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1__ 간신과 군주. BTS. 공소취소. 『뇌를 알면 삶이 바뀐다』. 역사학자 심백강 박사
- 뚱보강사
- 2026.04.02 13:31
- 조회 172
- 추천 2
=
1211__ 간신- BTS- 공소취소- ⟪뇌를 알면 삶이 바뀐다⟫- 역사학자 심백강 박사--- 99ok
뚱보강사 이기성
1211__ 간신과 군주. BTS. 공소취소. 『뇌를 알면 삶이 바뀐다』. 역사학자 심백강 박사
디지털 크리에이터 곡산 님이 페북에 글을 올려주셨습니다(2026년 3월 27일). [종과 간신] 군주가 어리석으면 신하가 어두워지고, 주인이 아첨을 좋아하면, 종은 간신이 되기 마련이다... 옳은 소리가 윗사람에게 거슬리는 충신의 길은 어렵다. 리어왕의 신하 켄트는 왕의 잘못을 지적하며 바른 말을 했지만, 살고싶다면 입을 닥치라며, 추방을 당한다. "왕께서 어리석음으로 전락할 때는 정직한 전언을 하는 것이, 신하의 진정한 영예일 것입니다. 결정을 번복하여 주시옵소서"... 어느 조직에든 능력이 비슷한 간신형의 인물과 충신형의 인물이 존재한다...
출세의 길을 보면, 당연한 수순이 아닌, 언제나 현실에선 간신형 인물의 출세 빈도가 압도적으로 빠르다는 것이다. 이는 인간의 본성과 연관되어 있기에, 충신은 신중하여 섣불리 자기의견을 강하게 얘기하지 않으나, 간신은 실제보다 강하게 자기 의견을 제시하는경우가 많아, 개인적으로 돋보이게 하는 기회 포착에 능통하여, 전체에 이익이 되는것 보다 자신에게 유리한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 하기 때문에, 아부에 능하며, 주인의 입맛에 맞추는 행동을 중점에 둔다.
햄릿의 클로디오스 왕이 플로니어스에게 한 말은 간신의 유형을 보게해주는 상징적인 말이 될수도 있다. "그대는 좋은 소식만 전해주는구려"... 누구나 잘 보이고 싶어 하고, 표면상 인정 받고 싶어 하고, 능력을 인정받아 출세 하고 싶기에, 어쩌면 간신이 되고 싶어할 지도 모른다... 기업의 대표던, 나라의 수장이던, 듣기 나쁜 소리를 듣고싶어 하지 않기에, 각 부서별 유능한 책임자를 두어 결과에 대한 좋은 소리를 들으려 하는 건 당연한 일이며, 거기에 부합하려는 행동으로, 나쁜소식을 전하려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대가 마시는 건 달콤한 존경심이 아니라, 독이 든 아첨이다"라고 세익스피어가 한 말은, 모든 보스들은 귀담아 들어야 한다
사람의 속은 알기가 어렵다 했다. "열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속은 모른다"라는 속담처럼, 진실을 보는것보다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는 쉬운 길을 가려하는 오류를 범하는거다... "냇물이 깊으면, 물은 잔잔히 흐릅니다.
저 충직해 보이는 외관에, 흑심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충성심이 출세의 중요한 요소지만, 아부의 충성과 충신의 충성을 구별하는 것을, 보스는 할 줄 알아야 한다. 그것이 보스의 자질인 것이며, 그래야 그를 믿고 따르는 백성들은 태평성대를 누릴수 있다.
아부와 달콤한 소식으로 기쁘게 하는 것보다, 나쁜 소식의 돌직구를 세심하게 전달함을 정면으로 받아들이는 자세는, 보스로서 갖춰야 할 미덕이다... 간신들로 인해 보는 피해는, 고스란히 다른 사람들이 해를 당한다는 것이다... 이간질과 모함으로, 자기의 목적 달성을 위해서는, 다른사람의 희생을 강요하는것이 간신배들의 습성이라, "높은 곳에서 떨어지면 산산조각이 난다"라는 것을 알지 못한다.
간신 위의 어두운 군주, 그들의 결말은 늘 처참했다... 그들의 길은 옳은 길일까? 그들의 끝엔, 다른사람들이 태평성대할까? "아둔한 자들이여... 지금 그대들이 취하고 있는 것이, 달콤함을 가장한 독임을 아는가?" 예나 지금이나, 사람이 사는 세상은 같다. 사는 시대가 다를 뿐, 살아가는 방식은 같다. 생각과 행동 또한 그때나 지금이나 다르지 않다...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모른다면, 지금 멈춰라"...
