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7__ 기성세대와 MZ세대. 프랑스 중진국. 디지털책묘지. 안면거상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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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7__ 기성세대와 MZ세대. 프랑스 중진국. 디지털책묘지. 안면거상 수술

 

[페북]MZ세대와 기성세대에 대한 글이 올라왔습니다...

MZ들이여, 당신들의 오만을 부숴줄 진실을 알려주마...

1. 키오스크 앞에서 중장년을 비웃으며, 디지털 활용 능력이 곧 실력의 전부라 믿는 것은 MZ의 거대한 착각이다.

2. 당신들이 적으로 규정한 기성세대는 IMF와 아날로그-디지털 격변기를 맨몸으로 돌파해 살아남은, 독한 생존자들이다.

3. 디지털 도구가 방전되고 시스템이 멈추는 순간, MZ는 마비되지만,

기성세대는 매뉴얼 없이도 우회로를 뚫어낸다.

 

4. 화려한 문서 작성 스킬을 능력이라, 오해하지 마라. 계급장 떼고

'진짜 일'로 붙으면, 먼저 쓸려나가는 건 경험 없는 MZ.

5. 일의 본질은 속도가 아니라, 돈의 흐름과 관계를 읽는 '맥락'이며,

이는 검색이나 튜토리얼로 절대 배울 수 없다.

6. AI는 경험 없는 자를 대체하겠지만, 맥락을 아는 노련한 관리자에게는 경험을 증폭시키는 강력한 무기가 된다.

 

7. MZ가 딛고 선 편리한 디지털 바닥은, 기성세대가 몸으로 때운, 수많은 야근과 실패의 시체 위에 건설된 것이다.

8. 배에 물이 샌다고, 선장을 바다에 던지지 마라. 어디가 문제인지 알고 폭풍 속에서 키를 잡을 줄 아는 건, 그들뿐이다.

9. 그들을 비웃으며, 어설프게 경쟁하려 들지 말고, 그들이 가진

경험과 판단력을 철저히 훔쳐라.

 

챗지피티는 말합니다... 기성세대와 MZ세대의 차이는 단순히 나이 차이가 아니라, 성장한 시대의 규칙이 다르다는 데서 오는 인식 차이입니다. 기성세대는 산업화·고도성장기 경험, 조직 중심, 안정과 축적 중시하고, MZ세대는 디지털 네이티브, 개인의 선택·의미 중시, 속도와 투명성을 중시합니다.

 

1. 일의 의미: 기성세대는 생계·책임·헌신 | MZ세대는 성장·보람·워라밸.

2. 조직관: 기성세대는 위계·연공 | MZ세대는 수평·능력.

3. 소통: 기성세대는 맥락·눈치 | MZ세대는 명확·직설.

4. 보상: 기성세대는 장기보상·승진 | MZ세대는 즉각적 피드백·공정성.

5. 기술: 기성세대는 적응형 | MZ세대는 기본값.

 

기성세대와 MZ세대는 왜 자주 부딪힐까?

기성세대 시선: “요즘 애들은 참을성이 없다

MZ세대 시선: “왜 비효율을 전통이라 부르지?”

서로가 다른 규칙으로 합리적 판단을 하는데, 그 규칙을 설명하지 않아서 생기는 오해가 크다.

 

기성세대와 MZ세대의 공통점

1) 공정한 보상 원함

2) 무의미한 야근·회의 싫어함

3) 존중받고 싶어함(표현 방식만 다를 뿐, 목표는 꽤 닮았다)

 

1. 기성세대에게는 를 설명해 주세요. 목적·기대효과가 보이면, 수용 속도가 확 올라갑니다.

2. MZ세대에게는 과정의 맥락을 공유해 주세요. 결정의 배경을 알면 협업이 쉬워져요.

3. 기성세대와 MZ세대의 공통 규칙: 결과 기준을 먼저 합의 방식은 유연하게 한다.

 

기성세대와 MZ세대의 갈등 강도와 지속성 순위

가정 == 감정·정체성·사랑이 얽힘

교육 == 가치관 충돌은 크지만, 조정 여지 있음

정치 == 말싸움은 세지만, 관계는 끊어도 됨

 

가정 가장 크고 아픈 갈등

왜 제일 심한가?

기성세대: “다 너 잘되라고 하는 말

MZ세대: “사랑이라는 이름의 간섭

통제 대 자율의 충돌인데, 서로 악의가 없어서 더 상처가 크다.

