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8__ 밑반찬 양념 10. 중국 저장대 1위. 트럼프의 미국 우선주의 정책
- 뚱보강사
- 2026.01.27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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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8__ 밑반찬 양념 10. 중국 저장대 1위. 트럼프의 미국 우선주의 정책
은아 님이 페북에 ‘밑반찬 양념 10가지’를 올려주셨습니다(2026년 1월 19일)...
1 멸치볶음:
간장1 ·올리고당2 ·마늘0.5 ·마요네즈0.5
2 진미채:
고추장2 ·마요네즈1 ·올리고당1 ·고춧가루1
3 어묵볶음:
간장2 ·설탕1 ·물2 ·고춧가루0.5
4 감자조림:
간장3· 물5 ·설탕1 ·올리고당1
5 깻잎장아찌:
간장4 ·물4 ·설탕2 ·식초2
6 두부조림:
간장2 ·고춧가루1 ·물3 ·설탕0.5
7 파무침:
고춧가루2 ·간장1 ·식초1
8 콩나물무침:
국간장1 ·참기름1 ·깨소금1 ·마늘0.2
9 만능간장:
간장1 ·설탕1 ·맛술1
10 마늘종볶음:
간장2 ·올리고당1 ·맛술1 ·참기름0.5
알려주지 말아야 할 7가지
1. 돈 → 한 번 틀어지면, 사람까지 잃게 된다.
2. 조언 → 들을 준비가 안 된 사람에게는, 상처만 남는다.
3. 시간 → 소중한 내 시간을, 아무에게나 쏟지 마라.
4. 감정 → 마음을 쉽게 주면, 쉽게 무시당한다.
5. 사생활 → 비밀은 퍼질수록, 내 약점이 된다.
6. 기대 → 기대는 늘 실망으로, 되돌아온다.
7. 목표 → 나만의 계획은 조용히 지킬 때, 힘이 생긴다.
중국 저장대 1위, 하버드대는 3위
하버드도, MIT도 1위 아니다… 전 세계 연구실 점령한 ‘낯선 대학’...
중국 저장대 1위... 세계 상위 10위내 중국 대학 7곳... [주간조선] 김효정 기자가 입력했다(2026년 1월 17일)... 학술 출판물을 기준으로 한 세계 대학 연구 성과 순위에서, 중국 대학들의 약진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미 하버드대는 1위 자리를 내주고 3위로 내려간 반면, 중국 중국 저장성 항저우에 위치한 저장대가 새롭게 정상에 올랐다. 상위 10위권 가운데 7곳을 중국 대학이 차지하면서, 글로벌 연구 경쟁의 중심축이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1월 15일(현지시간) 네덜란드 라이덴대 과학기술연구센터(CWTS)가 발표한 ‘2025 라이덴 랭킹(Leiden Ranking)’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라이덴 랭킹은 각 대학이 학술지에 발표한 논문의 양과 인용도를 바탕으로, 연구 생산성과 영향력을 평가하는 순위다. 이번 평가는 2020~2023년 발표된 논문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순위 결과를 보면 중국 저장대가 1위를 차지했고, 미국 하버드대는 3위로 내려갔다. 2위와 4~9위 역시 중국 대학이 차지했으며, 상위 10위권에서 비(非)중국 대학은 하버드대와 캐나다 토론토대가 유일했다. 20여 년 전만 해도, 상위 10위권에 미국 대학이 7곳이나 포진했던 것과 비교하면, 극적인 변화다. 당시 중국 대학은 저장대 한 곳만이 25위권에 이름을 올렸을 뿐이었다.
미국 대학들이 연구 경쟁에서 뒤처진 원인을, 단순한 ‘퇴보’로 보기는 어렵다. 하버드대를 비롯해 미시간대, 캘리포니아대 로스앤젤레스(UCLA), 존스홉킨스대, 워싱턴대 시애틀 캠퍼스, 펜실베이니아대, 스탠퍼드대 등 주요 대학들은 20년 전보다 훨씬 많은 연구 성과를 내고 있다. 문제는 중국 대학들의 증가 속도다. 같은 기간 중국 대학들의 논문 생산량은 미국을 훨씬 웃도는,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렸다.
라파엘 레이프 전 매사추세츠공과대(MIT) 총장은 최근 한 팟캐스트에서 “중국에서 나오는 논문의 수와 질은 매우 인상적이며, 미국의 성과를 압도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연구의 절대량뿐 아니라, 질적 수준에서도 중국 대학들이 빠르게 격차를 좁히고 있다는 의미다.
중국 대학들의 급부상 배경으로는 ①정부 주도의 대규모 연구 투자와 ②인재 유치 정책이 꼽힌다. 중국은 수십억 달러를 대학 연구에 투입하는 한편, 해외 과학기술 인재를 끌어들이기 위한 제도적 장치도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과학기술 분야 최상위 대학 졸업생들이 중국에서 학업이나 사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는 전용 비자 제도도 도입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그간 여러 차례 “국가의 힘은 과학기술에 달려 있다”며, 연구 경쟁력 강화를 핵심 국정 과제로 강조해왔다.