BTS 발언 논란
“영어 못하는 애들?” BTS 발언 논란에, 전지현 시모 “덕질도 못하나”
[조선일보] 정아임 기자가 보도했습니다(2026년 3월 24일)... 배우 전지현의 시어머니인 디자이너 이정우씨가 최근 불거진 방탄소년단(BTS) 관련 발언 논란에 대해 직접 심경을 밝혔다. 이씨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나라에선 유명인의 가족은 덕질도 마음 놓고 할 수 없는 건가?”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그는 “나는 은퇴한 지 오래된 일반인이다. 84억 8000만 명 중 하나일 뿐”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자이너 이정우씨가 지난 3월 21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BTS 컴백 무대 영상을 공유하며 올린 글에서 시작됐다. BTS는 이날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활동 재개를 알렸다. 당시 이씨는 “영어 하는 리더와,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 그래도 사랑한다 모두”라고 적었으며, 이 표현이 일부 네티즌 사이에서 멤버들을 비하한 것 아니냐는 지적을 받으며 확산됐다.
이에 대해. 이씨는 “멤버들이 라이브 방송에서 유쾌하게 이야기하고 넘어간 내용을 보고, 웃으면서 올린 것”이라며, “10년 차 아미가 자신이 응원하는 사람들을 비난하는 글을 올리겠냐?”고 해명했다. 이어 “나는 영어를 잘하는 사람도 아니고, 남의 실력을 평가할 위치도 아니다”라고 설명하며, 3년 9개월 만에 컴백한 팀을 응원하는 마음에서, 작성한 글이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이번 논란은 BTS 멤버들이 과거 라이브 방송 중, 서로를 향해 농담조로 언급했던 표현을 이씨가 인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에서는 반응이 엇갈렸다. 네티즌들은 “팬 입장에서 쓴 글을 과하게 해석한 것 같다” “멤버들 농담 인용인데, 논란까지 갈 일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부는 “표현 자체는 오해 소지가 있었다” “공개된 글인 만큼 신중했어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다.
국회의원, 장관 역임, 디지털 크리에이터인 ‘이인제’ 님이 올려주신 글입니다... 지난 토요일 밤, 아내와 함께 넷플릭스를 통해 라이브로 방영된 BTS광화문공연을 보았다. 구름같은 인파를 예상했으나 그 규모가 너무 조촐해 놀랐다. 아내가 감흥(感興)이 일지 않는다고 아쉬워했다. 우리와 세대차이가 크잖아, 내가 그렇게 아내를 달랬다.
그 공연을 두고 많은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주최측인 웨이브가 공식 사과까지 한다. 주로 지나친 통제가 문제였다. 음악은 그 자체가 자유다. 공연장의 분위기도 자유로워야 한다. 따지고 보면, 과잉통제를 한 당국자들이 사과해야 한다. BTS는 4년 전, 그 절정기에서 멈춰섰다. 주로 멤버들의 군복무 때문이었다. 안타까웠지만, 아름다운 이별이었다. 그러다 다시 완전체가 되어,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순간이었다. 우리의 자랑이자 세계인들의 기쁨이다. 공연행사에 불미스런 문제가 있었지만, 이 위대한 출발을 축복하는 것이 마땅하다. 특히 정치적 관점은 털어버려야 한다.
이재명 정권이 그 공연을 어떻게 이용하려했는지, 묻거나 따질 것도 없다. BTS는 정치를 뛰어넘는 우리 문화의 상징적 존재다. 역사를 돌이켜 보자. 봉건시대 사회를 지배하는 힘은 정치와 종교였다. 그리고 산업혁명 이후, 정치와 경제가 서로 견제하면서 사회를 지배했다. 그러나 현대에 이르러, 마침내 문화의 세기가 열렸다. 이제 문화가 사회를 지배하는 힘으로 등장했다. 이른바 문화권력이 정치권력이나 경제권력을 압도하기 시작했다.
이는 돌이킬 수 없는 추세다. 티지털혁명으로, 세계는 더 빠르고 넓게 하나가 된다. BTS공연이 190개국에 동시 생중계되어, 세계인이 함께 춤추고 감동하는 시대다. 어떤 정치권력, 어떤 경제권력이 그런 힘을 가질 수 있을까! 우리 젊은 세대들도 정치경제적 갈등보다, 사회문화적 갈등으로 더 고통받고 있다. 그들은 세계관, 가치관의 정체성을 문화에서 찾으려 한다. 우리 기성세대가 젊은세대의 정체성혁명을 도와주어야 한다. 문화를 융성시키는 일에 더 열렬히 응원하고, 더 많은 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나는 이런 마음으로 BTS공연을 보며,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그들이 세계를 돌며 우리 문화의 힘으로 진정한 사랑과 평화의 에너지를 폭발시켜주기 바란다. 문화대국 대한민국 만세!
[댓글] 박인좌
이들이 대한민국에 끼치는 선한영향력이 얼마나 대단한가를 생각해야 한다~ 이번 공연에 좀 과한 통제도 아쉬움이 남고, 그 빛나고 아름답던 버터와 다이나마이트의 기억을 떠오르게 하는 신곡이 없었던 것도 아쉽다~
그리고 더욱 아쉬운 건, 4년간 그들을 멈추게했던 현실이 더아쉽다~ 그러나, 아직도 그들은 우리들의 최고 영웅이고, 전세계를 즐겁게 하는 멋진 젊은이 들이다~ Beyond Time & Space BTS
그대들의 멋진 여정을 열열히 응원한다~!!!!♡
사람이 죽을 때, 뇌에서 일어나는 현상
health happyvirus... 허은아 님이 글을 소개해주셨습니다...
