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2__ PSDI와 송종환 전 파키스탄 대사. 황혼기에 시작. 순천자는 흥하고. 대통령 뼈아픈 여론조사
- 뚱보강사
- 2026.08.14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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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__ PSDI와 송종환 전 파키스탄 대사- 황혼기에 시작해 성공을- 순천자는 흥하고- 대통령에게 뼈아픈 여론조사--- 45OK
뚱보강사 이기성
1242__ PSDI와 송종환 전 파키스탄 대사. 황혼기에 시작해 성공을. 순천자는 흥하고. 대통령에게 뼈아픈 여론조사
[주간조선] 이동훈 기자가 보도했습니다(2026년 8월 8일)... 140년 전 한국에서 받은 의료선교, 이번엔 파키스탄으로 돌려 보낸다. PSDI와 송종환 전 파키스탄 대사... 파키스탄 지속가능발전연구원(PSDI), 드림스드림과 업무협약
50여 개국에 377개 학교를 세워온 비영리 민간단체가 이번엔 '의사와 간호사를 길러내는 학교'에 도전한다. 드림스드림(이사장 임채종)과 파키스탄지속가능발전연구원(PSDI·회장 이재철)은 지난 8월 7일, 서울 서초구 반에이치클리닉 회의실에서 '파키스탄 의료인재 양성 학교 건립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학교 이름은 '드림스드림 388호 학교', 프로젝트명은 'DD Project 388'이다.
드림스드림은 학교 건립을 위한 재정 모금과 건축, 의료인재 양성 교육 지원 및 노하우 공유를 맡는다. PSDI(파키스탄지속가능발전연구원)는 파키스탄 정부 및 지방정부와 협력과 행정 절차, 부지 확보, 학교 운영시스템 구축, 현지 네트워크 관리를 담당한다. 협약 기간은 5년으로, 만료 30일 전 서면 통보가 없으면 자동 갱신된다.
서울시 등록 비영리 민간단체인 드림스드림의 학교 짓기 운동은 지난 2013년 10월 네팔에서 시작됐다. 임채종 이사장이 네팔 트레킹 중 현지 학교 증축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SNS로 모금을 시작한 것이 출발점이었다. 13년이 흐른 지금 이 단체는 50여 개국에서 377개 학교 건립을 추진 중이다. 건축·설계·법률 등 각 분야 전문가 280여 명이 재능기부 형식으로 참여해 실무를 맡고, 후원금 100%는 학교 건축에 쓰인다.
이 가운데 220개 학교의 후원금 모금이 완료돼, 안정적으로 운영 중이다. 당초 목표였던 100개 학교는 이미 4년여 전 달성한 상태다. 드림스드림 측은 오는 2050년까지 저개발국을 중심으로 1만개 학교를 세운다는 비전을 내걸고 있다. 파키스탄에도 이미 라호르, 파이슬라바드, 카라치 등지에 학교를 개설한 바 있다.
특히, 이번에 설립할 '드림스드림 388호 학교'는 구(舊)한말인 1885년, 제중원에서 출발해, 세계적 의료기관으로 성장한 세브란스병원을 모델로 한다. MOU 1조에는 "파키스탄 의료인재 양성을 위한 학교 건립과 운영을 공동으로 추진하다"는 문구도 들어갔다.
임채종 드림스드림 이사장은 "드림스드림이 50여 개국에서 377개 학교 짓기를 추진하고 있지만, 제3세계에 전문 의료인 양성을 위한 학교를 세우는 일은 드물다"며, "140년전 한국이 아무런 대가 없이 의료선교사를 받았듯, 이제는 우리가 그 은혜를 파키스탄으로 흘려보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PSDI(파키스탄지속가능발전연구원)는 주(駐)파키스탄 대사를 지낸 송종환 전 대사(경남대학교 초빙 석좌교수)와 뜻을 같이하는 인사들이, 지난해 11월 설립한 민간 협력기구다. 사진작가 알렉스 김(Alex Kim)이 지난 2011년부터 파키스탄 K2봉 인근 해발 3200m 수롱고·몬드롱 지역에 초등학교 2곳을 세워, 120여명의 학생과 교사를 돕고 있다는 사연에 감동한 인사들이, 함께 뜻을 모아 설립했다. 송종환 전 대사가 명예회장, 이재철 반에이치클리닉 원장이 회장을 맡고 있다.
