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1__ 80세 건강. 야구와 표현의 자유. 인생의 규칙. 문자력(문해력)과 AI. 종이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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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보강사 이기성

 

1231__ 80세 건강. 야구와 표현의 자유. 인생의 15가지 규칙. 문자력(문해력)과 AI. 종이신문

 

"80세 노인이 전하는 건강 팁" Health Tips by 80 Year old

1. 다리가 당신의 속도를 늦추게 되기 전에, 다리를 잘 관리하세요. 노년의 자유는 움직일 수 있는 능력에서 시작됩니다.

2. 건강에 이상이 생긴 뒤에야 몸을 소중히 여기지 마세요. 예방은 언제나 치료와 회복보다 비용도 적게 들고 효과도 큽니다.

 

1. Take care of your legs before they force you to slow down - freedom in old age starts with movement. 2. Don't wait for a health scare to respect your body; prevention is always cheaper than recovery.

 

3. 수면을 약처럼 소중히 여기세요. 피로한 몸은 회복이 더디고 여러 어려움을 더 많이 겪게됩니다.

4. 가능할 때 근육을 키우세요. 근력은 나이가 들어서도 스스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힘입니다.

 

3. Protect your sleep like medicine - a tired body repairs slower and struggles more. 4. Build muscle while you can; strength is doing things yourself what helps you keep later.

 

5. 오늘의 식욕이 아니라, 80세의 내가 갖고 싶은 몸을 위해 식사하세요.

6. 계속 배우고 머리를 쓰세요. 뇌도 몸처럼 꾸준한 운동이 필요합니다.

 

5. Eat for the body you want at 80 only not the cravings you have today. 6. Keep your mind busy learning - your brain also needs exercise, not just your body.

 

7. 반복해서 나타나는 작은 건강 이상 신호를 절대 무시하지 마세요. 몸은 크게 아프기 전에 먼저 작은 신호를 보냅니다.

8. 당신을 웃게 만드는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세요. 외로움은 얼굴보다 사람을 더 빨리 늙게 합니다.

 

7. Never ignore small health changes that keep returning; your body whispers before it screams. 8. Spend time with people who make you laugh, loneliness ages more than your face.

 

9. 가끔 생기는 의욕보다 매일의 생활 습관이 미래의 건강을 결정합니다.

10. 목표는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이 아닙니다. 주어진 세월을 건강하고 즐겁게 누릴 수 있는 상태를 오래 유지하는 것이 진정한 목표입니다.

 

9. Your daily routine decides your future health more than occasional motivation. 10. The goal is not just living longer it's staying able to enjoy the years you get.

 

 

야구와 표현의 자유

 

어디 감히 공직자가이병태 ‘5·18 성역발언에, 여권서 사퇴 압박 고조... [매일경제] 한수진 기자가 보도했습니다(202676). 대통령실 공개 경고에도 논란 지속... 여권 공직자 자격 없다총공세... 혁신당도 용인할 수준 넘어비판... 과거 세월호 발언까지 재조명.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최근 스타벅스 구호 응원으로 불거진, 배재고 야구부의 징계를 두고, “5·18이 성역이 됐다고 발언한 데 대해 여권 안팎에서 사퇴 요구가 거세지고 있다. 대통령실의 경고에도 이병태 부위원장이 표현의 자유라며 기존 입장을 고수하면서, 논란이 더욱 커지는 모습이다. 76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부위원장은 최근 배재고 야구부가 5·18 민주화운동 폄하성 응원가 논란으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로부터 6개월 출장정지 징계를 받은 것에 대해 자신의 페이스북에 “5·18이 성역이 됐다. 북한의 모습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병태 부위원장은 보수 성향 인사로, 이재명 대통령의 통합·실용 인사 기조에 따라, 지난 3월 총리급인 규제합리화위 부위원장으로 임명됐다. 논란이 확산되자, 대통령실은 부적절한 발언이라며 공개 경고했다. 이 부위원장은 이후에도 표현의 자유를 말한 것이라며, 기존 입장을 철회하지 않았다.

