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6__ 신장질환 당뇨병, 아파트 원가, 김만배 노웅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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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6__세뱃돈- 신장질환의 적, 당뇨병- 서울 아파트 25평 원가- 김만배 노웅래 --7ok

뚱보강사 이기성

 

 

    646__ 신장질환 당뇨병, 아파트 원가, 김만배 노웅래

 

 

세뱃돈은 얼마? 국민들이 생각하는 세뱃돈 적정 금액은 5만 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세뱃돈 문화에 경제적 부담을 느끼는 성인도 적지 않았다. [조선일보] 최혜승 기자가 보도했다(2023113). SK커뮤니케이션즈(SK컴즈)가 네이트Q를 통해, 성인남녀 6044명을 대상으로 적정 세뱃돈 금액을 물은 결과, 응답자의 43%(2650)는 적당한 세뱃돈으로 ‘5만 원을 꼽았다. 5만 원이 적당하다는 응답은 20대부터 60대까지 모든 연령대에서 공통적으로 40% 이상을 차지했다. ‘서로 부담이니, 안 주고 안 받자는 답변은 1760명인 29%2위를 차지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요즘 맞벌이 무자녀 가정 딩크족(DINK, Double Income No Kids)”도 많은데 누군 맨날 주기만 하고, 누군 매번 받기만 하면 불편한 관계가 된다. 안 주고 안 받고 서로 부담 없는 게 제일 좋다” “먹고 살기 바쁜데 각자 자기 자식만 챙기자. 이런 돈 주고받기 문화 없애는 게 맞다등의 의견을 남겼다. 15%(946)없으면 섭섭하니, 1만 원이 적당하다고 답했다. 세뱃돈은 복돈을 의미하는 만큼 금액을 떠나 상징적으로 주고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반면 10%(610)성의만큼 액수도 중요하니 10만원이 적당하다고 했다. 특히 20대의 25%가 적정 세뱃돈으로 10만원을 꼽으며, 다른 연령대에 비해 높은 응답률을 보였다.

 

 

     신장질환의 적, 당뇨병

 

당뇨병... 체중 증가... 족부부종... 야뇨 등 증상... 신장이식·혈액투석·복막투석 치료... [대전일보] 김동희 기자가 취재했다(2022710). 당뇨병(diabetes mellitus)이란 신체가 인슐린을 충분히 만들 수 없거나, 또는 정상적으로 분비된 양의 인슐린을 적절하게 이용할 수 없을 때, 나타나는 질환이다. 인슐린은 혈액 중에 있는 포도당의 양을 조절하는 호르몬이며, 혈중 포도당 수치가 증가하면 신체의 여러 부위에서 문제가 나타날 수 있다. 당뇨병과 신장질환은 어떠한 연관이 있는지, 황원민 건양대병원 신장내과 교수의 도움말로 알아본다

 

--- 당뇨병 종류... 가장 흔한 형태는 제1(Type 1)과 제2(Type 2)이다. 1형 당뇨병은 보통 어린이들에게 발생하며, 이 형태를 '인슐린 의존성 당뇨병'이라고 한다. 이 경우는 췌장이 충분한 인슐린을 만들 수 없기 때문에 인슐린 주사를 반드시 맞아야 한다. 2형 당뇨병은 보통 40대 이상에서 나타나며, '인슐린 비의존성 당뇨병'이라고 부른다. 이 경우는 췌장이 인슐린을 만들기는 하나, 신체가 그 인슐린을 적절히 이용하지 못하는 상태다. 보통 식이요법 또는 약물을 복용함으로써 혈당 수치를 조절할 수 있다.

 

--- 당뇨병 영향... 신체 내의 작은 혈관들이 손상을 받게 되고, 이 과정에서 신장, , 피부, 신경, 근육, 위 장관, 심장 등이 영향을 받으며 고혈압과 동맥경화 현상이 나타나게 된다. 신장 혈관이 손상될 경우 혈액을 깨끗이 씻어내지 못하게 되기 때문에, 신체는 정상보다 많은 양의 물과 염분을 보유하게 되어서, 체중이 증가하고 발목 부위가 붓게 된다. 또 소변으로 단백질이 빠져나올 수 있으며 혈액 속에는 노폐물이 쌓이게 된다.

