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8__초고령사회. WHO 장수 비결. 민주당 내전. 여성과 출판계.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평화구상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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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보강사 이기성

 

 

1158__초고령사회. WHO 장수 비결. 민주당 내전. 여성과 출판계.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평화구상안

 

[조선일보] 김철중 기자/의사가 보도했습니다... << 10년 후 우리 모습, 도쿄를 산책하면 미리 알 수 있다 >>...

2025년은 한국 사회에 중대한 변곡점이 된다.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의 20%를 넘는다. 바야흐로 우리 사회가 초고령사회로 진입한다. 그 나이대 인구는 올해 이미 1000만 명을 넘어섰다.

 

일본은 현재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의 30%. 우리나라는 10년 후인 2035년에 일본처럼 된다. 일본서 65세이상 인구가 20%를 막 넘겼을 때가 지난 2005년이다. 즉 지금의 한국은 일본의 20년전이고, 지금의 일본은 한국의 10년후다. 전 세계적으로 빠른 고령화로 온갖 사회현상과 문제를 겪은 일본인데, 그들이 20년에 걸쳐 겪은 사회변화를, 우리는 10년 안에 겪어야 한다니, 아찔하다.

 

두 나라는... *사는 문화, *먹는 방식, *가족 구성, *노동 구조가 유사하다... 우리는 일본의 초고령사회 성공과 실패를 보고, 잘한 것은 따라하고, 못한 것은 피하면 된다. 이를 사회학적으로, 미래를 경험하게 해주는 모델이라고 한다. 우리의 미래, 미리보는 초고령사회, 도쿄를 산책해보자.

 

공영방송 NHK, 매일 아침 625분에 방영하는 장수 인기 프로그램 테레비 체조에는 가운데에 앉아서, 체조를 따라 하는 사람이 항상 등장한다. 휠체어를 타고 있는 고령자도, 상체 운동을 따라 해보라는 의미다.

 

 

  일본은 의자 왕국이다. 고령자들이 워낙 많이 돌아다니기에, 곳곳에 앉아서 쉴 수 있는 의자들이 있다. 엘리베이터 안에도 의자가 있다. 버튼을 누르면, 간이 의자가 되는 지팡이도 잘 팔린다. 할머니들은 바퀴가 4개달린 작은 여행용 가방을 끌고 다니며, 동네 시장을 다닌다. 길거리 횡단보도 입구에는 고령자용 버튼이 있는데, 누르면 보행자 녹색등 신호가 1.5배 길어진다. 택시를 타면, 좌석앞에 손잡이가 크게 걸려 있다. 그걸 잡고 당기며, ‘~’ 하고 일어나면 내릴 때 편하다.

 

버스를 타면, 손 닿는 데마다 손잡이가 있다. 워낙 고령자 낙상 사고가 많기에 그렇다. 시내버스는 시속 30로 달린다. 다음 정류장에 내리려고 미리 하차 문 쪽으로 움직이면, 운전사가 움직이지 말아 달라고 한다. 승객이 내리고 다 올라타서 자리를 잡은 뒤에 버스는 출발한다. 시속 60이상으로 달리는 서울 버스는, 도쿄기준으로 버스 경주에 가깝다.

 

거동이 힘든 어르신을 차로 모시고 다닐 때 보면, 태우는데 5, 내리는데 5분이다. 일본에는 버튼을 누르면, 좌석이 차 밖으로 나오고, 버튼을 누르면 안으로 들어가는 도요타, 혼다 자동차가 있다. 크기가 작은 차량인데도, 뒷좌석에 휠체어가 들어갈 수 있게 설계된 것이 많다.

 

미래 차는... *전기차, *수소차라고 다들 그러던데, 내가 보기에는 일본차다. 움직이는 초고령사회가 되려면, 누구나 어디든 돌아다닐 수 있는 배리어 프리(barrierfree) 사회가 되어야 한다.

