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0__ 마크 비용 과다. 장개석 대륙백제 『환단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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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0__마크 비용 과다- - 환단고기 대륙백제---12ok

뚱보강사 이기성

 

 

    640__ 마크 비용 과다. 장개석 대륙백제 환단고기

 

 

경기도내 학교도서관이 지불하는 마크 비용에 대한 자료이다. 한 권당 1,000원 정도여야 정상인 마크 비용의 평균 지불액이 2020239, 2021237원이다. 최저임금이 상승했음에도, 마크 비용은 오히려 낮아졌다. 이로 인해 학교도서관에 책을 납품하는 동네책방은 한 권당 약 700원의 역마진이 발생한다. 책값의 5%에 해당하는 큰 금액이다. 책 마크 비용에 대해 한상수 행복한아침독서 대표가 글을 올렸다. 마크(MARC)Machine Readable Cataloging(기계가독형 목록)을 말한다.

 

[] 마크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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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동네책방이 학교도서관에 책을 납품할 때 받는 비용은 아래와 같다. 계산을 쉽게 하기 위해, 책값을 10,000원으로 예를 든다. 책정가 10,000도서정가제에 따른 직접 할인 10% -1,000도서정가제에 따른 간접 할인 5% -500마크 작업 역마진 5% -500최종 결제 금액 8,000... 이렇게 기본적으로 20% 할인이 되는 상황이다. 마크 작업은 도서관 사서가 해야 하는 업무이지만, 현실은 도서 납품 업체에서 마크 작업을 대행한다. 마크 작업은 책 정보를 대출시스템에 입력하고, 라벨을 붙이고, 도서관 도장을 찍는 업무인데, 정상적인 마크 비용은 1,000원인데, 500원밖에 안 주니 500원씩 손해를 본다. 동네책방이 도매점에서 받는 공급률이 대략 65~70%이므로, 정가 100%에서 실제 할인된 20%를 빼면, 정가의 80%가 입금되는데, 여기에서 도매점에 낼 금액(공급률)65~70%이니, 남는 금액은 80-70= 10%, 80-65= 15%밖에 안 된다. 가격 수익률이 10~15%에 불과한 것이다. 책 납품에 들어가는 시간이나 인건비를 감안하면, 동네책방은 도저히 수익이 날 수 없는 구조이다.

 

따라서 2023년에 개정될 도서정가제에서는 도서관중에서 유일하게 예외로 규정된 학교도서관의 간접할인을 없애고, 마크 비용 역마진 문제도 개선해야 한다. 이 문제들이 해결되지 않으면 지속가능한 동네책방 운영은 요원한 일이다. 물론 일부 잘 운영되는 동네책방이 있지만 이런 곳은 극소수에 불과하다. 동네책방이 사라진 삭막한 세상을 바라지 않으신다면 여러 사람의 관심이 필요하다. 여론을 일으켜 주세요.

 

MARC(기계가독형 목록)는 도서관의 자동화된 목록 데이터를 컴퓨터가 인식할 수 있는 형식으로 변환시키고, 도서관간의 목록 데이터를 상호 교환하기 위해 코드화한 일련의 메타데이터 형식 표준이다. 학교도서관에서 사용하는 DLS(Digital Library System) 프로그램에서 원하는 자료의 서명, 저자, 출판사, 출판년도, 가격 등을 찾아 볼 수 있도록 목록자동화와 표준화를 거치는 작업이다. 따라서 학교도서관에서 새로운 책을 수서해서 이용자들에게 서비스하려면, 꼭 필요한 서지데이터 구축 작업이다. 1인사서체제가 많은 학교 도서관에서는 운영도서 납품 업체에서 마크 작업을 진행해서 책을 납품하고 있다.