'사람이 죽을 때, 뇌에서 일어나는 7가지 현상'
1. 심장이 멈춰도, 뇌는 바로 죽지 않는다
EEG(뇌파검사, electroencephalography) 측정 결과, 청각 의식 활동이 남아 있었다.
2. 죽음 직후, 감마파가 폭발한다
평소보다 30배 강한 뇌파가 5분간 이어짐.
3. 의식과 꿈을 담당하는 부위가 깨어난다
기억, 감각, 시각 영역이 동시에 활성화.
4. 생존자들은 '인생 전체가 보였다'고 말한다
53명 공통 증언, 파노라마처럼 펼쳐졌다는 기록.
5. '밝은 빛과 터널'을 봤다는 증언이 많다
시각 피질의 마지막 각성 반응으로 추정.
6. '의식이 더 선명했다'는 말도 많다
산소가 부족해도 감각은 오히려 또렷.
7. 뇌 활동은 최대 1시간까지 지속될 수 있다
567명 연구 중, 일부는 사망 후에도 반응.
공소취소
동아일보 출신, 전 국회의원, 전 국무총리 이낙연 정치인께서 글을 올려주셨습니다... <이제 공소취소인가?>
이재명 대통령을 위한, 대대적인 공소취소가 임박한 것 같다. 그것을 위한 국정조사가 곧 시작된다. 집권측은 이 대통령 관련 사건의 거의 전부를 국정조사 대상으로 올렸다. 공소취소는 1심 판결 이전에 가능하다. 그동안 재판을 최대한 지연했기 때문에, 선거법위반과 위증교사를 빼고는, 모두 대상이 될 수 있다.
일찍이 없던, 사법파괴가 이미 저질러졌다. 대통령 재판은 모두 정지됐다. 경찰도, 검사도, 판사도, 대법원장까지도 법왜곡죄로 고소 고발할 수 있게 됐다. 대법관 증원으로, 자기사람들이 대법원에 포진해 유리한 판결을 내기 쉽게 됐다. 혹시 대법원이 유죄를 판결해도, 헌법재판소에 가서 뒤집을 수 있게 됐다. 그것도 모자라 이제는 공소취소다. 공소취소는 방탄의 완결편이자, 사법파괴의 완결편인 것 같다. 아니, 법원 코드인사를 위한 대법원장 탄핵이나 축출이 아직 남아 있을까.
공소취소의 이유는 그 공소가 윤석열 검찰의 조작수사에 따른 조작기소였다는 것이다. 그러나, 법원은 공범에 해당하는 사람들에게 유죄의 중형을 선고했다. 윤석열시대의 법원뿐만이 아니라, 지금의 법원도 그랬다. 모두 조작이었다면, 법원의 그런 유죄판결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정말로 조작이라고 믿는다면, 법원의 재판을 피하고 공소취소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일까?
죄는 용서할 수는 있어도, 취소할 수는 없다고 했다. 그것이 법의 정신이고, 세상의 상식이다. 그러나, 그들은 취소하려 하고 있다. 당대 권력을 위해, 사법체계와 법의 정신을 이토록 파괴하면, 훗날 대한민국은 어떤 나라로 남을까? 이래도 침묵하는 원로와 현역 정치인들은 무엇을 생각하고 있을까?
뇌를 알면 삶이 바뀐다
디지털 크리에이터 김복녕 님이 글을 올려주셨습니다.. “뇌를 알면 삶이 바뀐다”...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두뇌의 평균 무게는 1.4kg으로, 몸의 2%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하지만, 몸에서 사용하는 에너지의 20%를 소모한다. 신체 중에서 에너지 소모가 가장 심한 기관이 바로 두뇌다. 특히 인지활동과 같은 사고작용은 더욱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한다. 무언가 생각하고, 분석하고, 비교하고, 그 결과에 따라 선택하거나 의사결정을 내리는 데는 꽤 많은 에너지가 소모된다.
무언가 깊이 몰입해 신중하게 판단을 내리거나, 중요한 시험을 치르고 나면 기진맥진해지면서 피로감을 느끼는 이유도, 두뇌에서 에너지를 많이 사용해, 신경당결핍이 일어났기 때문이다. 두뇌가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가 제한된 만큼, 판단할 일이 많아지다 보면, 시간이 갈수록 남은 에너지가 부족할 수밖에 없다. 그렇게 되면, 의사결정에 쓸 에너지가 부족해서, 판단의 질이 낮아지고, 판단 실수가 일어날 수 있다.
