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6__ 청와대 특수활동비로 의상 구입. 한 5적을. 좋은 사람. 반미는 돈이 되는 비즈니스
- 뚱보강사
- 2026.02.10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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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보강사 이기성
1186__ 청와대 특수활동비로 의상 구입. 한 5적을. 좋은 사람. 반미는 돈이 되는 비즈니스
‘청와대 특수활동비를 의상 구입’에 의혹... 경찰, 옷값 의혹 김정숙 여사 조사 없이 또 무혐의… 검찰 "보완 수사 검토". 경찰에 '사건 넘겨달라' 할지 고민... [조선일보] 김희래 기자가 보도했습니다(2026년 2월 2일).
김정숙 여사가 문재인 전 대통령 재임 시절, 청와대 특수활동비를 의상 구입에 썼다는 ‘옷값 의혹’ 사건과 관련해서, 검찰이 경찰에 ‘사건 송치’를 요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2월 1일 전해졌다. 검찰은 지난해 경찰이 이 사건을 증거 불충분으로 ‘혐의 없음’ 처분하자, 추가 수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재수사를 요청했다.
그러나 지난달 말, 경찰이 다시 무혐의 결론을 내놓자, 검찰이 사건을 넘겨 받아 직접 보완 수사할 필요가 있는지 따져보겠다는 것이다. 서울중앙지검 관계자는 이날 “형식적인 표현이 아닌 실질적 차원에서 김 여사 ‘옷값 의혹’ 사건의 송치 요구 여부를 검토 중”이라며, “사건을 객관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관련 규정과 재수사 요청 사항의 이행 여부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재인 정부 시절(2017년 5/10~2022년 5/9일)인, 2021년 검경 수사권 조정 이후, 경찰은 기소 의견 사건만 검찰에 송치한다. 경찰이 무혐의 처분한 사건은, 검찰이 제한적으로만 재수사를 요청할 수 있다. ‘검사와 사법경찰관 간 수사준칙’에 따르면, 검사는 경찰이 재수사 결과를 통보한 사건에 대해, 수사의 위법 또는 부당이 시정되지 않은 경우 경찰에 사건 송치 요구를 할 수 있다. 재수사를 요청한 사항에 관해, 그 이행이 이뤄지지 않은 경우, 재수사 결과만으로도 범죄 혐의가 명백히 인정되는 경우, 공소시효 또는 형사소추 요건을 판단하는 데 오류가 있는 경우 등이다.
이 사건은 작년 7월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가 무혐의 처분을 내렸고, 3개월 뒤인 10월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부장 신재홍)는 경찰에 재수사를 요청했다. 당시 검찰은 “최소한 당사자(김정숙)의 소명이 필요하다”는 취지의 의견을 경찰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2년 3월 업무상 횡령, 국고손실 등의 혐의로 김정숙 여사에 대한 고발장이 접수된 이후, 수사에 나선 경찰이 작년 7월 무혐의 처분을 할 때까지, 김정숙 여사를 한 차례도 직접 조사하지 않은 점을 지적한 것이다.
그러나 경찰은 3개월가량 재수사를 하면서도, 김정숙 여사에 대한 대면 조사 없이, 사건을 다시 무혐의 처분했다. 경찰은 고발장 접수 후 3년 5개월간 수사하면서, 김정숙 여사에게 옷·장신구를 판매한 업체들에 대한 압수 수색을 벌여, 김정숙 여사 측이 관봉권으로 최소 1200만 원을 결제한 사실, 김정숙 여사가 관봉권 등으로 구매한 의상이 300벌이 넘는다는 정황도, 파악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도 경찰은 김정숙 여사에 대한 소환 조사는 물론, 계좌 압수 수색조차 하지 않았다고 한다.
법조계에서는, “민중기 특검이 김건희 여사를 먼지털이식으로 수사했던 것과는, 너무 다른 모습”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김건희 여사의 경우, 불구속 상태에서 1차례, 구속 상태에서 5차례 특검에 소환돼 조사받은 뒤, 재판에 넘겨졌다.
