는 이재o의 국제 외교는, 이미 끝장났다고 보아야 한다.

 

자격없는 범죄자를 대통령으로 인정해줄 만큼, 세계각국의 정상들은 어리석지 않다. 민주당을 지지하는 개돼지 같은 국민들을 제외하면, 우리 역시 이재o을 대통령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그 이재o이 전국민에게 25만 원씩 주는 것을, 대선공약으로 내세운 바 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빚 좀 있으면 어때?" 였다!...

 

빚 좀 있으면 어때??... 이 정도면, 아주 호로새끼로 봐야 한다. 지금 1300조 원 나랏빚이 조금 있는 것인가? 이 빚이 이자로만, 1분에 1억 원 이상 나간다. 대한민국 경제능력으로는, 허리띠 졸라매지 않고는, 절대 줄여나갈 수가 없는 빚이다.

 

가정도 대출빚이 있으면, 그 빚 갚을 때까지는, 외식 한번 제대로 하지 못한다. 원금에 이자빚까지 더하면, 허리가 휜다. 그럼에도, 빚 좀 있으면 어떠냐고?... 전국민 25만 원씩이라면, 30조 원의 빚이 또 늘어난다고 한다. 문재인이가 1000조 원 빚을, 윤석열에게 떠넘겼으나, IMF는 윤석열 정부가 그나마 빚 관리를 잘한 것으로 평가하였다. 그래서 신용등급에 이상이 없었다.

 

그런데, 이재o은 대통령 당선되자 마자, 빚을 30조 원 더 늘려놓겠다? 나라의 신용등급이 떨어지면, 어찌되는 줄은 알고나 있는가? 25만 원 푼돈 받고, 나라빚 30조 원이 늘어나는 것을 좋아할 사람은 없다. 생각해 보라. 지금 빚내서 25만 원 공짜돈을 줄 때인가?.

 

푼돈 주고, 빚 늘리는 짓을 왜 하는가? 대통령 당선 축하금인가? 나랏돈이 이재o이 네놈 쌈짓돈이라도 되는 줄 아는가? 그 돈, 언젠가는 우리 후손들이 갚아야 할 빚이다. 게다가, 개인빚도 탕감해 준다는데, 이재o 네놈은 정신있는 놈인가? 여기에 16조 원이 더 들어간다. 소상공인 빚도 6조 원을 들여서 갚아준다고? 그러면 빚은 총합 52조 원이 더 늘어난다. 1352조 원이 되는 것이다.

 

현 환율이 1달러에 1400원이라면, 어림잡아도 약 1조 달러다. 이 개같은 놈아, 나랏빚 52조 원을 대통령 당선 한 달도 안돼서 늘려놔? 이 무식한 놈아?... 이 개.돼지처럼 살다가 뒤질 놈아, 아주 산타클로스 구세주가 재림하셨구나... 그렇다면 열심히 빚 갚으며 살아온 사람들은, 어찌 할 거냐? 나라가 해 주기만 바라고 사는 개,돼지 국민만 늘어나겠다. 이 호로자식아...

25만 원 받고 하루 저녁 외식하면, 경제가 살아나는 줄 아느냐? 네 놈 같이 대장동 백현동 재개발해서 돈 빼먹는 대가리로, 나랏빚 늘려 놓으면, 우리 후손들은 어찌하라는 거냐?

 

그리고, 전시작전권을 미국으로부터 가져온다고? 아예 노무현이 같은 개무식한 짓을, 또 한다고? 이놈아, 전작권 가져오면, 평시 작전권도 행사하지 못하면서, 참으로 국방안보 잘하겠다, 이놈아!! 중국이 서해바다 72%를 차지한 마당에, 미국으로부터 전시작전권을 뺏어오면, 미국 7함대를 네놈이 무슨 수로 부릴래? B2폭격기를 네놈 명령대로 폭격하라 지시한다고? 수십만 미군을, 네놈 마음대로 작전에 투입한다!!??..

