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2__ 내몽골과 고조선. 썩어버린 뇌. 문리과대학. 고립된 채 싸우고 있는 장 대표. 85세 이상 사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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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__ 내몽골과 고조선. 썩어버린 뇌. 문리과대학. 고립된 채 싸우고 있는 장 대표. 85세 이상 사는 방법

 

10가지 생각 행동 -결과

어떻게 살 것인가? “일단, 된 것처럼 행동해라”...

1. 성공한 사람처럼 생각해라

2. 부자처럼 행동해라

3. 자신감 있는 척해라

 

4. 건강한 사람처럼 먹어라

5. 행복한 사람처럼 웃어라

6. 될 때까지, 된 것처럼 해라

 

7. 안 될 거라 믿으면, 정말 안 된다

8. 연기하다보면 진짜가 된다

9. 믿는 대로 이루어진다

 

10. 생각이 행동을 만들고, 행동이 결과를 만든다

--- “일단, 된 것처럼 행동해라” ---

 

 

     내몽골과 고조선 -몽골과 고려는 동족-

 

[한사모] 한뿌리사랑 세계모임 대표, 세계한민족 공동체회의 대표 Tak Kim 님이 글을 올려주셨습니다(202635).

 

역사적으로 보면, 몽골과 고려는 이민족이 아니라, 동족이었다. 지금 수천리나 떨어진 한반도의 한국과, 외몽골의 지리적인 위치에서 고대사를 투사하여 보는 것은, 역사적인 무지의 소산이다.

 

고조선과 부여, 고구려, 삼한삼국의 뿌리는 내몽골이었다. 그들은 중앙아시아 천산(톈샨, 天山)=한텡그리산(Tanrı Dağları, 튀르키예어) 일대에서, 내몽골 서부와 중부를 거쳐, 음산산맥(陰山山脈, 인산산맥)을 타고 적봉, 홍산에 도달해서 배달국과 고조선을 건국한 집단이다.

 

=, 환웅=칸 바토르, 텡그리 =당골=단군, 울란하드=적봉, 뿌우, 포고(사슴)=부여, 케세르=신라 거서간, 주몽=추모=촐몰(샛별), 모글리지=고구려 막리지, 울라()=위례 등 고대의 지명과 관직명에는 몽골어와 투르크어가 그대로 남아있다.

 

중앙아시아 유목민족이 만주를 지나, 한반도에 와서, 나라를 건설했다고 생각한다면, 우리가 역사를 잘못 가르치고 배운 탓이다. 고조선, 부여부터 초기 삼한삼국의 위치는 한반도가 아니라, 하북성 승덕시와 내몽골 적봉시, 요령성 서부의 옛 열하성이었다. 이곳은 고대 중앙아시아의 유목권의 동쪽 끝에 속했으며, 중화권으로 편입된, 지금도 태행산맥(흑룡강·송화강 분수령)과 대흥안령산맥(다싱안링산맥, 위치= 흑룡강성 동북부, 몽골 고원·송료 평원 분수령)을 넘으면, 몽골 남부, 내몽골과 바로 연결된다. 즉 고비사막의 이남, 막남이다.

 

지금 외몽골은 막북이다. 고대에 한나라 등 중원제국을 괴롭혔던 흉노(북아시아에서 수백년 존속한 유목민 집단·국가. 시기: 기원전 4세기 말~기원후 5세기 중반), 대부분 막남에 위치하였다. 감숙성 기련산맥과 황하의 만곡부 남쪽과 삼서성 북부의 오르도스, 산서성 북부이었다.

 

12세기 몽골제국의 뿌리는, 내몽골에 위치했던 실위(시웨이)족이다. 그 중에서 '몽올실위'가 중심이 되었다. 이들이 거란족과 해족(고막해)의 일부와 함께 북상하여, 흑룡강 상류를 따라 서진하다가, 동몽골 오논강 일대에서 몽골제국을 건국하였다. 실위(Shiwei, 정식 이름은 Mengwu Shiwesumu이며, HulunbuirErgun City에 위치하고 있다. 몽골 사람들의 발상지)는 경치가 아름다운 신장 북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강(Ergun River)이 흐르고, 강 반대편에는 조용한 마을인 올루오체(Oluoche)가 자리잡고 있다.

