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4__ 이발소 안마사와 마사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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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보강사 이기성

 

1254__ 이발소 안마사와 마사지업

 

가르마타는 헤어스타일의 뚱보강사:

뚱보강사가 지금 살고 있는 동네인 과천시는 2026년 10월 현재, 재개발 도시계획사업이 한참입니다(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의한). 1995년부터 2011년까지 뚱보강사가 교수로 근무하던 계원예술대학교가 경기도 의왕시에 위치하고 있어서, 당시 살고 있던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方背洞) 집에서 사당역과 남태령을 지나서, 의왕시와 가까운 과천시로 이사를 했습니다. 관악산, 우면산, 청계산으로 둘러싸인 과천시는 공원도 많고, 물맑고 공기도 좋아서 서울시보다 살기에 좋은 곳입니다. 그런데, 몇 년 전부터 과천시에 재개발 바람이 불어서, 주공아파트단지가 차례차례 철거되고, 새아파트들이 들어서고 있습니다. 뚱보강사도 새 아파트 짓는 몇 년 동안만 딴 동네로 이사 나갔다오면, 으리으리한 30층이 넘는 럭셔리 아파트로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뚱보강사는 가르마를 타는 헤어스타일입니다. 가르마타는 머리 스타일은 앞머리를 좌우로 나누는 스타일인데, 가르마의 비율이나 연출 방식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가르마타는 스타일은 가르마의 비율에 따라 5:5, 6:4, 7:3, 8:2 등으로 구분되며, 각 비율마다 다른 느낌을 줍니다.

 

과천에서 살지만, 이발은 이발소가 비교적 많은 방배동에 가서 합니다. 과천에서는 남자 전용 이용원을 찾기 힘들고, 대부분 여자용 미장원에서 남자 머리도 깎아줍니다. 문제는 이용사들이 남자 전용 이용원(이발소)이 아니면, 가르마타는 헤어스타일을 할 줄 모른다는 겁니다. 그냥 머리 전체를 두리뭉실하게 잘라서, 가르마가 없어진다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나이 먹은 아저씨 이발사가 있는 이용원을 찾아가거나, 남자 머리를 깎아본 경험이 많은 숙련된 여자이용사가 있는 미장원을 찾아가야 합니다.

 

한 번은 방배동에 있는 단골 이용소에 갔더니, 마침 숙달된 여자 이용사가 독감으로 못 나왔답니다. 동네 다른 곳을 찾다가, 이발을 기다리는 남자 손님들이 유리창으로 보이는 이용원으로 들어갔습니다. 남자 손님 한 명이 어디어디 이용원에서 허리 안마를 받았는데, 전문 안마소(마사지샵)보다 더 잘하더라는 겁니다. 요새 허리가 아픈 뚱보강사가 흥미로운 정보를 많이 얻어왔습니다.

 

이용사와 미용사

 

국가기술자격으로 이용사와 미용사 구분입니다. 이용사, 미용사(일반), 미용사(피부), 미용사(네일), 미용사(메이크업)로 구분합니다. 그런데, 면도사는 안 보입니다.

 

이발소는 머리카락을 깎아주거나 염색, 면도를 해주는 업소이다. 목욕탕이나 찜질방 내 남탕의 부대 시설로도 존재한다. 주로 남성 중노년이 이용하며, 미용실에 비해 가격이 저렴한 편이다. [참고] 나무위키/이발소

https://namu.wiki/w/%EC%9D%B4%EB%B0%9C%EC%86%8C

 

마사지를 해주는 이발소가 생기기 시작한 것은 1960년대 말, 박정희 정부가 '종삼'이라 불리던 종로3가와 서울역 인근 ‘양동’에 뿌리내린 대형 집창촌들을 철거하면서부터일 것입니다. 집창촌 아가씨, 아줌마들에게 철거 후 대신할 직업으로 면도 기술을 가르쳤다고 합니다.

 

이발소는 보통 이용원, 이발관이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있으며, 대구광역시 및 대구광역시에 밀접해 있는 경상북도 일부 지역, 강원도 강릉시와 춘천시에 있는 이발소는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이용소라는 명칭을 사용한다. 과거에는 스포츠마사지까지 겸업하는 큰 규모의 이발업소나 퇴폐업소가 이발청이라는 명칭을 사용하기도 했었다.

 

①일반 이발소에서 ②퇴폐 이발소로 변형하더니, 최근엔 완전히 방향을 바꿔서 ③'바버샵(Barber Shop)'으로 다시 태어나고 있다. 원래 이발소의 영어 이름이 바버샵인데, 최근에 신개념 이용 업소를 바버샵으로 새로 부르게 되었다. 언어 사대주의라는 비판도 있지만, 퇴폐 이발소가 한국 이용업계의 이미지를 망쳐버렸기 때문에, 이미지 전환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으로 볼 수도 있다.

