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0__ 지식의 매춘부들. 과거 베트남. 소련 유고와 중국. 상속 카페
- 뚱보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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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__ 지식의 매춘부들- 과거 베트남- 소련 유고와 중국- 상속 카페---108ok
뚱보강사 이기성
1220__ 지식의 매춘부들. 과거 베트남. 소련 유고와 중국. 상속 카페
대한민국 육군 소위 뚱보강사는 1968년에 275mm 미제워커 5과 1/2W 사이즈를 남대문시장에서 사서 신었었는데요... 56년이 지난 2024년에 과천시 수퍼마켓에서 발을 재보니 285mm랍니다. 제일 큰 운동화인 285mm를 샀습니다. 그것도 운동화 볼이 좁아서 발등쪽 끈을 풀어놓아야 운동화를 신을 수 있었습니다... 아니, 그런데, 나이 80에 발이 2년만에 15mm나 자라나요? 과천시에서 파는 제일 큰 운동화도 맞질 않아서 서울 양재동으로...
2026년 5월 양재동 하이마트 운동화매점에 가서, 발 길이를 재니 300mm입니다. 미제 구두에는 W(wide)와 L(long)이 있는데 왜 국산 운동화에는 W가 없나요? 흑흑흑...
지식의 매춘부들
독일 역사가 영원히 기억하는
‘지식의 매춘’을 상징하는 판/검사 이름: ‘카를 슈미트’
히틀러를 추궁한 변호사 이름: ‘한스 리텐’
작곡가, 음악감독, 칼럼니스트, 수필가, 재담 엔터테인먼트 박주현 님이 [한미일보]와 [페북]에 글을 주셨습니다(2026년 5월 5일)... 국가가 허물어지는 징후는 악당들의 요란한 폭주에서 오지 않는다. 진짜 소름 돋는 파국의 신호는 그 폭주를 제어해야 할 브레이크, 즉 '배운 자들의 비겁한 침묵(지식의 매춘부들)과 동조'가 시작될 때이다.
소돔과 고모라가 잿더미가 된 것은 악인이 넘쳐나서가 아니라, 그 도시를 지탱할 단 10명의 의인이 없었기 때문이다. 진영 논리가 사법 체계를 유린하는 데도, 입을 굳게 닫고 있는 작금의 엘리트들을 보며 절망하는 이들에게, 100년 전 독일이 어떻게 거대한 괴물로 전락했는지, 그 서늘한 인과율과 결말을 복기해 볼 필요가 있다.
[한미일보] https://www.hanmiilbo.kr/news/8353
1931년 베를린 법정... 28살의 풋내기 변호사 한스 리텐(Hans Litten)은 나치 돌격대의 폭력 사건을 추궁하며, 아돌프 히틀러를 증인석에 세웠다. 리텐은 3시간 동안, 날이 선 법리로, 훗날의 독재자를 몰아붙였다. 논리가 파훼(상대편의 전술이나 전략을 깨뜨리어 무너뜨림)된 히틀러는 얼굴이 붉게 달아오른 채, 식은땀을 흘리며 고함을 질렀다. 리텐은 법의 여신이 쥐고 있는 공정한 칼날 그 자체였다.
그러나 2년 뒤, 독재자 히틀러가 권력을 쥐자마자, 이 젊은 변호사는 강제수용소로 끌려갔다. 5년의 잔혹한 고문 끝에, 그는 다하우 수용소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신념을 지킨 대가는 참혹했다. 반면, 리텐이 수용소의 차가운 바닥에서 피를 흘리며 죽어갈 때, 독일 법조계의 진짜 엘리트들은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
당대 독일 최고의 헌법학자이자 지성으로 추앙받던 카를 슈미트(Carl Schmitt)는 히틀러가 적법한 절차 없이 정적들을 학살하자, "총통이 곧 최고의 법관이며, 총통의 행동이 곧 법이다"라는 기적의 궤변으로 독재에 합법의 도장을 찍어주었다.