 

징기스칸의 고향은 오늘날 울란바토르에서 동쪽에 위치한 동몽골이다. 징기스칸의 아버지는 키야트(乞顏, 글안) 부족인데, 거란족(키타이족)과 발음이 유사하다.

한민족은 하북성과 내몽골에서 한반도로 동진한 종족이고, 몽골족은 원래의 유목 초원지역으로 서진한 종족이다.

 

 

     썩어버린 뇌

 

공개 그룹 인문학(Liberal Arts)에 올라온 글입니다. 2가지 용어가 '인문학'으로 번역됩니다. 하나는 humanities인 인문대학에서 가르치는 과목들, 다른 하나는 liberal arts인 교양입니다. 기존에 이 그룹을 운영할 때는, humanities에 속하는 과목들을 논하는 곳으로 한정했으나, 요즘 대세인 '통섭'에 눈을 뜨게 되어 liberal arts로서의 모든 교양을 추구하는 그룹으로 변경합니다. 모든 분야의 지식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뚱보강사가 1964년 서울대학교(SNU) 문리과대학 지리학과에 다닐 때는 문리과대학(문리대)의 영문 명칭이 liberal arts and science 대학(인문학과 이과 대학)이었습니다.

 

1960년대의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은, 지금처럼 인문대·사회과학대·자연과학대가 분리되기 이전의 체제였습니다. 당시 문리과대학은 크게 문학부(인문·사회계열)이학부(자연과학계열)로 구성되어 있었고, 그 아래에 여러 학과가 있었습니다. 이후 1975년 관악산 이전과 함께, 인문대·사회과학대·자연과학대로 분리됩니다.

 

  1960년대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학과

 

1. 문학부 (인문·사회계열)

국어국문학과, 중어중문학과, 영어영문학과, 불어불문학과, 독어독문학과,

언어학과, 철학과, 종교학과, 미학과, (역사·고고학) 국사학과, 동양사학과, 서양사학과, 고고인류학과, (사회과학) 정치학과, 외교학과(국제정치학 전공), 사회학과, 심리학과, 지리학과, 사회사업학과(후에 사회복지학과)

 

2. 이학부 (자연과학)

수학과, 물리학과, 화학과, 생물학과, 식물학과, 동물학과, 지질학과, 천문기상학과, 미생물학과(1969 신설)

 

3. 특징 (1960년대 문리대 구조)

인문·사회·자연과학이 한 단과대학에 존재했읍니다. 오늘날의 인문대, 사회과학대, 자연과학대가 모두 문리과대학에서 분리된 것입니다.

 

1960~1970년대 중반의 종로5가 동숭동 캠퍼스(현재의 대학로) 시절에는,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이 한국의 최고 엘리트 학부로 상징적 위치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1975년 관악산 자락으로 문리대, 공대, 상대, 미대 등이 이전하였습니다.

 

 

     자립과 의지

 

자립과 의지는 늘 동전의 양면처럼, 우리의 삶의 수많은 선택 중에서 한 가지를 골라 행동한다. 누구든 자립이란 단어가, 훨씬 더 주체적이고, 주관적이라고 하는 것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너무나 쉽게 자립이라는 단어를 멀리하고, 의지라고 하는 단어가 가져다주는 달콤함에 빠져들기 마련이다.

 

어떤 곳을 크게 다치거나, 또는 심혈관 계통에 큰 질환인 뇌출혈을 격고난 다음, 재활훈련을 하는 과정에서 재활이 크게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재활을 하고자 하는 사람의 의지와 노력, 그리고 스스로 자립하겠다라고 하는 생각이다.

 

재활 훈련 처음에는 물리치료사의 도움을 받거나, 가족의 도움을 받아, 신체적 행동을 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그 도움의 양을 줄이고, 스스로 자립하고자 하는 의지가 없다면, 그 사람은 영원히 스스로 혼자 걸어 다닐 수 없다.

