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4__ 결혼식 사회- 고백하기- 세금 신고- 노란봉투법의 뿌리- 글을 직접 써야- 책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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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__ 결혼식 사회 진행- 고백하기- 세금 신고- 노란봉투법의 뿌리- 글을 직접 써야- 책봇---94ok

뚱보강사 이기성

 

 

1234__ 결혼식 사회 진행. 고백하기. 세금 신고. 노란봉투법의 뿌리. 글을 직접 써야. 책봇

 

이번 뚱보강사 칼럼에서는, 외국인 하객이 참석하는 결혼식이나 국제결혼식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작성한 사회자 진행 대본을 소개합니다.

[참고] https://chatgpt.com/c/6a5ad38c-e13c-83ee-bb2d-ab522690c8e1

 

Wedding Ceremony Script(결혼식 사회자 진행 대본)

   1. 개식 (Opening of the Ceremony)

사회자: 존경하는 내빈 여러분, 바쁘신 가운데 오늘 결혼식에 참석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신랑 ○○○ 군과 신부 ○○○ 양의 결혼식을 시작하겠습니다.

휴대전화는 무음으로 전환해 주시고, 따뜻한 박수로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MC: Distinguished guests, thank you for joining us today to celebrate this special occasion. We sincerely appreciate your presence. The wedding ceremony of Mr. ○○○ and Ms. ○○○ will now begin.

Please silence your mobile phones and join us with your warm applause.

 

   2. 화촉점화 (Candle Lighting Ceremony)

먼저, 양가 어머님께서 입장하시어 화촉을 밝히시겠습니다.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First, the mothers of the bride and groom will enter to light the ceremonial candles. Please welcome them with a warm round of applause.

 

   3. 주례자 소개 (Introduction of the Officiant)

오늘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해 주실 주례 선생님을 소개하겠습니다.

It is my honor to introduce today's officiant, who will bless the couple as they begin their new life together.

 

   4. 신랑 입장 (Groom's Entrance)

이제, 늠름한 신랑이 입장하겠습니다. 힘찬 박수로 맞이해 주십시오.

Ladies and gentlemen, please welcome the groom with a warm round of applause.

 

   5. 신부 입장 (Bride's Entrance)

오늘, 가장 아름다운 신부가 입장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따뜻한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And now, the beautiful bride will make her entrance. Please welcome her with your warm applause.

 

   6. 맞절 (Exchange of Bows)

이제, 신랑과 신부가 서로에게 존경과 사랑의 마음을 담아 맞절을 올리겠습니다.

The bride and groom will now exchange bows as a traditional expression of respect, gratitude, and love.

 

   7. 혼인서약 (Marriage Vows)

이어서, 신랑과 신부의 혼인서약이 있겠습니다.

The bride and groom will now exchange their marriage vows.

 

   8. 성혼선언 (Declaration of Marriage)

이제, 성혼선언이 있겠습니다. 두 사람이 부부가 되었음을 공식적으로 선언합니다.

The Declaration of Marriage will now be made. The couple is hereby officially declared husband and wife.

 

   9. 주례사/축사/축가(Officiant's Address/ Congratulatory Speech/ Wedding Song)

이어서, 주례 말씀(또는 축사)을 듣겠습니다.

We will now hear the officiant's address (or congratulatory speech).

다음은 축가가 있겠습니다.

We will now enjoy a special wedding song.

 

   10. 신랑·신부 행진 (Recessional)

이제, 새로운 인생을 함께 시작하는 신랑·신부의 행진이 있겠습니다. 뜨거운 박수로 축복해 주시기 바랍니다.

The bride and groom will now walk down the aisle together as they begin their new life as husband and wife. Please give them your warmest congratulations and applause.

 

   11. 폐식 (Closing)

이것으로 신랑 ○○○ 군과 신부 ○○○ 양의 결혼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This concludes the wedding ceremony of Mr. ○○○ and Ms. ○○○. Thank you all for joining us today. We wish the newlyweds a lifetime of love and happiness, and we hope you enjoy the rest of this joyful celebration.

 

결혼식 사회자를 위한 진행 팁입니다.

진행 시간: 25~30

사회 멘트: 짧고 또렷하게 진행합니다.

영어 안내: 외국인 하객이 있는 경우, 한국어 멘트 후, 영어로 간단히 안내하면 좋습니다.