흔히, 인간의 뇌는 깨어 있는 모든 순간에 의식이 명료해, 동일한 효율성을 발휘하고, 언제라도 같은 수준으로 의사결정을 내린다고 생각한다. 아침 9시나 점심을 먹고 난 직후인 오후 1시, 퇴근을 앞둔 오후 6시, 그리고 잠자리에 들기 전인 밤 10시쯤 내리는 의사결정의 수준이 모두 같을 것이라 여기는 것이다. 하지만, 이는 두뇌가 눈에 보이지 않아서 생긴 착각일 뿐이다. 의사결정이 많아지면, 두뇌도 함께 피로해지는 ‘의사결정의 피로(decision fatigue)’ 현상에 의해, 판단의 질이 낮아진다.
2011년, 이스라엘의 연구자들이 판사들의 가석방 심사 과정을 면밀하게 연구한 결과가 있다. 연구에 따르면, 피로물질이 모두 씻겨나가고 두뇌의 에너지가 충만한, 이른 오전에 열린 공판에서는 판사들이 너그럽게 판결을 내린 비율이 65%에 이르렀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판결에 필요한 두뇌 에너지가 부족해지자 심사는 점점 엄격해졌고, 점심시간 직전에는 너그러운 판결을 내린 확률이 0%에 가까워졌다. 점심을 먹고 휴식을 취하며 에너지가 회복되자, 너그러운 판결을 내린 확률은 다시 65%까지 치솟았다. 그러나, 그 이후의 판결은 다시 엄격한 경향으로 돌아갔다.
이 연구 결과는, 의사결정의 질이 시간대에 따라 달라지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이 깨짐과 동시에, 의사결정이 많을수록, 판단의 질은 낮아질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잘 보여준다. -⟪뇌를 알면 삶이 바뀐다⟫ 중에서
『뇌를 알면 삶이 바뀐다』 성공적인 삶을 위한 두뇌 활용법... 저자 양은우, 보아스 출판사, 2025년 발행.
양은우 저자는 뇌과학자, 국가 공인 브레인 트레이너로, 인간의 사고와 행동에 관심이 많아서, 근본이 되는 뇌에 대해 공부했다. 최근 뇌과학이 대중화되고 있지만, 여전히 쉽게 접근할 수 없는 전문 영역이기에, 보다 많은 사람이 뇌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전문가 그룹과 대중을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당신의 뇌는 서두르는 법이 없다》, 《워킹브레인》, 《습관을 만드는 뇌》, 《공부의 뇌과학》, 《소용돌이치는 사춘기의 뇌》 등 여러 권의 뇌과학 책을 펴내서 독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특히 《처음 만나는 뇌과학 이야기》는 세계적인 게이머 페이커가 필독서로 추천했다.
『뇌를 알면 삶이 바뀐다』 성공적인 삶을 위한 두뇌 활용법, 양은우 저
********** 목차 **********
들어가는 글
********** 제1장. 성과지향적인 태도가 뇌를 바꾼다
뇌의 에너지를 중요한 일에 집중하면 삶의 결과가 달라진다
조바심의 근원지는 바로 뇌!
명확한 목표가 뇌에 미치는 영향
뇌 속의 게으름 DNA를 이겨내는 법
멀티태스킹은 뛰어난 능력일까?
휴식 속에서 갑자기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이유는 무엇일까?
검색 시대에 사고력을 키우는 법
작은 성공의 반복이 뇌를 활성화한다
변화를 거부하지만 도전을 즐기는 뇌의 이중성
********** 제2장. 자기긍정이 뇌를 바꾼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먼저 자신부터 소중한 존재로 여긴다
자신감은 뇌에 긍정적인 피드백을 제공한다
긍정적 사고가 뇌에서 주도권을 잡도록 하는 방법
나를 들여다보는 메타인지의 힘
뇌의 가장 중요한 역할 두 가지, 주의력과 집중력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뇌 훈련
남 탓과 자기 비하를 지양하자
미래의 보상을 위해 현재의 만족을 지연시키기
알코올이 두뇌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
우리가 타인의 의견에 휩쓸리게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 제3장. 건강한 관계가 뇌를 바꾼다
우리는 거절에 대해 본능적인 두려움을 갖고 있다
질투심을 발전적인 에너지로 전환하자
감정의 뇌보다 이성의 뇌에 말 걸기
칭찬과 감사가 뇌를 건강하게 한다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을 키워 오해의 굴레에 갇히지 말자
인적 네트워크는 사고와 판단의 질을 높인다
공감능력은 인적 지렛대를 만들어내는 훌륭한 자산
인간은 이성적 존재인가?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도록 하자
********** 제4장. 좋은 생활습관이 뇌를 바꾼다
두뇌를 마사지하는 독서의 힘
운동은 두뇌를 맑게 해준다
충분한 잠이 뇌의 활동을 극대화한다
습관은 뇌 속에 지속하게 하는 회로를 만든다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줄이는 법
좋은 습관은 무의식의 지형을 바꿀 수 있다
자신의 뇌에 종종 의심이라는 활력을 주입하자
포기하려는 뇌의 본능을 의지라는 노력으로 극복하자
가치를 창출하는 일에 뇌와 시간을 투자하자
참고문헌
--
역사학자 심백강 박사
시인, 브레이크뉴스 발행인 문일석 님이 페북에다 ‘심백강 박사’를 소개해주셨습니다(2026년 2월 19일)... ‘역사학자 심백강 박사님’... “천재를 만나는 날은 기분이 아주 좋아지는 날이다, 아- 기분 좋다!!!” -필자는 올해로 53년 째 기자이다. 기자로 많이 만났던 사람들 가운데는, 가끔 천재들이 있다. 역사학자 심백강 박사도 그 중의 한 분이다. 1979년쯤 김탄허 스님을 만났었다. 그 자리에 하얀 한복을 입은 심백강 박사님이 함께 있었다.