 

그런데, 우리의 뇌가 심각한 부상을 입거나, 뇌출혈 현상으로, 정상적으로 움직일 수 없다고 하는 것을 아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왜냐하면, 신체적인 장애가 극심한 것은 눈에 금방 나타나고, 그럼으로 인해서 그것을 정상으로 돌리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지만, 뇌는 자신이 그런 심각한 상태로 뇌가 썩어 있다고 하는 것을, 뇌 스스로 인식할 수 없기 때문이다.

 고여있는 오래된 물은, 썩기 마련이다. 신체 또한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으면 퇴화한다.


  문재인 정권 시절(2017~2022), 뚱보강사도  강제로 코로나 예방주사를 맞고 집에 왔는데, 코로나 예방주사 부작용으로 고열이 나고 혼수상태에 빠졌다. 119 차로 한림대병원 응급실로 가니, 콩팥에 이상이 생겼다면서 입원시킨다. 신우신염으로 30일간 침대에 누워서 치료를 받았다. 화장실도 못가고, 금식으로 3끼  밥도 못먹고, 링거주사로 하루 종일 버텼다. 30일 만에, 침대에서 내려와 화장실로 가려고 일어서려 했으나, 어지럽고 다리에 힘이 없어서, 주사병 2개를 매단 휠체어를 타고, 간호자와 함께 가야만 했다. 체중을 재보니 정확히 30kg이 빠졌다. 95kg이던 체중이 30일 만에, 65kg이 된 것이다. 하루에 근육이 1kg씩 빠진 것이다. 종아리를 보니, 반쪽으로 가늘어져 있었다.

(참고) 신우신염은 상부감염성의 요로감염증으로 인해 감염이 방광에서 콩팥(kidney)까지 퍼진, 상부 요로감염(upper urinary infection)을 의미한다신우신염 (腎盂腎炎, pyelonephritis)은 신장을 이루는 부분인 신우(콩팥깔대기)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실제로, 노년기에 가장 위험한 사고가, 낙상이다. 낙상으로 인해서 골반에 큰 부상을 당해 움직일 수 없을 때, 사람은 얼마 지나지 않아, 사망하고 만다. 모든 살아있는 것들은 움직인다. 못 움직이고 머물러만 있거나, 고여 있다면 그것에는, 죽음으로 가는 균(?)이 자라고, 그 균이 점점 자라서 사망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병이 없는 사람의 몸도, 나이 들어가면서, 점점 굳어져가고, 노년이 깊어갈수록, 신체의 유연성과 탄력을 잃어간다. 그것은 죽음이 곧 가까워졌다는 증거다.

 

썩어버린 뇌, 또한 마찬가지다. 우리는 뇌를 사용할 수 있는 일이 줄어들면, 인지적 구두쇠인 인간은, 더 이상 생각이라고 하는 노동을 할 필요가 없는 상황에 대해, 그 달콤한 맛에 대해, 쉽게 중독에 빠질 수밖에 없다. 지금, 내비게이션이 없는 세상을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우리는 불과 수십 년 전만 하더라도, 내비게이션이 없는 세상에서 살았고, 그렇다고 하더라도, 목적지를 못 찾아가서 일을 볼 수 없었던 적은 없다. 다만, 길찾는 시간이 조금 더 들었을 따름이다. 이처럼, 모르는 것을 알아가고자 하는 호기심, 그리고 그 궁금증을 해결해 가는 과정에서, 우리의 뇌는 끊임없이 운동을 하고, 그 운동을 통해 새로운 활력을 얻어서, 생각과 사고의 깊이가 더욱더 강해지고, 그로 인해 지적 사유의 확장력이 늘어난다.

 

선택은 각자 알아서 해야 한다. TVYouTube에 의존하는 지식 습득의 방식이, 손쉽고 편안하다는 이유로 끊임없이 사용한다면, 그뇌는 거북목 현상을 일으키는 현대인처럼, 뇌가 기형으로 변할 수밖에 없다.

