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8__ 세금은 안 내고 큰소리. 주사파 민주당 빨갱이. 과일은 식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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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8__세금은 안 내고 큰소리- 주사파 민주당 빨갱이- 과일은 식전에---24ok

뚱보강사 이기성

 

 

    898__ 세금은 안 내고 큰소리. 주사파 민주당 빨갱이. 과일은 식전에

 

 

한국에서 미국으로 이민을 와서, 자녀들을 비싼 등록금을 내는 미국 사립대학을 졸업시킨 부모들은 대단한 교육열을 가진 위대한 부모, 성실하고 노력한 부모들이다. 그들은 자녀들의 미국 대학 졸업식에 참석하고 돌아와서, 하나같이 이구동성으로 말한다. “역시, 미국은 모든 학생의 인권을 평등하게 존중하는 나라이다.” 역시 미국은 기회 균등의 나라이다. 졸업식날에, 모든 졸업생 전원이 각자 앞에 나가서 졸업장을 직접 받고, 각자 졸업 소감을 말하는 기회를 갖다니...” 한국에서 이민을 온 99%의 부모들이 감격하여, 미국은 만인에게 평등 사회, 각자 모두의 인권을 존중하는 국가라고 칭찬한다.

 

당연하다. 칭찬하는 이유가 있다. 한국 이민자의 99%는 자녀들을 등록금이 비싼 유명 사립대학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시킨 경험이 없기 때문이다. 하버드 대학에서 석사 학위를 받고, 스탠포드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딸을 둔 한국 이민자는 99%의 한국 이민자와는 다른 이야기를 들려준다. 미국은 공부를 열심히 하고, 성적이 우수한 졸업예정자 수십 명에게만, 졸업식날 이전에 미리 각 학생집으로 대학 총장이 초대장을 보낸다. 정식 졸업식날이 되기 얼마 전에, 별도로 우수성적졸업예정자들만을 초대하여, 파티를 열어서 상장과 상품을 주고, 우수 학생과 가족을 위한 잔치를 해준다.

 

한국 대학의 졸업식날은 내빈 축사, 졸업예정자들에게 성적우수상, 모범상 등 각종 시상을 하느라고 시간을 다 보내고, 수백, 수천 명의 상을 받지 못하는 대부분의 일반 졸업생들은 총장과 악수 한 번 못 해보고, 자기 이름 한 번 불려보지 못하고, 자기의 졸업 소감을 말할 기회도 없이 끝난다. 공식적으로 초청한 사회 저명인사나 유명인, 출세한 졸업생의 이야기를 듣다가 한국 졸업식은 그냥 끝난다. 졸업장은 학생 대표 몇 명이 대표로 받는다. 그러나, 미국에서 대학 졸업식에 참여한 99%의 한국 이민자 부모들은 말한다. “미국은 모든 학생을 평등하게 대우하는 나라이다. 미국에서는 대학 졸업식날, 모든 졸업생 전원이 각자 총장 앞에 나가서, 졸업장을 직접 받고, 각자의 졸업 소감을 말하는 기회가 있다...” 99%의 한국 이민자 부모들은 모른다. 미국 대학은 졸업식날 이전에, 우수성적졸업자들과 가족을 초대하여 별도로, 파티를 열어서 상장과 상품을 주고, 학생과 가족을 위한 잔치를 미리 해주고 있다는 사실을...

 

     세금은 안 내고 큰소리를 치는 집단

 

--- 부동산 정책에 실패한 문재인 정권이 끝나고나서, [페북]에는 대한민국이 망해가는 이유에 대한 글들이 많이 올라옵니다... 문재인 정부가 늘려놓은 천문학적 국가 부채와 좌파의 국민 갈라치기 전술, 서민팔이, 포퓰리즘 정책 등 여러가지 문제가 거론됩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가장 큰 문제점은 [서민팔이]를 하는 정치꾼들 때문이라는 의견이 우세합니다...

 

정치꾼과 일부 정치인들이 국민들을 [부자] [서민] 이런 식으로 갈라치기 해서, 대결 구도를 유도하고, 어떻게든 서민들한테는 세금을 면제하게 해서, 서민들의 표를 확보하여, 차기 대선 준비를 합니다(현재 대한민국은 상위 10%가 종합소득세 전체의 86.5%를 담당하고 있음). [서민]들은 국민의 의무인 세금은 안 내면서, 큰소리를 치게 만들고, 세금 안 내는 게 자랑인 줄 알게 만들고 있습니다(대한민국 전체 근로자들 중의 37%는 소득세를 한 푼도 내지 않고 있음).