카를 슈미트를 비롯한 수많은 판검사와 변호사들은 알량한 지위와 밥줄을 지키기 위해, 기꺼이 나치의 충견이 되었다. 바보 같은 의인 변호사 ‘리텐’은 철저히 패배했고, 권력에 기생한 똑똑한 엘리트 ‘슈미트’는 승리하여 최고의 권세를 누렸다. 노쇄하고 영악한 ‘카를 슈미트’ 같은 판사, 검사, 법관, 변호사들이 정의감에 넘치는 여러 ‘한스 리텐’들을 기어이 이겨버린 결과, 독일은 전범국이 되었고 결국 패망하였다.
법을 수호해야 할 엘리트 판사, 검사, 법관들이, 권력의 불법에 논리를 제공하고 침묵으로 동조하자, 국가라는 거대한 기계에는 더 이상 어떠한 브레이크도 남지 않게 되었다. 그 결과는 수백만 명을 학살한 홀로코스트와 2차 세계대전이라는 파멸이었다.
독재에 합법 도장을 찍어주고, 호의호식하던 ‘카를 슈미트’는 2차 대전이 끝난 후, 어떤 죗값을 치렀을까? 다들 그가 뉘른베르크 전범 재판에서 교수형이라도 당했을 거라 기대하지만, 현실은 영화가 아니었다.
전범 재판에 끌려간 그는, 기가 막힌 논리로 법망을 빠져나간다. "나는 그저 책을 쓰고, 이론을 만들었을 뿐, 직접 사람을 죽이라고 지시한 적은 없다. 학문적 사유는 범죄가 될 수 없다."라고 ‘카를 슈미트’는 주장하면서, 말장난의 달인답게, 그는 교수대와 감옥행을 교묘하게 면했다.
악마의 뇌를 가진 지식인, 카를 슈미트가 형벌을 피했다며, 우리가 분노할 수 있겠지만, 역사의 응보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었다. 전후 독일 사회는, 그를 살려두는 대신, 가장 굴욕적인 형벌을 내렸다. 바로 영구적인 학계 퇴출과 사회적 매장이었다. 대학교수직은 박탈당했고, 죽을 때까지 독일의 어떤 공직이나 강단에도 서지 못하는 투명 인간이 되었다. 베를린의 모든 권력자가 우러러보던 법조계의 아이돌은, 하루아침에, 고향 플레텐베르크의 좁은 방구석에 처박혀, 평생 조롱받는 신세로 전락했다.
그러나, 악마 카를 슈미트, 그는 방구석에서 반성조차 하지 않았다. "나는 그 시대의 독을 마셨을 뿐"이라며, 정신승리를 시전하다 96세까지 질기게 살다가 죽었다. 하지만 역사는 그를 철저히 '법학계의 악당 볼드모트'로 박제해 버렸다.
(참고) 볼드모트(Voldemort, 본명: 톰 마볼로 리들: Tom Marvolo Riddle, 1926~1998)은 《해리 포터》 시리즈에 등장하는 악당. 해리 포터의 부모를 죽인 원수이자 해리의 숙적이며, 어둠의 마법계의 악당 1인자임.
악당 ‘카를 슈미트’는 그의 정치학 이론이 천재적이라, 좌우파 학자들이 몰래 참고하긴 하지만, 감히 대놓고 슈미트를 존경한다고 말하는 순간, 학계에서는 매장당한다. ‘카를 슈미트’라는 그의 이름 자체가 '지식의 매춘'을 상징하는 영원한 금기어가 된 것이다.
반면, 권력에 짓밟혀, 이름 없이 사라진 줄 알았던, 28세의 풋내기 변호사 ‘한스 리텐’은 어떻게 되었는가? 현재 독일 베를린 지방변호사회관의 공식 명칭은 '한스 리텐 하우스(Hans-Litten-Haus)'다. 독일 법조계는 매일 아침, 그의 이름이 적힌 건물을 드나들며 법치주의가 무엇인지 뼈저리게 되새긴다. 권력에 굴복하지 않은 바보 ‘한스 리텐’ 변호사는 영원한 정의의 상징으로 부활해 추앙받고 있다.