 

대개 운영하는 스타일이 매우 고전적인데, 상고머리(귀두컷) 혹은 스포츠 헤어(빡빡이) 위주로 스타일링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유행에는 한참 떨어진다. 다만 오래된 이발소는 대개 동종 업계의 오랜 투닥거림을 거쳐오며. 현대에도 운영하고 있는 연륜이 있기 때문에, 기술 하나는 보증된다. 미용실에서는 받을 수 없는 면도칼 면도 등을 받을 수도 있다.

 

1980년대에는 종로 2가 사무실 동네의 이발소에 가면, 이발만 아니라, 허벅다리 안마를 서비스로 해주는 곳도 있었다. 1989년 04월 21일자 뉴스에 보면 ‘경찰, 퇴폐이발소(頹廢理髮所) 단속 실시’ 보도가 있다. [위키백과] 퇴폐이발소

https://ko.wikipedia.org/wiki/%ED%87%B4%ED%8F%90%EC%9D%B4%EB%B0%9C%EC%86%8C

 

퇴폐이발소는 이발소로 위장한 성매매 업소이다. 정상적인 이발소와 차이점은 다음과 같다. 일반적으로 조명이 어둡거나 빨간 조명을 사용하고, 미성년자 손님이 없다(미성년자가 들어오려고 하면, 막으려 든다). 커튼이 쳐진 경우가 많으며, 칸막이가 설치되어 있다.

 

여자 종업원이 많은데다, 노출이 심한 짧은 옷이나 속옷을 입으며, 수영복 차림이나 나체인 경우도 많다(젊은 여성보단 최소 40대 이상의 나이가 있는 여성들이다). 요금이 비싸다(대략 10~15만 원 내외이고, 카드 결제를 받는 일반 이발소하고는 달리, 현금결제를 적극적으로 유도한다).

 

이발 서비스는 부가적이고, 머리를 잘 못 깎는 경우가 빈번하다(이발사가 아예 없거나, 있더라도 정식 이발사가 아닌 경우도 흔하다). 남자업주로는 현직 이발사가 아닌 사람이 대부분이다. 손님의 옷을 강제로 벗기고 경락, 마사지, 안마 시술 따위를 병행한다.

 

24시간 영업 또는 한밤중이나 새벽에도 영업하는 경우가 많다(일반 이발소는 대체로 늦어도 오후 8~9시 이전에 문을 닫는다). 주로 건물의 지하나 2층 이상에 위치해 있고, 단속에 대비해서 업소 내, 외부에 탈출구가 설치되어 있다(2층 이상에 있는 곳일 경우엔, 창문에 스티커나 암막 커튼을 설치하여 외부에서 안 보이게끔 한다).

 

명칭은 주로 '이용원'을 선호하며, 업소의 전화번호가 아예 없거나, 허위로 기재하는 경우가 많다. 구강성교, 성행위, 자위행위가 이루어지기도 한다. 현재는 대딸방이 등장하여, 과거보다 숫자가 줄어 찾아보기 힘들다. 대딸방 이름은 ‘대신 딸딸이’ 혹은 ‘(여자) 대학생이 딸딸이’해준다고 해서 붙은 이름이란다.

[참고] [뉴시스 아이즈]신동립의 잡기노트-불황에 '대딸방' 아가씨들도 "먹고 살기 힘드네", 2009년 4월 7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02610757

 

남성 휴게실(휴게텔) 혹은 스포츠 마사지, 아로마, 피부관리실, 스트레칭, 체형관리, 쑥찜 등의 명칭으로 위장하기도 한다. 주로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장안동에 밀집되어 있었으나, 경찰 단속에 적발되어 폐업하고 말았다. 현재는 도시의 변두리 지역, 지방 도시에 주로 분포되어 있다.

 

 

미아리 텍사스와 포청천

[한국일보] [지평선] '텍사스'가 사라지고 난 후, 양홍주 논설위원,

2000년 '미아리 포청천'이라 불린 김강자 종암서장(2025년 11월 26일).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5112509470003210?did=NA

 

서울시 성북구 하월곡동 88번지에 자리한 우리나라 최대 성매매 집결지 일명 '미아리 텍사스'가 2025년 11월부터 철거에 들어갔다. 광복 이후 정릉천변 판자촌 인구 밀집지역과 영세 상권을 양분 삼아 싹을 틔운, 이 대규모 집창촌은 1980년대 350개가 넘는 업소와 수천 명에 달하는 종사자로 호황을 누리기도 했다. 홍성철 경기대 교수가 쓴 '유곽의 역사'에 따르면, '텍사스'란 별칭은 술 판매와 성매매가 한 곳에서 이뤄지는 ‘미국 영화 속 장면’에서 비롯됐다는 설이 유력하다.