 

부자이거나, 부자가 아니거나, 열심히 일하고, 국민의 의무를 다하는 세금을 내고 있는 이들은, 대한민국 전체 세금의 80%를 담당하고 있지만, 국가에 큰 돈이 필요할 때는, 국가에 돈을 더 내야 할 상황이 생길 때마다, 추가로 돈을 냅니다(빼앗깁니다). 세금을 안 내는 집단(서민)들이, 돈을 더 내라고 부자와 대기업을 혼내고, 강제로 돈을 뜯으면서도 항상 욕을 하고, 매를 때리고 있습니다. 통계 수치가 이를 증명합니다. 대한민국 상위 1%가 종합소득세 전체의 51.3%를 납부합니다. 대한민국 상위 10%가 근로소득세 전체의 73.1%를 납부합니다. 대한민국 상위 10%(부자)가 종합소득세 전체의 86.5%를 담당합니다. 반면에, 대한민국 전체 근로자들 중 37%(서민)는 소득세를 한 푼도 내지 않습니다.

 

--- 한국은 '서민'이라는 단어를 외치는 순간, 그 어떠한 고통 분담에 대한 논의도 하면 안 되는, 이상한 분위기가 형성된다... 국민의 의무인 세금 납부를 안 하는 사람들이, 더 큰 소리를 칩니다. 자기는(서민은) 돈을 안 내는 게 자랑이고, 프라이드이다... 이상하게도, 이 대한민국에서는 세금을 안내서, 못내서 미안한 것이 아니라, 국가에 돈 안 내는 사람(서민)들의 목소리가 더 크다는 겁니다. 포퓰리즘 정치인과 정치꾼들이 잘못 길들인 덕택입니다. 정치꾼들은 '서민'이라는 단어를 외치는 순간, 그 어떠한 고통 분담에 대한 논의도 하면 안 되는 이상한 분위기를 만들어놓습니다...

 

"당신도 소득세 좀 내야하지 않겠습니까?"라고 말하는 순간, 눈이 뒤집어지고 입에 거품이 나오면서, 눈물을 질질 흘립니다... 그러면, 세금(소득세)를 내라고, 말 꺼낸 사람이 대역 죄인이 되는, 이상한 분위기로 바뀌는 세상입니다.

 

대한민국에서 항상 매를 맞는 집단이 두 집단이 있습니다.

(1) 고소득자와 부자, (2) 대기업

2개의 집단은 이미 대한민국 전체 세금의 80%를 담당하고 있지만, 돈 내야 할 상황이 추가로 생길 때마다, 돈을 더 내라고 협박하는 세금을 안 내는 집단에게 항상 매를 맞는 집단입니다.

 

또한, 정작 정액 소득기준 제한으로 권리는 박탈당하지만, 아이는 낳으라는 사회의 의무는 앞서서 강요당합니다. 뿐만 아니라 디딤돌, 신혼부부 등 대부분의 대출은 자격이 안 됩니다. 조금이라도 이러한 집단에 혜택을 주려고 하면, 집단 발작합니다. 금번 신생아 디딤돌대출도 소득 조건을 완화한다니, 발광하는 블라 직원들이 많이 보입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복지시스템, 공공시스템이 결국 상위 10%의 세금으로 굴러가고 있지만, 정작 이러한 복지시스템 공급시스템에 그 어떠한 기여도하기 싫고, 세금도 내기 싫은 사람들, 의료보험료 오른다, 가스비 오른다고 말하면 입에 거품 무는 사람들이 널려있습니다. 바로 이런 사람들이, 여태까지 국민연금 인상을 막다가 지금, 한꺼번에 터진 겁니다. 주요 선진국 국민연금 보험료는 프랑스: 27.8%, 영국: 25.0%, 네덜란드 : 25.1%, 독일: 18.6%, 일본: 18.3%인데, 한국은 그의 절반도 안 되는 9.0%입니다.

 

소득세를 좀 내라고 하면, 입에 거품을 물고, 국민연금을 좀 내라고 하면 입에 거품을 품지만, 그런 한국인들이 국가에 바라는 건 북유럽식 최고급 복지입니다. 대한민국의 가장 큰 문제점은 이런 [서민팔이]입니다. 모든 정치꾼, 일부 정치인들이 [부자] [서민] 이런 식으로 대결구도를 유도하여 갈라놓고서, 어떻게든 서민들한테는 세금을 안내는 방향으로 유도하여, 세금을 면제시켜서 표얻기를 하는 포퓰리즘 정책을 씁니다... 이런 식의 포퓰리즘적 표팔이는 문재인 정부 때처럼, 결국 복지/공공/연금 모든 분야에서 과도한 부채를 유발하고, 한국을 악성 부채 국가로 만들었습니다...

