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5__ 의대교수 삭발. 임사체험 경험자. 구술 문화와 문자 문화. 전문가 10년 몰입 법칙
- 뚱보강사
- 2024.10.06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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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보강사 이기성
895__ 의대교수 삭발. 임사체험 경험자. 구술 문화와 문자 문화. 전문가 10년 몰입 법칙
조선 최고의 명의 허준 선생이 남긴 말... 산옥이 생각 ~좋은글~ 중에서... “몸에 좋은 것 9가지”...
1. 혈액의 응고를 막는 "당근"
2. 혈액의 길을 뚫어주는 "생강"
3. 고지혈증을 예방하는 "두부"
4. 콜레스테롤을 녹이는 "꽁치"
5. 묵은피를 걸러주는 "부추"
6. 혈액의 독소를 빼내는 "미역, 다시마"
7.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카레 가루"
8. 혈관과 조직의 산화를 막는 "검은깨"
9. 스트레스 해소에 좋은 "녹차 가루"
의대 교수들 ‘삭발·눈물’
[KBS 뉴스] 송근섭 기자가 보도했다(2024년 9월 9일). 보건의료 위기경보 ‘심각’… 집단휴진 사태. 의대 증원 현실화된 첫날… 교수들 ‘삭발·눈물’... "의대 증원 막으려는 마지막 수단"... 삭발·단식 투쟁 나선 교수들... "의과대학 증원을 막기 위해, 할 수 있는 방법은 다 썼습니다. 이제 스스로 몸을 해치면서까지 보여드리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2025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시작으로 의과대학 증원이 현실화한 오늘(9월 9일)... 강원대와 고려대, 충북대학교 의대 교수회 비상대책위원장 3명은 한자리에 모여, 삭발식을 했습니다. 정부에 이제라도 의대 증원을 멈춰달라는 마지막 호소를 하기 위해섭니다. 이들의 머리카락이 잘려 나가는 것을 보며, 동료 교수들도 착잡한 심정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김충효 강원대 의대 교수 비상대책위원장은 "(의대 증원을 되돌리기에) 늦은 건 맞다"면서도 "하지만 불가능하지는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교수는 "의대 증원을 취소해도 떠난 전공의와 학생들이 돌아오리라는 보장은 없지만, 최소한 설득할 수 있는 요건이 될 것"이라면서 "제발 우리 학생과 전공의가 돌아오고, 국민들의 건강권과 학생들의 학습권, 교수들의 진료권이 보장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들은 정부의 의대 증원 정책이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것이라고도 주장했습니다. 채희복 충북대 의대 교수 비대위원장은 "이번에 의대 증원이 된 지방대를 보면, 수도권 대형 병원과 연계된 '무늬만 지방 의대'도 있다"면서 "정부가 말하는 필수 지방의료를 하려면 가시적이고 핀셋 정책을 내놔야지, 그냥 입학 정원을 늘린다고 해서 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박평재 고려대 의대 교수 비대위원장도 "소위 '빅5'로 불리는 병원의 본원들이 지방으로 내려가지 않는 이상, 지방 의료가 개선되는 장밋빛 미래를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거들었습니다. 삭발을 마친 3명의 교수는 이날 저녁부터 13일 오전 10시까지 충북대 의대 강의실에서 단식 농성도 벌이기로 했습니다. 김충효 교수는 단식이 끝난 뒤에도 정부의 방침에 변화가 없다면, 사직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임사체험 경험자
[한경] ‘홍순철의 글로벌 북 트렌드’... 죽음의 순간에 아버지를 만나고 살아 돌아온 무신론자(2024년 6월 7일). <<내가 죽어가는 시간에(In My Time of Dying)>>... 임사체험 경험자들의 이야기. 인간이 죽으면 어떻게 되는가? 과학의 손끝이 닿지 못한 세상...
죽음의 순간에 아버지를 만나고 살아 돌아온, 무신론자인생에서 중요한 질문 가운데 하나는 ‘어떻게 죽을 것인지?’다. 누구나 죽음이란 단어를 떠올리면 막막해지면서, 공포감과 두려움이 앞선다. 죽음이 ‘모든 것의 끝’인지, 아니면 ‘새로운 시작’인지, 죽음 이후 세계에 관한 궁금증은 여전히 풀리지 않고 있다. 전 세계 출판 시장에서 죽음을 주제로 한 책의 출간이 끊이지 않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호스피스 전문의, 임종과 장례 전문가,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을 함께한 사람은 저마다, 자신이 가까이에서 지켜본 타인의 죽음에 관해 전한다. 그런데 이보다 더욱 신비롭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죽음 이야기가 있다. 임사 체험을 하며, 실제로 죽음의 순간을 경험한 당사자의 증언이다.
