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9__ 2025년 베스트셀러. 처녀 수태설과 단군왕검. 민청학련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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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9__ 2025년 베스트셀러. 처녀 수태설과 단군왕검. 민청학련 사건

 

 

2025년 베스트셀러 동향과 출판계 트렌드는? 올 한 해 도서 판매 트렌드와 베스트셀러 동향, 그리고 예스24가 꼽은 2025년 출판계 이슈를 소개합니다. [채널예스]가 보도합니다(2025124)... 2025년 종합 베스트셀러 10위 분석...

 

  2025년에도 이어진 한국문학의 인기! 노벨문학상 수상자 한강의 소년이 온다종합 1.   2025년 한 해, 출판계를 관통한 단어는 바로 한국문학이었다. 작년 한강 작가의 한국 최초, 아시아 여성 최초 노벨문학상 수상에서 시작된 한강 열풍한국소설의 훈풍으로 확장했다. 해를 넘긴 독자들의 지지에 힘입어 2025년 종합 10위권 내 한국소설은 3권이나 자리했다.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종합 1위를 차지한 ①『소년이 온다와 함께 예스24 ‘2024 젊은 작가 투표 1를 차지한 성해나의 혼모노(3), 3년 연속 판매 상승세(2023~2025)를 이어온 양귀자의 스테디셀러 모순(7) 등 한국소설의 인기가 빛난 한 해였다.

 

 한편, 계엄부터 탄핵 그리고 조기 대선까지 작년 말부터 급변한 사회정치적 상황을 대변하듯 사회정치서가 약진했다. 지난 4월 출간된 이재명 제21대 대통령의 ④『결국 국민이 합니다2025년 상반기 도서 판매 1위에 오른데 이어 2025년 종합 베스트셀러 4위를 기록했다.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사회정치 분야 도서의 전체 판매량은 전년 동기와 비교해 11.1% 상승했다.

 

  지난해 출간 이후 꾸준히 인기를 얻으며 스테디셀러로 안착한 책들도 눈길을 끌었다. 20245월 출간된 코이케 류노스케의 초역 부처의 말은 올해 1월 인기 아이돌 가수 장원영의 추천서로 화제에 오르며 역주행했다. 종합 1위까지 단숨에 오른 ⑥『초역 부처의 말12주 연속 종합 10위권에 자리하며, 연간 판매 6위를 차지했다. 종합 5위 에세이스트 태수의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역시 지난해 11월 출간 이후 올해만 23주간 10위권을 기록하며 스테디셀러 반열에 합류했다. 또한 필사 열풍을 대표하는 하루 한 장 나의 어휘력을 위한 필사 노트2024년 종합 4위에 이어, 올해도 화제를 이어가며 종합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탄탄한 팬덤을 보유한 베스트셀러 작가들은 신작으로 돌아와 독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2009년 출간되어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유시민 작가의 ②『청춘의 독서는 특별증보판으로 새롭게 선보이며 종합 2위를 기록했다. 또 김영하 작가가 6년 만에 펴낸 에세이 ⑧『단 한 번의 삶8위에 올랐다. 특히 두 책은 올해 각각 4, 3주간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2025eBook 분야 베스트셀러 1위에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국 국민이 합니다가 등극했다. eBook 분야 10위권 내에는 2위를 차지한 혼모노소년이 온다(3), 홍학의 자리(5), 급류(6)까지 4권의 한국소설이 자리한 점이 눈에 띄었다. 특히 예스24eBook 구독 서비스 크레마클럽의 구독자들은 지난 4월 영화화되며 주목받은 구병모의 소설 파과를 가장 많이 다운로드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스24] 2025년 도서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 1~10

순위, 도서명, 저자 및 역자, 출판사, 분야

1 소년이 온다, 한강 저, 창비, 소설//희곡

2 청춘의 독서, 유시민 저, 웅진지식하우스, 인문

3 혼모노, 성해나 저, 창비, 소설//희곡

4 결국 국민이 합니다, 이재명 저, 오마이북, 사회 정치

5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태수 저, 페이지2북스, 에세이

6 초역, 부처의 말, 코이케 류노스케 저/박재현 역, 포레스트북스, 인문

7 모순, 양귀자 저, 쓰다, 소설//희곡

8 단 한 번의 삶, 김영하 저, 복복서가, 에세이

9 2025 큰별쌤 최태성의 별별한국사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1,2,3, 최태성 저, 이투스북, 수험서 자격증