 

 

     주사파 민주당 빨갱이

 

북한민주화포럼 대표, 명지대 객원교수, 15대 국회의원, 한국일보, 중앙정보부에 근무한 Dong Bok Lee 님이 전라도 시인 정재학 님의 글인 제목 ‘*** 빨갱이는 무엇이 되어 떠나는가~***’를 소개해주셨다. [경기데일리] 정재학 칼럼니스트, 2023427.

 

필자(시인 정재학)는 우리 민족이 참으로 지독하게 잔인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6.25를 통해서 깨달은 바 있다. 죽음은 흔한 일이었고, 그 죽음의 방법은 처참 그대로였다. 몽둥이로 머리통을 깨부수거나, 우물에 던져넣고 죽이거나, 쇠젓가락으로 눈을 쑤시거나, 톱으로 썰어 죽이는 등, 처참과 잔인으로 점철된 전쟁이었다. 빨갱이들이 빨갱이 아닌 사람들에 대한 그 잔인한 죽임은 실로 상상을 초월하는 일이었다.

 

잔인하게 죽인 이유는 단 하나, 공산혁명을 위해서였다는 것이 그들의 항변과 변명이었다. 당연히 죽여야 할 사람들이라는 것이었고, 죽여야할 사람들이 5000년 역사의 향기와 피를 이어받은 동족이었음을, 그들은 인정하지 않았다. 지금의 북한과 같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공산혁명을 추구하던 그들을, 우리는 빨갱이들이라 부르고 있다. 사랑과 인륜을 거부한 자들에 대한 적절한 명칭이라 본다. 그들은 인간이기를 포기한 자들이었으며, 민족애를 거부한 반역도들이었다.

 

같은 마을 사람들을, 자식이 부모를, 제자가 스승을, 친구가 친구를, 학교 선후배의 가슴에 죽창을 내지르던 그 슬픈 전쟁의 기억 속에서, 우리는 공산주의와 공산당과 공산의 세계를 배웠다. 그리고 우리 민족이 그때만큼 잔인했던 역사는 없었다. 현대에 이르러, 그들의 후신(後身)들이 되살아나 다시 공산혁명을 부르짖는 것을 보고 있다. 북한을 배경으로, 다시 죽창가를 부르며 등장한, 그들의 눈에는 70여년 전 죽창을 내지르던 공산당의 광기가 그대로 어려 있었다.

 

고소, 고발과 공갈협박이 난무한 학교가 되었고, 무수한 조작과 왜곡으로 국민의 귀를 장악하는 정치가 되었다. 광기(狂氣)로 눈이 뒤집힌 여인들이 '개딸'이라는 이름으로, 우리 앞에 당당하게 서있는 국가가 되었다.

 

필자(시인 정재학)는 이들도 죽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어린 소녀들까지 죽이던 제주 4.3공산폭동 가담자들도, 지리산 빨치산들도, 불갑사 용추사에 진을 치고 사람을 죽이던 서남부 빨치산들도, 군산으로 도주하는 길목에서 모두 죽었다. 그들은 무엇이 되어 떠났는가? 피로써 공산혁명을 이루고자 하였던, 그 잔인한 삶들이 몸을 누인 채, 어느 산비탈에 썩은 시신으로 뒹굴던 최후를 생각한다. 그들은 무엇이 되어 떠났는가?

 

필자(筆者)는 운동권에 몸담았던 자의 죽음을 본 적이 있다. 미국을 조롱하며, 북한도 살만한 나라라고 입에 게거품을 물던, 그의 입과 눈은 감겨 있었다. 허공 어딘가로 영혼이 떠난 육신은 차가웠다. 움푹 들어간 눈은 텅 비어 있었다. 그렇듯 세상의 진실을 속이며, 거짓과 위선으로 생을 마감한 리영희와 신영복도 입과 눈을 닫고 떠났을 것이다. 그들은 죽음을 맞이하면서, 무엇이 될 것을 소원하였을까?