PSDI(파키스탄지속가능발전연구원)는 앞서 지난 4월에는, 굿네이버스와 파키스탄 태양광 식수위생 지원 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PSDI에서 파키스탄 정부와의 협력 업무를 맡고 있는, 무다사르 알리 치마 부회장은 "파키스탄에 세워질 학교에서 K-의료 시스템으로 양성되는 인재들은 파키스탄을 넘어 아프가니스탄·이란·인도 같은 주변 국가에까지 선한 영향을 끼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철 PSDI 회장은 "교육은 한 사람을 변화시키고, 의료는 한 생명을 살린다"며 "드림스드림과 함께 추진하는 DD Project 388을 통해 파키스탄에 의료인 양성 학교를 세움으로써, 수많은 사람을 변화시키고 수많은 생명을 살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남편 청소시키기
미국의 한가한 아침, 평화롭게 커피를 마시고 있는데, 아내가 약 여러 통을 들고 들어와서 나(남편)에게 하나씩 권합니다.
•타이레놀 드세요: 나, 열도 없는데?
•텀스(Tums) 드세요: 나, 속쓰림도 없는데?
•펩토-비스몰 드세요: 나, 위장도 멀쩡한데!
•이부프로펜 드세요: 나, 몸살 기운도 전혀 없다고!
그러자, 아내가 웃으며 하는 말... "좋아요, 이제 변명할 명분도 없어졌으니, 일어나서 청소해!. 진공 청소기 돌리고, 설거지하고, 세탁까지 전부 다!"
나: "아하... 그게 진짜 처방이었구나!!"
😄😄 아내에게 약자/가사 노동자로 낙인찍힌 남편의 현실 스토리...
Early morning in the U.S., I'm sitting peacefully with my coffee
when my wife walks in with a bunch of pills...
Wife: "Here, take some Tylenol with your coffee."
Me: "But 1 don't have a fever...
Wife: "Okay, then take Tums.
Me: "No acid reflux either...
Wife: "Fine, take Pepto-Bismol."
Me: "My stomach is totally fine!"
Wife: "Then take some Ibuprofen... just in case of body pain."
Me: "Seriously? I'm perfectly healthy, nothing's wrong with me!"
Wife (smiling): "Perfect... now you've got no excuses Get up and start cleaning the house - vacuum, dishes, laundry... all of it!"
Me: "ohhh... so THAT was the real prescription!"
황혼기에 ‘작게 시작하는 용기’
인생의 황혼기에 꼭 필요한 건 ‘작게 시작하는 용기’... [4050 은퇴플랜] 나이? 체력? 그보다 ‘용기 없음’이 문제다... [신동아]에 최익성 플랜비디자인 대표가 발표했습니다(2026년 8월 9일).
용기는 두려움이 가신다고 절로 생기지 않아. 인생의 황혼기에 시작해 성공을 거둔 사람들. 대담함과 우직함, 둘 중 하나는 꼭 있었다...
작게 시작하는 것이야말로 진짜 용기
“20~30대에는 좋은 상사 밑으로 들어가라. 중요한 건 어느 회사냐보다, 어떤 상사를 따르느냐다. 좋은 상사는 다르게 가르친다. 30~40대에는 내가 정말 자신을 위해 일하고 있는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진지하게 고민하라. 고민 끝에 도전하고 싶은 일이 확고하다면 시도하라. 이때까지는 실패해도 감당할 수 있다.
40~50대에는 새 분야에 뛰어들지 마라. 이 나이엔 낯선 영역으로 점프하면 실패할 확률이 크다. 지금 하고 있는, 가장 잘하는 일에 집중하라. 50~60대에는 젊은 사람을 키우는 데 시간을 써라. 60대 이후에는 배우자와 자녀, 손주와 시간을 보내라.”
2017년, 중국 온라인쇼핑 플랫폼 알리바바의 창업주 마윈이 미국 디트로이트 게이트웨이(Gateway) 포럼에서 한 말이다. 얼핏 들으면 명쾌하다. 인생을 나이대별로 깔끔하게 정리한 매뉴얼 같다. 그런데 이 강연도 벌써 10년 전 이야기다. 그사이 세상은 달라졌고, 사람들은 더 오래, 더 건강하게 살게 됐다. 단순히 기대수명이 늘었다는 통계의 변화가 아니라, 더 오래 일하고 배우며 관계 맺고 살아야 하는 시대가 됐다는 뜻이다.