 

--- 당뇨병 증상... 보통 초기에 나타나는 증상은 소변에 단백질이 검출되는 것이다. 소변을 통해 단백질을 잃게 되므로 혈중의 단백질 수치가 저하되고, 이러한 상태는 신체에 많은 양의 체약(體弱, 몸이 약한 병증)을 보유하게 만들어, 나중에는 체중이 증가하고 족부() 부종(浮腫, edema)을 일으키며, 특히 야간에 더 자주 소변을 보게 된다. 신장기능이 저하되면 혈액 중의 요소질소(BUN)와 크레아티닌(Creatinine)의 수치가 올라간다. 또한 구역, 구토, 식욕상실, 허약감, 피로감 증가, 가려움증, 근육경련, 빈혈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 당뇨병 예방... 가정용 혈당계로 혈당을 측정한다. 식전 혈당 수치와 식후 혈당 수치, 둘 다 확인한다. 혈압도 자주 측정하고 혈압이 높을 경우 혈압약을 잘 복용하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며, 당뇨식이요법과 규칙적인 운동을 한다. 당뇨병이 있다고 해서 항상 신장기능이 저하된다는 의미는 아니며, 신장 손상 위험도는 개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다. 적어도 1년에 1회는 혈액검사와 소변검사를 시행하는 것이 좋으며, 검사결과 신기능이 60/min 미만이거나 단백뇨가 보이면 신장내과진료가 필요하다.

 

당뇨병 치료... 말기 신부전증(renal failure, kidney failure, 腎不全)이란 신장이 더 이상 기능을 적절히 유지할 수 없게 되어 투석이나 신장이식이 필요한 상태이다. 이는 신장기능이 정상 기능의 10% 이하로 떨어진 경우에 나타난다. 치료는 신장이식, 혈액투석, 복막투석 등의 세 가지 방법이 있다. 혈액투석(Hemodialysis)은 말기 신부전증 환자에게 시행하는 가장 흔한 치료법이다. 혈액투석을 받기 위해서는 동맥과 정맥을 연결하는 수술을 받아야 한다. 이 수술을 받으면 혈관은 점점 더 큰 정맥이 되는데 이를 '동정맥루'(arteriovenous fistula, 動靜脈瘻)라고 한다. 혈액투석 시, 주사바늘을 이 동정맥루에 삽입하여 인공신장기와 연결한다. 인공 신장기는 몸속에 쌓여있는 노폐물을 걸러줘 혈액을 깨끗이 해주며, 보통 일주일에 3회 정도 시행된다.

 

복막투석(腹膜透析, peritoneal dialysis)은 혈액투석에서처럼 환자의 혈액이 몸 밖에서 걸러지지는 않는다. 혈액은 배 안에 있는 공간(복강)을 둘러싸고 있는 혈관 속에 그대로 있게 되며, 이 공간을 싸고 있는 막(복막)은 마치 필터와 같은 작용을 한다. 복막투석을 하기 위해서는 플라스틱 관을 배 안에 넣어 통로를 만들고, 투석치료 동안 배 안에 있는 복강은 삽입된 관을 통해 투석액이라고 하는 액체로 천천히 차게 된다. 이 과정에서 혈액이 깨끗이 걸러지고, 노폐물은 투석액으로 이동되어 제거된다. 일단 이 과정이 끝나면 사용한 투석액은 도관을 통해 빼내어 버리고, 이후에는 이 과정을 주기적으로 반복하는 것이다.

 

 

     서울 아파트 25평 원가

 

25평 아파트를 짓는 데 원가는 15000만 원 정도... “이익을 내야 하니까, 평당 700~800만 원대에 판다면, 17000만 원~2억 원 미만으로 25평 아파트 공급 가능... 돈이 보이는 경제 전문 매거진 [트렌드셋업] 202278일자 뉴스이다. “이게 진짜야? 거품이 심하네”... 서울 아파트 25평 실질원가에 대해 SH공사가 발표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김헌동 SH공사 사장은 국회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공사)뿐 아니라 SH공사 등 지방공기업도 반값 아파트 매입이 가능하도록 주택법을 개정해 준다면, 올 하반기부터 3~5억 원에 분양이 가능하다며 법개정을 촉구했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강서구 마곡지구에 분양한 아파트의 원가도 3.3(1)당 최대 1317만 원으로 서울시내에서 25평형 아파트를 짓는 실질 원가는 15000만 원 수준이라고 76일 밝혔다.