탄허 스님이 불경역경(역경은 불교 교리를 이해하기 위해 ‘다른 언어/원어’에서 우리말로 옮기는 번역 작업)을 하고 있었는데, 모르는 한자가 나오면, 심백강 박사가 막힘없이 가르쳐(?) 주곤 했다. 이 분은 대만대학에서 유학했다. 심백강 박사는 그만큼 천재이다. 지난 2026년 2월 27일, 이 분과 저녁을 함께 했다. 이 자리에서도 잃어버린 우리의 상고사를 술술 말했다. 그런데 이 분은 최근에 『역사에 묻는다, 대한민국이 나아갈 길』이라는 제목의 신간을 출간했다.
출판사측은 이 책에 대하여 “한국인의 DNA 속에는 세계를 경영했던 대륙의 붉은 피가 흐르고 있다. 우리 밝달민족의 역사는 바이칼에서 서울의 백악산에 이르는 방대한 여정이었다. 발해 유역에서 황하문명을 앞서는 홍산문화를 창조하여, 아시아의 역사문화를 견인해온 것이, 우리 민족이 걸어온 길이다. 한국인의 DNA 속에는, 지난날 세계를 경영하고 지배했던 대륙의 붉은 피가 흐르고 있는 것”이라면서, “역사문화선진국 대한민국 지도자의 어깨는 무겁다. 흉노, 거란, 여진은 한때 강대한 세력으로 대륙을 지배했지만, 지금 저들은 국가도 민족도 없다. 세계 역사상 국가와 민족과 역사를 지키며 반만 년 이상을 면면히 이어온 것은, 우리 한민족 뿐이다. 따라서 역사문화선진국 대한민국의 지도자 어깨 위에 지워진 책무는 그 어느 나라보다도 막중하고, 국가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가기 위한 방향 설정이 갖는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고 피력했다.
[화제의 책] 『역사에 묻는다. 대한민국이 나아가야할 길』 ...
[datanews] 오창규 기자가 보도했습니다(2025년 11월 25일). 『역사에 묻는다. 대한민국이 나아가야할 길』 책은 한국고대사 최고 권위자 심백강 박사가 집대성한 우리민족의 기원과 서사의 종합정리 역사서...
한국고대사의 최고 권위자 심백강 박사가 또 한권의 대작(『역사에 묻는다 대한민국이 나아가야할 길』)을 선보였다. 우리민족의 기원과 서사를 종합정리한 역사서이다. 그는 우리민족의 기원을 바이칼에서 찾았다. “우리 밝달민족의 역사는 바이칼에서 서울의 백악산에 이르는 방대한 여정이었다. 발해 유역에서 황하문명을 앞서는 홍산문화를 창조하여, 아시아의 역사문화를 견인해온 것이, 우리 민족이 걸어온 길이다. 한국인의 DNA 속에는 지난날 세계를 경영하고 지배했던 대륙의 붉은 피가 흐르고 있는 것이다”.
저자 심백강 박사는 대한민국의 지도자들의 역사 지식 부족을 안타까워했다. “5000년 전, 한국의 첫 국가 환국(桓國)의 건국은 만리장성 밖 홍산문화의 발굴이 고고학적으로 그것을 증명하고, 사고전서(四庫全書)의 보급으로 인해 발해만 부근에 있었던 고조선의 실체가 문헌적으로 고증된다. 대한민국의 지도자는 이러한 국가와 민족과 역사에 대한 확고한 인식을 기반으로, 역사적인 긴 안목에서 국내 정책을 입안하고, 국제적 대외관계를 수립해야 할 것이다”.
그는 한중일 고서를 자유자제로 해석할 수 있는 최고권위자이다. 서구에서 엘빈 토플러가 제3의 물결을 외칠 때, '제3의 사상-신자유주의와 제3의 길을 넘어서-'를 썼다. 새천년 인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동양권의 유일한 저자다.
퇴계전서, 율곡전서, 조선왕조실록 등 한국의 주요 고전들을 번역한, 국내 굴지의 한학자이자 동양학자이다. 이야기로 배우는 동양사상, 불교편, 유가편, 도가편은 동양사상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했다. 한 학자가 ‘유, 불, 도’ 삼교사상에 두루 정통하여, 이를 각각 한권의 책으로 펴낸 것은 한, 중, 일 삼국을 통틀어 보기 드문 일이다.
