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0__ 깊이 읽기 문해력. 은퇴 후 취업이 고플 때. 계엄 자폭 정권

=

1190__ 깊이 읽기 문해력. 은퇴 후 취업이 고플 때. 계엄 자폭 정권

 

깊이 읽기(deep reading) 문해력... "AI 확산되며, 전세대 문해력 저하긴 글 읽는 딥 리딩으로 저항하라" [조선일보] 최인준 기자가 보도했습니다(2026210)...

 

[AI 시대, 문해력 위기] 인지신경과학 분야 전문가 매리언 울프(Maryanne Wolf, 1947~) 교수... 독서가 뇌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해 온, 매리언 울프 미국 UCLA 교수는 본지 인터뷰에서 주어진 지문에서 빠르게 정답을 찾는 한국식 읽기 교육은, AI 시대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고급 문해력을 길러주지 못한다, “비판적 사고를 기를 수 있는 딥 리딩(깊이 읽기) 과정을 강화해야 한다고 했다./유튜브

 

독서가 뇌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해 온, 매리언 울프 미 UCLA 교수는 본지 인터뷰에서 주어진 지문에서 빠르게 정답을 찾는, 한국식 읽기 교육은 AI 시대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고급 문해력을 길러주지 못한다, “비판적 사고를 기를 수 있는 딥 리딩(깊이 읽기) 과정을 강화해야 한다고 했다./유튜브

 

과거 문자를 보급하는 데 수백, 수천 년이 걸렸는데, 생성형 AI(인공지능)2년도 안 돼, 전 세계에 퍼져 인류 시스템을 송두리째 바꾸고 있다. AI라는 폭발적 변화 앞에서, 우리의 문해력을 어떻게 지킬 것인지가 인류의 큰 과제가 됐다.” 인지 신경 과학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 매리언 울프 미국 UCLA 교수는 본지와의 화상 인터뷰에서, “AI 덕분에 누구나 수백 페이지 보고서, 논문을 뚝딱 만드는 시대가 됐다면서, “하지만 오히려 AI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 시간을 들여 종이책을 읽고 비판적 사고를 단련하는 노력은 더 중요해졌다고 말했다.

 

울프 교수는 하버드대에서 발달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고, 미 터프츠대에서 아동발달학 교수, ‘독서와 언어 연구 센터소장을 역임했다. 난독증이 있는 아들을 둔 울프 교수는, 40여 년간 독서가 뇌에 미치는 영향을 과학적으로 규명하는 연구를 해왔다. 디지털 시대 문해력 저하 문제를 다룬 베스트셀러 책 읽는 뇌’(2007), ‘다시 책으로’(2019)의 저자이기도 하다.

 

   『책 읽는 뇌(2007) Reading and the Brain 요약

인간의 뇌는 원래 읽도록 설계되지 않았고, ‘읽기는 뇌가 스스로 재배선해 만들어낸 가장 정교한 발명품이다.

(1) 읽기는 타고난 능력이 아니다

말하기와 달리, 읽기는 유전적으로 프로그램된 기능이 아님

문자 체계에 맞춰, 시각·언어·기억·추론 회로가 협업하며 새 회로를 형성

(2) 문자 체계에 따라 뇌가 달라진다

알파벳, 한자, 아랍 문자 등 문자 구조에 따라 뇌 활성 경로가 다르게 발달한다. , 우리가 읽는 방식이 우리의 사고 방식을 만든다.

(3) ‘깊이 읽기(deep reading)’의 탄생

단순 해독을 넘어 추론, 공감, 비판적 사고, 상상력이 결합된 고차원 인지 활동이 가능해짐.

(4) 읽기는 인간 문명의 핵심 인프라

민주주의, 과학, 윤리, 공감 능력의 토대

책을 읽는 인간은 느리지만 깊게 생각하는 존재

 

과학적 · 낙관적 · 인류 문명에 대한 신뢰, “우리는 읽기를 통해 더 나은 존재가 되어 왔다

 

   『다시 책으로(2019) Reader, Come Home 요약

디지털 환경은 우리 뇌에서 깊이 읽는 능력을 빠르게 약화시키고 있다.

 

(1) 스마트폰·스크롤 문화의 뇌 효과

빠른 정보 소비 주의력 감소, 인내력 약화, 복합적 사고 능력 축소,

뇌가 속독·훑기 모드에 과도하게 적응.