 

 

     ‘환단고기북콘서트 특집 방영

 

<<환단고기>> 책은 뚱보강사 컬럼 ‘#89__ 중국 만리장성과 LA 만리장성 동창회’, ‘#386__ 고한자- 고한글 가림토- 녹도’, ‘#595__ 녹둔도. 달 탐사 다누리. 무기 수출, 고구려 평양성 위치’, ‘#631__ 한반도에 백제는 없었다. 통계마사지’, ‘#635__ 본국무예 신화와 역사 임성묵 창힐 문자에 간간이 소개하였다. [페친] 정성수 님과 김철(원로시인) 님의 단톡방, [한국경제TV] ‘환단고기북콘서트 특집 방영(2013917) 내용을 요약했다. ‘천지광명의 역사를 열다라는 부제로 송출되는 환단고기북콘서트 프로그램은 환단고기의 내용, 민족의 시원역사에 대한 관심과 반향을 일으키자는 취지로 제작됐다. 재야 사학계는 국민들 사이에 올바른 우리 역사에 대한 소망과 애정이 크게 잠재한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반기는 분위기다. 역사를 주제로 다루는 행사는 자칫 딱딱하고 재미없는 것으로 인식되기 쉽지만, 이번 환단고기북콘서트는 예상 밖의 관심과 호응을 얻으며 매번 2~3천여 명의 관중을 불러 모았다. 지난해(2012) 10월 부산을 시작으로 그동안 서울, 대구, 대전, 광주, 전주, 인천을 거쳐 꾸준히 개최 돼 왔다.

 

--- <<환단고기>>는 고려와 조선조의 다섯 석학이 각기 집필한, 우리 고대사 다섯 책을 한 데 묶어낸 역사서이다. 일제 때 운초 계연수 선생이 한반도 전역과 만주를 오가며, 민간에 비전(秘傳)돼온 사서들을 찾아내 환단고기란 이름으로 출간했다. 이 책이 처음 세상에 드러난 1980년대 이후 재야 사학자들은 줄곧 <<환단고기>> 책이야말로 환국-배달-()조선에서 ()부여-고구려까지 한민족 고대사를 밝혀주는 독보적인 자료라고 주장해 왔다. 1911년 운초 계연수 선생이 환단고기원본을 펴낸 지 무려 한 세기가 지난 오늘, 이 책을 돌아보는 북콘서트가 열린 것은 안경전(安耕田) 증산도 종도사의 완역본 환단고기발간이 계기가 됐다.

 

안경전 종도사의 완역본은 한문으로 된 원본 <<환단고기>> 전문을 한글로 해석하고 여기에 주석과 주해, 관련사진 등을 넣어 새로이 편집한 것이다. 북콘서트는 안 종도사가 직접 연사로 나서, 책의 내용과 완역본이 나오기까지 과정 등에 대해 이야기하고 청중과 대화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장개석 총통과  대륙백제

 