 

1964년 도쿄올림픽 당시에 시작된 하루 만보 걷기는 일본 국민 건강 캠페인이었다. 만보계도 일본서 나왔다. 요즘은 걷기에서 근육으로 바뀌었다. 열심히 걸었는데도, 결국은 노쇠가 오더라는 것이다. 근육이 있어야 노쇠가 천천히 오고, 인생 막판까지 세상을 돌아다닐 수 있다.

 

  근육 잔고, 근육 저축이라는 말이 일상에서 쓰이고, TV 광고에는 근육 단백질 제품이 쏟아져 나온다. 초고령사회에서는 근육이 연금보다 강하다. 젊은이와 외국인이 몰려 있는 도쿄 시내 중심가 롯폰기에는 캔토스라는 라이브 뮤직클럽이 있다. 50~70대 어른들이 1960~1970년대 로큰롤과 팝송을 들으며 춤추는 곳이다. 남자 싱어와 7명의 밴드 뮤지션은 엘비스 프레슬리 머리와 복장을 하고 있다. 여자 싱어는 영화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주인공을 연상시킨다. 캔토스 뮤직클럽은 도쿄에 긴자, 신주쿠점이 성업 중이며, 전국 대도시로 퍼져 나갔다.

 

도심에는 손님들이 연주하고 노래하는 음악클럽도 많다. 재즈클럽에서는 뒤늦게 악기를 배워, 한 곡 연주하러 오는 중절모 어르신이 있고, 팝송 악보를 가져와 연주를 부탁하고 노래를 부르는 할머니들이 있다. 지팡이를 짚고 와서 1000엔에 위스키 한 잔 마시고, 추억의 음악을 듣고 가는 할아버지도 보인다.

 

일본에는 이 같은 어른들의 놀이터가 많다. 고령자들이 모여서 활동하는, 이른바 살롱(salon)이 동네마다 있고, 그 수가 6만여 개다. 독서, 바둑 등 취미를 공유하는 노인 구라부’(club)는 전국에 10만여개가 있고, 회원 수는 600만 명에 이른다. 집에서 혼자 지내긴 힘들고, 병원에 입원할 정도로 심각하지 않은 고령자들이 낮에 모이는 소규모 다기능 주택이 5000여개다.

 

  집과 병원의 중간 의료 사랑방으로, 우리는 그런게 한 개도 없다. 의사와 간호사가 거동 불편한 고령자 집을 찾아가는 방문진료와 간호는 한 해 1000만 건 이상 이뤄진다. 고립은 사회를 우울하게 만들고, 개인을 늙게 한다. 일본에서는 사회적 은퇴자들에게 등산가는 것도 좋지만, 등산갔다 와서, 뭐 하고 지내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어울림 하면, 한국인이지!” 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으나, 우리의 어울림은 대개 학교 동창, 고향 친구, 직장 동료 등 연고 중심이다. 연고 기반 어울림은 75세 넘으면, 시들해진다. 동네 중심 어울림 인프라를 만드는 게, 앞으로의 숙제다.

 

한국 사회는 미래를 미리 번듯하게 준비하지는 못하나, 뭐든 닥치면 잘 이겨낸다고 본다. 이제 초고령사회가 닥쳤다. 슬슬 움직이고 어울리는 친고령사회 문화와 인프라를 만들어가자. - 조선일보, 김철중 기자 / 의사 -

 

     WHO가 선정한 장수비결 20

 

01: 술 적당히!

02: 걸어라! health_happyvire

03: 이성 포옹!

04: 목욕, 마사지 자주!

05: 뭐든 즐거워해라!

 

06: 좋은 친구와 함께!

07: 오래 앉지 마라!

08: 생강 먹어라!

09: 질 높은 수면!

10: 즐거운 여행!

 

11: 설탕은 적게!

12: 화내지 말기!

13: 잎채소 먹기!