사고전서는 청나라에서 국력을 기울여 편찬한 근 8만 권에 달하는 사료의 보고다. 사고전서(四庫全書)는 중국 청나라 건륭제 명에 따라 1772년 시작해 1782년에 완성된 총서로, 궁중과 민간 서적을 모아 경(經), 사(史), 자(子), 집(集) 4부로 분류한 방대한 문헌집이다. 사고전서의 사료적 가치를 국내에 처음 소개하여, 한국고대사 연구의 새장을 열었다. 최근에 저술된 한국 상고사 환국, 잃어버린 상고사 되찾은 고조선, 사고전서에 나타난 발해조선의 역사, 사고전서 사료로 본 한사군의 낙랑, 교과서에서 배우지 못한 우리역사는 사고전서를 바탕으로, 강단사학과 재야사학을 넘어, 한국 고대사의 체계를 새롭게 세웠다는 평가를 듣는다.
중국 연변대학교 연구교수, 작가 심백강 박사는 청와대 대통령실, 중앙공무원교육원 고위정책과정, 교육부 한일역사공동위원회, 경기도 교육청, 충남도청, 장성군청, 거제시청, 인간개발연구원, 동북아역사재단, 한국교원대학교, 한국학중앙연구원, 국정원, 국학원 국민강좌, KBS1TV 아침마당, KBS2TV 등에서 특강을 했다. 책의 목자만 봐도, 우리 뿌리를 찾을 수 있고, 나아가야할 방향이 보인다.
『역사에 묻는다. 대한민국이 나아가야할 길』 ***** 목차 *****
********** 제1장 한민족은 누구인가
한민족이 걸어온 길-바이칼에서 백악산白岳山까지-
1. 한민족의 위대한 역정
2. 한민족이 발해 유역을 무대로 창조한 찬란한 발해문명
3. 황하문명 아닌 발해문명이 중국을 대표하는 문명이다
4. 한반도의 백악산 아래 둥지를 튼 한국의 시대적 과제
********** 제2장 국혼을 바로 세우는 정치
국부(國富)를 넘어 국혼(國魂)의 시대, 국혼이 바로 선 나라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
1. 머리말
2. 불후의 민족, 영원한 청년의 나라 한국
3. 한국인의 정신, 홍익인간
4. 홍익인간을 현대적으로 표현하면 인류애
5. 인류애에 바탕한 홍익인간이 한국인의 정신임을 뒷받침하는 근거는 무엇인가
6. 촛불과 태극기, 남북 분단은 홍익인간 정신을 잃어버린 결과다
7. 국부를 넘어 국혼이 바로 선 나라를 만들자
8. 국혼이 바로 선 나라를 만들기 위한 9대 제안
9. 맺는 말
경연(經筵) 제도 부활하여 대통령 중심제 결함 보완하자
1. 제왕학 교육을 체계적으로 시행하기 위한 동양의 경연제도
2. 중국의 경연제도는 몹시 허술했다
3. 고려 때 경연을 설치한 목적
4. 수업하는 학생의 삶 영위한 조선의 왕들
5. 한양조선 왕조가 500년을 유지한 원동력은 선진적인 경연 제도에 있었다
6. 경연 제도를 부활하여 대통령 중심제의 결함을 보완하자
********** 제3장 대한민국 교육의 방향
고조선의 홍익인간 정신과 대한민국 교육의 방향
1. 머리말
2. 환국桓國의 개국이념 홍익인간
3. 홍익인간의 철학을 담은 천부경 81자
4. 홍익인간을 실천하는 아홉가지 방법론을 설명한 홍범구주洪範九疇
5. 대한민국의 교육이 나아갈 방향
6. 맺는말
********** 제4장 동북공정 대응
동북공정은 한국공정이다
1. 역사에는 영광과 치욕이 공존한다
2. 한국역사는 치욕의 역사가 지나치게 부각되어 있다
3. 사대, 식민사관으로 동북방 발해 유역의 찬란한 역사가 잘려나간 한국고대사
4. 중국의 동북공정은 발해 유역의 한국고대사를 탈취하려는 한국공정이다
중국의 동북공정 어디까지 왔나
1. 중국의 동북공정 어디까지 왔나
2. 시진핑과 동북공정
3. 역사공정 넘어 문화공정에 박차를 가하는 중국
4. 중화문명 기원 연구 심화를 새삼스럽게 들고나온 시진핑의 숨은 의도
5. 역사문화전쟁을 벌이고 있는 중국 공산당
6. 역사문화전쟁의 중심에 서 있는 한국
7. 총성 없는 전쟁, 슬기롭게 대응해야
8. 대만통일 다음은 한국차례
중국 공산당의 3차에 걸친 한국 고대사 테러 무엇을 노리나
1. 중국 공산당의 3차에 걸친 한국 고대사 테러
2. 역사의식 없는 한국 정부의 안일한 대응
3. 국본을 뒤흔들어도 조용한 한국, 중국은 한국을 얼마나 만만하게 볼까
4.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이 현실화된다면
5. 이 엄중한 사태를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 것인가
21세기 한국의 역사학이 나아갈 방향
1. 역사의식의 결여가 한국사회 혼란의 근본 원인이다
2. 식민사관을 계승한 국사 교과서를 개정해야 한다
3. 민족사학의 연구성과를 국사 교과서에 반영해야 한다