대륙조선사의 정체와 왜곡... 중화민국 제1-5대 총통 장개석(蔣介石, 장제스) 총통과 대륙백제 이야기... 일찍이 단재 신채호 선생은 중국의 역사왜곡과 날조를 통렬하게 비판한 바 있거니와, 이러한 비판은 오늘날에도 고스란히 유효하다. 중국의 역사왜곡에 대해서는 주은래(周恩來) 전 수상도 지적한 바 있다. 주은래 전 수상은 동북 지역의 역사가 조선인에게 귀속된다는 사실을 강조하기까지 했다. 그러나 이러한 역사인식 또한 시대상황에 따른 것임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 한갑수, 중국학자 서량지(徐亮之)... 림어당(린위탕, 林語堂)... 이시영, 김구도 몰랐던 대륙조선사의 정체와 왜곡... "우리나라 초대 문교부장관을 역임한 안호상(1902-1999)박사가 문교부장관 재직시에, 중국의 저명한 문학자이며 평론가인 림어당(1895-1976) 선생을 만나 여담으로 "중국이 한자를 만들어 놓아서 한자를 사용하는 우리나라까지 문제가 많다" 고 하자, 림어당 선생은 "그게 무슨 말입니까 ? 한자는 당신네들 동이족(東夷族) 조상이 만든 문자인데 그것도 모르고 있소?" 라고 핀잔을 들었다고 한다." "한글재단 이사장인 한갑수 박사가 미국 공군지휘참모대학에 입교했을 당시, 같은 입학생인 중국학자 서량지(徐亮之)가 한갑수 박사를 찾아와 말하기를 "귀국 한민족은 우리 중국보다 더 오래된 역사를 가진 위대한 민족인데, 우리 중국인이 한민족의 역사가 기록된 포박자(抱朴子)를 감추고 중국역사를 조작하는 큰 잘못을 저질렀으므로, 본인(서량지)이 학자적 양심으로 중국인으로서 사죄하는 의미로 절을 하겠으니, 받아 달라며 큰 절을 올렸다."고도 한다. 타이완 역사학자 서량지(徐亮之)가 쓴 중국사전사화(中國史前史話)’에선 중국의 역법(曆法)은 한민족(東夷)에서 창시되었다. 책력(冊曆)을 만든 사람은 희화자(羲和子)이며, 그는 은나라(殷國, BC 1600~BC 1046) 혹은 상나라(商國)의 한민족의 조상이다. 한민족이 달력을 만든 사실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기록하고 있다(참고: 대구신문).

 

     중국 고금지명대사전  조선 역사 조작

 

1931년 장려화와 그 문하생들의 노력으로 중국 <<고금지명대사전>>(中國古今地名大辭典)이 편찬되면서, 우리 조선의 역사가 완전히 중국인의 입맛에 맞게 조작되었다. 그리고 해방 후 백화사기의 편찬으로, 다시 한 번 조선의 역사는 지나인들에 의하여 삭제 왜곡 조작이 되었음을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다. 위에 림어당, 서량지 같은 학자들은 그나마 양심이 있어서, 자기들이 역사를 수정하였노라고 실토하고 있지 않는가. 서량지 같은 사람은 그의 저서 <<중국사전사화>>를 통하여 모든 중국의 역사를 동이족의 것으로 인정하였던 사람이다. <<중국사전사화>>(中國史前史話) 책 간행일은 중화민국 63(1974), 저자 서량지(徐亮之 著), 출판사는 중국 대만 화정서국(中國 台灣 華正書局)이다.

 

--- 중국의 조선역사 말살 작업... 1930년대 미국에서 출세한 중국인 학자들과 해방후 홍콩 대만 등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조선역사 말살 작업이 진행되었음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중국 지도층의 역사인식과 관련해서 백범 김구 선생의 일화 한 가지. 일제의 대륙침략에 따라 중경(重慶)으로 후퇴한 장개석(蔣介石) 총통은 함께 피란 온 상해임시정부의 김구 주석 일행을 위로하기 위해 만찬에 초대했었다고 한다. 이때 장개석 총통은 자기 고향이 옛 백제 땅이었다는 사실을 밝히면서, 우의를 다졌다고 한다. 장 총통은 일제의 침략에 대항하는 동지적 입장에서 이런 역사인식을 말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이야기를 들은 김구 주석은 충격과 함께 자괴심을 갖지 않을 수 없었다고, 뒷날 술회한 바 있다. 그도 그럴 것이 백제가 중국 땅에 존재했다는 사실을 김구 주석은 전혀 알지 못했었다고 한다.