Perpect Storm은 ‘초대형 복합 경제위기’라는 용어이기도 하지만, 실제로 발생한 역사상 가장 파괴적인 폭풍 이름 중의 하나이기도 한데, 풍속은 시속 120km에 달했고, 바다에서의 파고는 12m에 달했던 공포스러운 사건이었다. 본래 기상용어로 개개의 위력이 크지 않은 태풍이 다른 자연현상과 동시에 발생해 엄청난 파괴력을 내는 초강력 폭풍을 말한다.
최근 미국에서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내가 죽어가는 시간에(In My Time of Dying)>>는 영화 ‘퍼펙트 스톰’ 원작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로 유명한 ‘서배스천 융거(Sebastian Junger)’가 경험한 임사 체험을 소개한 책이다. 전쟁 전문기자로 총탄이 난무하는 전쟁의 최전선을 누비면서, 삶과 죽음의 경계를 넘나들던 융거는 2020년 여름 가장 편안한 장소인 집에서 죽음과 마주했다.
그날, 그는 사랑하는 아내와 어린 두 자녀와 함께 뉴잉글랜드 집에서 한가한 오후를 보내고 있었다. 갑작스러운 복통으로 쓰러진 그는,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급히 이송됐고, 병원에 도착하자마자 완전히 의식을 잃고 말았다. 완벽한 어둠 속에서 돌아가신 아버지가 그를 찾아왔다. 아버지는 “괜찮아, 아들아. 두려워할 것 없어. 내가 널 돌봐줄게”라고 말했다. 의식을 잃은 상태에서 융거는 아버지를 만났고, 다음 날 아침 기적적으로 다시 깨어났을 때, 그는 의료진에게 동맥류 파열로 목숨을 잃을 뻔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영웅적인 의사들과 최첨단 의학 기술이 죽음에 거의 다다른 그를 살려냈다.
죽음의 순간, 아버지를 만난 기적적이고 놀라운 경험은 융거를 죽음에 대한 진지한 성찰로 이끈다. 물리학자였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확고한 무신론자로 성장하면서, 사후 세계에 전혀 관심이 없던 그는 인간이 죽은 뒤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과학적이고 철학적이며 지극히 개인적인 조사를 시작한다.
그는 자신처럼 죽음을 경험하고 살아 돌아온, 축복받은 사람이 모인 집단에 합류해 그들과 대화하면서, 각자 겪은 임사 체험에 시대와 문화, 종교를 초월한 놀라운 공통점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그리고 과학이 발견한 세계와 아직 찾아내지 못한 세계를 오가는 인간 의식의 신비에 대해 질문한다. ‘과학이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 ‘누구에게든 갑자기 죽음이 찾아와 삶을 파괴할 수 있다는 비극적 사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이러한 실존적 질문 앞에 서야만 할 때, 한 사람의 마음과 영혼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 책을 통해, 저자 ‘서배스천 융거’는 자신과 임사 체험 경험자의 이야기를 씨줄과 날줄로 엮어 이러한 질문에 관해 차분히 답한다.
구술 문화와 문자 문화
프로젝트 썸원 Content Owner Somewon Yoon 님의 글입니다.
<글쓰기를 배우면,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게 됩니다>...
1. 최근 몇십 년간, 글쓰기를 전혀 알지 못하는 ‘일차적 구술 문화’와 ‘글쓰기에 큰 영향을 받은 문화’ 사이에는 지식을 다루고 표현하는 방법에 있어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는 점이 발견됐다.
2. (그리고) 이 새로운 발견에는 놀라운 점들이 함축되어 있다. 즉, 문학, 철학, 과학 분야의 사고와 표현에서 당연하게 여겨졌던 많은 특징들이, 그리고 문자에 익숙한 사람들 사이에선 당연하게 여겨졌던 많은 특징들이, 결코 인간에게는 선천적인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3. 즉,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 세상의 많은 것들은) 글쓰기라는 기술로 인해 인간의 의식이 획득한 자질 때문에 생겨난 것들이었다.
4.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인간 사회는 원래 구두로 말을 주고받음으로써 형성된 것이고, 문자는 역사적으로 극히 최근에야 사용되었다. (즉) 호모 사피엔스가 지상에 나타난 것은 지금으로부터 3만 년에서 5만 년 전이다. 그런데 최초의 기록물(script)이 나타난 것은 고작해야 6천 년 전이었다.
5. (간단히 정리하면) 구술성에서 문자성으로의 전환, 나아가 전자 시대로의 전환은 사회, 정치, 종교 및 그 밖의 여러 체제와 맞물려 있다. (특히) 구술 문화와 문자 문화에 있어 ‘정신 구조(mentality)’에는 차이가 있다.
