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9__ 국민의힘 지지 42%, 더불어민주당 지지 40%. 민주당 표밭에서 투표지가 모자랐다면? 동네 서점
- 뚱보강사
- 2026.06.22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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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__ 국민의힘 지지 42.3%, 더불어민주당 지지 40.1%.-- 민주당 표밭에서 투표지가 모자랐다면?- 동네 서점--- 90ok
뚱보강사 이기성
1229__ 국민의힘 지지 42.3%, 더불어민주당 지지 40.1%. 민주당 표밭에서 투표지가 모자랐다면? 동네 서점
80세 노인의 7가지 인생 교훈
1. 저축의 중요성: 돈이 필요 없다고 생각할 때도 저축하세요. 인생은 생각보다 빠르게 비싸집니다.
2. 여행의 시기: 젊을 때 여행하세요. 나중에 몸이 따라주지 않을 수 있습니다.
3. 감사 표현: 항상 "감사합니다"라고 말하세요. 그것은 절대 유행에 뒤떨어지지 않습니다.
4. 우정의 가치: 우정에 투자하세요. 그것은 금보다 더 귀중합니다.
5. 평생 학습: 멈추지 말고 배우세요. 그것은 마음을 살아있게 합니다.
6. 시간의 소중함: 시간은 다시 벌 수 없는 유일한 자산입니다. 현명하게 사용하세요.
7. 가족과의 시간: 아이들은 선물보다 당신의 존재(함께하는 시간)를 더 필요로 합니다.
6월 정당 지지도에서 국민의힘 42.3%,
더불어민주당 40.1%
[속보] 이재명 부정 49.7%·긍정 46.7%… 국힘지지 42.3%·민주지지 40.1%- 리얼미터... [문화일보] 임정환 기자가 보도했습니다(2026년 6월 22일).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99267
리얼미터 “6·3 지선 관리부실… 여당 내 당권 갈등 영향”...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평가가 46.7%로 집계됐다. 부정 평가는 49.7%였다. 오차 범위 내이긴 하지만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선 결과다. 조사를 수행한 리얼미터는 6·3 지방선거 관리 부실 사태로 촉발된 책임론 확산과 여당 내 당권 갈등이 정국 전반의 부정적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했다.
6월 21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15일부터 19일까지 닷새 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재명 대통령 취임 55주차 국정 수행 긍정평가는 46.7%로 집계됐다. 지난주 대비 4.8%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반면 부정평가는 49.7%로 5.5%포인트 상승했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3.6%였다.
리얼미터는 이재명 대통령의 유럽 순방 성과와 코스피 9000선 돌파 등 일부 긍정 요인에도 불구하고, 자산시장 양극화 우려가 부각되며, 중도층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지지 이탈이 나타나, 하락세가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권역별로는 대구·경북 9.9%포인트 하락하며 가장 큰 감소폭을 기록했다. 인천·경기 7.6%포인트, 서울 7.4%포인트 순으로 떨어졌다.
연령대별로는 50대가 9.1%포인트 하락하며, 낙폭이 가장 컸고, 20대가 6.2%포인트 하락, 40대가 5.5%포인트 하락으로 뒤를 이었다.
지난 6월 18일부터 19일까지 전국 성인 100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정당 지지도에서는 국민의힘이 42.3%, 더불어민주당이 40.1%를 기록했다.
국민의힘은 전주 대비 2%포인트 떨어지며, 4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고, 더불어민주당은 2.1%포인트 상승하며, 같은 기간 반등했다. 이어 개혁신당 3.4%, 조국혁신당 2.9%, 진보당 1.7% 순으로 조사됐다. 무당층은 7.7%였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선관위 부실 사태를 둘러싼 전면 재선거·사전투표 폐지 등 논쟁 대응 과정에서 부담이 확대된 데다, 지도부 사퇴 공방 등 당내 갈등이 겹치며 보수층 결집력이 약화되고, 2030 청년층 이탈이 이어지면서 지지율이 하락 전환됐다”고 분석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에 대해서는 “선거 부실 관리에 대한 여야 국정조사 합의 등 수습 국면이 형성된 가운데, 계파 갈등 속에서도 정부 성공을 내세운 당내 단합 기조가 부각되고, 지지층 결집이 강화돼 지지율 반등으로 이어진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무작위 추출 임의번호를 활용한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의 응답률은 4.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포인트이며, 정당 지지도의 응답률은 3.3%,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 임정환 기자 --
민주당 표밭에서 투표지가 모자랐다면?