검사장 출신 변호사는 “검찰의 보완 수사권이 왜 필요한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라면서, “검찰은 경찰 등에 대한 사법 통제가 왜 필요한지를 보여주기 위해서라도, 김정숙 여사 사건에 대한 송치 요구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검찰 한 간부는 “검찰이 경찰의 부실 수사가 의심되는 사건에 대한 검증도 하지 않은 채 사건이 종결된다면, 향후 공소청 검사에게 보완 수사권이 필요하다는 주장은 설득력을 잃고 말 것”이라고 했다.
검찰이 이 사건에 대한 송치 요구를 할 경우, 경찰은 사건 기록을 검찰로 보내야 하고, 검찰은 직접 보완 수사해 기소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반대로 송치 요구를 하지 않으면, 이 사건은 무혐의로 종결된다.
한 5적을
디지털 크리에이터 김선국 님이 황현호 전 부장판사의 글을 올려주셨습니다... “한 5적을 쳐내자” ... 1적 한동훈, 2적 김종혁, 3적 김근식, 4적 신지호, 5적 진종오.
(1) 한동훈은 배신의 대명사가 되어 버렸다. 조선 개국 600년 이래 이런 배신자가 또 있었던가.
(2) 오늘은 배신을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고, 뻔뻔함에 대해서 말해 보고자 한다. 한동훈은 박근혜 대통령, 당시 특검에서 부장검사로 일 하면서 박근혜를 수사했지만. 돈을 한 푼도 받은 사실이 없었다.
(2)-1. 이에 삼성 그룹을 비틀어 스포츠계 지원관행으로 승마선수 정유라에게 말을 사준 것을, 박근혜에 대한 뇌물공여로 엮어 넣었다. 박근혜와 최순실은 경제적 공동체라는 신조어로 만들어, 불법 기소를 하였다.
(2)-2. 양승태 대법원장이 일본과의 외교적 마찰을 우려하여, 청와대의 요청으로 위안부 판결을 미룬 것을 사법거래로 규정하여 직권남용죄를 적용하였다.
(2)-3. 전직 국정원장 3명에 대해서, 통상 사용하였던 특수활동비에 대해서 업무상횡령죄를 적용하였다. 이 들 재판에, 한동훈은 수사검사로서 중요사건에 해당되어 공판관여 검사로도 법정에 출석하였다. 그 중 대부분의 억지 죄명에 대해서는 무죄가 나왔고, 양승태 대법원장은 전부 무죄가 나왔다. 자기가 법적용을 잘못하여 대통령, 대법원장, 국정원장 등 3부 요인이 모두 구속되었다가 무죄가 났으면, 수사검사로서 사표를 내는 것이 검사의 도리이다. 양승태는 6개월간, 박근혜는 4년 6개월간 구속되었다.
(3) 한동훈은 비대위원장으로 2024. 4. 15. 총선을 치르면서, 총 300석 중 108석만 건지는 대패를 하였다. 총선공천을 밀실에서 한동훈 마음대로 하였다. 기존 공천된 대구 도태우, 부산 장예찬을 극우라고 몰아세워, 공천을 갑자기 취소하였다. 여당이 이렇게 대패하였으면 사과하고 비대위원장에서 물러나 자숙하는 것이 도리이다. 그럼에도 대패후, 즉시 당대표 경선에 나와 당선되기는 하였으나, 뭔가 석연찮다.
(4) 당게 사건('국힘 당원게시판 사건')에서, 자신과 가족의 아이디로 시정잡배 같은 게시물을 무더기로 올렸다. 즉시 사과했으면 될 일을, 끝까지 오리발 내밀고 제명처분까지 받았으면서, 재심청구는 안 하겠단다.
(5) 수사나 재판은 법치이고, 정치는 권한과 책임이 따른다. 중대한 사건에서 법치를 어기면 사표를 내야 하고, 총선에서 권한을 가졌다가 패배하면 책임을 지고 자숙기간을 가져야 한다.