6. 다시 말해, 구술 문화와 문자 문화 사이에는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에서 큰 차이가 있으며, 글쓰기를 함으로써 경험하게 되는 새로운 세상이 있다는 의미다. 그리고 이 차이는 사람들이 상상하는 것 이상이다.
- 월터 J. 옹, <<구술 문화와 문자 문화>> 중...
저자 월터 J. 옹(Walter Jackson Ong, 1912~2003)은 미국 예수회 신부이자 고전연구자·신학자·매체론자·문학비평가. 미국 캔자스시티에서 태어나 록허스트대학에서 고전학을 전공하였으며, 1935년 예수회에 입회하여 카톨릭 사제의 길을 걸었다. 세인트루이스대학교에서 맥루언(M. McLuhan)의 지도로 영국 시인 홉킨스(G. M. Hopkins)를 연구해 석사학위, 1954년 하버드대학교에서 밀러(P. Miller)의 지도로 프랑스 교육개혁자인 라무스(P. Ramus)의 수사학을 연구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30년간 세인트루이스대학교 교수로 재직하였고, 한때 백악관 교육 TF팀, 미국 예술·과학 아카데미의 연구원, 미국밀턴학회 회장, 미국현대언어학회 회장 등을 역임하였다.
<<구술문화와 문자문화>>-Orality and Literacy
by Walter J. Ong(월터 J. 옹) 저, 임명진 번역, 문예출판사, 2018.
********** 목차 **********
옹이즘(ONGISM) 이전 (존 하틀리)
서문
********** 1장-언어의 구술성
문자성에 입각한 정신과 구술성에 입각한 과거
‘구전문학’이라고 말할 수 있는가
********** 2장-일차적 구술성에 대한 현대의 발견
구두 전승에 대한 초기의 주목
호메로스의 문제
밀먼 패리의 발견
후속 연구와 관련 연구
********** 3장-구술성의 정신역학
힘과 행위로서의 음성 언어
생각해낼 수 있어야 아는 것이다: 기억술과 정형구
구술문화에 입각한 사고와 표현의 특징들
구술문화의 기억형성
목소리에 의지하는 생활양식
영웅적이고 ‘무거운’ 인물과 괴팍한 인물의 인식적 역할
소리의 내면성
구술성, 공동체, 성스러운 것
말은 기호가 아니다
********** 4장-쓰기는 의식을 재구조한다
자율적 담론의 새로운 세계
플라톤, 쓰기, 컴퓨터
쓰기는 기술이다
‘쓰기’ 또는 ‘기록물’이란 무엇인가
기록물은 많으나 알파벳은 오직 하나
문자성의 시작
기억으로부터 쓰인 기록까지
텍스트성의 역학
거리, 정확성, 기록방언, 대량의 어휘
쓰기와 구술성의 상호작용 (1): 수사법과 그것이 쓰이는 장소
쓰기와 구술문화의 상호작용 (2): 학술 언어
구술성의 완고함
********** 5장-인쇄, 공간, 닫힌 텍스트
청각 우위에서 시각 우위로
공간과 의미
한층 광범위한 영향
인쇄와 폐쇄 : 상호텍스트성
활자 이후 : 전자
********** 6장-구술적 기억, 줄거리, 성격화
줄거리의 기본
내러티브와 구술문화
구술적인 기억과 줄거리
플롯의 폐쇄 : 여행담에서 추리소설로
‘입체적’ 인물, 쓰기, 인쇄
********** 7장-몇 가지 정리
문학사
신비평과 형식주의
구조주의
텍스트주의자와 탈구조주의자
언어행위론과 독자반응론
사회과학, 철학, 성서 연구
구술성, 쓰기, 인간적인 것
‘미디어’ 대 인간의 의사소통
내면으로의 회귀: 의식과 텍스트
옹이즘(ONGISM) 이후 (존 하틀리)
『구술문화와 문자문화』의 참고 문헌
존 하틀리 교수가 추가한 장에 대한 참고 문헌
옮긴이의 말
『구술문화와 문자문화』의 찾아보기
존 하틀리 교수가 추가한 장에 대한 찾아보기
전문가 10년 몰입 법칙
박성배 교수의 “10년 몰입 법칙”은 한 분야의 최고 전문가가 되려면, 10년 이상 집중과 몰입을 해야 꽃을 피울 수 있다는 것이다. 너나 할 것 없이 부러워하는, 화려한 성공도 처음 그 시작은 참으로 보잘 것 없고, 미미했다. 일상 생활의 잡다한 일이든, 혹은 취미 생활이든 상관없다. 무엇이든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하면, 언젠가는 성공을 거둘 수 있다. 한 분야에 최고가 된 전문가들을 보라. 그들은 10년 이상 한 분야에 집중과 몰입을 했기에 최고가 될 수 있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Leonardo da Vinci)는 날마다 달걀 그림을 서너 시간씩 그리다가, 나중에는 천재적인 화가가 되었고, 펠레(Pele, Edson Arantes do Nascimento, 1940~2022)는 하루도 빠짐없이 다섯 시간씩 고된 훈련을 한 끝에 마침내 축구 황제로 우뚝 섰으며, 빌게이츠(Bill Gates)는 세계적인 거부가 되기 전에 하루에 10여 시간씩 컴퓨터 앞에 앉아서 프로그레밍 작업을 밥먹듯이 했다. 10년 법칙이다.