 

대표 갈등

1) 결혼·출산·직업 선택

2) 돈 관리, , 부모 부양

3) “그 나이에 그건 철없다그 시대 방식은 안 맞다

 

대화 문장 예시

1) 기성세대 MZ

요즘 애들은 버릇이 없어

내가 자랄 땐 이게 안전한 선택이었어. 네 생각도 듣고 싶다

2) MZ 기성세대

그건 꼰대 생각이에요

그때는 맞았겠지만, 지금 환경에선 다른 선택도 가능해요

 

교육 가치관이 정면 충돌

갈등 구조

기성세대: 성적·스펙·안정

MZ세대(학생·젊은 교사): 적성·다양성·정신건강

 

대화 문장 예시

부모 자녀

일단 좋은 대학부터 가

대학이 목표인지, 수단인지부터 같이 정해보자

자녀 부모

공부 강요하지 마세요

성적 말고도, 내가 잘하는 걸 보여줄 기회를 주세요

 

정치 말은 거칠지만, 가장 가벼움

특징

기성세대: 이념·안보·질서

MZ세대: 공정·기회·시스템 불신

정체성 싸움이라 설득 거의 불가

 

 

     프랑스 중진국

 

한국인 많이 가는 유럽 부자 나라였는데... ‘중산국으로 추락한 프랑스, 어쩌다가... [서울경제] 김여진 기자가 보도했습니다(202624).

한때 유럽의 부자 국가로 불리던, 프랑스의 위상이 눈에 띄게 흔들리고 있다. 프랑스 국민의 1인당 국내총생산(GDP)3년 연속 유럽연합(EU) 평균에도 못 미친 것으로 나타나면서 프랑스의 상대적 몰락이라는 평가까지 나오고 있다.

 

프랑스 일간 르피가로는 22(현지시간) EU 통계기구 유로스타트 자료를 인용해, 2024년 기준 프랑스의 1인당 GDPEU 평균보다 2%포인트 낮은 98%에 그쳤다고 보도했다. EU 27개 회원국 평균을 100으로 봤을 때, 프랑스는 2022년 이후 3년 연속 평균 이하에 머물고 있다.

 

프랑스는 평균 대비 99%를 기록한 키프로스에도 뒤처졌다. IESEG 경영대학원(Institut d'économicie et de Gettion)의 에리크 도르(Éric DOR) 교수는 이 지표는 구매력 평가 기준으로 산출돼 국가별 물가 차이를 반영한 것이라며 각국 국민의 실질적인 생활 수준을 비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참고] 도르 교수의 대표 논문

에릭 도르(Éric Dor) 교수는 경제학 분야, 특히 유럽 경제·거시경제·금융 및 정책 이슈에 관한 연구를 활발히 해 왔으며, 여러 워크페이퍼(working paper) 형태의 연구가 RePEc/IDEAS 등에 등록되어 있습니다.

📌 대표 연구 (Working Papers)

The recapitalization needs of European banks if a new financial crisis occurs

2013, 유럽 금융위기 시 은행 재자본화 필요 규모 분석 (워크페이퍼)

Are extremely low interest rates really caused by insufficient growth and inflation rather than by ECB policy?

2016, 매우 낮은 이자율이 ECB 정책 대신 성장 및 인플레이션 부족 때문인지 검토한 연구

The exposure of European countries to Greece

2015, 유럽 각국의 그리스 경제 노출(Exposure) 분석

Comment les statistiques officielles reflètent l’ampleur des mécanismes d’optimisation fiscale dans l’Union Européenne

2017, 유럽연합 내 세금 최적화 메커니즘의 공식 통계 반영 방식 연구 (RePEc 리스트)

 

 

     유럽 중산국으로 내려온 프랑스

 

국가별 순위를 보면, 격차는 더욱 선명해진다. 룩셈부르크가 EU 평균의 245%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고, 아일랜드(221%), 네덜란드(160%), 덴마크(127%)가 뒤를 이었다. 독일은 116%로 프랑스와의 격차를 크게 벌렸고, 이탈리아도 101%EU 평균을 웃돌았다.

 

프랑스의 상대적 하락은 장기 흐름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1975년만 해도, 프랑스의 1인당 GDP는 독일과 거의 같은 수준이었지만, 현재는 독일과의 격차가 18%포인트까지 벌어졌다. 반대로 2000년 당시 프랑스보다 생활 수준이 60%포인트 낮았던 폴란드와의 격차는, 현재 20%포인트 수준으로 빠르게 좁혀졌다.

 

두 번의 추락, 그리고 반등 없는 2020년대

프랑스 경제동향관측소(OFCE)의 마티외 플란 부소장은 프랑스 경제가 2000년대 이후 두 차례 뚜렷한 하락 국면을 겪었다고 분석한다. 첫 번째는 2013~2017년으로, 프랑스의 1인당 GDPEU 평균 대비 109%에서 103%로 급락했다. 두 번째는 2020년대 들어서다.