 

마약같이 빠져드는 쇼츠 영상은 이제, 더욱더 우리뇌를 사용하는 시간을 줄이는데,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만약에, 당신이 TVyouTube 영상을 통한 정보 전달 방식을 멀리하고, 종이신문을 읽거나, 네이버나 구글에 떠돌아다니는 활자로 된 정보를 검색하고, 그렇게 검색된 동일한 사건이나 현상에 대한 여러가지 시각이 나타나있는 정보를 읽고 난 다음에, 그것을 바탕으로 해서, 당신만의 해석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키워 나갈 수 있다면, 당신은 다른 사람이 볼 수 없는 세상의 또 다른 이면을 볼 수 있게 될 것이다.

 

돈을 벌 수 있는 정보나, 세상이 움직이는 정보는, 지금 전면에 나와 있는 정보가 아닌 경우가 많다. 길이와 넓이만 존재하는 평면적 2차원 세계를 뛰어넘어, 6, 꼭지점 8, 모서리 12개를 가진 입체적 3차원의 완전한 정육면체적 사고는, 지금 내 눈앞에 놓은 현상만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단면을 벗어나서, 다음에 다가올 세상에 대한 탐구가 입체적이어야 한다고 하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신체는 나이가 들어 늙어 감으로 인해서, 굳어져 가는 것을 완전히 벗어날 수는 없다. 하지만, 생각과 사고는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능력을 키워 나가고자 하는 사람은, 언제나 뇌를 유연하게 사용 할 수 있는 상태를 유지한다. 모든 죽어가는 것들은 유연함이 사라진다. 뇌 또한 마찬가지다. 당신의 뇌가 썩어가고 있다. 이대로 방치한다면, 당신의 뇌는 사망할지도 모른다.

 

 

     고립된 채 싸우고 있는 장동혁 대표

 

GROUND C 비서실장, () Valor 대표이사 Peter Kim 님이 글을 올려주셨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매일신문 인터뷰에서 한 말, 한마디 한마디는, 그가 지금 얼마나 고립된 채 싸우고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준다. "우리의 목소리가 너무 작다"는 그 한마디에, 모든 것이 압축되어 있다. 민주당이 잘못하면, 당대표(장동혁)와 원내대표, 수석대변인만 싸우고, 나머지 의원들은 침묵하거나 방관하는데, 정작 당내 문제가 생기면, 의총을 열자고 목소리를 높이고 장동혁 흔들기에 앞장서는 이 역설적 상황이야말로, 국민의힘 지지율이 오르지 않는 진짜 이유라는 것이다.

 

이재명이 하루에도 SNS를 여러개를 쏟아내며, 프레임 전쟁을 벌이는 동안, 국민의힘 의원 107명이 각자 한 개씩만 올려도, 맞불이 되건만, 실제로는 장대표 혼자 단식하고 필리버스터 하며 악법을 막아내는 동안 나머지는 존재감조차 없었다. 국민의힘은 지역구 의원 89명과 비례대표 의원 18명으로 총 107명의 의원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전체 국회의원 296명 중 36.148%에 해당한다.

 

오세훈은 이재명을 비판하는 시간보다, 장동혁 대표를 공격하는 시간이 더 길고, 김용태와 김재섭은 민주당 악법에는 입을 닫다가, 장동혁 대표 문제가 생기면, 즉각 의총을 요구하는 지랄을 펼친다. 민주당이 대법관 증원, 4심제 도입, 판사 처벌법을 야밤에 통과시켜도, 그것 때문에 의총을 열자는 말은 들리지 않는데, 장대표가 한동훈 세력을 정리하면, 발 빠르게 움직여, 당내 분란을 조장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지지율이 오르기를 바라는 것은 그 자체가 넌센스다.