14: 사과 많이 먹기!

15: TV 적게 봐라!

 

16: 차 마시기!

17: 마늘을 먹어라!

18: 견과류 먹어라!

19: 따뜻한 물 먹기!

20: 많이 웃기!

 

 

     민주당 내전

 

디지털 크리에이터 · 칼럼니스트 · 언어 치료사 Peter Kim(김연표) 님이 올려주신 글입니다(20251128)...

장경태 너는 끝났다. 복수의 증언, 동영상 증거, 그리고 피해여성 남친에게 현장에서 뒷덜미까지 잡힌 영상까지. 이 세 가지만으로도 이미 게임은 끝났다... 술에 취한 여성에게 지속적으로 신체 접촉을 시도하고, 거부 의사를 무시했는대도, 추행을 멈추지 않은 점, 더이상 변명의 여지가 없다. 이렇게 빼박증거가 차고 넘치는데 무고라니... 경태야, 너는 이미 끝났다.

 

그런데, 왜 작년 사건이 지금 터졌을까? 민주당 내전이 한창인 이 시점에 말이다. 정청래가 당원 11표제를 밀어붙이며, 이재명에게 정면 도전하고 있다. 김병기는 서영교의 쿠팡 스캔들을 물고 늘어졌고, 김용민은 삿대질하며 당지도부를 상대로 법사위에서 칼을 겨눴다.

 

서울시장 자리를 놓고 서영교, 박홍근, 박주민, 전현희가 암투를 벌이는 와중에 장경태가 김민석을 저격했다. 그리고 바로 그때, 장경태의 성추행 동영상이 세상에 나왔다... 이것은 우연이 아니다. 민주당의 내전이 진짜인지 가짜인지를 판별하는 기준은 갑작스러운 내부 폭로다.

 

이낙연이 아무도 몰랐던 이재명의 대장동을 터트렸듯, 지금 또한 권력암투를 놓고, 서로의 폭로전이 이어지고 있다. 서로의 약점이 수면 위로 올라올 것이고,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다. 정청래 진영의 핵심 인물인 장경태가 이번 사건으로 날라갔다. 이재명 측에서 작업을 걸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정청래는 이재명이 집을 잠깐 비운 사이, 기습적으로 당 규약 개정을 건드렸고, 이재명은 당혹감과 위기감을 느끼고 있다. 당원 투표 비율을 높여, 지방선거 공천권을 쥐려는 전략이다. 정청래는 본인이 당원 투표로 박찬대를 이긴 경험이 있기에, 자신만만한 것이다. 만약 정청래가 이 싸움에서 이기면 이재명은 식물 대통령이 된다. 용산 대통령실에서 발광할 수밖에 없는 이유다. 그런데 정청래의 오른팔인 장경태가 이 타이밍에 무너졌다.

 

민주당 내부를 들여다보면, 중국 공산당 파벌 싸움이 연상된다. 시진핑이냐? 장쩌민이냐?의 권력 투쟁처럼, 지금 민주당은 이재명이냐? 정청래냐?로 갈라져 있다. 장경태 스캔들은 이재명 측의 역공일 가능성이 크다. 정청래가 당 규약으로 1차 타격을 먹였다면, 이재명은 장경태 제거로 응수한 셈이다.

 

여기서 핵심은, 이재명의 머릿속이 텅 비어 있다는 것이다. 정청래에게 지지 않겠다는 일념뿐이다. 국정 운영, 경제 정책, 외교 전략 따위는 안중에도 없다. 그래서 이재명은 검찰에 개입하고, 재판에 개입하고, 이화영 위증 재판에까지 손을 대고 있다. 선명성 싸움에서 정청래에게 밀리면 끝이기 때문이다.

 

앞으로, 민주당의 폭로전은 더 격화될 것이다. 이것은 노무현 때도 없었고, 김대중 때도 없었으며, 문재인 때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풍경이다. 지지율이 곤두박질치고, 서로 비리를 까고, 계파끼리 물고 뜯는 진짜 내전이다. 장경태 사건은 시작일 뿐이다.