박수 유도: 신랑·신부 입장, 성혼선언, 행진 등 주요 장면에서는 하객의 박수를 자연스럽게 유도합니다.

분위기: 엄숙함과 따뜻함이 조화를 이루도록, 차분하고 밝은 목소리로 진행합니다.

 

 

     내 마음 고백하기

 

용기 내서 전하고 싶은 진심 한마디(설레는 고백 문구 20)

01. 너를 좋아하는 마움, 이제는 숨기고 싶지 않아.

02. 오늘부터 내 하루의 주인공이 되어줄래?

03. 너와 함께라면. 평범한 하루도 특별해질 것 같아.

04. 네 곁에 있는 사람이 내가 되고 싶어.

05. 좋아해. 우리, 연애할래?

 

06. 너를 만난 뒤로 웃는 날이 많아졌어.

07. 앞으로의 계절도 너와 함께 보내고 싶어.

08. 내 첫 번째 선택도, 마지막 선택도 너였으면 좋겠어.

09. 너를 생각하면 자꾸 미소가 나와.

10. 내 마음은 이미 오래전부터 너에게 가 있었어.

 

11. 평생 너를 웃게 해주는 사람이 되고 싶어.

12. 너와 함께하는 미래를 진심으로 꿈꾸고 있어.

13. 오늘이 우리 이야기가 시작되는 날이면 좋겠어.

14. 세상에서 가장 예쁜 인연이 우리였으면 좋겠어.

15. 네 손을 잡고 같은 길을 오래 걷고 싶어.

 

16. 사랑한다는 말보다 행동으로 더 많이 보여줄게.

17. 내 행복의 이유가 되어줘.

18. 지금 이 순간, 가장 전하고 싶은 말은 "좋아해"

19. 나와 함께 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어줄래?

20. 나와 사귀어 줄래? 내 모든 진심을 너에게 전하고 싶어. 좋아해,

너라서 행복해

 

 

     여자들은 정말 어렵다

 

"여자들은 정말 어렵다. 항상 마음을 바꾼다...“

Women are so difficult. Always changing their minds...

 

18살엔 잘생긴 남자를 원하고, 25살엔 성숙한 남자를 원한다.

30살엔 성공한 남자를 원하고, 40살엔 안정된 남자를 원한다.

50살엔 충실한 남자를 원하고, 60살엔 도움이 되는 남자를 원한다.

At 18, they want handsome men. At 25, they want mature men.

At 30, they want successful men. At 40, they want established men.

At 50, they want faithful men. At 60, they want helpful men.

 

"남자들은 매우 단순하다...“

Men are very simple...

 

그들은 결코 취향을 바꾸지 않는다. 삶의 어떤 조건 변화에도 불구하고.

18살엔 젊은 여자를 좋아한다. 25살에도 젊은 여자를 좋아한다.

30살에도 젊은 여자를 좋아한다. 40살에도 젊은 여자를 좋아한다.

50살에도 여전히 젊은 여자를 좋아한다. 60살에도 여전히 젊은 여자를 좋아한다. 70, 80살이 되어도 여전히 젊은 여자를 좋아한다.

언제나 한결같은 모습을 보여주는 모든 남성들에게 바칩니다.

 

They never change their taste... for any changing condition

in their lifes.

At 18, they like young women. At 25, they like young women.

At 30, they like young women. At 40, they like young women.

At 50, they still like young women. At 60, still they like young women. Even at 70 & 80, they still like young women.

Dedicated to all men for their consistent behavior.

 

    건강한 생활을 위한, 아플 때 먹어야 할 음식

HEALTHY LIVING: TO EAT WHEN YOU DON'T FEEL WELL.

두통: 바나나, Headache: Bananas.

변비: 사과, 목 아픔: , 탈모: 연어

Constipation:Apples, Sore throat: Honey, Dry hair :Salmon

치통: 정향, 에너지 부족: 오렌지, 불면증: 키위

Toothache: Cloves, Lack of energy : Oranges, Insomnia : Kiwi

 

저혈당: 대추, 복부 팽만: 요구르트, 얇은 머리카락: 파프리카

Hypoglycemia : Dates, Abdominal bloating : Yogurt,

Brittle hair : Bell peppers

 

기억력 저하: 블루베리, 스트레스: 녹차, 탈수: 오이,

염증: 파인애플

Poor memory :Blueberries, Stress : Green tea,

Dehydration : Cucumber, Inflammation : Pineapple

 

 

     세금 환급 신고

 

한 여성이 세무사 사무실에 들어가서, 세금 환급(tax refund) 신고를 하러 왔다고 말합니다. 세무사는 "시작하기 전에 몇 가지 정보가 필요합니다"라며, 그녀의 이름, 주소, 연락처 등을 물어보고 나서, "무슨 일을 하세요?"라고 물었습니다.