(2) 아이들의 읽기 뇌가 위험하다

읽기 회로가 완성되기 전에 디지털 과잉 노출

공감 능력·비판적 사고 형성 자체가 미완성될 위험

(3) 깊이 읽기의 사회적 붕괴 경고

깊이 읽기 약화 타인의 입장 이해 감소, 민주적 숙의 능력 저하, 극단적 판단 증가

(4) 해법: ‘이중 문해력(Bi-literate brain)’

디지털을 버리자는 게 아님

디지털 읽기’ + ‘종이책 깊이 읽기를 구분 훈련

의식적으로 느리게 읽기, 사유하기, 멈춰 생각하기를 회복해야 함

 

다시 책으로는 저자의 경고 · 절박함 · 교육자적 호소와 지금 행동하지 않으면, 되돌릴 수 없다는 주장.

 

두 책 비교

비교 항목

 

1. 책 읽는 뇌 (2007)

2. 다시 책으로 (2019)

초점

 

읽기의 탄생

읽기의 위기

관점

 

뇌의 가능성

뇌의 취약성

키워드

 

깊이 읽기 형성

깊이 읽기 붕괴

태도

 

설명 · 발견

경고 · 처방


울프 교수의 책은 AI·숏폼·알고리즘 시대에, ‘천천히 생각하는 인간의 의미를 가장 정확히 짚은 책으로, 최근의 교육·출판·저널리즘·정책 논의에 필요하다.

 

 

다시, 2026210일자 [조선일보]의 최인준 기자와 울프 교수 인터뷰 보도가 계속됩니다...

울프 교수는 요즘의 10대는 틱톡 같은 숏폼과 AI로 인해서, 과거 세대보다 복잡하고 긴 글에는 몰입하기 어려워하는, ‘인지적 인내심(cognitive patience)’ 부족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 “이런 때일수록 딥 리딩(깊이 읽기)이 중요하다고 했다. 다음은 울프 교수와 일문일답...

 

-AI 확산은 아이들의 읽기에 어떤 영향을 주나?

최근 여러 연구를 통해 AI에 의존하는 학생이, 스스로 생각하는 학생에 비해 뇌 활동이 현저히 적고, 뇌 발달이 저하되는 현상이 발견되고 있다. 깊이 읽기를 게을리하는 바람에, 추론 능력, 비판적 사고력 발달이 막히고 있는 것이다.”

 

-스마트폰과 비교해 AI가 문해력에 끼치는 영향은?

“AI가 더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스마트폰으로 검색을 하면, 최소한 어느 사이트에서 어떤 정보를 찾을지, 어떤 내용을 채택할지 고민하지만, AI는 그런 과정이 없기 때문이다. AI 의존은 청소년의 독서 회로를 위축시킬 수 있다.”

 

-AI 사용을 금지해야 하나?

생성형 AI가 가져다주는 기술적 혜택을 부정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자라나는 아이들의 지적 성장을 감안하면 사용에 신중해야 한다. 성장기 아이들은 독서를 통해, 뇌 신경세포 간 연결이 활성화되는데, AI에 의존하면 그 능력이 상실된다.”

 

-문해력 저하라는 AI의 부작용은 10대에게만 나타나나?

성인도 마찬가지다. 최근 MIT(미 매사추세츠공과대), 하버드대 연구진이 마이크로소프트를 비롯해 지식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AI 도입 후 업무 능력 변화를 관찰했다. 그 결과 AI를 사용한 사람들이 작업 속도는 빨랐지만 지나치게 의존한 나머지, AI의 오류를 잡아내지 못하는 비율이 AI를 안 쓰는 사람보다 높았다. 빅테크 종사자도 AI에 의존하면, 비판적 사고력이 저하될 수 있는 것이다.”

 

-AI 시대에 문해력 저하 문제를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유일한 해독제가 긴 글을 꾸준히 읽는 깊이 읽기(deep reading)’. 가장 깊은 수준의 독서인 깊이 읽기(deep reading)’야말로, AI로 인한 지적 쇠퇴에 맞설 수 있는 저항 수단이다. 그리고 추론과 비유적 사고 등 기초 능력도 키워준다. 독서(Reader)를 하지 않는 사람은 리더(Leader)가 될 수 없다.

 

-AI 시대에 꼭 길러야 할 능력은 뭘까?

허위 정보를 거를 수 있도록 배경 지식을 충분히 쌓고, 추론 기술을 늘리는 데 집중해야 한다. 그러려면, 긴 글을 꾸준히 읽는 게 중요하다. 읽기 행위는 인간의 유전자에 있는 선천적 능력이 아니기 때문에, 어려서부터 훈련해야 한다.”