용기는 두려움이 가신다고 절로 생기지 않아
공자는 마흔을 불혹(不惑), 쉰을 지천명(知天命)이라고 했다. 마흔에는 세상 일에 미혹되지 않고, 쉰에는 하늘의 뜻을 알게 된다는 말이다. 이 시대를 사는 사람들에게 공자의 조언은 그대로 들어맞을까? 필자는 아무래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오늘날 기준으로 여든 살은 돼야 불혹에 가깝고, 백 살은 돼야 하늘의 뜻을 좀 알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만큼 세상은 복잡해졌고, 인생은 길어졌다.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명사라고 할지라도, 누군가의 조언은 옳으면서, 동시에 옳지 않다. 어떤 이에게는 정확히 들어맞지만, 또 다른 이에게는 말과 행동으로 반박할 수 있는, 뜬구름 잡는 이야기로 다가가기도 한다. 10년 전 중국에서 가장 성공한 기업가가 한 강연에서 던진 조언이, 지금의 시대를 살아가는 대한민국의 모든 연령층에게 다 맞을 수는 없다.
그럼에도, 마윈의 조언 속에 새겨들어야 할 부분은 있다. 그의 조언에는 전략이 있고, 리스크 관리가 있으며, 효율적 자원 배분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 그러나 인생의 황혼기에 두렵더라도 해야 할 일을 하는 것, 가야 할 길을 가는 데 대한 조언은 없다. 100세 시대를 사는 우리가 60대 이후를 ‘손주와 시간 보내기’로 마무리하는 것은 너무 이르지 않은가?
늦은 나이일수록 시작은 쉽지 않다. “용기가 생기면, 시작하겠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두려움이 사라지면 움직이겠다”는 사람도 있다. 그런데 안타깝지만, 그런 날은 좀처럼 찾아오지 않는다. 용기는 두렵지 않을 때 자연스럽게 생기는 감정이 아니다. 해야 할 일이 있을 때, 두려움을 극복하고 내야만 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아무 때나 내는 건 용기가 아니라 치기(稚氣)다. 두렵다는 걸 알면서도 그 두려움을 껴안고 한발 내딛는 것, 그것이 용기다.
대다수 직장인은 50대 후반 은퇴를 맞이한다. 사실 50대의 도전은 쉽지 않다. 체력이 예전 같지 않은 탓도 있지만, 그보다는 마음이 예전 같지 않은 것이 더 큰 문제다. 50대의 두려움은 30대의 두려움과는 그 무게가 다르다. 실패했을 때의 비용이 다르고, 그것을 바라보는 주변의 시선이 다르며, 다시 시작할 수 있는 남은 시간도 다르다. 그 무게를 외면한 채 누군가 쉽게 던지는 “그냥 한번 해봐라”는 조언은 한없이 가벼울 수밖에 없다.
찬찬히 뜯어보면, 50대 이후에 필요한 용기는 한두 가지가 아니다. 결심할 용기, 준비할 용기, 시작할 용기 등 여러 가지가 있다. 다음 세대에게 먼저 다가가는 용기, 선배 세대에게 먼저 손을 내미는 용기도 있다. 시작했다가 잘 안된다는 것을 인정하고 방향을 바꾸는 용기, 내려놓아야 할 것을 내려놓는 용기, 포기할 용기, 끝맺는 용기도 있어야 한다.
대담함과 우직함, 둘 중 하나는 꼭 있었다
필자는 2025년 세종도서 선정작인 ‘늦은 나이는 없다’를 쓰면서, 수백 개의 사례를 수집했다. 연령대별로 도전의 사례는 참으로 다양했다. 40대의 도전은 대부분 창업이었는데, 회사를 나와 새로운 일을 시작한 이야기가 많았다. 60대 이후에는 전환의 사례가 풍부했다. 새로운 배움, 뒤늦게 발견한 재능,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삶이 열린 이야기로 가득했다. 50대의 도전 사례는 수가 적었는데, 통상 사회적 지위가 높아져 새로운 시도를 하기보다는 마윈의 조언처럼, 잘하던 일에 집중하는 시기이기 때문으로 보였다.