4.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출신 후계자들이 주도하는 강단사학을 혁파해야 한다
5. 민족 정통사학이 한국사학을 이끌어 나가는 주체가 돼야 한다
********** 제5장 식민사관 청산
일제의 식민사관과 그 청산을 위한 방안
1. 머리에
2. 식민사관이란 무엇인가
3. 광복 80주년 아직도 청산되지 않은 식민사관
4. 우리는 왜 식민사관을 청산해야 하는가
5. 광복 후 식민사관이 청산되지 못한 원인
6. 한국사학의 새 희망 사고전서四庫全書 사학
7. 식민사관 청산을 앞당기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
8. 맺는말
********** 제6장 춘천 중도유적 원상복구
춘천 중도 고조선 유적을 살려야 한국혼이 산다
1. 머리에
2. 춘천 중도유적은 고조선사 연구에 한 획을 긋는 대발견이다
3. 오늘날의 춘천은 고대의 맥국 땅이다
4. 중도문화는 고조선의 맥국 유적이다
5. 맥국은 우리말 밝달국의 한자 표기이다
6. 춘천의 맥국은 언제 어떤 경로를 통해서 형성된 것일까
7. 중국 내몽골의 홍산문화와 한국 춘천의 중도문화
8. 포크레인으로 중도유적을 파괴하고 레고랜드를 짓는 것은 단군 이래 최대의 역사 참사다
9. 춘천 중도를 살리지 않고서는 한국의 국혼은 살아날 수 없다
10. 레고랜드 사업을 추진한 당시의 대통령, 강원도지사, 문화재청장, 문화재위원장은 역사 참사의 5대 죄인이다
11. 이런 일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역사 참사를 일으킨 원흉을 단죄해야 한다
12. 윤석열 정부는 레고랜드를 철거하고 중도문화를 원상복구하여 후손에게 물려주라
13. 맺는 말제
********** 제7장 민족정기 회복
한국 수도 서울의 한강, 왜 한강韓江이 아니고 한강漢江인가-한강의 우리말 옛 이름을 되찾는다-
1. 머리에
2. 중국 4대 강 중의 하나 한강漢江
3. 중국 한강漢江 유역의 한중漢中에서 유방이 한왕조의 기틀을 다지다
4. 중국의 한강漢江이 한족, 한문화의 발상지로서 자리매김하다
5. 우리민족 최초의 한강은 중국 만리장성 북쪽에 있었다
6. 한반도에 한강이란 이름이 출현하게 된 역사적 배경
7. 우리 역사상에 등장하는 한강의 우리말 옛 이름은 밝강 즉 밝달강이다
8. 한국 서울의 한강이 본래는 밝달강인 보다 구체적인 근거
9. 밝달은 우리민족의 상징이다
10. 사대를 하던 한양조선에서 밝달강이 중국 한족의 한강이란 의미로 변질되었다
11. 왜 우리는 지금 한강漢江이란 한자 표기를 한강韓江으로 바꿔야 하는가
12. 한강과 아리수阿利水, 대수帶水, 욱리郁里河하
13. 맺는 말
서울 시청 앞 덕수궁 대한문大漢門 간판을 대안문大安門으로 바꿔 달자
********** 제8장 대한민국을 이끌 정치 리더가 가야 할 길
견훤의 길 걷지 말고 왕건의 길을 가라
1. 견훤의 길
농민의 아들로 비범하게 태어나다
군대에 들어가 용맹을 떨쳐 비장裨將으로 신분이 상승하다
전주에서 후백제를 건국하여 후삼국의 강자가 되다
견훤의 잔인한 성격의 일단을 보여주는 사건
포용력이 부족하여 부하와 동료들이 떠나가다
민심을 잃어버린 결정적 계기가 된 신라 침공
가족으로부터 배신 당하다
부자지간에 목숨 건 전쟁을 벌이다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다
2. 왕건의 길
송악松嶽에서 호족 가문의 아들로 태어나다
궁예의 휘하에 들어가 전공을 세워 두각을 나타내다
여러 장군들의 추대를 받아 궁예를 몰아내고 고려의 왕이 되다
건국 초에 인재발탁과 제도개혁에 심혈을 기울이다
포용적 리더십을 발휘하여 민심을 얻는데 주력하다
후백제의 견훤과 양강구도를 형성하여 각축전을 벌이다
견훤이 아들에게 배신당하여 귀순하다
신라의 경순왕이 나라를 들어 고려에 바치다
후삼국 통일의 위업을 달성하다
고토회복의 꿈을 이루지 못한 채 눈을 감다
3. 대한민국을 이끌 정치 리더는 견훤의 길 걷지 말고 왕건의 길을 가라
대한민국을 이끌 정치 리더가 배워야 할 왕건의 리더십
작가는 이제 우리에게 당면한 시대적 최대 과제는 국부를 넘어서 국혼이 바로 선 나라를 만드는 것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지금 우리에게 가장 절실히 필요한 것은 배를 채우기 위한 빵도 자유를 얻기 위한 민주화도 아니라는 것이다. 우리 조상들이 수천년 동안 지켜온 민족혼, 한국인의 국혼인 홍익인간 정신을 되살려 국혼이 바로 선 나라를 만드는 일인 것이다.