 

프랑스의 1인당 GDP2020104%, 2021101%로 하락세를 이어가다 2022년에는 97%EU 평균 아래로 내려갔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재정 적자를 감수하면서까지, 가계 구매력 보호와 기업 지원에 나섰지만, 뚜렷한 성장 반등으로 이어지지는 못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일 안 하는 나라라는 구조적 한계

전문가들은 프랑스의 부진을 단기 경기 문제보다는, 구조적 한계에서 찾고 있다. 도르 교수는 “2024년 기준 프랑스 인구의 절반도 채 되지 않는 사람들만이 고용 상태에 있다, “슬로바키아와 벨기에를 제외하면, 프랑스보다 고용 상황이 나쁜 국가는 거의 없다고 지적했다. 청년층과 고령층 고용률이 낮고, 근로자 1인당 근로시간도 유럽 최하위권이라는 것이다.

 

생산성 역시 발목을 잡고 있다. 프랑스는 여전히 유럽 내 생산성 순위 7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증가 속도는 수년째 정체 상태다. 나티시스 웰스 매니지먼트의 브누아 펠루알 이사는 코로나19 기간 해고를 억제하는 정책이 단기적 안정에는 도움이 됐지만, 노동시장 재조정이라는 측면에서는 오히려 경쟁력을 떨어뜨렸다고 평가했다.

 

여기에 정부 부채가 35000억 유로에 달하고, 재정적자가 GDP 대비 5%를 넘는 상황에서, 재정 지출로 경기를 끌어올리기도 쉽지 않다는 점도 부담이다. 유럽의 양대 축으로 불리던 프랑스와 독일의 격차가 점점 벌어지는 가운데, 프랑스가 다시 평균 이상의 국가로 돌아설 수 있을지에 대한 회의적 시선도 커지고 있다. 과거의 위상이 더 이상 현재의 생활 수준을 보장해주지 않는 시대에 들어섰다는 평가가 나온다.

 

[댓글] 2026.02.04. 11:10

프랑스 장기거주자~ 프랑스 주 4일 근무한다. 일도 열심히 안 한다. 허드렛일은 알제리 터키 동유럽인들이 다한다. 실업수당 타먹기 위해 가짜 일자리 천지다. 세금으로 실업수당 지원한다. 이 지경인데 정치인들은 포퓰리즘에 빠져있다. 뻑하면, 지하철 항만 공항 버스, 심지어 공공기관도 파업한다... 아직 안 망하는 게 이상한 나라... 대한민국이 프랑스를 습작하고 있다는 게 문제~~ nazi****

 

[댓글] 2026.02.04. 10:56

부자를 죄인 취급하고, 배급견들한테 무상복지 오지게 뿌리고, 이민자들 잔뜩 받아서 복지해주려니, 나라가 반토막 난 게, 딱 찢두로가 지금 하

고 있는거랑 똑같네...

 

[댓글] skfk**** 팔로우 2026.02.04.

좌파섹 희들이 득세하면서 저렇게 되었지... 너도 나도 퍼주기 공약... 그리고 노조도 최악질 노조잖아.. 프랑스 나라빚 하루 이자가 얼만지 알아?? 우리나라도 나라빚 늘어도 괜찮다는 놈이 있지... 빚많아도 괜찮다는 놈을 지지하는 국민들이 있는데... 이나라가 제대로 돌아가겠냐?? 지자체 장 놈들도 따라한다고 퍼주데.. ??? 참 걱정된다...

 

 

     디지털책묘지

 

디지털책묘지를 만들자... 책으로 숲을 만듭시다! ... [한겨레] 신영전 한양대 의대 교수 칼럼입니다(202621).

저는 책입니다. 다른 쓰레기와 뒤섞여 매립지에 묻힌 채 이 글을 씁니다. 부디 잠시 시간을 내어 읽어주시길! 지난 한해 버려진 책은 약 2천 만 권에 달합니다. 정확한 수치를 말하지 못해 미안합니다. 책 폐기는 환경부 통계에서 별도 항목으로 분류되지 않고 폐골판지’, ‘혼합폐지로 합산 집계되기 때문입니다.

 

한해 7천 만~8천 만 권의 책이 세상에 나오지만, 그중 10~24%가 반품 폐기 됩니다. 2024년 전국 대학 도서관에서 버려진 책도 약 300만 권, 지난 5년간 1천 만 권에 달합니다. 이사하며 버린 책과, 매해 정년을 맞는 2천 명 교수들의 책은, 이 추계에서 빠져 있습니다. 이 중 가장 홀대받는 것이 저같이 오래된 책이지만, 그중엔 역사의 보물도 섞여 있습니다.