 

 

     여성과 출판계

 

[한겨레] 백원근의 출판 풍향계. ‘출판 생태계를 지탱하는 여성의 힘’(202537)... 우리 출판 생태계를 지탱하는 두 개의 기둥은 교육출판과 여성이다. 먼저 교육출판은 영유아 도서, 교과서, 학습참고서, 학습지, 전집 등을 합한 것으로, 한국 출판시장의 2/3가량을 차지하는 보루다. 단행본 출판이 대상인 출판유통통합전산망 집계에서도, 지난해 약 31%의 비중을 기록하며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그렇다면 또 하나의 기둥이 왜 여성일까? 책을 만들고 마케팅하는 사람, 책을 구입하여 읽는 사람, 서점과 도서관을 지키는 사람의 성비에서 여성의 비중이 훨씬 높기 때문이다. 이를테면, 교보문고가 집계한 ‘2024년 연간 도서판매 및 베스트셀러 분석을 보면 전체 도서 구입자의 비중에서 여성이 62%로 남성(38%)을 압도한다.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한강의 책(47종의 도서 판매량 기준)을 구입한 사람 10명 중 7명은 여성이었다.

 

책을 즐겨 읽는 독서인구는 어린 시절부터 여성의 비율이 높고, 그 결과 책이 좋아서 작가가 되거나 출판사, 서점, 도서관에서 일하는 사람도 여성이 많다. 독자나 책 구매자로서 여성이 차지하는 자리가 그만큼 크다. 그럼에도 출판 생태계가 여성 친화적인가 하면 그렇지는 않다. 독서 환경에서도 여성들이 휴대하기 좋은 작고 가벼운 대중서는 많지 않고, 기혼 여성의 경우 일과 육아 및 가사 노동으로 온전히 자신을 위한 독서 시간을 확보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출판 현장은 어떨까?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발행한 ‘2022 기준 콘텐츠산업 조사’(2024)에 따르면, 일반서적출판업 종사자 17612명 중 52%가 여성인데 세부적인 노동환경에 대한 실태는 알기 어렵다. 방송과 게임 분야의 경우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매년 노동환경 실태조사를 하고 있어서 참고할 만하다. ‘2024 방송 제작 노동환경 실태조사등을 보면, 방송과 게임 분야 모두 직군별, 고용 형태별로 여성에 대한 임금 차별이 여전하다. 고용 불안전성도 남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더 높은 것으로 지적되었다.

 

한출판문화협회(출협)와 전국언론노동조합은 지난해 8월 정책협의체를 어렵게 구성하고, 출협 회원 출판사를 대상으로 노동환경 실태조사를 추진 중이라고 한다.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개선 방안이 도출되어, 보다 나은 출판사의 노동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 다만, 업계 단체에서 이와 같은 조사를 정기적으로 수행하는 데는 여러 어려움이 있으므로, 다른 문화산업 분야들처럼 정부 산하기관인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 정례적인 조사를 통해 출협 비회원사를 포함한 전체 출판계를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했으면 한다.

 

외주노동자 문제도 해결이 시급하다. 신간 도서를 발행할 때, 외주를 의뢰하는 비율은 약 1/3 정도이며, 이 비율은 소규모 출판사의 경우, 거의 절반에 육박한다(‘2023 출판산업 실태조사’). 그런데 외주노동자의 상당수는 주로 출산과 육아 때문에 출판사에서 나왔고, 출판사와 맺는 계약에서 서면 계약 비율은 절반에 불과했다. 낮은 작업 단가와, 불리한 임금 지급 방식 등으로 겪는 고충도 크다(‘출판 외주노동자 근로환경 실태조사 및 개선방안 연구’). 어떻게 할 것인가? 여성 출판 노동자들이 보다 행복한 환경에서 책을 만들 때, 독자들이 더 좋은 책을 읽을 수 있음은 자명하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28개 조항 평화구상안

 

이준석 국회의원이 페북에 올리신 글입니다(20251128)... 지난 며칠, 트럼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측에 제시한 28개 조항 평화구상안을 면밀히 검토하고, 외신과 해외 정치인의 반응을 살폈습니다.