뒤늦게 용기를 낸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하나 있었다. 절대 “이 나이에 무슨” “그건 안 해봐서” “그건 해봤는데 안 돼” 같은 말을 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40세에 삼성전자를 퇴사하고 디지털헬스케어 기업 스카이랩스를 창업한 이병환 대표, 전업주부로 살다가 41세에 한복 디자인을 시작한 이영희 디자이너, 45세에 해고당한 후 다이소를 창업한 박정부 사장이 대표적인 케이스다. 그들은 더 좋은 조건이 나오기를 기다린 것이 아니라 아무것도 없는 제로 베이스 상황에서 용기를 내 새로운 일에 도전했다.
해외에는 이러한 사례가 더욱 넘친다. 52세에 당뇨 합병증을 안고, 맥도널드 사업을 시작한 레이 크록은 20여 년 만에 맥도널드를 전 세계 수만 개 매장을 거느린 글로벌 프랜차이즈로 키워내고, 81세에 숨을 거뒀다. 56세에 직업 군인으로 살다가 처음 펜을 들어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알렉스 헤일리는 미국의 한 흑인 노예 집안의 연대기를 담은 소설 ‘뿌리’로 퓰리처상을 받았다. 이 책은 출간 7개월 만에 1500만 부 이상 판매됐고, 이를 바탕으로 제작된 TV 드라마는 1억 3000만 명이라는 경이로운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업에 실패해 기초생활수급자 처지였던, 할랜드 샌더스는 65세에 트럭에서 숙식을 해결하며 KFC를 창업한 뒤 세계적 프랜차이즈로 성장시켰다.
생의 마지막을 준비하는 시기로 여겨지는, 70대 이후에 용기를 내 성공한 사람들도 있다. 네 딸과 여덟 손주를 키워내고 남편과 사별한 이후, 71세에 그림을 배우기 시작해 민화 작가로서 이름을 알리게 된 이헌국 화가, 전국 각 지역을 순회하면서 민속 및 구비문학을 조사한 내용을 바탕으로, 82세에 국내 최고령 박사학위를 취득한 박종섭 무형문화재 거창전수교육관장, 주방장이었던 남편과 사별 후, 아들의 권유로 92세에 처음 시를 쓰기 시작해 자신의 장례 비용으로 모아둔 100만 엔을 들여 첫 시집 ‘약해지지 마’를 출간한 시바타 도요 시인 등이다. 시바타 시인은 시 속의 유머 감각과 긍정적 태도가 평단의 호평을 받아, 이 시집으로 일본에서 밀리언셀러 작가가 됐다.
그들에게는 대담함과 우직함, 둘 중 하나는 반드시 있었다. 대담함은 뛰어드는 것이고, 우직함은 버티는 것이다. 발명왕 토머스 에디슨은 “대다수 사람들이 기회를 놓치는 이유는, 기회가 작업복을 입고 있어 마치 일처럼 보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어쩌면 우리 앞에도 이미 기회는 와 있는지도 모른다. 그것이 다만 일처럼 생겨 대부분 기회인 줄 모르고, 그냥 지나칠 뿐이다.
작게 시작하는 것이야말로 진짜 용기
그러나 절대 간과해서는 안 되는 점이 있다. 늦게 시작한 사람들이라고 모두 성공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65세에 창업했다가 실패한 사람도 있고, 75세에 새로운 일을 배우기 시작했지만 몸이 허락하지 않은 사람도 있다. 용기를 내 시작한 일이 반드시 성공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그런데도, 시작해야 하는 이유가 따로 있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이 무한하지 않다는 점이다.
하고 싶은 일이 있다는 것 자체가, 이미 소중한 동력이다. 그런 사람들은 대부분 결국은 해낸다. 반대로, 시작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성공도 실패도 없다. 오직 멈춤만 있을 뿐이다. 멈춤은 안전해 보이지만, 사실은 안전하지 않다. 서서히 무기력한 삶에 젖어들게 되고, 그 무기력은 노화로 이어진다.
55세, 65세에 무언가를 시작했든, 시작하지 않았든, 상관없이 10년 후, 20년 후의 75세는 반드시 온다. 그래서 ‘늦었다고 할 때 시작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때로는 압박으로 다가오기도 한다. ‘저 사람들은 저렇게 대단한 것을 해냈는데, 나는 뭘 해야 하나?’ 하는 자괴감이 드는 순간, 용기는커녕 위축만 될 뿐이다.