지금 대한민국 사법부와 여의도 주변을 서성이는 엘리트들을 본다. 진영의 이익과 권력자의 방탄을 위해 궤변을 늘어놓고, 법망의 허점을 교묘하게 파고들어, 사법 체계를 농락하는 법 기술자들이 넘쳐난다. 당장 눈앞의 권력을 등에 업고, 법적 처벌을 피했으니 자신들이 승리했다고 믿을 것이다.
‘카를 슈미트’의 끈질기고도 비참한 말년은 바로 이들을 향한 역사의 서늘한 스포일러다(spoiler는 영화의 줄거리나 주요 장면 등을 미리 알려 주어 재미를 떨어뜨림 또는 그런 사람). 당장 감옥행은 피했더라도, 결국 악당 정치가와 타협한 ‘카를 슈미트’는 '배운 머리로 악마의 발을 핥은 지식인'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평생 세상의 멸시 속에서 격리될 것이다.
악마 같은 정치가와 타협한 ‘카를 슈미트’ 같은 판사, 검사, 법관, 변호사들에게 현실의 감옥 창살보다 더 끔찍하고 무서운 것은, 역사책의 한 페이지에 영원히 '추악한 기회주의자'로 활자화되어 갇히는 것이다. 역사는 결코 지식의 매춘부들을 용서한 적이 없다.
과거 베트남
국토해양부 종합교육기관 재)영남건설기술교육원 허상기 교수께서 ‘적화되기 직전의 베트남 상황’에 대한 글을 올려주셨습니다.
1. "설마 같은 우리 민족인데, 죽이기야 하겠어?" (감성적 민족주의의 함정)
베트남 적화 직전, 남베트남 백성들의 생각을 마비시킨 가장 큰 무기는 '우리 민족끼리'라는 구호였습니다.
당시 베트남 상황: 북베트남은 "미군만 나가면, 우리 민족끼리 평화롭게 살 수 있다"고 끊임없이 선전했습니다. 전쟁에 지친 백성들은 이 달콤한 말에 속아 '적'을 '형제'로 착각하기 시작했습니다.
한국과의 연결: 지금 한국에서도 "전쟁보다는 비굴한 평화가 낫다"거나, 북한의 도발을 "우리 민족의 자존심"으로 포장하는 세력이 있습니다. 우려하시는 주사파 측근들이 퍼뜨리는 논리가 바로 베트남을 망하게 했던 그 '감성적 민족주의'입니다.
미래를 위한 변화: 백성들이 "민족보다 소중한 것은 자유 민주 체제"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면, 베트남처럼 총 한 번 제대로 못 쏴보고 체제가 넘어갈 수 있습니다.
2. "정치인들이 알아서 하겠지" (안보 불감증과 정치적 무관심)
베트남 패망 당시, 사이공의 카페와 클럽은 젊은이들로 넘쳐났습니다. 나라 안에서 화재가 나고, 간첩들이 활개를 쳐도 "정치가 썩었으니 누가 통치해도 상관없다"는 식의 냉소주의가 팽배했습니다.
베트남 상황: 간첩들이 시민단체와 종교계에 침투해 반정부 시위를 주도할 때, 대다수 선량한 시민들은 그것을 '민주화 운동'으로 착각하고 방관하거나 동조했습니다.
한국과의 연결: 신탄진의 공장이 불타고 국가 자산인 잠수함에 불이 나도, 많은 국민이 이를 "나와는 상관없는 사고"로 치부합니다. 이 사건들을 하나로 엮어 '초한전'으로 읽어내는 깨어있는 시각이 백성들 사이에 확산되어야 합니다.
미래를 위한 변화: 정치가 내 삶과 국가의 존망을 결정한다는 사실을 직시하고, '가짜 평화'와 '진짜 안보'를 구분해내는 안목이 국민 전체의 상식이 되어야 합니다.
