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5__ 좌파의 인성. 인간의 좋은 습관. 이재명을 위한 발라드. 기억력 저하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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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__좌파의 인성- 인간의 좋은 습관- 이재명을 위한 발라드- 기억력 저하 치료---34ok

뚱보강사 이기성

 

   1025__ 좌파의 인성. 인간의 좋은 습관. 이재명을 위한 발라드. 기억력 저하 치료

 
한나 아렌트(Hannah Arendt, 1906~1975)는 독일 출신의 정치 이론가이자 홀로코스트 생존자로, 정치 철학자로 종종 평가되지만 스스로는 정치 이론가라고, 자신을 묘사했습니다. 한나 아렌트는 말했습니다... 거짓말을 끊임없이 하는 것은, 사람들에게 그 거짓말을 믿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더 이상 아무것도 믿지 못하게 만들기 위한 것이다. 진실과 거짓을 구별할 수 없게 된 사람들은 선과 악도 구별하지 못한다. 사고 능력과 판단 능력을 박탈당한 그 사람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완전히 거짓의 지배를 받게 된다. 그런 사람들에 대해서는 무엇이든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다.

 

좌파의 인성... 좌빨은 좌파 빨갱이... 디지털 크리에이터 김갑수 작가께서 내가 겪어본 한국의 좌파들 - 그들의 인성은 왜 뒤틀리는가?” 글을 올려주셨습니다... 최근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마은혁은 잘 아는 분인데, 마르크스 레닌주의자였고, 인천지역민주노동자연맹의 핵심 지도부였다면서, “그 뒤로 생각이 바뀌었다고 한 적 없고, 이런 분이 헌법재판관을 하는 것이 매우 위험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출처: 중앙일보]

 

김문수 장관이 말한 마르크스레닌주의자는 어떤 사람들인가? 약칭으로 마레주의자라고 하는 그들에게는 공통되는 속성이 있다. 나는 2010년 대 10여 년 동안, 이른바 좌파라고 하는 사람들을 무수히 겪어 보았다. 좌파 단체나 좌파 정당에 가서, 강연 또는 강의를 많이 했기 때문이다. 내가 겪은 바로, 한국 좌파에는 두 계층과 세 유형이 있었다.

 

여기서 계층이란 것은, ‘사회적 출세 정도를 의미한다. 요컨대, 한국 좌파에는 출세하지 못한 좌파출세한 좌파가 있는데, 이중 출세한 좌파가 대부분 마레주의자라고 보면 된다. 다음으로, 한국 좌파의 세 유형에는 좌빨좌꼴좌좀이 있다. 이 중에서 마레주의자는 대부분 좌빨 즉 좌파 빨갱이와 겹친다. 내친김에, 내가 겪어본 한국 좌파의 세 유형에 대해 더 적어 본다.

 

1. 좌빨(좌파 빨갱이): 마르크스레닌주의자들이다. 공부는 많이 하는 편이지만, 시대착오적이고 쓰잘 데 없는 분야에만 치중하는 학습을 한다. 마르크스 원리주의 광신자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 세상과 역사가 어떻게 변했는지를 모른다. 자본주의를 악마화하면서, 뭐든지 자본 탓을 하는 게 세련된 태도인 줄 안다. 서구 중심 역사관, 특히 유럽에 경도하는 모양주의자들로서, 우리 역사 특히 조선시대의 역사관은 식민사관과 거의 같은 수준이다. 무조건 노동자를 위하는 척하지만, 내심으로는 학벌과 외모를 숭상하며, 열등감이 강하다. 진보당을 지지하는 교수나 지식인들 중에 이런 사람이 많이 보인다. 김문수 장관 말이 맞다면, 마은혁이 바로 이 유형일 것이다.

 

2. 좌꼴(좌파 꼴통): 공부가 영 안 되어 세계 정세에 아주 어둡고, 마르크스 레닌에 대해서도 잘 모른다. 무조건 민주당은 민주화 세력이고, 국힘은 반민주 세력으로 간주한다. 심성이 단순하여, 국내 정치관이 5공 이전 수준에 머물러 있어서, 검찰이나 재벌을 일률적으로 독재 세력으로 알고 있다. 학력도 낮은 편이고, 경제적으로도 어려운 사람이 많다. 노조와 진보당원 그리고 통일단체나 농민단체 회원 중에, 이런 사람이 많이 보이는데, 매번 민주당 기성 정치 세력에게 이용만 당할 뿐, 자기들 실속은 거의 챙기지 못한다.

 

3. 좌좀(좌파 좀비): 학력은 다소 높은 편으로서, 자기들이 유식한 줄 알고 있다. 걸핏하면 민주와 평등과 환경을 입에 올리지만, 사실은 자기들의 유명도나 영향력을 키우면서 자기 돈벌이와 재산 증식에 관심이 크다. 전교조원, 정의당원이나 민주당원 부류로서 문재인, 이재명, 유시민, 조국, 김어준 등이 대표적이고 환경, 사회시민단체 회원 중에 이런 사람이 많이 눈에 띈다.