 

'미아리 텍사스'가 몸집을 키운 건, 아이러니하게도 서울 도심 재개발붐 탓이었다. 1960년대 말 박정희 정부가 '종삼'이라 불리던 종로3가와 서울역 인근 양동에 뿌리내린 대형 집창촌들을 철거하면서이다. '나비작전'이라 불린 이 재개발로 종사자들은 대거 단속이 느슨한 하월곡동 집창촌으로 모여들게 됐다고 한다. '미아리 텍사스'는 국제도시 서울 관문을 '깨끗하게' 한다는 취지가 빚어낸 모순 덩어리였던 셈이다.

 

2005년 집창촌 화재 사건

이곳 집창촌을 철거하자는 여론이 본격적으로 불붙은 계기는 2000년 '미아리 포청천'이라 불린 김강자 종암서장 등장 때문만은 아니었다. 2005년 3월 27일 정오 무렵, 이 지역 '화초정'에서 시작된 화재로 성매매 여성 5명이 사망한 참사가 도화선이었다. 집창촌 탈출을 막기 위한 이중 쇠창살, 1평 남짓한 불법 개조 쪽방, 그리고 극적으로 현장을 벗어났던 정신지체 3급 장애 여성의 구명 요청이 '텍사스'의 구조적 문제점들을 팔방에 알렸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 집창촌 일대는 성북구가 마무리하는 미아뉴타운 사업 지역에 포함돼 2,200가구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한다. 2009년 신월곡 제1구역 정비사업 지정 이후 15년 넘는 세월이 흐르고서야, 미아동과 하월곡동 모두 집결지 이미지를 온전히 벗게 됐다.

 

문을 열어뒀던 업소 115곳 중 3곳을 제외하곤, 이미 모두 '텍사스'를 떠났다. 다만 불법 성매매 종사자였기에, 터전을 잃게 된 많은 여성이 아직 남아있다고 한다. 텍사스가 사라진 후에도, 깊이 파인 상처는 오래도록 치유되긴 힘들어 보인다.

 

 

‘청량리 588’

 

[뉴스토마토] (박성현의 만인보로 읽는 한국사-49화)‘청량리 588’과 기지촌의 역사... 한반도의 공창과 사창의 역사

한반도에서의 성매매의 역사는 1902년 7월 24일 일본의 유곽이 부산에 진출하면서 시작된다(기생ㆍ기녀는 이와 다르다). 즉, 우에노 야스타로라는 자가 부산 부평정 1정목(현 중구 부평동)에 요리를 팔며 성매매를 하는 요릿집을 모아, ‘아미산하’라는 유곽을 만들었는데 280명의 여성들이 거기에서 일했고, 장소가 협소해지자 1907년 8월 미도리마치(현 완월동)으로 이전했다고 한다.

 

(이하, 다음의 자료를 참조하였다: 오유석, “동대문 밖 유곽-'청량리 588' 공간 구성의 역사와 변화”, <서울학연구> 제36호, 2009. 8, 101~35쪽).

 

일본은 1585년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오사카의 게이세이초를 유곽지대로 공인(공창, 公娼)해 시작되었다하니, 그 역사가 제법 되는 셈이다.

부산에서 시작된 유곽은 1902년 12월 인천, 1904년 10월 서울로 확대되어, 1929~30년 당시에는 총 25개의 유곽에 510명(일본인 303명)의 포주와 3170명(일본인 1,789명)의 성매매 여성들이 활동하게 된다.

 

[참고] 부산 아미산하 유곽은 일본의 정책을 빌미로 성병 예방 및 풍기문란 예방 명목 하에 성매매 업소들이 집중된 곳 중 첫 타자였다. 철도의 발달과 함께 이 유곽 문화는 조선 전국으로 확산되었으며, 식민지 착취로 인한 빈곤층과 자본주의적 성매매에 노출된 남성들을 끌어들였다.

일제강점기 이후 공창제가 폐지되면서, 일본 유곽이 있던 자리들이 사창가로 전환되는 '사창전국시대'가 시작되었다. 부산 완월동은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성매매 집결지로, 개항지 유곽시대부터 현재까지 여러 시기를 거치며 변화해 왔다(wanwolwomen.co.kr).

 

1947년 11월, 미군정청의 ‘공창폐지령’에 따라, 성매매가 불법화되지만, 이후 ‘사창(私娼)’으로 오히려 확대되는 결과를 낳는다. 당시 한국전쟁은 많은 전쟁미망인들을 성매매 여성으로 전환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1953년 보사부의 ‘접대부 검진표’에 의하면, 성매매를 포함해 전체 윤락여성의 수가 1947년 1만 6874명에서 1959년 말 16만 7000명으로 증가한 것으로 되어있다.

 

박정희 정권은 1961년 5·16 군사쿠데타 후 ‘윤락행위등방지법’을 선포하지만, 실제로는 1962년 전국 104개소에 집창촌과 기지촌의 ‘특정지역’(이른바 ‘선도지역’)을 설치해, 경찰과 당국의 비호 아래 공창의 성격으로 운영하게 하였다. -[중략]-

 

연구자들이 일제강점기 윤락지대와 철도역과의 관계를 강조하는 것처럼, ‘청량리 588’은 중앙선, 경원선, 경춘선이 있는 청량리역 덕분에, 또한 1950년대 전쟁 덕분에, 그리고 1960년대 말 종삼(종로3가)ㆍ양동ㆍ창신동 사창가의 몰락과 인근의 시외버스터미널, 시장들 덕분에 더욱 발전하게 된다.