3. "누가 죽어도 내 일은 아니야" (연쇄 의문사에 대한 무감각)
베트남에서도 수사 기관의 핵심 인물이나 반공 인사가 의문의 사고로 죽어 나갈 때, 대중은 "그럴 만한 이유가 있겠지"라며 외면했습니다.
베트남 상황: 입을 열어야 할 증인들이 '자살'이나 '사고'로 사라지면서 진실은 묻혔고, 결국 국가 시스템 전체가 간첩들의 손에 넘어갔습니다.
한국과의 연결: 이재명 대표 측근들의 연쇄 사망이나, 노무현·박원순 사건의 의혹들을 단순한 개인적 비극으로 넘겨서는 안 됩니다. 이것이 시스템을 장악하기 위한 '설계'임을 한국 국민들이 알아차려야 합니다.
미래를 위한 변화: "자살 당하는" 인물들이 생기는 사회는 결코 정상적인 민주 국가가 아님을 인지하고, 수사 기관이 권력의 눈치를 보지 않도록 국민적 압박을 가해야 합니다.
결론: 베트남의 비극이 주는 마지막 희망
베트남은 남쪽의 백성들이 눈을 떴을 때, 이미 북쪽 탱크가 대통령궁 담장을 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한국은 아직 "이건 이상하다, 이건 초한전이다"라고 외치는 목소리가 살아있습니다.
생각의 전환: ①"화재는 사고다"라는 생각을 "화재는 공격이다"로 바꾸는 것.
행동의 전환: ②"정치적 자살이다"라는 말을 "설계된 암살이다"라고 의심하는 것.
이러한 생각의 변화가 한국 전국으로 퍼질 때, '적화 직전의 단계'를 끊어내고 새로운 미래를 만들 수 있습니다. 백성들이 진실을 마주하는 순간, 그 어떤 정교한 설계나 초한전도 힘을 잃기 때문입니다.
소련 유고와 중국
팔로워 4.8천 명•팔로잉 169명의 김태산 디지털 크리에이터 님이 글을 올려주셨습니다... 몸은 한국에, 정신은 대륙에 가 있는 자들은 보라!
요즘 “미국은 지는 해다. ‘일대일로’의 길로 나가는 중국은 뜨는 해다. 때문에, 한국도 미국을 버리고 중국과 손을 잡아야 한다“라고 떠드는 인간들이 있다. 그들은 ”미국 달러는 가치를 상실했고, 중국 위안화가 제일의 기축통화가 될 것“이라고, 무식한 소릴 하기에 한마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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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런 글은 정확한 숫자와 자료를 제시해서 써야 하겠지만, 사람들이 길고 지루한 글은 읽지 않기에 간단히 쓴다...
나는 50년 동안, 쏘베트사회주의연맹과 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맹과 동유럽 사회주의 나라들의 발전과 패망을 지켜보았고, 중국과 북한도 직접 겪어본 사람이다.
다들 알다시피, 미국과 1,2위를 다툴 정도로 강국이었던 쏘베트사회주의연맹은 건국 70여 년 만에 망했다. 유고 연맹도 건국 50여 년 만인 1992년에 망했고, 동유럽 사회주의 전체가 망했다. 북한도 건국 50년 만인 1990년대에 인민 300여 만 명을 굶겨 죽이며, 국가의 가치를 상실했다.
그러나, 사회주의 나라 중에서 제일 가난했던, 중국은 1980년부터 시장경제를 도입한, 반쪽짜리 “특색 있는 사회주의”를 시작했다. 그래서 무너지지 않고, 경제성장을 이룩한 것은 사실이다. 한마디로, 제일 먼저 무너졌을 중국인데, 그나마 대한민국의 박정희식 경제건설 방식과 시장경제의 도입으로 지금까지 버틸 수 있었다.
그렇지만, 중국의 운명도 여기까지이고, 무너지는 것은 시간 문제이다. 중국식 사회주의도 분명히, 다른 사회주의 나라들처럼 무너지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운명이다. 사회주의가 망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①첫째로 사회주의는 인간이 가진 창조력과 창발성과 자유를 억압하는 독재 사회이기 때문이다. 물론, 독재는 권모술수로 얼마간은 국민을 순종하는 노예로 만들 수 있다. 그러나 독재는 온갖 부정과 아첨과 체제 반항을 불러오며, 경제의 침체를 동반한다. 그래서 사회주의는 망한다.