 

김헌동 사장은 이날 강남구 SH공사 본사에서 기자설명회를 열고, 마곡지구 15개 단지 중 8~10년 전 분양한 13곳의 분양원가를 공개했다. 이들 단지는 SH공사가 20138월과 20158월에 1·2차로 나눠 분양한 단지들이다. 일반 분양과 임대주택이 섞인 혼합단지로 건설됐다. 마곡지구는 고덕강일·항동·오금·내곡지구 등에 이어 SH공사가 다섯 번째로 분양원가를 공개하는 사업지구이다. 과거 SH공사 주요 사업지구 중 가장 큰 규모이다. 평당 분양원가는 1단지 12815000, 3단지 13172000, 5단지 12067000, 14단지 11217000, 15단지 12317000원으로 나타났다. 이들 단지의 평당 분양가는 11624000~15731000원이었다.

 

분양수익률이 가장 큰 단지는 11단지(102가구)22.4%였다. 8단지(266가구)12단지(94가구) 분양수익률도 각각 17.1%, 16.3%였다. 반면 분양단지 중 절반가량인 6곳은 분양수익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3단지(122가구)4단지(302가구) 등의 분양수익률은 각각 -13.3%, -10.6%로 적자였다. SH공사 관계자는 부동산 경기가 안 좋았던 2013년 분양한 단지들이라며 어느 지역이나 건축비는 비슷한 상황에서 당시 거래 시세의 70~80% 수준에서 분양해 마이너스 분양수익률을 기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땅 평당 500만 원, 건물 평당 600만 원, 25평 아파트 원가 15000만 원

 

SH공사는 건물만 분양해, 집값을 낮춘 이른바 반값 아파트’(토지임대부 주택)를 올해 하반기 중 공급할 계획인데, 반값 아파트 이름으로 ‘100년 주택등이 검토되고 있다. 김 사장은 기자와 통화하면서 우리는 준비가 다 끝났다국회가 LH공사뿐 아니라 SH공사 등 지방공기업도 반값 아파트 매입이 가능하도록 주택법을 개정해줘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기자설명회에서도 땅의 원가는 평당 500만 원이고, 건물 짓는 원가는 평당 평균 600만 원이다. (대개 용적률이 200%인 점을 감안하면) 25평 아파트를 짓는 데 실질 원가는 15000만 원 정도라며, “이익을 내야 하니까 평당 700~800만 원대에 판다면, 17000~2억 원 미만으로 얼마든지 아파트를 공급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만배 노웅래

 

세상은 요지경... 김만배가 이재명이고, 이재명이 김만배이다... 김만배와 노웅래... Yang Seung Lee 교수가 [페북]에 글을 올렸다(202318). 김만배의 수임료 120... 김만배는 그 많은 돈이 어디서 났을까... 돈을 '만 배'로 튀기는 재주가 있지 않는 한, 어디선가 '렌트'를 챙겼을 것이다... 김만배는 사이보그다... 돈 버는 사이보그다... 어제는 김만배가 기자들을 상대로 돈을 뿌렸다고 하더니... 오늘은 김만배가 법무법인에 120억 원에 가까운 수임료를 지불했다고 한다... 김만배가 미치지 않고서야 그렇게 큰 돈을 무상으로 주지는 않았을 것이다... 모조리 다 짜고 치는 것이다... 친문 검찰은 수사도 하지 않고, 성남개발 비리 사건을 덮어버리더니... 김만배는 기자들에게 돈을 뿌리고 다니고, 이재명은 지은 죄가 없다고 잡아떼면서,

대선까지 출마하고...