 

장동혁 대표는 전당대회 때, 당원들과 약속한 것을, 조중동이 압박한다고 해서 바꿀 수 없다고, 분명히 선을 그었다. "정치인은 약속한 것에 대해, 선거 때는 어쩔 수 없었고, 이제 입장을 바꿔야겠다는 정치를 하고 싶지 않다"는 그 말은, 당원들이 자신을 뽑은 이유가, 김문수 후보와 달리, 한동훈 세력을 정리하겠다는 약속 때문이었고, 그 약속을 저버리는 순간, 장동혁 다움을 잃어버리게 된다는 자각에서 나온 것이다.

 

윤석열 대통령 접견 약속을 지켰고, 한동훈 제거 약속도 지켰으며, 나머지 잔당 세력들고 단계적으로 이행하고 있으며, 배현진·민병주를 원 스트라이크 아웃으로 쳐낸 것도, 모두 그 연장선이다. 그런데도, 조중동과 당내 사보타주 세력은, 끊임없이 "사과하라, 통합하라, 한동훈 품어라"를 반복하며, 지도부를 흔들고 있다.

 

가장 답답한 대목은, 장동혁 대표가 이제는, 공개적으로 당원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여러 가지를 살피면서 하다 보면, 속도가 안 날 수도 있는데, 조금만 믿고 지켜봐 주십시오"라는 그 호소는, 당내에서 자신을 도와 싸워줄 의원이 너무 적고, 바깥에서 압박하는 세력은 너무 거세며, 최고위원들마저 눈치를 보는 상황에서, 당원들만이 유일한 힘이 될 수 있다는 절박함의 표현이다.

 

홍준표 대표 시절에도, 똑같은 패턴이 있었다. 당내가 수습 불가능해지고, 중진들이 불참하며, 조중동이 압박하자, 결국 지방선거 참패 후, 무릎 꿇고 사퇴했다. 그 뒤 들어온 것이, 김무성·김종인·이준석·한동훈이었고, 그 결과는, 두 번의 탄핵과 10년의 분열이었다.

 

장동혁을 지키는 것은, 개인에 대한 맹목적 지지가 아니라, 보수 정당의 마지막 기회를 살리는 일이다. 지금 당원들이 해야 할 일은, 지역구 의원들에게, 전화 한 통씩 걸어, "왜 이재명은 안 때리고, 장대표만 때리냐?"고 항의하고, SNS에 장대표 지지 메시지를 올리며, 당협위원장들에게 "당원들이 뽑은 대표를 지키지 않으면, 다음 공천 없다"고 압박하는 것이다. 댐이 무너지기 전에 당원들이 먼저 답해야 한다.

본 내용의 출처는 'GROUND C' 방송을 기반합니다. -

 

 

85세 이상 사는 방법

East-West Center, EBS, MBC, KBS PD 박승배 님이 소개해주신 글을 올립니다. = 85세 전에 죽는 이유와 85세 이상 사는 방법 =

여러분, 정말 놀라운 사실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의 평균 기대수명은 83세입니다. 그런데 85세를 넘기지 못하고 떠나는 분들이 전체의 70%나 됩니다. 그 이유가 단순히 병 때문이 아닙니다. 매일 반복하는 ‘5가지 생활습관때문입니다.”

 

     5가지 생활습관

 

5가지만 바꾸면, 몸은 10년은 더 젊어지고, 100세까지 건강하게 살 확률이 10배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하버드 의대와 서울대 노화연구소의 조사에 따르면, 85세를 전후로 사람들의 건강수명이 급격히 떨어집니다. , 85세는 단순한 나이가 아니라 신체가 한계점을 맞는 분기점입니다.” “하지만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그 한계점은 유전이 아니라 습관으로 바꿀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유 1] : ‘앉아 있는 시간이 길다

 

식사 시간, TV 시청, 스마트폰, 운전

생각보다 우리는 하루 10시간 이상을 앉아서보냅니다. 그런데 하버드 의대 연구팀이 밝힌 충격적인 사실이 있습니다. 하루 8시간 이상 앉아 있는 사람은 조기 사망 위험이 1.5배 높다는 것입니다. 특히, 60세 이후에는 이 수치가 더 가파르게 상승합니다. 이런 조용한 생활습관이 혈액순환을 느리게 만들고, 근육을 급속히 줄이며, 심장병, 당뇨, 치매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전문가 설명] 왜 오래 앉아 있으면 위험한가?