 

버려진 저는 수거 업체가 겉옷을 뜯어내거나 통째로 파쇄와 약품 처리 후 종이 펄프로 만듭니다. 그러나 이렇게 활용되는 책은 극히 적고, 대부분 다른 쓰레기와 함께 소각·매립되지요. 당신이 한때 저를 사랑한 것을 압니다. 부모, 선생에게 배운 지식과 당신의 체험이 만든 논리의 골격도 저로부터 왔지요.

 

문화 비평가 마셜 매클루언은 책이 인간의 합리적 사고의 토대를 제공했고, 인지 신경학자 메리앤 울프는 인간에게 숙고하는 시간을 제공하여 지적 발달을 이끌었다고 했습니다. 상상력의 질료가 되어준 것도, 문명의 지식을 모아 후대로 전하는 기억 저장고 역할을 한 것도 저라고 칭송했지요.

 

어릴 적 당신이 잠들기 전에 함께했던 것도 접니다. 당신은 그 동화책 속 주인공을 닮았겠지요? 도서관, 카페, 지하철 안에서 함께 했던 시간이 힘, 위로, 안식을 주고 삶을 풍성하게 했다고 저를 꼭 안아주던 때를 기억합니다. 당신이 여백에 적어놓은 글귀도, 책갈피에 꽂아놓은 붉은 낙엽과 네잎클로버도, 저는 아직 간직하고 있습니다.

 

이제 사람들은 책을 읽지 않는다고 합니다. 박경리의 토지’(9400), 톨스토이의 전쟁과 평화’(2700)를 끝까지 읽은 이를 찾기 힘들고, 논술 공부 때도 1~2쪽 요약문만 읽습니다. 더욱이 요즘은 저보다 인공지능에 직접 묻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당신을 탓하려고 이 글을 쓰는 것이 아닙니다. 책이란 정신적 소산물을 체계 있게 담고 있는 물리적 형체이니, 꼭 종이책일 필요는 없지요. 하지만 이제까지 출판된 종이책들을 디지털화라도 하지 않고 버린다면, 인류가 그간 쌓아온 소중한 지적 성과물은 사라질 겁니다. 이 속도대로라면 조만간 버릴 종이책마저 남지 않을 겁니다.

 

급합니다. 그땐 참고할 정보를 찾지 못한 인공지능이 잘 모르겠다또는 오답만을 내놓겠지요. 과거를 잊은 인공지능의 하수인으로 전락하지 않으려면, 당신은 저를 체계적으로 보존해야 합니다.

 

이웃 나라 일본은 정년퇴임 또는 작고한 저명 인문학자의 소장 자료를 기증받습니다. 책뿐만 아니라, 남겨진 메모, 연구 노트, 일기 등을 포함한 연구 과정의 기록을 폭넓게 수집하고, 데이터베이스화하는 국문학연구자료관을 운영하지요. 보관 공간이 없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립대학 공동보존서고도 운영합니다. 일반 고서점과 달리, 물류 전산시스템과 방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대학 및 연구자와 제휴하여, 대량의 책을 수거하고 재순환시키는 민간 기업들도 다수 존재합니다. 우리나라에도 비슷한 것이 있지만 아직 걸음마 수준입니다.

 

우리도 만듭시다! 그 일을 책의 숲 프로젝트라 부릅시다. 버려지는 모든 책을 수집, 분류, 전산화하고, 보존, 활용하는 기관을 만듭시다. 그 공간에 어린이들이 와서 마음껏 놀며 책을 읽고, 학생, 학자, 고령자들이 공부와 연구를 할 수 있는 곳, 희귀 고서 전시장도 만듭시다. 도시 인근 빈 대학 건물, 폐허가 된 어린이 영어마을 등의 공간을 활용하면, 적은 돈으로도 만들 수 있습니다.

 

당연히 대통령의 말 한마디, 관련 부처 장관의 의욕, 선거를 앞둔 자치단체장 후보자의 공약과 이행이 필요합니다. 책의 숲 속에 무엇보다 만들고 싶은 것은 책 묘지입니다. 모든 역할을 다한 책에 명예로운 장례식을 치러주고 묻어주는 곳 말입니다. 저는 그곳이 인류가 만들어낼 가장 아름다운 공간이 되리라 믿습니다.