 

[그림] 독서 뇌기능(전두엽, 측두엽, 후두엽)

 

 


1190그림- trim독서-뇌기능-조선일보-20260211jpg_.jpg

 

 

 --

 

-아이들이 긴 글을 읽기 싫어하는데.

스마트폰, 틱톡 등 아이들의 주의력을 분산시키는 디지털 매체가 너무 많다. 교사들도 아이들이 긴 글을 읽기 힘들어하니, 짧은 지문 위주로 가르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이런 변화가 아이들의 사고력 증진을 막는 악순환으로 이어질 것이다.”

 

-아이들이 책을 읽게 하려면?

책을 읽으라고 강요해선, 성공하기 어렵다. 독서가 즐거운 행위라는 것을 알게 하는 데, 교육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 특히 뇌 발달이 한창 진행되는 10~12세까지는 스마트폰, AI 등 디지털 기기에 노출은 최소화하고, 책을 우선 접하게 해야 한다.”

 

-한국 교육 상황에 대해 알고 있나?

한국 교수들과 교류하고 한국에서 강연도 하면서 대부분 교육이 소위 SKY(서울대·고려대·연세대)로 대표되는 상위권 대학 입시 경쟁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걸 알게 됐다. 주어진 지문에서 빠르게 정답을 찾는 한국식 읽기 교육은 AI 시대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적 근육인 고급 문해력을 길러주지 못한다. 오히려 비판적 사고 능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

 

     딥 리딩(deep reading·깊이 읽기)

 

단순히 책의 글자를 읽는 것을 넘어, 문장 행간에 숨겨진 의미를 찾으며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독서 방법... 텍스트를 빠르게 보는 훑어보기(skimming)나 속독(速讀)과 달리, 기존 배경지식과 연결해 새로운 정보를 얻고, 책 내용의 사실 여부를 검증하는 과정을 거친다.

 

 

     은퇴 후 취업이 고플지라도

 

인생이모작_한번 더 현역20여 권의 저자 고영삼 사회학 교수가 글을 올려주셨습니다(202623). 은퇴후_재취업에_실패 하는 사람들에게 공통적으로 보이는 말버릇...

은퇴 후 취업이 고플지라도 절대하면 안되는 말

 

은퇴 후 오랜만에 만난 선배와 대화를 나눈다. 서로의 안부를 묻고 분위기는 좋다. 선배는 굵직한 공사 조직의 CEO를 몇 번 거친 사람이니, 발도 넓고, 나에게 좋은 일자리를 추천해줄 수 있는 영향력을 가진 이다. 매우 흡족한 대화를 한 후 헤어졌다. 돌아오는 길에, 선배가 나의 상황을 잘 알겠다고 했으니 조만간 좋은 연락이 올꺼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수 개월이 지나도 연락은 없다. 왜 그럴까? 도대체 무엇이 잘못되었던 것일까?

1. 좋은 시간을 보내었으나, 왜 아무 일이 생기지 않았을까? 그 이유는 관계가 아니라, 당신이 하지 말아야 할 말을 너무 솔직하게 했기 때문이다. 취업이 아무리 고파도 하지 말아야 할 말 3...

1-1. "요즘 그냥 쉬고 있습니다."

이 말이 나오는 순간 선배의 머리 속에, 당신은 현재형 인물에서 과거형 인물 폴더로 이동하여 저장된다. 은퇴 전환 연구의 권위자인 Mo Wang은 은퇴 후 재취업 실패의 원인을 자신을 '현재 쓸 수 있는' 역할로 설명하지 못함에 있다고 했다. ‘쉰다는 솔직한 표현은 휴식이 아니라, 일자리 시장에서 역할 공백의 선언으로 해석된다. 당신은 취기가 약간 돌아서, 그 말에 심지어 "옛날에 제가 ...했잖아요"라고 보태면 당신은 과거 정체성의 함정에 빠져있는 사람으로 완전히 대못 박힌다.