사람이 오래 앉아 있으면 다리 근육이 거의 쓰이지 않습니다. 그 순간,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작용이 떨어지고, 혈류가 느려지면서 혈전(血栓)이 생기기 쉽습니다. 또한 엉덩이와 허벅지 근육(筋肉)이 약해지면, ‘대사 엔진이 꺼진 것처럼 몸의 열량 소모가 줄어듭니다. , 앉아 있는 시간은 노화 속도입니다. 예를 들어, 같은 70세라도 매일 1시간씩 걷는 분은, 60대 초반의 체력을 유지하지만, 하루 종일 TV 앞에 앉아 있는 분은, 80대 수준의 근력으로 떨어진다고 합니다.

 

실제로 일본 도쿄의 초고령 장수 마을에서는, 노인들이 하루 1만 보를 걷지 않아도, 30분마다 2-3분씩 일어나 움직이는, 생활만으로도 건강수명이 5년 이상 늘어났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해결책] 당장 실천 가능한 습관 3가지

1. 30분마다 일어나기

TV를 보다가도, 광고 시간마다 일어나, 물 한 잔을 마시거나

창가로 가서 바깥을 바라보며 2분 정도 움직이십시오. 이 단순한 행동이 혈류를 30%나 개선시킵니다.”

2. 식사 후 10분 걷기

식후 바로 눕지 말고, 부엌을 한 바퀴 돌거나, 집 앞 골목이라도 천천히 걸으십시오.

이 짧은 습관이 혈당 급상승을 막고 당뇨(糖尿) 예방 효과를가져옵니다.”

3. ‘앉은 시간 기록만들기

오늘 하루 앉아 있었던 시간을 적어보십시오. 이 습관을 의식하는 순간부터 몸이 달라집니다. 앉은 시간을 줄이는 것은, 사실상 수명을 늘리는 것과 같습니다.

85세 전에 건강이 무너지는 첫 번째 이유는, 병이 아니라 움직이지 않는 생활 때문입니다. 몸이 멈추면 수명도 멈춥니다.

[이유 2] : “수면의 질이 낮다. 몸은 쉬지 못하고, 세포의 복구가 늦어지며, 노화가 가속화된다.”

 

[전문가 설명] 수면과 장수의 과학

하버드 의대의 수면의학 연구소는 이렇게 말합니다.

수면은 뇌의 청소 시간이다. 잠을 자는 동안, 뇌는 베타아밀로이드라는 노폐물을 제거합니다. 이 물질이 쌓이면 기억력이 떨어지고, 치매 위험이 급격히 증가합니다. 또한, 수면이 부족하면 코르티솔(스트레스 호르몬)이 높아지고 혈압, 혈당, 염증 수치가 함께 올라갑니다. 잠을 제대로 못 자는 사람은 심혈관질환 위험이 2배 이상 높습니다.

 

[실천 가능한 숙면 루틴 5단계’]

1. 잠자는 시간 고정하기

매일 같은 시간에 자고, 같은 시간에 일어나십시오. 몸은 리듬을 좋아합니다. 불규칙한 수면은 노화를 촉진합니다.

2. 자기 전 2시간 전 디지털 차단

TV, 스마트폰, 밝은 조명은 뇌를 각성시킵니다.

특히 유튜브나 뉴스 시청은 뇌를 흥분시켜 수면 호르몬을 억제합니다.”

3. 저녁 식사 후 3시간 뒤에 취침하기

속이 더부룩한 상태에서 잠들면 위산이 역류해 수면 중 각성을 유발합니다.

최소 3시간 전에는 식사를 마치십시오.

4. 따뜻한 족욕 또는 명상 10

발을 따뜻하게 하면 체온이 떨어지는 과정에서 수면 유도가 잘 됩니다.

또한 명상이나 심호흡은 뇌파를 수면 모드로 바꿔줍니다.