 

책 읽기 전 손을 씻고, 찢어진 책은 꼭 수선하여 후대에 전하라는 가훈을 남긴 이도 있고, 저를 많이 사랑한 작가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는 나는 언제나 천국이 도서관의 일종일 것이라고 상상해왔다고 했지요. 한해 2천만 권의 책을 쓰레기장에 버리는 지금, 정작 파기하고 있는 것은 기억, 추억, 역사, 문화뿐만 아니라 당신의 천국일지도 모릅니다. 책으로 숲을 만듭시다!

 

 

     안면거상 수술


·목까지 끌어올려안면거상 수술 고백한 63세 윤영미, 2달째 근황 깜짝’... [서울신문] 이보희 기자가 보도했습니다(2026124)... 윤영미 점점 자연스러워져만족”... 개그맨 심형래도 2번째 안면거상술...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윤영미(63)가 안면거상술 후 확 달라진 얼굴을 공개해 해당 수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윤영미는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안면거상 두 달째. 점점 자연스러워진다. 특히 목 거상이 만족스럽다눈도 끌어올렸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3년 전과 현재를 비교한 사진을 보면, 윤영미는 세월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주름 없이 탄력 넘치는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윤영미는 두 사진 다 풀메이크업 한 것이라며 다이어트 효과도 큰 것 같다고 덧붙였다.

 

앞서, 윤영미는 지난 12SNS요즘 너무 예뻐졌다고 뭐 했냐고 묻는 분들이 많아 자백한다면서, “다이어트로 6개월 만에 9kg을 감량했고, 한 달 전 시술로, 얼굴을 끌어올렸다. 목주름도 없애고 처진 눈도 끌어올렸다고 안면거상술 사실을 고백했다.

 

같은 달, 개그맨 심형래(67)도 안면거상 수술을 받은 사실을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 영구TV’로 소통을 시작한 심형래는 얼굴을 싹 리모델링하려고 한다면서, “연예인들은 관리를 계속 해줘야 한다. 좋은 얼굴로 팬들을 만나고 싶다며 수술을 결심한 이유를 전했다.

 

특히, 그는 이번이 두 번째 받는 안면거상술이다. 수술에 앞서 간호사의 설명이 이어지자, 심형래는 재수술이라는 사실을 밝히면서, “이거 엄청 아프다고 과거 경험을 떠올렸다. 피부층 절개 후 끌어올리는 수술... 안면신경 손상 등 부작용도...

 

안면거상술은 노화로 처진 피부층을 절개 후, 끌어올려 주름을 완화하는 대표적인 안티에이징 수술이다. 피부에 존재하는 다양한 해부학적 층을 벗겨낸 후, 원하는 방향으로 당겨주고, 재배치시켜, 주름을 효과적으로 펴주는 원리다. 안면거상술은 부위마다 수술 방법이 다르다. 팔자주름 수술은 귀 앞쪽을 절개해, 피부를 당겨주는 방법으로 시행한다. 얼굴 윗부분에 깊게 파인 이마주름 수술은 보통 모발선 뒤쪽으로 두피에 절개를 하고, 당겨서 주름을 편다.

 

주 대상 연령층은 40~60대지만, 최근에는 안면윤곽수술 이후 피부 처짐이 두드러진 경우나, 급격한 체중 감량으로 얼굴선이 무너진 20~30대에서도, 안면거상술을 고려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일부 부작용도 주의해야 한다. 수술 이후 안면신경 손상에 의해, 감각 이상이나 부종 등을 겪을 수 있다. 심할 경우 감염, 피부 괴사 등이 발생할 위험도 있다. 한 성형외과 전문의는 안면거상술은 단순히 피부를 당기는 동안 수술이 아니라, 얼굴 구조의 균형을 회복하는 수술이라며, “중요한 것은 나이가 아니라, 현재 얼굴 상태에 맞는 정확한 진단과 수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참고] 챗지피티, 2026-2-10.

https://chatgpt.com/c/698a94fd-8d34-8322-9a3d-629266652d08

[참고] [서울경제] 김여진 기자, 2026.02.04.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86487?cds=news_edit

[참고] [한겨레] 2026. 2. 1. 신영전, 한양대 의대 교수.

https://v.daum.net/v/20260201191133435?fbclid=IwY2xjawPs7LNleHRuA2FlbQIxMQBzcnRjBmFwcF9pZBAyMjIwMzkxNzg4MjAwODkyAAEexFecejEdogH_C12dZaFocuqC1GLfEWxv7TUz0o2JTj473QC8SliJu0P8RMM_aem_S4O7NMYrmNiSKKIybTAmxA

[참고] [서울신문] 이보희 기자, 2026.01.24.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11371?type=journal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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