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6__ 특별공로상패. 김병기 배우자 법카 사건. 『한국인의 기원』

=

1176__ 특별공로상패- 김병기 배우자 법카 사건- 한국인의 기원---77ok

뚱보강사 이기성

 

1176__ 특별공로상패. 김병기 배우자 법카 사건. 한국인의 기원

 

남편과 아내의 차이... 페북에 올라온 글입니다...

남편과 아내, 서로 다른 바람

남편은 인정을 원하고, 아내는 위로를 원한다.

남편은 존경을 원하고, 아내는 사랑을 원한다.

남편은 관심을 원하고, 아내는 믿음을 원한다.

남편은 격려를 원하고, 아내는 배려를 원한다.

남편은 결과를 중시하고, 아내는 과정을 중시한다.

 

작년말(20251226) 사단법인 한국전자출판학회(KDiPS)에서 뚱보강사 이기성에게 특별공로상을 주셨는데, 오늘 2026121일 과천시 한국전자출판교육원에서 이건웅 회장이 공로상패를 전달해 주었습니다...

 

특별공로상 공로패 내용입니다... 이 기 성

귀하는 오랫동안 전자출판 분야의 발전과 학문적 성장에

헌신해 오셨습니다. 특히 계원디자인대학교 교수로서 후학

양성에 힘쓰셨으며,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원장을 역임

하시는 동안에는 대한민국의 출판문화산업 진흥과 디지털

전환에 지대한 공헌을 하셨습니다.

 

귀하의 탁월한 리더십과 헌신적인 노력은 우리 학회와

전자출판 분야 전체에 걸쳐 깊은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이에 사단법인 한국전자출판학회는 귀하의 깊은 공로에

감사드리며 이 공로패를 드립니다.

20251226

사단법인 한국전자출판학회 회장 이 건 웅

 

2026117[페북] 그림에서 ‘ai아숙업(AskUp)’으로 추출해낸 텍스트입니다... “[품격 있는 사람들의 기본 예절 7가지]”

 

1. 사람에게 돈 이야기를 꺼내지 마라.

그건 예의가 아니라, 무례다.

2. 민감한 대화는 공개석상에서 하지 마라.

때를 아는 게 배려다.

3. 문은 뒤에 오는 사람을 위해, 한 번 더 잡아라.

4. 누군가 이어폰을 끼고 있다면,

그건 '혼자 있고 싶다'는 신호다.

 

5. 누가 당신을 도와준다면,

감사 인사보다 먼저 음료 한 잔을 건네라.

6. 공공장소에서 스피커폰은 금물이다.

7. 남의 이야기에 맞서지 말고, 들어줘라.

경청은 가장 고급스러운 대화법이다.

 

 

김병기 배우자 법카 사건

 

"김병기 의원 전 보좌관, 동작서에 라인 있다며 사건 해결 도와"... 방배동 카페서 은밀한 만남 후 "김병기, '살펴보라'며 서류 줘"... [CBS노컷뉴스] 김태헌 기자가 보도했습니다(202615)... 만남 시점 520, 내사 접수일보다 빨라수사정보 유출 정황... 앞서 김병기 '친윤 의원''수사 무마' 청탁 정황 진술도 나와... 실제로 해당 사건은 20248월 내사 종결 마무리...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 배우자, 이모 씨의 동작구의회 업무추진비 횡령 의혹과 관련해, 김병기 의원의 전직 보좌관이 사건 해결에 관여했다는, 진술이 추가로 확인됐다. 김병기 의원이 경찰 내사 당시, 여당인 국민의힘 '친윤' 의원에게 수사 무마를 청탁했다는 취지의 진술에 이어, 추가로 수사 무마 정황이 진술로 나온 것이다.