5. 카페인과 낮잠 관리

커피, 홍차, 초콜릿은 오후 2시 이후 피하십시오. 낮잠은 20분 이내로,

오후 3시 전에 끝내는 것이 좋습니다.

 

[이유 3] : 단백질 부족한 식사

 

많은 어르신들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나 잘 먹는데, 왜 이렇게 근력이 떨어지지?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밥은 많고, 단백질은 적기 때문입니다.”

나이 들수록 입맛이 변하고, 고기나 생선을 덜 먹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하루 필요 단백질의 절반도 못 채우게 되죠. 그런데 이 단백질 부족이야말로

85세 이전에 건강이 무너지는 세 번째 이유입니다.

 

[전문가 설명] 단백질과 장수의 과학

근육은 단순히 몸을 움직이는 기관이 아닙니다. 근육은 혈당을 조절하고, 염증을 억제하며, 면역세포를 만드는 생명 공장입니다. 서울대 노화연구소의 조사에 따르면, 60세 이후 근육량이 해마다 1%씩 감소합니다. 특히 단백질 섭취가 부족한 사람은, 심혈관 질환, 낙상, 치매 위험이 2배 이상 높아집니다. 시람의 근육은 나이로 줄어드는 게 아니라, 단백질 부족으로 사라지는 것입니다.

 

[실천 팁] 단백질을 늘리는 5가지 방법

1. 매 끼니에 단백질 반찬 하나추가하기

아침에는 계란, 점심에는 생선, 저녁에는 두부나 닭 가슴살 추가.

하루 세 끼 중 두 끼만이라도 이렇게 바꾸면 근육이 살아납니다.

2. ‘양보다 질()’이 중요합니다.

노년기에는 소화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기름진 고기보다 살코기· 달걀· 두부· 연어처럼 흡수가 잘 되는 단백질을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3. 식사 후 우유 한 잔, 간식은 요거트로

우유 1컵에는 단백질이 약 8g 들어 있습니다.

식사 사이에 요거트를 더하면, 부족분을 쉽게 채울 수 있습니다

4. 하루 단백질 목표 세우기

체중 1kg 1그램이 기본입니다. , 60kg 이면 하루 60그램을 목표로 하십시오. 밥보다 반찬을 더 챙겨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5. 식단보다 꾸준함이 중요합니다.

단백질은 한 번에 많이 먹는다고 근육이 생기지 않습니다. 매일 꾸준히, 조금씩이 핵심입니다.

 

[이유 4] : 만성 스트레스와 분노’. 마음이 수명을 깎는다.

 

네 번째 이유는 바로 만성 스트레스와 분노입니다.

하버드 의대의 75년 장수 연구에 따르면, 평생 스트레스 수준이 높았던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평균 수명이 7.3년 짧았습니다. 특히 화를 자주 내거나, 분노를 억누르는 사람은 심장 질환 위험이 2배 이상 높았다고 합니다.

 

스트레스는 단순한 기분이 아닙니다. 혈압을 높이고, 혈관을 수축시키며, 면역력을 떨어뜨립니다. 심지어 DNA 끝에 있는 텔로미어(세포 수명 조절 장치)’를 빠르게 단축시켜, 실제로 세포 노화를 앞당깁니다. , 마음의 불안은 결국 몸의 수명을 줄입니다.

 

[이유 5] : 고립된 인간관계. 외로움이 가장 큰 암살자

 

마지막 다섯 번째 이유는 고립된 인간관계’, 즉 외로움입니다.

많은 분들이 나이 들면 혼자 있는 게 편하다라고 느끼지만, 연구는 외로움이 심장병, 치매, 조기 사망과 직결된다고 경고합니다. 하버드 성인발달연구에 따르면, 사회적 연결이 부족한 노인은 50% 이상 조기 사망 위험이 높았습니다. , 친구와 가족과의 교류가 단순한 즐거움이 아니라, ‘수명을 지켜주는 보호막이라는 뜻입니다. 외로움은 마음만 아픈 것이 아닙니다. 혈압과 염증 수치를 높이고, 면역세포 활동을 억제하며, 스트레스 호르몬을 증가시켜 세포 노화를 촉진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외로움을 줄일 수 있을까요?