망할 수밖에 없는 이유 ②둘째는 공산주의자들이 내놓은 경제이론의 심각한 오류와 경제 시스템의 수많은 결함 때문이다. 실례를 하나 든다면, 사회주의는 자본주의 나라들이 겪는 경제공황을 막기 위하여, 정부가 국가 경제 전반을 통제하는 계획경제를 실시한다. 그런데 계획경제는 말은 그럴듯하지만, 사실은 인류 최초의 씨족 공동체 사회의 시스템과 조금도 다르지 않다.
사회주의 계획경제와 자본주의 시장경제의 장단점은 남-북한의 경제력의 차이를 보면 잘 알 수 있다. 그리고, 사회주의의 종주국이었던 소련과 유고 연맹과 동유럽 사회주의가 망한 것이 그 증거다. 또 시장경제의 도입으로 무섭게 발전하던 중국이, 지금 추락하기 시작한 것도 그 증거다. 해방 후 한국보다 발전했던, 북한이 굶어죽는 나라로 전락한 것도 증거다. 남미의 유일한 사회주의 국가 쿠바가 망해가는 것도 사회주의는 지는 해라는 증거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한국 좌파들은 사회주의가 가진 심각한 약점을 보지 못하고, 불나방처럼 북한과 중국을 추종하고 있다. 참으로 어리석다. 해방 후에, 사회주의를 따르는 한국의 많은 유명 인사들이 북한으로 갔다. 그러나 그들이 김일성을 도와서 만든 나라가, 겨우 21세기에 국민이 굶어죽는 나라임을 보라.
그때에 북으로 들어갔던, 남한 사람들이 유일하게 남긴 것이 있다. 그것은 세계 최고의 화학 박사 이승기와 세계적인 핵물리 박사 도상록이 만든 핵폭탄과 대량 살상용 화학무기다. 이것을 보고도 정신을 못 차리고, 미국은 지는 해이고, 중국은 뜨는 해이니, 미국을 버리고 중국을 따르자고 하는 자들은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려는 반역자다.
일제가 한반도에 건설했던 발전소, 철도, 항만 등 인프라들은 약탈과 침략의 도구였다고 헐뜯는 좌파들이, 중공이 동남아와 중동 나라들에서 벌이는 “일대일로” 정책은 극찬하는 이유가 뭔가? 중국 같은 사회주의 나라에서 생산하는 불량식품과, 싸구려 가짜 상품들을, 먹고 쓰라면 기절할 좌파들이 도대체 왜 사상과 정치는 망해가는 나라의 불량품들을 선호하는가? 나는 그래서 좌파들을 바보라고 한다.
솔직히 말하자! 중국과 손을 잡자는 사람들에게 당신 자식을 미-중 어느 나라에 유학 보내겠는가를 물으면, 100% 미국이라고 할 것이다. 또 미-중 어느 나라에서 살겠는가를 물으면 100% 미국이라고 할 것이다. 그런 사람들이, 한국은 미국을 버리고 중국과 손을 잡아야한다고 말하는 이유가 뭔가?
자유민주주의국가 미국은 인류가 존재하는 한 무너지지 않는다. 그러나 인간의 자유를 억압하는 사회주의 독재국가 중국은 지는 해다.
2026년 4월 12일 김태산
상속 카페
East-West Center, EBS, MBC, KBS 박승배 PD께서 글을 올려주셨습니다... <초대형 베이커리 카페>... [조선일보] 어수웅 논설위원...
경기도 파주의 한 베이커리 카페에 가본 적이 있다. 3층 500석 넘는 초대형인데, 손님보다 직원 수가 더 많았다. 이미 깨끗한 유리창을, 닦고 또 닦는 직원도 있었다. 같이 간 친구는 ‘가업상속공제’ 요건 때문에, 울며 겨자 먹기로 직원 수를 유지하는 거라고 했다.