 

 

     한()족은  한()을 흉내낸 이름

 

장개석의 고향은 양자강(揚子江) 남쪽 절강성(浙江省)이므로, 옛 백제는 양자강 이남지역까지 지배했다는 이야기가 된다. 서량지나 임혜상 같은 양심 있는 중국 사학자들은 중국역사의 상고사는 한민족의 역사라 말한다. 그리하여 가시마 노보루 같은 일인학자는 한()족은 기껏해야 한()을 흉내내어 이름 붙인 것이라 말하고 있는 것이다. 상고사는 밝혀져야 한다. 중국의 식자층은 양자강 유역이 전통적으로 동이 9족의 것임을 너무나도 잘 안다. 장개석은 이 사실을 너무 잘 알고 있어서, 임정의 이시영 전부통령에게 "역사는 제대로 알고 독립운동을 하시는가?" 하고 물었던 것이다. 한데 오늘날의 우리나라 역사 교과서에는 어느 한구석에도 이런 기록이 없다. 오늘날의 역사 교과서뿐만 아니라, 김구 주석이 듣고 배웠던 당시의 역사책에도 이런 기록이 없었던 것이다.

 

--- [남제서] 백제전에 기록된 백제 동성왕이 지배한 대륙백제... "백제가 한때 요서(遼西), 진평(晉平)을 점령해서 거기에 어떤 왕, 제후를 두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환단고기에서 고구려국본기를 보면 백제이병(百濟以兵)으로 평정제노오월지지(平定齊魯吳越之地)하고 설관서(設官署)하야 색적민호(索籍民戶)하며 분봉왕작(分封王爵)하야 둔수험새(屯戍險塞)하며 군정부조(軍征賦調)를 실준내지(悉準內地)러니라는 내용이 나와 있다. 사실은 백제가 요서, 진평 뿐만 아니라, 산동성에 있는 옛날에 공자의 조국 노()나라, 그리고 강태공의 제()나라가 있었던 땅을 다 점령했다고 한다. 그뿐만 아니라, 그 고구려국 본기를 보면 강남땅도 지배했다는 것이다. 강남(江南)은 어디인가? 저 유명한 오()나라, ()나라이다. 월나라의 구천(句踐), 오나라의 부차(夫差)가 원수지간이라고 알려졌다. 그 오월(吳越)의 강소성과 절강성까지 백제가 다 점령을 했다는 것이다. 강남에 있는 월주(越州)에는 산음(山陰), 산월(山越), 좌월(左越)이라는 현이 있었는데, 여기도 지배했다.

 

 

     대륙에 있는 백제

 

대륙백제... 백제가 중국의 동부지역 특정한 몇 곳을 점령한 게 아니라, 지도를 보면 단군조선 때에 지배했던 저 위로부터 아래까지 거의 다 지배를 한 것이다. 이 내용이 중국송서(宋書), 남제서(南齊書), 양직공도(梁職貢圖)라든지, 양서(梁書), 남사(南史), 통전(通典), 자치통감(資治通鑑), 또 청나라 때 나온 만주원류고(滿洲源流考)에 자세하게 나온다. 이것을 전체적으로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지금 우리 교과서와 학교에서는, 백제는 그냥 한반도 남부 호남을 차지하다가 당나라 장수 소정방(蘇定方)에게 멸망당했다고 배우고 있다. 그런데 실제 한반도의 백제 땅보다, 한반도보다 훨씬 더 큰 대륙 백제가 중국의 오른쪽, 동부지역을 거반 다 차지하고 있었다.

 

--- 백제가 남부여로 국명을 바꿈... 이것은 고주몽이 내세운, 단군조선의 영역을 복원한다는 그 강건한 다물주의(多勿主義) 역사통치 정신을 그대로 이은 것이다. 백제 제26대 성왕(聖王) , 나라 이름을 남부여로 바꾼 것은 우리는 부여다. 우리의 근원은 북부여다라는 의식의 표현이다. ‘남부여라는 국호는, 고주몽의 다물주의에 따라서 반드시 옛 단군왕검의 번한, 번조선의 옛 영토를 되찾는다는 의지의 발로인 것이다. 백제가 요서·진평으로부터 지금 산동성의 제나라, 월나라, 강남에 있는 월주, 이곳을 다 회복하여 대륙백제를 이루어 대백제(大百濟)를 건설한 것은 어떤 의미가 있는가?