매일 1회 안부 전하기

가족, 친구, 동료 누구든 좋습니다. ‘잘 지내?’ 한마디가 관계를 이어주는 시작입니다.”

소그룹 활동 참여

동호회, 독서모임, 운동클럽 등 정기적인 모임에 참여하세요. 연구에 따르면, 1회 모임만 참석해도 우울감이 35% 줄어듭니다.

봉사와 나눔 실천

남을 돕는 경험은 자신감을 높이고, 사회적 연결망을 넓혀줍니다. 특히 60대 이후 봉사자는 장수율이 20% 이상 높습니다.

새로운 취미 도전

혼자라도 좋아요. 새로운 것을 배우고,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과 교류하면 외로움이 크게 줄어듭니다.

마음 챙김과 자기대화

혼자 있는 시간이 불가피하다면, 자기 자신에게 친절하게 말해보세요. 나는 괜찮아, 나는 충분히 사랑받고 있어. 이 작은 습관이 외로움을 완화합니다.”

 

85세를 전후로 사람들의 건강수명이 급격히 떨어지는 이유에 대한 연구 결과, 외로움은 흡연만큼이나 생명을 단축시킵니다. 반대로 사회적 연결이 탄탄한 사람은, 100세까지 활기차게 사는 비율이 훨씬 높습니다. 여러분, 수명은 마음과 몸의 연결에서 결정됩니다. 친구와 가족과 손을 잡고, 하루 한 번이라도 따뜻한 대화를 나누는 것이 여러분의 건강과 장수를 지키는 가장 강력한 습관입니다.”

 

5가지 습관의 통합 전략 4가지 루틴

다섯 가지 장수 습관을 어떻게 하루 루틴안에 통합할 수 있을지 구체적으로 정리해보면, 그 핵심은 작게, 꾸준히, 반복적으로 하는 데 있습니다.

1) 아침 루틴

기상 후 스트레칭 3, 햇볕 쬐기 10, 물 한 잔 마시기.

2) 식사 루틴

식사 전 손씻기, 포만감 70% 지키기, 식사 중 스마트폰 금지.

3) 낮 시간 루틴

한 시간마다 일어나서 3분 걷기, 친구에게 안부 문자 보내기.

4) 저녁 루틴

30분 전 조명 낮추기, 감사 일기 한 줄 쓰기, 수면 전 심호흡 3.

이 네 가지 루틴만 꾸준히 해도, 심혈관 질환 40% 감소, 우울감 60% 감소, 수면의 질 70% 향상이라는 결과가 나옵니다.

 

 

[참고] Tak Kim 2026-3-5, 친구 4.5천 명. [한사모] 한뿌리사랑 세계모임 대표, 세계한민족 공동체회의 대표, 202635.

https://www.facebook.com/takkim1244

[참고] 인문학(Liberal Arts), 공개 그룹, 멤버 6.0만 명

https://www.facebook.com/groups/349041088622298

https://cafe.naver.com/newliberalarts?tc=shared_link

[참고] 문리대, [챗지피티], 2026-3-15.

https://chatgpt.com/c/69b65963-fd84-8320-9be7-4284429bd801

[참고] Peter Kim, 팔로워 1.3만 명 팔로잉 2.2천 명. GROUND C 비서실장, () Valor 대표이사.

https://www.facebook.com/kypjhe

[참고] 장동혁(1969~) 국회의원, 충청남도 보령

소속 국민의힘(충남 보령시서천군, 당대표), 서울대학교 학사

수상 2023년 국정감사 NGO모니터단 국리민복상, 2023년 국민의힘 국정감사 우수의원. 2025.08.~ 국민의힘 당대표

[참고] 박승배

East-West Center Institute of Culture and Communication

EBS Producer Director, MBC, KBS PD.

University of Hawaii at Manoa에서 공부했음

https://www.facebook.com/kbs2baron

[참고] 미국 하버드 장수 연구. 2024. ‘골드인생유튜브 자료,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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