반면, 미국의 정책 환경은 대조적이다. NYT는 미국 정부가 최근 수년간 대학 연구 예산을 대폭 삭감한 점을 지적하며, 이러한 흐름이 대학 경쟁력 약화로 이어질 가능성을 경고했다. 특히 트럼프 행정부 시기 강화된 반이민 기조는 유학생과 해외 연구자 유입에도 제동을 걸었다. 실제로 지난해 8월, 미국에 입국한 외국 학생 수는 전년 대비 19%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다만, 연구 성과만을 기준으로 하지 않는 종합 대학 평가에서는, 미국 대학들이 여전히 존재감을 유지하고 있다. 영국 타임스고등교육(THE)이 발표한 최신 세계대학 순위에서는, 옥스퍼드대가 10년 연속 1위를 차지했고, MIT·프린스턴·케임브리지·하버드·스탠퍼드 등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다만 이 순위에서도, 하위권으로 내려갈수록 미국 대학들의 하락세는 뚜렷했다. 지난해 대비 순위가 오른 미국 대학은 19곳에 그친 반면, 순위가 내려간 대학은 62곳에 달했다.
중국 대학의 상승세는 다른 평가에서도 확인된다. 튀르키예 중동기술대(METU) 정보학연구소가 집계한, 학술 성과 기반 세계 대학 순위에서는 하버드대가 1위를 유지했지만, 상위 10위권에 포함된 미국 대학은 스탠퍼드대 한 곳뿐이었다. 반면 중국 대학은 4곳이 포함됐다.
전문가들은 대학 연구 경쟁력의 변화가, 단순한 순위 싸움을 넘어 국가 경쟁력의 향방을 가늠하는 지표가 되고 있다고 본다. 연구비 투자와 인재 유치 정책에서 미·중 간 격차가 계속 벌어질 경우, 글로벌 학문 생태계의 중심 역시 중국 쪽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트럼프의 강력한 미국 우선주의 정책
EBS, MBC, KBS Producer Director 박승배 님이 글을 올려 주셨습니다(2026년 1월 4일)... 외교가에서 12월은 '침묵의 달'이다. 한 해의 예산을 정산하고, 내년도 전략을 수립하느라, 국빈 초청은 거의 하지 않는 것이 불문율이다.
그런데, 중국 공산당이 이 관례를 깨고 12월에 초청장을 발송했다. 수신인은 이재명. 문재인 이후, 9년 만의 방중이다. 이것은 정중한 초청이 아니다. "야! 리짜이밍 상황이 급하니 빨리 튀어와라"는 긴급 소환장이다... 왜 하필 지금인가? 중국은 지금 건국 이래 최대의 고립 위기에 처해 있다.
트럼프의 강력한 미국 우선주의 정책과 글로벌 공급망 배제 전략으로 인해 숨통이 조여오고 있다. 청나라가 망해가던 시절, 군란을 핑계로 고종의 뒷덜미를 잡고 흔들었던 그 역사가 2026년 오늘, 이재명을 통해 재현되고 있다.
중국이 이재명을 호출한 첫 번째 이유는 지정학적 고립이다. 시진핑이 야심 차게 구축했던 일대일로와 반미 연대는 지금, 도미노처럼 개박살 나고 있다. 남미의 베네수엘라, 중동의 이란 등 중국의 혈맹들이 내부에서부터 붕괴 중이다.
특히, 이란의 상황은 심각하다. 1979년 이슬람 혁명 이후, 50년간 중동의 반미 거점이자 중국의 에너지 젖줄이었던 이란 신정 체제가 뿌리째 흔들리고 있다. 3년간 화폐 가치는 3분의 1 토막이 났고, 10년 전과 비교하면 44분의 1 수준이다. 기름값이 3배 폭등하고 생필품을 구할 수 없는 지옥도가 펼쳐졌다.
이란 국민들은 단순히 히잡을 벗게 해달라고 외치지 않는다. 그들은 "레자 팔라비(1960~, 이란 제국 팔라비 왕조의 전 황태자. 현 팔라비 가문의 수장)"를 연호하고 있다. 쫓겨난 왕의 아들을 다시 불러오라는 이 절규는, 굶주림에 지친 이란 민중이 중국·러시아 중심의 폐쇄 경제를 버리고, 다시 친미 친서방으로 돌아가겠다는 강력한 신호다.
트럼프와 이스라엘은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레짐 체인지를 가속화하고 있다. 유럽마저 러-우 전쟁의 배후가 중국임을 인지하고, 등을 돌렸다. 대만에는 미국산 무기가 쏟아져 들어가고 있다. 사면초가로 다급해진 중국이 뚫린 구멍을 메우기 위해, 만만한 약한 고리인 한국의 이재명을 급하게 소환한 것이다.
그렇다면, 베이징으로 불려간 이재명에게 중국은 무엇을 요구할 것인가? 외교적 수사를 걷어내면, 그 내용은 조폭의 협박과 다를 바 없을 것이다.