 

1980년 전두환 신군부 역시, 사창가에 대한 정화사업과 윤락행위 근절을 외치지만, 실제로는 1980년대가 ‘청량리 588’의 호황기였고, 1988년 서울올림픽을 앞둔 정부가 외국인들에게 보여줄 미관을 위해 ‘환경개선사업’에 들어감으로써, 성매매 여성들을 커다란 유리를 통해 직접 볼 수 있게 한 ‘유리방’이 확산된다.

 

1988년 서울올림픽 때 절정기를 맞은 이후, ‘청량리 588’은 1990년대 중반부터 도심재개발구역으로 논의되기 시작하고, 현재의 철거 위협에 이르게 된다. 한 가지 기억할 것은 이 지역이 1936년 경성부 행정구역 확대를 위해 실시된 토지구획정리사업 때 경성부로 편입된 곳으로, 일제에 의한 자본주의화ㆍ도시화 과정에서 발생한 토막민(土幕民)들, 시골에서 상경한 빈민들이 모여든 곳이었다는 점이다.

 

 

안마와 마사지

 

안마사의 업무는 '안마, 마사지 또는 지압 등 각종 수기요법에 의하거나 전기기구의 사용 그 밖의 자극요법에 의하여 인체에 대한 물리적 시술행위를 하는 것을 업무'로 정의하고 있다. 지압 스포츠마사지, 발지압, 활법 등 손으로서 인체에 물리적 시술행위를 하는 것을 포괄한다.

[참고] [나무위키] 안마사(按摩師, masseur)

https://namu.wiki/w/%EC%95%88%EB%A7%88%EC%82%AC

 

정식 자격증을 취득하고 안마를 하는 직업. 한국에서 안마사 자격증은 시각장애인으로 특수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중학교 과정 이상 교육받은 자로 안마수련기관 2년 과정 이수자가 취득할 수 있다. 법적으로 안마사만 안마시술소 영업이 가능하다.

 

의료법 제82조(안마사)

①안마사는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시각장애인 중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로서 시ㆍ도지사에게 자격인정을 받아야 한다. <개정 2008년 2월 29일, 2010년 1월 18일>

1. 「초ㆍ중등교육법」 제2조제5호에 따른 특수학교 중 고등학교에 준한 교육을 하는 학교에서 제4항에 따른 안마사의 업무한계에 따라 물리적 시술에 관한 교육과정을 마친 자

2. 중학교 과정 이상의 교육을 받고 보건복지부장관이 지정하는 안마수련기관에서 2년 이상의 안마수련과정을 마친 자

【시행 2026. 4. 7.】 【법률 제21524호, 2026. 4. 7., 일부개정】

 

대한민국에서 합법적인 안마는 전문기관에서 수련을 받고 '안마사자격증'을 가진 안마사만 영업을 할 수 있다. 그리고 이 '안마사 자격증'은 시각장애인에게만 발급되므로, 비장애인들의 안마행위는 모두 무자격자에 의한 불법 영업이다.

 

그래서, '안마'대신 '마사지'를 내걸고 스포츠 마사지, 태국식 마사지, 중국식 마사지, 스웨덴식 마사지(스웨디시) 영업이 성행하는 것이다.

 

의료법 제82조는 안마사 자격 취득 대상을 시각장애인으로 제한하고 있다. 이 조항이 직업 선택의 자유를 침해한다며 위헌법률심판이 제기되었으나, 해당 조항이 6:3으로 합헌 결정이 나온 바 있다.

 

안마사는 사실상 시각장애인이 정상적으로 영위할 수 있는 유일한 직업이기 때문에, 굳이 안마사를 하지 않아도 다른 직업으로도 생계를 꾸릴 수 있는 비시각장애인들이 양보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 그 근거이다.

 

하지만 시각장애인의 생계와 직업 활동을 보장할 복지 수단이 점차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굳이 안마사 자격 취득 대상을 시각장애인으로 제한해야 할 필요성이 부족하다는 위헌 의견도 있다. 참고로 대부분의 다른 나라에서는 시각장애인이 아니라도 안마사를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비시각장애인들이 한국에서 안마 관련 업무로 자아실현을 하고 싶다면, 물리치료사로 진로를 잡아 도수 치료나 재활 치료, 스포츠 마사지 분야로 진출하는 것으로 우회할 수 있다.

 

시각장애인 혹은 시청각장애인들이 안마를 하는 곳 외의 '마사지' 업소는 정식 안마시술소가 아니다.