 

장진영 법무법인 강호변호사가 글을 올려주셨습니다... 장진영 변호사는 서강대학교 법학 학사출신으로, 경험 많은 변호사이며, 소비자 법률, 공공이익 소송, 법률 자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법조인입니다...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 배우자 법카 사건의 기가찬 불입건 이유]...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이 배우자 법카사건이 불입건된 사건이니, 문제없다고 버티고 있다... 경찰의 불입건 이유서가 제보로 접수됐다. 김병기 부부의 거짓말과 경찰의 무능력을 적나라하게 볼 수 있다.

 

전 동작구의회 부의장 조진희와 김병기 보좌관 통화 녹취록에 나왔듯이, 조진희는 김병기 배우자가 법카를 쓰고 다닌, 여의도 식당을 다 찾아가서 흔적을 남기고, 마치 자신이 이용한 것처럼 알리바이를 만들었다고 했다. 범죄 증거를 인멸한 것이다. 그리고 조진희는 경찰에서 현안 업무추진을 위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했다고 진술했고, 경찰은 이를 그대로 받아들여 줬다.

[의혹 제기] 20227~9, 당시 조진희 부의장이 소유한 동작구의회 업무추진비 법인카드를 김병기 의원의 배우자(이 씨)가 식사비 등 개인 용도로 사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됨.

 

범죄혐의에 2022. 7. 12.부터 2022. 7. 22.까지 여의도에서 5차례에 걸쳐 132,000~ 480,000원까지 결제된 기록이, 동작구의회 부의장의 간담회 지출로 인정된 것이다. 김병기 부부도 짜맞춰 거짓말을 했다. 김병기는 혐의 중 동작구 식당에서 사용된 그 시각에, 부인이 피부과에 있었다고 변명하며, 법카를 쓴 사실이 없다고 했다.

 

조진희 녹취록에도 나오듯이, 20227~20228월까지 한달여간 자신이 110만 원을 썼고, 김병기 배우자가 270만 원을 썼다는 것이니, 조진희 본인 사용기록과 김병기 배우자 사용기록은 얼마든지 양립가능하므로, 배우자가 피부과에 있었다는 것이, 배우자 법카사용 사용을 전면 부인하는 근거가 될 수는 없다.

 

조진희는 식당의 카운터 CCTV, 결제당시 김병기 배우자가 찍혔으면, 자기 거짓말도 소용이 없지 않을까 걱정을 하기도 했는데, 경찰보다 한 수 위인 셈이다. 경찰은 식당의 카운터 CCTV가 오래전 일이기 때문에, 확인이 불가하다고 했다. 그러나 CCTV 포렌식이나 배우자 핸드폰 기지국 위치 기록, 카드명세서상 서명이 조진희의 것과 일치하는지 여부 등, 추가로 확인할 사항을 제대로 해보지 않고, 결론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김병기, 배우자, 조진희 세사람이 입을 맞춰 거짓말로 대응을 했고, 이를 경찰이 순순히 받아들여 준 사건이, 바로 김병기가 종료됐다고 말하는 그 사건의 내역이다... 김병기가 대한민국의 사법시스템을 우습게 알게 된 계기가 되었을 법하다. 검찰을 없애면, 경찰은 주무를 수 있으니, 하고싶은 짓 다할 수 있다고 믿을만 하지 않은가...

이제는 바로잡을 시간이다. 꼭 그렇게 할 것이다.

 

 

한국인의 기원박정재 저

 

64학번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지리학과를 졸업한 뚱보강사(19643~19682)의 지리학과 후배 박정재 교수가 쓴 한국인의 기원책을 소개합니다. 1964년 그러니까 62년 전 뚱보강사가 대학로에 있던 문리대 지리학과에 다닐 때 역사지리학’, ‘지형학’, ‘지도학’, ‘생물지리학수업시간은 경제지리학, 인문지리학 과목 등 일반 과목과는 매우 다르고 흥미있었습니다...