21세기 한국에 살면서, 19세기 독일에서 살았던 마르크스를 숭상하는 사람들의 인성은 뒤틀려지기가 십상이다. 그들은 이념에 앞서, 인성에서도 정상이기가 어렵다. 마르크스는 노동자에게는 조국이 없다고 했다. 그들에게 애국심이 있을 리가 없다. 또한 마르크스는 만국의 프롤레타리아여 단결하라고 했다. 그런데 어떻게 만국의 노동자가 단결할 수 있단 말인가? 개 풀 뜯어 먹는 소리다. 일례로 지리적으로 가까운 편인, 일본의 노동자와 북한의 노동자가 단결할 수 있는가? 연락이나 소통 자체가 불가능하지 않은가?

마르크스는 평생 돈을 벌지 않고, 친구에게 기생했다. 결혼 후에는 하녀에게 임금도 주지 않고, 노동만 시켰다. 마르크스가 하녀에게 해 준 일이란, 임신을 시킨 것뿐이다. 이것은 왜 한국 마르크스주의자들의 인성이 뒤틀려 있는지에 대한 힌트를 준다. “그 사람이 누구인지를 단박에 알고 싶거든, 그가 존경하는 인물이 누구인지를 알면 된다라는 말이 있지 않은가?

 

 

     인간의 좋은 습관

 

전북대학교 Invited Professor 이광영 교수께서 불경일사일지제목의 글을 주셨습니다... 불경일사일지(不經一事一智)한 가지 일을 경험하지 아니하면, 한 가지의 지혜가 자라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살아가면서 염두에 둘, 경우에 따른 3가지 내용을 알아보면~.

*인간의 좋은 습관 3가지- 일하는 습관 운동하는 습관 공부하는 습관

*인간을 감동시키는 액체 3가지- 눈물

*남에게 주어야 할 3가지- 필요한 이에게 도움 슬퍼하는 이에게 위안 가치 있는 이에게 올바른 평가

*내가 진정 사랑해야 할 3사람- 현명한 사람 덕 있는 사람 순수한 사람

*반드시 소유해야 할 3가지- 건강 재산 친구

*살면서 한번 놓치면 다시 돌아오지 않는 3가지- 시간 기회

*살아가는 데 가장 가치 있는 3가지- 사랑 자신감 긍정적 사고 *성공적인 사람을 만들어 주는 3가지- 근면 진실성 헌신과 전념

*성공적이지 못하는 사람을 만들어 주는 3가지- 폭음 자만(아집) 분노

*인생에서 한번 무너지면 다시 쌓을 수 없는 것 3가지- 존경 신뢰 우정. - <퍼온 글>

 

 

     이재명을 위한 발라드

 

베티카 주식회사 대표 임영진 디지털 크리에이터께서 글을 올리셨습니다(2025224). 윤대통령의 헌법재판소 최종변론을 하루 앞둔 저녁...

종편 저녁 뉴스를 보다 보니, 속이 상해서, 가슴 한편에 우리한 통증(뭉툭한 둔기나 주먹으로 한 대 맞았을 때 느끼는 통증)이 온다.

 

어쩌면 저렇게, 모든 채널이 한결같이, 이재명을 위한 발라드를 연주하는지, 일사분란하기까지 하다. 이재명은 세상의 빛인 양, 세상 밝은 모습으로 비춰지는데 토할 뻔했다. 이재명 관련 재판부는 모조리 싹 교체되었고, 대법원 판결은 무조건 대선 때까지 안 나올 예정이니, 저놈은 자다가도 웃음이 나오겠지...

 

여론조사 결과는 또 어떻고... 민주당의 마사지를 받고, 민주당과 이재명에게 유리하게 다 바뀌었네. 중도가 윤 통에 등을 돌렸다고? 그 설문에 응답한 사람이 중도인 건, 어떻게 증명할 건데. 지들 말대로 좌파가 과표집됐을 수도 있잖아... 언론을 손에 넣고, 사법부, 경찰 검찰, 노조 할 것 없이, 모든 분야를 손에 넣은 이재명의 세상 전야제를 보는 느낌이다. 이재명의, 이재명에 의한, 이재명을 위한 나라라니... 지옥이다.

 

반면, 국민의힘은 스스로 국민의짐이었음을 인증시킨다. 지금 이 순간까지 당차원에서는 아무것도 안했다. 뭔가 조금씩 꼼지락거리던데, 진작에 대책반을 만들어서 총력을 기했어야지... 그래놓고 잠룡은커녕, 잡지렁이들이 하나마나한 대선출마선언이나 하고 자빠진 꼴을 보고 있노라니, 밥알이 위에서 거꾸로 솓구치는 느낌이다.