10 하루 한 장 나의 어휘력을 위한 필사 노트, 유선경 저, 위즈덤하우스, 인문

 

   [예스24] 2025년 소설//희곡 분야 베스트셀러 순위 1~10

순위, 도서명, 저자 및 역자, 출판사

1 소년이 온다, 한강 저, 창비

2 혼모노, 성해나 저, 창비

3 모순, 양귀자 저, 쓰다

4 작별하지 않는다, 한강 저, 문학동네

5 채식주의자, 한강 저, 창비

6 스토너, 존 윌리엄스 저/김승욱 역, 알에이치코리아(RHK)

7 급류, 정대건 저, 민음사

8 첫 여름 완주, 김금희 저, 무제

9 안녕이라 그랬어, 김애란 저, 문학동네

10 이처럼 사소한 것들, 클레어 키건 저/홍한별 역, 다산책방

 

   [예스24] 2025 ‘AI·인공지능관련 베스트셀러 순위 1~10

순위, 도서명, 저자 및 역자, 출판사, 분야

1 듀얼 브레인, 이선 몰릭 저/신동숙 역, 상상스퀘어, 자기계발

2 넥서스, 유발 하라리 저/김명주 역, 김영사, 인문

3 경험의 멸종, 크리스틴 로젠 저/이영래 역, 어크로스, 인문

4 박태웅의 AI 강의 2025, 박태웅 저, 한빛비즈, 경제 경영

5 마침내 특이점이 시작된다, 레이 커즈와일 저/이충호 역/장대익 감수, 비즈니스북스, 자연과학

6 나는 AI와 공부한다, 살만 칸 저/박세연 역, 알에이치코리아(RHK), 인문

7 먼저 온 미래, 장강명 저, 동아시아, 인문

8 이게 되네GPT 미친 활용법 71, 오힘찬 저, 골든래빗, IT 모바일

9 요즘 교사를 위한 AI 수업 활용 가이드 with 2022 개정 교육과정, 박진환,공지훈,서원진 공저, 한빛미디어, IT 모바일

10 AI 2025 트렌드&활용백과, 김덕진 저, 스마트북스, 경제 경영

 

   [예스24] 2025년 도서 분야별 베스트셀러 1

분야(가나다 순), 도서명, 저자 및 역자, 출판사

IT 모바일, 2025 이지패스 ADsP 데이터분석 준전문가, 전용문,박현민 공저,

위키북스

가정 살림, 류수영의 평생 레시피, 류수영 저, 세미콜론

건강 취미, 저속노화 식사법, 정희원 저, 테이스트북스

경제 경영, 트렌드 코리아 2026, 김난도, 전미영, 최지혜, 권정윤, 한다혜 저 외 7, 미래의창

국어 외국어 사전, ETS 토익 정기시험 기출문제집 1000 Vol. 4 RC, ETS , YBM(와이비엠)

만화/라이트노벨, 원피스 ONE PIECE 111, 오다 에이치로 글 그림, 대원

사회 정치, 결국 국민이 합니다, 이재명 저, 오마이북

소설//희곡, 소년이 온다, 한강 저, 창비

수험서 자격증, 2025 큰별쌤 최태성의 별별한국사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1,2,3, 최태성 저, 이투스북 

어린이, 내가 나라서 정말 좋아, 김지훤 글/하꼬방 그림, 길벗

에세이,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태수 저, 페이지2북스

역사, 황현필의 진보를 위한 역사, 황현필 저, 역바연

예술, 미술관에 간 할미, 할미 저, 더퀘스트

유아,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윤여림 글/안녕달 그림, 위즈덤하우스

인문, 청춘의 독서, 유시민 저, 웅진지식하우스

자기계발, 어른의 품격을 채우는 100일 필사 노트, 김종원 저, 청림Life

자연과학, 코스모스, 칼 세이건 저/홍승수 역, 사이언스북스

종교, 조혜련의 잘 보이는 성경이야기, 조혜련 , 오제이엔터스컴 

청소년,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김종원 저, 퍼스트펭귄

 

 

     처녀 수태설과 단군왕검

 

나라는 형체요 역사는 혼이다... [한사모] 한뿌리사랑 세계모임 대표, 세계한민족 공동체회의 대표 Tak Kim 님이 글을 올려주셨습니다(20251215).