 

한국인의 기원책의 저자 박정재, 바다출판사 발행, 2024... 저자 박정재는 서울대학교 지리학과 교수로 생물지리학, 고기후학, 고생태학을 연구하는 지리학자다. 지리학 연구로 서울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미국 버클리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반도의 홀로세 기후 변화와 선사시대 사회 변동, 홀로세 기후 최적기 한반도 남부 식생 및 환경등 외국 연구를 답습하지 않고, 우리의 문제인 한반도 고기후를 현장에서 연구하는 대표적인 지리학자로 기후 변화가 인류 문명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 그리고 과거 인간이 환경을 어떻게 교란했는지 연구해 왔다.

 

[참고] 홀로세 기후는 약 11700년 전(마지막 빙하기 이후)부터 현재까지 이어진, 지질시대의 기후 흐름을 뜻하며, 대체로 온난화가 유지되다가도 주기적으로 한랭·건조 같은 급격한 변동(RCC)이 반복된 것으로 정리됩니다.

 

박정재 저자는 자신의 고기후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유전학과 고고학, 언어학의 최신 성과를 통합해 이 책에서 한국인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담대한 추론을 제시한다. 지은 책으로는 기후의 힘기후 변화와 사회 변동(공저)이 있다.

한국인은 누구고 어디에서 왔을까요?... 30만 년 전, 아프리카에서 출발해 대륙을 가로질러 한반도까지! 한국인의 뿌리는 추위 피해 남쪽으로 이주한 기후 난민’?... “동아시아 북방의 기후 난민들이 추위와 가뭄을 피해 남쪽으로 내려오다가 우연히, 혹은 의도적으로 한반도에 흘러들어와 모여 살게 됐는데, 이들이 한반도인, 즉 한국인이다

 

박정재 교수의 한국인의 기원요약

📘 책 제목: 한국인의 기원: 아프리카에서 한반도까지 기후가 만든 한국인의 역사, 분야: 인류사, 고유전학, 고기후학, 한국사 통섭 연구.

1. 한국인의 기원에 대한 근본 질문

이 책은 한국인은 누구인가?”, “한국인은 어디서 왔는가?”라는 근본적 의문을 과학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추적한다.

2. 호모 사피엔스의 대이동

인류는 아프리카에서 시작해 전 세계로 확산되었으며, 이 과정에서 기후 변화가 이동의 주요 원인이었다. 사피엔스는 약 4만 년 전, 동아시아에 도달했고, 동아시아 각 지역에서 다양한 집단으로 분화했다.

3. 기후 변화와 인류 이동

수만 년 동안 반복된 *기후 변화(빙기·간빙기)*는 인간이 머물며 정착하기보다는 지속적으로 이동할 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었다.

한반도와 동북아시아 지역도 기후 변화의 영향을 강하게 받았고, 이로 인해 여러 집단의 이주와 재정착이 반복됐다.

4. 고유전학과 민족 형성

최신 *고유전체 연구*는 한국인이 단순한 북방계가 아니라, 중국 북동부 및 동아시아 여러 집단과 복합적으로 유전적 연관성을 갖는다는 점을 보여준다.

한국인의 유전적 구성은 다양한 집단이 섞이고, 기후 변화에 따른 이동이 누적된 결과다.

5. 학제 간 통합적 접근

저자는 고유전학, 고고학, 고기후학, 언어학, 역사학 등의 여러 학문을 통합해 지금까지 분절돼 있던 데이터를 하나로 엮는다.

6. 한반도 환경과 인간 적응

한반도는 빙기·간빙기의 변화 속에서 인구가 흘러 들어오고 빠져나가며, 다양한 집단이 교류했다.

주기적인 온도 변화와 식량 압력은 인간 이동을 촉진했으며, 이러한 과정을 통해 오늘날의 한국인 구성에 영향을 미쳤다.

7. 한국인 형성 과정의 특징

단일민족적 기원이 아니라, 반복적 이주와 섞임을 통해 한반도 인구의 다층적 형성이 이루어졌다.