1-2. "아무 일이나 할 수 있어요"

겸손처럼 들리기 원했는지 몰라도 이 말은 상대에게는 일 정체성이 부재하다는 자기고백으로 들린다. 이 말에 상대는 더 묻지 안해도 너는 일 신뢰성이 그토록 없어? 라고 생각할 수 있었다. 30년을 넘게 일해온 사람이 아무 일이나 할 수 있다는 것은 주어진 새로운 일도 언제든 그만둘 수 있다는 말인데, 이 사람에게 일을 추천할 수 있을까? 심지어 헤어질 때 "자리 나면 뭐라도 연락주세요" 라고 보태면 끝이다. 인맥은 딱 하나의 쓰임새로 활용된다. 나의 쓰임새만 이야기 하면 되지, '자리나면 뭐라도...'는 모든 결정을 선배에게 떠넘김에 보태어 도대체 무슨 자리를? 이라는 의문부호만 가득 안 긴 결과가 되어버린다.

1-3. "요즘은 일이 잘 안 풀려서요"

일자리를 대화하기 위해 당신이 만난 선배는 당신과 앉아 대화 중에도, 무수한 다른 생각도 함께 떠올린다. 일자리를 알아 보기 위해 만난 그 시간은 딱 그 용도의 시간일 뿐이지, 심리상담실이 아니다. 저 말에 동정은 생길 수 있고, 소주값을 선배가 지불하도록 한 데는 성공했는지 모르지만, 일 추천은 절대 발생하지 않는다. 기억하라. 선배는 봉사를 하기 위해 당신을 만나지 않는다. 당신을 통해 더 큰 에너지를 만들고 싶어한다. 그의 니즈를 결코 잊지말라.

 

2. ‘너무 외로울 때, 사람을 사귀지 말라는 말이 있다. 너무 외로울 때는 질적으로 담보되지 않는 사람과도 허겁지겁 친해져 버린다는 경고다. 특히 남여는 더 그렇다. 일자리도 너무 배고파지기 전에 구해야, 3개의 실수가 방지될 수 있다. 설령 너무 배고파져 버려도, 하지 않아야 할 이야기는 하지 않아야 한다.

 

3. 일 인맥에 대해 연구한, 미국 사회학자 마크 그라노베트(Mark Granovetter)는 말한 바 있다. 일 추천은 정서가 아니라 책임의 문제다. 사람은 책임질 수 없는 사람을 다른 사람에게 연결하지 않는다. 미팅에 앞서, 당신의 선배가 무엇을 가치있게 생각할 지를 예측하고 준비하라. 또한 일이 고플수록, 책임있는 사람으로 보이는 게 좋다. 추천해도 안전한 사람임을 증명하라. 선배가 당신을 외면하는게 아니다. 아직 당신을 어디에 쓰면 좋을지, 떠오르지 않을 뿐이다.

 

 

     계엄 자폭으로 정권 상납하더니

 

[조선일보] 2026130일자 [사설]... 계엄 자폭으로 정권 상납하더니, 이번엔 당도 자폭하나? 국민의힘 지도부가 29일 최고위원회를 열어 당원게시판 문제와 관련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의결했다. 제명에 찬성한 최고위원은 악성 부채를 정리해야 한다고 했다.

 

친한계 의원들은 장 대표에게 사퇴를 요구했고, 오세훈 서울시장도 장 대표에게 물러나라고 했다. 202663일 지방선거 4개월을 앞두고, 국힘이 계파 갈등을 넘어 두 쪽이 난 것이다.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일 2026.06.03.()

법정공휴일 투표시간: 오전 6~ 오후 6

사전투표: 2026.05.29.() ~ 05.30.() 매일 오전 6~ 오후 6시까지

선거권: 선거일 현재 18세 이상의 국민. 2008.06.04.에 태어난 사람까지

선거종류: ·도지사, ··군의 장, ·도의회의원(지역구, 비례대표), ··군의회의원(지역구, 비례대표), 교육감

일부 지역에서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함께 실시됩니다.

·보궐선거 확정상황

임기: 4(2026.07.01. ~ 2030.06.30.)

·보궐선거는 전임자의 잔여 임기

 

국힘 지도부는 한동훈 전 대표 가족 일부가 202411, 당 익명 게시판에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비방 글을 올렸다는 이유로, 최고 수위 징계를 결정했다. 그런데 장동혁 대표는 과거 최고위원 때 그 정도 글을 올리지 못하면, 당 게시판을 뭐 하러 두느냐고 했었다. 이번 사태에서 게시판 문제는 명분일 뿐, 진짜 목적은 윤 전 대통령 탄핵에 찬성했던 정적을 제거하려는 것이다.

