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2__『백설공주』와 『환단고기』. 밥사 변호사. 왕년에 별. 쿠팡 계정 3300만 개 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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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2__백설공주와 환단고기- 밥사 변호사- 왕년에 별- 쿠팡 계정 3300만개 털려--- 63ok

뚱보강사 이기성

 

 

1162__백설공주환단고기. 밥사 변호사. 왕년에 별. 쿠팡 계정 3300만 개 털려

 

[한사모] 한뿌리사랑 세계모임, 세계한민족 공동체회의 대표 Tak Kim 님이 백설공주환단고기글을 올려주셨습니다(20251215)...

환단고기책을 백설공주책과 반지의 제왕책에 비교하는 한국 유사보수당의 후진성... - 중국 사회과학원은 전설적인 요임금의 궁성터를 발굴하고, 중국의 5천 년 역사시대를 선언했다. 요임금과 같은 시대의 단군왕검과 부여의 해모수, 고구려 주몽, 발해 대조영이 반지의 제왕이냐?

 

자국의 역사를 폄하하는 천박한 역사인식을 드러낸, 한국 유사보수의 민 얼굴이다. 나는 유전인자가 의심스러운 국힘당 출신들은 역사논쟁, 특히 고대사 논쟁에 끼어들면 백전백패라고 말횄다... 이웃 나라 중국 공산당을 봐라. 저들은 20년 전 2002년부터 역사 '탐원공정(探源工程)'을 추진하고, 중국은 35제와 하상주 시대를 역사시대로 끌어 올리는 작업을 국책과제로 추진하고 있다.

 

마침내 요임금의 궁성터를 발굴하고, 중국의 역사시대를 5천년 전으로 끌어 올렸다. 중국의 요금임과 동시대의 인물이, 네놈들이 반지의 제왕이라고 폄하하는 단군 왕검이다. 요임금이 반지의 제왕이냐? 맞아 죽을 소리를 하고 있네... 이것이 바로 중화 역사관으로 무장한 중국의 속국을 면하지 못했던 한국의 자학사관이다.

 

한국인들은 '동북공정'만 알고 있지만, 중국의 역사공정은 탐원공정, 단대공정, 서북공정, 서남공정, 동북공정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한국사의 환웅 배달국 시대와 동시대인 삼황오제의 역사를 탐구하는 공정을 중화문명탐원공정(中華文明探源工程)이라고 부른다. 그 후대인 하상주 시대를 탐구하는 공정을 하상주단대공정(夏商周斷代工程)이라고 한다. <우실하 교수>

 

중국 국무원 직속으로 사회과학원이 있다. 한국의 국사편찬위원회 동북아역사재단 역할을 하는 역사중심기관이다. 그 기관장이 중화문명탐원공정(中華文明探源工程)을 추진하는 책임자이다. 신화로만 전해지던, 산서성 임분시(臨汾市) 양분현(襄汾縣) 도사진(陶寺鎭) 도사향(陶寺鄕) 도사촌(陶寺村)에서, 동서 470m, 남북 270m에 이르는 대규모 요()임금의 왕성(王城)를 발굴하고, 5천년 중국의 역사시대를 선언했다. 이른바 도사(陶寺)유적이다.

 

중국은 요임금의 왕성터를 발굴.

20151221, 중국고고학회 이사장 겸 사회과학원 고고연구소 소장인 왕외(王巍)는 국무원 기자회견장에서, ‘중화문명탐원공정(中華文明探源工程: 2004-2015)’을 마무리하며, 기자회견을 했다. 주요 내용은 (1) 도사유적은 요임금의 도성인 평양(平陽)이며, (2) 요순시대는 실제 역사시대이며, (3) 도사유적은 BC 2500~BC 1900의 것이다.

 

 

     요임금과 단군은 동시대의 역사 인물

 

<삼국유사>'여고동시(與高同時)'라고 하여, 요임금과 단군은 동시대 인물이라고 하였다. <환단고기> 태백일사 번한세기 상에는 단군왕검은 제요도당(帝堯陶唐, BC 2357 ~ BC 2258)과 나란히 군림했다. 요임금의 덕이 날로 쇠퇴하자, 서로 땅을 다투는 일도 쉬지 않았다. 천왕은 마침내 우순(虞舜, 순임금)에게 명하여 땅을 나누어 다스리도록 병력을 파견하여 주둔시키더니, 함께 요임금의 당나라를 치도록 약속하니 요임금이 마침내 힘이 달려 순임금에게 의지해 생명을 보전하고, 나라를 양보하였다. 이에 순임금의 부자형제가 다시 돌아와 같은 집에 살게 되었으니, 대저 나라를 다스리는 길은 공경스럽게 효도함을 앞세우게 되었다.”

 

순임금의 부자형제는 아버지 고수(瞽叟)와 이복동생 상()을 의미한다. 순임금은 아버지 고수가 간악하고, 어머니가 어리석으며, 동생 상이 오만한 인물임에도 불구하고, 효성과 인내로 가족 간의 갈등을 극복하고 화목하게 지냈다. <출처: 굿모닝충청>

중국과 달리, 한국의 역사기관 수장은 동시대의 단군 고조선과 해모수의 부여, 주몽의 고구려, 대조영의 발해사를 기록한 <환단고기>를 위서로 매도했다.