 

단군조선 땅을 회복하는 고구려 다물주의의 꿈을 바로 이 호남, 충청 옛 백제의 성왕들이 완전히 실현한, 그 꿈을 성취한 주인공들이라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중국의 남제서』 「백제전을 보면 매라왕, 벽중왕, 불중후, 면중후같은 왕과 제후, 즉 백제의 천자가 임명한 왕후(王侯)의 이름이 나와 있다. 구당서(舊唐書)신당서(新唐書)백제왕은 동서 두 성에서 거주하고 있다는 기록이 있다. 삼국사기』 「열전(列傳)최치원에 보면, 당나라에서 상관(上官)에게 올린 그 글에 고구려, 백제는 강성할 때 백만 대군을 가지고 남쪽으로는 저 오월을 침략하고, 북쪽으로는 유주(幽州), ()나라, ()나라, ()나라를 소란케 해서 중국의 큰 좀이 되었다고 했다. 통일신라의 최치원(: 고운, 해운)도 사대주의 정신이 있었다. 왜 백제가 좀벌레인가? 백제의 전체적인 역사과정에서 보면, 백제가 245년에서 580년대까지 약 340년 정도 대륙 백제 시대가 있었고, 이 시기에 중국 동쪽에 있었던 배달국, 단군조선 때의 영토를 복원했었던 것이다(참고: 안경전 환단고기 콘서트).

 

 

     『환단고기

 

2013년에 안경전 저자의 환단고기(포켓용) 책이 상생출판에서 출판되었다. 환단고기(포켓용)은 원문을 암송하기 좋게, 한문 원문과 번역문이 함께 수록되었다. 환단고기는 한민족의 시원역사와 원형문화를 밝히고, 인류의 뿌리역사를 드러내는 신교문화의 정통사서이다. 우리 한민족의 고대사가 알려짐으로 함께 왜곡된 중국, 일본의 시원 역사는 물론 북방 민족의 역사, 서양 문명의 근원까지 총체적으로 밝혀져 있다. 중국과 일본의 역사 왜곡으로 말미암아 9천 년 전에 환국을 세워 현 인류 문명의 터전을 닦고, 6천 년 전에는 배달을 세워 동북아 문명을 일군 한민족의 시원 역사가 완전히 말살되었다. 환국과 배달은 대한민국의 뿌리이자, 중국과 일본의 뿌리이기도 하다. 일의 한국 고대사 왜곡과 말살은 결국 제 자신의 뿌리를 부정하고 갉아먹는 어리석은 짓인 것이다.

 

한국 정부와 학계는 식민주의 사관으로 한국사를 해석하고, 국민들은 그렇게 조작된 식민지 역사를 진짜 역사인 양 세뇌되어 받아들인다. 우리 자신의 시원 역사를 알지 못하고 민족의 정체성을 잃으면, ‘한민족은 없어지고 단지 한반도에 사는 사람만 남을 뿐이다. 역사적 사실을 거부하고 부정(否定)을 위한 부정(否定)의 논리만 주장하는 식민사학... 이 식민사학자, 강단사학의 친일, 중국의 속국이기를 원하는 교수와 추종자들이 정신 차려야 우리의 진짜 역사를 찾을 수 있다.

뿌리를 잃고 흔들리는 한민족의 역사를 과연 어떻게 제대로 밝힐 것인가? 고유 사서를 외세에 강탈당하고, 또 우리 스스로 소각해 버린 결과, 환단고기는 현재 우리에게 남은 유일한 정통사서가 되었다. 환단고기에는 동북아 역사전쟁의 실체를 총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고대사의 진실이 오롯이 담겨 있다. 따라서 우리는 환단고기를 통해 한민족의 시원역사를 되찾고 동북아의 잘못 알려진 역사를 바로잡음으로써, 동북아 역사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다.