그러면 어떻게 첫발을 내디뎌야 할까? 필자는 작게 시작하는 것이야말로, 진짜 용기라고 생각한다. 작은 것부터 시작하고, 빠르게 피드백을 받고, 그에 따라 확장하거나 중단하면 된다. 퇴직금을 모두 걸고 무모하게 뛰어드는 것은, 용기가 아니라 도박이다. 글쓰기라면 한 편을 먼저 써보고, 강의라면 한번 집에서 시연해 보라. 배움이라면 어디든 한 달을 다녀보자. 하다 보면 길이 보인다. 그 작은 시작이 ‘계속할 것인가?, 접을 것인가?’라는 다음 질문을 만들게 된다.
용기의 반대말은 비겁함이 아니라, ‘나중에’다. ‘나중에 연락하자’ ‘나중에 시작할게’ 등 나중이 쌓이면, 결국 그 자리에 멈추게 된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이 있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몸은 나이를 기억하고, 시간은 돌아오지 않는다. 그러나 나이가 가능성의 끝을 의미하지도 않는다. 이 두 가지를 동시에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 현실이다. 그리고 그 현실 위에서 우리는 지금, 용기를 내야 한다.
서두에 언급한 마윈의 조언에서, 동의하기 어려웠던 부분을 이렇게 다시 써보면 어떨까? “50대 이후에는 크게 도전하지 말고 작게 시작하라. 테스트하고 확인하라. 잘되면 키우고, 아니면 멈추면 된다. 시작하는 것도, 멈추는 것도 용기다.”
순천자는 흥하고, 역천자는 망한다
팔로워 8.3천 명 • 팔로잉 897명, [한사모] 한뿌리사랑 세계모임 대표,
세계한민족 공동체회의 대표, 디지털 크리에이터 Tak Kim 님이 옥고를 올려주셨습니다(2026년 7월 20일).
대한민국과 북조선은 언제쯤 통일이 되어 하나된 나라가 될 수 있을까? 2035년? 2040년? 2050년? 2100년? 정답은 이 문장을 해독하는 자가 알 수 있다.
칠월칠석 삼오야 七月七夕三五夜,
동지한식 백오제 冬至寒食百五除
그리고 국체, 정체는? 민주, 공산 누가 통일을 할까? 그 답은 다음 한시를 해석하는 데서 찾을 수 있다.
만국활계 남조선 萬國活計 南朝鮮
청풍명월 금산사 淸風明月 金山寺
문명개화 삼천국 文明開化 三千國
도술운통 구만리 道術運通 九萬里
한 시대를 마감하고 새로운 시대가 열릴 때에는, 항상 선각자, 성인이 나와서 미래를 예언한다. 그 참뜻을 깨닫고 시대에 적응하는 자는 성공하고 역행하는 자는 멸망한다. 옛 사람들은 이것을 천도(天道)라 하고, 순천자는 흥하고 역천자는 망한다고 일러주었다. 천도는 곧 시대의 진운이다.
삼국사기의 백제 의자왕 20년(660년)에 “백제는 보름달 같고, 신라는 초승달 같다(百濟同月輪, 新羅如新月)”는 기록이 있다. 장차 삼국시대가 끝나고, 통일신라시대가 온다는 예언이었다.
통일신라 말기에 최치원 선생은 한민족의 풍류도를 설파한 대학자이자 도인이었다. 선생은 “계림의 잎은 누렇게 되고, 곡령의 소나무는 푸르다(鷄林黃葉 鵠嶺松靑)”다고 예언했다고 한다. 계림은 신라이고 곡령은 신흥 고려를 뜻한다. 역사적으로 보면 계림은 경주, 곡령은 개성 송악산을 지칭하는 것으로 해석되지만 이는 반도사관 탓이고 그 출발점은 대륙신라, 대륙고려이다. 고려의 송악(松嶽),곡령(鵠嶺)은 고구려의 부소갑이고 고조선의 비서갑이었다.
고려태조 왕건 설화에 "보육(寶育)이 곡령(鵠嶺)에서 소변을 보아, 삼한을 덮는 꿈을 꾸고, 형 이제건(伊帝建)에게 이야기하였는데, 형은 제왕을 낳을 꿈이라면서, 딸 덕주(德周)를 아내로 삼아 주었다. 이어 두 딸을 두었는데, 아우의 이름이 진의(辰義)였다. 진의는 언니가 꿈에 오관산(五冠山)에서 다시 오줌이 천하를 잠기게 하는 꿈을 꾼 것을 비단 치마를 주고 샀다. 진의가 낳은 아들이 작제건(作帝建)이다"는 대목에, '곡령(鵠嶺)'이 나온다. 작제건은 왕건의 할아버지이다.