 

중국, 태국 등 현지인을 들여와 중국 안마나 태국 안마를 하는 경우가 특히 그렇다. 중국이나 타이 본토에는 마사지사 교육 기관이 있다지만, 본국에서 자격증이 있다고 한들 그것이 한국에서 인정되는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마사지업소

 

이발소에서 안마 이야기를 듣고, 네이버와 유튜브에서 ‘안마’와 ‘마사지’를 검색해보았습니다. 유튜브를 한번 검색했더니 알고리즘에 의해서 마사지업소 광고가 왕창 소개되어서, 너무 많은 정보를 알게 되었습니다.

[참고] 일터뷰, 노래방에서 일어나는...

이벤트방: https://youtu.be/3lDZy-A2foQ?si=fBYHt0r8xBYpvYQy

잼뱅TV: https://www.youtube.com/watch?v=IdshveYGHhA

 

구독자 60만 명의 ‘잼뱅TV’는 조회수 43만 회를 기록하고 있었습니다.

‘듣고도 믿기 힘든 그녀의 세계 | 방안에서 일어나는 일’ 내용을 참고 요약하고, 주인공을 변경하여 맛보기로 일부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노래방 업소와 안마사 업소를 운영하는 현역인, [민]입니다”

[민] 안마사 일이 힘든 일이지요. 대부분 밤에 일 나가지요. 낮에는 공칠 때도 많아요.

[피디] 손님 중에서 가장 나이가 적은 사람과 가장 나이가 많은 손님은?

[민] 가장 젊은 손님은 98년생 29살이 제일 어렸고, 제일 나이가 많았던 손님은 80세가 넘었죠. 결혼을 두 번 했대요. 근데도 그분은 외로움을 많이 타 가지고, 안마보다는 외로움을 해소하러 오시는 분. 고추가 잘 서지는 않지만, 아직도 정력은 너무 왕성한데, 두 번째 마누라가 거의 안 대준대요.

[피디] 젊은 손님과 나이든 손님의 차이점은?

[민] 나이가 있으신 분들은 확실히 팁을 잘 주시고, 젊은 손님들은 팁을 별로 안 주죠. 젊은 손님이 훨씬 재밌긴 한데... 난 돈맛을 봐 가지고, 나이 있으신 분을 더 좋아해요...

[민] 노래방에서는 나이가 있으신 분이 최고예요. 손님 중에 진짜 할아버지도 있죠. 노래를 불러달라는 할아버지도 있어요. 그런 분들한테는 일단 트로트로 노래를 불러야지요..

[피디] 그런 할아버지들은 노래방이랑, 안마소랑 헷갈리는 거 아네요?

[민] 나이가 있으시니까, 그냥 아줌마 불러 달라고 해요. ‘아줌마 없어요’라고 해도... 그럼 주인인 제가 가요. 제가 방에 들어 가면, 그냥 손님 얘기만 들어드리고, 그냥 같이 밥 먹고, 그냥 오징어 뜯어드리고, 같이 그냥 손 잡아드리고, 노래 부르고 끝이에요.

 

[피디] 기억에 남는 경험담 뭐 이런거?

[민] 이 동네 와서는 1년 반 정도 됐는데, 아무래도 별의별 손님이 있긴 한데. 진짜 가수만큼 노래를 잘하시는 분이 의외로 많아요.

나는 일하러 왔는데 내가 힐링이 돼요. 내가 노는 거 같은 느낌이 들죠.

[피디] 두 명 세 명이 오는 손님들보다, 혼자 온 손님들의 요구가 더 셀 것 같은데 어때요?

[민] 물론, 노래방 혼자 오시는 분이, 훨씬 더 많은 걸 요구하시죠. 조명도 어둡고 하니까.

[피디] 그런 사람들은 대놓고 요구해요? 내가 얼마 줄게 뭐 해줘. 이런거예요? 아니면, ‘얼마 줄 게’도 없고, 그냥 요구하는 거예요?

[피디] 돈 안 주는 손님은, 요구 안 들어 줘야 되는 거 아니에요?

[민] 그럼 저더러 나가라고 할 수도 있고, 왜냐면 지정 시간 안에는 ‘손님이 왕’이라고 생각을 하니까, 저는 약간 직업 의식이 있어 가지고... 그 지정 시간 안에서는 손님이 해 달라는 걸 다 해주는 게, 내 소명이라고 생각하니까요...

[피디] 대부분의 남자들은 진짜 그냥 노래만 부르러 와요? 아니면 만지러 들어와요?

[민] 솔직히 연애하러 오는게 대부분이죠... 그래서 이제는 그걸 알고, 전에 딴데를 가 보니까, 터치 같은 것도 다 그냥 허용하고... 어디든 그렇죠.

근데 이제 나, 내가 이제 못 할 거 같아요. 저 어쩌다 그걸 한 번 했어요. 저도 술김에. 그때는 그 방 안에서. 어쩌다 한 거는 취해서 그런 거죠. 근데, 그래서, 후회를 많이 했죠. 저 사람이 성병이 있을 수도 있는데, 왜 했을까?