 

종교나 신화, 특히 민족 기원설에는 일반 학문 연구와는 다른 기준이 있어야 합니다. 민족의 시원이나 종교, 신화를 과학적 방법으로 증명하려고 달려들면, 곤란한 일이 발생합니다... 종교나 민족의 기원설에는 철학이 들어 있습니다. 이 신화나 철학, 이념을 양자역학으로 설명해야합니까? 실존 역사가 아니라, 신화로 접근해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문자가 생기기 이전의 이야기를 어떻게 기록된 문서로 찾아내느냐 하는 겁니다... 그렇게 주장하는 종교인들은 외국인의 처녀 수태설은 과학이고, 한민족의 전래 역사인 단군왕검은 비과학적인 신화라는 겁니까?" 도를 믿으십니까? 예수천국, 불신지옥, 한심한 나라에 지도부라는 자들의 작태가 이렇습니다...

 

말로 먹고사는 인간들이 속속 환단고기 논쟁에 참전하고 있다. 환단고기에 반론을 제기하는 부류들의 배경을 보자. 진중권, 한동훈, 이준석의 공통점은 '기독교 신자'라는 것이다.

진중권 왈, "말실수 사과하면 될 일과학이 신화의 신하가 된 꼴"

"인류가 이성(로고스)에서 신화(뮈토스)로 퇴행하는 징후"

짝눈으로 세상으로 보는 진중권은 아버지가 신학대학을 나온 목사다. 본인이 목사의 아들, 개신교인이라고 했다.

 

진중권은 서울대 미학과,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에서 언어철학 전공에 개혁신당 당원이다. ‘한국사하고는 거리가 멀다. 이준석은 천주교(세례명: 안드레아)에 국힘 당대표 출신이다. 하바드에서 동양사를 공부했다는 이야기는 못 들어 보았다. 한동훈은 천주교(세례명: 토마스 아퀴나스), 국힘당 대표를 지냈다. 사법고시에 국사과목이 필수라는 이야기도 못들어 보았다.

환단고기를 비판하는 부류들은 고등학교에서 친일학파인 이병도 국사책을 배운 것 말고는 역사 문외한 들이다. 환단고기를 한줄도 안 읽어본 자들이다. 대신에 유태경전을 과학으로 믿는 부류들이다. 기독교와 국힘보수세력의 결합, 이것들이 반도식민사관을 고수하는 제도권의 유사 역사학자들과 야합했다. 소위 뉴라이트 유사보수의 속성인 친기독교 반민족주의의 배경이다.

 

 

     민청학련 사건

 

*박정희 정권 몰락의 신호탄 민청학련 사건’... “이 사건의 주범? 일본기자 다치카와 마사키 씨” -필자 문일석 브레이크뉴스 발행인은 1985~1989, 미국 뉴욕의 맨해튼에서 기자(소위 반정부 기자)로 일할 때, 일본 고단샤(동경)가 발행하는 일간현대의 다치카와 마사키 뉴욕특파원(후일, 한국 담당 외신부장)과 만나, 주욱 친하게 지냈었다. 그 때의 만남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한국을 방문한 다치카와 마사키(현재는 작가) 일본 언론인과 1127일 저녁을 함께 했다. 다치카와 마사키(현재는 작가) 일본 언론인은 지난 1974년에 발생했던 민청학련 사건의 주범 중의 한명이었다. 당시, 유인태 씨(전 국회의원)에게 라면 값을 주었는데, 이 게 한국정부 전복자금이라며, 수감생활을 해야만 했다. 10개월 간 수감생활을 한 후, 추방됐다가, 10년간 한국을 방문하지 못했다. 아픈 과거를 가지고 있다.

 

1974, 당시 민청학련 사건이 발표됐다. 이 사건은 박정희 정권의 유신반대 세력을 초토화하기 위한 사법살인 사건이었다.