 

국내 언론의 해석과는 결이 조금 다릅니다. 이것은 평화 협상이 아니라 침략자에게 보상하는 거래입니다. "침략 불인정 + 무력에 의한 영토 변경 불인정" 이라는 2차 대전 이후 80년간 지켜온 국제질서의 근본 원칙을 미국이 스스로 허물고 있는 것입니다.

 

우크라이나는 NATO 가입을 영구히 포기하고, 군 병력을 88만 명에서 60만 명으로 30% 감축하며, 크림반도를 포함한 5개 지역과 현재 통제 중인 영토까지 추가로 양도해야 합니다. 반면, 러시아는 G8 복귀와 제재 해제라는 선물을 받습니다. 미국 공화당 내에서조차, "이 계획은 러시아에서 쓴 것 같다"는 비판이 나왔다는 점이 의미심장합니다. 더 충격적인 것은, 이 초안이 러시아 측 협력자와 사전 협의를 거쳐 작성되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는 점입니다. 강대국이 테이블을 만들고, 그들의 이해관계 속에서, 체코슬로바키아 분할을 결정지었던 1938년 뮌헨 협정의 기시감이 듭니다.

 

1994년 부다페스트 각서에서, 우크라이나는 세계 3위 핵보유국 지위를 포기하고 미국, 영국, 러시아로부터 안보를 보장받았습니다. 30년이 지난 지금, 그 약속은 어디에 있습니까? 핵을 포기한 나라가, 영토까지 내놓으라는 요구를 받고 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한국이 배제된 미-북 직거래를 시도하거나, 주한미군 감축을 지렛대로 사용할 가능성은 상존합니다. 우크라이나 없이 미-러 협상이 진행된 것처럼, 한국 없이 한반도 운명이 결정되는 시나리오를 우리는 상정하고 대비해야 합니다.

 

평화는 선언으로 오지 않습니다. 부다페스트 각서가 수백 장 있어도, 스스로 지킬 힘이 없으면 공염불이었습니다. 이미 북한의 핵보유를 기정사실로 평가하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를 공식 인정하고 종전선언을 가속화하면, 우리는 종전선언 한 장 달랑 들고, 핵을 보유한 김정은을 핵 없이 상대해야 합니다.

 

우크라이나가 겪고 있는 이 냉혹한 현실을 직시하고, 대한민국의 생존 전략을 다시 점검해야 할 때입니다. 전쟁을 일으킨 러시아에게 오히려 보상을 주는 오늘의 상황을 강하게 비판해야, 국제사회의 비난 속에서도 핵을 만들어낸 북한에 보상을 쥐어주려는, 시도를 막을 수 있습니다.

 

[참고] 조선일보, 김철중 기자 / 의사.

[참고] Peter Kim(김연표) 디지털 크리에이터 · 칼럼니스트 · 언어 치료사,

2025-11-28. https://www.facebook.com/kypjhe

[참고] [한겨레] 백원근의 출판 풍향계, 2025. 3. 7.

https://v.daum.net/v/20250307120501615?fbclid=IwY2xjawI4cgZleHRuA2FlbQIxMQABHW8nn50emRNYS4dTMjvHevD3xuGprlPuKN2Pf1uAfX21PlJFc7uVGuj6qA_aem_GIAX5CchFphxLi7KSK3yfw

[참고] 이준석 대한민국 국회 국회의원, 배움을 나누는 사람들 대표교사.

https://www.facebook.com/junseokand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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