 

필자(筆者)는 저승으로 가는 길에서도 공산의 깃발을 휘둘렀을까?를 묻는 것이다. 빨갱이도 스스로의 명복을 빌었다면, 저승에도 빨갱이 천국이 있을까?, 나는 묻고 싶은 것이다. 박헌영은 전쟁 이전 남한 내부에 무수한 비극을 주도한 인물이었다. 남한로동당 산하 조직들을 동원하여, 대구폭동부터 제주 4.3, 여순반란까지 온갖 폭동을 지시한 인물이다. 그는 김일성에 의해 미국간첩으로 몰려 죽었다.

 

 

     주사파들이 북한으로 올라간다면

 

여간첩 김수임의 애인 이강국 또한, 미국간첩이 되어 총살당했다. 북으로 간 대부분의 공산주의자 남로당 빨갱이들은, 그들의 조국에서 모두 미국간첩이 되어 세상을 떠나갔다. 미국간첩이라. 빨갱이들은 무엇이 되어 떠나는가?에 대한 명쾌한 답이다. 만약 주사파들이 북한으로 올라간다면, 그들도 어느 날 쓸모가 다하고 처형될 때, 그들에게 씌워진 죄명은 변함 없이 미국간첩일 것이다.

 

김일성은 거짓 우상이 되어 떠났다. 그는 나뭇잎을 타고 강을 건너고, 솔방울로 수류탄을 만드는 거짓이 되어 저승으로 떠났다. 김정일도 인간이 되어 떠나지 못했다. 그 옛날 대한민국에 죽창을 들고 양민을 학살하던 빨갱이들은, 대부분 산야(山野)에 나뒹구는 백골이 되어 세상을 버렸다. 남부군 사령관 이현상은 등 뒤에서 총을 맞고 죽었다. 쓸모가 사라진, 거추장스런 인물에 대한 빨갱이들의 처형이었다고 전해진다.

 

지금도 주사파 빨갱이들은 너나 없이, 줄지어 죽어가고 있다. 암으로 혹은 어떤 지병으로든지, 그들도 세상을 떠나고 있다. 그들이 떠나는 저승에 빨갱이만 모여 사는 천국이 있을 까닭이 없다. 그 저승에서도 부자 것을 빼앗아서 나눠 먹자고, 외칠 까닭이 없다. 소중한 자식들의 안부를 북한 김정은이에게 맡기고 떠난 빨갱이가 있을 까닭은 전혀 없다.

 

주사파나 범민련, 민노총, 남로당 후예들이, 세월 앞에서 세상을 떠나는 것을 지켜보고 있다. 저승길에서도 공산 깃발을 흔들면서 떠난다고 생각하지 마라. 너희들이 갖고 가는 것은, 살아 생전에 쌓아놓은 업()밖에 없다. 업보(業報)에 의해, 빨갱이들도 환생할 것이다. 그 환생으로 북한에서 태어난다면, 참으로 축하할 일이다. 부디 소원하던 북한에서 태어나, 나이 세 살 유아원 시절부터, 김일성 김정일 사진을 보며 절을 하는 인생으로 살기 바란다. 군대생활 10년은 물론이고, 배급도 못 타먹고 장마당에서 장사하는 인생이라면 어쩌면 다행일지 모른다.

 

오늘은 빨갱이는 무엇이 되어 떠나는가?에 대한 정답을, 주사파 민주당과 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에게 가르쳐 주고 싶었다. 그리하여 이렇게 자상하게 윤회를 가르쳐 주는 것이다. 끝으로, 민주당 빨갱이들을 위해 오도송(悟道頌) 한마디 남기니, 모쪼록 새겨듣고, 쓰디쓴 세상 묵묵히 살아가기 바란다. - 누가 너를 빨갱이라 부르는고? 해 저무는 서산마루에서 너를 낳은 어미와 아비가 그렇게 부르노라 ! - 전라도 시인 정재학...

 

 

     과일은 식전에 먹자

 

최보식 코로나팬데믹조사위원회 고문이 과일과 찬물에 대해 알려주셨다.

과일은 반드시 식전에 먹어야 하고, 식후에 찬물을 마시는 것은 암을 부르는 것입니다. --- 과일 먹기는 잘라서 입에 넣으면 된다고, 쉽게 알고 있지만, 반드시 그렇지가 않습니다. 언제, 어떻게 먹느냐가 중요합니다.