가슴이 큰 그녀는 "저는 매춘부(prostitute, informal hooker, call girl)예요"라고 대답합니다. 세무사는 약간 당황해하며, "다시 표현해 보세요!"라고 말합니다. 그녀는 "점잖게 말하면, 저는 고급 콜걸(high-end call girl)입니다"라고 말합니다. 여전히 세금 환급이 안 될 것 같자, 그녀는 "이번엔 이렇게 말해보면 어떨까요? 저는 고급 닭고기 사육사입니다"라고 제안합니다.

 

세무사는 "죄송하지만, 닭고기 사육이 매춘과 무슨 관련이 있나요?"라고 묻고, 그녀는 "믿기 힘들겠지만, 저는 작년에 약 천 마리의 수탉을 길렀어요"라고 대답합니다(I raised 1,000 male chickens last year. Last year, I slept with 1,000 men at night).

 

"하하, 고급 닭고기 사육사군요!!" chicken farmer라면 양계업자(닭을 기르는 사람)를 의미하지만, poultry farmer는 닭뿐 아니라, 오리·칠면조 등 가금류 전반을 사육하는 사람을 뜻합니다. 여기서는 수탉, 숫놈(남성의 성기)을 밤마다 사육하는 직업도...!!

 

A woman walks into a tax agent's office and asks to file her tax

returns. The agent says, "Well, before we begin, I need some details. He gets her name, address, contact info, etc and then asks, "What do you do for living?" "I'm a prost!tute," she says. The agent is somewhat taken aback and says, "Let's try to rephrase that." The woman says, 'OK, I'm a high-end call girl" "No, that still won't work. Try again. Says the agent.

 

They both think for a minute; then the woman says, "What about this! I'm an elite poultry farmer. The agent asks, "Excuse my ignorance but what does poultry farming have to do with being a prost!tute?" The woman replies: "Well, believe it or not, I must have raised a thousand men cocks(penises) last year. Laugh Poultry Farmer “it is then !!”

 

 

     노란봉투법의 뿌리

 

팔로워 5.2만 명의 나경원 5선 국회의원(1718192022), 국민의힘 제21대 대선 공동선대위원장, 전 부산·인천지방법원, 서울행정법원 판사의 글 노란봉투법을 소개해드립니다...

대법원이 노란봉투법의 뿌리를 직접 잘라냈다. CJ대한통운과 택배기사 사이에 근로계약 관계가 없다는 것. 대법원 판단이다. 중앙노동위원회도, 1심도, 2심도 틀렸다는 것이다. 이 사건이 무엇인가?... 노란봉투법 입법의 근거였다. 민주당은 이 사건 하급심 판결을 앞세워 "법원이 이미 원청의 사용자성을 인정했다"고 주장했다. 그 근거로 원청에 교섭 의무를 지우는 조항까지 밀어붙였다.

 

그런데, 대법원이 뒤집었다. 그 근거가 사라졌다. 결국 이재명 민주당 정권이 폭주해 밀어붙인, 악법의 근거가 통째로 부정당한 것이다.

이것이 바로 민주당 졸속 입법의 실체다.

 

근로계약 관계 하나 명확히 따지지 않고, 중노위 판정 하나에 기대어, 국가 노동법 체계의 근간을 흔든 것이다. 그 대가는 누가 치르는가? 기업의 불확실성, 현장의 혼란, 결국 청년들, 국민의 일자리 붕괴다.

 

'노동약자 보호'가 아니라, 기득권노조 철밥통 강화, 청년일자리 소멸이다.

'노사 상생'이 아니라, '산업 공멸'이다. 근거가 사라진 노란봉투법은 폐지하는 것이 답이다.