 

문재인 놈은 미군과 합동훈련 한번 안하고, 국군 자체 훈련도 못하게 하여, 국군을 보육원 원아 수준으로 만들더니, 네놈은 전작권 뺏는답시고, 미군 나가라고 하겠구나?! 그러면, 미군과 함께 빠져나갈 외국투자자본들은 생각해 보았느냐?. 이 호로 개잡놈아! 방위 출신을 국방장관이라니? 군대도 안 갔다온 놈아. 일국의 국방장관이 전략전술도 모르는 방위출신이란 게, 말이 되느냐?, 이 무지한 놈아!..

 

그리하여, 네놈과 민주당 빨갱이들 때문에, 나는 밤잠을 못자고 있다. 네놈은 지금 꿀같은 밤을 보내고 있겠지!. 우리는 국방안보부터, 외교며 경제까지 걱정이 태산이라서, 매일매일이 지옥이다.

 

그래서 지금부터는, 네놈(이재o)에게 실컷 욕이나 하면서 살란다. 욕이라 하면, 네놈이 형하고 형수한테 했던, 세상에서 가장 더럽고 구역질 나는 욕이 있으니, 내 그 욕을 참고해서, 아주 맛깔난 욕으로 퍼부어 줄 것이다...

 

오메 하나님, 이제부터 나도 잡놈 될랍니다. 당신께서 사람같지 않은 것을 이 땅에 보내놨으니, 어찌 하겠소? 욕이라도 퍼부어야 살 것 아닙니까? 하나님!!!.. 엎친데, 덮친격으로 나라살림에 쓰이는 ", 세금"을 내야하는 기업체와 산업들을 모조리 죽일 작정으로, 노랑봉투법을 만들고, 상법을 개악시키려 하면서, 맨날 기업이 발전해야 나라가 잘 산다는 주둥아리 놀리든 거짓말쟁이 놀이를, 또하고 또하면서, 어떻게 국민의 행복을 추구한다는 것인지? 아하! 통재라!!!...

 

하나님이시여, 이나라를 버리지 마시옵고, 구원해 주시옵소서... 정직하고 성실한 사람이 잘 사는 나라를 만들어 주시고, 친중종북가짜대통령에게 큰 벌()을 내려 주시옵소서!!!....

*전라도에서 시인 정재학이, 이재o에게.

♡♡♡

 

정재학 시인이라는 분이, 잠시나마 맺혀있는 응어리를 풀어주는군요... 참으로! 국힘 의원들보다, 백배! 천배! 훌륭하군요! 용감한 이런 시인이 많이 계셔야 할 텐데...

 

전라도에 이런 애국시인이 한 분이라도, 존재한다는 것에 안도합니다... 이런 분이 진짜 존재하는지? 가짜가 아닌! 실존 인물이었으면... 기원하면서... -- 박승배 --

 

 

   민주당 당론인 '법 왜곡죄'에 홀로 반대표 던진 노무현 사위

 

위키트리AI2026227, 알려줍니다(안준영 기자)... “경찰이 검사·법원·헌재 판결까지 개입·통제”, “저도 표적수사 피해자지만찬성할 수 없다경찰이 법원 판단에 개입한 사례가 있나?... ·검사 등이 형사사건에 위법·부당하게 법을 적용한 경우 처벌하는 '법왜곡죄'226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가운데, 곽상언 의원이 민주당 의원 중 유일하게 반대표를 던져 눈길을 끌었다. 곽상언 의원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다.

 

(참고) 법왜곡죄는 판사·검사 등 사법권을 행사하는 자가 형사사건에서 법령 적용을 의도적으로 왜곡하거나, 증거를 조작·위조·변조해 재판·수사 결과에 영향을 미친 경우를 처벌하는 제도입니다. 2026226일 국회 본회의에서 제432회 임시회에서 여당 주도로 가결되었고, 처벌은 10년 이하의 징역 및 10년 이하의 자격정지로 정해졌습니다.

 

곽상언 의원(1971~) 소속 더불어민주당(서울 종로구).