요즘, 풍경 좋고 한적한 서울 외곽에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가 넘쳐난다. 훌륭한 맛과 서비스로 ‘핫플’이 된 곳도 있지만, ‘절세용 카페’ 아니냐는 비아냥도 들린다. 은행에서 고액 자산가를 상대하는 PB들은 이 ‘손님 없는 카페’의 치밀한 계산을 들려준다.
서울 근교의 300억 원 상당 토지를 자녀에게 그대로 물려주면, 절반 가까운 상속세를 내야 한다. 하지만 이곳에 베이커리 카페를 짓고, 10년간 운영한 뒤 자녀가 물려받아 5년만 더 유지하면, 사정이 달라진다. 가업상속공제 300억원이 적용되면서, 상속세가 ‘0원’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설령 매년 5~6억 원씩 적자가 나더라도 세금 내는 것보다 훨씬 이익이다. 그 사이 오르는 땅값은 덤이다. 제빵 사업이 아니라 ‘절세 사업’인 셈이다.
예전에는 대형 갈빗집·설렁탕집도 가업 승계의 단골 소재였다. 하지만 냄새 나고 관리가 힘들다며 요즘의 젊은 승계자들은 선호하지 않는다. 유명 배우나 가수가 수도권 인근에 대형 카페를 여는 것도 비슷한 맥락이다. 대중은 은퇴 대비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전문가들은 ‘상속의 빌드업’으로 본다. 유명세로 소셜미디어 ‘핫플’을 만들기도 쉽다. 그래서 세금 공제 필수 조건인 직원 고용도 일반인보다 너그럽다.
해외에서도 ‘빵집’과 ‘상속세’를 둘러싼 두뇌 싸움은 치열하다. ①영국은 최근 가업 상속 면세 한도를 약 43억 원까지만 100% 인정하고, 초과분은 절반만 감면하기로 규제를 조였다. ②독일도 대를 잇는 베이커리에 상속세를 면제해 주지만, 조건은 혹독하다. 7년 동안 직원 급여 합계를 일정 수준 유지해야 하며, 이를 어기면 면제받은 세금을 전액 환수한다.
정부가 엊그제, 대형 베이커리 카페를 부유층의 편법 상속 수단으로 지목하고, 공제 요건을 대폭 강화했다. ①빵을 직접 제조하지 않고 완제품을 납품받아 파는 곳은 제외하고, ②건물보다 훨씬 넓은 주차장이나 정원을 자산으로 인정하던 관행도 제한한다. 또 ③상속 직전 정규직 근로자 수의 90% 이상을 5년간 유지하도록, 고용 유지 조건도 한층 조였다. 장인 정신 없는 가업 승계는 공정한 사회를 해치는 반칙이다. 오븐에서 ‘탈세 편법’을 구워 내서는 안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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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한미일보] 박주현, 팔로워 1.1만 명. 작곡가, 음악감독, 칼럼니스트, 수필가, 재담 엔터테인먼트, 2026-5-3.
https://www.facebook.com/muzland
[한미일보] https://www.hanmiilbo.kr/news/8353
[참고] 허상기 교수, 팔로워 1.7천 명•팔로잉 392명. 국토해양부 종합교육기관 재)영남건설기술교육원 교수(부장).
https://www.facebook.com/groups/703633719816877/user/100000486566255
[참고] 김태산 디지털 크리에이터, 팔로워 4.8천 명•팔로잉 169명.
https://www.facebook.com/gimtaesan.488659
[참고] 박승배, East-West Center Institute of Culture and Communication
EBS PD, MBC PD, KBS PD.
https://www.facebook.com/kbs2baron
[참고] [조선일보] 어수웅 논설위원.
[참고] [조선비즈] 송기영 기자, 2025-5-4.
[똑똑한 증여] 가업 상속받고 경영난에 직원 줄였더니 세금 폭탄.
https://biz.chosun.com/about-investing/2025/05/04/M2CLLDV4K5EJFLHFYELCSQX6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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