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swallow dose not make the summer
- 화동
- 2016.12.29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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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swallow dose not make the summer
--나라 걱정이 태산 같은 애국 동포여러 어르신께--
입동이 지나며 우리나라의 최근 사태는 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된다던 어느 교수 말처럼 정말 나라가 꼴이 되고 있다.
君爲臣綱 父爲子綱 夫爲婦綱이 완전히 깨졌으니 공자가 죽어도 일백번 고쳐 죽었다. 도처에서 도적이 일어나 근본을 친다. 신하는 군주를 치고, 아들은 아비를 살해 하고, 아낙은 三食이가 싫다고 황혼 이혼을 하잔다. 이북에서나 볼 수 있는 인민재판이 세종대왕과 충무공 동상 아래서 이루어진다.
군웅이 할거하니 춘추전국 시대처럼 영웅이 구름을 몰고 출몰 한다. 연약한 周 王室이 쇄미해지니 세상에 자칭 타칭 영웅이라 주장하는 5패가 나타나 세상을 노략질히니 춘추시대다. 관을 짜던 일개 목수, 사생아로 태어나 저자 거리에서 음식을 얻어먹는 꽃제비로 커서 8살에 장의사에 염을 하는 시신 때밀이로 취직하여 관 짜는 목수, 상여 짓는 목수까지 출세하신 공자님이 평생 오로지 學(세상 일에서 배우심)하시고, 問(물어-3사람이 있으면 반드시 스승이 있다.)으로 學問을 이루시어 세상을 바로 잡을 때까지 춘추시대 역사는 진흙탕 개싸움이다.
이제 우리는 공자를 다시 죽였다. 그러자 영웅이 다시 개싸움을 시작 했다. 개싸움으로 번영도 통일도 이룰까? 자다 웃을 일이다. 우리나라의 형국은 꼭 우물 안과 같아서, 나라의 운명은 1946년 운명 지워진 일본을 항복시킨 전승당사국 미국과 소련(러시아)의 미소공동위원회(美蘇共同委員會)에서 결정한 남북 분단 점령의 역사를 아직도 계속하고 있다.
욕심으로 눈이 흐려진 팽창 주의자 스탈린은 러일전쟁 패배 역사로 인한 한반도에 대한 강한집착 때문에 1950년 정월 미 국무장관이 선언 한 극동 방위선 애치슨 라인이 38선이 아닌 대한 해협 이라는 기회를 호기로 남침하지만, 현재 휴전 선 그대로 미소공동위루언회 38선은 유지 되고 있다.
문자 장난은 휴전 협정을 평화 협정으로 바꾸어 미군이 남북고려 연방 대통령에게 “충성!! 미군은 철수를 명받아 철수 합니다. 충성!!” 하는 꿈 같은 경례를 하고 물러날 것이며 이는 남북의 해방이라는 개그 수준의 말장난으로 영웅들이 까불고 있어 청와대를 주 왕실로 몰고가 결국왕실이 없어지는 전국시대의 역사를 만드려는 제비들이라는 것을 생각해야 한다
왜 영웅이 갑자기 제비가 되었을까 자칭 五覇英雄이라 나대는 자 들을 제비라고 표현 하면 다음과 같은 답을 만들 수 있다.
One swallow dose not make the summer
제 아무리 제비가 설쳐도 지금은 겨울이다 제비 다섯 마리가 여름이라 우겨도 겨울이다.
나라 걱정이 태산 같은 애국 동포 여러 어르신, 미소공동위원회(美蘇共同委員會) 협정은 미국이 멸망해야 다시 쓰는 역사입니다. 제아무리 제비 5마리가 날라 다녀도 부처님 손바닥 안 아니겠어요? 여름도 아닌데 北風寒雪에 날라다니다 조류 독감으로 사라질 것이니, 안심하시옵고 새해 복 많이 받을 채비 하세요---화동 김평일 歲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