 

그리고, 이재명대통령이 적어도 3대 메가프로젝트 운운하려면, 기업 총수들 팔 비틀어, 강제갈취한다는 비난 받고싶지 않다면, 국민의힘이 주장했던대로, 당장 노란봉투법 폐지하고, 국가영웅기업 주52시간 족쇄 풀고, 원전증설해 에너지대책 바로세우는 게 우선이다.

 

설마, 이재명 민주당이 4심제로 다시 뒤집는 건 아니겠지? 아니면, 이번에도 판결이 마음에 안 든다고, 이 판결 내린 대법관들마저 '법왜곡죄'로 처벌하겠다며, 억지를 부릴텐가? 대법관들을 국회 청문회에 세우고, 특검하고, 탄핵하다 못해, 아예 대법원을 없애버리겠다고 나서는 건 아닌지...

국민이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

 

 

     글을 직접 써야

 

프로젝트 썸원 content owner, Somewon Yoon 님이 글을 올려주셨습니다.

“<요즘 직장인들과 공유하고 싶은 말 10가지>”

 

1. 기술보다는 역량을 늘리는 데 더 집중하세요 : 일에선 기술(Skill)과 역량(capability)이 모두 중요합니다. 다만, 기술을 아무리 잘 배워도 역량이 떨어지면 일을 잘하기가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 사과하는 법을 아무리 잘 배운다고 해도, 언제 어떻게 사과해야 하는지를 모르면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일잘러가 되려면, 역량을 키우는 연습을 반드시 해야 합니다.

 

2. 사람은 대부분 자기 중심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타적인 사람이 더 빠르게 성장합니다 : 단체 사진을 찍으면, 거의 모든 사람들이 자신이 잘 나왔는지부터 봅니다. 이처럼 사람은 기본적으로 자기 중심적입니다. 이게 나쁜 건 아닙니다. 단지, 자기 중심적인 사람들이 넘쳐 나는 세상 속에서, 이타적인 사람은 그만큼 유니크할 뿐이죠. 실제로 모든 비즈니스는, 고객의 성장과 행복을 도울 때 성장합니다.

 

3. 면접이나 회의에선 질문을 최소 하나라도 하세요 : 연구에 따르면, 상대방에 관심을 가지고 질문을 하는 것만으로 호감이 올라갑니다. 그러니 면접이나 만남의 기회가 생기면, 최소 1개 이상의 질문을 하는 게 좋습니다. 질문을 하지 않는다는 건, 그만큼 상대나 회사에 관심이 없다는 뜻이고, 나에게 관심 없는 사람에게, 먼저 관심을 가지는 사람은 드뭅니다.

 

4. 잘 듣기만 해도 퍼포먼스를 2배 이상 높일 수 있습니다 : 사람들은 보통 자기 생각에 갇혀, 세상이나 조직에 필요한 것이 아니라, 자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에 집중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정확히 무엇을 원하는지, 지금 뭐가 필요한지를 잘 묻고, 잘 듣는 것만으로 퍼포먼스는 최소 2배 이상 높일 수 있습니다.

 

5. 수시로 남탓을 한다면, 그건 이미 성장이 멈췄다는 뜻입니다 : 스스로 더 개선할 여지를 발견하지 못했을 때, 사람들은 남탓, 세상 탓을 합니다. 반면, 탁월한 사람들은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을 더 발전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스스로에게 먼저 책임감을 부여합니다. 나는 더 발전할 수 있다고 말이죠.

 

6. 편집력을 기르세요 : AI 시대가 가장 중요한 역량 중 하나는 바로 에디팅입니다. AI가 만든 결과물을 그대로 세상에 뿌리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터치를 더해, 화룡점정으로 만드는 역량 말이죠. 따라서 앞으로는 편집 역량이 뛰어난 사람들이 계속 주목받을 겁니다.

 

7. 편집력을 기르려면 완벽주의를 버려야 합니다 : 편집력을 기르려면, 일단 뭐라도 실행한 게 있어야 합니다. 실행한 게 있어야, 수정할 수 있기 때문이죠. 역설적이게도 구린 결과물이 많을수록, 편집력은 올라갑니다. , 편집력이 뛰어나다는 건, 그만큼 실행력이 좋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8. AI 시대 가장 큰 격차를 만드는 건 사고력일 겁니다 : 생각을 AI 등에게 외주 맡기면, 사고력은 갈수록 퇴화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AI를 잘 쓰는 사람이 그렇지 못한 사람들을 대체할 것이라는 말이 유행하고 있지만, 실제 격차는 주체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생각을 AI에게 외주 맡긴 수동적인 사람사이에서 더 크게 벌어질 겁니다. AI는 누구나 쓸 수 있지만, 사고력은 AI에게 생각을 맡긴 순간부터 퇴화될 테니까요.