그런데 한동훈은 검사시절이나, 당대표시절이나, 책임과 사과를 모르는 뻔뻔한 사람이다. 나르시즘(자기애)에 취해, 자기가 마치 세상의 주인공인 것처럼 행동한다. 양보와 절제를 모르고 관심종자가 되어, 언론과 여론의 주목만을 받고자 한다. -- 황현호 전 부장판사 --
[페북]에 Sora Kim 님이 “90%는 모르는, 사람을 꿰뚫는 10지혜” 글을 올려주셨습니다...
좋은 사람
1. 허세 없는 사람일수록, 진국이다.
2. 말투가 공손한 사람은, 깊이가 있다.
3. 초라함을 보여주는 사람이 편하다.
4. 얼굴을 가린 사람이 속은 따뜻하다.
5. 예의를 지키는 사람이, 진짜다.
6. 관계는 깊은 사람이 진짜다.
7. 차분한 사람은, 마음이 정돈돼 있다.
8. 자랑하지 않는 사람은, 신뢰할 수 있다.
9. 부르면 바로 오는 사람은, 뒷말이 없다.
10. 웃으며 인사하는 사람은, 믿어도 된다.
반미(Anti-USA)는 돈이 되는 비즈니스
김선국 님이 [최보식의 언론]의 “반미(Anti-USA)는 대중을 선동하고 돈이 되는 비즈니스 수단” 글을 소개해주셨습니다...
🌑 박주현 인터테인먼트 대표가 올린 글인데, 소위 반미(反美)를 선동하는 좌파 정치인들의 실상을 짧은 글로, 멋지고 시원하게 파헤쳤내요. 안 보면 후회할 내용이라 소개합니다.
● 솔직히 말해서, 필자는 댓글창에서 무지성으로 반미를 외치는 사람들을 보면, 이념의 차이가 아니라 의학적 궁금증이 생긴다. 저건 신념일까? 아니면 인지 부조화가 만든 집단적 정신질환일까?
대완민국과 천조국
감정을 빼고, 아주 건조하게 가상의 나라 하나를 설정해 보자. 이름은 '대완민국'이다. 이 나라는 자원이 한 방울도 안 난다. 인구도 애매해서 내수 시장만으로는 5천 만 국민이 입에 풀칠하기도 벅차다. 결국 물건을 만들어 해외에 팔아야만, 생존할 수 있는 수출 원툴 국가다. 그런데 저기 바다 건너 '천조국'이라는 나라가 있다.
이 천조국은 과거 대완민국이 식민지일 때, 원자폭탄을 터뜨려 해방시켜 줬고, 전쟁이 터지자 피를 흘려 지켜줬으며, 굶어 죽을 땐, 원조 물자로 배를 채워줬다. 심지어 지금은 대완민국이 만든 물건을 미친 듯이 사주는, 최대 큰손이다. 어느 정도냐고? 수출 2위, 3위, 4위 국가의 구매력을 합쳐도 천조국 하나를 못 따라간다.
그런데, 대완민국 국민들이 광장에 모여, 촛불을 들고 외친다. 천조국은 물러가라! 우리는 자주적으로 살겠다! 천조국 놈들은 침략자다!
제3자 입장에서 이걸 보면 뭐라고 할 것 같나? 자주 독립 국가? 깨어있는 시민? 아니다. 은혜를 원수로 갚는 소시오패스 집단이거나, 자기 밥그릇 걷어차는 멍청이들이라고 부르는 게 정상이다.
지금 대한민국이 딱 이 대완민국 꼴이다. 팩트를 보자. 우리는 내수로 못 먹고 산다. 수출길 막히면, 당장 내일 아침부터 굶어야 한다. 그런데 그 수출의 생명줄을 쥐고 있는 게 미국이다. 중국? 유럽? 다 합쳐도 미국 시장 구매력 발끝도 못 따라간다. 그런데 4050 형님들은 아이폰 아니면, 구글의 안드로이드폰들고 스타벅스 커피 마시며,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에다가 미국이랑 경제 전쟁 하자고 쓴다.
이건 애국이 아니다. 경제적 자살골이다. 미국이 "그래? 그럼 너네 물건 안 살게" 하는 순간, 당신들이 다니는 회사 공장은 멈추고, 다음 달 월급 통장은 0원이 찍힌다. 본인 밥줄 끊어 달라고 고사 지내는 격이다.