 

환단고기(포켓용) 저자 안경전 *******목차*******

환단고기의 저자 이유립은 환단고기책이 1911년에 계연수라는 인물에 의해 저술되었으며, ‘환국이라고 하는 단군 이전의 시대부터 고려 시대까지의 역사를 모아 편찬한 귀중한 책이라고 주장한다.

*****삼성기전 三聖紀全

삼성기전 상편上篇

삼성기전 하편下篇

*****단군세기 檀君世紀

단군세기檀君世紀

단군세기檀君世紀

*****북부여기 北夫餘紀

북부여기 北夫餘紀

북부여기 北夫餘紀

가섭원부여기迦葉原夫餘紀

*****태백일사 太白逸史

삼신오제본기三神五帝本紀

환국본기桓國本紀

신시본기神市本紀

삼한관경본기三韓管境本紀

소도경전본훈蘇塗經典本訓

고구려국본기高句麗國本紀

대진국본기大震國本紀

고려국본기高麗國本紀

부록: 참고자료 삼국유사 고조선

 

 

[참고] 한상수 행복한아침독서 대표

https://www.facebook.com/sangsoo.han.31

https://www.facebook.com/photo/?fbid=5773781046039800&set=a.103331643084797

[참고] 환단고기, ‘#89__ 중국 만리장성과 LA 만리장성 동창회뚱보강사,

2012.04.07. 조회 9,849.

[참고] ‘#386__ 고한자- 고한글 가림토- 녹도’, 뚱보강사, 2021.10.19.

[참고] ‘#595__ 녹둔도. 달 탐사 다누리. 무기 수출, 고구려 평양성 위치,

2022.10.16. 조회 118.

[참고] ‘#631__ 한반도에 백제는 없었다. 통계마사지’, 2022.12.26.

https://kg60.kr/cmnt/2342/boardInfo.do?bidx=884140

[참고] ‘#635__ 본국무예 신화와 역사 임성묵 창힐 문자’, 2022.12.31.

https://kg60.kr/cmnt/2342/boardInfo.do?bidx=884749

[참고] [한국경제TV] ‘환단고기북콘서트 특집 방영(2013917).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1309170151&resource=

[참고] 환단고기(포켓용), 저자 안경전, 상생출판 출판사, 2013.

https://search.shopping.naver.com/book/catalog/32466548550?cat_id=50005879&frm=PBOKPRO&query=%EC%95%88%EA%B2%BD%EC%A0%84+%ED%99%98%EB%8B%A8%EA%B3%A0%EA%B8%B0+%EC%BD%98%EC%84%9C%ED%8A%B8&NaPm=ct%3Dlc5kqklk%7Cci%3Dfcd9bcb6ca6cbf1a6682a48c39415c3245f13a37%7Ctr%3Dboknx%7Csn%3D95694%7Chk%3D16bcddf5c32c6738e84cb6f323bec1c3ed1ddc45

[참고] [대구신문] 김종현 기자, 2022.09.20.

https://www.idaegu.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5230

[참고] 도생, 2022. 1. 23. 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

환단고기의 성립 배경과 기원, 환단고기는 어떤 책인가?

https://gdlsg.tistory.com/3501

소설가 이문영이 주장하는 소위 '유사역사학''사이비역사학'이라는 용어는 조선총독부가 우리 한()민족의 문화를 말살하기 위해 만든 용어입니다.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을 그대로 계승한 한국 주류 역사학계는 민족사학 진영을 '환빠', '국뽕', '유사사학', '사이비역사학', '파시즘', '쇼비니즘' 등으로 매도합니다. 한마디로 악의적으로 폄하해 '거짓'을 일반화시키기 위한 불순한 의도를 가지고 사용한 용어입니다.

 

혹자는 "강단사학이 문제 있다고 유사사학이 맞는 게 아니다."라고 주장합니다. 자신의 얼마나 어설픈 주장인지 본인도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말입니다. 소위 '주류 강단사학'은 해방 후 77년 동안 동일한 학설을 주장했습니다. 조작된 엉터리 학설인 일제 식민사학 논리만이 '유일한 정설'이라는 문제가 있는 자들에게 석·박사 학위와 교수 자리를 준 것이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아주 황당한 주장입니다.