[조선일보] 박정훈 논설실장이 보도했습니다(2026년 6월 12일)...
[박정훈 칼럼] 민주당 표밭에서 투표지가 모자랐다면... 잠실의 청년들이 물었다... "참정권이 무너졌는데, 어른들은 왜 안 나서냐?"… 일만 있으면 뛰쳐나와, 민주주의를 외치던, 그 많던 '어른'은 다 어디 갔는가?"
39년 전, 1987년 12월, 제13대 대선일 오전, 서울 구로을 선거구에서 투표함 한 개가 이송되는 장면이 시민들에게 목격됐다. 투표가 마감도 되기 전에 옮기려 한 것이, 의심을 샀다. 상자 위에 현수막·봉투 등을 쌓아 은폐하려는 듯한 인상까지 주었다. 선관위는 부재자 우편 투표함을 미리 개표소에 갖다 두려던 것이라 해명했으나, 부정선거 의혹은 삽시간에 폭발했다. 시민과 학생 수천 명이 투표함을 탈취하고, 구로구청을 점거해 사흘간 농성을 벌였다. 경찰과 시위대 충돌로 수십 명이 부상당하고, 1000여 명이 연행되는 대형 시국 사태로 번졌다.
꽁꽁 봉인된 채, 선관위 수장고에 보관됐던 투표함은, 한국정치학회 요청으로 2016년 개봉됐다. 의혹은 사실이 아니었다. 투표함 속 표수는 당시 선관위가 집계해 둔 부재자 투표수 기록과 정확히 일치했다. 우편 봉투, 등기번호도 정상이었고, 조작 흔적이라곤 없었다. 1987년 사태는 오해가 빚은 비극이었다. 그렇다고 공정 선거를 갈망한 민초(民草)의 저항 정신이 폄훼될 수는 없었다. 방식의 과격성 논란은 있었지만, 부정 의혹에 맞선 시민운동으로 민주화 항쟁사(史)에 기록됐다.
그 39년 뒤, 민주주의 선진국임을 자부하는 나라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터졌다. 구로구청 의혹과 비교도 안 될 만큼, 명백하고도 총체적인 국민 참정권 침해였다. 용지가 없어 투표를 못 하고, 개표 방송을 보며 투표하는 참사가 빚어졌다. 문제 된 91개 선거구는, 거의 예외 없이 야당 강세 지역이었다. 그간 민주당이 선관위를 감사원 감사 대상에서 빼는 법안까지 내며 시종 감쌌다는 사실이 더해져, 의혹을 키웠다. 주권자가 들고 일어나 항의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했다.
이번 잠실에서 펼쳐진, 참정권 운동의 주역은 2030 청년이었다. 선거권 침해에 분노한 것은 구로구청 때와 같았으나, 표현 방식은 달랐다. 야당·재야가 주도했던 39년 전과 달리, 잠실의 청년들은 지도부 없이, 누구의 지시도 받지 않고 풀뿌리 집회를 이끌었다. 피켓 대신 종이에 쓴 구호와, 태극기 그림을 들었고, 애국가만 불렀다. 정치엔 선을 그었다. 청와대로 가자던 야당 정치인이 야유받고, 음모론을 외친 유튜버가 제지당했다. 각목과 화염병이 난무했던, 구로구청 식의 폭력도 없었다. 청년들은 자신이 기본권을 지키려는 국민일 뿐, ‘시위대’가 아니라고 했다. 전혀 새로운 형태의 국민 저항 운동이 탄생했다.