 

여권에서는 공직자로서 부적절한 역사 인식과 책임 의식을 드러냈다며, 사퇴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건태 의원은 전날 밤, 페이스북에 “5.18민주화운동을 조롱하는 행위를 두둔하며, ‘성역’, ‘북한의 모습운운한 이병태 부위원장은 공직자 자격이 없다면서, “혐오와 왜곡을 표현의 자유로 포장하는 사람은 대통령직속위원회에 있을 수 없다. 자진 사퇴가 답이라고 지적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 김태선 의원도 이 부위원장의 자진 사퇴를 촉구했다. 최민희 의원, 김남준 의원도 “‘성역화’, ‘북한이라는 언어를 사용하며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역사적 기반을 흔들었다면서, “해촉이 불가한 만큼, 스스로 물러나는 것이 국민과 임명권자에 대한 최소한의 책임이라고 꼬집었다.

 

한편 이병태 부위원장은 과거 세월호 참사 추모를 두고, “타락한 정치권력 놀음이라고 언급하면서 논란이 된 바 있다.

 

 

인생의 15가지 규칙

 

인생의 황금 규칙 15가지

1. 강인하되, 결코 무례하지 말라.

2. 친절하되, 당연한 존재로 여겨지게 하지는 말라.

3. 대담하되, 다른 사람을 위협하지 말라.

4. 겸손하되, 자신을 과소평가하지 말라.

5. 자부심을 가지되, 결코 오만해지지 말라.

 

1. Be strong, but never rude. 2. Be kind, but don't be taken for granted. 3. Be bold, but don't intimidate others. 4. Stay humble, but don't underestimate yourself. 5. Be proud, but never arrogant.

 

6. 자신감을 가지되, 경솔해지지 말라.

7. 인내심을 잃지 말되,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멈추지 말라.

8. 정직하되, 말은 신중하게 선택하라.

9. 규율을 지키되, 유연함을 잃지 말라.

10. 큰 뜻을 품되, 자기 자신을 잃지 말라.

 

6. Be confident, but not careless. 7. Stay patient, but keep moving forward. 8. Be honest, but choose your words wisely. 9. Be disciplined, but stay flexible. 10. Be ambitious, but don't lose yourself.

 

11. 두려움 없이 행동하되, 행동하기 전에 먼저 생각하라.

12. 지혜로우되, 함부로 남을 판단하지 말라.

13. 너그러우되, 자신의 한계와 경계를 분명히 알라.

14. 목표에 집중하되, 열린 마음을 유지하라.

15. 독립적으로 살아가되, 소중한 사람들의 가치를 잊지 말라.

 

11. Be fearless, but think before you act. 12. Be wise, but never judgmental. 13. Be generous, but know your boundaries. 14. Stay focused, but keep an open mind. 15. Be independent, but value the right people.

 

 

문자력(literacy, 문해력)과 AI 

 

[경향신문] 오피니언 김재인의 피지컬 vs 디지털’(2026615).

경희대 비교문화연구소 김재인 교수의 글을 소개합니다...

문자력(literacy, 리터러시, 문해력)이 무너지면 인류는 단절된다... AI의 도움은 학생들이 인지 활동을 손 놓게 만든다... 학생들의 인지 능력은 확연히 떨어지고 있다... 인간이 인간으로 존재하고 기능하기 위한 바탕의 실력이 문자력이다...

 

문자력(문해력, 리터러시)이 저하되면, 인류는 과거 유산을 계승하지 못하게 된다... 문자력은 모든 아이에게 고통스러운 훈육 요구한다... 만약 AI의 달콤함에 취해 훈련의 고통 생략한다면, 인류는 AI나 기술자 노예로 전락하고 말 것이다...

 

문자가 처음 발명되었을 때, 문자가 인간의 인지에 끼치는 영향을 둘러싸고 찬반 격론이 있었다. 플라톤이 지은 <파이드로스>에는 그 대결 장면이 잘 기록되어 있다.

 

고대 이집트 신 테우트는 이집트의 왕 타무스에게 자기가 발명한 문자를 소개하며, 이렇게 자랑했다. “왕이여, 이런 배움은 이집트 사람들을 더욱 지혜롭게 하고, 기억력을 높여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기억과 지혜의 묘약으로 발명된 것이니까요.”

 

하지만 타무스는 반박했다. “그것은 그것을 배운 사람들로 하여금 기억에 무관심하게 해서, 그들의 영혼 속에 망각을 낳을 것이니, 그들은 글에 대한 믿음 탓에 바깥에서 오는 낯선 흔적들에 의존할 뿐, 안으로부터 자신의 힘을 빌려 상기하지 않을 것이오.”