 

그러면, 과일을 바르게 먹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식후엔 과일을 먹지 않는 것입니다. 과일은 빈 속에 먹어야 합니다. 과일을 빈속에 먹으면, 독소를 제거하고 체중을 줄이고,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습니다. 과일은 매우 중요한 음식입니다. 가령, 빵 두조각을 먹은 후, 과일 한 조각을 먹으면 과일은 위를 거쳐 소장으로 내려가려 하는데, 먼저 먹은 빵 때문에 내려 갈 수가 없습니다. 이때, 음식 전부가 썩기 시작하고, 발효해서 산화합니다. 과일이 위에 들어가, 다른 음식과 소화액에 닿는 순간 음식 전체가 썩기 시작합니다. 과일은 공복에 먹든지, 식사 전에 먹어야 합니다. 그래서 수박을 먹을 때마다, 트림이 난다든가 배에 바람이 찬다, 바나나를 먹으면 화장실에 가고 싶다는 사람이 많은 것입니다. 그러나 과일을 공복에 먹으면, 이런 현상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과일이 다른 음식과 섞이면 가스를 발생시켜, 배가 부르게 됩니다. 머리칼이 희어지거나 빠지는 것, 신경쇠약 및 다크서클이 생기는 것, 이 모든 것이 과일을 공복에 먹지 않아서 생기는 것입니다.

 

이 분야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오렌지나 레몬 같은 것은 산성을 지닌것 같지만, 모든 과일은 우리 몸속에 들어가면, 알카리성을 가진다고 합니다. 과일을 바로 먹는 방법을 아는 사람은 미용, 장수, 건강, 에너지, 행복, 적정 체중을 얻는 비법을 아는 사람입니다.

 

--- 과실 쥬스를 마실 때는, 신선한 것을 마셔야 합니다... 깡통에 든 것은 마시면 안 됩니다. 열을 가한 과실은 영양이 없고, 과일을 요리하면 비타민이 파괴됩니다. 쥬스로 마시는 것보다, 통 과일을 먹는것이 좋습니다.

쥬스로 마셔야 할 때는, 천천히 한 모금씩 마셔서 입에서 침과 섞여서 넘어가게 해야 합니다. 과일과 쥬스만 3일 정도 마시면, 몸을 청소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3일 정도 금식하면, 만나는 사람마다 얼굴빛이 매우 좋아 졌다고 말 할 것입니다.

 

*키위

매우 작지만 강력한 과일이지요. 포타시움 마그네시움 비타민E와 섬유질이 풍부합니다. 비타민 C는 오렌지의 두배나 있습니다 .

*사과

하루에 사과 한 개면, 의사가 필요 없다지요. 비록 비타민 C는 적지만, 항산화제와 flavonoids가 있어서 비타민 C의 작용을 향진시키기 때문에, 직장암 심장마비 중풍의 위험을 낮추어 줍니다.

*딸기

몸을 보호하는 과일입니다. 항산화제가 높아서, 암을 유발하고 혈액을

응고시키는 물질에서 몸을 보호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오렌지

매우 귀한 과일이지요. 하루에 2~4개 먹으면 감기를 막아주고, 콜레스트롤을 내리고, 신장 결석을 녹여주고, 직장암 위험을 감소시킵니다.

*수박

갈증 해소에 최고입니다. 92%가 물이고, glutathione이 많아 면역을 높이고 암을 이기는 항산화제 lycopene이 많습니다. 비타민C와 포타시움도 많습니다.

*구아바와 파파야

비타민C가 풍부하고 섬유질이 많아서 변비에 좋습니다. 파파야는 카로틴이 많아서 눈에 좋습니다.

 

--- 식사후 냉수를 마시는 것은, 암을 부르는 것과 같습니다.

식사후 냉수 한 컵을 마시면 시원하지요. 그러나, 이 냉수가 방금 먹은

기름진 음식을 굳어지게 합니다. 소화도 더디게 합니다. 이렇게 굳어진 음식덩이에 위산이 닿으면, 분해 속도가 빨라지면서 소장 내벽에 붙어버리는 현상이 생기면서, 오히려 굳은 음식보다 더 빨리 흡수됩니다. 이것이 결국 지방이 되며, 암을 유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식후에는 뜨거운 국이나 더운 물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 Dong Bok Lee, 북한민주화포럼 대표, 명지대 객원교수, 15대 국회의원, 한국일보, 중앙정보부 근무.

https://www.facebook.com/dongbok.lee.3

[참고] [경기데일리] 빨갱이는 무엇이 되어 떠나는가?, 정재학 칼럼니스트 2023/04/27. https://www.ggdaily.kr/sub_read.html?uid=110215

[참고] 최보식, 코로나팬데믹조사위원회 고문, 5G 켐트레일 시민감시단 상임고문, 춘천중도선사유적지보존국민운동본부 상임고문.

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42286174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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