이념·진영 범벅의 과격 투쟁에 익숙한, 기득권 좌파에겐 청년들이 왜 화났는지 이해되지 않았던 모양이었다. 민주당 스피커를 자처하는 유튜브 방송은, 보수 온라인 커뮤니티를 향해 “탱크로 밀어버려야” 운운하며, 막말을 퍼부었다. 김어준 씨는 2030 남성의 투표 성향이 “MB 국정원의 공작 기획”이고, “범죄적 현장”이라 했다. 청년 세대의 당연한 분노에 ‘보수화·우경화’ 프레임을 씌워, 문제 집단인 양 매도했다.
민주당 편향의 어떤 지상파는, 잠실 집회를 보도하며, ‘도 넘는 시위대’, ‘생난리·준동’이라고 했다. 민노총이나 운동권 시위의 경찰 폭행, 기물 파손, 음주·방뇨엔 눈을 감던, 친여 방송이, 청년들에겐 유독 엄격한 잣대를 들이댔다. 불편한 기색이 역력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청와대는 6·3 선거일 오후, 투표용지 부족이 알려진 뒤에도, 한동안 딴전을 피웠다. 상황 발생 4시간여가 지난, 밤 10시에야 ‘선관위는 행정부 소속 아닌, 독립된 헌법기관’이라는 한 줄짜리 자료를 냈다. 남의 일이라는 뜻이었다. 무슨 일이 있으면 한밤중에도 글을 올리던, 이재명 대통령은 만 하루가 지난, 다음 날 오후에야 “유감”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친여 유튜버의 ‘탱크’ 망언에도, 말문을 닫았다. 스타벅스 ‘탱크데이’ 이벤트를 향해 “저질 양아치의 막장 행태”라고, 몰아세우던 것과는 딴판이었다.
잠실의 청년들은 “참정권이 무너졌는데, 어른들은 왜 안 나서느냐?”고 했다. 그들의 물음은, 민주주의 제도의 파탄 앞에서도 진영의 이해득실을 따지는, ‘정파적 어른들’을 겨냥하고 있었다. 광우병에서 세월호·천안함·사드·후쿠시마까지, 꼬투리만 있으면 뛰쳐나오던, 그 많은 사회단체가 성명 한 줄 없이 침묵을 지키고 있다. 입만 열면 민주주의를 내세우던 운동가, 종교인, 자칭 지식인들은 왜 조용한가? 탄핵 시위대에 커피를 쏘던 ‘개념 연예인’들은 어디 갔나?
이 기이한 침묵은 ‘장소’와 무관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만약 송파구가 아닌, 민주당 강세 지역에서 투표지 부족 사달이 났다면? 당장 나라가 뒤집히고, 지난 탄핵 정국 때 1700여 단체가 ‘비상행동’을 조직해 1800여 회 집회, 47차례 시국 선언을 했던 것에 버금가는 대규모 투쟁이, 펼쳐졌을 것이다. 구로구청 농성 지도부의 후예인 민주당도 가만있을 리 없다.
하지만 기득권이 된 그 진영의 ‘어른’들은, 정치적 이득이 없는 일엔 행동하지 않는다. 민주주의의 위기조차 선택적 분노의 대상으로 삼는 그 극단적 정파성이, 지금 우리가 맞이한 민주주의 위기의 본질이다.
동네 서점
멸종위기종 동네 서점... [내일을 열며]... [국민일보] 맹경환 문화체육부 선임기자가 보도했습니다(2026년 6월 4일). ‘국민학교’(초등학교) 시절, 학교 앞에는 꼭 문방구가 있었다. 등하굣길이나 쉬는 시간이면, 학용품 준비물을 챙기고, 군것질을 즐기고, 오락기를 두드리는 아이들의 시끌벅적함으로 가득했다. 지금은 학교 앞 문방구는 멸종위기종이다. 아이들이 줄어든 데다, 저렴하게 학용품을 구매할 수 있는 대형할인점이나 온라인몰 등으로 대체됐기 때문이다.