농경·유목 문화의 확산, 기후 난민의 이동이 한민족 개념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8. 책의 메시지와 의의

한국인 기원 연구는 기존의 민족주의적 해석을 넘어,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미래의 기후 변화와 인구 이동에 대한 시사점도 함께 논의하며,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통찰을 제공한다.

 

요약 핵심:

저자는 한국인의 기원을 단순한 민족 신화가 아닌, *기후 변화가 만들어낸 인류 이동의 역사*로 재구성한다. 아프리카에서 출발한 인류가 수만 년의 이동과 정착을 거치며, 한반도로 들어오고, 반복된 기후 충격 속에서 다양한 집단이 섞여, 오늘날의 한국인이 형성되었다는 과학적 그림을 제시한다. )

 

 

한국인의 기원박정재 저, 바다출판사, 2024

********** 목차 **********

들어가며 ㆍ 5

이 책에서 다루는 주요 지역 ㆍ 22

일러두기 ㆍ 24

********** 1부 아프리카 밖으로

1장 낯선 자들과의 조우 ㆍ 31

유전체에 남은 낯선 이의 흔적 네안데르탈인과 데니소바인 방랑자 호모 사피엔스 아프리카 밖으로!

2장 유럽인의 기원 ㆍ 49

서아시아에서 흩어지다 유럽 수렵채집민의 계보 구석기의 비너스와 고대북유라시아인 인류 최초의 농경 유목민의 기원 최초의 유목 민족 얌나야와 쿠르간 유럽을 뒤흔든 얌나야인 아리아인과 다사 그리고 푸르 아리아인의 계속된 남진 인도유럽어족의 기원 서유라시아의 사피엔스 유전자 지리학의 아버지, 루카 카발리-스포르차

3장 사피엔스가 동쪽으로 간 까닭 ㆍ 89

순다랜드를 넘어 사훌랜드로 호아빈인, 티안유안인, 조몬인 아무르강에서 한반도까지 농경을 일군 티안유안 계통의 후손들 사피엔스는 왜 미지의 땅을 찾아 헤맸을까 DNA에 남겨진 인류의 흔적 읽기

********** 2부 생동하는 기후와 인류의 이동

4장 자연의 맥박 ㆍ 121

플라이스토세와 홀로세 마지막 빙기의 매서웠던 추위 마지막 빙기 최성기 만빙기, 다시 뛰기 시작한 자연의 맥박 영거드라이아스기와 농업 혁명

5장 기후의 축복, 문명의 탄생 ㆍ 143

홀로세의 변화를 추동한 요인들 하늘이 준 선물 대서양의 교란이 불러온 강추위 홀로세 기후 최적기 서아시아와 유럽에 봄이 찾아오다 동아시아에 농경 문화가 깃들다 훙산 문화와 한국인 홀로세 후반기를 뒤흔든 엘니뇨 동시에 무너져 내린 고대 문명

6장 홀로세에도 인류의 이동은 멈추지 않았다 ㆍ 185

풍요가 서유라시아 농경민을 움직이다 얌나야 유목민의 업보 한반도에 농경이 늦게 전해진 이유 말을 타야만 했던 유목민의 속사정 기후와 유전자 뒤섞기

7장 한반도의 홀로세 ㆍ 199

마지막 빙기 말의 한반도 한반도의 홀로세 기후 제주도 동수악오름의 가치 제주도에서 확인한 한반도의 홀로세 후반기 기후

********** 3부 사피엔스, 한반도로 들어오다

8장 순다랜드에서 아무르강까지 ㆍ 223

순다랜드에서 다시 북쪽으로 아무르강과 한반도 추위를 피해 남하하는 사람들 만빙기가 오자 다시 아무르강을 찾아 떠나다 동북아시아 대형 포유류의 멸종