 

테우트는 문자, 즉 외장 기억이 기억의 확장을 뜻하기에, 인간의 인지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았다. 반면 타무스는 스스로 기억하려고 노력하는 대신, 문자에 의존하게 되어 결국 인지 능력을 떨어뜨릴 것이라고 비판했다.

 

어딘지 익숙해 보이는 이 논쟁은, 오늘날 인공지능(AI)을 둘러싸고 되풀이되고 있다. 혹자는 AI 덕분에 인간의 생산성이 엄청나게 확장했다고 찬사를 보낸다. 어떤 이들은 AI에게 인지 활동을 외주 줌으로써, 정작 개개인의 인지 능력이 퇴화 혹은 탈숙련되고 있다고 우려를 표한다.

 

역사는 테우트의 주장이 옳았음을 보여준다. 문자가 없었을 때는 머릿속에 기억을 담아두어야 했고, 따라서 기억의 양도 제한적이고, 다른 일에 쏟을 인지 자원도 부족했다. 문자가 발명되고 나서는 기억에 쏟는 시간은 줄었고, 추가로 다른 인지 활동이 가능해졌다. 넓은 의미의 철학(학문)이 탄생한 배경이다.

 

문명은 문자의 도움 덕에 급속히 발전했다. 그렇다면 같은 원리가, AI에도 적용된다고 보아야 할까? 오늘날 AI가 인지, 교육, 문명에 끼칠 영향을 둘러싼 논란을 이런 맥락에서 고찰할 필요가 있다.

 

이를 따져보기 위해, 문자가 인류 문명의 발전에 어떤 방식으로 개입했는지 분석해야 한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간을 개인으로 여기는 관점을 버리는 일이다. 인류학자 아구스틴 푸엔테스의 표현을 쓰면, 인간은 집단으로 창의적인 종이다. 개개인의 창의성은 집단 수준에서 보존되고 전승되지 않으면 그 개인의 죽음과 함께 증발하고 만다. 역사는 개개인의 창의적 결과물을 집단이 학습하고 공유해서 후대에 전달하는 교육이라는 활동의 중요성을 증언한다. 이런 공동 활동 자체가 인간의 본질이다. 나는 이를 공동 뇌(co-brain)’라고 규정한 바 있다.

 

타무스는 문자 때문에 개인의 기억력이 저하되는 것을 걱정했다. 이 주장은 어느 정도 근거가 있다. 필요하면 언제든 찾아보면 되니까, 문자 기록만 믿고 정작 본인은 기억하려는 노력을 덜 하게 될 테니 말이다.

 

 

AI지식 생산에 부정적

 

하지만 개인이 아니라 집단을 놓고 봤을 때, 문자의 역할은 완전히 달라진다. 어떤 내용이 일단 기록된 이상, 글을 읽을 줄 아는 누구나 그것을 열람할 수 있다. 이제 기억은 개인의 뇌를 벗어나 양으로나 범위에서나 폭발적으로 확장한다. 문자는 개개인 바깥에 집단의 공동 뇌를 형성했다. 테우트의 예상과는 완전히 다른 방향에서 문명사적 사건이 벌어진 것이다.

 

이렇게 되면 미래 세대의 역할도 중요해진다. 현세대가 아무리 풍요롭게 공동 뇌를 구축해 놓았더라도, 다음 세대가 이어받지 못하면 말짱 도루묵이 되고 만다. 따라서 미래 세대가 기성세대의 유산을 물려받을 수 있는 실력을 갖추는 것은 필수이다. 가장 중요한 실력은 읽는 능력’, 더 정확히는 읽고 쓰는 문자력(literacy, 문해력)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문자는 5300년쯤 전에,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 발명되었다. 문자력은 타고난 것이 아니며, 아동기에 배워야만 능력이 되는 후천적 능력이다. 듣고 말하는 구어 능력은 타고났지만, 구어와 문자를 연결하려면 고된 학습 과정이 필요하다. 문자력 교육은 인류 차원의 과업이다. 자신이 직접 읽고, 요약하고, 번역하고, 해석하고, 쓰지 못하면 과거의 유산, 즉 공동 뇌를 써먹지 못한다.

 

이처럼, 문자의 역할은 개인의 기억이 아니라 인간이라는 전체 집단의 관점에서 이해해야 한다. 문자는 본격적인 의미의 인류를 발명했다.