 

 

     밥사 변호사

 

법무법인 도울 대표 변호사, 디지털AI 상록수협회 회장 밥사 변호사님의 글입니다... '밥사'가 된 인연법... (송백일기 2025125)...

 

요사이, 내 주변에서는 나를 두고 슬그머니 붙은 별명이 하나 있다...

밥사.” 사람들에게 밥을 많이 사서 붙은 이름이기도 하고,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다는 감사의 마음이 밥 한 끼로 돌아오는 일이 잦아진 까닭이다. 오늘 점심도 그랬다. 연수원 동기이자 대학 후배인, 한 변호사가 굳이 시간을 내어 밥을 사주겠다고 했다.

 

사연을 들어보니, 예전에 그와 휘하 어쏘 변호사에게 노트북 LM과 여러 AI 도구들을 활용하는 개인 레슨을 무상으로 해 준 일이 있었다. 그저 동료에게 한마디라도 더 알려주고 싶었던 마음이었는데, 그가 최근 사무실의 생산성이 몰라보게 향상되었다며, 보은의 식사를 대접하겠다고 한 것이다. 세상이 각박해져 누구나 도움은 쉽게 받으면서도 감사 표현은 점점 인색해지는 시대에, 이렇게 따뜻한 손길을 먼저 내밀어주는 후배의 마음이 고마웠다.

 

사실, 변호사는 시간을 파는 직업이다. 시간 = 이라는 말은 농담이 아니라 업계의 엄연한 현실이다. 김앤장 같은 대형 로펌이 모든 비용을 타임 차지방식으로 청구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 수십 년 경력이 쌓인 시니어 변호사는 1시간에 200만 원~ 250만 원, 어쏘급은 50~80만 원, 주니어급은 100만 원 전후의 시간 단가가 매겨진다.

최초 상담료 100만 원도, 이 기준에서 보면 결코 높은 금액이 아니다. 수임이 이어지면, 이 상담료는 착수금에서 공제되는 것이니, 결국 전문성과 책임에 대한 최소한의 보상에 불과하다... 나는 개업 초기에 이러한 상담료 제도의 중요성을 깊이 체감하지 못했었다...

 

그래서 일종의 아이쇼핑처럼 찾아와 이것저것 물어보고, 종국에는 아무 일도 맡기지 않는 이들에게, 많은 시간을 허비한 적도 많았다. 그때는 그것이 얼마나 큰 누수였는지 몰랐지만, 지금은 다시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다. 시간은 누구에게나 한정되어 있고, 특히 법률가의 시간은 너무나 많은 무게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지금도 고향의 지인이나 어려운 사정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기꺼이 재능기부식 상담을 해 준다. 그 따뜻함이 종종 농산물 택배로 돌아오기도 한다. 경상도의 감자 한 상자, 자두 한 박스, 산골에서 정성껏 키운 배추 몇 포기, 혹은 손수 기른 콩으로 만든 된장 한 통. 금전적 보상과는 또 다른 진득한 온기가 담겨 있는 선물들이다.

 

돌아보면, 이 나이에 누군가 나를 필요로 해서 찾아오고, 내 경험과 지식이 여전히 누군가의 문제를 밝히는 한 줄기 등불이 되어준다는 사실만으로도, 나는 큰 복을 누리고 있는 셈이다. 언젠가 나를 불러주는 이들이 하나둘 줄어들 날도 오겠지만, 그 전까지는 기꺼이, 그리고 즐겁게 나의 하루를 살아가려 한다.

 

아침마다 사무실 문을 열 때마다 드는 마음은 단 하나다. 누군가에게 오늘도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하다는 것. 찾아주는 발걸음이 있는 한, 또 나를 필요로 하는 목소리가 들리는 한, 나는 감사의 마음으로 나의 자리를 지킬 것이다. 그래서 요즘 불리는 밥사라는 별명이 싫지 않다.

 

사람의 인연이 밥 한 끼로 이어지고, 또 그 밥 한 끼가 서로의 마음을 잇는 고리라면, 그보다 더 큰 복을 내가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

 

 

     나 왕년에 별 땄어, 그럼 어쩌라고

 

-좋은 글 중에서- 어느 은퇴한 경찰청장은 관저를 떠나, 조용한 주택가로 이사했습니다. 왕년(往年)의 자신의 업적과 위상에 대해 큰 자부심을 품고 있던, 그는 매일 공원을 산책했지만, 주변 사람들과는 인사도 나누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자신과 같은 ()’이 아니라는 생각에서, 굳이 인정할 이유도 관심 둘 이유도 없었습니다.