[피디] 다른 사람들도 그래요?

[민] 아무래도 대충대충 일하는 언니들도 있죠... 대신에 예쁘던가. 근데 저는 얼굴이 안 되니까, 만지는 서비스를 열심히 하려고 하죠. ㅋㅋㅋ...

 

[피디] 그래도 일이 많은 거 보면, 선택을 많이 받는 거잖아요. 선택을 많이 받는 이유는 뭔 거 같아요?

[민] 그냥. 저는 솔직히 성욕이 좀 많은 편이에요. 아, 전번에 한국 왔던 사람들. 아무래도 남자분들이 되게 편한 게, 미용실도 갔던 데를 가잖아요.

저는 다시 찾는 손님이 많은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게 너무 감사하죠. 그리고 최근에는 미용을 제가 배워가지고, 눈썹 정리도 해 드리고, 머리도 좀 깎아 드려요.

[피디] 그 방 안에서요?

[민] 눈썹 정리는 안에서 해 드리는데, 머리 깎는 거는 샵에서 해 줬어요.

 

[피디] 아 샵에선 별거를 다 해 주네요. 또, 새로운 샵(업소)에도 나간다고 했는데, 처음에 어떻게 시작하신 거예요?

[민] 여기 업주들끼리 연락처를 공유하는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어쩌다 한번 가게 됐어요. 면접 볼 때 하시는 말씀이, 안마 후 애프터를 하라는 거예요. 딱 방에 가서 손님한테 인사드리고, 그리고 나서 안마를 시작하는 거예요. 그러면 손님은 제가 안마를 해주는 동안에 눕거나 엎드려 있잖아요.

 

제가 옷을 벗은 채로 안마를 하는 걸 손님이 쳐다보잖아요. 아무리 조명이 밝지 않아도 다 보이잖아요... 그런데 손님도 남자분이다 보니까, 저의 벗은 풍성한 유방과 내 배꼽 아래 사이의 털난 조개를 보면서 누워 있다 보면은, 손님 배꼽 아래 똘똘이가 불쑥 솟아올라와요. 코스 중에는, 손님 등에다 오일을 바르고나서, 여자 안마사가 풍성한 자기 가슴으로 등을 문지르는 마사지해주는 코스도 있어요.

 

[민] 부드럽고 탄력있는 양쪽 유방으로 오일이 발라진 손님 등을 문질러주면, 그 손님 고추가 벌떡벌떡하죠. 그러면, 성나서 딱딱하고 커진 손님 그거를 제가 손으로 문질러서, 정액을 빼드려야 해요. 손으로 흔들어서 빼줘요. 참, 그리고 ‘애프터’라고, 아예 그냥 진짜 성교를 하는 코스를 제공하는 업소도 있어요. 마사지 샵에 갈 때는, 간판을 잘 보고 들어가야 해요. 존테라피, 마사지 테라피, 아로마 마사지, 스웨디시 코스, 타이 코스, 베트남 관리사, 태국 관리사, 남자 관리사, 여자 관리사 등등 ... 종류가 많아요.

 

[피디] 수익 구조는 어때요?

[민] 카운터에서 14만 원을 받으면, 업소가 만 원을 떼고, 그리고 저는 13만 원 가져가고.

[피디] 업소는 생각보다 많이 안 가져가네요. 그럼 마사지 받으러 갈 때, 시간으로 끊어요? 아니면 코스를 끊어요?

[민] 60분 코스는 보통 14만 원에 하죠. 근데 이게, 건전이면 한 5만~6만 원 할 거예요. 비싸야 7만~8만 원이고. 그런데, 저희 샵의 24시간 코스는 밥도 주고, 발마사지도 해 주고, 라면도 끓여드려요. 계란도 삶아 드리고.

 

[민] 그냥 손님이 만약, 접수는 한시간인데, 한시간 끝나면은 손님이 외로우시니까, 주무실 때 그냥 같이 있어드리기도 해요. 아 그니까 24시간 자고 가는 손님들, 중간에 가는 손님들, 저는 손님이 얼마 내는지 모르겠는데, 그냥 제가 가져가는 거는 13만 원 기본적으로 비용을 내고 가면 끝이에요.

 

[피디] 하루 팁을 주는 게 아니고, 금액 안에 다 포함되 있는 거예요?

[민] 어, 네. 맞아요. 포함되어 있기도 하고, 별도로 팁도 주시는 분도 있지요. 팁은 베트남 손님들이 많은 거 같아요. 물론 업소 지역별로 손님이 다르겠죠.

[피디] 그럼 다른 지역의 손님들은 보통 어떤 븐들이 많이 와요?

[민] 공장 다니는 사람들, 노동자들, 조선족들... 아, 조선족이 많아요.