 

그렇다면 문명사의 차원에서 AI의 역할은 어떨까? 문자를 해석하고 이해한 관점에서 질문해보자. AI는 인류의 기억을 확장할까? AI는 미래 세대에게 어떤 영향을 줄까? 지금까지 연구된 바에 따르면 두 물음에 대한 답은 모두 부정적이다.

 

2024년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다론 아제모을루와 그의 MIT 동료들이 쓴 최신 논문 ‘AI, 인간 인지, 그리고 지식 붕괴’(220)는 첫째 물음에 답한다. 연구진에 따르면 AI는 세상사에 관련된 지식을 생산하는 데 부정적 역할을 한다.

 

연구진은 지식을 두 부류로 구분한다. 하나는 일반 지식이고 다른 하나는 개별 특화 혹은 맥락 특화 지식이다. 전자(일반 지식)는 사회 혹은 전체 공동체가 공유하는 지식으로, 공동체 내 모든 개인의 학습 노력에 의해 형성된다. 공동 뇌라 할 만하다. 후자(개별 특화 혹은 맥락 특화 지식)는 의사결정자가 처한 구체적 상황이 일반 지식의 어디에 놓여 있는지 집어주는 역할을 한다.

 

개인이 생산한 대부분 일반 지식은 개인 내부에 머무르지 않고, 외부로 흘러넘쳐 다른 개인들에게도 추가적인 도움을 준다. 이처럼, 각 개인의 학습 노력을 통해 생산된 일반 지식은 공동체 안에서 순환-성장하면서 더 풍부한 일반 지식을 낳는 동기가 된다.

 

이에 반해, AI가 맥락 특화 추천을 할 때는 개인이 굳이 노력 비용을 지불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인간의 추가 노력은 사라진다. 가령 의사가 AI의 진단 추천에 따르면, 환자 맞춤형 진단에 도움을 받을 수는 있겠지만, 자신이 직접 진단하는 과정에서 얻는 임상 경험과 일반 지식은 공동체에 축적되지 않는다.

 

 

인간 형성 핵심은 고통스러운 훈육(paideia)

 

여기에 연구진은 중요한 요소를 첨가한다. “공동체 수준의 지식은 그 자체가 AI 모델에 넣는 입력(input)이다. 인간의 노력, 실험, 발견이 없다면, AI 모델이 모으고 살펴볼 만한 충분히 가치 있는 정보는 없을 것이다.” 이는 대담한 가정이다. AI 모델 자체는 일반 지식을 생산하지 않는다는 주장이기 때문이다. 연구의 결론은 분명하다. AI는 그 자체로는 세상사에 관련된 일반 지식을 생산하지 못하며, 개개인이 일반 지식을 생산하려는 노력을 방해한다.

 

한편, AI가 미래 세대에게 끼치는 영향에 관해서는, 최근 엄청난 분량의 연구 보고가 잇따르고 있다. 모든 연구는 일관되게 한 방향을 가리킨다. AI의 도움은 학생들이 인지 활동을 손 놓게 만든다. 학생들의 인지 능력은 확연히 떨어지고 있다. 미래 세대는 인류의 유산을 소화할 능력을 상실하고 있다. 나는 이를 디스킬 제너레이션(deskill generation)’, 즉 탈숙련 세대의 출현이라고 진단한 바 있다.

 

현재는 낙관론과 부정론이 극단적으로 갈린다. 문자의 출현, 혹은 신기술의 출현 당시에 걱정했던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는 낙관론이 있다. 문자는 결국 문명 발전의 근간이 됐고, 컴퓨터도 발전을 야기했다는 것이다. 과거의 신기술은 인류의 일반 지식을 성장시키는 기폭제가 됐다. 반면 아제모을루의 연구진이 밝혔듯, AI는 방해가 된다.

 

미래 세대의 인지 역량과 관련해서도, AI 시대에 어울리는 새로운 역량(가령 프롬프트 능력)이 생겨날 것이라는 낙관론이 있다. 그러나 읽고 쓰는 문자력은 인간이라는 능력 자체이다. , 인간이 인간으로서 존재하고 기능하기 위한 가장 바탕의 실력이 문자력이다. 문자력이 저하되면 인류는 과거 유산을 계승하지 못하게 된다.