 

어느 날, 그가 벤치에 앉아 있을 때, 한 노인이 다가와 옆에 앉았습니다. 노인은 따뜻하게 말을 걸었지만, 청장은 귀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그는 오직 자신의 계급, 자신의 업적, 자신의 부동산 이야기만을 늘어 놓았습니다. 그런 날들이 며칠 계속되던 어느 낮에, 드디어 노인이 조용히 입을 열었습니다. “청장님, 전구는 빛날 때만 가치가 있는 법입니다. 불이 꺼지고 나면 그게 10와트든, 100와트든 전부 타버린 전구일 뿐입니다. 저도 이 동네에서 5년째 살고 있지만, 제가 국회의원을 두 번 지냈다는 말, 누구에게도 해본 적 없습니다.”

 

청장은 놀란 듯 침묵했고, 노인은 말을 이었습니다. “저기 오른쪽 벤치에 앉은 분은 서울대학교 총장이었습니다... 그와 이야기하는 이는 육군 소장으로 은퇴하셨고요. 조용히 흰 옷 입고 걷는 이는 수자원공사 사장이었지요.

하지만, 그들 중 그 누구도, 과거의 직책을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이제 그럴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는 조용히 말을 마무리했습니다. “우리는 모두 수명이 다 된 전구입니다. LED, 백열등이든, ·형광등이든, 장식용이든 간에 불이 꺼지면 다 똑같습니다. 경찰청장이었든, 평범한 경찰관이었든 더 이상 중요하지 않습니다. 체스(chess) 게임에서 왕, 여왕, 주교, , 게임이 끝나면 모두 한 상자에 쓸려 들어갑니다.

 

떠오르는 태양과 지는 태양은 모두 아름답지만, 세상은 늘 떠오르는 태양에게만 고개를 숙입니다. 그것이 세상의 이치입니다.” 마지막 그의 말은.

수많은 훈장과 증서를 인생에 모았더라도, 우리가 마지막으로 받는 단 하나의 증서, 그것은 바로 사망 증명서입니다.” -

 

 

     "쿠팡 계정 3300만 개 털려" 개인정보 유출

 

"쿠팡 계정 3300만 개 털려"개인정보 유출 5개월간 몰랐다... 주소, 이름, 전화번호 등 포함. "결제 정보 등은 유출 확인 안돼". 내부 직원 소행 가능성도 제기... [한국경제] 배태웅 기자가 보도했습니다(20251129). 국내 e커머스 1위 기업 쿠팡의 계정 3300만 개에서 이름, 이메일 주소, 배송지 주소록 등의 개인정보가 무단으로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쿠팡은 이러한 피해 사실을 5개월이나 감지하지 못했다.

 

1129, 쿠팡은 자사 고객 계정 약 3370만 개에서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름, 이메일 주소, 전화번호, 배송지 주소, 주문시 기입한 추가 정보 등이 포함됐다. 쿠팡은 자체 조사 결과, 해외 서버를 통해 지난 624일부터 개인정보가 무단 유출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했다. 쿠팡은 지난 18일 고객 4500명의 개인정보가 무단 유출된 사실을 확인하고 경찰청, 한국인터넷진흥원,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등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이후 조사를 거치면서 추가적인 피해 사실을 확인했다.

 

단순 유출 규모로 보면, 올해 SK텔레콤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2300만 명)를 넘어섰다. 쿠팡의 월간활성이용자(MAU) 수가 약 3200만 명 수준임을 고려하면, 실제 쿠팡을 사용하는 이용자 대다수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추정된다.

 

관건은 결제 및 신용카드 정보등 민감 결제 정보의 유출 여부. 쿠팡은 현재까지 조사된 상황에서, 결제 정보나 신용카드 정보, 로그인 정보 등은 포함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다만, 추가 조사에서 추가 피해가 밝혀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쿠팡은 무단 접근 경로를 차단했으며, 내부 모니터링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내부 직원의 소행 가능성도 제기된다. 경찰에 따르면 쿠팡은 지난 25일 서울경찰청에 신원불상자를 정보 유출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일각에선 이 신원불상자가 내부 직원이라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개인정보 유출 관련 고소가 들어왔다며, 구체적인 범행 경위는 수사를 통해 확인할 예정"이라고 했다.

 

 

[참고] Tak Kim, [한사모]한뿌리사랑 세계모임 대표, 세계한민족 공동체회의 대표. ‘백설공주와 환단고기’, 2025-12-15.

https://www.facebook.com/takkim1244

[참고] 굿모닝충청.

https://www.goodmorningcc.com/

[참고] 밥사 변호사, 프로필 · 디지털 크리에이터, 법무법인 도울 대표 변호사, 디지털AI 상록수협회 회장, 국가인공지능위원회에서 법ㆍ제도분과위원회로 근무, Seoul High Court, Supreme Court of KOREA 근무, 서울고등법원에서 부장판사로 근무, 부산지방법원에서 법원장으로 근무, 창원지방법원에서 법원장으로 근무.

https://www.facebook.com/photo/?fbid=10221935881946104&set=a.1261162709117

[참고] [한국경제] 배태웅 기자, "쿠팡 계정 3300만개 털려"개인정보 유출 5개월간 몰랐다, 2025.11.29. btu104@hankyung.com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17818?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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