동네마다 멸종위기종은 또 있다. 바로 서점이다. 2024년 기준, 전국 226개 기초단체 중에 서점이 단 한 곳도 없는 ‘지역 서점 소멸지역’은 전북 임실·순창군, 경북 청송·봉화·울릉군, 경남 의령군 등 6곳이나 된다. 지역 서점이 단 1곳만 존재하는 ‘소멸 위험지역’도 21곳에 달한다고 한다.
현재, 동네 서점은 살아남기 힘든 구조다. 우선 디지털 혁명기로 접어들며, 절대적인 독서 인구의 감소는 필연적인 현상이다. 그나마 남아 있는 독자들조차, 새 책을 구매하지 않고도 독서를 즐길 수 있는, 대체 시스템이 마련돼 있다. 과거보다 공공도서관 등 국가적 문화 인프라가 좋아지고, 기업형 중고책방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독자들은 굳이 동네 서점에서 정가를 주고, 새 책을 살 필요가 없어졌다. 대형 온라인 서점에 비해, 동네 서점은 마진율이 떨어져, 가뜩이나 안 팔리는 책을 팔아도 임대료와 유지비를 감당하기 턱없이 부족한, 기형적인 유통 구조에 갇혀 있다.
출판평론가 한미화의 최근 저서 『동네 책방 지속 탐구』에 소개된 3년 차 동네 책방 주인의 하소연은 지금 현실을 여실히 보여준다. “동네 책방을 하면서 적자 아닌 곳은 드물고, 거기서도 책 팔아서 흑자를 내는 곳은 더더욱 드물다. 설령 번다 하더라도, 서점에서 음료를 팔거나 장소 대관 등으로 돈을 버는 경우가 더 많다. ‘투 잡’을 하는 책방 사장도 상당히 많다.”
문방구가 사라진 것은 안타깝긴 하지만, 그래도 아련한 추억으로라도 챙길 수 있다. 동네 서점은 다르다. 출판사(생산)-서점(유통)-독자(소비)로 이어지는 지적 생태계에서 서점은 중심이다. 동네 서점이 사라진다는 것은 단순히 가게 하나가 문을 닫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사회의 문화적 다양성과 지적 인프라가 붕괴되고 있다는 경고등이나 다름없다. 문화 선진국들이 동네 서점 보호를 위해 발 벗고 나서는 이유다. 미국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의 무료 배송 정책에 맞서 ‘반아마존법’을 만든 프랑스는 독립서점인증제(LiR)를 통해서도 지방세 면제, 세금 감면, 고용 보조금 지원 등의 강력한 재정 혜택을 지원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몇몇 지자체를 중심으로, 동네 서점 살리기 정책을 펼치고 있다. 경기도 고양시는 전국 최초로 2015년부터 시립도서관, 공립 작은도서관, 이동도서관의 자료구입비 전액을 관내 지역 서점에서 사용하는 ‘지역 서점 도서 납품제’에 이어, 2021년에는 청소년에게 동네 서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고양북페이’를 지급하기도 했다.
나름의 성과도 있었다. 2015년 무렵 24~29곳이던 고양 지역 서점은 2022년까지 40곳으로 늘었다고 한다. 이밖에도 지역 서점에서 도서를 구입하면 정가의 30%를 지원하는, ‘전 시민 좋은 책 지원사업’(전남 순천)이나, 지역 서점에서 도서를 구매할 경우 정가의 20%를 포인트로 적립해 주는, ‘책쿵20’(전북 전주시) 등의 정책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흥미로운 대목은 고양시의 정책은. 한 독서운동단체 대표의 제안에 기초의원이 귀 기울인 결과물이었고, 순천이나 전주는 지자체장의 의지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6·3 지방선거가 끝났다. 새로 뽑힌 일꾼들이 우리 동네 ‘생각의 숲’을 지키는 동네 서점의 작은 불빛이 꺼지지 않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길 바란다. -- 맹경환 [국민일보] 문화체육부 선임기자 --
『동네책방 지속 탐구』 출판평론가 한미화의 동네책방 어제오늘 관찰기+내일의 안녕 염원기, 한미화 저, 혜화1117출판사, 2026년 발행.