 

[나무위키]는 이 사건에 대해 “197418, 박정희 정권은 반유신운동을 탄압하기 위해서, 긴급조치 1, 2호를 각각 공포하여 일체의 개헌 논의를 금지시켰다. 하지만 대학생들의 저항은 지하신문 발행, 동맹휴학 등 음성적인 방법으로 계속해서 진행되었으며, 나아가 계속해서 지식인들은 시국선언문을 발표하는 등 비밀리에 개헌서명운동이 꾸준히 전개되었다면서 4공화국 유신정권에서 선포한 '긴급조치 4'에 의해 '전국민주청년학생총연맹'(약칭 민청학련)을 중심으로 180명이 구속, 기소된 사건. 그 실체는 박정희 유신독재 정권이 반독재 민주화 운동 세력을 탄압하기 위해서 고문과 강압수사를 통해서 조작해낸 것으로 한국 현대사 최대의 비극 중 하나로 기록된 사법살인사건이라고, 소개한다.

 

이 사건은 박정희 정권 몰락의 신호탄이었다. 나무위키는 이에 대해, “197210월 박정희는 장기집권을 위해서, 전격적으로 계엄령을 선포하고 10월 유신이라는 친위 쿠데타를 결행하였다. ()유신체제 움직임은 여기저기서 나타났지만, 사회적 공포 분위기에 누구도 쉽사리 나서지 못하였다. 그러던 중 19738월 김대중 납치 사건으로 국내외 여론이 크게 자극받으면서, ()유신체제 운동이 본격적으로 일어났다.

 

김대중 납치 사건의 영향으로, 대학생들은 '10월 유신 이후 첫 시위'로 회자되는 10.2 시위를 일으켰고, 점차 반독재·반체제 슬로건까지 내걸었다고 덧붙인다.

 

필자는 이날 저녁, 다치카와 마사키(현재는 작가) 일본 언론인과 한국산 소주를 마시며 과거의 아픔을 달랬다.

-일본 언론인 다치카와 마시키(왼쪽) 씨와 필자(문일석=오른쪽).

-중앙정보부가 발표한 민청학련 사건 전모 도표’.

-왼쪽부터 다치카와 마사키 일본 언론인, 오카도메-일본 '소문의 진상' 창간발행인(작고), 필자(문일석 브레이크뉴스 발행인), 2013년 촬영..

 

챗지피티가 요약한 민청학련 사건입니다... 민청학련 사건(1972~1974) = 유신체제하 민주화 운동을 간첩 사건으로 조작한 국가폭력 사건입니다.

11972.10 박정희 정부, 유신헌법 선포 민주주의 후퇴

21974.4.3 정부, 민청학련을 북한 지령 지하조직으로 조작 발표

31974.4 긴급조치 4호 발동, 대규모 검거·고문·군사재판

41974.7~9 사형 8명 포함 중형 선고, 국제사회 강력 비판

52000년대 재심 결과 전원 무죄, 국가폭력·조작 사건 확인

 

[참고] [채널예스] 2025.12.04.

https://ch.yes24.com/Article/Details/81752?fbclid=IwY2xjawOdyMtleHRuA2FlbQIxMQBzcnRjBmFwcF9pZBAyMjIwMzkxNzg4MjAwODkyAAEel2j5xv5eOFdCt-q_8tNBoaI_aJQURk1VvImaSYO6l5ffCNZWuGwKE8PQy80_aem_sfdGtUXEKjT-QKPeA9Q4nw

[참고] Tak Kim 2025-12-15. 나라는 형체요 역사는 혼이다. [한사모]한뿌리사랑 세계모임 대표, 세계한민족 공동체회의 대표

https://www.facebook.com/takkim1244

[참고] 문일석 브레이크뉴스 발행인, -시인- 500여 편의 시가 있음. 작가. -웃음종교 교주- 서울누드화미술관 설립 추진(누드화 3,500 여점 소장함).

moonilsuk@naver.com

https://www.facebook.com/moonilsuk

[참고] 챗지피티.

https://chatgpt.com/c/693f871d-8d28-8323-a591-ec402e034a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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