2010년 제21회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금메달 김연아(1990~)는 트리플 악셀을 성공시키며, 아사다 마오를 넘어 피겨로 금메달을 따기까지, 10여 년을 하루처럼 차가운 빙판에서 수없이 넘어지기를 반복하면서, 몰입하여 피겨의 정상에 올랐다.
토트넘 홋스퍼 FC (FW 공격수) 손흥민(1992~)은 무서운 아버지 손웅정 감독과 함께 혹독한 훈련을 받으면서, 하루 500~600개의 슛팅 연습을 하면서, 정확한 적중율이 있는 손흥민 존을 만들어 낸 결과 EPL(English Premier League, 프리미어 리그)의 득점왕이 되었다. 한국인 최초로 '브누아 드 라 당스'의 최고 여성무용수상을 수상한 발레무용가이자 국립발레단 7대 예술감독 강수진(1967~)은 발레로 최정상에 서기까지 10년 이상 혹독한 훈련의 고통을 이겨냈다. 그녀는 "나는 수 없이 일어섰기에, 세상 사람들이 다 아는 이름 '강수진'을 갖게 되었다"고 자서전에서 고백했다.
그들이 과연 달콤하고 편안한 휴식을 누릴 줄 몰라서, 그토록 고생을 했을까? 성공한 사람들은 처음부터 자신이 하는 일이 성공을 거둘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을까? 그렇지 않다. 그들은 성공하려면 끈기 있게 끝까지 매달려야 한다는 사실을, 남들보다 좀더 명확하게 알고 있었을 뿐이었다. 누구나 성공을 꿈꾸지만, 신념이나 목표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지켜나가는 사람은 드물다. 그러나 끈기를 하나의 습관으로 만든다면, 그 어떤 난관도 헤쳐 나갈 수 있다.
[참고] [KBS 뉴스] 송근섭 기자, 2024.09.09.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055370
[참고] 홍순철 BC에이전시 대표·북칼럼니스트, [한경] ‘홍순철의 글로벌 북 트렌드’ 죽음의 순간에 아버지를 만나고 살아 돌아온 무신론자, 2024.06.07.
[참고] Somewon Yoon, 프로젝트 썸원 Content Owner, 트레바리 및 아웃스탠딩. https://www.facebook.com/somewon.yoon/about
[참고] <<구술문화와 문자문화>>, 월터 J. 옹 저자· 임명진 번역, 문예출판사, 2018년.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549215
[참고] 박성배 프로필 · 디지털 크리에이터, 서울장신대학교 겸임교수.
목회자, 독서광, 작가목사, 교수, 강사, 한국교회 아버지 사무엘 마펫등 20권 저서, 책짓기 코칭 전문작가.
https://www.facebook.com/samuel.park.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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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s left by Heo Jun, the best doctor of Joseon**
**From ~Good Writings~**
1. "Carrot" that prevents blood clotting
2. "Ginger" that clears the blood vessels
3. "Tofu" that prevents hyperlipidemia
4. "Mackerel" that dissolves cholesterol
5. "Chives" that filter out old blood
6. "Seaweed, kelp" that removes toxins from the blood
7. "Curry powder" that removes free radicals
8. "Black sesame" that prevents oxidation of blood vessels and tissues
9. "Green tea powder" that is good for relieving stress
1. 혈액의 응고를 막는 "당근"
2. 혈액의 길을 뚫어주는 "생강"
3. 고지혈증을 예방하는 "두부"
4. 콜레스테롤을 녹이는 "꽁치"
5. 묵은피를 걸러주는 "부추"
6. 혈액의 독소를 빼내는 "미역, 다시마"
7.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카레 가루"
8. 혈관과 조직의 산화를 막는 "검은깨"
9. 스트레스 해소에 좋은 "녹차 가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