업주는 손님들 장부 관리를 하는데... 이제 오는 손님들만 오고, 새로운 손님은 잘 없는 거 같아요. 대부분...

 

[피디] 오는 손님만 장부 관리를 하면 뭐 해요? 만일 이 사람이 단속 경찰인데, 일반 손님처럼 속여서 오는 사람들도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제 업소에서도 비밀리에 관리를 하는 거 같아요. 그러면 손님들의 특징도 써 있어요 거기에?

[민] 네. 전화해 보는 이름이랑, 괜찮다. 무탈하다. 등등...

[피디] 그냥 코스가 정해져 있는 같은 경우에는, 손님이 따로 요구하는 일은 없겠네요.

[민] 저는 여자 손님보단 남자 손님이 훨씬 나은 거 같아요. 아 편하죠 남자 손님이 정말 편하죠. 남자들은 훨씬 단순하고.

여자 손님은 좀... 저도 여자긴 하지만, 힘들어요. 그러니까 뒷말이 너무 많고, 여자들이랑 있으면 너무 피곤하고.

 

저는 이 일 중에서, 출장 접속이 맞는 거 같아요. 그냥 혼자서 출장 나가서, 그냥 손님한테만 잘 보이고, 그냥 손님한테 박수 받고 그렇게 일하는게 낫지.

그 여자들 사이에서 막 그 힘들게 8만 원 벌려고, 너무 스트레스 받아가지고 그럴 바에는, 이런 데서 일을 하는 게 훨씬 나아요.

 

[민] 이 직업이 쉽지 않잖아요. 그러니까, 저도 많이 고민했죠. 왜냐면, 이런 일을 하는 순간부터 나는 이미 평범한 삶을 못 사는 거고. 뭐 내 몸도 다 망가질 거고, 마음도 망가질 거고, 다 그런 생각했는데...

오히려 이런 생활을 해도, 여기도 사람 사는 동네고, 여기도 다 결혼할 사람들은 결혼하고... 어차피 인생인 정해진 정답도 없고.

그냥 내가 잘하는 일 하면서 사는게 낫지 않을까 그 생각도 해요.

 

[피디] 돈 벌면은 쓰는 성향이에요? 아직 피부 관리 가고요? 어. 이제 성형은 안 하시는 거 같네요.

[민] 예. 왜냐면은, 저도 지금은 이제 외모로 손해 보는 일은 없는 거 같아요.

[피디] 출근을 하잖아요. 그럼, 몇 시간 정도 일하세요?

[민] 늦게 출근하니까, 손님 세 번 받고 그냥 가요.

[피디] 아. 세 번, 한 세 명 정도 하면 체력이 좀 어떻게 돼요?

[민] 어 너무 힘들어.

[피디] 노래도 아니니까. 차라리 그냥 손으로 마스하셨나?

[민] 그 마스터베이션을 해줘야 되잖아요.

[피디] 거기 업소에서 알려 줘요? 손님 페니스 마스하는 방법을?

[민] 예, 처음에 가르쳐줘요. 남자 모델을 시켜서, 매니저가 손님 페니스에서 정액을 빼는 법을 가르쳐줬어요.

[피디] 그냥 어떻게? 그냥 코스하고, 그런 식으로 일반적인 성교로 정액을 빼는 거하고는 뭐가 다른 거예요?

[민] 손기술이 좀 많이 있죠. 페니스가 발기가 안 되어도, 손으로 흔들어서 빼주는 거예요.

[피디] 정액을 빼거나, 안빼거나 손님이 선택하는 거에요? 아니면 내가 선택하는 거예요? 또 삽입하는 거와 삽입 안하고 손으로 하는 거를 누가 선택해요?

[민] 손님이 그냥 선택하는 거죠.

[피디] 네... 삽입 성교를 할 때는 이상한 자세나 요구를 받은 적은 없어요?

[민] 시대가 변해서 그런지, 딴 데서 만나보자고 하는 분들이 오히려 진상은 별로 없어요. 삽입성교 그거 하려고 오기도 하고, 이상한 자세 원하는 손님도 있지요. 웬만하면, 저는 조용히 그냥 해드리는데...

밤 내내, 성교도 안하고, 같이 그냥 24시간 영화만 같이 보고, 그냥 계란 까면서. 라면 같은 것도 밥에다가 이렇게 얹어서 막 그렇게 먹고.

[피디] 거기서 음식까지 먹으면 추가금이 세겠네요.

[피디] 마사지 업소 위치는 그냥 지나가다 보이는 그런 샵이에요? 아니면 좀 외진 곳에 있어요?

[민] 업소는 무조건 외진 곳이죠. 마사지 24시간 영업. 그렇게만 써 있어요.

[피디] 저는 궁금한게, 안마를 해주다 보면, 상대 고추에 변화가 생긴다고 했잖아요. 발기를 일적인 느낌으로 바라보게 돼요? 아니면 약간 감정이 올라와요? 어떤 느낌이에요?