 

뒤숭숭한 와중에, 돈 있는 자들은 강남3구의 토지거래제한을 스리슬쩍 풀고, 오늘은 공매도 재개를 발표했다. 하필 이 와중에 말이다. , 이재명은 삼프로 유튜브에 출현해, 자기가 대통령되면 아무것도 안해도, 주가지수가 3000포인트 그냥 간단다. 2024년에는 5000포인트 간다더니, 왜 후달려? 3000로 깎게. 삼성전자 같은 회사도 6개 만든다며...

 

, 저런 사기꾼 악마에게, 어떻게 나라를 맡길 생각을 하는지... 난 진짜, 중도라는 자들. 이재명을 몰라도 정말 모른다. 지들은 무사할 줄 아는 그 무지라니. 무슨 생각인 걸까?... 법치주의의 전제는 공정한 절차인데, 모든 절차를 무시한, 이 광기 어린 탄핵재판이, 과연 의미를 가질 수 있는 것인지?... 앞으로 로스쿨에서는 법을 어떻게 가르칠지, 역사에서 과연 이 재판은 어떤 평가를 받을지? 나라 때문에, 눈물 나는 밤이다.

 

 

     "노년기 기억력 저하, 치료 방법 있다"

 

우울 증상은 노년층의 기억력 저하를 초래할 수 있고, 기억력 저하는 다시 우울 증상을 증가시켜, 기억력 저하를 심화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한국경제TV] 조시형 기자가 보도했다(2024612).

 

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UCL), 미국 뉴욕 로체스터대 연구팀은 612, 의학 저널 JAMA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서 영국 노년층 8200여 명을 대상으로, 16년간 우울 증상과 기억력의 관계를 조사해 이런 연관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교신저자인 도리나 카다르(Dorina Cadar) UCL 교수는 우울 증상이 기억력 저하를 초래하고, 서로 영향을 미쳐 증상을 악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는 우울 증상을 줄이는 개입이, 기억력 감퇴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지적했다. -- 시간에 따른 우울증 증상과 인지 기능의 양방향 연관성(June 11, 2024. Bidirectional Associations of Depressive Symptoms and Cognitive Function Over Time).

 

연구팀은 이 연구에서, 영국 전역의 50세 이상 8286(평균연령 64) 대상으로, 2002년부터 2019년까지, 2년마다 우울증과 기억력 등 다양한 조사를 한, 영국 노화 종단 연구(ELSA) 데이터를 분석했다. 분석 결과, 시작 시점에 우울 증상이 심한 사람일수록, 이후 기억력 저하가 빠르게 나타날 가능성이 컸고, 시작 시점에 기억력이 낮은 사람은, 우울 증상이 더 심해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연구 기간에 우울 증상이 더 많이 증가한 참가자가, 기억력도 더 빠르게 저하될 가능성이 컸고, 같은 기간 기억력이 더 빠르게 나빠진 참가자가, 우울 증상이 급격히 증가할 가능성이 더 높았다. 연구팀은 우울증과 관련된 세로토닌 및 도파민 수치 저하 등 신경 화학적 불균형과, 기억 담당 뇌 영역의 구조적 변화, 새로운 연결을 형성하는 뇌 기능 장애 등이 기억력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추정했다

 

, 기억력 저하는 좌절감, 자신감 상실, 무능감으로 이어져, 우울증을 유발할 수 있고, 일상적 기능과 사회적 상호작용을 저해해, 사회적 고립과 우울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연구팀은 덧붙였다.

 

카다르 교수는 "우울증은 기억 형성과 검색에 중요한 해마 같은 뇌 구조에 변화를 일으킬 수 있고, 우울증과 관련된 만성 스트레스와 높은 수준의 코르티솔(cortisol)도 이 영역의 뉴런을 손상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울증과 기억력 저하를 연결하는 메커니즘을 더 깊이 이해하는 것은, 우울증과 기억력 장애가 있는 사람들의 우울 증상을 개선하고, 인지 기능 저하를 늦추는 방법을 찾는 데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참고] 디지털 크리에이터 김갑수 작가, 유튜브 <역사동향연구소>.

https://www.facebook.com/kimcapsu/

[참고] 이광영, 대한암협회 고문/참행복나눔운동 고문/한국시니어과학기술인협회 자문위원. : 한국골든에이지포럼 공동대표/한국과학기자협회 회장/전북대학교 초빙교수. <수상> 대한민국과학기술상 진흥부문. 전북대학교 Invited Professor. https://www.facebook.com/kwangyeong.lee.1

[참고] 임영진, 디지털 크리에이터, Planet Vetica - 베티카 대표.

https://www.facebook.com/youngjean.lim

[참고]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2024-06-12.

https://m.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406120010&daumfrom=mai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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