술에 잔뜩 취한 채, 새벽에 들어왔는데
빌은 엄청난 숙취와 함께, 아침에 잠에서 깨어났다.
간신히 한쪽 눈을 떠 보니, 침대 옆 탁자 위에 물 한 잔과 아스피린 두 알이 놓여 있었다.
옷은? 깨끗하게 세탁되어 다림질까지 되어 있었다.
집안은? 먼지 하나 없이 말끔했다.
부엌으로 가 보니, 따뜻한 아침 식사가 준비되어 있었고, 신문이 가지런히 놓여 있었으며 메모가 한 장 있었다.
"여보, 아침은 가스레인지 위에 있어요. 장 보러 다녀올게요. 사랑해요."
더욱 혼란스러워진 빌은 아들에게 물었다.
"어젯밤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니?"
아들이 대답했다.
"아빠는 새벽 3시가 넘어서, 술에 잔뜩 취한 채 들어왔어요. 의자를 하나 부수고, 복도에서 토하고, 고양이까지 밟았어요."
빌은 눈을 깜빡이며 말했다.
"그런데… 왜 모든 게 이렇게 완벽한 거지?"
아들이 어깨를 으쓱하며 말했다.
"아, 그건 간단해요. 엄마가 아빠 옷을 벗기려고 하자 아빠가 소리쳤거든요.
'이봐요, 아가씨! 손대지 마세요. 전 유부남입니다!'"
Bill wakes up with a monster hangover.
He cracks open one eye and sees a glass of water and two aspirins on the bedside table.
His clothes? Clean and pressed.
The house? Spotless.
He heads to the kitchen – hot breakfast is waiting, newspaper
laid out, and a note:
"Honey, breakfast is on the stove.
I went shopping. Love you.
Even more confused, Bill turns to his son and asks,
"What happened last night?"
The son replies,
"You came home after 3 A.M. - drunk.
broke a chair, threw up In the hall, and stood on the cat.
Bill blinks.
"Then... why is everything perfect?"
His son shrugs and says, "Oh, that's easy. tried to take your clothes off, you shouted, 'Hands off lady, I'm married!"
대통령에게 뼈아픈 여론조사
민주당 지지율은 올랐는데… 이재명 대통령에게 뼈아픈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위키트리] 정혁진 기자가 보도했습니다(2026년 8월 3일).
긍정 평가 45.9% · 부정 평가 50.5%… 격차는 오차범위 밖.
민주당 45.1%로 상승 · 국민의힘 37.7%로 하락.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주 연속 하락해서,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리얼미터의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45.9%로 3주 연속 감소해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지만,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45.1%로 상승하고, 국민의힘은 37.7%로 하락했다.
리얼미터는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27~31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0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0.4%포인트(p) 내린 45.9%로 집계됐다고, 8월 3일 밝혔다. 부정 평가는 50.5%로 지난주보다 1.0%p 상승했다. 긍정과 부정 평가의 격차는 4.6%p로,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2.0%p) 밖이었으며, ‘잘 모름’은 3.5%였다.
일간 흐름을 보면, 직전 조사 마지막 날인 지난달 24일 44.5%였던 긍정 평가는 28일 45.7%, 29일 48.7%로 올랐다. 이후 7월 30일 47.2%로 내려간 데 이어, 31일에는 43.2%까지 떨어지는 등 조사 후반 하락세가 두드러졌다.
권역별로는 인천·경기가 2.5%p, 부산·울산·경남이 1.0%p 각각 하락했다. 연령대별로는 30대가 7.4%p 떨어져, 하락 폭이 가장 컸고 50대가 2.6%p, 20대가 2.4%p 각각 낮아졌다.
리얼미터는 “순방 외교를 통한 정상회담 성과가 있었으나, 증시 폭락과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파장에 따른 경제 불안, 부동산 세제 및 대통령 연임 개헌 논란 등, 정국·경제 이슈 전반에 대한 부정적 언론보도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지지율 하락세가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은 3주 연속 하락하며, 취임 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내려갔다. 긍정 평가가 40%대 중반에 머문 가운데, 부정 평가는 50%를 넘어서면서, 두 평가의 격차도 오차범위 밖으로 벌어졌다.