 

도대체 법무법인이 뭘 어떻게 해줬으면 120억 원 가까운 돈을 수임료로 줄까?... 정말 한국이 이런 나라구나... 김만배가 법조 기자를 하다가, 법률인들과 네트워크가 생기고, 그 네트워크를 이용해 브로커가 되고, 자본도 거의 들이지 않고 돈을 1만 배로(?) 튀겨낼 수 있는 그런 나라... 자본주의 나라에서 돈을 잘 버는 것은 자랑이다... 그런데 김만배가 벌었던 돈은 수상한 점이 너무 많다... 그렇게 떳떳하다면 왜 죽겠다고 자기 목을 자기가 찌르겠냐?... 한국은 정말 이상하다... 돈을 잘 벌면 좋은 건데, 뭘 그렇게 감추려 드냐... 정말 나라 꼬라지 잘 돌아간다... 김만배를 잡아다 먼지까지 털어서

침묵할 수 없도록 만들어야 한다... 검찰은 김만배를 먼저 구속시켜야 한다... 그리고 김만배로 하여금 선택하도록 해야 한다... 이재명에 대한 '의리'를 위해 이재명의 죄까지 모두 지고 가던지... 이재명의 죄는 이재명이 지게 하던지... 김만배가 이재명이고, 이재명이 김만배이다...

 

 

     노웅래 3억 원 돈뭉치

 

민주당이 소속 의원을 위해 일부러 방탄 국회를... 노웅래 3억 원 돈뭉치로 본 출판기념회 억대 후원금명문화된 규정, 세금도 없어”... 책 정가 판매수익 700만 원에 그쳐... 내역 공개·재산 신고 대상도 아냐... 뇌물 창구 우려에도 입증 어려워... “수억 넘는 수익관련 규정 마련을”... [서울신문] 백민경 기자가 취재했다(202318). 검찰 압수수색 과정에서 발견된 자택 3억 원 현금 다발에 대해,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20년 출판기념회에서 모은 후원금이라고 해명하면서 법조계에선 허술한 출판기념회 후원금 규정이 다시 도마에 올랐다. 출판기념회 후원금은 현행법상 모금 한도나 내역 공개 의무가 없는 것은 물론, 과세 대상도 아닌 터라 뇌물 창구로 활용될 수 있다는 우려가 꾸준히 제기됐기 때문이다.

 

18일 서울신문 취재 결과, 노웅래 의원이 총선을 앞두고 20201월 출판한 책 공감정치’(공감해야 공정하고 공감해야 정의롭다)는 현재까지 4000부가량 판매된 것으로 파악됐다. 책 가격은 16200원으로, 정가의 8~10%가 인세인 점을 고려하면 노 의원은 700만 원 안팎의 인세 수익을 올린 것으로 추정된다. 국회에서 방탄해준 노웅래 의원 자택에서 발견된 현금 3억 원과는 단위부터 차이가 난다. 통상 정치인들은 선거를 앞두고 후원금 모금을 목적으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기념회 참석자들은 책을 구매하면서 판매 대금이라기보다는 정치후원금 명목으로 적지 않은 돈을 기부한다. 한 정치권 관계자는 각자 후원 액수는 다르겠지만 책값을 정가대로 주고 가는 경우는 절대 없다고 봐야 한다고 말했다.

 

한 세무법인 관계자도 인세 규모를 고려하면 노 의원 자택에서 발견된 현금의 대부분은 후원금 성격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노 의원은 3억 원 중 일부는 7년 전 있었던 부친상 부조금이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검찰이 띠지와 일련번호를 조사한 결과 상당수는 2~3년 전 발행된 현금인 것으로 전해졌다.

 

[참고] [조선일보] 최혜승 기자, 2023.01.13.

https://v.daum.net/v/20230113092004920

[참고] [대전일보] 김동희 기자, 2022.07.10.

https://news.v.daum.net/v/20220710195313446

[참고] 당뇨병 도움말 = 황원민 건양대병원 신장내과 교수.

[참고] [트렌드셋업] 돈이 보이는 경제 전문 매거진, 2022-7-8.

https://newave.xyz/?p=8657&fbclid=IwAR2nhb9-0rFLBusEngtlb2U2Hga5EqjVOIX50cH_rQNvMQ2m7b0J_ZjnUWQ

[참고] Yang Seung Lee 교수, The University of Kansas 근무, 전라도양당제실현 전략위원회.

https://www.facebook.com/yanny.lee.90

https://www.facebook.com/photo/?fbid=5798265120238842&set=pcb.5798265166905504

[참고] [서울신문] 백민경 기자, 2023.01.08.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330770?sid=102&fbclid=IwAR0chXevyMw1cFhCfdYXRPA5iYsqxfR9kuxISAWjMZnbqfbn43K3DNzCM1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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