********** 목차 **********
*책을 펴내며 | 동네책방, ‘지금 이 순간의 기록’
********** 제1부 책방, 같은 이름 다른 얼굴
동네책방, 불가능을 가능으로
크기와 성격에 따라 서로 다른 이름과 역할
큐레이션부터 북클럽까지, 진화해온 책방과 책방지기
유료화, 책방의 공공성에 관한 질문
********** 제2부 탄생의 이유, 탄생 이후의 시간을 견디는 법
어쩌다 시작했나요, 전에는 어떤 일을 하셨나요?
양육자와 함께 성장하는, 두 번째 직업으로 선택한
자가책방에서 시작해 지역문화의 전초 기지로
로망은 사라지고, 현실에 눈 뜬 이후
어느덧 10년, 크고 작은 딜레마의 갈림길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일을 하는 이유
********** 제3부 생존을 향한 변신과 모색의 고군분투
천의 얼굴이기도, 오직 한 사람만을 위하기도
이구동성 어렵다는 전문서점의 탄생과 생존 탐구
동네책방 지점은 같은 책방? 다른 책방?
백 명이 책방 주인이 되기도, 한 명이 공간을 사용하기도
********** 제4부 우리의 중형서점은 지금, 어디에 서 있는가
중형서점들은 이렇게 다 없어져도 되는 걸까
돈만 가지고는? 각오가 있어야만!
도시 한 곳이 중형서점 하나를 품는 데 걸리는 시간
********** 제5부 책방이 모두 사라진 내일을 바라지 않는다면
오래전부터 취약한 구조의 국내 출판유통
대형·온라인서점의 도매 겸업, 좋거나 혹은 나쁘거나
“유통구조 개선 없이는 책방하기 너무 어려운 환경”
정책을 위한 정책 NO, 현장을 변화시킬 질문과 정책 YES!
********** 제6부 동네책방의 지속을 꿈꾸다, 독자와 책의 미래를 희망하다
일본 서점들의 도전, 책 파는 장소 이상의 서점이 되는 것
각국 동네책방들의 이구동성
다시,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네책방 지속 탐구
*에필로그 | 10여 년째 고군분투 중인 동네책방이 만들어낸 놀라운 풍경
부록
*주
*주요 참고문헌
*책에 나온 동네책방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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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임정환 기자, [문화일보], 2026.06.22.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99267
[참고] 박정훈 기자, [조선일보] 논설실장. 2026.06.12. 도쿄특파원과 경제부장·사회부장·사회정책부장·디지털뉴스본부장·경영기획실장, 현재 논설실에서 사설과 기명칼럼을 쓰고 있다. 삼성언론상(2018년) 참언론인대상(2017년) 글로벌경영대상(2019년)을 수상, ‘약자들의 전쟁법’ ‘닛폰의 실패에서 배운다’ ‘미래혁명’(공저)을 썼다.
https://www.chosun.com/opinion/column/2026/06/12/XUJ7ETAFFBGJRP7HJSPWVT2T6E/
[참고] [국민일보] 맹경환 문화체육부 선임기자, 2026-06-04.
[참고] 동네책방 지속 탐구 -출판평론가 한미화의 동네책방 어제오늘 관찰기+내일의 안녕 염원기, 한미화 저 ∙ 혜화1117출판사, 2026.04.
https://search.shopping.naver.com/book/catalog/59771897128?cat_id=50005775&frm=PBOKPRO&query=%EB%8F%99%EB%84%A4+%EC%B1%85%EB%B0%A9+%EC%A7%80%EC%86%8D+%ED%83%90%EA%B5%AC&NaPm=ct%3Dmqn7z26o%7Cci%3Dfb24f0a15bf4f320e7feb331fb7b183a3933366e%7Ctr%3Dboknx%7Csn%3D95694%7Chk%3D5681bbfa0e6e5d182d6f83310681a868680c7e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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