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고속터미널에서 만난 이철식, 박세복, 이기성

지만원씨 대법원 선고를 보고온 이철식 동창을 만났다.

호남 고속터미널에서 만난 이철식, 박세복, 이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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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신문] 신민정 기자 shin@hani.co.kr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75446.html


광주 5.18 사건, 5·18민주화운동 때 북한군이 침투했다고 주장하는 지만원씨.  5·18 광주민주화운동에 참여한 시민을 ‘북한군’이라 칭하며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지만원(81)씨에게 실형이 확정됐다. 고령을 이유로 하급심 단계에서 법정구속을 피했던 지씨는 조만간 구금될 예정이다.  대법원 3부(주심 노정희 대법관)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사자명예훼손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지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한 원심을 1월 12일 확정했다.

지씨는 자신이 운영하는 누리집에서 5·18 민주화운동에 참여한 광주 시민을 ‘광주에서 활동한 북한특수군’이란 의미로 ‘광수’라 칭하고, 영화 ‘택시운전사’의 실존인물 고 김사복씨를 가리켜 “빨갱이”라며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다. 지씨는 천주교 광주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정평위)에 대해 “공산주의자”라고 지칭하며 명예훼손한 혐의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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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만원 판결

    [증거 사진] 해남의 심복례 할머니-조작 사진

    김대령 디지털 크리에이터
    https://www.facebook.com/daeryeong.kim
    http://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3&wr_id=228807&fbclid=IwAR12F1U6vkz-S3OAKS7jCwwmGir6j1tdyt7ylSoOv-izJSvYXiG_BB3NX2o

    2023-1-13 ·
     
    1987년에 천주교 광주대교구에서 제작한 5.18사진 화보가 북한 원전이었다는 사실이 탄로나자 2015년 9월에 광주 신부들은 해남의 심복례 할머니를 사주하여 이 사진 속의 할머니가 자기라고 주장하게 하며 지만원 박사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 고발하게 하였다. 

    [사진]
    https://www.facebook.com/photo?fbid=6108489299164261&set=a.1052413104771931

    그러나 원으로 표시된 사진 속의 여자는 심복례 할머니가 아니었다. 해남 농민 심복례씨는 광주사태 기간 중에 광주에 온 적이 없었다. 그러나 사진 속의 할머니는 누군가? 6천명의 5.18유공자들도, 80만명의 광주시민들도 이 여인의 정체를 전혀 알지 못한다. 난폭한 무장폭도들 틈바구니는 아녀자가 있을 곳도 아니며, 심지어 5.18사기꾼들도 이 여성 노인이 시민군이라고 주장하지는 못할 것이다. 이 여인의 정체는 여전히 베일에 싸여있다. 그럼에도 지만원 광주재판 재판부가 이 여인을 심복례 할머니로 간주한 판결은 아주 잘못된 판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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