그는 대통령실 안에 군주시대의 경연제도를 민주시대에 알맞게 창조적으로 승화시킨 대통령학 교육 특별기구를 설치할 것을 제안했다.
역사가 주는 교훈을 통해서 본다면 시대를 너무 앞서간 자도 실패하였고 시대에 뒤처진 자 또한 실패하였을 상기시켰다.
고구려사가 중국사라고 주장하는 몇 줄의 글이 중국의 대학교재에 실렸다고 해서, 당장 한국이 망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앞으로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부르짖는 시진핑의 꿈이 현실화되고, 고구려사가 중국사라고 배운 학생들이 중국을 이끌어가게 된다면 한국의 국가와 민족과 역사가 계속 지상에서 존속하리라고 누가 보장하겠는가라고 묻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에 비전되어 오다가 일본이 강점기에 가져간 자료들을 앞으로 일본이 잘 보관만 해준다면, 언젠가는 다시 세상에 빛을 볼 날이 있을 것이므로 크게 걱정할 것은 없다고 했다.
지금 우리가 그 자료를 확보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물었다. 한국사 관련자료를 우리 측에서 가서 조사하고 필요한 자료를 복사해올 수 있도록, 한국정부가 일본 정부에 협조를 요청하여 허가를 받아야한고 강조했다.
지금 대한민국에서 촛불과 태극기로 분열된 민심을 수습하지 않고 안정된 정권의 유지를 바란다는 것은, 연목구어(緣木求魚)와 다를 바 없다고 지적했다. 후삼국 시대 못지 않은 대한민국의 혼란과 갈등의 바다를 건너서 국민화합, 민족통일의 새 시대를 열기 위해서는 최고 권력자가 견훤의 전철을 밟지 말고 포용적 리더십을 발휘했던 왕건의 길을 가야할 것이다라고 주문했다.
==
[참고] 곡산, 2026-3-27, 디지털 크리에이터.
https://www.facebook.com/groups/708132306017947/user/61579725631579/
[참고] [조선일보] 정아임 기자, 2026.03.24.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66465?ntype=RANKING
[참고] 이인제, 국회의원, 장관 역임, 디지털 크리에이터, 한반도 통일연구원 대표, 이사장. 한반도 통일연구원, 팔로워 1.4만 명 • 팔로잉 100명
https://www.facebook.com/powerij1211
[참고] 이낙연, 전 국회의원, 전 국무총리, 팔로워 9.1만명 • 국민과함께 새로운미래
https://www.facebook.com/21nylee
https://www.facebook.com/photo/?fbid=1216696019819745&set=a.412810170208338
2024 새로운미래 공동대표, 개혁신당 공동대표
2020~2021.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제21대 국회의원 (서울 종로구)
2017.05.~2020.01. 제45대 대한민국 국무총리
2014.07.~2017.05. 제37대 전라남도 도지사
2012~2014 제19대 국회의원 (전남 담양군함평군영광군장성군/새정치민주연합, 민주당)
2008~2012 제18대 국회의원 (전남 담양군함평군영광군장성군/민주통합당)
2004~2007 제17대 국회의원 (전남 함평군영광군)
2002.12. 노무현대통령당선자 대변인
2000~2004 제16대 국회의원 (전남 함평군영광군/새천년민주당)
1989~2000.02. 동아일보 동경주재특파원, 동아일보 편집국 국제부 부장
1952~ 전라남도 영광 출생, 1970~1974 서울대학교 법학 학사
[참고] 김복녕 디지털 크리에이터
https://www.facebook.com/groups/349041088622298/user/100001637214205/
[참고] 방탄소년단BTS, COME BACK
https://m.youtube.com/watch?v=IJt7DkR6WaM&pp=iggCQAE%3D
[참고] 문일석, 2026-3-9, 팔로워 5천 명 • 팔로잉 311명
-시인-500여 편의 시가 있음. 작가. 브레이크뉴스 발행인 -웃음종교 교주-서울누드화미술관 설립 추진(누드화 3,500 여점 소장함).
https://www.facebook.com/moonilsuk
https://www.facebook.com/photo?fbid=26061869666797353&set=pcb.26061869856797334
https://www.facebook.com/photo?fbid=26061873526796967&set=pcb.26061869856797334
[참고] [datanews] 오창규 기자, 2025.11.25.
https://www.datanews.co.kr/news/article.html?no=141957
[참고] 심백강, 『역사에 묻는다. 대한민국이 나아가야할 길』
민족문화연구원(원장). 학력: 연변대학 대학원 역사학 박사
경력: 민족문화연구원 원장, 동양문화연구소 이사장, 충남대학교 한문학과,
중국 연변대학교 연구교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