9장 아무르인과 한민족 ㆍ 241

8200년 전의 갑작스러운 추위 아무르강 사람들, 다시 남쪽으로 악마문 동굴인과 한국인

10장 한반도의 전성기 ㆍ 253

걱정 없는 사람들 한국어의 기원을 찾아서 최적기의 끝이 불러온 혼란

********** 4부 한국인의 기원

11장 기후 난민 ㆍ 275

주기적 한랭화와 북방민의 곤경 500년 주기의 기후 변화와 동북아 이주 물결 샤자뎬 하층문화의 쇠락 기후 난민과 송국리 문화의 기원 바다 민족이 뒤흔든 격변의 지중해 히타이트의 성공과 철 대가뭄과 전쟁

12장 일본인의 기원 ㆍ 303

갑작스러운 송국리 문화의 쇠락 제주도에 남긴 유목인의 흔적 한국어와 일본어는 왜 그렇게도 다를까 스키타이족이 서쪽으로 간 이유는? 제국을 공포로 떨게 한 스키타이족 춘추 전국 시대의 추위와 혼란 한반도의 철기 저온기 흉노가 신라의 지배층이었을까? 한반도의 기후 위기가 촉발한 야요이 문화 로마 온난기와 제국의 활기

13장 중세 저온기의 전 지구적 혼란 ㆍ 343

로마를 뒤흔든 흑점 수의 감소 동아시아, 대혼란 속으로 유럽의 민족 대이동 추위가 변경의 야만족을 움직이다 신의 채찍 아틸라 공포의 아틸라와 반달리즘 벽골제와 한반도의 인류세 벽골제 논쟁 장수왕이 천도를 결심한 이유 일본인은 누구인가 한국인과 일본인의 풀리지 않는 의문들 히미코 여왕이 한반도에서 넘어갔다는데... 가야인에게 조몬인의 DNA? 동아시아 사피엔스의 이합집산

********** 5부 기후와 한국인의 미래

14장 기후가 만든 한국인 ㆍ 403

문화 쇠락의 보편적 양상 한국인의 기원을 찾아서

15장 온난화와 문명의 맥박 ㆍ 417

온난한 기후와 문명의 부흥 축의 시대, 철기 저온기 로마 온난기가 끝나고 닥쳐온 시련 중세 온난기와 고려의 자신감 여름이 없는 해 인위적인 온난화가 시작되다

16장 한국인의 미래 ㆍ 433

인류세의 도래 임계점을 향하는 가이아 다시 북으로 향하는 이주의 흐름 러시아, 캐나다, 북극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 한국인의 2100년 시나리오 다시 아무르강으로 다시 기후 난민 단일민족이라는 환상 다양성의 힘 기후의 눈으로 본 외교

나오며 ㆍ 472

감사의 글 ㆍ 481

그림 출처 ㆍ 483

참고문헌 ㆍ 485

 


 

9도의 기온 변동이 빚어낸 한반도인 이합집산의 대역사... 서울대 지리학과 박정재 교수의 한반도 빅히스토리... 저자는 무엇보다 한반도가 추워진 8.2ka 이벤트, 중기 청동기 저온기, 3.2ka 이벤트, 중세 저온기, 철기 저온기에 북방에서 내려온 기후 난민이 섞여, 한국인의 주류가 형성되었다고 말한다.

 

 

[참고] 사단법인 한국전자출판학회(KDiPS) 이건웅 회장. 2025-12-26.

[참고] 장진영(1971~) 법무법인 강호 변호사, 팔로워 8.3천 명팔로잉 231. 디지털 크리에이터, 2020.08.~ 국민의힘 서울특별시당 동작갑 당협위원장, 2023.08.~ 국민의힘 서울시당 대변인.

[참고] [CBS노컷뉴스] 김태헌 기자 2026-1-5

https://www.nocutnews.co.kr/news/6451247

[참고] <<한국인의 기원 >> 박정재 글, 바다출판사, 2024년 발행.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4197641

[참고] 챗지피티, 2026-1-21.

https://chatgpt.com/c/697067d6-3c10-8324-8816-39b6cb5989c1

 

-=

=


1,523개의 글

    화살표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