 

처음 글을 배울 때의 괴로움은 기억하기 싫겠지만, 처음 젓가락질을 배울 때의 어려움도 떠올리기 싫겠지만, 아이가 글을 읽지 못하고 젓가락질을 못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어른은 없을 것이다.

 

고대 그리스인은 이런 고통스러운 훈육, 즉 파이데이아(paideia)를 인간 형성의 핵심에 놓았다. 인간에게는 싫더라도 꼭 해야 하는 훈련이 있는 법이다. 문자력은 모든 아이에게 파이데이아를 요구한다. 만약 AI의 달콤함에 취해 훈련의 고통을 생략한다면 인류는 AI나 기술자의 노예로 전락하고 말 것이다.

 

 

종이신문

 

73년생 한동훈, K-드라마 윤석열책을 통해 보수 우파의 새로운 정치서사를 펼쳐낸 심규진 저자, 팔로워 9.7천 명의 심규진 교수님이 페북에 글 종이신문을 올려주셨습니다... 화장실 휴지로도 못 쓸 종이신문들이 아주 미쳐 날뛰는 것 같습니다.

이게 사설인지, 아니면 언어폭력인지 모르겠습니다.

 

동아는 대놓고 장 대표에게 찌질하다는 식의 막말을 했는데, 이런 건 괜찮고, 주현철 대변인의 비판은 막말이라고요? 송석준 의원은 정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찌질이라는 표현을 아무 비판 없이 차용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장동혁 대표를 공격하는 근거가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황당한 사설을 쓰니, 대중의 공감은 전혀 얻지 못하고, 오히려 반발만 불러오는 것입니다. 그야말로 좀비 언론입니다. 당원들의 지지를 받아 선출된 당대표를, 그리고 골든크로스를 이뤄낸 당대표를, 인신공격성 표현으로 모욕하고 있습니다. 이런 수치스러운 행태는 지라시만도 못합니다.

 

보수 종이신문들의 저질스러운 기사들을 보고 있으면, 오히려 한겨레, 경향신문, 오마이뉴스가 품격 있는 정론지로 보일 정도입니다. 정치적 입장이 어떻든 간에, 언론이 비판을 하려면 정책과 행보를 비판해야지, 조롱과 인신공격에 의존해서는 안 됩니다. 그런 방식은 설득보다 반감만 키울 뿐입니다.

 

[참고] "80세 노인이 전하는 건강 팁

https://chatgpt.com/c/6a4e0223-ffcc-83e9-8fcd-6097acc87516

[참고] [매일경제] 한수진 기자, 202676.

https://www.mk.co.kr/news/politics/12091031

[참고] 인생의 15가지 황금 규칙

https://chatgpt.com/c/6a48ba0f-4534-83ee-a53c-efd45233baca

[참고] [경향신문] [김재인의 피지컬 vs 디지털], 2026.06.15.

https://www.khan.co.kr/article/202606151955005?fbclid=IwY2xjawSlYC5leHRuA2FlbQIxMQBzcnRjBmFwcF9pZBAyMjIwMzkxNzg4MjAwODkyAAEey-FN3UMJbL_QsSQveC_DYhT4tfvg7wNQdm8WuNGpb6afphzU-8Q0L3PzPL4_aem_svKl2G9OpxS51v9895l_TA#ENT

[참고] 김재인 경희대 비교문화연구소 교수,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했고 동 대학원 철학과에서 박사학위. 서울대학교 철학사상연구소 연구원과 고등과학원 초학제연구프로그램 연구원, 포스텍 융합문명연구원 <웹진X> 편집위원장을 역임했고, 서울대, 경희대, 한국예술종합학교 등에서 강의했다. 지은 책으로는 [AI 빅뱅], [뉴노멀의 철학], [생각의 싸움], [인공지능의 시대, 인간을 다시 묻다], [혁명의 거리에서 들뢰즈를 읽자]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들뢰즈, 연결의 철학], [베르그손주의], [안티 오이디푸스], [천 개의 고원] 등이 있다.

[참고] [투데이신문] [AI & 퍼스펙티브] AI 창의성에 대한 인류의 딜레마,

부경호 기자, 2025.08.08.

https://www.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8171

[참고] 심규진 교수, 언론인, 팔로워 9.7천 명 팔로잉 1.2천 명

73년생 한동훈, K-드라마 윤석열.

https://www.facebook.com/qkyujinshim2023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1037158458878908&set=pb.100077542909214.-2207520000&typ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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