반면에,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상승하고, 국민의힘은 하락하면서, 양당 격차가 오차범위 밖으로 벌어졌다.
지난달 30~31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민주당이 45.1%, 국민의힘이 37.7%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직전 조사보다 3.8%p 상승했고, 국민의힘은 2.9%p 하락했다. 양당 격차는 7.4%p로,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3.1%p) 밖이었다.
개혁신당은 2.4%, 조국혁신당은 2.0%, 진보당은 0.9%를 기록했다. 기타 정당은 2.3%, 무당층은 9.5%였다.
민주당은 대구·경북에서 11.5%p, 대전·세종·충청에서 9.8%p, 광주·전남·전북에서 4.6%p 각각 상승했다. 국민의힘은 대구·경북에서 12.1%p, 대전·세종·충청에서 9.4%p, 광주·전남·전북과 서울에서 각각 3.4%p 하락했다.
연령별로는 민주당이 70대 이상에서 10.9%p, 60대에서 10.7%p, 20대에서 10.2%p 각각 상승했다. 국민의힘은 60대에서 12.3%p, 70대 이상에서 7.8%p, 20대에서 7.7%p 각각 하락했다. 고령층과 20대에서 민주당은 두 자릿수 안팎의 상승 폭을 보인 반면, 국민의힘은 큰 폭으로 하락했다.
리얼미터는 “더불어민주당은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 통과로, 국정 주도권을 부각한 데다, 당대표·최고위원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권 주자들이 지지층 결집에 나선 효과가 지지율 상승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국민의힘에 대해서는 “당내 중진 징계 절차와 멱살잡이 논란 등 내홍이 불거진 데다, 민주당의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법 강행 처리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못하면서, 정치적 부담이 커졌고,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유죄 판결에 따른 당 자금 반환 위기까지 겹치며, 지지율이 약화된 것으로 보인다”고 해석했다.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과 민주당 지지율이 엇갈린 점도 눈에 띈다. 이재명 대통령의 긍정 평가는 떨어졌지만, 민주당 지지도는 오히려 3.8%p 올랐다. 국정수행 평가에서는 증시와 부동산 등 경제 현안에 대한 불만이 반영된 반면, 정당 지지도에서는 검찰개혁 법안 처리와 전당대회를 앞둔 지지층 결집 효과가 더 크게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조사는 무선 100% 무작위 추출 임의번호를 활용한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의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3%,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참고] [주간조선] 이동훈 기자, 2026년 8월 8일.
https://n.news.naver.com/article/053/0000060542?lfrom=kakao&fbclid=IwY2xjawTmYdZwZG9mBWV4dG4DYWVtAjExAGJyaWQRMTVsRTBZNlJDbk9QenFXakFzcnRjBmFwcF9pZBAyMjIwMzkxNzg4MjAwODkyAAEeIL7t517AQSH8UD_d6dtF7LKkIlLGPtaSZKFxvjIRsX22U7tAE_2bA2qF7EI_aem_CjSBaMKRLdsmfQnWY96OJA
[참고] 송종환 전 파키스탄 대사, 경남대학교 초빙 석좌교수...
https://www.facebook.com/search/top?q=%EC%86%A1%EC%A2%85%ED%99%98
[참고] [신동아] 최익성 플랜비디자인 대표, 2026-08-09.
https://shindonga.donga.com/society/article/all/13/6338734/1?fbclid=IwY2xjawTmhXhwZG9mBWV4dG4DYWVtAjExAGJyaWQRMTVsRTBZNlJDbk9QenFXakFzcnRjBmFwcF9pZBAyMjIwMzkxNzg4MjAwODkyAAEeUuV07QA_HhFxqTo95AQSaXFw9SL5UnvoVoT9ESOsMXviBJIV1xvCGMaC6FM_aem_wjOKDAg__YRmKu0B_mMcdQ
[참고] 디지털 크리에이터 Tak Kim, 팔로워 8.3천 명•팔로잉 897명.
나라는 형체요 역사는 혼이다. [한사모]한뿌리사랑 세계모임 대표
세계한민족 공동체회의 대표
https://www.facebook.com/takkim1244
[참고] https://chatgpt.com/c/6a642269-049c-83e8-b99a-1486d434cbfe
[참고] [위키트리] 정혁진 기자, hyjin27@wikitree.co.kr
2026-08-03.
https://www.wikitree.co.kr/articles/1149975?utm_source=taboola&utm_medium=editorial-p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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