[민] 저도 사람이니, 올라올 때도 있고. 그리고 내가 만져서 그 사람 정액이 나오게 되면, 아! 내가 일을 잘하는구나 그 생각을 하죠.

 

선배님이 저한테 그랬어요. 남자 고추가 벌떡 일어서면, 네가 예쁘거나 네가 잘하는 거야라고 말씀했었어요. 손님 고추가 성이 나서 커지면, “아 내가 실력이 좋구나!” 그 직업적 만족도가 최상인 거 같아요. 돈도 잘 벌고, 손님들도 잘 관리하고.

 

[피디] 근데 그렇게 했을 때, 아무 반응이 없었던 사람도 있어요?

[민] 있었죠. 근데 그 사람이 고추에 구슬을 삽입하는 해바라기 수술(해버이, 인테리어 수술)을 해 가지고 그런 거 같은데.

[피디] 아, 고추 앞쪽에 인테리어를 하면 발기가 잘 안 되지 않아요?

[민] 잘 몰라요.

[피디] 손님이 인테리어 했는지? 안 했는지? 어떻게 알아요?

[민] 고추에 해버이(구슬) 달아 가지고 인테리어 하신 분들은 아무래도, 정액을 빼드리려고 해도 잘 안 되던데요. 정액이 나오도록 유도해야겠다 싶으면, 조금 더 감정을 넣어서 더 잘하게 돼요. 그렇지만, 어떤 손님이든 다 똑같이 정성껏 하게 돼요.

 

[민] 그리고, 잘한다 잘한다 해주면, 더 열심히 해줘요. 진상 손님이면 솔직히, 아 ‘빨리 시간이나 가라!’라고 생각하면서 흔들죠.

[민] 아 참, 그리고, 당뇨병이 있는 노인들은 발기가 안돼요. 정액이 나오려면 시간이 한참 걸리지요. 그래도 손으로 살살 해주면 너무나 좋아해요.

[민] 남자가 참 착한 동물이라는 걸 느끼는게... 내가 잘해 주잖아요, 그럼 남자들은 내게 더 잘해 줘요. 맛있는 걸 사 준다든지, 아니면 가방 선물을 해 준다든지. 제가 남자의 맛을 알고 나서부터는 남자 없이는 못 사는 여자가 됐어요.

[피디] 예를 들어서 본인이 섹스 중독(남자 중독)이라고 말할 정도면, 일주일을 기간으로 했을 때, 몇 번 하고 싶어요?

[민] 맨날 하고 싶어요.

[피디] 맨날맨날 하고 싶다고요? 어 정말? 섹스 자세별로 종류가 되게 많잖아요? 한 명과 많이 하는게 좋아요? 아니면은 여러 명과 많이 하는게 좋아요?

[민] 아 솔직히 남자마다 거시기 길이가 다르죠. 저는 뭐랄까 얇고 긴 사람이 되게 좋더라. 지금 저희 지역은 다 외국인이 없어 가지고... 외국인들은 ‘오늘 옷 이거 입어 주세요.’ 이런 식으로 미리 구체적으로 얘기해요.

[피디] 남자분들은 자기를 만족시켜 주면은 돈을 더 주시나 봐요.

[민] 제가 갖고 있는 기술도 있겠죠. 책을 많이 봐요. 야동도 봐요. 제 기술은 책과 야동을 보면서 어떻게 하면 잘할가? 살펴보면서 익힌 기술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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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나무위키/이발소

https://namu.wiki/w/%EC%9D%B4%EB%B0%9C%EC%86%8C

[참고] [위키백과] 퇴폐이발소(頹廢理髮所)

https://ko.wikipedia.org/wiki/%ED%87%B4%ED%8F%90%EC%9D%B4%EB%B0%9C%EC%86%8C

[참고] [나무위키] 안마사(按摩師, masseur)

https://namu.wiki/w/%EC%95%88%EB%A7%88%EC%82%AC

[참고] [뉴시스 아이즈] 신동립의 잡기노트, 2009.04.07.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02610757

[참고] [한국일보] [지평선] 양홍주 논설위원, 2025년 11월 26일.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5112509470003210?did=NA

[참고] [뉴스토마토] 박성현의 만인보로 읽는 한국사- ‘청량리 588’과 기지촌의 역사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722511

[참고] 오유석, “동대문 밖 유곽-'청량리 588' 공간 구성의 역사와 변화”, <서울학연구> 제36호, 2009. 8, 101~35쪽).

[참고] [나무위키] 안마사(按摩師, masseur).

https://namu.wiki/w/%EC%95%88%EB%A7%88%EC%82%AC

[참고] 잼뱅TV, 마사지업소...

https://www.youtube.com/watch?v=IdshveYGHhA

[참고] 일터뷰, 노래방에서 일어나는...

https://youtu.be/3lDZy-A2foQ?si=fBYHt0r8xBYpvYQy

https://www.youtube.com/watch?v=3lDZy-A2fo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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