 

문제가 있는 학설을 진짜 학설인 양 주장하는 것이 별문제가 안 되는 것처럼 자랑스럽게 떠들고 있는 것 자체가, 스스로 문제의식이 없이 살고 있다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유사사학'이라는 용어를 사용한 자체가 조선총독부 정책용어를 그대로 인용한 것입니다. 학자로서 최소한의 학문적 양심과 인간적 양심이라고는 눈을 씻고 봐도 없는 것이 현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고질적인 문제입니다.

 

[그림] STB상생방송 환단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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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상수
    https://www.facebook.com/photo/?fbid=5842951692456068&set=a.103331643084797

     
    <불공정한 학교도서관 도서정보(MARC) 구축 및 장비 용역비 책정 관행 개선을 바라는 전국 서점 성명서>

    현재 학교도서관의 도서 납품 과정에 너무나 불공정한 부분이 있어 이에 대한 개선을 호소하려고 전국의 지역서점 111곳이 연대하여 성명서를 발표합니다.

    MARC(Machine Readable Cataloging : 기계가독형 목록, 이하 마크)는 도서관의 자동화된 목록 데이터를 컴퓨터가 인식할 수 있는 형식으로 변환시키고, 도서관 간의 목록 데이터를 상호 교환하기 위해 코드화한 일련의 메타데이터 형식 표준입니다.
    학교도서관에서 사용하는 DLS(Digital Library System) 프로그램에서 원하는 자료의 서명, 저자, 출판사, 출판연도, 가격 등을 찾아볼 수 있도록 목록자동화와 표준화를 거치는 작업입니다. 따라서 학교도서관에서 새로운 책을 수서해서 이용자들에게 서비스하려면 꼭 필요한 서지데이터 구축 작업입니다.

    원래 마크 작업은 도서관 사서가 해야 하는 업무이지만 1인 사서 체제로 운영되는 학교도서관의 현실에서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일을 사서가 담당하긴 어렵습니다. 그래서 현재 대부분 도서 납품 업체에서 마크 작업을 진행해서 책을 납품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학교도서관에서 지불하는 마크 비용이 실제 작업비에 현저하게 못 미친다는 점입니다. 학교도서관의 도서 납품은 지역서점이나 도서를 취급하는 납품 업체가 담당하는데 대부분의 업체가 마크 작업을 직접 수행하지 않고 전문 업체에 맡겨서 작업이 이루어집니다. 이 경우 지역서점이 마크 작업을 하는 전문 업체에 지불하는 작업비가 통상적으로 한 권당 880원~1,100원 정도인데 실제 학교도서관이 지급하는 비용은 1권당 100원~550원 정도에 불과합니다. 일부 학교에서는 1권당 50원에 못 미치는 금액에 계약되는 경우까지 있습니다. 따라서 도서 납품 업체는 울며 겨자 먹는 심정으로 납품 도서 1권당 몇 백원의 손해를 감수하는 실정입니다. 책값으로 따지면 정가의 5퍼센트 정도를 손해 보는 상황입니다. 경쟁이 심하다 보니 도서정가제 시행 이전에 이루어졌던 ‘최저가 입찰제’가 ‘마크 가격 최저가 입찰제’로 바뀐 상황입니다. 실제로 경기도교육청이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2021학년도 경기도 내 학교도서관의 권당 마크 작업비 평균 금액은 237원이었습니다.