더 역겨운 건, 대중들에게 이 반미 감정을 주입하는 리더들의 '블랙코미디' 같은 이중성이다. 그들의 언행 불일치를, 팩트의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면 기가 찬다.
이석기(1962~)는 2012.05.~2014.12. 제19대 국회의원(비례대표/통합진보당)는 국회 방송공정성특별위원회 위원, 국회 남북관계발전특별위원회 위원이었다. 이석기 전 국회의원은 평소에는 "한국은 미제의 식민지"라며 거품을 물더니, 정작 자기 아들은 그 식민지 종주국인 미국으로 유학을 보냈다. 더 골 때리는 건, 아들에게 보낸 메시지다. "주체사상을 잘 배우거라." 미국 대학 커리큘럼에 '김일성학'이라도 있나? 자본주의 심장부 뉴욕에서 북한 사상을 배우라니, 이건 맥도날드 가서, 평양냉면 내놓으라는 소리랑 똑같다.
도올 김용옥(1948~, 한신대학교 석좌교수, 세명대학교 석좌교수)은 어떤가? 입만 열면 "미국은 제국주의, 이승만은 괴뢰"라며 독설을 뱉지만, 정작 본인은 하버드 대학 박사 출신이고, 자식들은 아예 미국 시민권자다. 본인의 지적 권위는 '미제 학위'에서 나오고, 자식들의 미래는 '미국 여권'에 맡겨 놓고, 대중들에게만 미국을 미워하라고 가르친다. 이 정도면 지적 사기다.
NL 운동권(민족해방파, 1986~1989 학생운동권 주류)의 대부 임종석 전 실장도 마찬가지다. 평생 '주한미군 철수'를 외치더니, 딸은 학비 비싸기로 유명한 시카고 아트 스쿨에 보냈다. 신고 재산이 6억 원인데, 매년 1억 원 가까운 유학비가 나가는 이 기이한 기적의 수학.
'양키 고 홈'이라는 책을 쓴 홍근수 목사의 딸도 미국 시민권자다. 집에서는 딸한테 "오, 마이 리틀 양키"라고 불렸으려나?
결론은 심플하다. 그들에게 '반미(Anti-USA)'는 대중을 선동하고, 돈이 되는 '비즈니스 수단'일 뿐이고, 그들의 진짜 삶인 '친미'는 내 가족의 안락한 미래를 위한 '라이프스타일'이다.
"반미는 너희 개돼지들이나 해라, 유학은 내 자식이 갈 테니." 이 토 나오는 이중성... 그들이 광화문에서 성조기를 불태울 때, 그들의 안주머니 속에는 '미국 비자'와 '달러'가 소중하게 모셔져 있다는 사실을 절대 잊지 마시라. 한마디로 반미는 개돼지용 마약이고, 친미는 지들 가족용 영양제다.
결론은 심플하다. 이 복잡한 국제 정세 속에서, 내수로는 굶어 죽을 수밖에 없는 나라가, 우리 물건 제일 많이 사주고 안보 지켜주는 나라를 적으로 돌리는 것. 그건 자주나 정의가 아니다. 그냥 생존 본능이 고장 난 정신병이거나, 현실 감각이 마비된 지능 문제일 뿐이다.
제발 부탁인데, 미국 욕하고 싶으면, 일단 미제 스마트폰부터 버리고, 자식들 유학부터 취소시키고 해라. 밥 주는 손을 무는 개는, 결국 굶어죽거나 몽둥이 찜질밖에 남는 게 없다. -- [최보식의 언론] --
[참고] [조선일보] 김희래 기자, 2026.02.02.
htt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w/2026/02/02/YG4M6DJ76FHU7NMT6K4LFY6JWE/
[참고] 김선국, 팔로워 8천 명 • 팔로잉 798명, 디지털 크리에이터, 주 한양 종합건설 정년퇴임.
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61435520843
[참고] 황현호 전 부장판사
[참고] Sora Kim · 좋은 사람, 
[참고] [최보식의 언론] 반미(Anti-USA)는 대중을 선동하고 돈이 되는 '비즈니스 수단. https://www.bosik.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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