학력사항: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원 법학 석사, 뉴욕대학교 로스쿨 법학 석사.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 학사

경력사항: 2024.05.~ 22대 국회의원 (서울 종로구/더불어민주당)

20대 대통령선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

 

'형사사건에 대해 법을 왜곡해 적용한 경우, 10년 이하 징역 또는 자격정지에 처한다'는 형법 개정안(법왜곡죄)은 이날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재석 170명 중 찬성 163, 반대 3, 기권 4명으로 통과됐다. 반대표를 행사한 의원은 곽상언 의원과 개혁신당 천하람, 진보신당 손솔 의원 등 3명이었다. 기권은 조국혁신당 박은정, 무소속 최혁진, 진보당 전종덕·정혜경 등 4명이었다.

 

위키트리AI: 검찰개혁 관련해, 여야는 어떤 입장을 내고 있나요?

민주당 의원 중 유일하게 반대에 손을 든 곽상언 의원은 표결 뒤 페이스북에 "당론과 달리 반대 표결을 했다", "마음이 무척 괴롭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표결 직전, 동료 의원들을 설득하기 위해 보냈던 글을 공개했다.

해당 글에 따르면, 곽 의원의 핵심 반대 이유는 "수사기관에 '법률 해석의 적법성'에 대한 판단과 처분을 맡긴다는 것"이다.

 

 

     경찰이 법원 판단에 개입한 사례가 있나?

 

법왜곡죄가 도입되면 이를 수사할 경찰이 검사의 기소권 행사가 정당했는지를 심사하고, 법원은 물론 헌법재판소의 판결까지 개입하고 통제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되기 때문이다. 특히, 현재 범여권이 추진하는 검찰개혁 및 사법개혁과 법왜곡죄가 결합했을 때, 이같은 위험은 더 커진다고 우려했다.

 

"이 법(법왜곡죄)이 우리 당의 '사법개혁 법안'들과 결합할 때, 헌법적 질서가 역전되는 객관적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경찰이 형사사건에 관한 법률 해석 및 법률 적용의 위법 여부를 수사하면서 사실상 대법원의 상위에 위치한 새로운 '법률 해석 기관'이 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헌법재판소 재판관도 헌법상 '법관'의 신분을 갖고 있어야 하는 것이므로, 형사사건에 적용되는 법률의 위헌심판 사건도 경찰이 최종적으로 판단하게 된다", "이는 민주주의와 삼권분립의 붕괴를 의미한다"고 비판했다.

 

법왜곡죄 표결에 다른 의원 반응은? "수사권 조정과 법왜곡죄가 결합하면 수사기관이 사법부와 헌법재판소의 머리 위에서 법률 해석을 심사하게 된다", "견제와 균형이 아니라, 특정 수사기관으로의 '완벽한 권력 종속'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곽 의원은 "저와 제 가족은 수사기관과 사법부의 폐해를 비교적 아주 오랫동안 여러 차례 겪은 사람이라는 점을 말씀드린다", "수사기관 그리고 사법기관의 권력 남용과 폐해를 비교적 잘 알고 있기에, 법왜곡죄 제정의 근본적인 취지에는 깊이 공감한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단순히 법왜곡죄라는 개별 조항 하나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다", "수사권 조정 입법과 사법개혁 법률, 그리고 법왜곡죄가 종합됐을 때, 수사권을 쥔 소수의 수사기관(경찰)이 기소권과 사법권, 헌법재판 기능의 적법성까지 최종적으로 심사하는 '사법 통제의 최상위 권력'으로 군림하게 되는 사태를 우려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참고] 벽돌책, [데일리안] 장수정 기자, 2026.03.09.

https://www.dailian.co.kr/news/view/1617791/%EB%8F%84%EC%A0%84-%EC%9D%98%EC%8B%9D-%EC%9E%90%EA%B7%B9%EA%B9%8A-%EC%B6%94%EA%B5%AC%EB%8F%84%ED%8C%8C%EB%AF%BC-%EC%8B%9C%EB%8C%80-%EB%9C%A8-2026?fbclid=IwY2xjawQcP25leHRuA2FlbQIxMQBzcnRjBmFwcF9pZBAyMjIwMzkxNzg4MjAwODkyAAEehR6_5EA4KKB15XKAJ_vkSSBeaFayhk50KMYu2D_nYfJMScpPLe9drlGYpPY_aem_hJlJ7z5KbNHBpnz7JpY0Uw

[참고] 안준영 기자 andrew@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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