①첫째, 경제적 인질극이다. 미국에만 공장 짓지 말고, 한국 기업들 겁박해서 중국에 투자하게 만들어라. 삼성과 SK가 미국의 보조금을 받으며 탈중국 하는 흐름을 이재명을 통해 막으려 할 것이다.
②둘째, 반중 세력 제압이다. 한국 내 비등한 반중 정서를 정치적 탄압으로 해결하라는 지령이 내려올 가능성이 크다.
③셋째, 미국 기업 사냥이다. 쿠팡 대표를 빨리 체포하고 숨통을 끊어놔라와 같은 요구를 할 것이다. 그자리에 테무와 알리를 구축하기 위함이다. 이는 단순히 유통 기업의 문제가 아니다. 미국 자본의 상징을 타격함으로써 한미 경제 동맹에 균열을 내라는 주문이다.
④가장 위험한 것은 대만 문제다. 왕이 외교부장은 이미 한국 외교 채널을 통해, 역사와 인민에 책임지는 태도로 대만 독립 반대 입장을 내라고 압박했다.
왕이의 논리는 궤변이다. 신해혁명의 정통성은 중화민국, 즉 대만에 있다.
중국 공산당은 문화대혁명으로 중화의 유산을 스스로 파괴한 집단이다. 그러나 그들은 이재명을 세워두고, 하나의 중국을 지지한다는 굴욕적인 선서를 강요할 것이다. 이는 한미 동맹을 정면으로 들이받는 자살골이다.
이재명 소환의 또 다른 배경에는 선거 시스템을 둘러싼 은밀한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다. 트럼프는 취임 직후부터 미국의 선거 부정 의혹의 핵심이었던 스마트매틱과 도미니언을 척결하는 작전을 펼치고 있다.
남미와 북미를 지배했던 거대 카르텔이 붕괴하자, 그 빈자리를 누가 노리고 있는가? 바로 한국의 ‘미루시스템즈’와 ‘에이웹’이다.
최근 내부 폭로에 따르면, ‘미루시스템즈’는 선관위와의 유착 없이는, 생존이 불가능한 구조다. 선관위가 썩었다는 것은 공공연한 비밀이다.
가족 회사에 일감을 몰아주고, 뇌물과 청탁으로 얼룩진 이 카르텔이 국내 시장 포화를 이유로, 해외로 눈을 돌리고 있다.
‘에이웹’(A-WEB)이라는 국제기구의 보증을 등에 업고, 콩고와 필리핀 등 제3세계로 뻗어나가는 이들의 행보는 단순한 수출이 아니다. 스마트매틱이 퇴출당한 필리핀 시장에, ‘미루시스템즈’가 진입했다는 사실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중국 입장에서는 통제 가능한 선거 시스템을 보유한 한국 기업이, 자신들의 영향력 아래 있는 제3세계 국가들의 선거 관리를 맡는 것이 매력적일 수밖에 없다.
이재명의 방중 기간 동안, 이 어둠의 선거 네트워크에 대한 모종의 '대책 회의'나 협력이 논의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이는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시스템 수출이 아니라, '부정의 기술' 수출이 될 위험이 있다.
중국은 이재명을 통해 한국을 확실하게 포로로 잡으려 한다. 그립을 세게 쥘수록, 이재명은 중국의 대변인이 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이것은 오히려 우리에게 기회다. 중국이 이재명에게 집착한다는 것은, 역설적으로 그들이 그만큼 다급하다는 방증이기 때문이다.
미국은 바보가 아니다. 이재명이 중국의 요구대로 쿠팡을 공격하고, 대만 독립 반대를 외치는 순간, 트럼프 대통령의 인내심은 바닥날 것이다.
이란의 팔라비 왕세자가 미국의 지원으로 귀환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듯, 미국은 한국 내에서도 확실한 친미·자유우파 세력에게 힘을 실어줄 것이다.
우리는 지금 레짐 체인지(한 정권이 다른 정권으로 강제적으로 교체되는 것)의 격변기 속에 있다. 이란의 히잡 시위가 단순한 인권 운동이 아니라, 정권 교체의 신호탄이듯, 이재명의 방중은 한국 좌파 세력이 중국 공산당과 운명 공동체임을 자인하는 사건이 될 것이다.
국민의힘과 보수 세력은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한다. 이재명이 받아올 청구서의 내용을 낱낱이 파헤치고, 미루시스템즈와 선관위의 유착 고리를 끊어내야 한다. 기승전 친중반미를 외치는 세력을 심판하고, 무너지는 중국 쪽에 줄을 서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짓인지 국민들에게 소상히 알려야 한다.
청나라가 망할 때, 조선을 물고 늘어졌던 역사를 반복해선 안 된다. 썩은 동아줄을 잡은 이재명과 함께 추락할 것인가? 아니면 자유 진영의 승자가 될 것인가? 답은 이미 나와 있다. 반미는 죽음뿐이다. -- Peter Kim --
[참고] [주간조선] 김효정 기자, 2026.01.17.
[참고] 박승배 2026-1-4, 팔로워 9.1천 명 • 팔로잉 3.2천 명.
East-West Center Institute of Culture and Communication, EBS, MBC, KBS Producer Director
https://www.facebook.com/kbs2ba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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