 

중요한 전국 선거를 앞둔 정당이라면, 계파 갈등을 치유하고 비슷한 세력과의 연대를 통해, 힘을 최대한 모으는 것이 상식이다. 국힘은 이번 지방선거까지 패한다면, 대통령과 입법부, 지방 정부까지 모두, 민주당에 내주게 된다. 그렇다면 더욱 비상한 각오로 계파 갈등을 봉합하고, 개혁신당과의 연대도 성공시켜야 한다. 그러나 한동훈 전 대표 축출로 모든 것이 불가능해졌다.

 

한동훈 전 대표의 존재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유권자들은 국힘이 한 전 대표를 몰아내는 것을 보면서, ‘국힘은 여전히 계엄을 지지하고 있는 윤석열 어게인 정당이라는 인식을 굳힐 수 밖에 없다. 실제 국힘에서 계엄 해제 투표에 참여했고 탄핵에 찬성했던 사람들은 설 자리가 없어지고 있다. 반대로 윤 전 대통령의 계엄을 계몽령이라고 옹호했던 인사들이 속속 당의 요직에 기용되고 있다. 당명을 바꾼다 한들, ‘윤어게인당과 어떤 정치 세력이 연대를 하겠나.

 

계엄에 반대하고 탄핵에 찬성했던 유권자들이 다수다. 그래서 국힘 원로부터 중도 성향 의원들까지 한 전 대표 제명 추진을 재고하라고 고언했지만 모두 묵살됐다.

 

윤 전 대통령은 느닷없는 계엄 자폭으로, 정권을 민주당에 바쳤다. 그러더니 정권을 잃고 야당이 된 국힘도 자폭을 해, 지방 정부를 민주당에 바치려하고 있다. 국힘은 앞으로도, 확장 가능성이 없는 폐쇄 정당으로 전락할 가능성이 높다. 이대로면 다음 국회의원 총선까지 전망이 어둡다고 할 수밖에 없다. -- 조선일보

-----

 

댓글/ 2026.01.30. 00:25

중앙일보 모논설위원의 말 "장동혁은 한동훈에게만 집착하다가 자폭해서 윤석열 전대통령처럼 감옥 갈수 있습니다" 도대체 몇명째냐 자폭하는 인간들

답글 15

noa0****/2026.01.30. 00:24

한동훈이 한 일 검찰 마약단속 강화해서 5천만 명 투약분 마약압수

추미애가 없앤 금융범죄합수단 재출범시켜 400명 기소, 범죄수익 2조원 추징 보이스피싱합수단 출범시켜 전년대비 피해금액 40% 급감

불법체류자 5만 명 출국조치 역대최고치

범죄피해자 원스톱 솔루션센터 최초설립

가석방없는 무기형, 촉법소년 연령하향, 성범죄자 약물치료강화, 미성년자

빚 대물림 방지, 외국인 비자발급기간 단축...

일 잘하는 한동훈이 답이다... 한동훈 화이팅!

답글 16

cool**** 2026.01.30. 00:24

답글 8

장동혁을 당대표직에서 끌어내리고 비대위 체제로 가야 한다

.....

 

 

[참고] [조선일보] 최인준 기자, 2026.02.10.

https://www.chosun.com/national/education/2026/02/10/NDVQEEMDRVHTLLL3MNSK2BYOSM/?fbclid=IwY2xjawP4v2lleHRuA2FlbQIxMQBzcnRjBmFwcF9pZBAyMjIwMzkxNzg4MjAwODkyAAEes-pZcQ1G-1DFTymJd0ShppvwLzRDi6JSnyL97RzmEawNqezm2oVOV77N9ds_aem_IFIcugquptLFEaxwyJTR8Q

[참고] 고영삼, 팔로워 7.3천 명 팔로잉 934, <인생이모작 멘토>로서

저술, 강연활동을 하는 사회학 교수, 부산광역시 평생교육기관장 역임...

[인생이모작_한번 더 현역] 20여 권의 저자.

https://www.facebook.com/groups/349041088622298/user/100001023459708/

[참고] 인생이모작, 한 번 더 현역, 저자: 고영삼, 출판사 : 호밀밭, 2023, ISBN : 9791168261457.

[참고] [조선일보] 사설, 계엄 자폭으로 정권 상납하더니 이번엔 당도 자폭하나?, 2026.01.30.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56058?sid=110

[참고] 책읽는 뇌, 챗지피티.

책 읽는 뇌(2007) Reading and the Brain.

https://chatgpt.com/c/69928558-d7bc-83a7-9769-f7d5566f62c3

 

-=

 

 


1,523개의 글

    화살표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