 

9. 글은 직접 써야 늡니다 : 아무리 기가 막힌 방법을 알아도, 실제로 글을 쓰지 않으면, 글쓰기는 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AI 딸깍으로 그럴듯한 생각과 글이 나온다고 좋아했다가는, 글쓰기 능력과 사고력이 퇴화되기 쉽습니다. 그리고 글쓰기 능력이 퇴화되면, 생각도 구려지는 악순환의 고리가 만들어지고요.

 

10. 앞으로 모든 직장인은 팬덤과 콘텐츠 연금을 쌓아야 할 겁니다 : 젠슨 황, 일론 머스크 등 전 세계에서 최고 부자조차, 회사 안에 갇혀 있는 게 아니라, 세상 밖으로 나와서 사람들을 열광시키고 있습니다. AI가 만들 수 없는 인간만의 끈끈한 연결, 이른바 대팬덤의 시대가 열리고 있는 셈이죠. 따라서 지금부터는 팬덤을 경영하는 사람이 이기는 시대입니다. 그리고 팬덤을 만들려면, 온오프라인를 모두 통과할 수 있는 자신만의 콘텐츠가 있어야 합니다.

 

++ 매달 썸원 멤버십 회원분들에게 전해드리는 썸원 노트(Notebook LM)’를 토대로 작성한 글입니다. 썸원 노트는 댓글을 통해, 막차를 탑승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

 

 

     '책봇' 서비스

 

AI가 맞춤형 도서 추천해주는 '책봇' 서비스 도입 [NCSI 서점 1] 교보문고... [조선일보] 성유진 기자가 보도했습니다(202676).

 

올해 국가고객만족도(NCSI) 서점 부문 조사에서는 교보문고77점으로, 19년 연속 1위에 올랐다. 알라딘이 75점으로 2, 예스2470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교보문고AI 기술과 브랜드 협업을 결합한 차별화된 매장 경험을 앞세우고 있다. 디자인 스튜디오 이나피스퀘어와 손잡고 전시형 도서 큐레이션을 선보였고, 교보생명과 함께 독서 기록·공유 앱 기반의 오프라인 체험 공간을 운영했다. 삼성전자·인텔과 협업해 온디바이스 AI 기반 도서 추천 서비스 교보문고 AI 책봇도 도입했다.

 

알라딘은 독서 문화 확산과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출판계 40인이 자신의 취향을 담은 책을 큐레이션해 온라인 서점에서 소개하는 나도 서점 주인서비스를 기획했다. 작년 연말에는 독자 참여형 이벤트인 올해의 책투표를 진행했다.

 

예스24는 도서 표지를 촬영하면 AI가 상세 정보를 제공하는 ‘AI 도서 표지 검색서비스, AI가 부적절 표현을 감지해 걸러내는 ‘AI 클린봇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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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https://chatgpt.com/c/6a5ad38c-e13c-83ee-bb2d-ab522690c8e1

[참고] 나경원, 팔로워 5.2만 명 팔로잉 39. 5선 국회의원(1718192022), 국민의힘 제21대 대선 공동선대위원장. 국회 인구기후그리고내일 대표의원(COP29 국회대표단장). 전 부산·인천지방법원, 서울행정법원 판사. https://www.facebook.com/nakw1963

[참고] Somewon Yoon, 팔로워 1.8만 명 팔로잉 4.5천 명, 프로젝트 썸원 content owner. https://www.facebook.com/somewon.yoon

[참고] [조선일보] 성유진 기자, 2026.07.06.

https://www.chosun.com/special/special_section/2026/07/06/ZFLNII22MNBHTFZILAGBRVLFJU/?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fbclid=IwY2xjawS31ehleHRuA2FlbQIxMQBzcnRjBmFwcF9pZBAyMjIwMzkxNzg4MjAwODkyAAEeknqJhNzqYOY_bS0KquLTN5u-P5TmVZ9lcWXB6t2AnhZZGd_-9xpWEAVP8XE_aem_nN6USYq3ZQcu5TGRGyyu3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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