    도서관을 담당하는 주무부서인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려고 2021년 9월 30일에 <도서정보(MARC) 구축 비용 산청 참고자료 안내>라는 제목의 공문을 만들어 지방자치단체와 시도교육청에 발송했습니다. 이 공문에 포함된 <MARC 구축 대가산정 가이드>에 따르면 MARC 작업비의 1권당 단가를 약 567원(부가세 별도)으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이 단가는 장비 용역 비용이 포함되지 않은 금액이므로 이를 포함하면 공문에서 예시한 업체의 이윤(10퍼센트 이내)을 빼더라도 최소한 1권당 900원(부가세 별도)은 지불해야 합니다. 물론 이 금액은 2022~2023년의 최저임금 인상분은 반영되지 않은 금액입니다.

    경기도교육청에서도 이 문제가 심각하다는 인식을 갖고 2022년 2월 22일 경기도 내 학교에 보낸 공문인 <출판문화산업 진흥법 개정에 따른 주요 사항 및 도서구매 관련 기준>에서 마크 구축 및 장비 용역비는 도서 구입비(자산취득비)와 별도 예산 편성하여 집행하고, 마크 구축단가는 <MARC 구축 대가산정 가이드>를 준용하여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시장 단가를 지급하도록 권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이런 공문이 실효성을 갖지 못하고 전혀 개선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문제는 이런 상황이 지역서점의 수익성을 극도로 악화시켜 정상적으로 서점을 운영하기 어렵게 만든다는 점입니다. 마크 구축 및 장비 용역비를 제대로 지급하지 않아 절약되는 학교 예산은 극히 적습니다. 이는 지극히 불합리하고 불공정한 사례입니다.

    공공도서관의 경우 마크 비용을 별도로 책정하는데 실제 시장에서 형성된 금액에 근접하게 책정이 되어있습니다. 따라서 공공도서관 납품은 지역서점에게 어느 정도의 수익성을 보장하지만 5퍼센트 간접할인까지 적용하는 학교도서관은 전혀 그렇지 못한 상황입니다. 도서정가제를 시행하는 것은 지역서점에게 적절한 수익을 보장해서 지속가능한 운영이 가능하도록 배려하는 취지가 담겨있습니다. 그런데 현실은 학교도서관에서 도서 납품을 위해 꼭 필요한 마크 구축 및 장비 용역비를 줄이려고 지역서점에 비용을 전가하는 일이 성행하고 있어 이에 대한 개선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이 상황이 개선되지 못하면 앞으로 학교도서관에 도서를 납품하는 지역서점들이 상당수 납품을 포기하거나 경영의 어려움을 이기지 못하고 폐업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도 많은 지역서점들이 이런 문제들로 인해 학교도서관 도서 납품을 포기하고 있습니다. 이런 현실에 대해 관심을 갖고 합리적인 방식으로 제도가 개선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의 경우 관내 학교에 마크(MARC) 구축 및 장비 용역비 계약은 도서를 납품하는 지역서점이 아닌 전문 업체와 별도로 계약하도록 해 이런 문제를 제도적으로 방지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요구
    ▶ 마크(MARC) 구축 및 장비 용역비 계약을 서점이 아닌 전문 업체와 별도 계약하라
    ▶ 마크(MARC) 구축 및 장비 용역비는 도서구입비와 별도 예산을 책정해 집행하라
    ▶ 마크(MARC) 구축 및 장비 용역비를 합리적이고 상식적인 수준에서 책정하라

    도서 납품은 학교도서관 운영에 필수적인 부분입니다. 이러한 도서 납품 과정이 상식에 맞게 진행되어 학교도서관과 지역서점이 상생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2023년 1월 20일

    성명서 참여 서점
    서울
    개똥이네책놀이터, 글숲책방(서점문화발전소), 나무곁에서서, 날일달월, 다시서점, 대영문고, 마음책방 서가는, 바람길, 밝은책방, 비플랫폼, 사슴책방, 서울의 시간을 그리다, 악어책방, 영일서점, 온지곤지, 올오어낫싱, 이올시다, 이후북스, 조은이책, 책방79-1, 책방 공책, 카모메그림책방, 한평책빵, 행복한글간, 향기나무, 호수책장, 화서가, 회전문서재

    강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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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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